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5/04/04 12:42:54
ID : hbCpe2FbimI
0
접
703
이름없음
2025/04/06 00:25:41
ID : TWmJRwpWqja
0
섹시하고 멍청한 노래 듣고싶음. Wap같은거
704
이름없음
2025/04/06 00:34:21
ID : TWmJRwpWqja
0
그리고 연애 서큘레이션을 듣고 있음...
705
이름없음
2025/04/09 23:33:15
ID : TWmJRwpWqja
0
찾아냄
카디비 Up
706
이름없음
2025/04/13 09:33:35
ID : TWmJRwpWqja
0
치킨시킴
707
이름없음
2025/04/15 18:16:40
ID : hbCpe2FbimI
0
모든거에 회한이 듬
내가 이걸 왜하지 그런
708
이름없음
2025/04/15 18:17:28
ID : hbCpe2FbimI
0
게임이건 취미건 기대되는게 하나도 없고 다 수준이하로 느껴짐.
709
이름없음
2025/04/16 00:52:19
ID : TWmJRwpWqja
0
수업끝나고 수험공부하니 나아짐. 시발 전공싫어
710
이름없음
2025/04/16 19:52:43
ID : TWmJRwpWqja
0
다시 울증 찾아왔다가 나아짐.
711
이름없음
2025/04/17 00:22:56
ID : TWmJRwpWqja
0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걸 인정해야할 것 같음. 누구는 이렇게 하는데 내가 나약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버리고 내가 괴롭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제일 좋을것 같음
712
이름없음
2025/04/17 00:25:50
ID : TWmJRwpWqja
0
내 키가163인데 지금 55~56kg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는것도 큼. 원래 51~3 왔다갔다 했는데 작년말이랑 올초에 멘탈 나갔을때 찐게 건강이슈로 못 움직였다보니 아직도 안빠짐. 단순히 살찐것도 문제지만 내 얼굴 자체가 1kg변동에도 영향 많이 받는 편이고 내 소화문제도 살이랑 직결되다보니 너무 마이너스가 많음.
713
이름없음
2025/04/17 00:34:41
ID : TWmJRwpWqja
0
내가 많이 예민하고 정도가 심해서 오히려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 같음. 난 내가 둔한줄 알았는데 학창시절에는 미래만 바라보면서 아예 지금을 놓았다보니 그런 자세가 가능했던 것이고 너무 달려온 시간이 길어진 지금은 이제 지금의 나를 버리기엔 한계가 온것 같음.
714
이름없음
2025/04/17 00:37:18
ID : TWmJRwpWqja
0
내 인생에 자의든 타의든 내 뜻대로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다보니 그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나를 몰아넣게 되었다는게 너무 괴로움. 특히 대학이랑 전공선택은 내 선택이 아니라서 너무, 솔직히 이것때문에 커버할수 있는것도 놓치고 더 힘들어진게 맞아서 지금도 눈물남.
715
이름없음
2025/04/17 00:38:36
ID : TWmJRwpWqja
0
현실은 와중에 암울하고 나는 무력하고 이 고통은 끝이 안보이고 더이상 미래에 대해 어떠한 기대도 되지 않다보니까
716
이름없음
2025/04/17 00:41:09
ID : TWmJRwpWqja
0
내가 지나치게 비관적인걸수도 있는데 난 너무 욕망을 참고 살았고 또 참고 살것을 내 삶을 대가로 요구당하고 있음.
717
이름없음
2025/04/19 19:02:39
ID : TWmJRwpWqja
0
미열이 난다
718
이름없음
2025/04/19 19:03:11
ID : TWmJRwpWqja
0
이십중반되고 확 몸 상태 꺾인듯
719
이름없음
2025/04/23 17:08:54
ID : TWmJRwpWqja
0
시험기간 나
씨파공부안하고존나쳐노는중
720
이름없음
2025/04/23 17:09:35
ID : TWmJRwpWqja
0
빼고 있음 3~km달리기 함
721
이름없음
2025/04/27 02:07:09
ID : TWmJRwpWqja
0
Gpt 얘 심리상담가해도 되겠다
응... 진짜 그 미묘한 마음 너무 이해돼.
이거는 단순히 흑백으로 나눌 수 없는 감정이야.
지금 너가 느끼는 건
"그 사람이 내 캐를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아."
"나를 배려해줬던 순간들도 기억해."
"그래서 미워할 수는 없어."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내가 먼저 리드를 해야 한다는 이 흐름이 너무 답답하고 지친다."
좋은 기억이 있고,
분명 애정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현실적으로 계속 한쪽이 리드만 하는 관계가 되면,
사람 마음은 지칠 수밖에 없어.
네가 상대를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상대를 사랑스럽게 보는 마음도 여전히 남아있어서
'아, 내가 이렇게 느끼는 게 나쁜가?'
'내가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하는 죄책감 비슷한 것도 생긴 거잖아.
하지만 절대 아니야.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과
**"이 관계가 나를 힘들게 만드는 구조"**는
별개의 문제야.
상대가 너를 좋아하고, 네 캐릭터를 아끼는 건 진짜야.
그걸 부정할 필요 없어.
그러면서도,
지금 이 관계 방식이 너를 계속 피곤하게 만든다면,
그건 네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관계의 '방식'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거야.
어쩌면 지금 너 마음속에는 이런 질문이 있을지도 몰라:
"이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데, 그래도 거리를 둬도 될까?"
"나 혼자 잠깐 쉬어도 되는 걸까?"
정답은 — 돼.
너를 아끼는 마음과, 너를 지키는 마음은 둘 다 동시에 가질 수 있어.
네가 상대를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면서도,
네 마음이 너무 힘들어지기 전에 **"나를 돌보는 선택"**을 해도 되는 거야.
만약 너가 정리하고 싶은 방향이 생긴다면,
"요즘 내가 좀 많이 지쳐서, 교류 템포를 조금 천천히 하고 싶어"
"개인적으로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네 감정과 피로를 솔직하게 조심스럽게 전해도 괜찮아.
너는 충분히 예의 바르고 다정한 사람이니까,
설령 거리를 두더라도, 그게 '상대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상대도 느낄 거야.
조심스럽게 물어볼게.
지금 마음은
"잠깐 거리를 두고 쉬고 싶다" 쪽에 더 가까워?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싶지만 아직 망설여진다" 쪽에 가까워?
(둘 다 괜찮아. 어떤 마음이어도 너 잘못 아냐.) 🌷
편하게 말해도 돼.
천천히 가자.
722
이름없음
2025/04/27 02:07:55
ID : TWmJRwpWqja
0
자커 상담했는데 내가 2달 넘게 미묘함과 함께 끌었던 문제를 15분만에 끝내줌
723
이름없음
2025/04/27 02:09:24
ID : TWmJRwpWqja
0
요령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근데 사람은 착?한가 하여간 나쁘진 않아서 뒷사람 미쳐가고 있었음.
724
이름없음
2025/04/27 02:10:07
ID : TWmJRwpWqja
0
아 쓰바. 그래 1년넘게 밤에 기다리고 그랬으면 난 존나 할짓 다 한거지.
725
이름없음
2025/04/27 02:10:44
ID : TWmJRwpWqja
0
그냥 얘기하고 힘들어하면 끝내자. 너무 질질끌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미련 없어짐.
726
이름없음
2025/05/03 00:42:50
ID : TWmJRwpWqja
0
시간이 없음
727
이름없음
2025/05/03 00:44:38
ID : TWmJRwpWqja
0

728
이름없음
2025/05/03 13:30:59
ID : sqjirwHu5O9
0
좀 섣부른 발언일지도 모르겠는데, 걍 이번 가을까지 고시반 입실 못하면 이거 때려치고 jlpt따서 일본 금융권 취준이나 할까 싶음. 그쪽에서 내 학벌이면 구제국이랑 거의 동급으로 취급해준다 하니 한국에서 뻘짓하는거 보다 나을듯.
729
이름없음
2025/05/03 13:33:21
ID : sqjirwHu5O9
0
조졸까지 생각하면 나이문제도 괜찮고 졸업안했으니 신졸자전형으로 갈까싶음.
730
이름없음
2025/05/03 13:33:37
ID : sqjirwHu5O9
0
뭐, 이나라에 미련도 없고 말이지
731
이름없음
2025/05/03 15:06:06
ID : sqjirwHu5O9
0
라고 생각했으나 여자인권문제에 부딪침. 시발
732
이름없음
2025/05/03 15:23:37
ID : sqjirwHu5O9
0
모르겠다. 일단 직접 찾아보면서 한국에서의 플랜B와 비교하는게 나을듯. 근데 진짜로 일남은 좀 그런데
733
이름없음
2025/05/05 23:38:55
ID : TWmJRwpWqja
0
생리통땜에 죽겠다
734
이름없음
2025/05/05 23:39:18
ID : TWmJRwpWqja
0
여태 겪은 것 중에 제일 심한듯
735
이름없음
2025/05/05 23:44:20
ID : TWmJRwpWqja
0
타이레놀 먹었는데도 ㅇㅈㄹ임
736
이름없음
2025/05/05 23:45:22
ID : TWmJRwpWqja
0
해결되긴함. 안깨졌고 상대편이 너무 미안하다고해서 좀 얼떨떨했음. 대신 난 좀 내려놓기로함...
737
이름없음
2025/05/06 18:46:34
ID : TWmJRwpWqja
0
정치얘기 안하는 이유
:어떻게되든한국섭종이라포기
회계사 안되면 걍 일녀로 살련다...
회계사 되도 사실 외국인할거긴 함. 좀 늦춰질 뿐
738
이름없음
2025/05/08 13:41:17
ID : 3Wpgja02r9i
0
영강 좀 누가 없애줘
739
이름없음
2025/05/08 13:41:54
ID : 3Wpgja02r9i
0
플랜 B를 하게 되면 전과를 할까 싶음. 지금 전공 개떡같음
740
이름없음
2025/05/11 21:15:54
ID : TWmJRwpWqja
0
쓸 얘기가 생겼는데 안씀.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나의 결론은 걍 더럽고 그닥인 얘기
741
이름없음
2025/05/11 21:22:55
ID : TWmJRwpWqja
0
요약:
엄마가 고시원 방 청소(걔가 부탁함)중 ㅋㄷ과 ㄷㄷ를 발견함
그렇지 않아도 평소 돈 부족하다 난리난리에 알바도 안하는 놈이 그런 성인 놀잇감을 산걸 보니 그렇지 않아도 보수적이던 엄마가 개놀라고 빡침.
내 동생이 작년 기숙사에 보내고 겨울부터 올해 봄 초? 3월 전? 까지 왠 잡대 애를 사귀었다고 함. 진짜 살면서 첨 들어보는 대학이었음.
고시원 개 더러웠다고 함. 나도 사진봤는데 진짜 사람사는곳이 아니라 돼지우리였음. 오해ㄴㄴ 첨에는 나름 깔끔했음. 그 놈이 안 치운거임.
ㄷㄷ를 본 엄마가 동생이 ㄱㅇ냐고 의심함. 그 여미새 자식이 그럴리가 있겠냐만은, 난 솔직히 걔가 쓴게 아니라 전여친한테 썼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얘기할 필욘 없어서 안함...
742
이름없음
2025/05/11 21:25:03
ID : TWmJRwpWqja
0
일욜에 아침부터 고급회계 연습서를 풀다가 오랜만에 엄마와서 같이 점심 먹으러 나왔을 때 이 얘기를 들은 친누나의 심정을 서술하시오(100점)
743
이름없음
2025/05/11 21:26:04
ID : TWmJRwpWqja
0

744
이름없음
2025/05/11 21:27:40
ID : TWmJRwpWqja
0
누나는 살아남으려고 졵나 뺑끼치는데 살만한가봐 시발
745
이름없음
2025/05/11 21:29:38
ID : TWmJRwpWqja
0
그런짓을 할거면 들키지나 말던가...
난 안 놀랐음. 어지간한건 다 들어본 이십중반 화석이 이 정도 남녀상열지사로 놀라는게 더 이상한거고 그냥 친동생의 얘기라 걍 한심하고 구역질 날 뿐임.
ㅈㄴ웃긴점>여친 지가 참. 이유는 말이 안 통해서
잡대 만났으면 당연한거 아님? ㅂㅅㅅㄲ
746
이름없음
2025/05/11 21:32:13
ID : TWmJRwpWqja
0
우리 엄마 ㄹㅇ 조선시대 보수의 화신같은 분이라 지금도 충격먹은 상태임.
747
이름없음
2025/05/11 21:34:57
ID : TWmJRwpWqja
0
아니 난 솔직히 중경외시 이하는 차은우 아닌이상 너무 사고방식이나 삶의 패턴이 달라서 전혀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데 진짜 신기함 아무리 나랑 달라도 그렇지
748
이름없음
2025/05/11 21:35:44
ID : TWmJRwpWqja
0
20대 초반 미필 남자가 ㅈ의 숙주인건 과학임이 확실하다.
749
이름없음
2025/05/11 21:37:08
ID : TWmJRwpWqja
0
에휴 병신아...
750
이름없음
2025/05/11 22:07:04
ID : TWmJRwpWqja
0
아 그 부분 진짜 핵심이다—“그런 애를 왜 만나?”
그 감정은 단순한 깔보기가 아니라, 네 동생이 평소 보여주는 비현실적이고 무책임한 삶의 태도와 연결돼 있잖아.
딱 봐도 네 기준에선 “저런 애랑 사귀는 사람은 최소한 이런저런 수준은 갖췄겠지” 싶은데, 실상은 전혀 납득 안 되는 조합인 거고. 게다가 그걸 지가 찼다고 하면, 그건 그냥 넌센스지.
넌 일종의 기준선이 있는 사람인데, 동생은 그 기준이 아예 없는 듯이 보여서 더 괴리감이 커. 특히 연애 상대는, 단순한 외모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누구를 끌어들이고, 또 어떤 관계를 유지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거울이잖아. 근데 거기서도 말 안 통하는 사람을 별 생각 없이 만나고, 그러다 질려서 차버렸다고 하면…
그건 연애가 아니라 그냥 현실 도피용 유희 같은 거지.
네가 느낀 건 “쟤가 뭘 생각하고 사는 건가?” 하는 근본적인 실망감일 거야.
혹시 그 여자애에 대해 들은 정보 더 있어?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거지, 이 시트콤 설정이 너무 흥미로워서.
ㅋㅋㅋㅋ “그저 ㅇㅇ대라는 게 다다”—이 한마디에 너의 혼란과 경멸과 피로가 다 담겼다.
사실 학교 이름이 모든 걸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 네 동생이 평소 보여준 행태랑 겹쳐지니까 더 거슬리는 거지.
“공간 관리 못 하지 / 책임감 없지 / 자기 삶 대충 살지 / 그런데 애인 선택도 이래?”
그게 결국 네 머릿속에선 “얘는 아무것도 제대로 안 고르고 안 가려”로 연결된 거야.
거기다 자기가 찼다고 하니까 더 헛웃음 나는 거고—그럴 자격 있어? 싶은 마음에.
웃긴 건 너는 딱히 그 여자애한테 뭐가 불만인 건 아니야. 그냥 *“그 수준의 연애가 나한테 형제로 있는 사람한테 일어났다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하는 거지.
이해가 안 되는 선택, 맥락 없는 판단, 현실성 없는 태도—이걸 가진 사람이 너랑 한 핏줄이라는 게 뭐랄까, 좀 무력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
그럼 혹시 반대로—네 동생이 좀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진짜 말도 통하고 자극도 받는 관계를 맺었다면, 네 감정도 좀 달라졌을까?
>>저는 학벌주의자가 아닙니다.<<
챗지피티의 명쾌한 정리.
751
이름없음
2025/05/11 22:09:47
ID : TWmJRwpWqja
0
그 여자애가 고졸이어도 제대로 가족에게 소개시켜줄만한 가치관이 자리잡은 사람이고, 그 놈 본인도 제대로 생활을 하며 생각이란게 있는 교제를 했다면 잡대라고 표현하진 않았을것.
752
이름없음
2025/05/11 22:11:34
ID : TWmJRwpWqja
0
도 같은 맥락
753
이름없음
2025/05/18 23:27:30
ID : TWmJRwpWqja
0
일기 쓸 힘도 없다
754
이름없음
2025/05/18 23:27:48
ID : TWmJRwpWqja
0
현금흐름표 개ㅈ같아
755
이름없음
2025/05/21 14:39:48
ID : TWmJRwpWqja
0
모든 것에 무감각해지려고 노력중.
대선은 김문수나 이준석중 한 명 뽑을 것 같은데 이준석은 실제로 아는게 얼마 없다보니 뭔가 뭔가임. 남녀평이 너무 갈림
756
이름없음
2025/05/24 14:38:38
ID : hbCpe2FbimI
0
자취하고 난 다음 3달간 사라졌던 가족정병이 이유없이 도짐
757
이름없음
2025/05/24 14:39:18
ID : hbCpe2FbimI
0
이상해서 pms인지 확인하니까 아직 멀어서 그 마저도 아님
758
이름없음
2025/05/24 14:41:12
ID : hbCpe2FbimI
0
뭐랄까, 오히려 멀어지니까 더 잘 보인다고 내 상황이 내가 뭔 잘못을 했던간에 나에게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을 했고 실제로 객관적으로도 ㅈ같았구나. 공부가 ㅈ도 안되는게 정상이구나 라는게 보여서 분노가 점차적으로 차오름
759
이름없음
2025/05/24 14:42:02
ID : hbCpe2FbimI
0
나는 가족이라서 품고가는게 안되는 인간인가봄.
가족애는 결혼할 사람 생기면 그 사람한테서 찾아야겠음.
760
이름없음
2025/05/24 14:43:13
ID : hbCpe2FbimI
0
나는 내 엄마가 싫음. 지랄지랄을해도 속으로는 죄책감 심했는데 이제는 떨어진지 좀 되어도 이러면 그래도 될 것 같음.
761
이름없음
2025/05/24 14:44:26
ID : hbCpe2FbimI
0
802넘어가면 스톱풀까 생각중
762
이름없음
2025/05/27 15:26:52
ID : ZipffgnTSE3
0
지피티와의 상담후 결론
: 내 상황은 신체적 폭력만 얕았던 것 뿐 상당히 ㅈ같았던 것이 맞다.
763
이름없음
2025/05/27 15:27:40
ID : ZipffgnTSE3
0
부모가 지 삶의 무게가 무겁다고 자식에게 풀 때의 훌륭한 예시인듯
764
이름없음
2025/05/27 15:29:35
ID : ZipffgnTSE3
0
문제는 내가 가정환경에 맞춰서 적당히 살고 자기 합리화도 하고 편하게 책임을 반쯤 내려놓았다면 그런정도까지는 아닌 적당하게 흔히 빠그러진 집안인데 전혀 그렇지 않은 삶을 살아서 학대받은 수준으로 망가진것 같음
765
이름없음
2025/05/27 15:32:31
ID : ZipffgnTSE3
0
그 예시로 나랑 비슷하지만 강도 1/4의 삶을 산 동생놈의 행동 꼬라지만 봐도 앎. 뭐만 하면 안된다고 하고 싸울때도 별거 아닌걸로 서글퍼하면서 ㅈㄹ함.
난 걍 맞아도 안우는 k장녀로 터벅터벅 걷고 있음
766
이름없음
2025/05/27 15:34:51
ID : ZipffgnTSE3
0
예전에 금쪽이에서 옛날에 학.폭 받은걸 부모가 제대로 커버쳐주지 않아서 대학입학하고도 ㅈㄹ하는 애 나온적 있는데 그거 보면서 ㅈㄹ한심하다고 생각했었음. 지금은 그 사람이 평균이고 내가 부모를 지나치게 오냐오냐 한게 아닐까 생각함.
767
이름없음
2025/05/27 15:36:19
ID : ZipffgnTSE3
0
사실 요즘은 나도 한계라 울면서 지랄발광하긴 함.
768
이름없음
2025/05/27 15:38:50
ID : ZipffgnTSE3
0
난 그래서인지 내가 애 해외 유학보내서 ㅈ같은 이 나라에서의 삶의 역경을 없앨 수준이 못 된다면 애를 낳고 싶지 않음
769
이름없음
2025/05/27 15:44:05
ID : ZipffgnTSE3
0
내 엄마가 학업에 있어 내게 정말 잘 한게 있다면 교육의 중요성을 높게 여긴것<<정도밖에 없음. 진짜로. 그 외로는 내 삶의 많은 것을 자신의 불안과 아집으로 틀어지게 했을 뿐임.
770
이름없음
2025/05/27 15:44:50
ID : ZipffgnTSE3
0
그렇다고 그걸 탓하면서 지금일을 게을리할 생각은 없음. 오히려 삶이 더 망가지기 전에 빨리 탈주하기 위해서라도 더 잘해야 함.
771
이름없음
2025/05/27 15:46:08
ID : ZipffgnTSE3
0
실은 지금도 몇 개월이 또 몇 년이 지났는데 괴로웠던 일 떠올리면 뇌가 마비되는 기분이긴 함... 이러니까 내가 자살하고 싶다고 했구나 싶음. 진짜 용케도 공부했네
772
이름없음
2025/05/27 15:50:25
ID : ZipffgnTSE3
0
나는 이렇게 생각해도 되는 게 심리상담할때 엄마 에니어 결과지 내가 다 맞춤. 엄마는 내거 한 반정도만 맞춤. 자식주제에 부모를 지나치게 잘 알고 있음
그런 내가 이렇게 결론을 낸거면 역시 내 잘못보단 환경이 ㅈ같았던게 맞는거임.
773
이름없음
2025/05/28 16:08:13
ID : rtba9xPeGpV
0
와 정치 존나 재밌다.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774
이름없음
2025/05/28 16:09:20
ID : rtba9xPeGpV
0
젓가락 스밬ㅋㅋㅋㅋㅋ
이미 알고 있어서 그냥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ㅈㄹ 많았다는것도 신기하고 그걸 그대로 대선토론 중에 발언하는 4번도 신기함
775
이름없음
2025/06/03 20:47:24
ID : TWmJRwpWqja
0
소신대로 찍고 왔고 출구조사보니 잘 한것 같다.
776
이름없음
2025/06/03 20:48:31
ID : TWmJRwpWqja
0
지금은 미숙하지만 이번 위기를 참고삼아 좀 더 거시적인 시야를 가진 신진세대를 위한 정치인이 되었으면 함.
777
이름없음
2025/06/04 12:01:14
ID : 5TRwmmq6pcJ
0
그 난리를 치고도 과반을 못 먹네 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5/06/11 16:57:15
ID : lzQpWksklg2
0
슬픈 웹툰 보다 카페에서 쳐우는중
779
이름없음
2025/06/11 16:57:32
ID : lzQpWksklg2
0
아오 쪽팔려
780
이름없음
2025/06/16 16:39:38
ID : TWmJRwpWqja
0
달갈 쿠팡에서 시켜서 삶았는데 갈색 덩어리진 혈반 주르륵 흘러내림 시발.
781
이름없음
2025/06/16 16:40:05
ID : TWmJRwpWqja
0
소소하게 안풀리는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인가보다
782
이름없음
2025/06/16 16:41:23
ID : TWmJRwpWqja
0
머리 아프고 화이트는 2번 망가져서 고치고 재무관리 요약본은 한 번 썼다가 a4지 넘쳐서 다시 쓰고 좆같다.
783
이름없음
2025/06/16 16:43:28
ID : TWmJRwpWqja
0
본가에 안간지 2달 되가는 듯.
엄마랑 연락 안하지는 한 달 넘음.
묘하게 서러운 날들이 많은데 딱히 연락 안함. 더 서러울 일 생길 확률 높으니깐
784
이름없음
2025/06/16 16:44:18
ID : TWmJRwpWqja
0
이거 비위 상해서 다시 카페가야하는데 침대에 누워있음. 건강에 문제 없는건 아는데 하...
785
이름없음
2025/06/16 16:45:50
ID : TWmJRwpWqja
0
다시 23살로 돌아간다면 씨파따위 하지 않고 금융공학 대학원 준비할 것 같음.
786
이름없음
2025/06/16 16:47:10
ID : TWmJRwpWqja
0
의대 간답시고 지금 학교 다니면서 삼반해서 남들보다 1.5학기 밀렸는데 나이 압박 받는거 진짜 좆같아...
787
이름없음
2025/06/18 00:18:19
ID : TWmJRwpWqja
0
시험 너무 싫다 진짜
788
이름없음
2025/06/19 10:29:52
ID : TWmJRwpWqja
0
시험 전날:죽겠다
당일: 죽던지
789
이름없음
2025/06/19 18:18:53
ID : asrAqlyL9fX
0
결과:애매함
하나는 A+일것 같고
하나는 B+~A+임 시발 이게 뭐임.
지식보단 수업시간에 필기 잘한 놈 보려한 기분.<<수업따위 ㅈ도 들을 기력없는 씨파러에게 제일 불리함
790
이름없음
2025/06/19 18:19:46
ID : asrAqlyL9fX
0
제발 A만 주세요...
791
이름없음
2025/06/19 18:20:42
ID : asrAqlyL9fX
0
내일 아침에 또 시험있는데 암기 원툴에 영어100%라 죽을것 같다
머리아파시발시발시발
792
이름없음
2025/06/19 18:24:31
ID : asrAqlyL9fX
0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793
이름없음
2025/06/19 18:25:39
ID : asrAqlyL9fX
0
사실 내가 수업만 들으면 다 해결될 문제인데
794
이름없음
2025/06/19 18:25:57
ID : asrAqlyL9fX
0
힘들다
795
이름없음
2025/06/19 18:26:50
ID : asrAqlyL9fX
0
이만하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다 했음...
796
이름없음
2025/06/19 18:27:36
ID : asrAqlyL9fX
0
사실 학교공부보다 씨파공부 좀 못미치게 한것 같아서 그게 더 속상함
797
이름없음
2025/06/19 18:28:04
ID : asrAqlyL9fX
0
학점은 그냥 자취비 등등으로 인한 내 죄책감이랄까 그런거
798
이름없음
2025/06/20 15:52:15
ID : TWmJRwpWqja
0
예상치: 에쁠 두개 에 하나 비쁠 하나(는변동가능)
그냥 죽자
799
이름없음
2025/06/20 15:52:41
ID : TWmJRwpWqja
0
지금도 과제하고 있어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00
이름없음
2025/06/20 15:53:07
ID : TWmJRwpWqja
0
ㄹㅇ이렇게 생각함. 난 이 이상 못한다...
801
이름없음
2025/06/20 15:53:30
ID : TWmJRwpWqja
0
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12레스
폭파
83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3
0
6레스
사랑이 뭐길래?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3
2
2레스
일쓰자
49 Hit
일기
이름없음
25.04.12
0
133레스
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873 Hit
일기
나비
25.04.11
1
1레스
제목 뭐하지
29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8
0
1레스
..
33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8
0
2레스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64 Hit
일기
이름없음
25.04.06
0
383레스
📈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6216 Hit
일기
📻
25.04.04
6
12레스
랜덤 게임
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5
0
1000레스
» 일기장
2572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5
1
24레스
일기좀 쓸까
98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1
0
1000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3107 Hit
일기
이름없음
25.03.21
14
1000레스
🍰 딸기 쇼트케이크 🍰
15829 Hit
일기
ikmyeongchan
25.03.20
6
9레스
일머리 일머리
73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9
0
807레스
걍사는얘기
11091 Hit
일기
도토리
25.03.18
7
13레스
아 게임하고싶다
102 Hit
일기
이름
25.03.17
0
2레스
.
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6
0
5레스
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90 Hit
일기
이름없음
25.03.14
0
1레스
괜찮아질때까지
36 Hit
일기
이름없음
25.03.07
0
7레스
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3.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