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0/21 19:33:39 ID : O9zbvfVcE8p 2
-고선경, 샤워젤과 소다수
602 이름없음 2024/12/29 16:38:53 ID : O9zbvfVcE8p 0
3분 카레야? ㅋㅋ
603 이름없음 2024/12/29 18:14:06 ID : O9zbvfVcE8p 0
울다 잠들다... 회복 하다...
604 이름없음 2024/12/29 18:14:31 ID : O9zbvfVcE8p 0
몇 시간 겨우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605 이름없음 2024/12/29 23:14:13 ID : O9zbvfVcE8p 0
뭐만 먹으면 토하네 이제 죽을 때가 된 건가
606 이름없음 2024/12/29 23:15:55 ID : O9zbvfVcE8p 0
언젠간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올까
607 이름없음 2024/12/30 01:45:57 ID : O9zbvfVcE8p 0
언젠간 정말 언젠간
608 이름없음 2024/12/30 04:34:44 ID : O9zbvfVcE8p 0
꺄아악ㅡ!!!!!!!!!!!!!! ㅠㅠ
609 이름없음 2024/12/30 04:34:53 ID : O9zbvfVcE8p 0
너무 좋아서 그냥 죽고만 싶어짐...
610 이름없음 2024/12/30 04:35:03 ID : O9zbvfVcE8p 0
이럼 안 되는데 이럼 안 되지 않나
611 이름없음 2024/12/30 04:36:28 ID : O9zbvfVcE8p 0
너무 좋아서 죽고 싶다고ㅡ!!!!!!!! 이 사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2 이름없음 2024/12/30 05:50:28 ID : O9zbvfVcE8p 0
엉 하고 울게 되 ㅠ
613 이름없음 2024/12/30 05:50:40 ID : O9zbvfVcE8p 0
전화기도 이제 안 된단다... X댔다 진짜
614 이름없음 2024/12/30 06:43:04 ID : O9zbvfVcE8p 0
잠이 안 옴 걍
615 이름없음 2024/12/30 10:35:27 ID : jjulhf9eHDs 0
오와 보고 싶다
616 이름없음 2024/12/30 10:35:34 ID : jjulhf9eHDs 0
너무 끔찍했어
617 이름없음 2024/12/30 10:35:44 ID : jjulhf9eHDs 0
다신 안 하고 싶어
618 이름없음 2024/12/30 10:37:11 ID : jjulhf9eHDs 0
차라리 몸이 힘든 게 낫겜ㅅ어
619 이름없음 2024/12/30 10:38:46 ID : jjulhf9eHDs 0
멋대로 기대고 그러면 기분 나쁘겠지 역시
620 이름없음 2024/12/30 10:38:54 ID : jjulhf9eHDs 0
관두자 칭얼거리는 건
621 이름없음 2024/12/30 10:44:47 ID : jjulhf9eHDs 0
시발 왜 일주일치밖에 안 주는 거야 2주치 좀 주지
622 이름없음 2024/12/30 10:54:15 ID : 1vjzcK7ze2N 0
삶이 참 길다 혀 밑에서 섧은 맛이 난다 지긋지긋해 당장이라도 뛰어내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쓸데없이 쓸데없이 너무 많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623 이름없음 2024/12/30 10:56:21 ID : Nuk1iqi003z 0
참 웃기지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고 이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다 나도
624 이름없음 2024/12/30 10:56:52 ID : Nuk1iqi003z 0
난 이제 아무것도 모르겠다
625 이름없음 2024/12/30 10:59:34 ID : 9vvdxBe2JPf 0
아무것도 내 삶에 들이고 싶지 않아
626 이름없음 2024/12/30 11:59:10 ID : O9zbvfVcE8p 0
자려니까 또 잠 안 오지
627 이름없음 2024/12/30 12:03:06 ID : O9zbvfVcE8p 0
너빼고 다 왔어
628 이름없음 2024/12/30 12:24:15 ID : O9zbvfVcE8p 0
Every fcking day is Ssibalsaekki day
629 이름없음 2024/12/30 18:00:49 ID : O9zbvfVcE8p 0
잠이 이렇게 안 오는 건 또 처음이네 꿈을 너무 강렬하게 꿨어
630 이름없음 2024/12/30 18:06:24 ID : O9zbvfVcE8p 0
약을 이틀만에 먹었고요 그냥 다시 누울게요
631 이름없음 2024/12/31 00:13:44 ID : O9zbvfVcE8p 0
약 먹고 잤더니 훨씬 낫다...
632 이름없음 2024/12/31 00:13:53 ID : O9zbvfVcE8p 0
추워서 깼어
633 이름없음 2024/12/31 06:48:01 ID : O9zbvfVcE8p 0
20시간은 넘게 잔 거 같네
634 이름없음 2024/12/31 07:17:01 ID : O9zbvfVcE8p 0
보고 싶다 바쁘니?
635 이름없음 2024/12/31 07:23:09 ID : O9zbvfVcE8p 0
약빨 떨어졌다
636 이름없음 2024/12/31 07:32:17 ID : O9zbvfVcE8p 0
말리~부
637 이름없음 2024/12/31 07:48:18 ID : O9zbvfVcE8p 0
그러게. 어제는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구름이 움직이는 걸 보고 그냥 슬펐어. 그냥. 그리고 애인이고 뭐고 더는 얘도 나한테 더 이상 도움이 되질 않아. 그냥. 그래. 역시 이렇게 될 줄 알았다는 식이었다니까. 걔도 항상 그런 식이었지. 예민하고, 나한테만 쏟아내고. 나는 그저 눈치만 보고.
638 이름없음 2024/12/31 07:49:19 ID : O9zbvfVcE8p 0
그렇다고 전적으로 걔한테 잘못이 있다는 건 아니야. 나도 사실 외로움을 채우는 거였으니까. 넌 확실하게 그걸 짚어냈고, 이제 슬슬 정리 할 때가 온 거 같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느껴. 생각을 되짚고 기억을 더듬어도 그렇게밖에 못 하겠더라. 널 사랑하는 게 아니야. 그냥 내 결핍에 비롯 된 것 뿐이고.
639 이름없음 2024/12/31 07:50:41 ID : O9zbvfVcE8p 0
사실 모두 다 그래. 내 결핍에서 비롯 된 거야. 너네 모두가.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 것은 너 하나 뿐인 건 몰랐으면 하더라. 왜 너한테만 그런 감정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대로 끝이 나면 끝인 거겠지. 나도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구실도 없어. 너 때문에 더 살고 싶지 않고 행복하지도 않고 그래.
640 이름없음 2024/12/31 07:51:45 ID : O9zbvfVcE8p 0
그렇네. 나는 항상 이런 식이니까 버림 받는 걸지도 모르겠다. 역시 정신병 있는 사람은 사랑을 하면 안 된다고 느꼈어. 다시 한 번 되새김질 하는 것. 사랑이 그런가 봐. 걔도 똑같겠지. 어쩌면 이 아슬아슬한 경계선에 있는 게 즐거운 것 뿐이라 걔한테 그런 감정 느끼는 거일 수도 있어.
641 이름없음 2024/12/31 07:51:52 ID : O9zbvfVcE8p 0
웃기네······.
642 이름없음 2024/12/31 07:51:58 ID : O9zbvfVcE8p 0
그냥 전부 웃겨.
643 이름없음 2024/12/31 07:52:53 ID : O9zbvfVcE8p 0
곁에 있으면 살고 싶어져서 떠난 너를 조금 이해하게 됐어. 웃기지? 좋아서, 너무 좋아서. 살고 싶어져서. 자꾸만 살고 싶어져서 곁에 있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걸 뭔지 제대로 느꼈다니까. 어제 하루 없었다고 진짜 좀 죽을 것 같더라고. 하지만 이것도 지속적으로 갈 감정이 아니란 걸 아니까 그냥 웃긴 거야.
644 이름없음 2024/12/31 07:53:11 ID : O9zbvfVcE8p 0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런 말을 전해야되는 걸까?
645 이름없음 2024/12/31 07:54:53 ID : O9zbvfVcE8p 0
어제 집 가는 길에 17층에서 뛰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해버리고 말았어. 근데 스쳐지나가는 얼굴들이 너무 많은 거야. 일주일 치 약을 받고 난 겨우 일주일 치만 삶을 연장하고 뛰어내리고 싶더라니까. 왜 2주치를 주지 않는 걸까? 일주일 치 생명은 너무 한 것 같아. 짧잖아.
646 이름없음 2024/12/31 07:55:28 ID : O9zbvfVcE8p 0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바쁜 사람들 속에서 나는 혼자서 누군가의 죽음을 멀거니 기다리고만 있고. 멍청해.
647 이름없음 2024/12/31 07:55:59 ID : O9zbvfVcE8p 0
그은 팔과 손목이 아프다. 움켜쥐니 차갑다.
648 이름없음 2024/12/31 08:14:06 ID : O9zbvfVcE8p 0
온 몸이 아프다. 두들겨 맞은 것 같다.
649 이름없음 2024/12/31 15:55:30 ID : O9zbvfVcE8p 0
멍청해.
650 이름없음 2024/12/31 16:24:05 ID : O9zbvfVcE8p 0
얘들아 너희도 사랑을 하니 너희도 누군가가 그립고 마음이 아프니
651 이름없음 2024/12/31 16:53:52 ID : O9zbvfVcE8p 0
다 좆같다. 그냥 다 좆같아.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 것이며 일련의 과정을 거쳐 오늘 하루를 꾸역꾸역 넘겨야 하는 것인가. 문장을 토해낼 때마다 배설 하는 기분을 버리지 못하고 만다. 이건 문장도 아닌 그 이하의 찌꺼기다.
652 이름없음 2024/12/31 16:54:54 ID : O9zbvfVcE8p 0
나는 쓰레기 중에 쓰레기고 이 세상에 있으면 안 될 인간 중 한 명인데 왜 꾸역꾸역 살아서 숨을 공들이고 있는지 모르겠다. 희안하지, 누군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는 죽을 것 같고. 시간 죽이기에만 신경 쓰고 있어.
653 이름없음 2024/12/31 16:55:45 ID : O9zbvfVcE8p 0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어. 남들은 다 출발선에서 빠르게 가거나, 느리게 가거나, 해. 근데 나는 출발선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 거야. 남들 등만 바라보면서 그저 멀거니. 저 사람들은 뭐 때문에 저렇게 열심힐까? 이런 생각을 하며.
654 이름없음 2024/12/31 16:57:02 ID : O9zbvfVcE8p 0
삶의 이유도 모르겠고 내 곁에 머물고 기웃거리는 사람들을 보며 아무 생각조차 안 들기 시작했어. 17층에서 떨어질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하고 말아버려.
655 이름없음 2024/12/31 16:57:38 ID : O9zbvfVcE8p 0
무서워.
656 이름없음 2024/12/31 16:59:11 ID : O9zbvfVcE8p 0
약을 먹었는데도 왜 이렇게 힘이 들까.
657 이름없음 2024/12/31 17:00:23 ID : O9zbvfVcE8p 0
그냥 가만히 있어도 힘이 든다. 몸이 물 먹은 솜 같다. 너무 많이 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있잖아요, 같이 마셔주긴 할 거예요? 약속 했잖아요.
658 이름없음 2024/12/31 17:00:39 ID : O9zbvfVcE8p 0
약속 했으면 와줘야되는 것 아닌가요.
659 이름없음 2024/12/31 17:00:44 ID : O9zbvfVcE8p 0
저 울 것 같아요.
660 이름없음 2024/12/31 17:00:51 ID : O9zbvfVcE8p 0
아. 또 이러네...
661 이름없음 2024/12/31 17:01:08 ID : O9zbvfVcE8p 0
그냥 손에 쥐고 있지 말자. 아무것도 손에 쥐고 있지 말자. 그래야 편해.
662 이름없음 2024/12/31 17:04:42 ID : O9zbvfVcE8p 0
내 결핍에는 답이 없고 사랑에는 항상 실패해 그건 오롯이 내 잘못에 있고
663 이름없음 2024/12/31 17:09:31 ID : O9zbvfVcE8p 0
뭘 먹으면 분명히 토해낸다. 그게 약이랄지라도. 그래서 먹었다. 토를 했다. 한결 나았다.
664 이름없음 2024/12/31 17:10:45 ID : O9zbvfVcE8p 0
오늘은 술을 마셔야되는데 마시다가 또 토를 하게 생겼다. 그냥 싼 값에 술을 사야겠다. 비싼 술을 마시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그냥...
665 이름없음 2024/12/31 17:12:19 ID : O9zbvfVcE8p 0
피곤하다. 눈을 굼뜨게 끔뻑이게 된다. 연락 하나 없다고 이렇게 사람이 말라 죽을 수도 있구나 싶었다. 그만 생각해. 그렇게 다짐해도 잘 안 되는 걸 어떡하란 말인가. 칼이 자꾸 아른거린다. 엘리베이터도.
666 이름없음 2024/12/31 17:12:40 ID : O9zbvfVcE8p 0
오늘 새벽 안에 연락이 없으면 그래, 그러고 말아야겠다.
667 이름없음 2024/12/31 17:12:58 ID : O9zbvfVcE8p 0
내 두려움의 원천이 저 깊은 곳에 파묻혀있다. 파묻혀있던 것을 꺼내지질 않길 바란다.
668 이름없음 2024/12/31 17:13:06 ID : O9zbvfVcE8p 0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669 이름없음 2024/12/31 17:13:19 ID : O9zbvfVcE8p 0
나는 여전히 버려지는 것이 무섭다.
670 이름없음 2024/12/31 19:02:56 ID : O9zbvfVcE8p 0
울지 마, 하고 되뇌어도 늘 이런 식인데 뭘 그래, 하고 웃고 말아.
671 이름없음 2024/12/31 19:03:10 ID : O9zbvfVcE8p 0
나 버리지 마. 미워하지 마.
672 이름없음 2024/12/31 19:03:18 ID : O9zbvfVcE8p 0
보고 있어?
673 이름없음 2024/12/31 19:04:14 ID : O9zbvfVcE8p 0
보고 있으면 좀 살려줘.
674 이름없음 2024/12/31 20:16:27 ID : O9zbvfVcE8p 0
새해 미친 것 또 왔네
675 이름없음 2024/12/31 21:19:04 ID : O9zbvfVcE8p 0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676 이름없음 2025/01/01 00:04:30 ID : O9zbvfVcE8p 0
새해 복 많이 받아!
677 이름없음 2025/01/01 04:58:01 ID : O9zbvfVcE8p 0
졸리다 술만 마시면 항상 이런 식이라니까
678 이름없음 2025/01/01 04:58:19 ID : O9zbvfVcE8p 0
애매한 시간에 꺠고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서 무슨 카톡을 했나 보고...
679 이름없음 2025/01/01 04:58:25 ID : O9zbvfVcE8p 0
다행이라면 다행이랄지
680 이름없음 2025/01/01 05:09:42 ID : O9zbvfVcE8p 0
어이없다 그래도 헛소리 안 해서 다행이랄지
681 이름없음 2025/01/01 05:09:49 ID : O9zbvfVcE8p 0
잘 자라
682 이름없음 2025/01/01 05:45:49 ID : O9zbvfVcE8p 0
바보
683 이름없음 2025/01/01 05:47:29 ID : O9zbvfVcE8p 0
남은 술... 지금 마실 수도 없다 어떡하지
684 이름없음 2025/01/01 15:39:42 ID : O9zbvfVcE8p 0
마시고 또 잠 ㅋㅋ
685 이름없음 2025/01/01 19:54:10 ID : O9zbvfVcE8p 0
보고십다
686 이름없음 2025/01/01 19:54:16 ID : O9zbvfVcE8p 0
진자루다가...
687 이름없음 2025/01/01 20:57:35 ID : O9zbvfVcE8p 0
돈 없다
688 이름없음 2025/01/01 21:22:03 ID : O9zbvfVcE8p 0
엥 잇네??? 흠...
689 이름없음 2025/01/01 21:24:54 ID : O9zbvfVcE8p 0
연휴로 범도3 막 틀어주네...
690 이름없음 2025/01/01 23:35:02 ID : O9zbvfVcE8p 0
아 진짜 웃겨ㅡ!!!!!!!!!!!!!! ㅠㅠ
691 이름없음 2025/01/02 05:11:19 ID : O9zbvfVcE8p 0
헛소리 안 했네
692 이름없음 2025/01/02 05:11:30 ID : O9zbvfVcE8p 0
그래도 이렇게 기절잠 자는 거 대박
693 이름없음 2025/01/02 05:14:37 ID : O9zbvfVcE8p 0
헛소리 과연 안 했을까?
694 이름없음 2025/01/02 05:14:45 ID : O9zbvfVcE8p 0
올려다보기 무서울 뿐...
695 이름없음 2025/01/02 05:16:20 ID : O9zbvfVcE8p 0
별 말 안 했네
696 이름없음 2025/01/02 06:08:07 ID : O9zbvfVcE8p 0
아 ㅋㅋㅋ 착실하게 렌즈는 빼고 잔 거 웃기네
697 이름없음 2025/01/02 06:31:17 ID : O9zbvfVcE8p 0
새벽엔 뭐가 그렇게 슬퍼서 울어제꼈는지. 징징거리는 것도 웃기다. 걔와의 대화도 이제 도파민이 돌지 않아서 당장이라도 17층에서 뛰어내릴 수 있을 것 같다.
698 이름없음 2025/01/02 06:31:46 ID : O9zbvfVcE8p 0
조회수 이게 맞아요?
699 이름없음 2025/01/02 06:32:01 ID : O9zbvfVcE8p 0
로또 맞고 사는 삶을 상상 해봤다. 쓸데 없이.
700 이름없음 2025/01/02 06:32:37 ID : O9zbvfVcE8p 0
있잖아 너를 내 눈으로 몇 번이나 담고 붙잡았어 그 셀 수 없는 몇 번쯤에 나는 제풀에 꺾여나가 뛰쳐 울며
701 이름없음 2025/01/02 06:32:55 ID : O9zbvfVcE8p 0
도망가버렸나 도망가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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