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0 15:16:27 ID : rffgrwFcq1w 1
딱히 보는걸 추천하지 않음
302 이름없음 2025/02/05 23:22:07 ID : 4Y7hz83xvjt 0
하...씨발 약처먹어서 다행이다.
303 이름없음 2025/02/05 23:24:28 ID : 4Y7hz83xvjt 0
그냥 형용할 수 없이 기분이 좆같고 더러움. 좀 괜찮아질랑 하면 이지랄인데 내가 공부를 어케함? 차라리 지랄을 해도 짧게 지랄을 하면 참을만한데 아주 비련의 여주인공 놀이를 바쁜 사람붙잡고 밤 늦게 한 시간을 하고 있음. 이것도 평소에 비해 짧게 끝낸거란게 공포다 시발
304 이름없음 2025/02/05 23:30:01 ID : 4Y7hz83xvjt 0
맞는말. 씨발 저게 제 부모에요 어떡함. 그래도 돈은 주니 다행이네요 하...
맞는말. 씨발 저게 제 부모에요 어떡함. 그래도 돈은 주니 다행이네요 하...
305 이름없음 2025/02/05 23:31:06 ID : 4Y7hz83xvjt 0
인공지능도 한도 넘어가면 멍청해지는데 하물며 인간은 ㅋㅋ. 인공지능식 공감과 대꾸도 한계가 있지 썅, 뭐 어쩌란 거임.
306 이름없음 2025/02/05 23:32:13 ID : 4Y7hz83xvjt 0
문제의 핵심은 남편이나 친한 동년배로부터 받아야할 정서적 지지를 자식새끼한테 요구하고 있다는 것임.
307 이름없음 2025/02/06 10:04:59 ID : rffgrwFcq1w 0
스카임 졸림
308 이름없음 2025/02/06 15:45:58 ID : rffgrwFcq1w 0
힘듬
309 이름없음 2025/02/06 17:01:49 ID : rffgrwFcq1w 0
Same as you
Same as you
310 이름없음 2025/02/06 17:04:19 ID : rffgrwFcq1w 0
진짜 힘듬. 이유...대충 내가 학교 커뮤에 적은거 모친이 본 것 같은데 확실치가 않음. 시발 동생새끼는 지 아이디를 왜 줘서. 알아서 감시카메라를 넘겨준거랑 뭐가 다름? 내가 못보게 보지 않을 게시판에다가 성별지정에다 잠금까지 했는데 그걸 그새본거면 진짜 여러모로 소름끼치고 레전드다 진짜로.
311 이름없음 2025/02/06 17:06:29 ID : rffgrwFcq1w 0
근데 말로는 내가 1학년때 ㄱㅈㄹ을 했다고 하니까. 걍 요새 내게 자기연민 나르 운운하는걸 보면 어디서 나르시스트 가스라이팅 주워듣다 내가 옛날에 했던 말이랑 합해서 우연히 최근에 쓴 글이랑 비슷한 내용이 나온 것 같기도 하고 그럼.
312 이름없음 2025/02/06 17:18:26 ID : rffgrwFcq1w 0
두 가지 가능성이 있음. 1. 1학년때 있지도 않았던 일을 유사한 일중에 잘 못 기억해서 나한테 얘기한 경우 >그럴수 있음. 하지만 그 유사한 일로 존나 혼나고 도게자까지 한 마당에 몇 년 지난 지금 기억 왜곡하고선 상처받았다고 ㅈㄹ하는게 좆같음. 2. 최근에 쓴 글, 대체 어떻게 남동생 아이디로 여자 온리글을 뚫었는지는 존나 이해가 안가지만 아무튼 보고 나한테 거짓말 하면서 떠보는 경우. > 전자는 그냥 좆같은 건데 만약 이 경우면 걍 씨발 자식새끼 상대로 저러고 싶나 생각들고 소름끼침. 거기다가 나 자살사고 얘기까지 다 썼는데 그걸 보고도 나 니 글땜에 상처받았으니 니가 사과해 니 마음이 그 정도밖에 안되나보다 1시간 지랄떤거면 진짜 노답인것.
313 이름없음 2025/02/06 17:22:15 ID : rffgrwFcq1w 0
내가 글 쓴 날짜하고 묘하게 갑자기 얘기 꺼내본거 하고 날짜 텀이 있어서 긴가민가함. 이미 1~2주 지난데다가 글 쓰고 몇 시간 안에 잠궜기 땜에.
314 이름없음 2025/02/06 17:22:51 ID : rffgrwFcq1w 0
쨌든 진짜 소름끼쳐서 걍, 피뎊따서 파일 저장하고 원글이랑 기록 싹다 삭제함.
315 이름없음 2025/02/06 17:32:09 ID : rffgrwFcq1w 0
하기야 그걸 보고도 본인 마음 아픈게 우선이니까 나한테 2n년간 그 짓을 했던 것이겠지.
316 이름없음 2025/02/06 17:35:10 ID : rffgrwFcq1w 0
근데 이건 어차피 그 쪽 입장에서도 봤다고 하면 굳이 숨겨놓은 글 보고 음침하게 떠보는 사람되서 ㅈㄴ 미저리같이 보이는게 사실이라 걍 나만 아방수처럼 웅애? 저는 아무고토 몰라염ㅜㅜ하면 되긴함 ㅋㅋ 아 뭐 어쩔건데 ㅋㅋㅋ 게다가 삭제해서 남들한테 보여줄 증거도 없는데 ㅋㅋㅋ 암튼 wwe임. 사실 보여줘도 상관없음. 최악이래도 너 집 나가라 소리밖에 더 듣겠냐. 지겹다 지겨워.
317 이름없음 2025/02/06 17:51:00 ID : rffgrwFcq1w 0
비유하자면 남 비밀일기장 들춰보고 너 나 일기장에 욕했지 사과해<이지랄한거랑 같다는 거임. 난 솔까 내모친부친동생까지 커뮤에서 나에대해 어떤 유언비어를 퍼뜨리던 상관없고 볼 생각도 없음. 이미 현실에서 그러고 있는데 뭔 타격이 있겠음? 걍 내 커리어에 방해만 안되면 됨. 솔직히 지금 내가 ㅈㄹ하는것도 커리어에 지대한 똥을 뿌렸으니까 그런거임.
318 이름없음 2025/02/06 17:55:39 ID : rffgrwFcq1w 0
하...이번에, 어제 있던 일은 아니지만 나한테 와서 둘이 이혼했는데 부친이 딴 여자랑 재혼하면 어떨것 같냐는 질문받았는데 진짜 의도가 느껴저서 걍 씹스러움.
319 이름없음 2025/02/06 17:56:04 ID : rffgrwFcq1w 0
주목할 포인트는 내가 이런 질문 받은게 처음이 아님.
320 이름없음 2025/02/06 18:01:35 ID : rffgrwFcq1w 0
아무튼 난 걍 물려줄것도 읍는데 먼 상관?을 시전함. 시발 그래 내 성격 못죽이는것도 글킨함. 그런데 솔직히요, 2n년째 싸우고 이혼한다그러고 그 지랄을 계속 하면서 어떻게든 살겠다고 공부하는 자식새끼 붙들고 스트레스 풀었으면 이런 답이 당연한게 아닐까? 진짜 뭘바람??
321 이름없음 2025/02/06 18:02:08 ID : rffgrwFcq1w 0
솔까말 물려줄게 있어도 걍 껒여임.
322 이름없음 2025/02/06 18:04:04 ID : rffgrwFcq1w 0
원하는 답은 너무 화나고 엄마가 힘들것 같아요🥲였겠지만 엿이나드세요ㅗㅗㅗㅗ
323 이름없음 2025/02/06 18:07:38 ID : rffgrwFcq1w 0
난 진짜 까보자면 걍 와~ 드디어 ㅂㅅ이 다 보이게 ㅂㅅ짓을 했어요 나레더는 공개적 후레자식 까방권을 얻었어요~ 하면서 신나게 트월킹할듯.
324 이름없음 2025/02/06 18:56:21 ID : rffgrwFcq1w 0
내 엄마는 나르시스트가 맞을지도 모른다.
325 이름없음 2025/02/06 19:35:47 ID : rffgrwFcq1w 0
이거 ㄹㅇ 우리 집임. 돈 주니까 감쓰로 쓰든 막말을 하든 다 용인 됨.
이거 ㄹㅇ 우리 집임. 돈 주니까 감쓰로 쓰든 막말을 하든 다 용인 됨.
326 이름없음 2025/02/06 19:36:25 ID : rffgrwFcq1w 0
그렇다고 특별히 엄청난 지원을 해주는 것도 아님.
327 이름없음 2025/02/06 19:37:32 ID : rffgrwFcq1w 0
그리고 감사와 존경을 당연하게 요구함. 안하면 싸가지 없고 배은망덕하고 뒤통수칠 년임. 여러번 들어봄.
328 이름없음 2025/02/06 20:20:31 ID : rffgrwFcq1w 0
어제도 그 소리 들음. 니몸 아프고 면역체계 다운된거 니 성격 지랄맞아서란 얘기. 죽어도 자기 잘못 인정안함. 해도 그래 우리가 싸우긴 했지. 임.
329 이름없음 2025/02/07 11:35:36 ID : LdWlDzdPg6l 0
본게 확실한듯 난 걍 아방수가 댐
330 이름없음 2025/02/07 15:06:50 ID : rffgrwFcq1w 0
공부를 해야하는데 장장 일주일간 놓고살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
331 이름없음 2025/02/08 02:25:36 ID : 4Y7hz83xvjt 0
할 얘기가 많다. 이정도만 하고 낼 적음.
332 이름없음 2025/02/08 15:21:49 ID : rffgrwFcq1w 0
결판이 날 듯. 그리고 위에 밝혀짐. 모친이 내 폰 몰래 봤다고 함. 시발 더 소름끼침.
333 이름없음 2025/02/08 15:22:21 ID : rffgrwFcq1w 0
몰라. 끽해봐야 찜찔방 고시원 알바천국행이지 뭐.
334 이름없음 2025/02/08 18:12:28 ID : rffgrwFcq1w 0
카톡으로 키배했는데 개킹받음. 무슨말을 하든 내 글이나 문자에 대해 반박하는게 아니고 동생 설득못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함. 그저 ㅗ
335 이름없음 2025/02/08 18:15:23 ID : rffgrwFcq1w 0
시발 ㅋㅋㅋ 애초에 애한테, 것도 지 할거 다하고 나를 방패삼으며 가정불화,폭력 피해가거나 필터걸러진 정도만 받은 애가 당연히 왠만하면 엄마눈치보지 ㅋㅋㅋ 게다가 주양육자를 욕하는게 그게 진실일지라도 받아들이는 자식입장에서 쉬운줄 아나.
336 이름없음 2025/02/08 18:16:05 ID : rffgrwFcq1w 0
아 나 그리고 어제 뺨 맞았다 두 번^^ 좆같은 피코년.
337 이름없음 2025/02/08 18:18:09 ID : rffgrwFcq1w 0
걍 멱살잡고 같이 금쪽이 나가서 오은영 박사님과 대국민 앞에서 제로섬 배틀하고 싶다 진짜. 이러면 또 박사님은 무조건 부모만 잡는다고 욕하려나.
338 이름없음 2025/02/08 18:20:15 ID : rffgrwFcq1w 0
친구들과 지인들이 보는 나 >학벌 좋고 열심히 살고 자기관리 잘하고 허둥대기도 하지만 인정빠른 착한 친구. 가족이 보는 나 >비약모순렉카질 피해망상 쩌는 미친년. 시발아. 어떻게 지인들이랑 친구들이 가족보다 날 더 알아주지.
339 이름없음 2025/02/08 18:23:01 ID : rffgrwFcq1w 0
내가 재수할때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내내 들었던 소리가 왜이렇게 주눅들어있어요. 왜 고개를 숙이세요, 자기 비판이 너무 심하세요? 왜이렇게 떨어요? 콤보인데 이런 애가? 저럴만큼 후레자식이다? 게다가 휴학전 학기에 현직자 강의듣는데 개인 발표중에 그 분이 학생 울지말고 얘기해보세요 라고 함. 난 그때 내가 공황증상으로 떨고 울먹이고 있는지도 몰랐음.
340 이름없음 2025/02/08 18:26:09 ID : rffgrwFcq1w 0
물논 나도 부족하고 잘못한 부분이 있음. 근데 그 잘못이란게 가끔 좀 게으르거나 뭐 빠뜨리거나 그정도인데 그게 나한테 자퇴니 집 나가니 뭐니 할 정도 인가?
341 이름없음 2025/02/08 18:28:35 ID : rffgrwFcq1w 0
어제 아침에 의사 쌤하고 상담했는데 '우리 엄마가 제 동생 아이디로 학교 커뮤니티를 보고 있어서요." 딱 그 한마디만 했는데 진짜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웃으심. 그분 딱 봐도 40중반 이상으로 보이는데 그정도면 자녀 있을 나이거든? 같은 부모 입장인 사람도 그거 한마디 듣자마자 그럴정도면 걍 다른 증거를 일일히 옮기지 않아도 충분히 크리피한게 아닐까??
342 이름없음 2025/02/08 18:29:54 ID : rffgrwFcq1w 0
+내가 없는말 지어냈다고 함 미친년아 내가 그정도 얘기들을 몇개나 꾸밀 재주가 있으면 스릴러 작가하지 씨파를 보겠냐.
343 이름없음 2025/02/08 18:34:41 ID : rffgrwFcq1w 0
이미 나한테 홧김에 발정난 암캐 어쩌구 한 순간부터 크리피한 충동성있는거 인증이고, 그거 사과안하고 내가 얘기할때마다 너는 엄마 신고했잔아 빼액하다가 겨우 어제 내가 지랄을 떠니까 잘못했다고 하더라. 이미 여기서 비양심적인게 충분히 인증이 되는데요? 어떻게 계속 집나가라 지원 안해주겠다 고졸로 살아라(재수때였음)반복에다가 9모때 성적떨어졌는데 원래 쉬는 일요일에 하루 친구 만난다고 머리 채 끄집어 당기면서 집나가라고 때려서 제발 끝나게 해달라고 신고한거랑, 홧김에 걍 일상적인 대화중에 암캐운운한거하고 동급일수가 있지? 물논 신고건은 몇년째 우려먹으면서 나한테 도게자 박박 긁어냄
344 이름없음 2025/02/08 18:36:48 ID : rffgrwFcq1w 0
아니 가정폭력이라 신고했는데 뭐가 잘못된... 더 웃긴게 경찰들 붙잡고 불쌍한척 하소연하고 있더라 ㅋㅋㅋ 아직도 기억남. 웃기시네 님 그렇게 상냥하게 저 안대했잖아요. 진짜 비약에 렉카질하는게 누군데.
345 이름없음 2025/02/08 18:38:03 ID : rffgrwFcq1w 0
위에 꺼 진짜 내가 잘못한 행동까지 그대로 학교 상담할때 얘기하니까 상담쌤이 진짜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신고할 만해서 한건데 뭐가 잘못이냐고 하더라.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음. 저러니까 제대로된 친구도 없고 일가친척한테 손절당하지.
346 이름없음 2025/02/08 18:45:35 ID : rffgrwFcq1w 0
나도 어릴땐 내 모친이 불쌍한 피해자인줄 알았음. 물론 부친쪽이 좆같았던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크고보니 아니었던거임. 아무리 한쪽이 ㅈ같아도 그렇지 이정도로 손이 맞는덴 이유가 있다 시발 ㅋㅋㅋ 아직 내 동생은 이 환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음.
347 이름없음 2025/02/08 18:48:03 ID : rffgrwFcq1w 0
물론 이보다 더 크리피한 행동은 몰래 자녀 폰으로 굳이 학교 커뮤니티를 보는 것임. 시발 애인 간에도 이건 실례인데 미친년.
348 이름없음 2025/02/09 00:46:41 ID : 4Y7hz83xvjt 0
오늘의 유튭 명언
오늘의 유튭 명언
349 이름없음 2025/02/09 00:50:03 ID : 4Y7hz83xvjt 0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350 이름없음 2025/02/09 00:50:56 ID : 4Y7hz83xvjt 0
살려고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크게 엇나가지도 모난행동을 한 적도 없는데 왜이리 비참할까...
351 이름없음 2025/02/09 00:51:37 ID : 4Y7hz83xvjt 0
더 슬픈건 지금 이순간도 내가 나 자신이 이상한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이야.
352 이름없음 2025/02/10 00:52:21 ID : 4Y7hz83xvjt 0
일이 있었다. 긍정적인일인것같다. 띄어쓰기 귀찮다
353 이름없음 2025/02/10 10:18:49 ID : rffgrwFcq1w 0
정말 의외의 결과가 있었음. 사과를 하심...물론 과정에 많은 난리가 있었고 하루를 통으로 날리긴 했는데...
354 이름없음 2025/02/10 10:19:45 ID : rffgrwFcq1w 0
좀 슬프고 어리벙벙하고 나도 감정을 쌓아두다 오해를 한 부분이 있고,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355 이름없음 2025/02/10 10:20:50 ID : rffgrwFcq1w 0
아무튼 여태 정신적 무력함으로 미룬문제가 좀 많아서, 이번주 일정도 복잡하고
356 이름없음 2025/02/10 10:35:34 ID : rffgrwFcq1w 0
10일: ㅅㅎㄷ 결과 확인 11일: x 12일: 수신 10am~ 13일: 사랑니발치, 이삿짐 싸기, 연성(ㅂ) 14일: x 15일: 미리 짐 풀기 16일: 나머지 짐 옮기기, 연성(ㅃ)
357 이름없음 2025/02/10 12:03:06 ID : rffgrwFcq1w 0
공부... 일단 ㅂㄹㅌㅇ연성, ㅃ연성,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연성 남았고 잘못 주문한 cta책 거래는 나중에 해도 될 테고 그리고 공부계획...ㅈ망하긴했지만 어쨌건 짜야하고.
358 이름없음 2025/02/10 14:56:46 ID : rffgrwFcq1w 0
몸이 안좋아🫠
359 이름없음 2025/02/10 18:23:02 ID : rffgrwFcq1w 0
ㅅㅎㄷ결과 3학점건짐 그것도 원래 들으려던 강의가 아니라 좆망 대비용으로 넣어둔 예비용...ㅋㅋㅋ
360 이름없음 2025/02/10 18:23:18 ID : rffgrwFcq1w 0
괜찮아 난 고학년이니까...
361 이름없음 2025/02/10 18:31:14 ID : rffgrwFcq1w 0
몸 상태는 좀 나아짐...
362 이름없음 2025/02/10 20:17:18 ID : rffgrwFcq1w 0
계획세우자 회피그만하고
363 이름없음 2025/02/11 09:26:05 ID : rffgrwFcq1w 0
스카임 졸리진 않음 신기
364 이름없음 2025/02/11 09:26:30 ID : rffgrwFcq1w 0
역시 우울증상이었나 근데 오한이랑 목부은 증상은 여전함..,
365 이름없음 2025/02/11 09:43:49 ID : rffgrwFcq1w 0
싸늘하다...열나는것같다 ㅈ된듯
366 이름없음 2025/02/11 09:44:18 ID : rffgrwFcq1w 0
어뜨케하지 응애;;;;;
367 이름없음 2025/02/11 10:11:45 ID : rffgrwFcq1w 0
🫠
368 이름없음 2025/02/11 11:42:49 ID : lDy4ZdA59eE 0
밥을 먹고 와도 오한이 듬. 심각한듯. 걍 4시쯤 간식 먹고 집가야 할지도 쉣
369 이름없음 2025/02/11 11:44:23 ID : rffgrwFcq1w 0
공부할거 졸라 많음 근데 몸은 혹사하고 이번에 이슈로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전나받고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해서 아픔. 와중에 신경쓸것도 자잘하게 많음 >죽음
370 이름없음 2025/02/11 11:51:26 ID : rffgrwFcq1w 0
다갓님 버틸까요 집갈까요 dice(1,2) 1.ㄱ 2.ㄴ
371 이름없음 2025/02/11 11:51:43 ID : rffgrwFcq1w 0
.dice 1 2.
372 이름없음 2025/02/11 11:52:08 ID : rffgrwFcq1w 0
(dice. 1 2.)
373 이름없음 2025/02/11 11:54:06 ID : rffgrwFcq1w 0
dice(1,2) value : 2
374 이름없음 2025/02/11 11:54:39 ID : rffgrwFcq1w 0
아 시발 스톱 젠장
375 이름없음 2025/02/11 11:54:54 ID : rffgrwFcq1w 0
몰라 곧 쓸려가겠지
376 이름없음 2025/02/11 12:29:45 ID : rffgrwFcq1w 0
집에가자 뒤지겠다 이러다
377 이름없음 2025/02/11 19:06:18 ID : 4Y7hz83xvjt 0
열이 오른것같아
378 이름없음 2025/02/11 23:54:47 ID : 4Y7hz83xvjt 0
열 남 여전히. 오늘 결국 경제 깔짝이다 침대에서 4시간 내리 잠. 내가 한국심리학회 보면서 심리상담소를 알아보고 엄마가 예약함. 에니어그램 tci기타 등등 검사지 하고 보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함.
379 이름없음 2025/02/11 23:55:27 ID : 4Y7hz83xvjt 0
내가 죽고 싶다고 고민글에 적었는데 충격이셨나봄...
380 이름없음 2025/02/11 23:57:28 ID : 4Y7hz83xvjt 0
10일: ㅅㅎㄷ 결과 확인 11일: x 12일: 수신 10am~ ㅅㅈㄴㅁ, ㅍㅁ, ㄷㅇㅇ 잡기 13일: 사랑니발치, 이삿짐 싸기, 연성(ㅂ) 14일: 심리상담 10시, 전입신고,확정일자,잔금송금 15일: 미리 짐 풀기 16일: 나머지 짐 옮기기, 연성(ㅃ)
381 이름없음 2025/02/11 23:59:25 ID : 4Y7hz83xvjt 0
내가 약 없이는 호흡도 불안하고 공부는커녕 펜 잡은 손도 떨리니까 지금 정신괴 약 먹는거는 포기하셨는데, 언제 단약할수 있냐는 말만 몇 번 들음. 어른들은 진짜 정신과 약 싫어하는 것 같음
382 이름없음 2025/02/12 00:02:59 ID : 4Y7hz83xvjt 0
그냥 뭐랄까...내가 성격이 좀 강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억울한 일을 당해도 남들이 보는건 다다다 말로 상대를 두들겨 패는 나다 보니까 뭔가 니가 당하거나 참고산다고? ㅋ 하는 오해를 받는게 좀 그럼. 게다가 그 상대가 겉보기에 여리거나 수동적이면 더 홧병남. 그래서 내가 젤 싫어하는게 지 여린 감수성에만 공감잘하는 수동공격적인 인간상임.
383 이름없음 2025/02/12 00:05:11 ID : 4Y7hz83xvjt 0
왜냐면 나는 더 울면 때린다고 하는 부친 앞에서 내가 만만하고 경제권이 없으니까 폭력으로 해결하려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로 할 자신이 없으면 패라고 당당하게 ㅈㄹ하는 인간이기에...
384 이름없음 2025/02/12 00:05:51 ID : 4Y7hz83xvjt 0
우리 부친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진짜 개과천선하긴 했다...
385 이름없음 2025/02/12 00:10:00 ID : 4Y7hz83xvjt 0
어떻게 오후에 네시간 내리 자고도 졸리지; 몸 상태 ㄹㅇ 개그지인가봄.
386 이름없음 2025/02/12 00:12:15 ID : 4Y7hz83xvjt 0
친구들하고 간만에 모이기로 했는데 다들 취준 나이대라 시간 맞추기 쉽지 않네
387 이름없음 2025/02/12 00:16:44 ID : 4Y7hz83xvjt 0
내가 스탑걸고 쓰는게 일단 난 누가 본다고 생각하면 벌써 약간의 돌림판과 구라를 섞어서 나의 약하고 솔직한 심정을 희석하려 들기땜에. 더해서 쭉 본 바로는 이 판 유저 성향하고 내 성향이 많이 다른 것 같음. 진심 정치 얘기를 스톱 안걸고 썼음 집중포화 당했을지도.
388 이름없음 2025/02/12 00:17:39 ID : 4Y7hz83xvjt 0
난 ㅁㅈ당을 그냥 ㅂㅅ당으로 보기땜에.
389 이름없음 2025/02/12 00:24:56 ID : 4Y7hz83xvjt 0
나 약간 먹는거에 진심인 사람보면 신기함 내게 밥은 반쯤 연료에 가까워서 엄청 식사에 신경을 안씀. 하긴 그러니까 하루 한끼먹고 10시간 공부 ㅇㅈㄹ을 한건데, 암튼 여자라고 다 먹는거 생각하면서 살진 않음.
390 이름없음 2025/02/12 00:26:29 ID : 4Y7hz83xvjt 0
그래서 딱히 엄청 좋아하는 음식도 없음. 적당히 정갈하고 맛나고 양 적당하면 최고임. 논외가 있다면 초밥-회류인데 이건 비싸잖.
391 이름없음 2025/02/12 00:51:00 ID : 4Y7hz83xvjt 0
졸려
392 이름없음 2025/02/12 00:53:00 ID : 4Y7hz83xvjt 0
민니 her 너무 내심정이라 전에 불건강 3번같다 한거. 나는 솔직한데 꽤 구라쟁이기도 하고 근데 그 구라가 마냥 구라라고 하기엔 어느정도 진심이기도 하고 응.
393 이름없음 2025/02/12 00:53:54 ID : 4Y7hz83xvjt 0
뭐랄까 거짓말도 진짜같고 진심도 거짓말 같게 느껴진다 그런 기분.
394 이름없음 2025/02/12 00:55:12 ID : 4Y7hz83xvjt 0
애기 쇼츠보는데 정우가 우에야하노하는거 넘 웃기고 기여움. 뭔 2살짜리가 저래 말을 잘함 진짜 볼 쨔무쨔무해야
395 이름없음 2025/02/12 00:56:53 ID : 4Y7hz83xvjt 0
남자들은 좋겠다. 몸 안망가지고 고생안해도 본인닮은 귀여운 애기를 볼 수 있잔.
396 이름없음 2025/02/12 11:09:13 ID : 4Y7hz83xvjt 0
수신 올클
397 이름없음 2025/02/12 11:13:03 ID : 4Y7hz83xvjt 0
집에서 공부하는데 개졸림.
398 이름없음 2025/02/12 23:03:13 ID : 4Y7hz83xvjt 0
공부는 거의 놓은 것 같음. 여기저기 일이 터져서 시간이 없어.
399 이름없음 2025/02/12 23:05:06 ID : 4Y7hz83xvjt 0
그냥 하고싶은 말은 가난하면 애 낳지 말거나, 낳을거면 애에게 욕심 부리지 말라고 하고픔. 강남대성 시대인재에 연 몇천 투자하고도 명문대 문턱에도 못 걸치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애 졸라 가성비로 키우고 남들하고 비교하면 서러워
400 이름없음 2025/02/12 23:07:17 ID : 4Y7hz83xvjt 0
나같은 경우는 한정된 자원 안에서 공부를 맥스로 챙기고 인성을 놓?은 케이슨데 자꾸 부모 무시한다니 해준걸 당연하게 여긴다느니 하니까 개피곤함... 그냥 그만큼 날 쥐어짜지 않았나 싶음. 게다가 그 얘기 ㄹㅇ 과장보태서 오억오천번 해서 그만큼 도게자도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람
401 이름없음 2025/02/12 23:09:16 ID : 4Y7hz83xvjt 0
물론 나도 이십중반 되고 지원 받는거 반쯤 민망하다만 내가 순수하게 우리 부모님 너무 감사하다 하기엔 당한게 많아서 너무 멀리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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