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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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5/03/09 18:25:25
ID : lDAqqlu2lhc
0


603
이름없음
2025/03/09 18:30:06
ID : lDAqqlu2lhc
0
오늘 엄마와서 동생 진로상담해쥼...
다음주에 따로 동생 만나서 또 얘기해줘야함...시급으로 용돈만원받음.
604
이름없음
2025/03/10 08:03:42
ID : hbCpe2FbimI
0
7시 반에 일어나서 사물함 등록하러 왔는데 벌써 줄이 김.
10시 부터 선착순임
605
이름없음
2025/03/10 14:52:31
ID : TWmJRwpWqja
0
나 요새 궁금한게 한창 계엄터지고 탄찬시위나가서 다만세 부른 애들 뭔 생각할지 궁금함. 국가수반을 구속과정도 어기고 감금하고, 정당하게 국가위기상황에 계엄선포한 대통령 내란수괴로 몰면서 대진연,전노조 같은 간첩단체랑 애들마냥 여돌노래 부르고 응원봉 흔들었는데 현타 안오나.
606
이름없음
2025/03/10 14:56:08
ID : TWmJRwpWqja
0
내 친구들도 대다수가 이대녀답게 좌측인데 이번에 진상 낱낱이 밝혀지고는 한 명 빼곤 입꾹닫하더라 ㅋㅋㅋㅋㅋ
그 한 명은...본인 친척 미국시민이라 트럼프 뽑았다고 아직도 길길히 날뜀.
저도 트럼프 싫어하는데요. 정상적인 미국시민이라면 그 상황에서 공약도 뭣도 없는 해리스를 과연 뽑을까요?
시발 정치는 간단한 선악구도의 정의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 뒤에 숨은 여러 세력의 손익을 먼저 계산해라. 제발 이거 머릿속에 집어넣어
607
이름없음
2025/03/10 15:00:05
ID : TWmJRwpWqja
0
진짜 진지하게 삼십중반까지는 위기상황에 이민 탈출가능하게 능력키워야 함. 한국 존나 노답임
608
이름없음
2025/03/10 15:07:11
ID : TWmJRwpWqja
0
뭣보다 내가 아기를 가졌는데 그 아기가 지금 베이비부머 연금 다 대주고, 남자애면 군대도 보내야하고, 나처럼 입시지옥에서 굴러야하고 그저 개떡같음. 또 입시지옥에서 굴러서 좋은 대학을 가도 지역인재니 여성할당제니 하며 역차별을 지랄맞게 하는 와중에 의석 과반수 정당이란게 알앤비 예산 빼돌려서 애꿎은 대통령한테 뒤집어씌우고 여가부같은데 배만 불려줌. 취업 빙하기라 다 죽어가는 와중에 선관위는 가족기업이라고 아주 당당하게 지껄이지를 않나. 이 나라에서 수저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선 엘리트라면 살 이유가 하나도 없다. 뭣보다 나중에 번거 다 무슨 복지니 재난지원금이니하며 뺏겨서 생산성 1도 없고 징징거리는 잉여인력 배불리는 포퓰리즘 정책 표팔이에나 쓰일텐데, 내가 그따위 취급 받으면서 왜 이나라에서 살아야함?
609
이름없음
2025/03/10 15:12:58
ID : TWmJRwpWqja
0
게다가 씨발 ㅋㅋㅋ 민주당 200석에 또 그 당 대통령 나오면, 나는 중어중문학과 저점 매수한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낼거임. 계엄이쟨아~ 프레임에 갇혀서 내란이니 뭐니 이지랄하기 전에 그 배경을 봤으면 함. 진정한 내란범이, 독재자가 누구인지 제발 간첩법 폐지부터 중국에게 침식되기 시작한 현실을 직시하자 머가리 꽃밭들아. 적어도 의 현실이 아무리ㅈ같아도 조국은 조국이지만 이렇게 되면 조국마저 아님.
610
이름없음
2025/03/10 15:45:12
ID : TWmJRwpWqja
0
아니 그냥 정치문제가 아니더라도 이미 나라꼴ㅈ된건 사실임.
611
이름없음
2025/03/10 23:48:19
ID : TWmJRwpWqja
0
피곤해.
내가 쓰고도 보기 피곤하네.
못자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더니
612
이름없음
2025/03/11 12:54:02
ID : TWmJRwpWqja
0
613
이름없음
2025/03/11 18:25:43
ID : TWmJRwpWqja
0
시험일정 기록
근장 지원✔️
수업 피뎁/프로그램 다운
614
이름없음
2025/03/12 00:18:07
ID : TWmJRwpWqja
0
난 잘 살고 있을때 일기 안씀
맞음.여긴내감쓰통임
615
이름없음
2025/03/12 16:35:47
ID : TWmJRwpWqja
0
걍 울고 싶음.
씨발...
616
이름없음
2025/03/12 16:36:04
ID : TWmJRwpWqja
0
한공회 씨발개새키 뒤져버려
617
이름없음
2025/03/12 23:10:57
ID : TWmJRwpWqja
0
진정함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결정된 사안도 아니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지켜봐야 할듯.
과거는 과거고 할 수 있는 걸 하자...솔직하게 원망도 있고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내가 무얼 할 수 있었나 싶으면서도 자책이 들고 엉망으로 꼬인 내 진로도 너무 눈물나지만 중요한건 현재와 미래니까.
스트레스가 극심해질 것 같아서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다 질질 짜고 오니까 나아짐.
자격증 따고, 과외하고, 공부하고, 기업공부하면서 대강 어떤 스펙 보는지 생각하고 응.
이러고 나중에 진짜 걱정이 현실이 되었을때 고민해도 늦지 않음. 2차까지 봐도 난 여전히 이십대 중반임. 어리고 충분히 다른 진로로 틀 수 있음. 안 죽음.
사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618
이름없음
2025/03/13 13:30:56
ID : rtba9xPeGpV
0
상태가 많이 좋아짐...
619
이름없음
2025/03/13 13:31:25
ID : rtba9xPeGpV
0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고 공부하고 친구랑 약속잡으니 많이 진정됨
620
이름없음
2025/03/13 17:37:27
ID : yMnQk8qlA7x
0
, 뉴스나옴
해결됨 다행.
621
이름없음
2025/03/13 20:45:18
ID : 45fe1xA6qo3
0
얼떨결에 25학번 밥 먹여주게 됨
이게 맞나
지금 신입생이 06인데 진짜 아가네 홀리...
622
이름없음
2025/03/13 22:11:31
ID : TWmJRwpWqja
0
내일 3시 면접
다음주 수요일 12시 치맥
다음주 목요일 1시 밥약
623
이름없음
2025/03/14 12:10:27
ID : xV88lA7BteF
0

624
이름없음
2025/03/14 15:15:15
ID : snSHyMoY7bv
0
멘토링 면접을 봤다.
잘 본건지 모르겠다...조금 횡설수설한 것 같기도...잘됐으면 좋겠는데🫠
625
이름없음
2025/03/14 15:15:41
ID : snSHyMoY7bv
0
현기증은 여전함. 빌어먹을.
626
이름없음
2025/03/14 15:31:55
ID : yK46lxzU1yK
0
이력서,재학증명서 보내기
627
이름없음
2025/03/14 22:13:07
ID : TWmJRwpWqja
0
보냄.
사실 단기 근장도 신청해서 떨어져도 뭐...이긴하지만 이왕이면 되면 좋으니까
628
이름없음
2025/03/15 08:34:33
ID : TWmJRwpWqja
0
어제 유난히 아프고 소화 안되고 갑자기 몸무게 불어났다 했더니 오늘 대자연 터짐 ㅋㅋ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5/03/16 23:40:15
ID : TWmJRwpWqja
0
내일도 어지러움증 있으면 본가에 연락 넣어서 병원갈거임.
630
이름없음
2025/03/17 17:47:43
ID : asrAqlyL9fX
0
존나 많은일이 있었으며 모친과는 또 다퉜고 심각한 운동부족이라는 결론을 내림
631
이름없음
2025/03/17 17:48:11
ID : asrAqlyL9fX
0
산소공급 부족같음. 지금 돌아다니니까 너무 상태 좋아져서 당황스러움.
632
이름없음
2025/03/17 17:48:42
ID : asrAqlyL9fX
0
운동해보고도 안좋으면 그땐 병원을 가야.
633
이름없음
2025/03/17 21:27:30
ID : TWmJRwpWqja
0
사과하심...
634
이름없음
2025/03/17 21:30:09
ID : TWmJRwpWqja
0
엄마가 자꾸 내 기승전똥고집존심 얘기하는게 내가 3개월? 아기때 모유수유하다 구강기라 물어서 엄마가 비명?비슷하게 소리낸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하루동안 내가 배고프다 악을쓰면서도 모유 거부했다고 함...
100일된 아기가 저럴수도 있군...새삼 느낀 내추럴본성질머리
내 동생은 초딩때도 한시간만 지나면 까먹던데
635
이름없음
2025/03/17 21:34:35
ID : TWmJRwpWqja
0
그렇다고 내가 아픈이유까지 존심문제로 돌리는건 심했음. 그래도 사과하셨으니 ㄱㅊ
636
이름없음
2025/03/17 21:48:22
ID : TWmJRwpWqja
0
고학벌 남자들 중에 진심 공부만하고 여자는 무슨 꺼토미랑 야동 디시로 배웠는지 사회성이랑 상식은 ㅈ박은 주제에 반대급부로 보상심리는 개 큰 역겨운 새끼들 많음. 물론 그 아래도 많겠지만 적어도 그 놈들은 대놓고 그런다면 이놈들은 나름 머리 좋다고 방에다 몰래 고이고이 음쓰를 사방에다 1년간 숨겨놓고 농축한 급의 음습함이 포인트.
씨발 ㄱㅅㅎ 옹호하는 새끼들 나가뒤져. 은근슬쩍 법 운운하면서 ㄱㅅㄹ 멘빻이라고 욕하면서 ㄱㅅㄹ 탓으로 모는데 존나 미친것같음. 저런새끼들이랑 수업듣고 있을지도 모른단게 개끔찍함. 심지어 펨코도 ㄱㅅㅎ은 손절때린다던데 씨발
637
이름없음
2025/03/17 21:54:58
ID : TWmJRwpWqja
0
진짜 남자 사상 잘 확인해야 함 여혐 페도옹호자 만나서 인생 ㅈ되기 싫으면
638
이름없음
2025/03/17 21:58:15
ID : TWmJRwpWqja
0
게다가 내가 고등,대학 다 남초에 남동생있음+ 커뮤(남성향)경력자라 남자학석사는 되서 그 기저에 은은히 깔린 ㄱㅅㅎ 부러워하고 동일시 하고 싶은 심리랑 (절대 아찐도태인 자신을 선택하지 않을ㅋㅋ)어리고 예쁜 여자 까내리고 싶은 심리가 투명하게 보여서 더 역겨움
639
이름없음
2025/03/17 22:06:39
ID : TWmJRwpWqja
0
물론 같이 비판해주는 상식적인 남성분들도 많다. 근데 저런 미친놈들이 소수가 아니란게 호러란 것.
640
이름없음
2025/03/17 22:11:50
ID : TWmJRwpWqja
0
난 걍 자기일 착실히 하고 상식적인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진실을 제대로 판단하고 손해보는 일 없이 현명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641
이름없음
2025/03/17 22:13:50
ID : TWmJRwpWqja
0
사실 내가 보수성향이라 누가 보기엔 모순적일 수도 있는데 난 달콤한 환상보단 어쩔 수 없이 기득권의 절대다수가 남성인 세계에서 진실의 쓴맛을 보기를 택한 것 뿐임. 그래야 상황판단이 빠르고 덜 아프게 인생 살아갈 수 있으니까
642
이름없음
2025/03/17 22:15:38
ID : TWmJRwpWqja
0
공주대접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공주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자리를 쟁취했으면 함.
Princess don't cry 를 진정으로 실현하고자 하고 인정받고 싶으면 문구 그대로 남성과 차별화되는 도움 없이 당당하고 멋지게 오로지 내가 가진 걸로 세상과 맞써야 함. 그래야 성별을 떠나 '사람'으로서 승리하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한국 페미를 싫어하고 진보논리를 싫어하는게 여기서 기인함. 그들은 '여성' 이라 차별하지 말라면서 오히려 여성을 약자로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고 또다른 틀에 넣고 가두어서 차별화의 대상으로 스스로를 몰아넣고 있음. 기본적으로 남자는 위계중심 동물인데 성별을 무기삼아 뒤에 숨고 할당제같은 ㅂㅅ 제도까지 만들어서 도와야 하는 모자란 것들을 퍽이나 같이 경쟁할 수 있는 같은 급의 인간으로 봐주겠다 병신들. 그렇게 국회의 범죄자 개저씨들이 딴 생각 하면서 적선하듯 던진 동정어린 콩고물이나 먹고 살던지
643
이름없음
2025/03/17 22:41:28
ID : TWmJRwpWqja
0
어지러움증 사라짐
Pms 엿먹어
644
이름없음
2025/03/17 22:42:42
ID : TWmJRwpWqja
0
쀼의 세계봤는데 왜 도라이의 세계라고 하는지 알것같음...
주인공도 불쌍하지만 어느정도 스불재라 이성적으로는 이해안감.
645
이름없음
2025/03/17 22:43:50
ID : TWmJRwpWqja
0
그 외로는 뭐랄까 이미 부부관계의 바닥까지 직.간접적으로 본 사람으로서 ㅂㅅ같지만 그럴수도 잇지...싶음
646
이름없음
2025/03/18 15:44:12
ID : p81a7fcFfWo
0
학교 재무관리 영강 듣는 중
다 아는 얘기군(mb짤)
647
이름없음
2025/03/18 15:46:47
ID : p81a7fcFfWo
0
교수님 테슬라 차트 보여주시는데 doge 이후로 미끄럼틀 타는게 개웃김.
648
이름없음
2025/03/18 22:56:05
ID : TWmJRwpWqja
0
20분 홈트했다고 땀이 비오듯 쏟아짐
649
이름없음
2025/03/20 00:17:22
ID : TWmJRwpWqja
0
공부하다가 소화불량으로 멀미 심해져서 다시 집 왔음. 계획 좀 세우고 수기보다가 아무것도 안하고 커뮤눈팅이나 했는데 기분 꼴아박았어.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건강 때문에 눈물 남
650
이름없음
2025/03/20 00:17:46
ID : TWmJRwpWqja
0
진짜 뭐 먹기만 해도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음
651
이름없음
2025/03/20 17:14:25
ID : ZipffgnTSE3
0
단단히 체한듯
652
이름없음
2025/03/21 11:19:12
ID : 6i8i4ILdVbA
0
금융업이나 법학쪽 준비하면 ㅁㅈㅇ이 좋을수가 없음. 학교금공준비단톡방 보는데 역차별 어마어마함.
물론 보수당과 윤통이 잘했단건 아님. 얘네도 어물쩍 모르쇠하는건 같음. 씨발 하지만 자칭진보처럼 아닌걸 맞다고 바득바득 우기진 않음
653
이름없음
2025/03/21 22:26:00
ID : TWmJRwpWqja
0
진격거 극장판 보고 옴.
작가를 죽이자
654
이름없음
2025/03/23 00:27:57
ID : TWmJRwpWqja
0
죽먹으니까좀좋아짐
655
이름없음
2025/03/23 18:08:52
ID : 4Y7hz83xvjt
0
안좋아짐
미치겠음.
다음주부터 매일 운동하고 죽먹어야 할 듯.
656
이름없음
2025/03/23 18:09:28
ID : 4Y7hz83xvjt
0
한 2달전에 죽고싶다고 했던거에 비하면 사소한 고민이군
657
이름없음
2025/03/24 00:10:18
ID : 4Y7hz83xvjt
0
좀 풀림...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함. 나는 지금 존재하는 나를 사랑할 수는 없는걸까.
658
이름없음
2025/03/24 00:10:55
ID : 4Y7hz83xvjt
0
지금 사회도 나도 그냥 좋은 소식 하나 없이 모든게 암울하니까...
659
이름없음
2025/03/24 21:51:43
ID : TWmJRwpWqja
0
공복에 운동함
팽만감과 구토감은 여전함
걍 낼 병원가서 이걸 끝내야겠다 시발
660
이름없음
2025/03/25 01:45:50
ID : TWmJRwpWqja
0
우울한 이유
체함. 무슨 수를 써도 안꺼짐. 이게 지금 일주일이 넘어감.
체하기 전에는 저혈당이랑 빈혈로 거의 일반적으로 걷는것도 현기증 느낌. 체하고서는 씨발 계속 안에서 울컥 올라옴 불쾌함. 두통,메스꺼움.
복부 팽만이라 제대로 음식도 못 먹음. 오늘 공복임.
이런 상태로 오래 앉아서 공부해봤자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집중안됨. 시간 다 날림.
당연히 소화가 안되니 몸무게도 늘고 살도 찐것처럼 보임 시발 모든게 엉망임.
661
이름없음
2025/03/25 01:46:20
ID : TWmJRwpWqja
0
아 스톱...
몰라 내려가겠지.
난입 안받습니다.
662
이름없음
2025/03/25 23:46:10
ID : TWmJRwpWqja
0
약먹고조금나아짐
663
이름없음
2025/03/25 23:46:53
ID : TWmJRwpWqja
0
진짜 조금 나아짐
초죽음(금방이라도 토할것 같음)에서 좆같은(목에 약간 걸림/두통) 정도로
664
이름없음
2025/03/26 21:07:04
ID : TWmJRwpWqja
0
두통-덜해짐
구토감-거의 없음
팽만감-여전
급한 건 해결했는데 안에 제대로 막힌것 같음.
665
이름없음
2025/03/27 00:26:14
ID : TWmJRwpWqja
0
푸룬주스 먹자 씨발
666
이름없음
2025/03/27 20:11:53
ID : TWmJRwpWqja
0
딥워터 살걸
667
이름없음
2025/03/27 20:12:30
ID : TWmJRwpWqja
0
그제부터 포카리,죽,스튜만 깨작거리니까 좆같고 그냥 짜증나서 치킨시킴. 내 인생에 이렇게 즉흥적이고 원초적으로 산적이 없음.
668
이름없음
2025/03/27 20:18:49
ID : TWmJRwpWqja
0
라고 하는 순간 신호 옴.
뭔가...조금씩임.
669
이름없음
2025/03/27 20:19:11
ID : TWmJRwpWqja
0
진짜 내 상태가 지독하긴 하구나.
670
이름없음
2025/03/27 20:42:16
ID : TWmJRwpWqja
0
아니다 딥워터 마셨으면 초죽음이었을지도
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 0.3kg빠짐. 아직도 팽만감 있는데 미침
671
이름없음
2025/03/27 21:02:52
ID : TWmJRwpWqja
0
며칠동안 요구르트+소화약하는거 보다 푸룬주스 하나가 더 효과 좋은게 말이 됨???
672
이름없음
2025/03/27 21:04:08
ID : TWmJRwpWqja
0
파닭와서 먹는 중. 차피 너무 공복이라 먹는거라 한 1/3 먹고 그만 둠.
673
이름없음
2025/03/28 00:29:35
ID : TWmJRwpWqja
0
두통-없음
구토감-없음
팽만감-조금 나아짐
씨발 이게 되네
674
이름없음
2025/03/28 00:29:55
ID : TWmJRwpWqja
0
내일 제발 남은것도 다 나갔으면 좋겠다
675
이름없음
2025/03/28 12:04:31
ID : TWmJRwpWqja
0
출튀하고 딥워터를 마심
곧 2시간 경과인데 아무 신호x
676
이름없음
2025/03/28 13:42:05
ID : TWmJRwpWqja
0
에브리웨어 에브리띵 올앳원스 봄.
평: 기대한것보단 많이 별로였다. 흔한 교훈을 재밌게 포장한 B급영화.
내 입장엔 차라리 진격거 더 라스트 어택이 나았음.
677
이름없음
2025/03/28 13:43:16
ID : TWmJRwpWqja
0
지금 조금씩 쏟아짐
678
이름없음
2025/03/28 14:17:55
ID : TWmJRwpWqja
0
과장 안하고 5분에 한번씩 화장실 감.
걍 한번에 시원하게 끝내줘
679
이름없음
2025/03/28 17:44:29
ID : TWmJRwpWqja
0
팽만감-여전함, 아니 더 심해짐.
음료가 안맞는건지 내 상태가 개같은건지
680
이름없음
2025/03/29 10:44:29
ID : TWmJRwpWqja
0
다 빠짐.
생각보다 드라마틱하진 않았음.
681
이름없음
2025/03/29 13:11:41
ID : TWmJRwpWqja
0
슈카 연금개혁보는데 진짜 온 몸이 싹 식음. 시발롬들. 진짜 30전에 국적옮겨야겠다
682
이름없음
2025/03/29 13:12:58
ID : TWmJRwpWqja
0
상속세에 2030월급털기에 역차별에 부동산에 존나 애 낳지 말라는거 아님? ㄹㅇ 한국인의 안락사임 지크 예거가 한국 꼬라지 보면 물구나무하고 박수칠듯
683
이름없음
2025/03/29 13:15:31
ID : TWmJRwpWqja
0
내가 열심히 내 어린시절을 통째로 갈아넣어서 정병걸려가면서 공부한걸 적폐취급하는 국가에서 살기 싫다. 응~ 나갈거야~
684
이름없음
2025/03/30 18:00:25
ID : TWmJRwpWqja
0
팽만감-가라앉는중
장마사지가 푸룬보다 효과좋았음.
685
이름없음
2025/04/02 11:51:13
ID : asrAqlyL9fX
0
돌체라떼 효과 좋음
686
이름없음
2025/04/03 20:47:03
ID : TWmJRwpWqja
0
오늘 시험 금메달임. 당연히 다 품.
나라꼴이랑 시민수준 존나 할 말 많은데 안한다...내 신경줄만 얇아짐.
지금 간첩이 잡혔는데 이래도 중국 옹호함??? 얼마나 ㅂㅅ이면 그딴 나이브한 개소리가 나오지??? 우리 학교에도 가면 갈수록 중국인 많아지는데 시발 미친것 같음.
687
이름없음
2025/04/03 20:48:38
ID : TWmJRwpWqja
0
유럽에서는 중국 유학생들 내쫓고 있단다 정신차려. 세계 각국에서 차이나 게이트 터졌는데도 안전불감증 ㄹㅈㄷ
688
이름없음
2025/04/03 20:50:49
ID : TWmJRwpWqja
0
몰라 포기했음. 그냥 존재하지도 않는 게으른 평화에 취해서 얼마나 잘 사나보자...ㅋㅋ<가 됨. 난 열심히 이민 비자나 따놓을테니
689
이름없음
2025/04/03 20:51:45
ID : TWmJRwpWqja
0
나는 부조리한 모든 것들을 그저 받아들이라는 걸 함축한 '어쩔수 없지' 라는 말이 제일 싫어.
690
이름없음
2025/04/03 20:54:22
ID : TWmJRwpWqja
0
와중에 연금 개혁 부조리 목소리 내준 각 학교의 학생회 분들 감사함. 나는 이젠 너무 좆같아서 이나라에서 이나라 국적을 가진 아이를 낳을 생각은 거의 없다만...
691
이름없음
2025/04/03 20:57:12
ID : TWmJRwpWqja
0
나는 윤통에 대한 호불호는 크게 없음. 그저 미숙한 정치인<이정도임. 현실적으로 리짜이밍 범죄자 새끼를 막을 패가 그 미숙한 정치인밖에 없다는게 그저 개탄스러운것임.
692
이름없음
2025/04/03 20:58:26
ID : TWmJRwpWqja
0
난 개인적으로 낼 인용뜨고 조기대선 치르면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본다...
693
이름없음
2025/04/03 21:00:00
ID : TWmJRwpWqja
0
그래도 이 험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시대에 학벌이라도 얻어내서 다행임. 적어도 나의 운명을 국가와 함께하지 않을 기회라도 찾아낼 수 있음.
694
이름없음
2025/04/03 21:01:40
ID : TWmJRwpWqja
0

695
이름없음
2025/04/03 21:07:54
ID : TWmJRwpWqja
0
진짜 무슨 말 할 때마다 imf딸깍하는게 그저 ㅈ임. 아니 ㅋㅋ imf세대가 지금 세대만큼 스펙을 무진장 쌓기를 했나, 아니면 게으르다고 윗세대들에게 노오력 가스라이팅을 당하기를 했나. 그렇다고 7080어르신들만큼 현 2030과 크게 차이날 정도로 가난하지도 교육을 못받지도 않았음. 게다가 통계치상 지금 취업시장이 imf보다 더함.
696
이름없음
2025/04/03 21:11:29
ID : TWmJRwpWqja
0
ㄹㅇ 부동산을 안고 익사해라.
697
이름없음
2025/04/04 11:49:43
ID : hbCpe2FbimI
0
예상대로군.
698
이름없음
2025/04/04 11:50:36
ID : hbCpe2FbimI
0
그냥 뭐...이재명되면 여태 그랬듯 회계사 시장은 좋아지겠지. 탈출할 돈이나 모아야지 뭐 ㅇㅅㅇ
699
이름없음
2025/04/04 11:51:09
ID : hbCpe2FbimI
0
에휴. 나라꼴ㅈ같네. 한국 섭종 존나 웃기네
700
이름없음
2025/04/04 11:55:00
ID : hbCpe2FbimI
0

701
이름없음
2025/04/04 12:42:50
ID : hbCpe2FbimI
0
차라리 이렇게 된 이상 국힘 엎어지고 젊은 층으로 보수당 새로 결집했으면 좋겠다. 지금 보수는 시대 흐름에 비해 너무 무능하고 늙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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