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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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01/22 13:31:13
ID : rffgrwFcq1w
0
넘어가자
103
이름없음
2025/01/23 00:04:31
ID : 4Y7hz83xvjt
0
뭔가 좋은걸 써보고 싶은데
좋은일이 없어
사실 있기야 한데
글쎄...모르겠다...
104
이름없음
2025/01/23 08:59:58
ID : rffgrwFcq1w
0
어제 존나 우울했던게 pms라서 그랬던거였음 ㅋㅋㅋ 정신과약 먹는데도 그ㅈㄹ이면 진짜. 이런데도 나 생리우울증 약 타오려할때 ㅈㄹ할건가 개같네.
105
이름없음
2025/01/23 10:07:38
ID : rffgrwFcq1w
0
졸려
106
이름없음
2025/01/23 18:22:43
ID : rffgrwFcq1w
0
열까지 나네 ㅋㅋㅋ 미치겠다. 진짜...미치겠다.
107
이름없음
2025/01/24 13:59:38
ID : 4Y7hz83xvjt
0
매복 사랑니 발치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함.
우울하다는 생각도 안듬
약 먹어서 다행.
걍 졸림. 2시간 내리 잤는데도 졸림.
108
이름없음
2025/01/24 15:40:46
ID : 4Y7hz83xvjt
0
맥주캔대고 있음
109
이름없음
2025/01/24 17:52:18
ID : 4Y7hz83xvjt
0
공부 뺑끼치는 와중에 존나 쓸데없는 얘기
내가 70e컵인데 겉보기엔 그렇게 안큼. 최근까지도 브라 잘못입어서 b~c정도로 보임. 근데 손으로 모아서 쥐어보려 하면 내 손으로는 반도 못쥐고 넘치고 누워도 모양이 있음. 사이즈 재려면 손으로 쥐어보는게 정확한듯.
이거 어차피 스탑걸고 쓰는거니까 상관없겠지.
110
이름없음
2025/01/24 18:02:10
ID : 4Y7hz83xvjt
0
슴 크고 예쁘고 남성향 좋아하는 오타쿠에 명문대 다니는데 모솔이라고요? 이건 라노베에서도 설정과다라며 거른다 ㅋㅋㅋ
대시하는 놈들은 많았다. 집이 조선시대라 빅엿일 뿐
111
이름없음
2025/01/24 18:06:21
ID : 4Y7hz83xvjt
0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이걸 굳이굳이 보는 사람은 없겠지
112
이름없음
2025/01/24 18:09:00
ID : 4Y7hz83xvjt
0
아무도 없으니 말한다. 나는 보수다. 2찍했고 후회안함. 지금 진보가 진보가 아니고 중국위성정당급인게 드러났는데도 다만세 부르는 애들은 진심 뇌 대신 우동사리가 들었거나 이익단체랑 연관이 있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함.
113
이름없음
2025/01/24 18:10:58
ID : 4Y7hz83xvjt
0
진짜 존나...정치하면 졸라 할말많은데 걍 안함. 제발 그 당 지지자들은 뭣같은 선민의식이랑 시혜적인 시각을 버렸으면 좋겠음. 거지근성으로 좋아하는거면 차라리 당장 눈 앞의 빵이 좋다는 거니까 이해라도 하지. ㅋㅋ
114
이름없음
2025/01/24 18:11:59
ID : 4Y7hz83xvjt
0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ㅅㅋㅇㄷㅇㄹ를 믿진 않음. 거를땐 걸러야 함.
115
이름없음
2025/01/24 23:24:07
ID : 4Y7hz83xvjt
0
하...시발
116
이름없음
2025/01/24 23:25:24
ID : 4Y7hz83xvjt
0
난 가끔 내가 질 좋은 한우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음. 부모 입맛에 맞춰 사육당하다가 결혼시장에 팔아질것 같음.
117
이름없음
2025/01/24 23:26:45
ID : 4Y7hz83xvjt
0
그냥...그럴때가 있어. 나도 이게 존나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아는데 그냥 스펙안보고 사랑해서 사랑하면 안되는 걸까. 그런거.
고딩도 아니고 불가능한걸 암.
118
이름없음
2025/01/24 23:27:45
ID : 4Y7hz83xvjt
0
어린시절에 어렴풋이라도 믿었던게 다 문드러지고 계속 달리고만 있는 기분이랄까
119
이름없음
2025/01/24 23:31:07
ID : 4Y7hz83xvjt
0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음. 좋은 사람 만나서 예쁜 아이 낳고 예쁜 집에서 세상 모르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해피엔딩~ 하고 싶음.
근데 나는 이미 세상에 썩어버렸네.
120
이름없음
2025/01/24 23:32:53
ID : 4Y7hz83xvjt
0
우리 엄마 의사얘기함. 씨파 합격하면 한의사랑 비슷하지 않냐 말하고.(어느정도 맞긴 함...특히 여자면 더 함)
진짜 뭐랄까, 내가 한우가 된것같음
121
이름없음
2025/01/24 23:35:10
ID : 4Y7hz83xvjt
0
스펙좋은 남자 좋지. 나도 현실을 모르는게 아님. 특히 결혼망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더더욱 잘 암. 어릴때부터 사랑에 대한 환상은 버렸고 백마 탄 왕자? 나만을 바라봐주는 멋진 남자? 그딴건 없다는걸 너무 잘 암. 차라리 바랄 시간에 내가 나를 구하는게 더 빠르단 것도. 근데 그냥 그 말할 수 없는 공허란게 있음.
122
이름없음
2025/01/24 23:36:40
ID : 4Y7hz83xvjt
0
세상에 동화는 없어.
123
이름없음
2025/01/24 23:43:15
ID : 4Y7hz83xvjt
0
특히 나는 남동생 있고 명문중>명문고 이과>명문대 루트타서 경쟁 빡세게 했고, 남초사회에서 살아서 남자놈들이 뭘 좋아하는지는 솔직히, 동년배 여자애들보단 잘 안다고 생각함. 문제는 내가 뭘 원하는 지를 모름. 진짜 모르겠어. 내가 노력했으니까 대접받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랑받는거는 너무 낯섦.
124
이름없음
2025/01/24 23:43:45
ID : 4Y7hz83xvjt
0
유혹할줄은 아는데 사랑할줄은 모름.
125
이름없음
2025/01/24 23:44:07
ID : 4Y7hz83xvjt
0
하기야 누구 좋아해 본적도 없으니까.
126
이름없음
2025/01/24 23:45:13
ID : 4Y7hz83xvjt
0
스탑걸고 쓰니까 편함. 병신같은 속얘기 다 써버리기~~
127
이름없음
2025/01/24 23:46:59
ID : 4Y7hz83xvjt
0
더 병신같은 자랑.
나 존나 예쁨. 중학생땐 나 보러 다른 반+윗학년 남학생들 우르르 왔었고 대학생되서는 남녀 안가리고 와~하고 쳐다봄. 존잘한테 번호따임.
128
이름없음
2025/01/24 23:49:04
ID : 4Y7hz83xvjt
0
아니 일단 남동생이 나 성형하고 싶다하면 돌았냐; 소리하는것 부터 끝이라고 생각함. 같은 모임 남자애가 나 모솔이라는 소리 듣고 존나 놀란 얼굴로 ㅇㅁㅇ 표정됨. 여친 옆인데; 표정관리 하지...
129
이름없음
2025/01/24 23:49:36
ID : 4Y7hz83xvjt
0
그럼 뭐해 걍 고리에 매달린 한우인데
130
이름없음
2025/01/24 23:50:58
ID : 4Y7hz83xvjt
0
잘 준비나 하자...
131
이름없음
2025/01/25 00:06:31
ID : 4Y7hz83xvjt
0
겜 공캎 들어가서 뻘글, 미소녀 꼴짤 보면서 힐링중.
바보끼리는 서로 얼굴만 봐도 즐겁다 ㄹㅇ
132
이름없음
2025/01/25 00:08:51
ID : 4Y7hz83xvjt
0
취향 안맞는 색색깔머리 마른 남캐 빨 바엔 육덕진 미소녀가 나음.
133
이름없음
2025/01/25 00:14:19
ID : 4Y7hz83xvjt
0
내 남캐 취향은 정갈하게 생긴 숏컷 잘생긴 댕댕이 남자인데, 시발 없어. 없다고. 나른치명폭군스탈 개시른데 여성향은 다양성이 읎
134
이름없음
2025/01/25 00:14:36
ID : 4Y7hz83xvjt
0
그래서 미소녀를 빰
135
이름없음
2025/01/25 00:23:54
ID : 4Y7hz83xvjt
0
그냥 인간으로서 먼저보고 그다음이 매력이라 그런지 여성향 남캐보다 오히려 현판 남주원탑 소설물에서 괜찮은 남주 나오면 좋아하는것 같음. 그들의 고뇌와 성장과 인간으로서의 도전정신이 좋음. 그게 꼴림.
먼치킨? 천재물? 당연히 거름
존나 끈질기게 노력해야함. 그리고 높은 신념과 이상이 있어야함. 그래야 남자로 보임.
136
이름없음
2025/01/25 00:24:34
ID : 4Y7hz83xvjt
0
그렇게 저는 오늘도 미소녀를 빱니다...
137
이름없음
2025/01/25 00:27:09
ID : 4Y7hz83xvjt
0
게다가 여성향 플블이나 소설 주인공은 매력도 없고 공감도 안되고 나랑 성격 너무 달라서 대리만족도 안됨...
서사도 노꼴
남주도 노꼴
주인공도 무매력
좋아할 이유가 없다.
남성향에서 개성넘치는 쭉빵 미녀들 유사하렘 먹는게 더 개이득임.
138
이름없음
2025/01/25 00:32:23
ID : 4Y7hz83xvjt
0
명조 남방랑자가 잘생겨서 게임을 할까말까 고민한적이 있습니다...짱깨겜은 건들지 않는것이 신조이거늘 으흠...
139
이름없음
2025/01/25 09:35:54
ID : rffgrwFcq1w
0
모닝
공부하러 스카
140
이름없음
2025/01/25 09:36:20
ID : rffgrwFcq1w
0
뻘글도 여유가 있어야 쌀 수 있다
=오늘은 못한다.
141
이름없음
2025/01/25 13:02:03
ID : tio0oNvA2K7
0
왜 이렇게 졸리지
142
이름없음
2025/01/25 16:04:58
ID : rffgrwFcq1w
0
(゜-゜)(。_。)(゜-゜)(。_。)
143
이름없음
2025/01/25 22:43:36
ID : 4Y7hz83xvjt
0
사랑니 뺀 부분 열나고 아파
144
이름없음
2025/01/25 22:44:03
ID : 4Y7hz83xvjt
0
에니어그램
3w4냐 8w7이냐 사이에서 아직도 못벗어남
145
이름없음
2025/01/25 22:44:23
ID : 4Y7hz83xvjt
0
하위유형은 성자확실함
146
이름없음
2025/01/26 00:56:57
ID : 4Y7hz83xvjt
0
해피 해피 해피~~
147
이름없음
2025/01/26 00:57:16
ID : 4Y7hz83xvjt
0
동생놈이 아재개그 치고감
기분매우더럽도다
148
이름없음
2025/01/26 00:57:42
ID : 4Y7hz83xvjt
0
남자는 나이 23이 넘으면 자동으로 아재가 되는것 같음. 대체
149
이름없음
2025/01/26 00:59:05
ID : 4Y7hz83xvjt
0
당신의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우선순위대로 정리했습니다.
1. 심리적/정신적 안정 확보 현재 겪는 스트레스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작은 여유와 숨 쉴 공간을 우선 확보하세요. 현실적으로 부모님의 강압을 잠시 피하거나 완화할 방법(시간 조정, 대화 우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2. CPA 준비와 병행 가능한 대안 모색 CPA를 당장 포기하지 않고도, 부담을 줄이거나 속도를 조절할 방법을 고려하세요.
예: 공부 시간을 줄이며 병행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나 취업 준비 탐색. CPA가 정말 본인에게 맞는 길인지 진지하게 다시 고민하고, 대안적인 진로를 탐색할 여유를 확보하세요. 3. 독립을 위한 준비와 계획 수립 장기적으로 부모님과 물리적/경제적 거리를 둘 수 있도록 독립 계획을 세우세요.
예: 취업 후 독립, 재정적 대비(저축, 장학금, 아르바이트 등). 단기적으로 할머니 집 등 안전하고 편안한 거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4. 외부 도움 활용 심리 상담이나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정서적 지지를 얻으세요.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을 구하세요(가족 내 중재자나 친척 등). 5. 부모님과의 갈등 최소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필요 시 대화를 회피하거나 적절히 우회하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부모님의 기대를 적당히 충족하는 척하면서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도 활용하세요. 6.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목표 정리 CPA를 준비하는 이유, 앞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다시 정리해보세요. 스스로 결정한 목표라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이 우선순위대로 작은 변화부터 실천해 나가면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천천히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채찍피티
150
이름없음
2025/01/26 00:59:31
ID : 4Y7hz83xvjt
0
웅애
151
이름없음
2025/01/26 01:03:16
ID : 4Y7hz83xvjt
0
당신이 만약 의미 있는 문장을 길게 적어낼 수 있다면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그래도 건강합니다.
난 걍 응애만 함.
152
이름없음
2025/01/26 01:04:26
ID : 4Y7hz83xvjt
0
햅비햅비햅비
153
이름없음
2025/01/26 01:04:51
ID : 4Y7hz83xvjt
0
그거 알아? 해피캣 사연은 결코 해피하지 않다는거 ㅋㅋ.
154
이름없음
2025/01/26 01:05:33
ID : 4Y7hz83xvjt
0
나는 햅비햅비햅비
살려는 몸부림도 보기엔 해피하게 햅비캣~~~
155
이름없음
2025/01/26 01:07:50
ID : 4Y7hz83xvjt
0
동생놈도 언젠간 알겠지. 내가 왜 이러는지~
왜 정병이 왔는지
근데 그때는 늦었을거야 나처럼~
156
이름없음
2025/01/26 01:09:15
ID : 4Y7hz83xvjt
0
요새는 둘이 나한테 오또케오또케하면 걍 이혼하등가 박아버리는 중.
157
이름없음
2025/01/26 01:09:36
ID : 4Y7hz83xvjt
0
응~ 니네 이혼하면 집나갈거야~
158
이름없음
2025/01/26 01:11:03
ID : 4Y7hz83xvjt
0
난 예뻐서 솔직히 지금 다포기하고 은행에만 난사해도 학벌이랑 얼굴로 붙어 시발아 ㅋㅋ 내가 뭐 좋아서 붙어사는줄 아나
159
이름없음
2025/01/26 01:12:38
ID : 4Y7hz83xvjt
0
요새 무슨일 있냐고요?
없어요.
다만 엄마친구딸이 대겹입사할수도 있다는 전혀 증거없는 소문을 들었을뿐. 동생을 갈궜을 뿐. 나한테 불평했을 뿐.
160
이름없음
2025/01/26 01:12:47
ID : 4Y7hz83xvjt
0
내가 고딩이냐고
161
이름없음
2025/01/26 01:13:37
ID : 4Y7hz83xvjt
0
뭣보다 걔 스펙이 인턴x자격증x공모전x인데 어떻게 대겹을 뚫는단겨 ㄹㅇ 진짜 믿을걸 믿어야지.
162
이름없음
2025/01/26 01:16:23
ID : 4Y7hz83xvjt
0
그냥 더 나가자면 결정사에 연락넣어서 존예 이십중반 스카이 여대생이에욤(* >ω<) 연봉높은 멋진 남편 원해용. 나이는 10살차까지 가능~ 애기 좋아해용♡ 하면 바아로 독립이야 ㅋㅋㅋ
진짜 여기서 더 미치면 가능할것같기도함.
163
이름없음
2025/01/26 01:18:07
ID : 4Y7hz83xvjt
0
어린나이에 빨리 호구잡아서 부잣집 마나님으로 살고 애 시터맡기는것도 나쁘지 않지 ㅋㅋ 대신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랑 커리어는 없어지겠지만.
164
이름없음
2025/01/26 01:19:30
ID : 4Y7hz83xvjt
0
내 부모가 딸램이^^라는 년이 얼마나 스마트하게 미쳐돌아가는지 알아도 저 지랄이 가능할까
165
이름없음
2025/01/26 01:30:50
ID : 4Y7hz83xvjt
0
Q:이새끼정병같아요
A:정신병자맞는데요?
166
이름없음
2025/01/26 01:31:41
ID : 4Y7hz83xvjt
0
정신과 의사가 내 얘기 듣고 헛웃음치다 헉함 개웃겨.
사실 안웃김.
167
이름없음
2025/01/26 01:34:39
ID : 4Y7hz83xvjt
0
시발...
나도 알아. 나보다 힘든애들 많다는거. 하 근데, 시발 진짜 가정사는 답없음.
168
이름없음
2025/01/26 01:35:18
ID : 4Y7hz83xvjt
0
힘든애들이 많다가 내가 틀렸으니 버텨야한다 라는 말과 동의어는 아니니까
169
이름없음
2025/01/26 01:38:01
ID : 4Y7hz83xvjt
0
나 모르는 애들은 다 가졌으면서 왜 지랄할까 싶을듯.
ㄱㅊ 우리 엄마도 나한테 똑같은 말하는데, 남이면 뭐...귀엽지.
170
이름없음
2025/01/26 01:41:13
ID : 4Y7hz83xvjt
0
나 근데 말이지.
아빠도 싫어
좀더 근본적인 이유로
공황온 딸한테 더 울면 폰으로 때린다고 잘했다는 듯이 협박하는 인간이거든 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5/01/26 01:41:51
ID : 4Y7hz83xvjt
0
응애~~~
잘게욤.
잘자 일기장-사랑해 우리 가족보다♡
172
이름없음
2025/01/26 10:52:08
ID : 4Y7hz83xvjt
0
유난히 난리다 싶은데 어제 저녁약을 안먹었음.
173
이름없음
2025/01/26 10:52:49
ID : 4Y7hz83xvjt
0
가족 나감
동생 기숙사 떨어져서 급하게 학교주변 간다고 함
예이
174
이름없음
2025/01/26 20:06:43
ID : 4Y7hz83xvjt
0
솔로지옥 보는데 도파민 돌고 불행하네. 화면만 보고 느끼는 거지만 자유롭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사는것 같아서 부럽다. 나는 칙칙하게 한우로 사는데.
175
이름없음
2025/01/26 20:07:55
ID : 4Y7hz83xvjt
0
하긴 대다수가 이십후반~서른이니까. 나 만으로 이십초반이고...근데 내 삶은 바뀌지 않을것 같아. 계속 공부하고 일하다가 적당할때 팔려나가고 응.
176
이름없음
2025/01/26 20:08:13
ID : 4Y7hz83xvjt
0
존나 우울증이 맞음.
177
이름없음
2025/01/26 20:09:22
ID : 4Y7hz83xvjt
0
올드보이 봤다가 뇌세척을 해야할것 같아서 평소 안보던거 틀었더니 여자들 앵앵거리는게 보기 싫어서 꺼버림
178
이름없음
2025/01/26 20:11:12
ID : 4Y7hz83xvjt
0
결국 다시 느와르로 돌아감.
요새 몸무게 늘어서 존나 개같음. 이놈의 집구석에서는 관리가 ㅈ도 안됨.
179
이름없음
2025/01/26 20:14:55
ID : 4Y7hz83xvjt
0
반박한다
난 이집에서 한우먹는것보다 고시원에서 편의점 도시락먹는게 더 행복할것 같음. 진심임.
180
이름없음
2025/01/26 20:16:44
ID : 4Y7hz83xvjt
0
요새 생각이 너무 엉켜서, 진짜 무엇부터 해야할지 알 수가 없어. 확실한건 내가 집을 나가야 내가 생각한 것 중 뭐든 할 수 있다는 건데 시발...
181
이름없음
2025/01/26 20:18:53
ID : 4Y7hz83xvjt
0
난 가끔 내 동생을 보면 얜 진짜 바보인가 싶음. 학교 커뮤니티 아이디 알려주는 것도 그렇고 자신을 검열할 수단을 알아서 부모한테 쥐어주고 앉아있음. 부모라도, 아니 특히 우리 부모는 알려줄 것, 적당히 감출 것, 만약을 위해 속일 것, 등등 구분해서 정보제공을 해야하는데 얘는 걍 필터라는 개념자체가 없는것 같음.
182
이름없음
2025/01/26 20:19:36
ID : 4Y7hz83xvjt
0
문제는 이새끼가 나랑 같은 학교다님. 시발임 걍. 그래놓고 뺑끼치니까 다 들키지 ㅂㅅ아.
183
이름없음
2025/01/26 20:21:40
ID : 4Y7hz83xvjt
0
하...입에도 필터가 없고 지좃대로 다 말해서 예민보스 친모랑 싸움벌이는것도 하루이틀이 아니고 지내끼리 막말하고 싸우다 쳐울고 지랄임. 걍. 나도 니 처럼 대가리 꽃밭이었으면 좋겠다.
184
이름없음
2025/01/26 20:22:17
ID : 4Y7hz83xvjt
0
상황의 심각성을 모름. 내가 너무 잘 막아줬나? 그래서 모르는건가?
185
이름없음
2025/01/26 20:23:52
ID : 4Y7hz83xvjt
0
난 부모를 안믿는데 이새끼는 천지분간 못하는 애새끼마냥 믿고 있음. 그게 문제임.
186
이름없음
2025/01/26 20:26:25
ID : 4Y7hz83xvjt
0
애초에 나 빼고 가족 다 F형인것부터 잘못된걸지도.
내가 젤 웃긴게 우리 모친이 인티제라고 니가 에프아니냐고 지껄인거임; 이봐요 내 기분상해죄로 사람 몰아가면서 억울하게 만드는데 그 순간에 지랄 안할사람이 몇일까요?
내 생각엔 모친 동생 둘 다 인프피고 부친은 음...일단 검사는 엔프제임.
187
이름없음
2025/01/26 20:27:37
ID : 4Y7hz83xvjt
0
인프피 싫어서 그런거 절대 아님. 나 인프피 친구 많음. 그런만큼 인프피 데이터가 많고 그 데이터베이스에 둘이 일치하는 행동을 보였을 뿐임.
188
이름없음
2025/01/26 20:28:22
ID : 4Y7hz83xvjt
0
시발 티 죽어가는 소리 나는 중.
189
이름없음
2025/01/26 20:31:04
ID : 4Y7hz83xv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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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hnesahne0&logNo=22231823422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내가 왜 이집에서 나가고 싶은지 여기에 다 적혀있다.
여기 주인장 nt형 특유의 선민의식과 아무튼 나는 다 알고 니넨 내 좃밥임<이 은은하게 보여서 기분 더럽긴 한데 인팁답게 진짜 인터넷 글빨하나는 죽여줌.
190
이름없음
2025/01/26 20:32:13
ID : 4Y7hz83xvjt
0
건강한 인프피는 귀엽고 자기 할일도 잘합니다.
좆같은 인프피는 걍 좆같습니다. 우리는 그걸 씹프피라 부릅니다.
191
이름없음
2025/01/26 20:33:38
ID : 4Y7hz83xv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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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인프피랑 친구는 해도 연인이나 일적으로 엮이고 싶진 않다. 인프제도 마찬가지임. 수동공격과 흑백논리 내 기분상해죄 히스테리 기타등등으로 상대 미쳐가게 하는데 아주 탁월함.
192
이름없음
2025/01/26 20:35:57
ID : 4Y7hz83xv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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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 특. 원하지 않는 배려를 좆대로 해놓고서 상대가 몰라준다고 천하의 개새끼로 몰아감.
<<우리 모친 설명임.
193
이름없음
2025/01/26 20:37:37
ID : 4Y7hz83xv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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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의 못난점, 찔리는 점을 투영해서 멋대로 상대를 동정하거나 부정하는데 나는 후자임. 나르니,자기연민이니,부모대상가폭범이니 ㅋㅋㅋ 본인소개 잘 들었읍니다
194
이름없음
2025/01/26 20:39:21
ID : 4Y7hz83xvjt
0
진짜 인프피 단점 나열하라면 나도 저 주인장만큼 지랄가능할것 같음.
195
이름없음
2025/01/26 20:43:13
ID : 4Y7hz83xvjt
0
하지만 안함.
왜?
귀찮음.
그리고 인터넷 치와와 군단이 몰려와서 지랄하는게 싫음. 치와와는 현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차고도 넘침. 좀 떨어졌으면 함. Ntj랑 ntp의 다른점은 말을 하고 안하고 차이라고 여기고 거기에 따라 난 걍 시발할 뿐이고 저 주인장은 못참고 쳐맞는 귀찮은 일을 감수하고 있음.
196
이름없음
2025/01/26 21:01:07
ID : 4Y7hz83xvjt
0
난 내가 이렇게 말이 많은줄 첨 알았어.
197
이름없음
2025/01/26 21:11:22
ID : 4Y7hz83xvjt
0


198
이름없음
2025/01/26 21:16:23
ID : 4Y7hz83xvjt
0
달콤한 인생 보는 중
199
이름없음
2025/01/26 22:13:54
ID : 4Y7hz83xv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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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좆같은 일 일어남. 이럴줄 알았음. 자세한건 내일 적음.
아 한가지 더 말함. 나 씨파 포기하기로 함. 집나가는게 우선인것 같음.
200
이름없음
2025/01/26 22:15:25
ID : 4Y7hz83xvjt
0
물론 모친이랑 부친한텐 말 안함. 걍 한 학기동안 준비하다 나갈 예정. 그리고 나서 내가 여유가 있고 시간도 되고 여전히 미련이 남으면 씨파할듯. 그전에 전문직 할거면 걍 대출 받고 로스쿨 갈것 같다만.
201
이름없음
2025/01/26 23:49:19
ID : 4Y7hz83xvjt
0
그리고 더 큰 좆이 있었음. 내일 다 설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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