1.(완) "이건 악령들을 봉인한 물건일세" "얼마면 되죠???" (402)
2.본격 퇴마하는 스레 (5)
3.여생 500년 (218)
4.클리셰 범벅 소설을 써보자 (18)
5.귀신 입장에서 써보는 나홀로 숨바꼭질 [끝...] (29)
6.감시당하고 있는것 같다. (20)
7.마녀는 평화롭게 살고 싶어 (107)
8.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졌습니다 (46)
9.사랑의 색을 노래하다 (11)
10.I'm here (115)
11.슈퍼마켓 시뮬레이터 (13)
12.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기록 - 2판 (155)
13.던전주가 되었습니다 (41)
14.태양계 미연시 (27)
15.[GL] 원작 여주와 악녀가 빙의자라면 (10)
16.타락은 멸망을 노래하고 (8)
17.예정된 배드엔딩에 되돌아온 마침표를(미연시) (33)
18.Luise (78)
19.외톨이 별은 행복의 꿈을 꾼다 (3)
20.괴담 만들어보자 (5)
1
이름없음
2024/06/07 16:34:05
ID : vipak7dXBvv
0
레스주들은 별에게만 들리는 목소리라는 설정......대충 외톨이 별과 상호작용하며 별 행복하게 만들어주면 됨! 감성적인 앵커가 만들고 싶어 쓴 앵커이므로 병맛, 개그성 앵커 금지! 연속 앵커 오케이!
2
이름없음
2024/06/07 16:39:28
ID : vipak7dXBvv
0
나는 어머니 우주 속에서 표류하는 조그마한 암석 덩어리다. 따로 내게 붙혀진 이름 같은 건 없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다. 나는 행성도 아니고, 누군가의 위성 같은 건 더더욱 아니며, 그렇다고 다른 별들과 함께 있지 않는 외톨이니까.
삶이란 시시한 존재다. 그저 나는 영원토록 아무런 감흥도, 가치도, 감정도 느낄 새 없이 어제 같은 오늘을 흘려보내기 때문이다. 어디에는 늘 다른 행성들을 밝게 비추는 커다란 별도 있다곤 했지만.....몰라, 적어도 나 같은 놈 보다는 쓸모가 있어서 그런거겠지. 그냥 나 같은 놈은, 있는 듯 없는 듯 존재하면서 내 죽음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아득한 시간을 넘어 비로소 안식을 얻게 된다면 더 바랄 것도 없을 것이다.
나는 무료한 오늘을 눈에 되새기지 않은 채로 눈을 감았다.
별에게 말을 거시겠습니까?
1.응
2.아니
3
이름없음
2024/06/07 17:50:13
ID : hBzgpaoIIFi
0
응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402레스
(완) "이건 악령들을 봉인한 물건일세" "얼마면 되죠???"
23373 Hit
앵커
◆Ds4HzTQoE8r
24.07.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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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퇴마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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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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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레스
여생 5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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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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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범벅 소설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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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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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입장에서 써보는 나홀로 숨바꼭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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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79g0ldvfQ
24.06.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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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당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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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Fjumq3Rwk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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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평화롭게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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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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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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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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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색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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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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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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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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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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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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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기록 -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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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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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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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미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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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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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원작 여주와 악녀가 빙의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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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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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은 멸망을 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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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배드엔딩에 되돌아온 마침표를(미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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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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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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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톨이 별은 행복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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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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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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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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