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302
🍅
2025/05/31 01:34:04
ID : h9dwoJSIIMi
0
얼레 방에 들어온 기억은 없는데 침대에서 깸 관찰일지도 적어둿는데..냄비산책시킨 어린이의 이야기를 적믕
303
🍅
2025/05/31 09:35:15
ID : h9dwoJSIIMi
0

304
🍅
2025/05/31 12:21:53
ID : h9dwoJSIIMi
0

305
🍅
2025/06/01 03:50:47
ID : FbiqmGtApap
0
어제 좀 일찍 잣는데 그대로 기절햇다가 방금 깸 실화가
306
🍅
2025/06/02 06:53:09
ID : FbiqmGtApap
0
하 다시 출근 오늘 막날이니까 힘내볼게여
307
🍅
2025/06/02 09:04:07
ID : FbiqmGtApap
0
목에서 계속 피나
308
🍅
2025/06/02 17:55:57
ID : FbiqmGtApap
0
진짜 마지막까지 사람 서럽게 만드네 장난치나 업계서 계속 다시 만나게 될텐데 무슨 생각이지?
309
🍅
2025/06/02 18:06:00
ID : FbiqmGtApap
0
눈물밖에 안 나 거짓말..나 한 달 동안 뭘 한거지? 애들이랑 얘기할 시간도 안 줘서 어린이들 나 이제 안 오는 것도 제대로 몰라 담임쌤 회의 들어가신 동안 방과후 선생님한테 싹싹 빌어서 겨우 선물 나눠주고 나 오늘 마지막이라고 얘기했는데 어린이들은 나 내일 공휴일 쉬고 다시 오는 줄 알아 사진이고 편지고 아무것도 안 남았어 저녁까지 하나하나 편지쓰고 포장한 선물은 급하게 하원하는 애들 가방에 구겨 넣어지고 나는 쫓겨나듯 교무실로 돌아와서 남의 반 수업 자료 만들기를 도왔어 마지막까지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고
310
🍅
2025/06/02 20:45:56
ID : FbiqmGtApap
0
나는..마지막까지 날 엿먹일거라곤 생각도 못했어...눈물 나 내가 일주일에 한 두번 봉사 나간 것도 아니고 꼬박 4주를 매일같이 출근한 교사였는데...애들이랑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떠나야 했다는게 너무 거짓말 같아 나 마지막이라고 말했다가 혹시 울어서 일과에 문제 생길까봐 선생님이 말씀해주시길 끝까지 기다렸는데 그냥 내가 바보였던거지..아침 인사 할 때마다 내 이름 빼고 인사 나누는 것도 다 까먹으셨겠거니 이해하길 한 달이었는데 결국 난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구나 그 사람들한테 나는 교사도 아니었구나
311
🍅
2025/06/02 20:51:17
ID : FbiqmGtApap
0
화나 우울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나는 계속 믿고 기다렸는데 그 치들 선물 준비하고 저녁 늦게까지 편지 쓴 내가 한심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얼마나 우스웠을까? 24명의 어린이들한테는 내가 어떤 사람으로 남았을까? 괜히 어린이들이 본인 말 안 듣는다고 내가 너희가 말 안 들어서 떠났다는 식으로 말해버리면 어떡해? 나 그럼 진짜 죽고싶을 것 같아
312
🍅
2025/06/02 22:05:25
ID : FbiqmGtApap
0
눈물밖에 안 나ㅠㅠㅜㅠㅠㅜ아ㅜㅠㅠㅠ선생님 제가 뭘 잘못 한건가요? 왜 그리 저를 못 살게 구셨어요? 제가 선생님이 맡겨주신 일을 엉망진창으로 하기라도 했나요? 제가 선생님의 기분을 상하게라도 만들던가요? 체력 갈아가며 밤새서 꾸역꾸역 만든 제 수업 결과물은 결국 버려진 건가요? 제가 담아간 봉투에서 다시 꺼내보긴 하셨나요? 절 얼마나 멍청이로 보셨나요? 교실 공기청정기 위에서 일주일을 꼬박 방치된 제 교구는 결국 부모참여수업 전에 교실을 정리하며 버려진건가요? 그걸 열심히 만든 아이들의 수고와 수업 끝나고 보수하라셔서 밤새 다시 만들어 온 제 노력은 쓰레기통에 쳐박혀도 되는 건가요? 아이들이 그렇게 어디갔냐 물어올 때 어떻게 답하셨나요?
313
🍅
2025/06/02 22:48:11
ID : FbiqmGtApap
0
하 울어봐야 부질없다 걍 발 닦고 잘게여 힘드네 진로 진심으로 고민함
314
🍅
2025/06/03 09:40:24
ID : FbiqmGtApap
0
더 멋진 교사가 돼서 그 쌤을 다시 만나야지^__^
315
🍅
2025/06/03 11:15:08
ID : FbiqmGtApap
0
그리고 실습 후기 살이 5키로 빠졋답니다 아마 다시 찌겟지만 새삼 고생햇구나 싶고^__ㅠ
316
🍅
2025/06/03 22:24:32
ID : pcL9g41Crun
0
괜찮아졌다고 믿고싶었는데 아닌가봐 눈물나
317
🍅
2025/06/03 23:01:38
ID : pcL9g41Crun
0
날 믿어준 아이들이 내가 배신했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담임쌤이랑 애착형성도 안돼서 나를 ㅇㅇ반 선생님이라 부르고 담임쌤을 머리 긴 선생님이라 부르던 애도 있었는데...눈물나 그리워 얘들아
318
🍅
2025/06/03 23:24:03
ID : pcL9g41Crun
0
애들이랑 이야기 나눌 시간이라도 있었더라면...그냥 4주 같이 지낸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아이들이었단 말이야..이렇게 떠나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대체 무슨 생각인거지
319
🍅
2025/06/04 01:03:58
ID : pcL9g41Crun
0
속이 울렁거려 토할 것 같아
320
🍅
2025/06/04 09:35:55
ID : pcL9g41Crun
0
어린이들 일과 시작했겠다...차라리 날 빨리 잊어줬으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하루를 보냈으면 좋겟어
321
🍅
2025/06/04 19:39:01
ID : pcL9g41Crun
0
미침 걍ㅠ 외국친구가 문자도 아니고 냅다 전화를 걸어서 엥? 하면서 받앗더니 대선 프로그램 보고 진짜냐고 물음ㅋㄱㄱㄱㄱㄱㅋㄱㅋ진짜랫더니 k culture는 다르다 이지랄ㅠ
322
🍅
2025/06/04 20:12:48
ID : pcL9g41Crun
0
ㅠ??? 누가 긱사문 비번 침 나랑 룸메 둘 다 방에 잇는데 그래서 둘 다 뭐야?? 하면서 열엇는데 복도에 아무도 없음ㅠㅠㅠ뛰는 소리같은 것도 안 들렷는데
323
이름없음
2025/06/04 20:29:57
ID : 9wE4GpWi65d
0
선거방송도 예산 부족이나 트랜드 변화로 약 많이 빠졌는데 10년 전 총선 방송 보면 놀라 자빠지겠네 ㅋㅋㅋㅋ
324
🍅
2025/06/04 21:11:33
ID : pcL9g41Crun
0
친구..지금 거의 두 시간째 보고잇대...해리포터도 잇더래 자기는 한국인이 아니라 누가 뽑히든 너무 즐겁대ㅋㄱㅋㄱㅋㄱㄱㄱㄱㅋ
325
이름없음
2025/06/04 22:24:55
ID : 9wE4GpWi65d
0
지방선거와 선택의 방... 16~18년 선거방송이 진짜 레전드였지
326
🍅
2025/06/04 23:41:26
ID : ff88ja8o4Y9
0
아니 이럴수가 뻐꾸기 넘 잘 알고잇잖아??!?!?
327
🍅
2025/06/05 01:17:03
ID : pcL9g41Crun
0
속이 아파ㅠ
328
🍅
2025/06/05 02:11:46
ID : ff88ja8o4Y9
0
아직 못 잤고..옛날에 듣던 노래들 이것저것 들어보는 중
Skies Speak-Vinegar
Arctic Monkeys-Don't Sit Down, Cause I've Moved Your Chair
Nastyona-요단강
Paco de Lucia-Entre Dos Aguas
Allie X-Devil I Know
Tim Bendzko-Nur Noch Kurz Die Welt Retten
329
🍅
2025/06/05 08:14:24
ID : pcL9g41Crun
0
여전히 속은 아프지만 9시까지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나서 과제 하나 끝내볼게용
330
이름없음
2025/06/05 13:44:49
ID : 9g2HClwpO7d
0
선거방송 보다가 중독됨... 그 시절 선거 방송은 정치 구도나 지역 비하인드 같은 걸 알면 더 보는 맛도 있고
331
🍅
2025/06/05 14:06:56
ID : pcL9g41Crun
0
ㅋㄱㄱㅋ안 그래도 비하인드 얼핏 아는 입장에서는 보면 이런 디테일을...?하는 게 잇더라구
332
🍅
2025/06/05 14:07:18
ID : pcL9g41Crun
0

333
🍅
2025/06/05 21:51:22
ID : pcL9g41Crun
0
근황
유니클로 감사제 막날 친구와 돌앗고 제법 귀여운 잠바를 19900원에 겟햇숩니다^__^ 내일 입고 나갈 예정
+친구랑 유니클로 키즈...서 괜찮은 반팔도 집음 한교동이 그려져잇더라고요
334
🍅
2025/06/06 10:58:17
ID : pcL9g41Crun
0
빨래 돌리고 긱사 청소 싹 햇음~ 이따가 간단히 뭐 먹고 점심 약속 가야지 집 돌아가서는 과제 합니다
335
🍅
2025/06/07 10:05:58
ID : pcL9g41Crun
0

336
🍅
2025/06/07 11:32:03
ID : pcL9g41Crun
0
시험이ㅠ23일까진데 22일에 긱사 퇴사해야 한대ㅠ 이 무슨ㅠㅠㅠ??? 23일퇴사도 되긴 하는데 낮 12시가 끝이래 나 시험 잇어요 이사람들아ㅠ
337
이름없음
2025/06/07 17:53:25
ID : mNula4IK7wN
0
헐 미쳤네;; 긱사 사무실에서 따로 양해 구할순 없나? 시험 당일 오전까지 어떻게 짐을 빼ㅠ
338
🍅
2025/06/07 20:03:23
ID : ff88ja8o4Y9
0
ㄱㄱㅋㅋㄱ큐ㅠㅠ걍 정규퇴사 일정 안 지켜도 되는지 문의해봐야것어 원래 통학햇어서 하루정도는 통학해도 되기도 하구
339
🍅
2025/06/07 21:21:26
ID : ff88ja8o4Y9
0

340
이름없음
2025/06/07 21:23:07
ID : PcmmnBe6o7t
0
오 Christian?
341
🍅
2025/06/08 08:14:01
ID : ff88ja8o4Y9
0
ㅋㄱㄱㅋㅋ나는..무교임에도 불구하고......
342
🍅
2025/06/08 08:24:24
ID : ff88ja8o4Y9
0

343
🍅
2025/06/09 19:00:43
ID : ff88ja8o4Y9
0
난데없이 ppt를..한국어와 외국어를 병용해서 만들게 생겻는데...과연 이게 맞는가 이쪽 언어는 까막눈이라 맞는지 틀린지 분간도 안 감
344
🍅
2025/06/09 19:54:50
ID : ff88ja8o4Y9
0
내가..뭘 더 포기해야 하지? 다들 뭔가를 포기하면서 지내니 안하는 것과 못하는건 다른 거잖아 나는 어느순간부터 못하는 것들이 늘어만 간다고 생각하니 울적해
345
🍅
2025/06/10 21:36:38
ID : ff88ja8o4Y9
0
먼 나라 친구가 직장이 쉽게 안 구해져서 집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햇다 나보고 너는 네가 대학 갈 돈을 스스로 마련할 만큼의 능력이 있다니 부럽다던데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는 잘 될거다 걱정마라 항상 응원하겠다 뿐이라 미안했음 다들 힘들게 살고 있구나
346
🍅
2025/06/10 21:43:52
ID : ff88ja8o4Y9
0
대학..학비를 제가 낼 수 있는 데는...국가 장학금과 이것저것이 잇었기 때문이랍니다 내 일기 오래(다른 이름으로 쓴 일기까지) 본 친구들은 얘는 일도 안 하고 대체 어떻게 사는거지 싶을텐데 지역인재장학생이라 1학년은 전액 장학금이었답니다 분위 조금만 더 높았으면 4년 전액이었는데 아쉽지만..무튼~그리고 줄곧 성적 장학금 타왔어요 그래서 4학년 1학기까지 7학기를 다니며 낸 돈이 백만원 언저리였어요 그 마저도 교내 대회 수상으로 타온 상금이 딱 그정도라 낼 수 있었구요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화이팅 합시다
347
이름없음
2025/06/10 22:09:08
ID : RDzffhBs8jb
0
토마토가 양갱이던 시절부터 종종 보고있어~~ 항상 열심히 사는 레주 화이팅
348
🍅
2025/06/10 23:10:24
ID : ff88ja8o4Y9
0
세상에 나 그때가 처음으로 스레딕에 글 썻던 때야 벌써 꼬박 5년 전이네 이렇게 오래 봐주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해서 반갑기도 하고 넘 철없던 고2때라 쑥스럽기도 하네ㅋㄱㄱ큐ㅠㅠㅠ여전히 잠은 좀 못 자지만 훨씬 취미가 많아진 토마토가 됐어 양갱도 좋아하구~ 히히 고마부 뻐꾸기 쫀 저녁 보내고 있길 바라
349
🍅
2025/06/10 23:21:09
ID : ff88ja8o4Y9
0
내 첫 일기부터 본 사람이 잇다는건 진짜 신기한..경험이네용...제 성장에 일조하셧습니다 자랑스러워하도록 하세요^__^
그때는..이래저래 좀 힘든 시기라 많이 아팟는데요 요즘은 정신적으로는 그때보다 훨 나은 듯 가끔 무기력하고 다 때려치우고 싶긴한데 고질병이겟거니 생각하고 잇답니다 수시 영어 2-5등급까지 찍던 고등학생은 영어로 얼레벌레 대화하는 친구들이 생겻어요 대학교 4학년이고 교직실습도 무사히 다녀왔답니다(일은 많앗지만 살아돌아왔음에 의의를 두기로) 무던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또 뭐하니 여권 만들어서 이번 여름에 비행기 첨 타볼거구요 처음으로 집에서 나와서 기숙사에서 살아보고 있어요 남과 공간을 공유한다는건 저와 맞지 않음을..알게됏지만 아무튼 집보다는 좋음 비록 침대 책상 옷장이 다인 쪽방 같은 곳이지만 소중해 다음학기는 아마 다시 통학할텐데 언제든 혼자 살 수 있겠다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있어요 열심히 살아남아 볼게용
350
🍅
2025/06/11 08:49:17
ID : ze7upXtipeZ
0
노력하는 것두 있겠지만 결국은 운이 좋았던 거겠죵 피곤타
351
🍅
2025/06/11 08:49:56
ID : ze7upXtipeZ
0

352
이름없음
2025/06/11 13:31:03
ID : PcmmnBe6o7t
0
와우 배리. 잼 맛있겠다
353
🍅
2025/06/12 00:12:40
ID : ze7upXtipeZ
0
ㄱㄱㅋㄱㅋㅋㅋㅋ친구 아침 점심 모두 토스트 먹엇대
354
🍅
2025/06/12 00:41:30
ID : ze7upXtipeZ
0
금욜 수업 마치고 아님 토욜 여권사진 찍습니당 월욜에 여권 발급신청할듯 그럼..그 다음주 월~화 중으로 나오리라 믿숩니다
355
🍅
2025/06/12 16:49:43
ID : ze7upXtipeZ
0
어제 술 마셧는데 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마지막 기억이 2차 가서 벽장식 보고 옆에 앉은 팀원한테 "혹시..저거 옷걸이에요?"라고 물은 기억 팀원들이랑 성격이 안 맞아서 힘들엇음
356
🍅
2025/06/12 19:11:28
ID : ze7upXtipeZ
0
힘들다 오늘 보고서 4개 씀 일화기록이랑 이것저것 합친거까지 마무리하고 긱사 돌아가야지~ 방 돌아가서 저널 쓸 자료 좀 찾아봐야지~ 저널까지 끝내면 보고서 6개 남음
357
🍅
2025/06/12 21:48:25
ID : ze7upXtipeZ
0
난데없는 상황 프린트 할 게 잇어서 동방 야간잔류 신청하고 뽑고 잇었는데 문두드려서 나가니까 야간잔류 신청하셔야 합니다 하심
멍청하게 네...?!하고 안 되어 잇던가요?? 하니까 그분들도 네?!!!? 하심ㅋㄱㄱㄱㄱ큐ㅠㅠ본인이 신청하셔야 합니다! 하셧는데 내가 그제야 그 그게 아니라 신청하고 제가 확인문자도 받아서요 하고 보여드렷더니 어???! 죄송합니다!!! 동아리 회장님께도 서류 올리셧나요??! 하시는데 정신이 없어서ㅠ 제가..회장이라....이지랄 근데 뭐라 답햇어야 햇을지 여전히 몰것네여
358
🍅
2025/06/13 18:10:17
ID : ze7upXtipeZ
0
아직도 기억나는 웃긴 일
반 특수유아가 분홍 싸인펜을 들고 막 방충망에 낙서함 상황 수습 후 그걸 내가 물티슈로 벅벅 지우고 잇었더니 다른 유아가 선생님 검은색으로 색칠하면 안지워도 되잖아요 이럼ㅋㅋㄱㄱㅋㄱ막 도와주려고 싸인펜도 챙겨왓어 내가 비오면 어떡해 이러니까 창문 더러워서 아무도 모를거랫음
359
🍅
2025/06/14 00:06:36
ID : ze7upXtipeZ
0
여권사진..찍으러 가야하는데...지금 호우주의보에 강풍주의보 발령
360
🍅
2025/06/14 11:37:28
ID : ze7upXtipeZ
0

361
🍅
2025/06/14 14:49:48
ID : ze7upXtipeZ
0

362
🍅
2025/06/14 20:24:09
ID : ze7upXtipeZ
0
계속 기대하고 실망하고 지쳐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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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0:30:50
ID : ze7upXtipeZ
0
결국 붙잡고 얘기햇어 알아들엇는지는 모르겠다 그럼 우리 인연은 거기까지인 거겠지 서로에게 삶의 궤도를 바꿀만큼 의미잇는 인연은 아니었던 거 뿐이겟지
364
🍅
2025/06/16 00:40:35
ID : ze7upXtipeZ
0
밍숭맹숭한 기분~
프랑스에서는 주먹가위보 노래가 자장가래요
365
🍅
2025/06/16 10:11:41
ID : ze7upXtipeZ
0
너무 습해!!!!!!!!!!!!!
366
🍅
2025/06/16 11:25:48
ID : ze7upXtipeZ
0
친구가 사진 때문에 3번이나 여권신청 반려당햇대서 걱정했는데 무사히 여권 발급신청햇답니다 24일에 나온다네여
367
🍅
2025/06/16 14:13:13
ID : ze7upXtipeZ
0
뭣이묘 배가 너무 아파 욱씬욱씬 싸한 느낌 생리통은 아닌 것 같은디 어쨋든 버틸만 해서...과제나 해볼게여
목표: 오늘 모든 과제 끝내기(5/6)
368
🍅
2025/06/16 23:10:51
ID : ze7upXtipeZ
0
피곤해 내일 마저할까..내일은 시험공부 할랫는데
369
🍅
2025/06/17 00:47:27
ID : ze7upXtipeZ
0
아ㅠ 봉사인원 명부 짜고 기지개 폇다가 그대로 왼쪽 날개뼈 부근에 담걸림 승모근인지 뭔지 너무 아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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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8:13:06
ID : ze7upXtipeZ
0
얼라리 자면서 긁엇나 오른손 엄지에서 피가 흐르고 잇네
371
🍅
2025/06/17 14:09:31
ID : ze7upXtipeZ
0
배고파~~ 그래서 밥 먹으려고 씻엇는데 나가기 귀찮아져서 과제 하는 중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살고잇다
372
🍅
2025/06/17 15:17:02
ID : ze7upXtipeZ
0
5시전까지 끝내고 저녁 먹고 와서 시험 레포트 써야지~~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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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22:43:56
ID : ze7upXtipeZ
0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데ㅠ 이거 맞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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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22:50:33
ID : ze7upXtipeZ
0
토할 것 같아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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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0:06:47
ID : ze7upXtipeZ
0
속이 놀랫나벼 내일은 커피 못 마시겟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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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1:01:22
ID : ze7upXtipeZ
0
아파 너무 아파ㅠㅠㅠㅠㅜ 기어가서 진통제 겨우 줏어먹음ㅠ 어서 괜찮아지길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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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1:26:27
ID : ze7upXtipeZ
0
해야 하는 기말 레포트는 못 적고 서럽고 아파서 펑펑 울엇어 왜 내가 힘들 때마다 너는 내 곁에 없는걸까? 네가 하는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 정작 내가 널 부를 때 너는 사라지지 변명만 가득한 사과를 듣기도 지쳐 관계라는게 항상 동일한 양을 주고받을 수 없다는 걸 알아 하지만 이런 관계라면 차라리 날 기대하게 만들지 말아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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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1:27:47
ID : ze7upXtipeZ
0
그냥..내가 너무 나약한 사람이라서 그래...힘들어 기대하고 실망하는 것도..차라리 아무한테도 안 기댔다면 이렇게 서럽진 않았을텐데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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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8:27:06
ID : ze7upXtipeZ
0
아침부터 고된 하루 시작ㅋㅋㅋ큐ㅠㅠㅠㅠ일어나자마자 코피 쏟앗는데 다행히 침구엔 안 묻엇고 바닥 벅벅 닦음 학기말 쯤 되면 몸도 한계인가벼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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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9:11:34
ID : ze7upXtipeZ
0
속은 여전히 아픈데 진통제 먹어서 괜찮아지길 바라는 중 어제보다 덜 아프기도 하고~~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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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20:40:05
ID : ze7upXtipeZ
0
속이 아직 아프지만ㅠ 일단 기말 레포트 하나 끝냄 무려..10장이 나왓답니다^__ㅠ 이제 하나 남았는데 9시까지 하고 긱사 돌아가서 씻고 내일치는 교양 공부합니다 그리고 낼 시험 마치고서 남은 레포트 하나 마저 끝내야지~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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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23:17:41
ID : ze7upXtipeZ
0
지금 낼 시험치는 교양 시험범위 제대로 첨 보는데 나 실습 가잇는동안 문법을 햇네 이걸 우째야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당혹스러버 아ㅠ 열심히 해볼게여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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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1:32:47
ID : ze7upXtipeZ
0
그러고보니 긱사 퇴사..짐을 오후까지 맡아줄 수는 잇다셨는데..도저히^__ ㅠ 그래서 금욜에 짐 다 싸고 토욜에 짐 다 본가로 보내면서 같이 가서 일욜 오후까지 있다가 빈 방에 돌아와서 노트북, 노트북 충전기, 로션, 물티슈, 폼클렌징, 노트, 볼펜 그리고 담요와..하루를 보낼 예정 아침에 퇴사절차 밟고 제 짐들과 시험 보러갑니다^__^
금욜 3시에 시험 마치자 마자 동방 박스 들고 긱사와서 짐 포장해야 함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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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1:37:38
ID : ze7upXtipeZ
0
금욜에 전공 논술 준비해두고 토욜 오후~일욜에도 교양 공부해야지~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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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0:20:54
ID : ze7upXtipeZ
0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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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1:17:45
ID : ze7upXtipeZ
0
걍 발음은 포기하고 문장 외웁니다
오늘의 노래~
Megadeth-The Sick, The Dying…And The Dead!
Tim Bendzko-Nur noch kurz die Welt retten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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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1:29:09
ID : ze7upXtipeZ
0
대체 출발지 목적지 말할 때 von-nach랑 von-bis를 무슨 수로 구분하지 from-to로 같은 거 아녀??? 햇는데 bis를 till로 이해하니 좀 괜찮은 것 같기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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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1:43:30
ID : ze7upXtipeZ
0
웃김 대체 Darf ich Sie ein Glas Bier einladen?을 이제 떠듬떠듬 독일어 읽는 기초반에서 왜 배우는디요ㅠ 화법조동사 dürfen이 ich랑 써서 darf로 변하고 동사를 뒤로 보낸거 밖에 모름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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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1:48:44
ID : ze7upXtipeZ
0
Leider ich brauche Deutsch für mein Studium...trotz.. ich kann kein Deutsch sprechen.....
390
이름없음
2025/06/19 11:51:27
ID : kk61CqlA7wG
0
와 독일어 멋져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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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4:38:05
ID : ze7upXtipeZ
0
ㄱㅋㄱㄱㄱ큐ㅠㅠ어쩌다보니 교양으로 듣고있는데 전혀 모르겟어
392
🍅
2025/06/19 14:39:00
ID : ze7upXtipeZ
0

393
이름없음
2025/06/19 14:42:00
ID : kk61CqlA7wG
0
ㅋㅋㅋㅋㅋ 스레주한테 관심이 있는 걸까? ㅎㅎㅎ
394
🍅
2025/06/19 15:20:50
ID : ze7upXtipeZ
0
어라ㅋㄱㄱㄱㄱㄱ도망쳐버렷어 너무 부담스러웟는걸ㅠ
395
🍅
2025/06/20 01:51:38
ID : ze7upXtipeZ
0
오늘의 친구 추천 노래~
Sherina Munaf-Simfoni Hitam
396
🍅
2025/06/20 09:27:39
ID : ze7upXtipeZ
0
오...여권 나왓다는데...오늘 시험 마치고 다녀왔다가 월욜에 제출해버릴까
397
🍅
2025/06/20 17:23:31
ID : ze7upXtipeZ
0

398
🍅
2025/06/21 01:36:26
ID : ze7upXtipeZ
0
ㅋㄱㄱㄱㄱㄱㄱㅋㄱ월 교양 시험범위가 ppt 304장일때 우째야 하나~~ 참고로 실습 나가서 수업 못 들음ㅠ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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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02:13:03
ID : ze7upXtipeZ
0
집 돌아간다 생각하니 잠이 안 옴 나는 기숙사가 좋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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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02:13:46
ID : ze7upXtipeZ
0
돈..버는대로 나가살아야겟다 싶고 그래요...나는 집이 안 맞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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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02:19:01
ID : ze7upXtipeZ
0
짐 다 박스에 넣엇고 박스 세 개 가방 두 개 나옴 타지 살아서 택배 부치는 애들이 쓰는 박스였으면 아마 두박스로 충분햇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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