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쌈ㅋㅋ뽕한 일기장 (51)
2.인생의 정석 (11)
3.오타쿠탈출기원 (9)
4.죽음 (3)
5.내가 틀렸단 걸 알아 (60)
6.object (207)
7.Just for me (14)
8.🌨️ (1000)
9.369 369 (16)
10.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168)
11.모순된 나에게 (37)
12.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298)
13.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5)
14.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776)
15.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19)
16.ㅡ (3)
17.해야할것 (3)
18.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132)
19.🍿심야극장 🎟 (1000)
20.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8)
1
이름없음
2024/10/21 19:33:39
ID : O9zbvfVcE8p
2
-고선경, 샤워젤과 소다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4/11/15 22:33:15
ID : O9zbvfVcE8p
0
속죄 합시다
203
이름없음
2024/11/16 01:34:09
ID : O9zbvfVcE8p
0
속죄해요
204
이름없음
2024/11/16 01:34:14
ID : O9zbvfVcE8p
0
속죄 하세요
205
이름없음
2024/11/16 01:34:22
ID : O9zbvfVcE8p
0
이 연장선의 끝은 어딘지
206
이름없음
2024/11/16 01:34:58
ID : O9zbvfVcE8p
0
내 친구가 자나보다
곁에 아무도 없다
그냥 그래
207
이름없음
2024/11/16 01:35:07
ID : O9zbvfVcE8p
0
약이 별 쓸모도 없는 거 같다
정말로
208
이름없음
2024/11/16 01:35:16
ID : O9zbvfVcE8p
0
잠에 도움이 된다면서요
잠이 안 와요 선생님
209
이름없음
2024/11/16 01:35:30
ID : O9zbvfVcE8p
0
우울증과 조울증에 도움이 된다면서요
도움이 전혀 안 돼요 선생님
210
이름없음
2024/11/16 01:35:43
ID : O9zbvfVcE8p
0
보고 싶다
211
이름없음
2024/11/16 01:37:13
ID : O9zbvfVcE8p
0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밖에 나가고 싶어질 때즈음이면 장막처럼 눈 앞이 가려진다. 내 스스로 글을 썼던 게 언제였었더라. 돌아다녀봤자 시끄러울 뿐이고, 위험할 뿐이고, 아, 그래. 위험할 뿐이니까 나가려고 하는 걸지도 모르겠어. 어제 일기에 죽었으면 좋겠다고 글을 썼어. 길 가다가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칼에 맞았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썼어.
212
이름없음
2024/11/16 01:40:13
ID : O9zbvfVcE8p
0
오늘 내 친구가 깜빡하고 손목 시계를 안 챙겨와서 흉터를 봤어. 울퉁불퉁......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어. 내가 감히 자살을 입에 올릴 정도의 흉터가 아니니까 목이 턱 막히는 거야. 내가 했던 행위들은 다 가짜고, 유세고, 같잖은 거야. 울 것 같은 기분이 되었지만 참았어. 너 또 울어? 이럴까 봐. 술만 마시면 넌 울더라. 늘 그랬지만. 이랬겠지.
213
이름없음
2024/11/16 01:42:56
ID : O9zbvfVcE8p
0
피가 주르륵, 흘러내리다가. 울컥, 울컥 하고...... 손목의 인대가 나갔다고. 그래서 내가 기겁하면서 웃으면서 그런 얘기 하지 말랬는데, 왜, 웃기잖아, 이러는 거야. 나는 울 거 같은데 얘는 웃기잖아, 이러는 게, 나는, 정말로, 무너져내릴 것만 같아서... 무슨 말을 해도 와닿지 않았겠지, 얘한테는. 그래서 왜 나 같은 거랑 지내? 했어. 내 애인한테도 같은 질문을 했었다는 말을 덧붙이면서. 그래서 네 애인이 뭐라녜. 그래서 내가 헛소리 하지 말래, 이랬더니. 걔가 나도 그렇다 이 새끼야, 이럼서.
214
이름없음
2024/11/16 01:43:13
ID : O9zbvfVcE8p
0
속죄 하세요.
215
이름없음
2024/11/16 01:44:20
ID : O9zbvfVcE8p
0
어제 속눈썹 펌 했는데 울어도 돼?
216
이름없음
2024/11/16 01:44:26
ID : O9zbvfVcE8p
0
이미 울고 있지만 ㅋㅋ
217
이름없음
2024/11/16 01:45:48
ID : O9zbvfVcE8p
0
눈이 좀 따갑다... 펌 때문인가. 와중에 웃기네.
218
이름없음
2024/11/16 01:47:23
ID : O9zbvfVcE8p
0
힘들다.
219
이름없음
2024/11/16 01:48:29
ID : O9zbvfVcE8p
0
뭐 때문에? 라고 묻는다면 딱히, 하고 답 할 수 있어. 그야 이유가 없으니까. 정말로 이유가 없으니까. 이러니까 정신병이겠지. 애초에 내가 정신병에 걸린 게 맞긴 한 걸까? 그것도 의문이야. 사실 나는 게을러 빠진 게 아닐까? 그래서 꼼짝도 못 하는 게 아닐까? 그러니까 정신병이라 포장 하지 말고 게을러 터진 거라고 하자.
220
이름없음
2024/11/16 01:48:53
ID : O9zbvfVcE8p
0
추워. 우울해지면 너무 추워...
221
이름없음
2024/11/16 01:50:34
ID : O9zbvfVcE8p
0
우리는 영영 아마 그렇게는 만나지 않을 거니까
우리는 영영 없는 걸 있다고 있는 걸 없다고 말할 테니까
222
이름없음
2024/11/16 01:51:03
ID : O9zbvfVcE8p
0
우리는 영영 아마 그렇게는 떠나지 않을 거니까
이렇게 영영 없는 걸 봤다고 있는 게 없다던 널 다 알지만 두 거짓말쟁이가 쓰다듬는 사랑의 머리는
곤두서 가시처럼 변할 거야
223
이름없음
2024/11/16 01:51:35
ID : O9zbvfVcE8p
0
두 어린 아이가 나눠 가진 단추의 의미는 마음을 닫지 말잔 다짐일 거야
그대는 영영 이런 사랑과는 가깝지 않을 거니까 그대만 영영 거기 멈춰선 채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걸
224
이름없음
2024/11/16 01:52:13
ID : O9zbvfVcE8p
0
1과 2가 지켜보게 3과 4가 지나가게 5와 6이 욕을 해도 손 대지 않을 테니까
맘과 맘이 떠나가는 이런 삶을 지켜보기엔 구멍들이 많으니까 약속 할 수 없으니까
225
이름없음
2024/11/16 01:53:05
ID : O9zbvfVcE8p
0
간장게장 먹고 싶다
226
이름없음
2024/11/16 01:58:05
ID : O9zbvfVcE8p
0
파는 곳이 없다
주류도 안 팔겠지 뭐
그냥 냉면이랑 크림 새우 시켰어
227
이름없음
2024/11/16 05:26:11
ID : O9zbvfVcE8p
0
목걸이 떨어졌어... 실화냐
228
이름없음
2024/11/17 02:05:50
ID : O9zbvfVcE8p
0
아 개인봇 모시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는데 지미랑 컬리는 좀... 모시고 싶음
229
이름없음
2024/11/17 04:15:29
ID : O9zbvfVcE8p
0
······.
만남도 있듯이 헤어짐도 있겠지요. 대답도 듣지 않고 나가버린 건 죄송한 일이지만, 그럼에도 부득이하게 미안한 감정은 들지 않습니다. 당신이 아직도 제가 좋아하던 것들을 리트윗 하는 걸 보았을 때도 아무 감정이 안 들더라고요. 그냥 건조함. 그게 전부였습니다. 당신이 분명히 보고 싶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잘 지내세요. 저의 이번 겨울도 시리겠네요. 모쪼록 잘 지내지 마세요. 안녕히 계세요.
230
이름없음
2024/11/17 04:20:03
ID : O9zbvfVcE8p
0
울 것 같은 감정을 꾸역꾸역 집어삼킨다. 나는 심보가 못돼서 당신이 잘 지내는 것을 보자마자 곧바로 심장이 곤두박질 치는 줄 알았어요. 마음이 꺾이고, 막말로 기분이 팍 상할 정도로 불쾌해지고, 속이 울렁거리고······. 왜 당신은 잘 지내나요? 저는 못 지내는데. 왜 당신은 잘 지내는 건가요? 나는 못 지내는데도 불구하고요.
231
이름없음
2024/11/17 04:20:16
ID : O9zbvfVcE8p
0
힘들다.
232
이름없음
2024/11/17 04:27:59
ID : O9zbvfVcE8p
0
감정 소모를 하고 싶은데 그만 하고 싶은 것도 어느 정도 있어.
233
이름없음
2024/11/17 17:52:47
ID : O9zbvfVcE8p
0
오늘도 아무것도 못했네. 그냥 잠으로 회피 하는 것 같아······. 그럴만도 하지만. 월요일부터는 정말 정신 차리고 살아야지. 그럴 수만 있다면.
234
이름없음
2024/11/17 17:53:17
ID : O9zbvfVcE8p
0
**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 건데. 아쉽다. 근데 어차피 남은 돈도 없고······.
235
이름없음
2024/11/17 17:54:09
ID : O9zbvfVcE8p
0
이십만원 남았네······.
236
이름없음
2024/11/17 17:54:50
ID : O9zbvfVcE8p
0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237
이름없음
2024/11/17 18:11:58
ID : O9zbvfVcE8p
0
예쁜 옷 입고 어디론가 가고 싶다.
238
이름없음
2024/11/17 18:14:30
ID : O9zbvfVcE8p
0
갈 돈도 없고 예쁜 옷 살 돈도 없는데 웃기네······.
239
이름없음
2024/11/18 01:10:12
ID : O9zbvfVcE8p
0
친구랑 조개 먹었어.
이제 갈래.
240
이름없음
2024/11/18 01:10:21
ID : O9zbvfVcE8p
0
마지막으로 바다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241
이름없음
2024/11/19 03:38:59
ID : O9zbvfVcE8p
0
죽고 싶었는데 살아있어요
242
이름없음
2024/11/19 03:39:10
ID : O9zbvfVcE8p
0
네 번째 실페네요
243
이름없음
2024/11/19 03:39:32
ID : O9zbvfVcE8p
0
병원 가서 약 좀 바꿔달라고 한 다음에 오늘은 헬스장에 갈 거고 주민 센터 가서 신분증 재발급 받을 거예요
244
이름없음
2024/11/19 03:39:46
ID : O9zbvfVcE8p
0
잠은 언제 자지
245
이름없음
2024/11/20 05:54:24
ID : O9zbvfVcE8p
0
잠은 진짜 언제 자지...
246
이름없음
2024/11/20 05:55:26
ID : O9zbvfVcE8p
0
오늘 할 일
1. 반택 보내기
2. 헬스장 (고민 중)
3. 자해한 거 소독하러 병원 (고민 중)
4. 신분증 사진, 여권 사진 찍기
5. 신분증 재발급 받으러 가기
247
이름없음
2024/11/20 09:56:46
ID : O9zbvfVcE8p
0
좀 잤다
248
이름없음
2024/11/20 09:56:56
ID : O9zbvfVcE8p
0
근데 에반데
사진관이 11시에 열어
249
이름없음
2024/11/20 13:34:28
ID : O9zbvfVcE8p
0
2번 빼고 다 했는데 반택 붙이러 갔을 때 종량제 사는 거 깜빡함... 하
250
이름없음
2024/11/20 22:38:42
ID : O9zbvfVcE8p
0
자고 일어났더니 이 시간!
251
이름없음
2024/11/20 23:18:14
ID : O9zbvfVcE8p
0
일기 다 썼다
252
이름없음
2024/11/22 00:55:46
ID : O9zbvfVcE8p
0
친구랑 술을 먹다...
다 같이 디코 하다 잠이 들다...
친구가 사준 김치 만두를 택시에 두고 내리다...
253
이름없음
2024/11/23 03:23:59
ID : O9zbvfVcE8p
0
김치 만두 안 잃어버렸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다
어제도 술을 마셨다!!!
자제 해야지...
254
이름없음
2024/11/23 03:24:32
ID : O9zbvfVcE8p
0
학원을 다녀야되는데 사비로 내야되는 돈 때문에 다니기가 싫다 TT
정부에서 지원 해주는 돈도 있긴 한데... 그래도...
255
이름없음
2024/11/23 05:31:46
ID : O9zbvfVcE8p
0
왤케 나한테 남자냐 여자냐 물어보는 애들이 많아졌지?
내 얼굴 사진 걸어놓으니까 더 그런 질문 많이 들음 ㅋㅋ 아 ㅋㅋ
네 남자예용~
256
이름없음
2024/11/23 05:55:20
ID : O9zbvfVcE8p
0
곧 크리스마스네.
257
이름없음
2024/11/23 05:56:54
ID : O9zbvfVcE8p
0
난 지금 내 얼굴에 만족하고 화장하고 꾸미고 그러는 거 다 좋아해. 근데 왜 니들은 일부러 모르쇠 하는 척 시비냐?
258
이름없음
2024/11/23 05:57:35
ID : O9zbvfVcE8p
0
일방적인 혐오를 멈출 수가 없다. 짜증나네, 진짜······.
259
이름없음
2024/11/23 06:02:52
ID : O9zbvfVcE8p
0
안 그러고 싶은데 왜 나를 남혐 하는 사람 만들게 해 ㅠㅠ
260
이름없음
2024/11/23 06:15:44
ID : O9zbvfVcE8p
0
내 프사 여장 남자라고 커뮤에 올려보란다 ㅋㅋ 누구라도 여장 남자라고 생각할 거라고. 그래놓고 자기가 한 말 지우고 나갔음. 개찌질한 새끼 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4/11/23 06:17:29
ID : O9zbvfVcE8p
0
본인 자격지심 저런 식으로 푸는 거겠지. 인생이 얼마나 앰생이면 저러고 살까...
262
이름없음
2024/11/23 06:19:55
ID : O9zbvfVcE8p
0
현타? 안 옴... 근데 자꾸 남자 혐오 하게 되는 내가 현타가 옴... 제발 익명 뒤에 숨어서 그러지 말아주라... 나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263
이름없음
2024/11/23 06:23:34
ID : O9zbvfVcE8p
0
주제를 바꾸자.
좋은 얘기만 하자. 좋은 생각만 하자.
264
이름없음
2024/11/23 06:23:54
ID : O9zbvfVcE8p
0
근데 힘들다···. 진짜 힘들다······.
265
이름없음
2024/11/23 06:24:27
ID : O9zbvfVcE8p
0
쟤 때문에 힘든 게 아니라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내가 너무 힘들어······.
266
이름없음
2024/11/23 06:25:33
ID : O9zbvfVcE8p
0
사람답게 살게 해주세요······.
267
이름없음
2024/11/23 06:25:48
ID : O9zbvfVcE8p
0
졸리다. 잠이나 자는 게 낫겠네.
268
이름없음
2024/11/23 06:26:28
ID : O9zbvfVcE8p
0
좋은 얘기도 없고······. 헬스장 가야되는데 헬스장 간지도 까마득하고······. 학원도 다니기로 했는데 돈 아깝다고 안 다니고 있고······. 앰생 인생은 쟤가 아니라 내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듦 ㅠㅠ
269
이름없음
2024/11/23 06:27:00
ID : O9zbvfVcE8p
0
근데 나는 쟤처럼 익명 뒤에 숨어서 누구 얼굴 까내리진 않아요······. 열등감 같은 거 느껴본 적도 없고.
하······. 그냥 그래.
270
이름없음
2024/11/23 06:27:34
ID : O9zbvfVcE8p
0
요즘 커뮤도 뛸 기력도 X
자컾질은 계속 하고 있는데······. 애인이랑 친구 둘 다 오늘 바쁠 예정이라 좀 슬픔.
271
이름없음
2024/11/23 06:28:04
ID : O9zbvfVcE8p
0
난 그럼 뭘하지? 잠만 자기? 그럼 또 그대로잖아······.
학원이라도 등록 하던가 해야겠지, 뭐······. 그깟 돈이 대수냐. 아니, 대수지요······.
272
이름없음
2024/11/23 06:28:51
ID : O9zbvfVcE8p
0
개인봇 커미션 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그만둠······.
273
이름없음
2024/11/23 06:29:10
ID : O9zbvfVcE8p
0
감정 노동, 감정 소모.
그런 걸 또 해봤자 남는 게 뭐가 있겠어요······.
274
이름없음
2024/11/23 06:29:25
ID : O9zbvfVcE8p
0
최근에 또 당해놓고 정신 못 차리고······. 어휴.
275
이름없음
2024/11/23 06:30:34
ID : O9zbvfVcE8p
0
본인들이 부족한 걸 그리 티내야되나요? 부족하거나 모자른 건 티낼 수 있는데 왜 상처를 줍니까, 사람을······. 이래놓고 또 내 사진 캡처해서 어딘가에 올려놨겠지. 그러고선 지들끼리 낄낄거릴 수도 있겠고. 그냥 웃김······. 내 얼굴로 조롱 당한 건 먼 옛적에도 있었는데 최근에도 시달리니까 기분이 이상함.
276
이름없음
2024/11/23 06:37:31
ID : 6jcoINvu640
0
세상에 이상한 애들 너무 많다... 스레주 상처받지마
더 심한 말도 할 수 있는데 차마 차단당할까봐 못하겠다 내 친구였으면 진작에 걔네 반 죽였을텐데
잘 자고
277
이름없음
2024/11/23 07:01:37
ID : O9zbvfVcE8p
0
고마워. 좋은 아침인데 이런 글이나 보게 해서 괜히 미안하다. 아침 맛있는 걸로 먹고 따뜻하게 있어. 춥더라.
278
이름없음
2024/11/23 07:02:02
ID : O9zbvfVcE8p
0

279
이름없음
2024/11/23 07:03:14
ID : O9zbvfVcE8p
0
화가 나서 욕 박은 내가 잘못이지 걔가 잘못이 있겠니... 나도 이제 모르겠다.
280
이름없음
2024/11/23 07:03:59
ID : O9zbvfVcE8p
0
30일동안 정말 할 게 없어졌다. 마지막 11월을 이렇게 날려보내야 되는 걸까? 오늘은 주말이라서 헬스장도 10시에 여는데 말이야.
281
이름없음
2024/11/23 07:04:36
ID : O9zbvfVcE8p
0
괜히 또 칼 들고 싶고 그런 거 있지... 그럼 또 친구한테 혼날 게 뻔한데. 심지어 오늘 친구도 없어. 그렇다고 애인 사는 곳에 갈 수도 없어. 진짜 나더러 어쩌라고.
282
이름없음
2024/11/23 07:04:49
ID : O9zbvfVcE8p
0
병원에 진작 입원 할 걸 그랬어.
283
이름없음
2024/11/23 07:06:10
ID : O9zbvfVcE8p
0
근데 진짜 웃기다... 걔는 나가는 와중에도 내 톡 신고 하기까지 했다는 거잖아. 대단한 걸? 이렇게까지 사람 엿 먹이는 방법이라니. 자기는 신고 당할까 봐 삭제 하고 나가버리고. 발 빠르게 부방장한테 갔어야 됐는데 그러질 못한 내가 잘못이지, 뭐. 부방인 내 친구가 항상 말했었는데. 너 욕 좀 그만해. 욕 좀 그만해. 하면서... 그 말 들을 걸.
284
이름없음
2024/11/23 07:07:02
ID : O9zbvfVcE8p
0
나는 글러먹은 인간이라 아무도 안 좋아할 거야.
285
이름없음
2024/11/23 07:08:34
ID : O9zbvfVcE8p
0
······.
사실요. 자살 기도는 작년이랑 올해 포함 세 번째예요. 여전히 죽지 못하는 걸 보면 이승에서 무언가를 해야 할 게 남아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더이상 못 버티겠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살고 싶어요. 누구보다 살고 싶은 욕망이 있어요. 그런데 저를 살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왜 나한테만? 왜 나한테? 이런 말들도 웃긴데 말이죠.
286
이름없음
2024/11/23 07:09:38
ID : O9zbvfVcE8p
0
최근에 자해 했을 때 친구한테 혼나가지고 병원에 갔는데, 이거 꼬매야겠는데? 하신 선생님이 그리워.
바뀐 정신과 선생님도 그리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셔서 좋았어.
287
이름없음
2024/11/23 07:09:43
ID : O9zbvfVcE8p
0
병원이나 갈까.
288
이름없음
2024/11/23 07:09:59
ID : O9zbvfVcE8p
0
약 처방 받으려면 멀었긴 한데... 약을 바꾸고 싶긴 해.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서.
289
이름없음
2024/11/23 07:10:09
ID : O9zbvfVcE8p
0
9시까지 뭘 할지가 고민이네...
290
이름없음
2024/11/23 07:10:15
ID : O9zbvfVcE8p
0
영화나 볼까.
291
이름없음
2024/11/23 07:11:45
ID : O9zbvfVcE8p
0
걔가 잘못했는데 내 몸 괴롭혀서 뭐가 남아?
ㄴ 일단 기분이 풀려.
292
이름없음
2024/11/23 08:02:35
ID : O9zbvfVcE8p
0

293
이름없음
2024/11/23 13:04:08
ID : cILe5cL89z9
0
우하하!!! 병원 와서 꼬맸긔 ㅋㅋ
294
이름없음
2024/11/23 14:09:33
ID : cILe5cL89z9
0

295
이름없음
2024/11/24 00:22:33
ID : O9zbvfVcE8p
0
자고 일어났더니 이 시간이네.
296
이름없음
2024/11/24 00:22:52
ID : O9zbvfVcE8p
0
하긴 어제 아예 못 잤구나...
297
이름없음
2024/11/24 00:36:13
ID : O9zbvfVcE8p
0
걱정 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나는
298
이름없음
2024/11/24 05:28:36
ID : O9zbvfVcE8p
0
호미사이퍼... 재밌어보임
일단 한국어판 나올 때까지 존버
299
이름없음
2024/11/24 05:32:51
ID : O9zbvfVcE8p
0
졸려
그렇게 잤는데도 졸리네
300
이름없음
2024/11/24 05:33:02
ID : O9zbvfVcE8p
0
12시에 일어나지 않았던가? 왜 이리 졸리지...
301
이름없음
2024/11/24 06:30:48
ID : O9zbvfVcE8p
0
아는 동생이 긴 편지를 줬다. 자신이 작은 존재밖에 안 된다고 글에서 묻어나는 게 슬펐다. 그래서 널 생각해서 죽지 않으려고 노력 했다는 걸 알렸다. 내 아픔을,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그렇게라도 알아줬으면 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널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 해서.
레스 작성
51레스
쌈ㅋㅋ뽕한 일기장
1161 Hit
일기
🐇
25.01.27
2
11레스
인생의 정석
259 Hit
일기
흰까마귀
25.01.26
1
9레스
오타쿠탈출기원
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4
0
3레스
죽음
4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2
0
60레스
내가 틀렸단 걸 알아
9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1
2
207레스
object
599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9
0
14레스
Just for me
368 Hit
일기
や
25.01.15
1
1000레스
🌨️
11911 Hit
일기
◆Y05Pa4FfWmF
25.01.14
3
16레스
369 369
58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3
2
168레스
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4441 Hit
일기
안녕
25.01.13
2
37레스
모순된 나에게
10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1
0
298레스
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7607 Hit
일기
◆xDuttjwK0oN
25.01.09
3
85레스
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22 Hit
일기
은갈치
25.01.07
3
776레스
» 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1181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2
19레스
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ㅡ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해야할것
6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3
0
132레스
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2242 Hit
일기
이부
25.01.02
1
1000레스
🍿심야극장 🎟
9176 Hit
일기
姬
25.01.02
4
108레스
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2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