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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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5/01/26 23:49:45
ID : 4Y7hz83xvjt
0
포기하니 마음이 편하군. 진작에 할 걸.
203
이름없음
2025/01/26 23:52:38
ID : 4Y7hz83xvjt
0
자식을 자식이 아니라 지 자존감 채우기 감쓰로 아는 쓰레기 연놈들 ㅋㅋ 씨발련 반년 후에는 니랑 나랑 연 끊는거야.
204
이름없음
2025/01/27 00:11:01
ID : 4Y7hz83xvjt
0
너무 역겨워 토할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5/01/27 00:12:14
ID : 4Y7hz83xvjt
0
지금 거실에서 동생 가스라이팅하는거 다 들리는데 진짜 분해서 속에서 분노가 솟아오름. 참자 시발 제발 20일만 참자. 그러면 다 준비할 수 있어.
206
이름없음
2025/01/27 00:14:26
ID : 4Y7hz83xvjt
0
똑딸 보면서 소명이가 너무 불쌍했는데, 시발 누가누굴 불쌍해 했는지. 우리집 그년이 명소민이고 그 놈이 여운맘인데 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5/01/27 00:15:16
ID : 4Y7hz83xvjt
0
자식을 쓸모에 따라 키우는 년. 넌 엄마도 아니야 너한테 엄마라는 고귀한 명칭이 너무 아까워.
208
이름없음
2025/01/27 08:40:20
ID : rffgrwFcq1w
0
지금 스카임. 이미 20분 전부터 스카이긴 했지만
209
이름없음
2025/01/27 09:50:56
ID : rffgrwFcq1w
0

210
이름없음
2025/01/27 09:52:13
ID : rffgrwFcq1w
0
슬슬 취준과 돈벌이와 기타등등 계획을 짜고 실천할 준비를 해야지. 존나 강한 탈주닌자가 돼야지.
211
이름없음
2025/01/27 09:56:45
ID : rffgrwFcq1w
0
좋은 소식이 있어. 내가 좋아하던 베도가 정신 연재 한다더라. 작가님이 너무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응원했는데 너무 기분 좋아.
212
이름없음
2025/01/27 16:03:57
ID : rffgrwFcq1w
0
우울해
213
이름없음
2025/01/27 16:04:52
ID : rffgrwFcq1w
0
아직도 혹시나 기대하는 마음이 남은거 보니까 진짜 부모란 존재는 개떡같은것 같다.
214
이름없음
2025/01/27 17:03:05
ID : rffgrwFcq1w
0
다시 생각해보니까 혹시나하고 기대하는게 아니라 정해진 트랙에서 벗어나는 것 같은 막연함에 대한 두려움 같음. 한번도 범생이 루트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으니까.
215
이름없음
2025/01/27 17:04:19
ID : rffgrwFcq1w
0
내가 못했건 잘했건 자식한테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과 도 넘는 폭력을 휘두르면서 나를 억지로 죄인으로 만들었다는건 바뀌지 않는 사실인데.
216
이름없음
2025/01/27 17:08:42
ID : rffgrwFcq1w
0
사실 그건거 같음 1년간 자취를 하게 되니까 어쨌건 그 둘의 영향권 밖으로 벗어나는 거란 말임. 그러니까, 1차라도 합격을 하면 대기업 재무는 그냥 뚫으니까 좀 더 버틸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음.
뭐랄까. 무작정 취준으로 돌려 독립해!!가 안되는 그런 기분.
217
이름없음
2025/01/27 17:09:50
ID : rffgrwFcq1w
0
나 진짜 전문직 하고 싶어.
218
이름없음
2025/01/27 17:10:09
ID : rffgrwFcq1w
0
하...답없다. 진짜.
219
이름없음
2025/01/27 17:16:06
ID : rffgrwFcq1w
0
그래도 뭐 어쩌겠어. 노답인데. 나가야지.
220
이름없음
2025/01/27 19:01:19
ID : rffgrwFcq1w
0
진짜 예산안 보면 볼수록 미칠것 같아. 너무 개떡같은데 그 개떡을 피하기 위해 내가 포기해야 할게, 또 질 리스크가 너무 많아.
221
이름없음
2025/01/27 19:01:49
ID : rffgrwFcq1w
0
그래도 나가야겠지. ㅇㅈㄹ중.
222
이름없음
2025/01/27 21:25:13
ID : rffgrwFcq1w
0
좋은 학교 장점. 힘들때 조언해줄 좋은 선배들이 많음.
생각이 많이 정리됐다...
223
이름없음
2025/01/27 21:26:47
ID : rffgrwFcq1w
0
진짜 선배님들 감사합니다...복받으실거에요...
224
이름없음
2025/01/27 21:49:16
ID : rffgrwFcq1w
0
내가 너무 안일했고, 또 그래도 믿으려 했던게 문제였던 것 같다.
225
이름없음
2025/01/27 22:03:31
ID : rffgrwFcq1w
0
여전히 밉고 끔찍하고 보기싫지만 어쩌겠어. 그들로 인해 내 인생을 버리는게 더 아픈건데. 그냥 내가 그들을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는걸 진정으로 받아들이는게 아팠을 뿐.
226
이름없음
2025/01/28 08:46:19
ID : rffgrwFcq1w
0
스카다. 좀 자야지.
227
이름없음
2025/01/28 13:09:00
ID : rffgrwFcq1w
0
피곤...
228
이름없음
2025/01/28 18:16:46
ID : rffgrwFcq1w
0
어떻게 사람이 하루종일 졸리지
229
이름없음
2025/01/29 16:09:43
ID : tArxTRzTU1y
0
Gpt는 내가 3번이라칸다...
230
이름없음
2025/01/30 00:18:03
ID : 4Y7hz83xvjt
0
오늘은 괜찮았다.
231
이름없음
2025/01/30 00:18:41
ID : 4Y7hz83xvjt
0
나한테 동생진로로 1시간동안 징징거린거 빼곤
232
이름없음
2025/01/30 00:19:23
ID : 4Y7hz83xvjt
0
아무튼 맛난것도 먹었고 하루종일 잤으니 좋은날임.
233
이름없음
2025/01/30 00:24:51
ID : 4Y7hz83xvjt
0

234
이름없음
2025/01/30 00:27:11
ID : 4Y7hz83xvjt
0
밝고 다정하고 감정적으로 독립적이며 꾸준히 새롭게 발전하려는 사람. +정석적으로 훈훈한 외모에 관리된 몸 170후반 이상의 키
내 이상형.
235
이름없음
2025/01/30 00:32:25
ID : 4Y7hz83xvjt
0
나를 절대적으로 보호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불가능하지만 뭐.
236
이름없음
2025/01/30 00:35:01
ID : 4Y7hz83xvjt
0
인티제 3w4 sxsp는 참 유별난 성격임. 사람에게 애착이 없는데 특별한 누군가와의 합일된 사랑을 추구함.
237
이름없음
2025/01/30 00:35:26
ID : 4Y7hz83xvjt
0
근데 또 타고나길 계산이 빨라서 인간을 못믿음.
238
이름없음
2025/01/30 00:36:25
ID : 4Y7hz83xvjt
0
7776가지의 성격 중 하나.
239
이름없음
2025/01/30 00:38:05
ID : 4Y7hz83xvjt
0
외로워. 달려와서 안아줘. 이대로도 괜찮다고 해줘.
내가 이런다고 현실에서 어중이 떠중이에게 넘어가는일은 ㅈ도 없다. 없으니까 여기서 꿍얼거리는 거임.
240
이름없음
2025/01/30 00:39:31
ID : 4Y7hz83xvjt
0
오늘 정신과약 아예 못먹었어
241
이름없음
2025/01/30 00:42:23
ID : 4Y7hz83xvjt
0
겉으로는 예쁘고 멀쩡한데 속은 긁히고 깨진 어딘가 모자란 도자기 같음.
242
이름없음
2025/01/30 00:43:45
ID : 4Y7hz83xvjt
0
A는 살짝 느린게 단점이야
243
이름없음
2025/01/30 00:44:44
ID : 4Y7hz83xvjt
0
물론 많이 아껴. 나 ㅈㅅ충동들때 A부터 생각하니까.
244
이름없음
2025/01/30 00:47:51
ID : 4Y7hz83xvjt
0
아파...
245
이름없음
2025/01/30 08:40:24
ID : rffgrwFcq1w
0
스카임
246
이름없음
2025/01/30 11:06:31
ID : rffgrwFcq1w
0
3번이 맞는것 같음. 어릴때 주변이 불안정하다보니 8번 성향이 강해져서 그런거지 3번이 맞는듯.
247
이름없음
2025/01/30 12:53:52
ID : rffgrwFcq1w
0
https://youtu.be/dJ8nXIglaPY?si=WctrSlYN0YQyk9l1
가사가 불건강에 우울증 온 3번같음
오해x 나 민니 좋아함. 대다수 연예인들이 느끼는 심정인가? 뭐 알 바 아니지만
248
이름없음
2025/01/30 16:56:27
ID : rffgrwFcq1w
0
소염진통제에 우울증 약까지 먹으니까 개졸렸던듯
249
이름없음
2025/01/30 18:03:54
ID : rffgrwFcq1w
0
심장 쿵쾅거리는게 진정이 안되니까 약먹고 40분가량 쉼...
250
이름없음
2025/01/30 20:28:57
ID : rffgrwFcq1w
0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 가는 중.
251
이름없음
2025/01/30 20:29:26
ID : Pdu7bxzXwII
0
또 불안증 옴. 진짜, 앞으론 약 안 거를게요
252
이름없음
2025/01/31 00:22:42
ID : 4Y7hz83xvjt
0
간안에 편안함.
253
이름없음
2025/01/31 00:23:07
ID : 4Y7hz83xvjt
0
내일 사랑니 뽑은곳 실 뽑으러감
254
이름없음
2025/01/31 00:24:10
ID : 4Y7hz83xvjt
0
떠오르는 생각...없음
몸무게 배터리 다 되었는데 건전지 갈아야하나
255
이름없음
2025/01/31 00:26:07
ID : 4Y7hz83xvjt
0
겨속 이렇게 안온하고 졸리고 어둡고 따뜻하고 무료한 기분으로 있을 순 없는걸까.
256
이름없음
2025/01/31 00:39:29
ID : 4Y7hz83xvjt
0
소등이라 은혼 무음으로 보고 있음.
257
이름없음
2025/01/31 00:55:18
ID : 4Y7hz83xvjt
0

258
이름없음
2025/01/31 00:57:03
ID : 4Y7hz83xvjt
0

259
이름없음
2025/01/31 13:04:20
ID : rffgrwFcq1w
0
뽑고 스카임
여전히 졸림. 오늘은 소염진통제 안먹음.
모의고사 왔는데, 이걸 풀어 말아
풀어야하는거 존나 잘 아는데 묘하게 기분 더러움.
260
이름없음
2025/01/31 13:05:27
ID : rffgrwFcq1w
0
이거 한레스 쓰는데 1~2분걸림. 그래서 내가 일정 중엔 잘 못쓰고 새벽에 감쓰통에 감정 버리듯 단문으로 무지성 지랄을 함.
261
이름없음
2025/01/31 13:07:42
ID : rffgrwFcq1w
0
이거 분명 내가 썼을때 hit780이었던것 같은데 나가보니 6이 늘었어...
이걸 왜보세요...진짜 진지하게 궁금하다.
262
이름없음
2025/01/31 13:10:44
ID : rffgrwFcq1w
0
이거 그냥 새로고침 할때나 레스갱신, 더보기 버튼 누를때마다 조회수 오르나
263
이름없음
2025/01/31 13:11:01
ID : rffgrwFcq1w
0
맞는것 같음;;
264
이름없음
2025/02/01 00:46:01
ID : 4Y7hz83xvjt
0
오늘 내 생일이야. 똑같이 공부를 하지만 아무튼 생일이야.
265
이름없음
2025/02/01 00:46:46
ID : 4Y7hz83xvjt
0
1/31
사실 공부안함.
그래서 생일날 참회하는거임.
266
이름없음
2025/02/01 09:42:31
ID : 4Y7hz83xvjt
0
복잡미묘한 일이 있다.
267
이름없음
2025/02/01 11:13:56
ID : tdA7xQoIJO2
0
미묘하지 않게 됨.
268
이름없음
2025/02/01 18:53:26
ID : rffgrwFcq1w
0
또 미묘하게 됨
하지만 결론은 바뀌지 않음
269
이름없음
2025/02/03 00:46:43
ID : 4Y7hz83xvjt
0
요새 좀 멍함.
270
이름없음
2025/02/03 00:47:17
ID : 4Y7hz83xvjt
0
친구들한테 생선으로 생일축하와 향수와 다리미를 받음...
271
이름없음
2025/02/03 00:48:44
ID : 4Y7hz83xvjt
0
공부를 놓다가 해야하는데 하려니까, 과거에 학습된 무력감인지 이제 어차피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절망때문인지 잡히지가 않음.
272
이름없음
2025/02/03 00:49:33
ID : 4Y7hz83xvjt
0
내가 살아나갈수는 있을까
사실 약먹고 휴일이라 그나마 일기쓰는 상태중 젤 멀쩡함.
273
이름없음
2025/02/03 01:10:51
ID : 4Y7hz83xvjt
0
누구를 원망해야할지 모르겠다.
274
이름없음
2025/02/03 01:22:10
ID : 4Y7hz83xvjt
0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
275
이름없음
2025/02/03 01:24:12
ID : 4Y7hz83xvjt
0
누굴 탓하고 상황을 원망하면서 상황을 회피하면 더 큰 후회로 돌아올걸 알면서도. 이젠 정말 힘에 부쳐서
276
이름없음
2025/02/03 01:24:55
ID : 4Y7hz83xvjt
0
자야하는데
277
이름없음
2025/02/03 01:25:52
ID : 4Y7hz83xvjt
0
나 너무 무력해
278
이름없음
2025/02/03 01:27:24
ID : 4Y7hz83xvjt
0
만약에 내게 좀 더 여유가 있었으면, 정신병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내가 오게되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모든 것이 망가지고 뒤틀린 것 같고
279
이름없음
2025/02/03 01:28:19
ID : 4Y7hz83xvjt
0
한편으로는 더 심한 집안도 있는데 내가 게으르고 나약한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
280
이름없음
2025/02/03 01:32:02
ID : 4Y7hz83xvjt
0
어떡하겠어. 할 수 있는만큼 발버둥 쳐야겠지.
281
이름없음
2025/02/03 01:32:40
ID : 4Y7hz83xvjt
0
모든것이 끝났을때 그냥 후련하게 사라지고 싶어.
282
이름없음
2025/02/03 01:37:37
ID : 4Y7hz83xvjt
0
살고싶어
283
이름없음
2025/02/03 01:44:44
ID : 4Y7hz83xvjt
0
갑자비 우울이 물러나고 생각이 없어짐.
284
이름없음
2025/02/03 09:23:13
ID : rffgrwFcq1w
0
스카임.
285
이름없음
2025/02/04 00:27:11
ID : 4Y7hz83xvjt
0
졸림
286
이름없음
2025/02/04 00:28:37
ID : 4Y7hz83xvjt
0
내일 친구한테 카톡하고 수신준비작업해야함.
사물함 잊지 말기
287
이름없음
2025/02/04 00:29:27
ID : 4Y7hz83xvjt
0
10일 뒤에 무사히 나가자...
288
이름없음
2025/02/04 12:02:51
ID : rffgrwFcq1w
0
졸려
스카임
8시 반부터
289
이름없음
2025/02/04 16:46:12
ID : rffgrwFcq1w
0
하...
290
이름없음
2025/02/04 16:46:43
ID : rffgrwFcq1w
0
계속 잼관만하고 있는데 걍 다 때려치고 싶음
291
이름없음
2025/02/04 23:37:12
ID : 4Y7hz83xvjt
0
12학점 수희등 후기
잡을게 없어서 마음이 편함.
292
이름없음
2025/02/04 23:37:52
ID : 4Y7hz83xvjt
0
응~ 본전공 수신 망하면 경영 복전 전공 들으면 돼~
293
이름없음
2025/02/05 09:07:50
ID : rffgrwFcq1w
0
스카임. 졸림.
294
이름없음
2025/02/05 09:09:53
ID : rffgrwFcq1w
0
아무것도 하기 싫음
295
이름없음
2025/02/05 14:19:18
ID : rffgrwFcq1w
0
수강신청 갈아엎음.
화,목기둥세우기월수금공강개꿀
296
이름없음
2025/02/05 14:57:19
ID : rffgrwFcq1w
0
공부개하기시름
297
이름없음
2025/02/05 21:29:15
ID : rffgrwFcq1w
0
엄마랑 동생이 싸우고 나한테 어케좀 해달라고 동생이 카톡함.
그리고 난 걍 공부를 안함.
298
이름없음
2025/02/05 21:29:37
ID : rffgrwFcq1w
0
회복탄력성이 마이너스로 꺼져가는 것 같음
299
이름없음
2025/02/05 21:30:07
ID : rffgrwFcq1w
0
걍 수신 현황 보다 브라탐구나하고 있음...
300
이름없음
2025/02/05 23:17:45
ID : 4Y7hz83xvjt
0
집에 왔고 생각보다 더 좆같은 일이 있었음.
장장 1시간동안 나붙잡고 피코징징 지랄을함
301
이름없음
2025/02/05 23:21:24
ID : 4Y7hz83xvjt
0
씨발 내가 지좆대로쓰는 감쓰가 아니라 인간이란걸 알아줬으면 좋겠네. ㅋㅋ 공부 평소처럼 했으면 진짜 폭발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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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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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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