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0/21 19:33:39 ID : O9zbvfVcE8p 2
-고선경, 샤워젤과 소다수
502 이름없음 2024/12/14 11:01:14 ID : O9zbvfVcE8p 0
그냥 하루종일 잠만 자련다.
503 이름없음 2024/12/14 22:38:05 ID : O9zbvfVcE8p 0
성공. 가래에서 자꾸 피 섞여나와. 병원을 가야되나.
504 이름없음 2024/12/14 22:53:32 ID : O9zbvfVcE8p 0
20만원짜리 코스 옷이 왔는데 가발도 없다... 이게 말이 됨?
505 이름없음 2024/12/14 22:53:41 ID : O9zbvfVcE8p 0
팍 식어서 서코 가기 싫어짐 ㅠㅠ
506 이름없음 2024/12/15 11:31:02 ID : O9zbvfVcE8p 0
감기 때문에 정신과 약 못 먹었는데 그럭저럭 괜찮은듯
507 이름없음 2024/12/15 12:37:10 ID : O9zbvfVcE8p 0
내 트윗만 보는 법 없나? 하고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네 트위터엔 나오지도 않더니만...
508 이름없음 2024/12/15 14:40:44 ID : O9zbvfVcE8p 0
결국 못 찾아서 지식인에 있는 방법을 써보기로 함 언제 올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만
509 이름없음 2024/12/15 14:44:20 ID : O9zbvfVcE8p 0
엥 집회 더 안 가도 되는구나 이게 되네
510 이름없음 2024/12/15 19:39:42 ID : O9zbvfVcE8p 0
슬슬 졸린데
511 이름없음 2024/12/16 11:39:23 ID : O9zbvfVcE8p 0
아 씻고 병원 가야되는데
512 이름없음 2024/12/16 11:41:06 ID : O9zbvfVcE8p 0
밖에 나가기도 시름 추워서
513 이름없음 2024/12/16 11:41:54 ID : O9zbvfVcE8p 0
수요일까지 타이레놀 먹어도 안 나으면 병원 가야지
514 이름없음 2024/12/16 11:42:24 ID : O9zbvfVcE8p 0
디코 하다가 서코 얘기 나왔는데 가는 걸로 결정 난듯??? ㅜㅜ 저 옷 입으면 분명 얼어 죽을 텐데...
515 이름없음 2024/12/16 11:42:34 ID : O9zbvfVcE8p 0
그렇다고 새로 산 옷을 입자니 저것도 추울 것 같고
516 이름없음 2024/12/16 11:42:50 ID : O9zbvfVcE8p 0
그래도 새로 산 옷이 낫겠지 번장에서 산 물품이 온다면 말이야...
517 이름없음 2024/12/16 12:24:13 ID : O9zbvfVcE8p 0
ㅁㅁㅁ호 강아지와 ㅁㅁㅁ호의 강아지들이 사람 나오기만 하면 죽일듯이 짖어댔는데 안 그런지 몇 일 좀 됐다. 내쫓긴 건지······ 그것도 아니면 목에 뭘 씌운 건지. 차라리 전자였으면 좋겠는데.
518 이름없음 2024/12/16 12:24:50 ID : O9zbvfVcE8p 0
6시에 약 먹으면 돼용
519 이름없음 2024/12/16 12:25:36 ID : O9zbvfVcE8p 0
배가 고파서 뭘 할 수가 없다 밥을 좀 먹자
520 이름없음 2024/12/16 12:47:47 ID : O9zbvfVcE8p 0
사람들은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씩은 혐오하며 살아간다. 그 대상은 개일 수도 있고 가수일 수도 있고 정치 지도자일 수도 있고 때로는 특정 지역의 사람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혐오하는 것들과 닮아 있다. -김영하, 호출
521 이름없음 2024/12/16 18:42:12 ID : xQnyGsrtilu 0
감기 걸려서 술도 못 마시고 뭐하지
522 이름없음 2024/12/17 02:06:12 ID : O9zbvfVcE8p 0
배고픈데 뭘 먹고 싶지 않은 느낌........
523 이름없음 2024/12/17 02:14:24 ID : O9zbvfVcE8p 0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524 이름없음 2024/12/17 03:16:50 ID : O9zbvfVcE8p 0
제...제발요...
525 이름없음 2024/12/17 03:17:01 ID : O9zbvfVcE8p 0
!!!!!!!!!!!!!제발요!!!!!!!!!!!!!!!!!!!ㅠㅠ
526 이름없음 2024/12/17 03:17:09 ID : O9zbvfVcE8p 0
답장 plz
527 이름없음 2024/12/17 12:55:46 ID : O9zbvfVcE8p 0
더 자 고 싶 다
528 이름없음 2024/12/17 20:26:07 ID : O9zbvfVcE8p 0
우마뾰이!
우마뾰이!
우마뾰이!
529 이름없음 2024/12/17 20:32:27 ID : O9zbvfVcE8p 0
아무도 나랑 안 놀아줌 흑흑 잠이나 잘까
530 이름없음 2024/12/19 05:18:27 ID : O9zbvfVcE8p 0
목소리의 형태 봤다
531 이름없음 2024/12/19 20:19:09 ID : O9zbvfVcE8p 0
왜 이리 요즘 시들시들하냐
532 이름없음 2024/12/20 01:20:44 ID : O9zbvfVcE8p 0
이렇게 살아도 되나 많은 의문이 든다. 22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구는 게 좀 웃기다.
533 이름없음 2024/12/20 17:37:36 ID : O9zbvfVcE8p 0
이런 기분으로 커뮤 뛰면 안 될 것 같은데······.
534 이름없음 2024/12/21 04:22:43 ID : O9zbvfVcE8p 0
우와!!! 내일!!!
535 이름없음 2024/12/21 09:17:13 ID : O9zbvfVcE8p 0
아오씨 다리 저려 헬스 가기엔 그른 것 같은데
536 이름없음 2024/12/21 09:17:28 ID : O9zbvfVcE8p 0
아 몰라 운동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537 이름없음 2024/12/21 18:56:26 ID : O9zbvfVcE8p 0
뭐 자기 소갠가? 싶어짐
538 이름없음 2024/12/23 18:57:37 ID : O9zbvfVcE8p 0
물욕도 식욕도 사라지고 오로지 잠만 청하고 있음
539 이름없음 2024/12/23 18:57:49 ID : O9zbvfVcE8p 0
이게······ 겨울잠?
540 이름없음 2024/12/23 19:13:04 ID : O9zbvfVcE8p 0
바쁘다 바빠
541 이름없음 2024/12/23 19:13:31 ID : O9zbvfVcE8p 0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진심임
542 이름없음 2024/12/23 22:10:11 ID : O9zbvfVcE8p 0
아우 졸리다
543 이름없음 2024/12/23 22:14:00 ID : O9zbvfVcE8p 0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
544 이름없음 2024/12/23 22:14:17 ID : O9zbvfVcE8p 0
어우 답멘을 밀어도 밀어도 끝이 없네
545 이름없음 2024/12/24 01:06:50 ID : O9zbvfVcE8p 0
크리스마스 이브다······.
546 이름없음 2024/12/24 22:40:42 ID : O9zbvfVcE8p 0
커뮤 엔딩 하나 났다~...
547 이름없음 2024/12/24 23:26:20 ID : O9zbvfVcE8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괴롭띠!!!!!!!!!!!!!!! ㅠㅠ 나 놀리지 말라고
548 이름없음 2024/12/25 00:33:09 ID : O9zbvfVcE8p 0
미쳤나 진짜 ㄷㄷ
549 이름없음 2024/12/25 00:33:21 ID : O9zbvfVcE8p 0
얘들아(0명) 메리 크리스마스~
550 이름없음 2024/12/25 01:34:54 ID : O9zbvfVcE8p 0
트리 보고 엉 하고 우는 여자가 되~
551 이름없음 2024/12/25 06:22:20 ID : O9zbvfVcE8p 0
아 진짜 웃기네 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552 이름없음 2024/12/25 06:31:03 ID : O9zbvfVcE8p 0
잠이 안 옴 힝 ㅠ
553 이름없음 2024/12/25 07:25:25 ID : O9zbvfVcE8p 0
아 잠 안 와라라라라ㅏ아아아아악
554 이름없음 2024/12/25 08:06:09 ID : O9zbvfVcE8p 0
결국 책을 읽기 시작하는 나······
555 이름없음 2024/12/25 08:34:52 ID : O9zbvfVcE8p 0
예전에는 잘 지내냔 말이 어색했는데 이젠 그거 외엔 별달리 생각나는 말을 빋어내지 못하는 부재의 시간이 야속하기만 하다 나는 잘 지내 네가 그러길 바라고 그렇게 믿었던 것과는 다른 의미로 안부 같은 건 묻지 않는 편이 좋았잖아 내가 외로웠던 날보다 열 배는 더 많은 날이 외롭길 나를 먹여 키웠던 고통의 크기보다 네 괴로움이 백배는 더 많기를 그러다 결국엔 -욕설 문장집
556 이름없음 2024/12/25 08:47:36 ID : O9zbvfVcE8p 0
그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은데 미워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 되는 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에게 묻고 싶어 -욕설 문장집
557 이름없음 2024/12/25 08:47:45 ID : O9zbvfVcE8p 0
너는 내게 눈물 나게 다정했고 그러지 말았어야 해 -욕설 문장집
558 이름없음 2024/12/25 08:47:55 ID : O9zbvfVcE8p 0
내가 없는 네 삶이 너무 불행해 보여서 조금 기뻐 밥 잘 먹고 다녀 슬프지 말고 나도 그럴게 -욕설 문장집
559 이름없음 2024/12/25 08:48:10 ID : O9zbvfVcE8p 0
살아있음에도 다신 못 볼 것 같은 사람을 나 혼자 저세상으로 보내고 저도 금방 따라가겠습니다······. 소주병 옆에 뺨을 대고 누워서 유서를 낭독하다가 한나절을 잔다 저는 천재예요 죽을 용기는 없지만 죽을 궁리를 잘하는 천재 -욕설 문장집
560 이름없음 2024/12/25 08:48:26 ID : O9zbvfVcE8p 0
잘 가요 잘 웃을 수 없었지만 즐거웠어요 당신이 날 웃게만 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미안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안녕 떠날 사람은 아무리 잡아도 떠나는 안녕 몇 번이고 하고 싶은 말이에요 안녕해야 돼요 손 흔들지 마요 울 것 같아요 울 거예요 나는 견디거나 버티려는 시도도 하지 못하고 울고 말 거예요 -욕설 문장집
561 이름없음 2024/12/25 08:50:01 ID : O9zbvfVcE8p 0
글 좋다
562 이름없음 2024/12/25 08:52:26 ID : O9zbvfVcE8p 0
또 책에 물 쏟았다 항상 이런 식이네
563 이름없음 2024/12/25 08:52:34 ID : O9zbvfVcE8p 0
책을 소중히 하렴 스레주야...
564 이름없음 2024/12/25 08:54:57 ID : O9zbvfVcE8p 0
어젠가 그젠가 새벽에 당신 생각을 했어 당신이 했던 말들을 떠올렸어 근데 좀처럼 생각이 나지 않는 거야 점점 사라지고 있던 거지 그렇게나 좋아했는데 왜 잃어버리는 걸까 더 날아가기 전에 급하게 따라 적으려고 노트를 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정확하지도 않은 기억을 더듬다가 울어버렸어 한 글자도 못 쓰고 그만 울어버렸어 그냥 엎드려서 울었어 언제쯤이면 울지 않고도 당신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막막해 가슴이 답답하고 하루에도 열두번 씩 세상이 끝장나는 것 같아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한 것 같아 -욕설 문장집
565 이름없음 2024/12/25 08:57:03 ID : O9zbvfVcE8p 0
어쩐 일이세요 무슨 바람이 들어서 꿈엘 다 나오셨어요 제 귀밑의 슬픔은 다 말랐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 누운 게 잘한 일인가 싶네요 요즘은 어디에 누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저는 안녕 못 해요 안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전하니까 -욕설 문장집
566 이름없음 2024/12/25 09:01:50 ID : O9zbvfVcE8p 0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무슨 노래를 듣나요 저는 히게단의 서브 타이틀을 듣고 있어요
567 이름없음 2024/12/26 20:51:41 ID : O9zbvfVcE8p 0
남을 덜 미워해야겠다고 다짐했더니 정신에 병이 들더라 안 맞은 옷 억지로 입으려고 하지 말어 차라리 실컷 미워하고 지랄해 그렇게 엿 먹이고 나면 적어도 저녁밥 소화 안 돼서 새벽에 벌떡벌떡 깨는 일은 없더라 지랄은 체력 후달려서 못 하겠고 저주만 한다 누군가를 건강하고 올바르게 미워하는 지침서가 나온다면 꼭 사야겠다 그리고 당신 내가 괜찮아졌을 거란 생각을 하셨다면 앞으로 내내 엿 같은 생을 보내시길 -욕설 문장집
568 이름없음 2024/12/26 20:52:03 ID : O9zbvfVcE8p 0
나는 사람이 제일 무서워 사람만큼 날 자주 죽이는 것도 없거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산 채로 난도질 당하고 뜯기고 파헤쳐지고 살아남고 꼭 죽지 못하는 저주라도 받은 것 같아 죽일 것처럼 굴면서도 결국 죽여주진 않아 나는 사람보다 무서운 걸 만져본 적이 없어 누군가도 나를 무서워하고 있진 않을까? 나도 남의 몸속 피톨까지 다 끄집어내 망치는 귀신이었던 적이 있지 않을까? 꿈에 나타나 그 사람의 하루를 몽땅 구겨버렸던 적이 있지 않을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너무 징그러워서 오래는 살고 싶지 않구나 -욕설 문장집
569 이름없음 2024/12/26 20:52:13 ID : O9zbvfVcE8p 0
나는 영원한 잠에 빠지지 않기 위해 꺠어나는 것 뿐이야 매일 아침을 이 개 같은 인생의 반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욕설 문장집
570 이름없음 2024/12/26 20:52:34 ID : O9zbvfVcE8p 0
견딜 수 없었던 것은 견뎌왔던 것 상대를 견디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생각해 무너지는 게 초라하고 비참하다고 보지도 않아 도망치는 게 비겁한 거지 그러나 또 나는 안녕을 빌어줄 테지 나를 두고 가셨으면 적어도 구차해지지는 말아라 미련 같은 건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다시 만난다 꼭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나의 흔적을 지우지 않겠다 뻔뻔하게 되돌아올 네게 한 줌의 동정이라도 마련해 두겠다 -욕설 문장집
571 이름없음 2024/12/27 00:47:14 ID : O9zbvfVcE8p 0
자두 자두 졸려
572 이름없음 2024/12/27 19:27:31 ID : O9zbvfVcE8p 0
아 귀여워!!!!!!!!!!!!!! ㅠㅠ
573 이름없음 2024/12/27 23:29:16 ID : O9zbvfVcE8p 0
자고 싶은데 엔딩이 12시 반임 ㅠㅠ
574 이름없음 2024/12/28 00:00:54 ID : O9zbvfVcE8p 0
우와아악!!!!!!!! 자살 로그 못 올림!!!!!!!!!!!!!!!!!!!
575 이름없음 2024/12/28 00:11:08 ID : O9zbvfVcE8p 0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576 이름없음 2024/12/28 01:17:01 ID : O9zbvfVcE8p 0
아우 졸리다
577 이름없음 2024/12/28 01:58:10 ID : O9zbvfVcE8p 0
쩝쩝 또 싸우네 근데 아무 생각도 없어짐
578 이름없음 2024/12/28 02:19:46 ID : O9zbvfVcE8p 0
취직 어쩌고 했는데 왜 연락이 안 올꼬...
579 이름없음 2024/12/28 03:03:34 ID : O9zbvfVcE8p 0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꺄아악!!!
580 이름없음 2024/12/28 04:48:53 ID : O9zbvfVcE8p 0
.
581 이름없음 2024/12/28 23:02:14 ID : O9zbvfVcE8p 0
부코 갈까?
582 이름없음 2024/12/29 03:08:47 ID : O9zbvfVcE8p 0
울면서 악몽에서 깨어났다.
583 이름없음 2024/12/29 03:09:09 ID : O9zbvfVcE8p 0
약 하루 안 먹었다고 이 난리라니...
584 이름없음 2024/12/29 03:10:27 ID : O9zbvfVcE8p 0
잠 자긴 틀렸나? 아닌가? 자려고 해볼까?
585 이름없음 2024/12/29 06:38:34 ID : O9zbvfVcE8p 0
빨뚜 먹어도 이제 아무렇지도 않냐
586 이름없음 2024/12/29 06:57:12 ID : O9zbvfVcE8p 0
는 무슨 ㅈㄴ 토 함 ㅋㅋ
587 이름없음 2024/12/29 13:28:29 ID : O9zbvfVcE8p 0
헤엑???????
588 이름없음 2024/12/29 13:28:42 ID : O9zbvfVcE8p 0
차라리 차단 당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 건 것 O 잘 됐으면 하는 마음 X
589 이름없음 2024/12/29 16:21:32 ID : O9zbvfVcE8p 0
우와 역시 게워냈다
590 이름없음 2024/12/29 16:21:38 ID : O9zbvfVcE8p 0
울렁울렁울렁
591 이름없음 2024/12/29 16:21:47 ID : O9zbvfVcE8p 0
정병 발사 할 거 같아 이틀 약 안 먹었다고 이 정도라고?
592 이름없음 2024/12/29 16:25:50 ID : O9zbvfVcE8p 0
어 손 떨려
593 이름없음 2024/12/29 16:25:59 ID : O9zbvfVcE8p 0
봇계에 이상한 애 와서 더 그래 손 떨려
594 이름없음 2024/12/29 16:29:20 ID : O9zbvfVcE8p 0
일주일치로는 부족해요 선생님 저 2주치가 필요해요 저 죽을 거 같아요 선생님
595 이름없음 2024/12/29 16:30:44 ID : O9zbvfVcE8p 0
손 떨려서 죽을 거 같아 눈물은 왜 이리 나지? 왜 초밥이는 또 이리도 생각 나지 나 죽을 거 같아 왜 아무도 없지 집에는 밖에 산책까지 하고 왔는데 왜 안 괜찮아지지 나 죽을 거 같아
596 이름없음 2024/12/29 16:31:16 ID : O9zbvfVcE8p 0
선생님 저 약이 필요해요 상담이 필요해요 ㅈ상담 신청 했는데 왜 연락이 없어요 선생님 저 약 좀 줘요 왜 약 일주일치만 주는 거예요
597 이름없음 2024/12/29 16:31:53 ID : O9zbvfVcE8p 0
왜 아무도 없어
598 이름없음 2024/12/29 16:32:25 ID : O9zbvfVcE8p 0
언니가 보고 시싶어 초밥아 언니가 보고 싶어 언니가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599 이름없음 2024/12/29 16:33:20 ID : O9zbvfVcE8p 0
친구한테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가 끊겨서 전화를 못해 누가 나한테 전화 좀 해 봐 목소리 좀 들려줘 소음이 필요해 시끄럽게 좀 굴어 봐 나 죽을 것 같다니까
600 이름없음 2024/12/29 16:35:17 ID : O9zbvfVcE8p 0
왜 아무도 없냐고 왜 아무도 없어 왜 내 말 안 들어줘 ㄴ왜 내 말 아무도 안 들어ㅝ주 죽을 거 같은데 끄집어내주지 않으면 난 어떡해야되는 거야
601 이름없음 2024/12/29 16:38:42 ID : O9zbvfVcE8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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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 369 369 58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3 2
168레스 너의 추억 속에서 난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 4441 Hit
일기 안녕 25.01.13 2
37레스 모순된 나에게 106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11 0
298레스 Doctor’s orders say there’s only one thing for me 7607 Hit
일기 ◆xDuttjwK0oN 25.01.09 3
85레스 스레딕을 오가는 은갈치 822 Hit
일기 은갈치 25.01.07 3
776레스 » 어떤 감정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도 치우지 않은 장식 같지? 1181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2
19레스 새들은 노래하는게 아니야 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5 1
3레스 해야할것 68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3 0
132레스 산성을 잃은 카복실기 2242 Hit
일기 이부 25.01.02 1
1000레스 🍿심야극장 🎟 9176 Hit
일기 25.01.02 4
108레스 내일까지 열심히 살아 1023 Hit
일기 이름없음 25.0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