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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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5/06/20 15:54:04
ID : TWmJRwpWqja
0
두달만에 넘어간거 실화?
803
이름없음
2025/06/20 15:55:01
ID : TWmJRwpWqja
0
이거 스탑 풀었다간 화염병 맞을 것 같아서 못함
804
이름없음
2025/06/24 23:12:04
ID : TWmJRwpWqja
0
생리할때마다 1~2일차에 지옥을 경험함
805
이름없음
2025/06/24 23:12:25
ID : TWmJRwpWqja
0
학점은 예상 범위내로 나올듯.
806
이름없음
2025/06/29 11:25:52
ID : TWmJRwpWqja
0

807
이름없음
2025/06/30 13:08:35
ID : Wkq2Gk9y3Xs
0
저번주에 2차 셤이고 지금 2차본 사람들 난리라 나도 멘탈 많이 깨짐. 내 나이는 다 그런 것이겠지. 일찍부터 잘 풀린 사람 간호과나 메디컬 아니면 몇이겠어.
808
이름없음
2025/06/30 21:40:14
ID : TWmJRwpWqja
0
씨파 포기할지도
809
이름없음
2025/06/30 22:35:02
ID : TWmJRwpWqja
0
포기 카톡을 부모님께 보냄...
무슨 말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잘 견뎠다 나 자신. 가시밭길 세상에서 나라도 나를 보듬어줘야지
810
이름없음
2025/07/01 00:24:02
ID : TWmJRwpWqja
0
전화옴...울지말라고하심...우리 엄빠갑자기 외 철드신거임...
811
이름없음
2025/07/01 00:24:11
ID : TWmJRwpWqja
0
그냥 너무슬퍼...
812
이름없음
2025/07/01 13:17:17
ID : 3CmHBgqo45h
0
계속 하기로 함.
이쯤이면 이 시험이 내 운명인가봄
813
이름없음
2025/07/01 15:15:10
ID : TWmJRwpWqja
0
지금도 스트레스가 남아서 열나긴 하는데 제일 마음에 걸렸던 집안 문제가 해결이 되서 좀 나아졌어.
사실 지금 좀 공부할 힘은 없는데 내 상태 봐서는 살짝 쉬고 마인드 재정비하는게 오히려 이득같아.
814
이름없음
2025/07/02 02:27:53
ID : TWmJRwpWqja
0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엄마랑 길게 통화하고 내 상태가 확실히 이상하다는걸 알게됨...
내가 내 생각을 안하고 남이 좋다는 대로 버티기만 함.
815
이름없음
2025/07/02 05:45:36
ID : TWmJRwpWqja
0
거의 확실하게 결정남
끝임.
816
이름없음
2025/07/02 05:49:35
ID : TWmJRwpWqja
0
동경이나 질투 등등 무언가로 버티기엔 고시판은 너무 힘듬. 게다가 여자면 어차피 결혼까지 바라볼때 좀 더 안정적인 직장이 나음... 물론 회계사 좋은 직업이고 망해도 대기업보다는 항상 나을테지만 나의 가장 좋을 20대 중반의 2~3년을 바칠만큼 좋아보이지는 않음. 아무리 좋아도 나랑 안맞으면 끝임.
817
이름없음
2025/07/02 05:50:26
ID : TWmJRwpWqja
0
그래도 1년만 박고 나온거면 오히려 재무회계 공부 경험도 쌓았으니 이득임.
818
이름없음
2025/07/02 05:51:30
ID : TWmJRwpWqja
0
+학점 4점대 넘음 예상대로 나옴
819
이름없음
2025/07/02 05:52:12
ID : TWmJRwpWqja
0
좀 쉬다가 전공공부랑 기본적인것부터 차근차근 챙겨야겠다
820
이름없음
2025/07/02 05:58:25
ID : TWmJRwpWqja
0
망한 전공하나 재수강할지 안할지는 좀 생각해보고...
821
이름없음
2025/07/02 06:54:19
ID : TWmJRwpWqja
0
여유있으면 계절로 듣고 아니면 말듯.
확실히 할 수 있는 것만 하자
822
이름없음
2025/07/02 17:29:11
ID : TWmJRwpWqja
0
분위기 보니 튀길 잘한 것 같다.
에혀, 삼반 했으니 남들보다 멘탈도 체력도 시간도 없는데 당연한거지 뭐.
823
이름없음
2025/07/04 02:13:56
ID : 4Y7hz83xvjt
0
다시 결론이 좀 바뀜.
824
이름없음
2025/07/04 23:47:22
ID : 4Y7hz83xvjt
0
건강이 결국 중점인듯.
포기할듯.
요즘 회계사 워라벨이 나 진입할때보다 극악인듯.
825
이름없음
2025/07/06 11:12:26
ID : 4Y7hz83xvjt
0
걍 금공가서 1~2년 구르다가 로입하려고.
826
이름없음
2025/07/06 11:12:38
ID : 4Y7hz83xvjt
0
변호사 되자 시바
827
이름없음
2025/07/06 11:14:31
ID : 4Y7hz83xvjt
0
짜피 아직까지는 삼일 빼고는 막변이 낫고 아무리 변호사 취업시장에서 구른다하더라도 금공경력 있음 다시 법학직렬 준비하거나 사내변하면 되겠지.
828
이름없음
2025/07/06 11:16:17
ID : 4Y7hz83xvjt
0
1년 휴학한건 내 정뼝과 금공 필기에 어차피 빼먹을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임
829
이름없음
2025/07/06 11:17:10
ID : 4Y7hz83xvjt
0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사는 사람임.
830
이름없음
2025/07/06 11:20:58
ID : 4Y7hz83xvjt
0
좀 쉬다가 다시 열심히 살자
831
이름없음
2025/07/07 01:44:18
ID : 4Y7hz83xvjt
0
사실 로입도 확정은 아닌게 리트에서 어지간히 좋은 로스쿨 나오지 않는 이상 스테이하고 법조계 시장 관찰할것 같음. 요즘 시대의 답을 구시대의 기준으로는 풀기 힘들다고 생각함. 오히려 그 시간에 널널한 직장 다니면서 웹소설 쓰는게 나을지도 모름.
832
이름없음
2025/07/07 13:02:00
ID : 4Y7hz83xvjt
0
스레딕에 교우있네 존나 신기하다
833
이름없음
2025/07/07 13:04:04
ID : 4Y7hz83xvjt
0
스톱하고 쓰니 ㅇㅇ대 다닙니다 티 풀풀내도 겐세이가 없음.
834
이름없음
2025/07/07 13:10:31
ID : 4Y7hz83xvjt
0
나는 안 좋은게 남이 있으면 자꾸 서열을 잼. 정확히는 남을 내려치지는 않는데 내가 우위에 있고 싶은 쓸데없는 승부욕이 있음.
835
이름없음
2025/07/07 13:11:14
ID : 4Y7hz83xvjt
0
이 판 언제 끝나려나.
836
이름없음
2025/07/07 13:12:12
ID : 4Y7hz83xvjt
0
이쯤이면 평온하게 흘러가듯 사는 삶도 완전히 내 스타일은 아닌거임...
837
이름없음
2025/07/07 15:37:08
ID : 4Y7hz83xvjt
0
머리가 정리가 안된다
대강 정리해보면
학회-인턴,자격증,기업조사&분석,필기,시사논술,어학,전공을 챙겨야 함...
대외활동은 이미 있으니까 됐고
동아리에서 (사고뭉치긴했다만...) 나름 열심히 활동 해봤고
838
이름없음
2025/07/07 15:42:32
ID : 4Y7hz83xvjt
0
시사논술+평소 슈카&뉴스 챙기면서 정리하면 됨.
기업조사&분석:자소서 쓰면서 해야 함. 지금은 무의미. 마찬가지로 시사논술처럼 습관화 해야 함.
자격증은 이번 하반기에 끝낼거고
필기,어학,전공,학회,인턴,+릿준이 남았는데
내가 학점이 많이 남고 재수강 하나까지 있어서 돌 것 같음.
22/3/20/15
혹은
22/6/20/12 로 갈것 같은데(3,6은 계절)
우리 학과 현장체험이 될리가 없으니 좆같아짐 진짜 문과오지마
839
이름없음
2025/07/07 15:49:52
ID : 4Y7hz83xvjt
0
학회는 일단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
물어보긴 할 거임
840
이름없음
2025/07/07 15:52:55
ID : 4Y7hz83xvjt
0
이렇게 되면
25하반: 어학+자격증+전공
26상반: 필기+전공+리트
26하반: 필기+자소서+ncs+논술
순으로 갈 듯. 스터디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들어갈 것 같고.
841
이름없음
2025/07/07 15:54:24
ID : 4Y7hz83xvjt
0
이렇게 되면
질문
1.확정된 건 이렇게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2.확정 안된 거:초과학기, 학회, 이번 여름 인턴 난사
이거 해야 할까요
하면 될듯
842
이름없음
2025/07/07 15:55:12
ID : 4Y7hz83xvjt
0
와중에 필기 1학기 지나면 기억 증발될 것 같아서 무서운데 꾸준히 기베랑 잼관연습서라도 돌려야하나
843
이름없음
2025/07/07 15:55:54
ID : 4Y7hz83xvjt
0
이왕 하는거 한은하고 금감원까지 생각하고 꾸준히 해보는게 좋을지도
844
이름없음
2025/07/07 15:56:55
ID : 4Y7hz83xvjt
0
기업조사는 좀 생소해서 이번에 걍 안될거 생각하고 인턴 난사하면서 배워볼까
845
이름없음
2025/07/07 16:57:19
ID : 4Y7hz83xvjt
0
7/7
1.재경관리사 접수
2.질문하기
846
이름없음
2025/07/07 17:10:49
ID : 4Y7hz83xvjt
0
재경관리사접수 끝남.
학과 장학금 올라왔는데 이건 내일 챙길까 싶다. 급 귀찮아짐.
대강 이번 방학 하루 루틴 짜보면 어학,자격증,필기,전공+기업조사/시사이슈 번갈아서
오늘 좀 있다가 질문 올리고 내일 리트 계획까지 짜서 대강 완성하고 공부해야지.
지금 해결이 안된 게 위 의문점하고 필기 공부를 지금 어느 정도 하는 게 좋을지(잼관 연습서 한다)가 관건임.
847
이름없음
2025/07/07 17:17:35
ID : 4Y7hz83xvjt
0
잼관 대강 연습서까지 필요하면 두 달 완성으로 4~5시간 걸릴 것 같고. 객 하면 그 정도는 아님. 근데 내가 금감원이랑 한은은 안 갈 것 같음...
자격증은 대강 기출보고 파악해서 일주일 전부터 2시간 정도 투입하면 될 것 같은데
전공은 하루 2~3시간, 어학도 일단 토익부터 하루 2~3시간 정도
리트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찾아봐야 하고.
이렇게 되면 공부량은 최소 한 7~8시간 잡아먹으려나
어차피 이거 결국 좋은 로스쿨가려고 하는 거니까 적당히 한은이랑 금감원버리면 하루 7~8시간 추가로 8~9시간 잡아먹을듯.
848
이름없음
2025/07/07 17:18:33
ID : 4Y7hz83xvjt
0
리트는 다시 기출 풀어보고 다시 기출 풀지 말고 뭘 채우는 게 좋을지 생각해야 할 듯. 요새 책을 안 읽어서 독해력 꽝임.
849
이름없음
2025/07/07 17:19:18
ID : 4Y7hz83xvjt
0
금감원은 버리지 말까. 일단 잼관을 연습서 수준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아니면 객 수준으로 끝내도 되는지가 관건같음.
850
이름없음
2025/07/07 18:08:31
ID : 4Y7hz83xvjt
0
정리
A.인턴은 이번 여름에 안함.
B.대신 어떤 자격을 필요로 하는지 합격 서류를 보기
C.중요도 자격증>전공>어학>필기
851
이름없음
2025/07/07 23:59:50
ID : 4Y7hz83xvjt
0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852
이름없음
2025/07/08 11:43:06
ID : O67usmJQpXy
0
주인장 씨파 계속한답니다
853
이름없음
2025/07/09 22:19:06
ID : TWmJRwpWqja
0
오늘 컨디션 개떡같아서 6강만 듣고 헬스했더니 헬스장에서 기절할 뻔함
854
이름없음
2025/07/09 22:37:28
ID : TWmJRwpWqja
0
나도 일기 스톱 안쓰고 쓰고싶긴한데 tmi 정병 발산 극우 엘리트주의에 고시에 찌든 여대생이라니 화형각임
855
이름없음
2025/07/09 22:39:54
ID : TWmJRwpWqja
0
케데헌은 어른용 티니핑이다.
I'm the only one who'll love your sins
<<진짜 미쳤냐고. 내가 어지간한 치명 퇴폐 섹시 컨셉은 코웃음 치고 지나가는 인간인데 이건 진짜임. 억지 가오가 없고 집착과 애절 그 중간에서 선을 잘 타서 그런듯.
856
이름없음
2025/07/09 22:41:47
ID : TWmJRwpWqja
0
진우야 진짜 너는 ㅈㄴ나쁜 놈임...
857
이름없음
2025/07/09 22:44:51
ID : TWmJRwpWqja
0
사실 난 극우가 아니라 걍 무지성 포퓰리즘과 재매이햄을 싫어할 뿐인 보수성향 유권자일 뿐인데?? 억울합니데이.
심지어 이번 선거에서 국힘 안찍었음.
858
이름없음
2025/07/10 11:31:03
ID : TWmJRwpWqja
0
아침에 일어났더니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음.
일요일에 공부하기로 함
859
이름없음
2025/07/10 20:07:03
ID : TWmJRwpWqja
0
Void는 진짜 명곡임
860
이름없음
2025/07/10 22:32:00
ID : TWmJRwpWqja
0
도파민 찾아 연프로 도피.
나 진짜 언제 살 빼냐
861
이름없음
2025/07/11 23:38:08
ID : TWmJRwpWqja
0
체력이 좀 회복됨.
맨날 식비 걱정함.
862
이름없음
2025/07/12 00:04:19
ID : TWmJRwpWqja
0
나솔보다 솔지보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음
863
이름없음
2025/07/13 00:37:58
ID : TWmJRwpWqja
0
일년전에도 지금도 te quiero를듣는 나
864
이름없음
2025/07/13 01:00:48
ID : TWmJRwpWqja
0
오늘 스터디를 구했음
아침 8:30분 착석임 하지도 않았는데 죽겠음
865
이름없음
2025/07/13 13:12:18
ID : TWmJRwpWqja
0
솔지 보다가 마음 안좋아져서 강철부대로 돌림.
쟤들은 탯줄 잘 잡아서 놀고먹고성형하고연애하는데 나는 십대이십대초반 그 개고생을 하고도 시발 제일 좋은 나이에 이게 뭐하는 짓임.
866
이름없음
2025/07/13 13:17:51
ID : TWmJRwpWqja
0
물론 솔지 나오는 여출들은 이십후반이 대다수라 뭐 나도 저쯤 자리 잡았겠지 싶은데, 우리 학교 재외국민 애들보면 진짜 인생 현타옴. 나는 무엇을 위해 그 개고생을 했나 싶어짐.
867
이름없음
2025/07/13 13:21:05
ID : TWmJRwpWqja
0
공부 노력 자수성가 다 의미없다...금수저로 태어나서 편하게 놀고 먹고 연애하고 여행하고 여자면 성형해서 적당한 때 부자 남편 만나는 인생이 최고같음. 지금 시대는 나 같은 서민층은 노력해도 운빨 제외한다면 중산층 상위가 최고치임.
단순한 금전적 지원도 차이나지만 가정환경에서 오는 정신적인 면이나 견문차이도 꽤 큼.
868
이름없음
2025/07/13 13:22:48
ID : TWmJRwpWqja
0
솔직히 내 부모는 정해진 위치에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지만 지금처럼 계층 사다리 없어지는 시대에 타고난 차이를 극복하긴 쉽지 않음.
869
이름없음
2025/07/13 13:24:12
ID : TWmJRwpWqja
0
공부해서 남는게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 표독함 열등감 우울증 불안에 피곤에 찌든 얼굴까지 죄수도 아니고 매일을 이러고 사는데 의대갈거 아니면 존나 손해보는 장사임.
870
이름없음
2025/07/13 13:26:18
ID : TWmJRwpWqja
0
더 좆같은건 그만큼 하지 않으면 여태 노력한 것의 반도 회수 못한다는 것임.
내가 시발 학창시절에 논 것들하고 같은 급여랑 대우받으려고 여기까지 왔냐고
871
이름없음
2025/07/13 13:26:49
ID : TWmJRwpWqja
0
존나 좆같아.
Pms터졌나
872
이름없음
2025/07/13 13:32:31
ID : TWmJRwpWqja
0
강철부대 츄보고 좀 나아짐...
츄는 진짜 고생한것 같아서 지금 대우가? 맞다 봄...
873
이름없음
2025/07/13 21:24:31
ID : TWmJRwpWqja
0
수석 수기보고 개심란해졌다가 울 학교 블로그 수기보고 침착해짐
874
이름없음
2025/07/13 21:25:17
ID : TWmJRwpWqja
0
그치만 난 여유가 없어서 수석까진 아니더라도 범부는 뛰어넘어야 함.
내년에 감챙해야해서 그냥 아주 시발임. 원가연도 해야 함.
875
이름없음
2025/07/13 21:25:56
ID : TWmJRwpWqja
0
그냥...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맞음.
876
이름없음
2025/07/16 00:24:00
ID : TWmJRwpWqja
0
Pms는 강력하다
뭘해도 무기력,우울이 디폴트임
877
이름없음
2025/07/16 00:24:25
ID : TWmJRwpWqja
0
열람실 에어컨 안틀어서 6시간 공부하고 탈주함...
878
이름없음
2025/07/18 11:27:59
ID : TWmJRwpWqja
0
Pms시발
879
이름없음
2025/07/24 22:14:54
ID : TWmJRwpWqja
0
살이 더 찜. ㄹㅇ 어쩌라고임.
나도 시발 좋고 맛난 음식 먹고 싶은데 돈이 없음>>편의점,라면,김밥,샌드위치만 선택지>>pms때 입터져서 밀가루 쳐먹음>>현재
내일부터 밀가루,튀김 안먹는다...
880
이름없음
2025/07/24 22:16:55
ID : TWmJRwpWqja
0
생리 몸무게일수도 있는데 이번에 유난히 붓기가 오래가서 불길함.
881
이름없음
2025/07/27 14:49:10
ID : TWmJRwpWqja
0
붓기 빠지기 시작함.
882
이름없음
2025/07/27 14:49:27
ID : TWmJRwpWqja
0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음.
883
이름없음
2025/07/27 14:50:39
ID : TWmJRwpWqja
0
세상은 유난히 지금 너무나도 불공정하고 나쁜 소식만 들리지만서도 그래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884
이름없음
2025/07/27 23:20:58
ID : TWmJRwpWqja
0
행복해지자
885
이름없음
2025/07/31 17:08:26
ID : TWmJRwpWqja
0
Cpa건둠
이젠 일말의 미련도 없음
수험생활은 삼반으로 끝이다 진짜
걍 로스쿨 플랜b로 병행해보고 취업후 29살까지 이화로 이상 안나오면 내 인생에 전문직은 없다고 생각할래
886
이름없음
2025/07/31 17:09:05
ID : TWmJRwpWqja
0
1년하고 주제파악하고 건둔거면 매우 가성비 있게 건둔거다 똑똑하다 나 자신.
887
이름없음
2025/07/31 17:10:40
ID : TWmJRwpWqja
0
글고 지옥의 전공을 해야함<<취준보다 얘가 ㅈ같음
888
이름없음
2025/07/31 19:14:03
ID : TWmJRwpWqja
0
8월초 라스트 댄스: 실친이랑 자캐커뮤뛰기
889
이름없음
2025/08/04 10:56:55
ID : TWmJRwpWqja
0
지인플 나서 둘 다 탈주함
내가 쉬어도 된다는 사실을 못 받아들이고 있음...
890
이름없음
2025/08/04 20:03:33
ID : TWmJRwpWqja
0
확인해보니 4.25 나옴
891
이름없음
2025/08/05 00:18:00
ID : TWmJRwpWqja
0
내가 멀리 떨어지니까+방향을 잡으니까 내 부모님도 좀 차분해지신듯...
892
이름없음
2025/08/05 00:19:08
ID : TWmJRwpWqja
0
내가 빡센 공부를 완전히 감당하기는 집안 분위기가 그닥이었다는걸 인정하시고 그거로 나 좀 늦어진걸 받아주시는것 같음. 물론 이게 당연한건 아니고 감사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5/08/08 01:18:10
ID : TWmJRwpWqja
0
보던 소설 조연 커플링 땜에 정.병오다 사라짐.
엄마가 나보고 쉬엄쉬엄하라 함.
나=심란
894
이름없음
2025/08/08 01:18:55
ID : TWmJRwpWqja
0
칼라일x릴리는 진짜...작가가미친놈임 진짜어케그런결말에 삽화까지 집어넣어서 정병을 불러일으킴
895
이름없음
2025/08/08 01:19:11
ID : TWmJRwpWqja
0
존나미쳤다고
896
이름없음
2025/08/08 01:19:48
ID : TWmJRwpWqja
0
아 ㅅㅂ 또 정병온다 아니
897
이름없음
2025/08/13 22:21:43
ID : TWmJRwpWqja
0
현실정병에 잊혀짐. 이게 맞음??
898
이름없음
2025/08/13 22:22:48
ID : TWmJRwpWqja
0
이번 학기 계획표 개쩜. 시험기간에 자격증 시험도 몰림. 이거 내가 씨파 찍먹 해봤으니 가능한거지 걍 개같음
899
이름없음
2025/08/13 22:23:50
ID : TWmJRwpWqja
0
몰라 걍 배째
불안해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고 걍 우선순위 정해가며 할 수 있는걸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 거임.
900
이름없음
2025/08/17 21:41:17
ID : TWmJRwpWqja
0
생리통 어제 안아프더니 오늘 아픔
901
이름없음
2025/08/17 21:41:32
ID : TWmJRwpWqja
0
걍 앉을수가없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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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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