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602
🍅
2025/10/14 23:39:54
ID : 2k5VdRzQk5U
0
친구에게 무슨 일이
603
🍅
2025/10/14 23:56:24
ID : 2k5VdRzQk5U
0
사유: Rose des sables 만들라다가 초콜릿을 오버쿡해부러서 무스가 됐다네요(탄거 아냐?)
604
🍅
2025/10/17 06:35:11
ID : 2k5VdRzQk5U
0
사후실습 시작~ 2시간 거리에 넉넉히 2시간 반 잡고 나왔더니 피곤해 죽는 중ㅋㅋㄱ큐ㅠㅠㅠ부산-서울 srt가 저 시간인데ㅠ
605
🍅
2025/10/17 08:45:05
ID : 2k5VdRzQk5U
0
45분 들어가려다가 차량 와서 머쓱하게 유턴함
606
🍅
2025/10/18 09:33:11
ID : 1CjipanxzU0
0
맥날 애플 파이의 계절 마싯다
607
🍅
2025/10/22 01:04:57
ID : 1CjipanxzU0
0

608
🍅
2025/10/22 01:12:26
ID : 1CjipanxzU0
0
어째저째 졸업하며 원룸 보증금 정도는 모아서 다행이라 해야 할지ㅠㅠㅠ취직 무사히 할 수 잇겠죠? 제발ㅠㅠㅠ!!!!
609
🍅
2025/10/22 22:54:24
ID : cE2mk67Aqkp
0
계절 바뀌고 알러지 도져서 콧물 찔찔 흘리고 다니는 중
610
🍅
2025/10/25 12:32:27
ID : cE2mk67Aqkp
0
코감기인가 햇는데 알러지엿음 그제 저녁에 알러지 약 먹고 어제는 말짱했는데..오늘은 원복됨
611
🍅
2025/10/26 13:42:09
ID : cE2mk67Aqkp
0

612
🍅
2025/10/26 13:43:46
ID : cE2mk67Aqkp
0



613
🍅
2025/10/27 14:11:13
ID : cE2mk67Aqkp
0
거짓말 곧 11월이라고?
614
🍅
2025/10/28 02:37:26
ID : cE2mk67Aqkp
0
정상이라고 불리는 것도 정상성의 궤도라는 것도 다 너무 부담스럽고...그렇다..나 솔직히 중고등학교 6년 개근에 대학 휴학없이 쭉 4년 달렸더니 이제 기다리는 게 n년짜리 경력 쌓기라는 게..너무 힘들어 쉬고싶어
겨우 성인이 되고도 당시에 약 먹느라 몸이 너무 안 좋았거든 이제 졸업이니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취직해서 쭉 경력을 쌓아둬야 한대 다들 그렇게 살고 있는데 나만 엄살부리는 기분 신경쓸 일이 너무 많았더니 온 몸이 아픔ㅠ 오른쪽 입꼬리부터 귀, 목까지 쭉 저릿함 언제 죽어도 안 이상한 몸뚱이가 이런 고생을 해야 한다니 가끔 다 부질없지 않나 싶고 다 놓고 도망치고 싶고 그럼
615
🍅
2025/10/28 02:39:03
ID : cE2mk67Aqkp
0
그냥..좀 쉬고싶어...
616
🍅
2025/10/29 22:32:24
ID : cE2mk67Aqkp
0
꿈에 친구가 나왔다 연락 안 한지 거의 3년 대학 들어오고 한 번 만났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다 그 해 생일에도 연락이 없어서 조금 슬펐던 기억 꿈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같이 빙수를 떠먹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당시 우리가 자주 가던 빙수집에서 빙수를 먹으며 시덥잖은 수다를 떨었는데 깨고보니 침대 위 친구 잘 지내고 있으려나~~
617
🍅
2025/10/30 10:57:00
ID : cE2mk67Aqkp
0
조용히 끊기는 인연을 붙잡을 의지도 에너지도 없고 그냥 가만히 그리워만 하는 중
618
🍅
2025/10/31 00:11:20
ID : cE2mk67Aqkp
0
멋쟁이 토마토답게 씩씩하게 살겠어요
619
🍅
2025/10/31 00:26:49
ID : cE2mk67Aqkp
0

620
🍅
2025/10/31 02:39:22
ID : cE2mk67Aqkp
0
실습 막상 가면 어린이들이랑 얘기하고 너무 좋은데 가기 전이 너무 힘들어서 잠을 못잠^__ㅠ
621
🍅
2025/11/01 13:06:27
ID : cE2mk67Aqkp
0
기절잠 잤다 집 도착하자마자 잤는데 새벽 한시에 일어나서 불 껐음 근데 그 이후로 기억이 없습니다
622
🍅
2025/11/01 17:40:33
ID : cE2mk67Aqkp
0

623
🍅
2025/11/07 06:32:09
ID : g3WrAo6nXte
0
말차 글레이즈드 라떼 마싯다 또 마시고 싶음~~ 근데 지금은 실습 가야함ㅠ...!!!!!
624
🍅
2025/11/07 06:33:29
ID : g3WrAo6nXte
1
들어가는 반에 내 겉옷을 둘 곳이 없어서...두꺼운 목티에 셔츠 걸쳐서 어케 저케 잠바 없이 다니는 중 일주일에 하루라서 다행이라 해야할지^__ㅠ
625
🍅
2025/11/07 06:41:12
ID : g3WrAo6nXte
0
오늘의 노래
Liam payne-stack it up
626
🍅
2025/11/07 07:38:19
ID : g3WrAo6nXte
0
요즘 아침마다 속이 너무 아파서 미치것다 통학도 왕복 3시간 실습은 지금 거의 왕복 4~5시간 잡고 차를 타고잇는데 멀미하고 속까지 아프니 환장할 노릇
627
🍅
2025/11/07 17:21:42
ID : g3WrAo6nXte
0
아마 이 일기는 올해까지만 쓰고 새 일기장 팔 듯~
628
🍅
2025/11/08 17:32:44
ID : g3WrAo6nXte
0
이틀 전부터 오른쪽 아래 사랑니 주위가 부었는데 오늘 진짜 역대급ㅠ 이거 더는 미룰 수 없다..종강하면 두 동강 내러 갑니다
629
🍅
2025/11/09 14:09:42
ID : g3WrAo6nXte
0
꿈에 모르는 사람 나옴 요즘 꿈을 자주 꿔서 당혹스러버 진짜 한 달에 한 번 꿀까말까엿는디
630
🍅
2025/11/09 21:40:50
ID : g3WrAo6nXte
0
지금 한 2년 반?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연락이 안 끊어졌으면 좋겠어 그냥..내가 너무 의지하는 친구라서 평생 내 곁에 두고 싶음ㅠ 이 밍숭생숭한 마음은 뭐지~~ 그냥 문득 얘 없으면 나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럼
631
🍅
2025/11/10 06:36:40
ID : g3WrAo6nXte
0
그냥 모르겠어 내 지난 2년의 정신적 지주나 다름없는 친구였고 걔가 내 삶에 들어오고 싶어한 만큼 나도 걔한테 의지했던 것 같음 사람한테 의지하면 안된다는 걸 알았지만 걔라면 괜찮을 것도 같았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632
🍅
2025/11/10 11:14:08
ID : g3WrAo6nXte
0
^__ㅠ 모르겟어~~ 인간관계는 역시 어렵다 사람한테 너무 의지하지 않도록 할게요 아자잣
633
🍅
2025/11/12 23:04:12
ID : g3WrAo6nXte
0
빼빼로 데이 후기 웬 어린애들이 초콜릿을 줘서 마음만 받겟다고 거절함..당연함...나 몇 달 뒤에 대학 졸업인데 이제 갓 성인 된 애들한테 얻어먹을 수 없음,,,
634
🍅
2025/11/13 00:00:17
ID : g3WrAo6nXte
0
그거랑은 별개로 오늘 친구가 에그타르트 만들어줘서 냠냠굿 햇음~
635
🍅
2025/11/13 00:04:48
ID : g3WrAo6nXte
0
그리고 졸업도 다가오고 그래서 반지를 샀습니다~ 딱히 의미는 없고 그냥 지금 중지에 끼고 있는 거 3~4년 된 써지컬이라 은으로 8미리 짜리 하나 샀음 다른 손 검지에 끼려고 라운드 링도 샀어용 반지 2개 사고 거지되어부림 그치만 좋아~~ 반지 많이 많이 끼고다니고픔
636
🍅
2025/11/13 22:30:30
ID : pdQnA40oGnx
0
늦어버렷지만 수능 친 친구들 다들 좋은 결과 얻었길 바라
637
🍅
2025/11/14 00:19:04
ID : pdQnA40oGnx
0
실습 가기 싫어서 잠 못 자는 중ㅠ 가면 어린이들이랑 너무 즐거운데 담당 선생님이랑 안 맞아서 이걸 어째야 하나~
내가 이상한건지..그 쌤이 이상한건지 계속 내가 실수할 때까지 기다리심 아무것도 안 가르치고 꼽주려고 주시함..꼽 먹어도 뭘 가르쳐주면 배우기라도 할텐데 그냥 무시하심 지난주에는 도시락 꺼내는 시간에 어린이 한 명 덩그러니 책이랑 앉아있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선생님이 나한테 자기가 앉아있으라 했다며 다른 애들이나 보라고 뭐하냐고 소리지르심..부담임쌤이 애들 손 씻을 줄 보고계셨고 아직 활동 마무리 못한 애들 지원하고 있었는데 이게 내 파트가 아니었다고? 여전히 모르겠어
638
🍅
2025/11/14 00:20:18
ID : pdQnA40oGnx
0
애초에 나갈 사람 없는데 내가 실습 넣어서 만약 내가 들어가면 한 명 잘리는건지 뭔지 분위기도 뒤숭숭하고,,면접...먼저 제안 하시는거 아니면 안 봐야지....3번이나 더 가야하는데 갈 때마다 속이 너무 아픔
639
🍅
2025/11/14 00:22:13
ID : pdQnA40oGnx
0
나 한 달 넘게 그 반 들어가는데 끝까지 내 겉옷 둘 곳을 안 내주심 근데 방과후 쌤도..하원한 애 옷걸이 빌려서 걸어두는 거 보고 걍 할 말을 잃음ㅠ
640
🍅
2025/11/14 07:04:12
ID : pdQnA40oGnx
0
목티에 가디건 입음^__^
춥다 그래도 버스 타서 살 것 같아용 힘내볼게
641
🍅
2025/11/14 17:15:53
ID : pdQnA40oGnx
0
다음주에 흰색 상의, 검정 바지
642
🍅
2025/11/15 21:19:26
ID : pdQnA40oGnx
0
넘 힘드러여
643
🍅
2025/11/16 00:15:31
ID : pdQnA40oGnx
0
그냥 말버릇처럼 모르겠다는 말을 달고 사는 중 나는 지금도 벅찬데 내 시간 없이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고 겨우 하루 나가는 실습에 전날부터 잠 못들고 저녁마다 기절하듯 잠들어서 토요일 아침마다 코피를 흘리고 있음 진짜 이게 맞나 내가 이짓을 앞으로 매일같이 수십 년 하게 될거라고?
모두가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나만 못 견디는 거야? 사람들이 너무 무서움 다들 내가 자기 자리 뺏으려 드는 것 마냥 경계하고 날을 세움 행동 하나 말씨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눈으로 귀로 들어가서는 다른 귀로 전해진다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
그냥..난 이 직업이 너무 좋은데...이게 정말 이 업계의 진실이라면 솔직히 오래는 못 버틸 것 같아 그럼 난 또 뭘하며 살아야 하지
644
🍅
2025/11/16 00:22:46
ID : pdQnA40oGnx
0
그냥 피곤한건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눈칫밥 먹는게 너무 끔찍함 내가 사회성이 없어서 못 견디는건가 싶고ㅠ 그냥 매주 가는 곳에 내 짐 둘 자리 하나 제대로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
그래도!!!!!! 밥 벌어먹고 살아야겠지요ㅠ!!!!!!!!!! 아ㅠㅠㅜ좀 찡찡거려 봤어요 어쨋든 저는 잘 지내고 잇습니다 취직은 모르겟고요 뭐 어떻게든 되겟지요ㅠㅠ?? 이런 마음으로 살겟음
교수님한테 취직 어케요ㅠ 이랫을 때 지난학기 1등 하고 그런 쓸데없는 걱정하느냐며 타박을 들엇습니다. 잘 할 수 있겟지요
645
🍅
2025/11/16 01:07:06
ID : pdQnA40oGnx
0

646
🍅
2025/11/18 01:26:08
ID : pdQnA40oGnx
0
아 오늘 얘기하다가 염증 주사의 존재를 알게됨. 고등학생쯤 아토피 습진이 심해서 한동안 피부과를 다녔었거든요. 근데 당시 다니던 병원 원장쌤이 이거 한 번 맞아보라며 습진 상처에 그대로 주삿바늘 꼽아주심^__ㅠ
한 두 대가 아니라..진짜 한 1n번 찌르셨는데 당시에 관우의 심정이 이랬을까 싶었던 기억..환부 상처가 말그대로 껍질 까진 채로 붓고 진물나던 상태였는데 너무 아팠음ㅋㅋ큐ㅠㅠ
여태 주사의 정체는 항상 의문이었는데 그게 염증주사가 아니었을까...싶음 병 같은데 담긴거 거의 다 놓아주신 기억이 있고..습진이라 딱히 호전되진 않았지만 아마 실험해보고 싶으셨던듯 일반 진료 값 그대로 냈던 기억이라 아마 효과있을까 싶어서 서비스로 해주신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감사했습니다..그치만 너무 아팠어요^__ㅠ
647
🍅
2025/11/18 01:28:27
ID : pdQnA40oGnx
1
지금은 보이는 부분들은 어케 다 나아서 흐린 흉 정도 있답니다 만지면 좀 까실까실 당시 어케 버텼나싶고ㅋㅋㄱ큐ㅠㅠ접촉성 피부염의 하나쯤이라 필기하며 닿이는 부분들 다 까져서 공부한다고 휴지며 손수건으로 손과 팔을 칭칭 감았던 기억
648
🍅
2025/11/19 01:26:06
ID : Zg2GtzeY3xA
0
해달라 한 적도 없고 나한테 도움도 안 되는거 해줫는데 고마운줄을 모른다며 싸가지가 없고 예민하다는 말 들음
싸가지 없고 예민한거 맞는데 어쩌라고 싶음 머리 깨질 것 같아서 눈물 남
649
🍅
2025/11/19 01:33:03
ID : Zg2GtzeY3xA
0
그냥 넘 우울햐 그만 할래 왤케 못 살게 구는 거임
650
이름없음
2025/11/19 01:35:45
ID : wsqpfhs7cMm
1
네 탓이 아냐ㅠㅠㅠㅠㅠ 진짜 나빴다
651
이름없음
2025/11/19 03:08:11
ID : ZjxXvwtApas
1
지혼자 오지랖 부리고 지랄하는거지 뭐.. 너무 신경쓰지마 절대 마토 때문 아님!!
652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653
🍅
2025/11/20 01:07:23
ID : Zg2GtzeY3xA
0

654
🍅
2025/11/20 01:08:29
ID : Zg2GtzeY3xA
0
저정도 곱슬이면 그냥..펌을 하는 게 낫나싶고,,, 묶고댕겨도 애매하구~ 돈 벌게되면 고민해볼게여
655
🍅
2025/11/21 01:08:24
ID : Zg2GtzeY3xA
0
실습 전날마다 너무너무 괴로움ㅠ 하~~~
656
🍅
2025/11/21 01:08:42
ID : Zg2GtzeY3xA
1
그치만 살아남아보겠어요 잡니다
657
🍅
2025/11/21 08:40:58
ID : Zg2GtzeY3xA
0
너무 추워서 남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덩그러니 서잇음 이게 무슨ㅠ
658
🍅
2025/11/21 19:07:58
ID : Zg2GtzeY3xA
0
아 5월에 실습한데서 전화옴 걍 안 받음
659
🍅
2025/11/22 12:14:02
ID : Zg2GtzeY3xA
0
5월 실습 이지랄이엇는데 가겟냐고
660
🍅
2025/11/22 13:31:20
ID : Zg2GtzeY3xA
0
아ㅠ 3명 실습갓는데 둘한테만 전화햇음 미치겟네
661
🍅
2025/11/22 13:31:43
ID : Zg2GtzeY3xA
0
면접 봐 말아ㅠ 하.....
662
🍅
2025/11/22 13:32:04
ID : Zg2GtzeY3xA
0
지금 다니는 곳보다는 나은데
663
🍅
2025/11/22 13:42:56
ID : Zg2GtzeY3xA
0
그냥..너무 고민이 큽니다...5월 실습갔던 곳은 비록 담당쌤이 날 괴롭혔지만..시설이 너무 좋았음
A 유치원
-집에서 1시간 30분
-환경 좋음+신설
-프로그램이 내 취향과 거리 있음
-부담임으로 가면 거의 수업X
-행사 O
-내 짐 둘 곳 있으나 날 괴롭혔던 쌤이 있음
B 유치원
-집에서 2시간 30분
-환경 나쁘지 않음
-프로그램 흐릿해서 담임마다 다름
-부담임은 거의 잡일 or 방과후 병행
-행사 O
-내 짐 둘 곳이 없지만 은은히 꼽주심
하 어캄ㅠ 애초에 면접 붙을지도 모르겠고
664
🍅
2025/11/22 14:23:57
ID : Zg2GtzeY3xA
0
월요일 아침에 전화해서 금요일에 밖에 있었던 탓에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고 무슨 일인지 여쭤봐야지
665
🍅
2025/11/22 14:27:09
ID : Zg2GtzeY3xA
0
면접..제의 오면 일단 볼까 싶음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다라는 마음으로,,
666
🍅
2025/11/22 18:15:51
ID : Zg2GtzeY3xA
0
근데 A가기 싫음 나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 나 걍..가지 말까 싶기도 하고,,,마지막까지 내 연락 씹으신 분이 나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도 모르겠고..다 연락 준 것도 아닌 것 같던데 무슨 기준으로 연락했는지도 모르겠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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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8:29:36
ID : Zg2GtzeY3xA
0
그냥..회피하고 싶고 그럼ㅠ
머리로는 아는데 도저히 몸이 안 따라짐 너무 힘들었는데..그쪽에서는 컨택주고...무슨 기준으로 준건지도 모르겠음..같이 실습간 사람 중에 반도 연락 안 준듯 그럼 내가 그 반에 들었다는 건데 왜 그리 괴롭혔던거지 싶고..진짜 실습 끝나고 계속 울었어 들어갔던 반 애들 보고싶긴 한데 그 쌤 다시 만나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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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2:00:31
ID : Zg2GtzeY3xA
0
아..! 손등 데임ㅋㅋ큐ㅠㅠ씽크대 안의 냄비 뚜껑이 뜨거울거라곤ㅠ 찬물로 헹궜는데 아직도 은은하게 따끔따끔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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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4:51:16
ID : Zg2GtzeY3xA
0
오늘의 노래~
Hades Town-Road to Hell
670
🍅
2025/11/23 19:01:09
ID : Zg2GtzeY3xA
0
포폴 만들다가 개!!! 개 빡쳐서!!! Slipknot-Psychosocial 틀어놓고 하는 중 ~하는 교사가 될래용~이러는데 이거 들으면서 하고 앉앗음ㅠ 대체 이걸 왜 만드는ㅠ
671
🍅
2025/11/23 23:14:42
ID : Zg2GtzeY3xA
0
아 몰라 포폴 1차 최종본 제출해부럿습니다 이제 남은건 졸시와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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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03:59:18
ID : Zg2GtzeY3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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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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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59:39
ID : Zg2GtzeY3xA
0
방금 전화드렸고 사후실습 나가고 있는 곳이 있어서 아마 그곳에서 면접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면접제의 정중히 거절함 대신 같이 실습 갔던 친구들에게 전달해서 연락 받을 수 있도록 함 잘 해결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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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22:53:05
ID : Zg2GtzeY3x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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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06:12:51
ID : Zg2GtzeY3xA
1
아 나 이제봤는데 쫌쫌따리 레스에 따봉 누르고 가는거 뭐야 귀여워ㅠ 고마워 따봉뻐꾹아~!!!!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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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06:14:48
ID : Zg2GtzeY3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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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잠들기엔 실패해버렸지만 기왕 이렇게 된거 이른 하루를 시작해보겠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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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16:21:59
ID : Zg2GtzeY3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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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졸업시험을 일주일 남기고 준비하기
제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잇길 바랍니다^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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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00:52:05
ID : Zg2GtzeY3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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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02:01:40
ID : Zg2GtzeY3xA
0
왜 이리 못 자는지 몰겟음ㅠ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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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07:20:37
ID : Zg2GtzeY3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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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자고 나옴 추워서 잠깸...!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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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2:43:54
ID : xyFeHwpO1j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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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1:17:07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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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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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1:24:24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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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무슨 꿈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날 둘러싸고 웅성거리는데 무리 밖에서 한 아이가 나무를 가리키며 사람들을 불러모아 거기엔 목 매단 내가 있고 모두가 나무를 바라보는 사이에 한 사람이 물어 누가 죽였냐고 그 말에 일제히 나를 응시해 무서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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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6:03:52
ID : xyFeHwpO1jz
0
너무 뒤숭숭한 꿈들을 꿈ㅋㅋㄱ큐ㅠㅠ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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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6:10:02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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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진짜 가지가지 아침부터 빡치게 좀 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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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6:52:57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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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꿈도 뭐같고 가족도 짜증나고 가지가지 그치만 어쨋든 하루 시작 버스 환승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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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21:41:58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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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어이없어 친구랑 통화하는데 동생이 들어오니까 친구가 구글 번역기 음성으로 대화를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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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7:35:46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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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정 웃긴디
10시부터 졸시 보고 6시 위키드 9시 주토피아 봅니당
문제가 잇다면 졸시 언제 끝나는지 모른다는 점이죠^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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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01:18:30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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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잘 것 같은 느낌이라 수면 유도제 먹어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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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1:15:07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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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졸시 8시간 남음..!!ㅋㄱㅋㄱㅋㅋㅋㅋ5~6시간 졸시 보고 버스 3시간 타고 영화 5시간 볼 예정 바쁩니다요 이 미친 정신머리를 어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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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1:15:37
ID : xyFeHwpO1jz
1
와중에 서류 통과돼서 면접 이번주 중에 봅니다 일정은 아직 조율 안 함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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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8:05:44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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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떨려요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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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20:34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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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이없 5시간짜리 시험 2시간 컷 하고 나옴요 적을 건 다 적었음 졸업시켜주세요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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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23:53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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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너무 떠서 집 가서 밥 먹고 일지 쓰다가 영화보러 가야지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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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6:40:47
ID : xyFeHwpO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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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 잡음~ 오전 중으로 원하셨는데 제가 시간이 안 나서 담주 월욜에 면접 갑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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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20:55:15
ID : GpQoFh9fS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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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좋았는데 굳이 사랑으로 엮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싶긴 함 나름의 방식이었나 싶기도 하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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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08:15:09
ID : Y2pTVhy1A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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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컨디션 최악 오늘은 좀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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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3:06:36
ID : Y2pTVhy1A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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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하게 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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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1:31:49
ID : g4Y5O5RAY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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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7:44:54
ID : g4Y5O5RAY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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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리 10시 수업으로 알고 준비햇는데 11시 수업이라고 방금 공지 옴ㅠ 한시간 누워잇어야지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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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4:21:27
ID : g4Y5O5RAY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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