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5/02/12 23:10:32
ID : 4Y7hz83xvjt
0
근데 주변 칭구들도 위에 형제가 독립해서 돈 버는 가정 아니면 다들 부모랑 트러블 있는것 같긴 함.
403
이름없음
2025/02/12 23:11:16
ID : 4Y7hz83xvjt
0
걍 모든 것이 애매한 취준생의 고통인가봄.
문제는 내가 이 고통을 입학하기 전부터 겪었단 거지만
404
이름없음
2025/02/12 23:32:02
ID : 4Y7hz83xvjt
0
졸림졸림졸림
졸음의 신이 강신했나봄 진짜 어떻게 사람이 하루종일 졸릴수가
405
이름없음
2025/02/13 00:38:46
ID : 4Y7hz83xvjt
0
내일 또 사랑니 발치한다.
생각 없음.
티비에서 나혼산이었는지 20후반 남성분이 인형 안고 발치하는거 봤는데 좀 오바같음...
406
이름없음
2025/02/13 12:12:50
ID : 4Y7hz83xvjt
0
졸림.
집임
간만에 제대로 공부중
407
이름없음
2025/02/13 18:38:27
ID : 4Y7hz83xvjt
0


408
이름없음
2025/02/13 18:38:58
ID : 4Y7hz83xvjt
0
응용력이 부족하다x
굳이 그 이상의 것을 하고 싶지 않다o
409
이름없음
2025/02/13 22:48:38
ID : 4Y7hz83xvjt
0
걍 기대를 하지 말자. 무슨 말만해도 다 내 성격 핑계대네. 시발 내 성격이 어떻고 저떻고가 아니라 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요. 왜 이렇게 간단한 얘기가 꼬이지.
410
이름없음
2025/02/13 22:50:04
ID : 4Y7hz83xvjt
0
이삿짐 싸는 중
날짜 당겨져서 낼 갈듯. 일단 아빠랑 얘기해봐야 알겠지만.
411
이름없음
2025/02/13 22:56:18
ID : 4Y7hz83xvjt
0
씨발 모르겠다 나도. 대체 왜 나에 대한 모든것들이 완전 어릴때 내 행동으로 연결되는지도 모르겠고, 그걸로 내게 심하게 했던게 용서되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만큼 너무너무 나를 신경쓰기는 했는데 하...
왜 모든게 내가 버거운 성격이라는 것으로 연결되는거지?
412
이름없음
2025/02/13 22:57:50
ID : 4Y7hz83xvjt
0
내가 그렇다고 내 실수랑 과오에 대해 사과를 안한 것도 아니잖아. 근데 왜 항상 당신은 억울한 엄마고 난 이렇게 몰아세워져야 하는건데. 나보다 더한 지원을 받고도 모르쇠하는 애들이 천지에 깔렸는데.
413
이름없음
2025/02/13 23:12:00
ID : 4Y7hz83xvjt
0
내가 그 정신없는 속에서도 공부하고 분투하고 당신의 그 어른들의세상 얘기와 흉을 하나의 거부도 없이 여태 들었던 것이 나 나름의 당신들을 향한 존중과 사랑이었음을 어떻게 그렇게 모를 수가 있는지.
414
이름없음
2025/02/13 23:12:18
ID : 4Y7hz83xvjt
0
됐어. 이젠 기대 안해. 안 사랑해.
415
이름없음
2025/02/13 23:13:37
ID : 4Y7hz83xvjt
0
내가 생일선물을 줘도 그때마다 이런것보다 공부열심히 하라고, 설거지를 해도 공부나하라고 매몰차게 먼저 날 부하 대하듯 한건 당신이었으면서 왜 지금와서 나보고 자식키우는 기쁨없다고 지랄인건데.
416
이름없음
2025/02/13 23:16:21
ID : 4Y7hz83xvjt
0
그러곤 또 그러겠지 네가 얼만큼 했다고 억울해 하냐고.
솔직히 이 환경에서 부모를 스스럼없이 대하고 부모의 고행부터 생각하는 애가 있다면 난 걔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함. 그리고 요새 누가 그렇게 부모 생각함? 사실 옛 세대도 비슷했음.
딸은 이기적이란 얘기 들으면 자기 인생을 졸라 잘 살고 있는 거임. 사실 아들도 어느정도 마찬가지임.
417
이름없음
2025/02/13 23:19:40
ID : 4Y7hz83xvjt
0
그래서 일부러 거리뒀어. 그러면 또 거리둔다고 지랄하고, 솔직하게 얘기하면 부모정성도 모르고 자기만 아는 년 취급하고 어쩌란거?
418
이름없음
2025/02/13 23:20:58
ID : 4Y7hz83xvjt
0
그래 난 그래서 또 연기를 하려고 해. 내 행동을 돌아보고 나도 너무했다고 우리 엄마 참 힘들었겠다고 지껄이는 딸이 될게.
대신 나 이 시험 붙으면 그때부턴 우리 보지 말자.
419
이름없음
2025/02/13 23:21:47
ID : 4Y7hz83xvjt
0
걱정 마. 남들보다 더 들어간 재수랑 씨파비용은 갚을테니까. 그러면 난 키워준 값 충분히 다한거니 남남이야.
420
이름없음
2025/02/14 08:24:42
ID : 4Y7hz83xvjt
0
오늘 이사감. 진짜 탈출이다. 시바
421
이름없음
2025/02/14 08:25:09
ID : 4Y7hz83xvjt
0
걍 난 내 부모에 대해 잘 모르겠음. 혼란 그 자체임.
422
이름없음
2025/02/14 08:25:29
ID : 4Y7hz83xvjt
0
와중에 사랑니 발치한 부분 아픔. 얼얼함.
423
이름없음
2025/02/14 08:27:18
ID : 4Y7hz83xvjt
0
이사가면 이 일기장에도 그나마 정상적인 얘기가 쓰이겠지. ㅎㅋㅋ.
424
이름없음
2025/02/14 13:29:23
ID : 4Y7hz83xvjt
0

425
이름없음
2025/02/14 20:21:10
ID : TWmJRwpWqja
0
이사가면 내가 뭔가를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현실: 4시에 도착해서 8시까지 짐정리하고 다이소 편의점 왔다갔다하고 방치우고 현재 넉다운.
426
이름없음
2025/02/14 20:21:55
ID : TWmJRwpWqja
0
아직 실감이 안남. 문 열면 본가 거실이랑 티비 보일것 같음,,,
427
이름없음
2025/02/14 20:23:06
ID : TWmJRwpWqja
0
다 자신있는데 화장실 청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고...뭔가 뭔가 할게 많음. 새학기라 이것저것 해야하고 자격증이나 과외 중간에 할지 말지 생각해야하고
428
이름없음
2025/02/14 23:23:54
ID : TWmJRwpWqja
0
일단 부모님은 날 많이 생각하시기는 함.
하지만 아빠는 과거의 과오가 너무 컸고 내 유년기에 생각보다 타격을 줌...내가 감정 모에요 먹는건가요 인간이라 영향이 없다고 착각했을 뿐.
엄마는...일단 엄마의 원가족이 너무 결핍이 큰 가정이라 외할아버지 병으로 일찍 돌아가시고 외할머니는 가난속에서 일만하셨고 이모들은 하나같이 탈선을 했음. 와중에 엄마 혼자 집안일에 보태다보니 자기 자신을 못챙겼고 와중에 결혼생활도 솔까말 흉을 뽑아서 본인 홀로 견디기도 어려우셨음. 그런데 첫 딸인 내가 성격이 조심스럽고 옳고 그름의 잣대가 강한 엄마랑 완전 반대였던 것임.
엄마의 입장에서는 나를 걱정하고 위해서(실은 엄마본인도 애를 어떻게 대할줄 모르고 이를 돌아볼 여유도 없다보니)한 행동이 내게는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 얘기였던 것임...
429
이름없음
2025/02/14 23:28:31
ID : TWmJRwpWqja
0
이젠 실감남.
사실 크게 힘든건 없음 본가에서도 밥은 대충 시리얼이랑 외식으로 내가 챙겨먹었고 그냥 화장실 청소가 걱정될 뿐...
어차피 독립하면 다 해야하는거라 미리 연습한다고 여기는 중임.
430
이름없음
2025/02/15 00:34:22
ID : TWmJRwpWqja
0
졸림
431
이름없음
2025/02/15 11:42:46
ID : TWmJRwpWqja
0
생필품 사고 샐러드구독하니 20만원나감
실화?
432
이름없음
2025/02/15 18:15:31
ID : TWmJRwpWqja
0
헤라 쿠션 쿠팡에서 싸게 삼 기분 조음. ㅎㅎ.
확실히 혼자 내 집에서 백수놀이 하니까 사람 정신 멀쩡해지는 기부니 듬.
더군다나 난 걍 뼛속까지 TJ인간이고 엄마는 FP인간인데 F식 소통은 내게 그저 어쩌라고...밖에 안됐던 거임...
그니까 성과중심VS관계중심이 부딪친건데 엄마가 돈 안줘!(내가 널 걱정하는걸 알아줘)를 난 돈없으니까 벌어!(입력)>응 알바함,응 학자금 대출 바듬 문제 해결 오케이?로 산출한거심. 원래 보통 반대 아니냐.
433
이름없음
2025/02/15 18:19:56
ID : TWmJRwpWqja
0
근디 이 부분은 내가 극강 티 인간인 것도 있지만은, 내 어릴적 통제적인 환경과 엄빠의 소통방식도 한 몫함...
걱정이 되면 걱정이 되고 네가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고 풀어서 설명하는게 필요하는데 아빠는 말할것도 없고 엄마도 불안과 걱정에 빠지다보니 결국 내 멱살만 붙잡고 내 입장에서는 돈없어 때려쳐로만 해석되는 과한 난리를 치게 되는거니까
근데 내가 만일 내 동생마냥 학창시절에 걍 다 껒여 하고 내 ㅈ대로살았다면 그나마 내 죗값이 있으니까 엄빠 얘기의 속뜻을 들으려는 척이라도 할 텐데 난 진짜 안간힘을 다해서 살았으니 억울한게 전나 많아서 더한 반항만 불러일으키게 된거.
434
이름없음
2025/02/15 18:20:39
ID : TWmJRwpWqja
0
다들 내 학창시절 얘기 들으면 이 학교 어케 왔냐고 놀라더라...
435
이름없음
2025/02/15 18:22:36
ID : TWmJRwpWqja
0
솔까 대치식 케어 교육이 판치는 요즘시대에 사교육0 인강 온리 독재학원만, 단과없. 미친듯한 집안 불화(ㄹㅇ이혼소리이주에한번들음), 남동생 사춘기로 완득이 찍고 사는 집안에서 혼자 공부해서 정시로 명문대를?
쉽지않다고 봄.
436
이름없음
2025/02/15 18:23:23
ID : TWmJRwpWqja
0
나는 진짜 고삼때 번아웃 빼고는(그래도 현역때 인서울함) 초등학생때부터 공부를 못해본적이 없음...오죽하면 선생님들이 우리 엄마한테 얘는 공부걱정은 없고요~를 매년 말함.
437
이름없음
2025/02/15 18:25:21
ID : TWmJRwpWqja
0
Tci검사에서도 인내력이 95가 뜸... 정규분포상 상위 2%였나 암튼.
438
이름없음
2025/02/15 18:26:27
ID : TWmJRwpWqja
0
내가 아마 수능이 문과만 전국 상위0.5% 통합해서 1.5%?정도 될텐데. 인내력도 극단으로 나온듯.
439
이름없음
2025/02/15 18:36:57
ID : TWmJRwpWqja
0
동생: (내방 들어와서 엄빠 이혼한다고 우는중)
그걸 본 18살 레주(자이스토리푸는중): 미자 있어서 이혼숙려기간 3개월임 ㄱㅊ
지금이 그나마 F화 된거.
440
이름없음
2025/02/15 18:48:44
ID : TWmJRwpWqja
0
옛날에 울 엄마가 ㅇㅅㅁ좋아해서(지금은 아님) 나의 현대 한국사라는 그 분 책을 들고 사인회를 간 적이 있는데 그 분이 다른 사람들 얘기에는 그냥 형식적으로 웃으면서 문답했는데 울 엄마가 내가(당시중1) 그 책 다 읽었다고 말하니까 엄청 놀랐다고 하심.
ㅇㅅㅁ: 따님 공부걱정은 없으시겠어요^^
예언실현
441
이름없음
2025/02/15 20:04:50
ID : TWmJRwpWqja
0
오늘의 백수질
모 카페에서 서로 저격질하고 싸우는거 관전중
도파민이 싹도네
요새 생각하는게 성인인데 몸만 성인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음. 특히 옛날엔 경제성장과 함께 대부분이 성인으로서 독립이 빨랐는데, 요새는 풍부한 경제적 자원은 있지만 성장은 둔화되고 양극화가 심해지니까 나이는 성인인데 실질적 사회적 연령은 어린애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듯.
나는 워낙 엄하게 교육받았고 내 주변 애들도 그렇고 자신의 감정이랑 책무에 있어 책임이란걸 져야한다는 걸 알아서 덜하지만 대다수 요새 20대가 기성세대에 비해 좀 유아스러운 그런 경향이 있음.
442
이름없음
2025/02/15 20:07:57
ID : TWmJRwpWqja
0
가만 지켜보면 상황에 자신이 맞춰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상황이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람. 대체로 자아형성이 제대로 안되어서 주변인과의 관계도 과장된 자아상을 가지고 자기객관화가 안된채로 이어가려다보니 에러가 남.
이걸 기성세대는 그냥 빨리 독립하면서 직장내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두들겨맞는식으로 억지로 체득이라도 했는데 요새는 워낙 오냐오냐 키우니까...
443
이름없음
2025/02/15 20:11:58
ID : TWmJRwpWqja
0
그렇다보니 타인과의 부딪침을 통한 진정한 자신의 확립이 없음. 자기안의 생각에 갇혀서 상당히 제한된 창을 통해 세상을 편파적으로 재해석하니 극단적인 결과가 나오고 이러한 결과로 주어진 지나친 일반화를 세상의 진실로 믿고 삼. 남초커뮤의 퐁퐁론이나 여초커뮤의 남혐이나 다 같은 결임. 현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만화속 캐릭터 보듯 단순화 해버림.
444
이름없음
2025/02/15 20:14:08
ID : TWmJRwpWqja
0
사실 이런과정은 다들 한번씩 자라면서 거치는 과정이고 사춘기~20대 극초까지는 사회와 막 마주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미숙한 시기기 땜에 충분히 그럴 수 있음.
하지만 이십중후~삼사십 나이 다먹은 어른들이 그러면 그 사람의 삶이 어땠을지 보여서 좀 추함.
445
이름없음
2025/02/15 20:29:42
ID : TWmJRwpWqja
0
Pms라 먹은거 ㅈ도 없는데 개찜 지대짱남
446
이름없음
2025/02/15 20:36:06
ID : TWmJRwpWqja
0

447
이름없음
2025/02/15 21:03:36
ID : TWmJRwpWqja
0
딱히 닮았다고 콕 찝어서 듣는 연예인은 없는데 대충 많이 들은 쪽으로 추리자면 김연아, 카즈하, 슈화라고 함.
희면서 차갑고 동양적인 인상인가 봄.
448
이름없음
2025/02/15 21:08:07
ID : TWmJRwpWqja
0
일단 확신의 고양이상은 맞음. 고양이상 연상이 이상형이라고 말한 남후배가 동아리 mt에서 나 처음 본 이후로 n달간 따라다녀서 스트레스 받아봄...
연예인, 공대여신(후리하게 나왔을때) 등등 칭찬도 남녀안가리고 몇번 들어봤고. 비율 칭찬은 개많이 들음.
일기장에다 내 자랑 늘어놓기 즐겁다.
449
이름없음
2025/02/15 21:12:18
ID : TWmJRwpWqja
0
일단 내 남동생도 내 얼굴은 안깜.
게임 끝
450
이름없음
2025/02/15 21:18:39
ID : TWmJRwpWqja
0
내 얼굴은 90%이상 외탁임. 어딜가면 엄마랑 똑닮았다고 함. 우리 외가가 엄마포함 네자매인데 첫째이모 빼고 다 미인임. 그 중 엄마가 제일 예쁜데 사진으로 엄마 얼굴만보고 아빠가 고모(엄마직장동기)설득해서 만났다고 함. 셋째이모도 얼굴로 스폰받다가 지금 조폭?하여간 그쪽 머리급 와이프로 골프치면서 살고 막내이모는 대학 자퇴하고 호프집 알바하다 대학교수인 전 이모부 만나서(지금은 이혼함) 신데렐라급 상향혼함. 진짜 내가 다른건 몰라도 얼굴하나 물려준거는 고마움.
451
이름없음
2025/02/15 21:27:03
ID : TWmJRwpWqja
0
차이점이 있다면 엄마랑 이모들은 쌍꺼풀에 살짝 눈 동그란 사슴느낌의 청순미인상인데 나는 눈꼬리가 매섭고 속쌍이라 좀 더 차가운 인상임.
452
이름없음
2025/02/15 21:30:20
ID : TWmJRwpWqja
0
그리고 우리 아빠는
걍...평범하심. 진짜 평범 그 자체. 대신 친가가 비율이 서구적이라 좋은 편인데 그걸 물려받음.
453
이름없음
2025/02/15 21:31:01
ID : TWmJRwpWqja
0
그러니 만일 이걸보는 남성분이 있다면 기억합시다. 용감하고 발 빠른 자가 미인을 차지한다 ㄹㅇ.
454
이름없음
2025/02/15 21:43:15
ID : TWmJRwpWqja
0
얼굴 예쁨의 부작용: 화장이 귀찮아짐
나 여태 화장하는데 막 처음하기 시작했던 신입생때 제외하고 5분이 넘어가본 적이 없어...
455
이름없음
2025/02/15 21:44:24
ID : TWmJRwpWqja
0
나: 대충 눈썹슥슥하고 아이라인 그리고 립 바르면 끗.
코덕:(기절)
456
이름없음
2025/02/15 21:45:49
ID : TWmJRwpWqja
0
난 그래서 화장 오래걸린다는 얘기를 잘 모르겠뜸...그 시간에 공부하거나 자고픔...
457
이름없음
2025/02/15 21:47:32
ID : TWmJRwpWqja
0
머리도 살짝 웨이브 들어간 직모라 고데기 안써봄...
이러다 비틱질로 죽창찔리는거 아니겠지
458
이름없음
2025/02/15 21:49:50
ID : TWmJRwpWqja
0
옷도 그냥 이뻐보이면 비율같은거 생각없이 막 삼.
그리고 실착해봐도 대체로 다 어울림.
스톱쓰고 하니까 비틱질해도 괜찮음.
459
이름없음
2025/02/15 21:55:06
ID : TWmJRwpWqja
0
~끝나지 않는 비틱질~
필테 시범들으러 갔다가 고등학생이냐고 물어봄...심지어 화장한 상태였.
나: 아;; 대학생이에요ㅎㅎ
강사님:그러면 이번에 대학 입학하시는구나~
나: ...취준생인디요;
강사님: ㅇㅁㅇ...
460
이름없음
2025/02/15 21:56:08
ID : TWmJRwpWqja
0
내 액면가가 수능이후로 바뀌지 않고 있다...
미팅가서도 신입생이냐고 물어봄 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5/02/15 21:57:22
ID : TWmJRwpWqja
0
심지어는 한 번 미용실에서 동생을 오빠로 착각하기도 함.
462
이름없음
2025/02/15 22:55:51
ID : TWmJRwpWqja
0
에니어 3번 꺼무 보면서 팩트로 탈탈 털리고 있음.
463
이름없음
2025/02/16 01:17:51
ID : TWmJRwpWqja
0
아놔. 최근에 정신없어서 정신과약 못챙기고 단약했더니 공황찾아옴 심장 뜀.
나 진짜 이런거 잘 못챙기는듯...
464
이름없음
2025/02/16 01:18:06
ID : TWmJRwpWqja
0
약묵자
하...🫠
465
이름없음
2025/02/16 01:45:39
ID : TWmJRwpWqja
0
쭉 상태 가라앉히려고 쓴 일기 봤는데. 뭐랄까...많이 슬픔. 내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지만 이젠 나도 성인이니까 마냥 피해자가 아니고 부모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게...
나는 쭉 내가 이상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었던것 같음. 근데 그걸 받아줄수 없었고 그마저 그들의 최선일 수밖에 없었고 나도 납득을 해버리게 되는 상황이 제일 슬픔.
466
이름없음
2025/02/16 22:26:55
ID : TWmJRwpWqja
0
칭구들하고 맛나게 밀푀유나베,짜게치,명란알감튀전,설빙 조지고 옴. 1학년때 만난 멤버가 계속 그대로 간게 너무 신기함.
467
이름없음
2025/02/16 22:28:12
ID : TWmJRwpWqja
0
하나같이 어디 연구소 알바 학연생 대학원생 알바 등등 하느라 삶이 힘들어보임. 만나면 출근한다 취업어떻게하냐 이소리함. 다같이 힘드니까 즐거움(...)
468
이름없음
2025/02/16 22:29:16
ID : TWmJRwpWqja
0
나는 근데 고시하니까 친구들에비해 졸업이 좀 늦춰져서 뭔가 아쉬움...
469
이름없음
2025/02/17 10:45:58
ID : TWmJRwpWqja
0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470
이름없음
2025/02/17 10:46:18
ID : TWmJRwpWqja
0
진짜 왜이렇게 졸리지 병원가야하나.
471
이름없음
2025/02/17 13:02:56
ID : TWmJRwpWqja
0
찾아보니까 안먹어서 그런듯...
472
이름없음
2025/02/17 14:56:26
ID : TWmJRwpWqja
0
또 졸림 미치겠음.
공부...어차피 근 한 달간 정신병+집안갈등+이사랑 병원 등등으로 거의 못했고 시험까지 일주일남았는데 의욕도 안들고...
473
이름없음
2025/02/17 14:56:46
ID : TWmJRwpWqja
0
핑계란걸 알긴 아는데 참 그럼.
474
이름없음
2025/02/17 20:49:04
ID : TWmJRwpWqja
0
걍 내일 공부하기로 하고 하얀거탑 정주행 중. 요즘은 왜 이런 명작 없는지 모르겠네.
475
이름없음
2025/02/17 20:49:59
ID : TWmJRwpWqja
0
하긴 나오더라도 k-로맨스 서사 넣어서 망하겠지
제발 현실에서 연애하세요; 판타지는 책으로나 보고.
476
이름없음
2025/02/18 00:59:26
ID : TWmJRwpWqja
0
우는중...
갑자기 떠오르는게 이번에 심리검사할때 그림테스트도 했거든. 집그리기를 했는데, 울타리안에 문 하나 창문하나 있는 집을 그렸음.
상담사가 문/틈이 없는 울타리를 그린건 보호받고 싶은 욕망과 동시에 마음을 차단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하더라
477
이름없음
2025/02/18 01:00:11
ID : TWmJRwpWqja
0
그러니까 난 내가 보호받고 있다고 생각을 못하는 거임...막상 우리 부모는 날 과잉보호하고 있는데 참 웃기는 일임.
478
이름없음
2025/02/18 01:02:10
ID : TWmJRwpWqja
0
나는 이름도 주소도 나이도 명확하게 모르는 내 지인들과 대화할때 가끔 보호받는 기분이 들면 움...이래서 내가 우울증인가 싶고.
479
이름없음
2025/02/18 01:15:09
ID : TWmJRwpWqja
0
이렇게 쓰니까 제법 정병 멘헤라 같잖아(맞음)
480
이름없음
2025/02/18 09:44:21
ID : 2NtbijhapO5
0
카페임
스초생+커피 존좋
481
이름없음
2025/02/18 09:44:43
ID : 2NtbijhapO5
0
졸리진 않음. 역시 먹는게 문제였나
482
이름없음
2025/02/18 17:44:06
ID : TWmJRwpWqja
0
저녁으로 시리얼먹는중
483
이름없음
2025/02/18 18:52:22
ID : TWmJRwpWqja
0
세법하는데 진짜 안해놓아서 정말 내가 지금 이걸 하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상법,회계,잼관은 좀 해놓아서 뭔가라도 가능한데 경제랑 세법은 그냥 한숨 나옴.
경제야 뭐,양이라도 적으니 그렇다지만 세법이 ㄹㅇㅈ임.
484
이름없음
2025/02/18 21:00:31
ID : TWmJRwpWqja
0
집에오자마자 너무 졸려서 걍 gg침.
내일은 좀 더 일찍 나가야지
생각을 했는데,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고 결과도 정해져 있지만 안하기는 찝찝하다면 그냥 조금씩이라도 그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는게 아닐까.
485
이름없음
2025/02/18 21:01:35
ID : TWmJRwpWqja
0
내 정신적, 건강적 안정이 먼저같으니까 말이지...
486
이름없음
2025/02/18 21:02:51
ID : TWmJRwpWqja
0
따뜻하고 본가랑 다르게 완전히 나 혼자라 긴장 풀려서 그런것 같음.
487
이름없음
2025/02/19 08:48:31
ID : TWmJRwpWqja
0
아침,샐러드 먹는 중
488
이름없음
2025/02/19 09:44:45
ID : TWmJRwpWqja
0
생리시작함
이번에 몸 붓고 울증 오고 잠오고 다 pms였나봄 ㅅㅂ
나 공부...일단하긴할건데 걍 하고픈 만큼만 할거임.
489
이름없음
2025/02/19 10:20:03
ID : TWmJRwpWqja
0
졸림.
ㅠㅠ
다 관두고 싶음
490
이름없음
2025/02/19 12:27:06
ID : TWmJRwpWqja
0
그냥 밖에 나가야겠다...
10~11시쯤 와서 방 청소하고 씻고 자고
8시쯤 일어나서 아침 먹고 공부하러 가고 이래야겠네.
장보는 건 저녁쉬는타임에 하고 운동은 진짜 친구들하고 필테를 끊어야하나.
491
이름없음
2025/02/19 13:38:44
ID : hbCpe2FbimI
0
학교 카페로 나옴
492
이름없음
2025/02/19 14:51:16
ID : hbCpe2FbimI
0
요새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서 하는 생각
:개판이네ㅋㅋ
참, 보수로서 할 말이 많은데 어차피 한국 좌쪽은 자신이 정의고 상대가 악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먹기 때문에.. 난 걍 답이없다고 생각하고 다음정권 민주당이 잡으면 빨리 취업하고 외국으로 뜨고 거기서 결혼하고 애 낳을듯.
493
이름없음
2025/02/19 19:11:15
ID : 6i8i4ILdVbA
0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494
이름없음
2025/02/19 21:46:59
ID : TWmJRwpWqja
0
내일 사랑니 실 뽑으러 감.
495
이름없음
2025/02/19 22:01:59
ID : TWmJRwpWqja
0
2/20
마요샌드 레시피
점퍼 수선/이불 하나 더 가져오기
등록금 얘기하기
집 와서 시리얼 먹고 청소하고 씻기까지 한 시간 걸리네.
496
이름없음
2025/02/19 23:03:55
ID : TWmJRwpWqja
0
허리 아픔...
애 낳을 생각 있을때만 난자가 나오면 안될까. 적어도 남자들은 성욕 여부따라 조절되잖음
아닌가
497
이름없음
2025/02/19 23:05:13
ID : TWmJRwpWqja
0
난 진심, 군대 빼고는 남자로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
특히 내 성질머리가 여자 사회기준으로 더 지랄맞아서 그러함.
498
이름없음
2025/02/20 10:41:12
ID : TWmJRwpWqja
0
어제 3시까지 진로 걱정하다 잠.
499
이름없음
2025/02/20 21:12:21
ID : TWmJRwpWqja
0
이 일기장 벌써 반이네
500
이름없음
2025/02/20 21:13:28
ID : TWmJRwpWqja
0
나 그냥 공부 놓았어🫠
쉬자 그냥...
이러고 또 문제집 피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답이 안보인다.
501
이름없음
2025/02/21 01:01:49
ID : TWmJRwpWqja
0
나도 한때는 어렸던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염세적이 된거지.
라고 군청을 들으며 생각중.
스스로를 순수하게 응원하는 것도 나처럼 비비틀리면 힘들구나. 그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12레스
폭파
83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3
0
6레스
사랑이 뭐길래?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3
2
2레스
일쓰자
49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2
0
133레스
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873 Hit
일기
나비
25.04.11
1
1레스
제목 뭐하지
29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8
0
1레스
..
33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8
0
2레스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64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6
0
383레스
📈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6216 Hit
일기
📻
25.04.04
6
12레스
랜덤 게임
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5
0
1000레스
» 일기장
2572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5
1
24레스
일기좀 쓸까
98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1
0
1000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3107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1
14
1000레스
🍰 딸기 쇼트케이크 🍰
15829 Hit
일기
ikmyeongchan
25.03.20
6
9레스
일머리 일머리
73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9
0
807레스
걍사는얘기
11091 Hit
일기
도토리
25.03.18
7
13레스
아 게임하고싶다
102 Hit
일기
이름
25.03.17
0
2레스
.
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6
0
5레스
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90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4
0
1레스
괜찮아질때까지
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3.07
0
7레스
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3.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