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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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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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0:29:20
ID : gY5Qtvxz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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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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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5:11:34
ID : cMmJO5SJP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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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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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22:12:24
ID : gY5QtvxzSHA
0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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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22:22:36
ID : gY5QtvxzSHA
0
작년 중순부터 몸이 안 좋은 듯ㅋㄱ큐ㅠㅠ원래도 건강하지 않긴 했지만..이석증에 위염에 장염에 이것저것..ㅋㅋㄱㅋㄱㅋㅋ주기적으로 어지럽구여 토할 것 같음ㅠ
106
🍅
2025/03/29 22:37:46
ID : gY5QtvxzSHA
0
와중에 똠양꿍이 먹고파 근데..먹으면...제 위가 죽겟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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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9:23:52
ID : gY5QtvxzSHA
0
스트레스 받나벼 난데없이 악몽 꿈 학교 건물 3층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5층을 눌렸는데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탈해서 좌측으로 미끄러져서 떨어짐 대체 어디서 떨어진건지도 모르겠고 떨어지는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다들 없어지기 시작해서 무서웟어
108
🍅
2025/03/31 08:45:27
ID : e6pglzQoGpO
0
모르는 새가..긱사 창틀을 쪼더니 날아가서 깸 비몽사몽
아침은 거를랫는데 뭘 먹어야 하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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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8:49:29
ID : e6pglzQoGpO
0
다음 주말에 속 괜찮으면..똠양꿍 먹어야지
오늘 아침은 전에 사둔 건면 라면 불려먹을 것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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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0:01:02
ID : e6pglzQoGp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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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17:47:23
ID : e6pglzQoG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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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20:15:23
ID : e6pglzQoGpO
0

113
🍅
2025/04/01 00:21:17
ID : e6pglzQoGpO
0
어디선가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it's라고 쓰지말고 it is로 풀어쓰는 게 좋다고 봤던 것 같은데 이거 다른 언어에도 통용되는 걸까🤔 c'est 같은 건 ce est로 풀어쓰는 경우 잘 못 보긴 했는데 geht's 는 geht es로 잘 풀더라구용
114
🍅
2025/04/01 08:20:11
ID : O4LcHzU586Z
0
아침부터 뜨거운 물 손에 엎어서 난리도 아니엇던^__ ㅠ
115
🌽
2025/04/01 15:53:19
ID : O4LcHzU586Z
0
왜냐면 팝콘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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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09:59:29
ID : O4LcHzU586Z
0
이따가 컵라면 먹고 학식당 카페 가야지~ 마치고 학식 먹고 방에 있다가 이것저것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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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9:41:20
ID : O4LcHzU586Z
0
인간관계란..ㅋㅋㅋ항상 온라인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곤 하는데 당최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고^__ㅠ
알수없는 질투..다들 어떻게 대처하니...나도 성인 걔도 성인 내가 누굴 만나든 그건 내 선택이잖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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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0:52:54
ID : O4LcHzU586Z
0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친구들 귀여움 오늘 아침 나에게 덩그러니 곰인형 사진을 보낸..나의 친구...이름을 지을 예정으로 추천해달라 함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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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6:44:11
ID : e6pglzQoGpO
0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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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8:43:25
ID : e6pglzQoGpO
0
그리고 오늘의 독일어
342를 독일어로 적을 수 잇게 되엇어요..dreihundertzweiundvierzig 풀어쓰자면 drei(3)hundert(100)zwei(2)und(+/&)vierzig(40)인데 독일어 특유의..그 알수없는 단어 합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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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17:04:31
ID : O4LcHzU586Z
0
노리마키 쪼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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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04:24:34
ID : O4LcHzU586Z
0
친구네 고영 넘 털공 같고 귀여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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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08:20:12
ID : e6pglzQoGpO
0
어제 웃긴 얘기 함 전화 중에 친구가 갑자기 자기 침대가 작아져서 슬슬 새걸 사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대체 어린이용 침대가 있었나???!? 고민하다가 침대 사이즈가 뭔데?? 물으니 고민하더니 측정해볼게. 이래서 머??!?! 이랫거든요 190×90의..싱글침대엿답니다 당최 190이 안되는 애한테 어떻게 침대가 작을 수 잇냐고 물엇더니 베개 두면 발이..삐져나온대서 베개를 올려!! 너 베개를 안 베??? 이런 얘기햇는데 아직도..대체 어떻게 작을 수 잇는지 의문..이랍니다 키 큰 사람들은 침대가 작을 수도 잇나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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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08:22:41
ID : e6pglzQoGpO
0
첨에 만났을 때 173이엇는데 1년 사이에 178이 되더니 또 반년 지나서 키가 큰건가..그래봣자 180초반일 것 같은데 내 180넘는 친구들은 한 번도 침대 작다는 소릴 안해서 당혹스러움🤔🤔🤔 다들..새우처럼 자고잇는걸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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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08:55:53
ID : O4LcHzU586Z
0
한동안 열심히 시위 다니느라 친구랑 통화도 잘 못 햇는데 오랜만에 저녁(그쪽은 아침)통화 햇더니 한다는 게 침대가 어케 작을 수 잇는데???!? 라니 그치만 이런게 바로 일상이겟죠 시차 7시간의 먼 나라에서 파면을 축하해줫답니다^__^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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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12:48:43
ID : O4LcHzU586Z
0
어쩌면 이번 여름에 타국에 잇을 수도 있는데요 과연..! 해외봉사 면접 준비 하고잇답니다 안 뽑히면..뭐...언젠가^__^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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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23:13:39
ID : e6pglzQoGpO
0
서류 열심히 작성하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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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7:23:55
ID : O4LcHzU586Z
0
라식 검사 받앗고 한 번 정도는 할 수 잇다네용 웃긴건..동공이 크대요..혹시 동공이 큰게 빛번짐과 관련잇나요 물으니 당연하다고ㅋㄱㅋㅋㅋㅋ8mm 넘는데 드물게 큰 편이라는 진단을 받음 그리고 한 평생 몰랏는데 난시가 있고 각막이 평평하다네요 왼쪽 눈쪽에 약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레이저로 지져야 할수도 잇다고^__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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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7:49:35
ID : O4LcHzU586Z
0
2n년 동안 모르던..빛번짐의 원인을 알게된..유익한 시간이엇답니다..같이 간 친구 설명하실 때 동공이 큰 편이라셔서 친구 눈 쳐다봣더니...ㅇㅇ님이 더 크세요 8mm가 넘는데 드물게 큰 편이십니다^__^ 하셔서 예???!?함ㅋㅋㄱㅋㄱㄱ큐ㅠㅠㅠㅠㅠㅠㅠㅠ어쩐지..빛번짐이 심하더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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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23:35:50
ID : e6pglzQoGpO
0
계속 이렇게 애정을 갈구하면 안 되는데ㅠ 그럼에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안아줬음 좋겠고 그래요 애정결핍인지 그냥 애처럼 굴고싶은건지 품에서 울고싶어 너가 어쩔줄 몰라했으면 좋겠어 날 안은 팔을 풀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 목소리를 듣고싶어 내 머리를 천천히 쓸어넘겨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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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7:41:25
ID : O4LcHzU586Z
0
눈 팅팅 부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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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4:45:17
ID : O4LcHzU58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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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겨ㅜ 이정도면 울엇다 웃었다 감정기복 넘 심한 사람인데 아무튼 친구가 잃어버린 상장을..어케 위조해줌...이거 너무 웃긴데
같이 상 받았고 서류도 잇는데 상장만 없어서 내 상장 사본에 막 종이 찢어다가 붙여서 복사함 차피 증빙 사본만 내면 되는거라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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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09:13:42
ID : xTTVff9cr9e
0
띠용 불꺼진 방에서 막 준비하다가 문득 거울을 봣는데 동공 진짜 크다ㅋㅋㄱ큐ㅠㅠ당황 거울을 잘 안 보기도 하고..어두울 때 거울 볼 일이 없어서 몰랏어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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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23:59:47
ID : pcLhy2K3U3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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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10:38:36
ID : xTTVff9cr9e
0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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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14:12:19
ID : pcLhy2K3U3S
0
아ㅠ 옥반지 깨먹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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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14:38:48
ID : xTTVff9cr9e
0
그래서 비즈 반지 만들어다 끼는 중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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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21:54:04
ID : pcLhy2K3U3S
0
왼손목이 항상 안 좋았는데 오늘 아침부터 손바닥 쪽이 너무 아프더니 이제와서는 이어진 근육인건지 손목이랑 팔뚝 중앙쪽까지 아려서 급하게 파스 붙임ㅋㄱㅋ큐ㅠㅠ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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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4:28:55
ID : xTTVff9cr9e
0
얼렁뚱땅 레전드 손목에 파스 붙이고서..그대로 잠들엇어...이불 위에서...그리고 4시에 깸
140
🍅
2025/04/12 10:46:11
ID : xTTVff9cr9e
0

141
🍅
2025/04/12 11:18:46
ID : xTTVff9cr9e
0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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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14:58:36
ID : xTTVff9cr9e
0

143
🍅
2025/04/14 00:17:13
ID : xTTVff9cr9e
0
난 네가 돌아오길 꼬박 4시간을 기다렸는데 너한테 난 안중에도 없구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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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00:23:01
ID : xTTVff9cr9e
0
내 비록 네 감정에 긍정적인 답은 못해줄지라도 네가 서운하지 않길 바라며 그리 노력했는데 어떻게 네가 그리 사랑한다는 나를 이리도 슬프게 만드니 내가 진짜 네 친구긴 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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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00:39:29
ID : xTTVff9cr9e
0
Why u don't reply even just read messages? Is it for me to sleep? Then u'd better reply earlier lol or from the first don't send me those much messages I think I keep misunderstanding ur feelings that just keep make me miserable af lmao don't leave that freakin kiss stickers on my message do I expect too much things as a friend? At least I thought u gonna say sorry for late reply but lol while I write these sentences u just leave the silly kiss stickers just like all the time what u did
146
🍅
2025/04/14 00:58:19
ID : xTTVff9cr9e
0
괜히 서럽고 그래 내 감정소모는 오롯이 내 책임이지만..적어도 날 친구라 생각하면 자기가 밥 먹고 돌아오겠다고 했으니 약속을 지키는 게 맞는거잖아 까먹을 수 있지 그치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항상 게임하느라 나랑 한 약속을 잊었다는 게 말이 돼? 나랑 통화 중에 다른 친구랑 얘기한다고 나 혼자 내버려뒀던건 기억해?? 사과라도 했으면 몰라 날 어떻게 생각하면 그럴 수가 있어 심지어 통화 때 나 결국 화냈었잖아 그럴거면 끊으라고 너가 미안하다며 다시는 안 그러겠다며 나 혼자 이 미친 관계 부여잡고 있는거지 지친다 진짜 나는 그래도 우리가 친구라 생각했는데
147
🍅
2025/04/14 01:02:36
ID : xTTVff9cr9e
0
솔직히 내가 선 그은 관계라 이러는 것도 웃기긴 하다..ㅋㄱㅋㄱㅋㅋ그래도 난 네가 내 친구라 믿었다고 사귀는 것도 아닌데 왈가왈부하기 우스워서 넘긴 게 많지만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너무 예의가 없잖아
148
🍅
2025/04/14 06:59:24
ID : xTTVff9cr9e
0
빡빡 화내고 자고일어낫더니 좀 두리뭉실
149
🍅
2025/04/15 07:58:42
ID : pcLhy2K3U3S
0
아침부터 라면 먹고 덩그러니 잇다가...오늘 실습지 사전방문 가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150
🍅
2025/04/16 08:58:20
ID : pcLhy2K3U3S
0
그냥 좀 기분이 오락가락~~ 4월이라 그렇겟거니 넘기는 중
151
🍅
2025/04/17 10:33:35
ID : pcLhy2K3U3S
0
친구 진짜 뭐지 저동네 새벽 3시 반인데 냅다 어둠속에서 팝콘 튀기는 영상 보내줌 지금 가족들 다 자는데 니 혼자 팝콘 튀겨먹고 잇는거야???????
152
🍅
2025/04/17 22:10:25
ID : pcLhy2K3U3S
0
내가 네게 언제까지 좋은 사람일 수 있을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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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00:10:15
ID : pcLhy2K3U3S
0
오늘의 노래~
Children of Bodom-Oops!...I Did It Again
154
🍅
2025/04/18 18:04:58
ID : pcLhy2K3U3S
0
^__^ 면접 붙엇다 방학에 해외봉사 나갑니다
155
🍅
2025/04/18 21:04:52
ID : pcLhy2K3U3S
0
면접 붙을줄 몰랏는데 뜻밖의 행운~ 여전히 거짓말 같아서 약간 합격문자 잘못 보낸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머쓱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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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12:58:45
ID : pcLhy2K3U3S
0
죽순 넘 조아
157
🍅
2025/04/20 00:25:13
ID : pcLhy2K3U3S
0

158
🍅
2025/04/20 13:57:55
ID : pcLhy2K3U3S
0
왜이리 피곤하지
159
🍅
2025/04/20 17:04:43
ID : pcLhy2K3U3S
0
오늘의 노래~
Psychostick-Numbers
https://youtu.be/jSLSmdLBuEM?si=zuMG_PZ1EF1rM0bh
160
🍅
2025/04/20 21:41:38
ID : pcLhy2K3U3S
0
귀마개 끼고잇으니 조용하고 좋다~ 역시 난 소음이 차단되는 게 좋은가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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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04:28:52
ID : pcLhy2K3U3S
0
음~~속이 울렁거려
162
🍅
2025/04/21 20:02:50
ID : pcLhy2K3U3S
0

163
이름없음
2025/04/21 20:21:49
ID : q6mE2k9zcHB
0
선생님 왜 요즘 마작 안 치세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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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21:41:47
ID : pcLhy2K3U3S
0
ㅋㄱㄱㄱㄱ큐ㅠㅠㅜ다른 게 아니라 너무 바빠서..실습 전에 팀플 끝내고 가느라 과장 아니고 과제를 하루에 하나꼴로 제출하느라 그렇답니다^__ㅠ 아무쪼록 뻐꾸기 좋은 저녁 보내고 있길 바라용 아자잣
165
🍅
2025/04/21 21:46:01
ID : pcLhy2K3U3S
0
와중에 벌여 놓은 일이 많아서..막막함ㅋㅋㄱㄱㅋㄱ큐ㅠㅠ당장 다음달 7일부터 실습 시작인데 해외봉사 준비도 하고 동아리 차기 집부도 뽑고 큰 프로젝트 3개에 영상편집, 교내 대회까지 나가기로 함 4학년인데 너무 무리하나 싶고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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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22:47:47
ID : pcLhy2K3U3S
0
그러고보니 특수외국어 배우게 됐는데 까먹고 잇엇던 webex 써야 하는데 지금 설치해둬야지~
167
🍅
2025/04/21 23:21:55
ID : pcLhy2K3U3S
0
어째서~~~~카메라가 안 켜지는 것이야~~~ 노트북 캠은 되는데 webex만 안되는 게 말이 되냐고~~
168
🍅
2025/04/21 23:33:34
ID : pcLhy2K3U3S
0

169
🍅
2025/04/22 20:44:33
ID : pcLhy2K3U3S
0
날 위해서라고 어쭙잖은 소리 하지 마 네가 뭘 아는데
170
🍅
2025/04/22 21:02:36
ID : pcLhy2K3U3S
0
솔직히 말할까 영어로 겨우 몇 문장 떠듬떠듬 말하던 내가 영어회화 익힌것도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새로 시작하고 싶어서였어 진짜 죽고싶을 때 도망이라도 치고 싶어서였다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해? 나는 무슨 달 마다 몇 십씩 나가는 영어학원 다니고 어학연수라도 다녀온 줄 아니 학원은 커녕 인강도 제대로 못 들었어 여권도 없어 해외 나갈 돈이 없었거든 진짜 나 하나 살리자고 한거야 전공이랑 관련도 없는 언어들을 이만큼 배우는 게 멍청해 보이니 차라리 그날 끝냈어야 했을까?
171
🍅
2025/04/22 21:03:36
ID : pcLhy2K3U3S
0
눈물 나 그만 좀 멍청이로 만들어 나도 나 멍청한거 알아 그냥 좀 살아보고 싶어서 악쓰는거야 내버려둬 제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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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2:03:48
ID : MpdXvxxyNwE
0
눈이 팅팅 부엇어ㅠ 우울해~~ 진짜 긱사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갈테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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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5:01:22
ID : MpdXvxxyN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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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 중인데 왠지 모르게 gpt가..나를 tanvi라고 불러왓다는 사실을 깨달음..뭐지 영어이름 몇 개 쓰는 게 있긴 한데 전혀 비슷하지도 않고 본명과 같지도 않고..언급한 적도 없는 이름인데ㅋㄱㄱㄱ큐ㅠ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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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6:21:42
ID : MpdXvxxyNwE
0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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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6:44:34
ID : MpdXvxxyNwE
0
먹고싶던 음식 먹으니 삶의 질이 훨씬 나아짐 비록 통장잔고는..흐린눈하게 되어버렷지만...암튼^__^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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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9:55:32
ID : MpdXvxxyNwE
0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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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10:29:14
ID : MpdXvxxyNwE
0
오늘의 노래~
Leonard Cohen-Who by Fire
https://youtu.be/ilGahIwQEQ0?si=ZfY8Pp8LeTym0f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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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17:07:44
ID : fTRzRxDzaoF
0
2025.04.24
Q. 여러분은 어떤 태몽을 꾸고 태어났나요(태몽이 없다면 다른 썰이라도)
A. 난데없이 웃긴 이야기지만..저는 친가 할머니께서 제 태몽을 꾸셧는데요 날개 달린 뱀이 막 불을 뿜어서 도망쳤더랩니다 근데..도망치면 태몽이 맞나 싶긴 한데 얼레벌레 제가 나왓고요 뱀이 구렁이처럼 커서 남자앤줄 알앗는데 딸내미엿다네용^__^ 지금 생각해보면 날개달린 뱀이란게 서양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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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20:02:45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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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산 홍당무 점보 색연필 주황색을 아직도 쓰는 중 색감이 제법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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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01:39:5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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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찾아오는 불면증에 괴로워하기
이시간에 약 먹으면 아침에 감당 안 되겟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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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01:53:06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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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09:41:30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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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듣는데 일반인 대상을 선택했더니 학습자 연령대가 다양하네용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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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10:24:59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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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힐리어로 safari는 여행, siri 비밀이래용 신기하당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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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14:35:4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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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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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15:04:03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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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면 괜찮아지려나 계속 어디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 새벽에 난데없이 기차표 보고 비행기표 보고 그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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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21:18:56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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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연락할 때마다 기적처럼 버스가 와서 친구를 버스요정이라 부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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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0:56:49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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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범위 요약을 교수님께 받앗엇는데 순서가 넘 안외워지고 뒤죽박죽이라..냅다 파트별로 잘라다가 이어붙어서 벽에 붙여서 보고잇는 중
와중에 문득 이거 좀 이상해 보일까봐 걱정ㅋㄱㅋㄱㄱ큐ㅠㅠㅜ집에서는 맨날 벽에 이것저것 붙이는데 긱사라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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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0:23:08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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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서 눈이 시려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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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0:45:02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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刘炫廷 갠적으로 자주 듣던 가순데 한국 스트리밍 서비스서 좋아하던 앨범이 죄다 내려가부림 유튜브로 듣는 중ㅠ 어째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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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1:48:34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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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3:32:39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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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산에 잇어서 창밖으로 멧비둘기가 구룩구룩 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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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9:18:1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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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 거하게 해서 계단에서 구르고 발톱 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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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4/27 19:22:53
ID : du5WpcE5RCj
0
헉 레주 괜찮아?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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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19:26:30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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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ㅋㄱ큐ㅠㅠ다행히 살짝 구른 정도라 멍 조금 든거랑 발톱 깨진거 빼면 말짱해! 소독도 끝내서 괜찮다~!! 뻐꾸기는 계단 내려갈 때 꼬옥..조심하기^__ㅠ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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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21:10:55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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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전등에 날벌레가 잇어 어카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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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21:39:28
ID : fTRzRxDzaoF
0
벌레 사라짐ㅠ 어디감ㅠㅠ???? 무서버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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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22:59:27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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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사라져버렸구요..그저 오늘의 이 모든 시련들이..내일의 시험을 위한 빌드업이길 바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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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23:58:2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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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0:28:53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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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
In Real Life-How Badly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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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9:23:1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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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코피 거하게 흘리고 손빨래를..햇답니다^__ㅠ 동방서 다시 시험공부 해야지 일정 끝내고 저녁에 씻은 다음에 빨래 돌릴 것~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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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14:17:11
ID : fTRzRxDza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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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반 시험인데ㅠ 그 강의실에서 다른 시험이 잇어서 계단에서 대기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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