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402
🍅
2025/06/21 10:24:54
ID : utthgo6kmlc
0
수레에 짐 다 옮겻고~ 친구는 고영이 파자마 위에서 자서 아직도 못 갈아입엇다네용
403
🍅
2025/06/21 23:22:34
ID : utthgo6kmlc
0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것도 여기가 집이란 것도 알지만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다 마음 둘 곳 없는 기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
404
🍅
2025/06/21 23:59:46
ID : utthgo6kmlc
0
이번 8월에 대만 가는데 그곳에서 정든 공간을 남기고 오고싶어 별건 아니고 그냥 언제든 돌아갈 수 있을 곳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서~ 멀더라도 하나의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올게요 아자잣~!!
지인분께 일본 여행지도 추천 받았는데 기회되면 2~3일 혼자 다녀와보고 싶음 딱히 애니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어도 기초회화 정도가 고작이라 일본은 갈 생각 없었는데 지인분이 예전에 살던 동네래서 궁금해
405
🍅
2025/06/22 18:40:00
ID : utthgo6kmlc
0

406
🍅
2025/06/22 19:53:18
ID : utthgo6kmlc
0

407
🍅
2025/06/22 22:58:37
ID : utthgo6kmlc
0

408
🍅
2025/06/22 23:01:33
ID : utthgo6kmlc
0
탄닌산 용액 많이 쓰나용 잘 모름 내가 아는 탄닌은 덜 익은 감의 떫은 맛 그 탄닌뿐이라 이게 이런데 쓰는건지도 몰랏어
409
🍅
2025/06/22 23:30:40
ID : utthgo6kmlc
0
ABC 소화기가 A, B, C급 화재에 쓸 수 잇어서 ABC소화기엿다니 나 너무 망충해서 몰랏음 어쩐지 주방용 소화기를 K 소화기라고 하더라.. D 소화기는 본 적은 없는데..가연성 금속 쓰는 곳엔 잇겟죠..?
그럼 나 고딩 때 운동장서 나트륨 조각 물에 넣는 실험 하고 쌤이 나트륨 조각 잇을 수 잇다고 막 ABC 소화기 가져다가 뿌린 거 아무 의미 없던 거 아녀??? 아무리 소량이라지만 나트륨..이산화탄소랑 결합하면 괜찮나 아니 애초에 산화됐을지도 모르겟지만 암튼
410
🍅
2025/06/23 00:28:39
ID : utthgo6kmlc
0
긱사 마지막 날이라니~~ 정들엇는데ㅠ 낼 9시 15분에 퇴사 점검 받기루 함
411
🍅
2025/06/23 01:38:44
ID : utthgo6kmlc
0
모기가 앵 거려서 걍 배불리 먹이고..더는 괴롭히지 않길 바라며 물렷는데 하필 손바닥을 뭄ㅠ
412
🍅
2025/06/23 02:20:21
ID : utthgo6kmlc
0
그냥 갑자기 떠오른 애 이름도 까먹고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하는 얼렁뚱땅 이야기
중 1 3월인가 4월쯤 옆 학교 애가 자기 친구들 만나러 교문에 서잇는데 날 덜렁 불러 잡음ㅠ 나는 무슨 잘못 걸린줄 알고 네??! 저요???이랫어 애초에 덩치가 커서 선배인줄 알앗음ㅠ 내 명찰 보고 ㅇㅇㅇ 네 이름이야?? 이런거 묻는 사이 걔 친구들이 왓는데 울 반 남자애들인거임 그래서 기회다...!하고 도망침
담날에 그 애들이 나한테 와서 걔가 전번 달래서 줫다 이런 얘기 함ㅠ 내 전화번호 팔아넘기지 말아줄래 암튼 그래서 학교 끝나고 전화가 왓는데 씹음ㅠ 당연하지만 일단..모르는 사람이고 중1 초반 때 나는 반에 친한 애도 별로 없는 극단적 내향인이었단 말이죵
근데 걔가 교문에 있어서 학교 건물로 돌아가려다가..들킴...막 자기 인사 왜 안 받아주냐 이런 얘기 하는데 도망침ㅋㅋㄱㄱㄱㅋㅋㄱ아ㅠ 걔도 얼마나 어이없엇을까 그치만 나도 어이없엇으니 그러지 말아줄래 한동안 걔가 친구 통해서 과자같은거 주기도 하고..교문에서 기다리고.. 그랫더랍니다...당최 뭘 보고 그랫던건지는 여전히 의문
저는 친구가 망보는 사이 뒷문으로 하교햇답니다..걔 친구인 애들이 나쁜 애 아니다 이랫는데..뭐 암튼 피해다녓고여 어느 순간부터 안 찾아왔었는데 중2 때 길에서 만남 모른척 하기도 뭐해서 그냥 얼렁뚱땅 인사햇는데 드디어 인사 받아줬다고 기뻐하지 뭐예용 그 이후로는 딱히 만나지도 않았고 별일은 없었음 애 이름도 기억 안 나는데 문득 떠올라서 주절주절
413
🍅
2025/06/23 02:45:08
ID : utthgo6kmlc
0
우우 잠이 안 옴
414
🍅
2025/06/23 04:49:08
ID : utthgo6kmlc
0
ㅠㅠㅠ오늘은 못 자려나봐
415
🍅
2025/06/23 07:06:55
ID : utthgo6kmlc
0
겨우 1-2시간 잤고 너무 추워
416
🍅
2025/06/24 00:17:11
ID : utthgo6kmlc
0
조금 컨디션 난조로 힘들엇지만..무사히 오늘 일정을 끝냇답니다 내일은 교내 독서 동아리 중간모임으로 학교 갑니당
417
🍅
2025/06/24 08:05:55
ID : utthgo6kmlc
0
너무 피곤해~~더 자고싶어!!!
418
🍅
2025/06/24 18:50:24
ID : utthgo6kmlc
0
나는..피곤해도 너랑 있고싶어서 최선을 다했는데
419
🍅
2025/06/24 20:04:30
ID : utthgo6kmlc
0
걍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솔직히 의식적으로 안 그러려 노력 하고는 있지만 그냥..내가 사람을 계속 조종하려 하는 성향이 있어서..친구 사이에는 선 지키려 노력이라도 하지만 더 가까운 사이에는 어떨지 모르겠어 좀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잇는듯...
420
🍅
2025/06/24 22:27:53
ID : utthgo6kmlc
0
아직 두개밖에 안 나왓지만^__^✌️
421
🍅
2025/06/26 00:15:27
ID : utthgo6kmlc
0
차라리 너 울게 내버려두고 떠날걸 그럼 지금쯤 너도 나도 괜찮았을텐데
422
🍅
2025/06/26 00:24:30
ID : utthgo6kmlc
0
네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네가 날 평생 찾지 못했으면 좋겠어 처음부터 널 만나지 말걸 그냥 내가 너무 멍청했던거지 난 너는 다를줄 알았어 우리 둘 다 아픈데 가당키나 한 일일까 왜 너는 내 곁에 있겠다고 했어?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면서 왜 그런 말을 했냐고 나는 적어도 네가 좋은 친구로 곁에 있어주길 바랐어 근데 넌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423
🍅
2025/06/26 00:59:25
ID : utthgo6kmlc
0
눈물이 계속 나 우울해 속도 아프고 힘들어
424
🍅
2025/06/26 11:59:56
ID : utthgo6kmlc
0
그냥..요즘 넘 힘들어서 말도 안되는 투정을 부림 뇌에 힘주고 좀 자제해볼게요 일기에 나죽네 이래도 잘 지내요 오늘도 벽에 주먹질 좀 하고 빡빡 씻고나왓답니다 모른척 해주십사^__ㅠ
425
🍅
2025/06/26 17:32:21
ID : utthgo6kmlc
0
방학한김에 씻고 나가서 2시간 걷고 망고 바나나 블렌디드 사먹고 왓어용 아자잣~
426
🍅
2025/06/26 20:04:05
ID : utthgo6kmlc
0

427
🍅
2025/06/26 20:19:13
ID : utthgo6kmlc
0
2025.06.26
Q.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사는?
A. George Ezra-Gold Rush Kid
You're not alone, although you feel alone
You're just like everyone
You're holding on
428
이름없음
2025/06/26 23:40:39
ID : eNs4E2mk66n
0
악필이라니!!! 글씨 개성있고 너무 멋진데?!?!? 완전 으른 글씨 같어 😮
429
🍅
2025/06/27 00:32:14
ID : utthgo6kmlc
0
ㅋㄱㄱㅋㅋ그렇게 말해주니 고마부 영 가독성이 없어서 다른 글씨체를 연습해볼까 노력중이긴 해
430
🍅
2025/06/27 01:19:35
ID : utthgo6kmlc
0
글을 읽다가 난데없이 숨이 턱턱 막힘 아이가 폰이 없어서 요구하는데 집 규칙이라고 안된다니 이게 무슨ㅋㅋㅋㄱ다 가지고 있는 걸 나혼자 가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소외감을 느껴봤을까 싶고 그래요
나는 통금 어겼다고 폰으로 나를 팼어 그날 폰 두 동강 났거든 나 배를 몇번이나 걷어차이고 쫓겨나서 고1 2학기 내내 폰 없이 살았어 그때 수행평가를 선생님 폰 빌려서 함ㅋㅋㄱㅋㄱ고3때까지 보급용 폰을 썼고 용량이 너무 적어서 파일을 저장을 거의 못했어 용돈을 한 달에 버스비 포함 6만원 받았고 그걸 아껴서 sd카드를 사서 노래를 저장해 들었어 그게 내 생의 유일한 낙이라서 고2때 코로나 때문에 동생이 인강 들을 때 쓰던 태블릿을 받았어 동생은 새거 사고 근데 그게 고3때 고장난거야 나 수능 준비 해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자기 공부하겠다고 산 태블릿 내가 좀 빌려가면 안되겠냐고 빌었는데 끝까지 안 된댔어 본인은 공부 안하는데도 그래서 4시간이면 배터리 방전되는 폰을 하루종일 꺼뒀다가 야자 때 겨우 인강 한두개 듣고 그랬어 뒤늦게 대학 가서 이 얘기하니까 자기가 그랬냐더라
그리고 저는 아직 패드 안 쓰거든요 그럴 여유가 없어서 나는 이제 성인이고 패드 살 돈이야 있지만 그만큼의 값을 할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지금이야 노트북을 이고 다니든 내가 어떻게든 하지만 학생 때는 힘들었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너무 무력했고 부끄러웠어 아직도 가끔 힘들긴 해 내가 대학 와서 만난 사람 중에 패드 없는 건 나 뿐이었거든 그래도 저 나름 잘 하고 있겠거니 믿고 있어요
431
🍅
2025/06/27 04:20:33
ID : utthgo6kmlc
0
불면증 도지니까 무슨 도미노처럼 정신건강 하나 둘 넘 안 좋아짐ㄲㄱㄱㄱ큐ㅠㅠㅠㅠ다들 잠을 잘 자도록
432
🍅
2025/06/27 16:04:52
ID : utthgo6kmlc
0

433
🍅
2025/06/27 16:38:31
ID : utthgo6kmlc
0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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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8:14:04
ID : utthgo6kmlc
0
#가보자고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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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1:02:03
ID : utthgo6kmlc
0
우우 내일은 많이 안 더우면 나가서 좀 걸어야지
436
🍅
2025/06/28 01:10:11
ID : utthgo6kmlc
0

437
🍅
2025/06/28 01:50:35
ID : utthgo6kmlc
0

438
🍅
2025/06/28 12:45:16
ID : utthgo6kmlc
0
이번에 올 에이쁠 없으면 내가 과탑 찍을 수 잇을 듯 과연..!!
439
🍅
2025/06/28 17:25:24
ID : utthgo6kmlc
0
김소연의 「사랑에는 사랑이 없다」 다들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어 산문집인데 넘 좋음 어느정도냐면 완벽히 필사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440
🍅
2025/06/28 18:22:31
ID : utthgo6kmlc
0
지난 학기에 웬 난데없는 자신감으로 기초 독일어 교양을 신청했었거든요 1학년 때 인문학쪽 교양으로 뵀던 교수님이고 좋은 분이셨어서 신청했었는데...제가 간과한 사실이 있었어요 이 교수님이 독어독문 전공 교수..엿다는 사실을요 이걸 기말고사 때 깨달음
그래도 솔직히 괜찮았거든요 무엇보다 제가 외국어 배우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5월 한 달 실습 동안 수업을 전혀 못 듣더라도 언어는 독학이 가능하니까...!
실습이 끝나고 시험 전 마지막 수업에 들어갔더니 기말고사 범위를 짚어주시더라고요 제가 실습 나가서 수업을 못 들은 동안 화법조동사와 전치사 같은 문법을 나간 게 아니겠어요 솔직히 아차 싶긴 했어요 시험까지 보름 남았고..외워야 할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내 발등에 떨어진 불씨를 의식적으로..잊고있었답니다 따끈따끈 발등 바베큐
무엇보다 당시에 전공 과제와 시험 준비로 바빴음ㅠ 목요일에 독일어 시험이었는데 당장 수요일 저녁까지 전공 시험 레포트 적고 11시 넘어서야 부랴부랴 공부하는데 어려운 문법은 아니라 규칙을 알면 괜찮았어요 외워야 하는 문장이 막 Darf ich Sie ein Glas Bier einladen?(제가 맥주 한 잔 대접해도 괜찮을까요?)이런 거라 이걸 왜 배워??!? 이럼서도 막 웃으면서 공부함 덕분에 성적이 괜찮게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교수님이 후하게 주신듯..감사합니다 실습 때문에 말씀드릴 때 kindergarten이 독일어라며 설명해주시던 분..독일어 잊지 않게 가끔 공부해둘게요 교수님^__^
그리고 독일어 수강한 후기
: 최근 릴스에 많이 뜬 Wo ist meine mama를 4명이나 보내주다
441
🍅
2025/06/29 11:39:07
ID : utthgo6kmlc
0
너무 너무 피곤해~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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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0:24:57
ID : utthgo6kmlc
0
지인이랑 같이 fahlo 팔찌를 샀었는데 드디어 왓당
저는 르완다에 사는 Bisoke라는 마운틴 고릴라와 호주 동쪽 St Bees섬에 사는 Coco라는 코알라와 연결됐어용 귀여움
443
🍅
2025/06/30 10:44:20
ID : utthgo6kmlc
0
아무래도 교수님 한 분이 성적 공고를...까먹으신 듯....제 성적은 어디에^__ㅠ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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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2:07:41
ID : utthgo6kmlc
0

445
🍅
2025/06/30 14:30:23
ID : utthgo6kmlc
0
웬 알 수 없는 플리가 나와서 뭐지 햇는데 DBpia가 알 수 없는 플리를 잔뜩 올리고 잇음
446
🍅
2025/06/30 14:58:33
ID : utthgo6kmlc
0
아ㅠ동생이 슬쩍 와서 성적 보여줌 3점 초반대인데 얠 우짬 좋니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데..같은 학교 같은 과라서 교수님들이 나보고 동생 챙기랫는디ㅠ
447
🍅
2025/06/30 17:04:48
ID : utthgo6kmlc
0
코딩을 좀 배워둘까봐
448
🍅
2025/06/30 17:56:07
ID : utthgo6kmlc
0
나의 인도 친구 chai를 매일 마시는 중 거의 2년 알고 지냈는데 낮에 연락하다보면 brb for chai이러고 잠시 사라짐 그래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어떻게 만드냐 물어보니 우유, 설탕, 아쌈, 물 조금, 마살라 파우치(?), 그리고 생강을 더 넣는다네용 chai 시럽도 잇댔는데 그건 chai가 아니라고 극대노함 긱사에서 오직 chai를 위한..생강을 냉장고에 구비해둿다고
449
🍅
2025/07/02 01:24:45
ID : utthgo6kmlc
0
낮에 일정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잠을 못잠ㅠ
450
🍅
2025/07/02 01:29:14
ID : utthgo6kmlc
0
ㅋㄱㄱㄱㅋㄱㄱㄱ여권사진 보는 사람들마다 왤케 무섭게 나왓냐고 함ㅠ 나도 몰라ㅠ 와중에 한 친구는 너 원래 좀 무섭게 생김 이러고ㅠ
451
🍅
2025/07/02 10:46:30
ID : utthgo6kmlc
0
까마귀 기질과 더불어 이번년도 초에 어쩌다보니 받은 작은 캐보션들이 있거든요 이걸 셋팅하자니 조합하기도 난해하고 셋팅비도 무리라 이번 기회에 캐보션 넣을 유리 팬던트를 삿어용^__^ 안에 가넷이랑 투어멀린 넣을까 고민중
452
🍅
2025/07/02 22:09:22
ID : utthgo6kmlc
0
오늘의 소소한 일들~
1. 교육봉사 가는 초등학교 사전방문 다녀왔당 학교가 크더라구요 어린이들이 인사해줌 선생님들께서 막 챙겨주셔서 물 한 병, 사과주스 한 팩, 구운감자 하나 받음
2. 지하철 환승 기다리던 중에 모르는 외국인이 ㅇㅇ역! 여기 타는 거 맞아요? 이러셔서 네~! 햇음 맞은편에 앉으셧는데 ㅇㅇ역에서 그 분 잘 내리나 봣다가 눈 마주쳐서 인사함~
3. 지하철 내려서 집 가는 길에 길 물어보시는 할머니 도와드림~ ㅇㅇ시장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당최 어디서 탈 수 있는지를 모르겠다셔서 버스 정류장까지 같이 가서 버스 타시는 것까지 보고 집 돌아옴~ 83년생이라셧어 버스 기다리는 동안 스마트폰 문자 다시 보는 법도 알려드렷음 어째서인지 제 전화번호를 받아가셧답니다 이 날씨에 물을 안 들고오셧길래 학교서 받은 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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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22:33:38
ID : utthgo6kmlc
0
그리고 자바..를 살짝 배워보려고 이것저것 해보고잇답니다^__^
나는 내 전공 좋아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용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 중 자바를 선택한 이유는..단순히 로고가 커피 같구 그래서 프로그래밍은 전혀 모르고요 이번 방학 중에 간단한 기초 익히기가 목표
454
🍅
2025/07/03 20:37:17
ID : utthgo6kmlc
0

455
🍅
2025/07/04 14:30:00
ID : a4K3Xzgklcs
0
버즈 3 샀는데 괜찮네용 원래 라이브 썼어서 모양이 좀 낯설긴 한데 노래 듣긴 괜찮음^__^
그리고 오늘의 노래~ Set It Off-Rotten
456
🍅
2025/07/05 00:47:11
ID : a4K3Xzgklcs
0

457
🍅
2025/07/05 01:31:01
ID : a4K3Xzgklcs
0
아 어이없어 동생이 토스 지원금 받겟다고 모임통장 만듦 근데 뭔 궁합테스트를 하고 커플통장이 만들어짐 알고보니 커플인지 부부인지 적으랫는데 결혼은 싫어서 커플로 햇대
그리고 지원금 3500원 받음 남는 돈 넣어다가 담에 마라엽떡 먹기로 햇어요
458
🍅
2025/07/06 02:50:09
ID : a4K3Xzgklcs
0
근황: 첨 만난 애들한테 락 추천 받음
Mushroomhead-Qwerty
Gorepig-Father Hog
Dillonger Escape Plan-Baby's First Coffin
그리고 오래 본 애가 자기 옷장 안에 락밴드 만들거라고 나보고 드럼 치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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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13:43:38
ID : a4K3Xzgklcs
0
그리고보니 baby's first coffin 들으면서 한 얘기
🍅: how many coffin needs per person?
🦖: idk how many u want?
🍅: idk I never made casket for myself
🦖: wdym for for urself? How about others?
🍅: why not u want some?
🦖: i need window over there to enjoy the view
🍅: got it sir u also can order pizza from there
🦖: what a heavenly place
460
🍅
2025/07/07 10:27:10
ID : a4K3Xzgklcs
0
왤케 콧물이 흐르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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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7 10:39:52
ID : a4K3Xzgklcs
0
방아잎 넘 조아 집에다가 키우고싶어
462
🍅
2025/07/07 11:49:57
ID : a4K3Xzgklcs
0
미친 날씨!! 너무 더워
463
🍅
2025/07/07 13:23:03
ID : a4K3Xzgklcs
0
야호 상 받음 상금 대만 생활비로 쓰입니다^__^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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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7:30:01
ID : a4K3Xzgklcs
0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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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00:48:00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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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귀여운 실 주워옴 이걸루 파우치 뜰 예정^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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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23:29:39
ID : a4K3Xzgklcs
0
큰일남 전혀 성조를 모르겟슨 자기 소개에 개구리 좋아한다까지 말할 수 잇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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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11:32:20
ID : a4K3Xzgklcs
0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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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7:11:51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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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어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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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9:51:18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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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자신감..! 오늘 수업 시연햇고 나보고 중국어 잘 하는데 원래 할 수 잇는거냐 하심^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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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21:42:50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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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추천받음 가수는..어케 적는지 모름 大展鸿图
https://youtu.be/4A7_qa-TjrU?si=hiKhtYaLB-H1E3Ql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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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00:00:07
ID : a4K3Xzgklcs
0
대만 가는데 왜 중국어를 하나여 햇더니 대학..을 가서 수업을 하는데 도저히 대만쪽 언어는 배우기가 어렵다고...중국어를 하라 하심ㅠ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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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01:17:55
ID : a4K3Xzgklcs
0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일까봐 너무 겁나 결국 나한테는 나밖에 없을텐데 이리 무능력하지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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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08:44:45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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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17:28:17
ID : a4K3Xzgklcs
0
죽순을 잔뜩 먹고싶어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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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00:02:52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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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
Ryan Star-11:59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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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2:52:07
ID : a4K3Xzgklcs
0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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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0:02:23
ID : a4K3Xzgklcs
0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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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00:43:30
ID : a4K3Xzgklcs
0
최근엔 구태여 생일을 밝히지 않는데요 뒤늦게 생일을 안 친구가 내일 밥 사준댓음 음료는 내가 사줘야지
이것저것 받앗어용 고마운 친구들 생일 때 더 열심히 챙겨줄테다 그리고 사회초년생 친구가 난데없이 케이크를 줘버려서ㅠ 이걸 우째야 하나 나보다 한참 어린친구한테 얻어먹자니 머쓱해용 담에 맛있는 거나 좀 사먹여야것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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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34:45
ID : a4K3Xzgklcs
0
새삼 몸치인걸 깨닫고 너무 걱정 중ㅋㄱㅋ큐ㅠㅠㅠㅠ팀원들한테 너무 찡찡거린 것 같아서 죄스럽구 그렇네여 그래 내가 더 연습해야지!!! 될 때까지 한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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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1:09:59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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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할 것 같아 집에 오니 하나같이 짜증내고 앉앗음 뭐하는데 내가 잘못한거냐고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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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23:54:12
ID : a4K3Xzgk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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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눈 주위가 다 헐어버림 몇 번 나았다가 헐었다를 반복하니 잠 하나도 못 잔 것처럼 눈 주위가 짙어짐 평소에도 눈가가 어두운디 그냥 너구리 되어부림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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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07:12:23
ID : a4K3Xzgklcs
0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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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08:49:41
ID : q7xPjs2ldDu
0
오늘의 노래
Bosse-Der letzte Tanz
https://youtu.be/HkxvFc6ypWs?si=kL0cs8AePPAvgYf0
뮤지컬 엘리자벳에 동명의 노래가 잇는데 그것두 좋아해용
https://youtu.be/VihEfLlZGT0?si=i2HMWuXoFrpDQr46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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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12:50:21
ID : q7xPjs2ldDu
0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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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00:25:14
ID : q7xPjs2ldDu
0
열 남 몸살인지 뭔지 힘들어 눈물 줄줄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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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00:47:42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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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면 어쩌지 너무 무서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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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4:16:37
ID : q7xPjs2ldDu
0
친구네 고영 사진이 310장이 모엿다 이걸 들은 친구가 자기가 모은 것보다 많다고 함 그리고 오늘 나 개구리 좋아한다구 딸기 밭에 잇던 개구리 찍어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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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08:35:54
ID : q7xPjs2ldDu
0
그냥..내가 다 망치고 있는 것 같아서 도망가고 싶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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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08:54:13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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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우울한건지 진짜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아무튼 무사히 하루를 보내봅시다....kfc가서 버터갈릭라이스 먹고픔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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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09:40:23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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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공사를 하나~~ 벽이 울림 귀마개를 끼고 있는데도 온 집이 울려서 토할 것 같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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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03:19:40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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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새벽 3시에 깨기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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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07:10:00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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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띠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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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8:59:35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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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소비 레전드
옷 두 벌에 가챠 세 번, 쿠지 한 번, 인형 두 개 삼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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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21:29:40
ID : q7xPjs2ldDu
0
옷이랑 밥은 어쩔 수 없는 소비엿는데요 이것저것 많이 사부럿답니다 심지어 이름도 모르는 애니메이션 굿즈 인형이 귀여워서 하나 덩그러니 삼 그래 근데 이때 아니면 언제 사겠어요 딱히 후회는 없음 귀여버서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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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0:22:30
ID : q7xPjs2ldDu
0
원래도 이명있고 잡소리도 많이 듣거든요 가끔 누가 소리치는 것 같은 소리도 듣는데 이명이나 환청이 실제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면 이건 그냥 딴 생각하다가 문득문득 떠오르는 추상적인 소리에 가까워서 실제하는 것 같은 느낌은 없음 그냥 상상하듯이..의도치 않은 소리가 떠오르는 건줄 알앗어 다들..그런줄 알앗더니 아니라는 것 같아서 좀..놀람..요즘은 피곤하긴 해도 컨디션이 안 좋은 건 아니라 환청은 없는데 저런 소리들이 좀 늘어난 듯 어릴 때부터 있던 거긴 한데 이렇게 자주 들리는건 아니었거든요 진짜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다가 들리고(떠오르고?) 그럼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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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0:26:51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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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자려고 누워있다가 누가 오른쪽 귀에 3-5어절 정도 소리치는 이미지 같은 게 떠오름 이미지라니까 뭔가 애매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 실제하지 않는 소리라는걸 내가 아는데 들린 것처럼 깜짝 놀라며 눈뜸 당최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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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7:38:09
ID : q7xPjs2ldDu
0
힘들어 몇 번이고 싸운 친구랑 끝낼 때가..온 것 같아서...꼬박 2년을 넘게 봤고 그 친구는 졸업 논문에 날 언급할 정도였는데 왜 이렇게 됐나 싶고 솔직히 모르겠어 정작 싸움에서 나는 화도 제대로 못 냈거든 친구는 자기 감정만 앞세우고 나는 계속 지쳐하고 친구 눈에도 우리 관계가 망가질대로 망가진 거겠지 어제 묻더라고 너 내가 곁에 남길 바라는 게 맞냐고 솔직히 정말 소중한 친구인건 맞거든 근데 내가 너무 지쳐서 잘 모르겠다고 했어 지쳤다는 것도 처음 말 해봤네 힘들어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럼 난 바뀌지 않을테고 너는 같은 이유로 계속 나에게 서운해 할 텐데 내가 떠나는 편이 나은 게 아닐까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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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8:15:52
ID : q7xPjs2ldDu
0
속쓰려 힘들다 좀 쉬고싶어 당장 오늘도 자정 다 되어갈 때나 겨우 집 도착하겠지만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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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08:22:34
ID : q7xPjs2ldDu
0
당최 지금 올해만 옥반지를 2개째 깨먹음 어제 술 좀 마셧다고 이러기냐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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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09:58:50
ID : q7xPjs2ldDu
0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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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07:15:15
ID : q7xPjs2l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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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사람을 못 살게 굴고 지랄 나가 죽으래 두 발로 들어오면 자기가 죽일거래 어쩌라고 진짜 빨리 분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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