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802 🍅 2025/12/27 20:51:10 ID : k9BxTSIFclg 0
외국 나가서도 그냥 제 본명으로 살려고요^__^ 발음 어렵기는 그네들 이름도 마찬가지랍니다 참고로 제 인도친구 이름은 니쉬카쉬고..인도네시아 친구 이름은 풀네임 다 못 외워서 애칭으로 부름
803 🍅 2025/12/28 15:53:06 ID : k9BxTSIFclg 0
왜 교수님 성적을 안 주실까나 내일 성적 공고 막날인디 나 여행 가서 확인하게 생겻어요
804 🍅 2025/12/29 11:17:24 ID : s09tbbcnzVh 0
여행가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250 빌려달라함 담달 중으로 예금 넣어둔거 풀려서 줄 수 있다길래 뭐에 쓰냐 했더니 국민연금 추납한대 나도 지금 돈 나갈 거 많은데 계속 고집 부려서 빌려줌..힘들다 진짜 비교하는 것도 웃기지만 내 친구들 집에서 여행 경기 대줘서 이번에 해외여행 가고 그러는데 나 당장 다음달에 방 구해서 자취 시작하는데 돈 빌려달라하고..
805 🍅 2025/12/29 11:19:50 ID : s09tbbcnzVh 0
그 돈 빌려주면 나는 어떡하냐니까 팔자 좋게 여행도 가면서 나중에 자기 노후 챙길 능력 안되면 자기 국민연금 넣게 지금 돈 빌려달라함 진짜 기분 뭐같음
806 🍅 2025/12/29 11:22:27 ID : s09tbbcnzVh 0
가지고 있는 돈 다 안 밝혀서 남은 돈 있긴한데..이대로 나 돈 못 돌려받으면 집 나가서 첫 월급 받기까지 굶게 생김^__ㅠ
807 🍅 2025/12/29 11:22:42 ID : s09tbbcnzVh 0
아 좆같아 미친 집구석
808 🍅 2025/12/29 16:24:35 ID : k9BxTSIFclg 0
어쨋든 여행갑니다요 야호~ 내가 뭐같은 집구석에 언제까지 붙어있나봐라
809 🍅 2025/12/29 18:14:35 ID : k9BxTSIFclg 0
아 시발 재수 옴 붙엇나 미친 할배 소리지르고 지랄 지가 여기서 제일 시끄러우세요 관리자분이 나와서 말리심 경찰 신고할걸
810 🍅 2025/12/29 18:26:33 ID : k9BxTSIFclg 0
맞을뻔햇는데 걍 맞고 신고할 걸 싶고^__^ 하루가 빡세네여 이거 무슨 신년 앞두고 액땜하는건가요
811 🍅 2025/12/29 19:54:04 ID : k9BxTSIFclg 0
그래두~ 안 싸우고 잘 끝냄^__^ 그래요 이렇게 성격 좀 죽이고 사는 법을 배우는 거겠죠
812 🍅 2025/12/30 20:37:25 ID : k9BxTSIFclg 0
잘 놀다가도 너무 마음이 힘듦ㅠ 하
813 🍅 2025/12/30 20:37:50 ID : k9BxTSIFclg 0
그치만 잘 돌아다니고 있어요 고영도 만남
그치만 잘 돌아다니고 있어요 고영도 만남
814 🍅 2025/12/30 20:47:42 ID : k9BxTSIFclg 0
그래요 저는 부모 없는 셈 치고 살기로..결심했어요...돈 빌린거 말고도 이래저래 내 정신병 원인 지분 70%의 기원이라..그렇게 됐습니다.
815 🍅 2025/12/30 21:09:29 ID : k9BxTSIFclg 0
진짜 억울해서 이거까지만 적어야지 나 진짜 유치원 다닐 때부터 뺨 맞고 배 걷어 차이고 집히는 대로 맞고 자라서 눕거나 앉지도 못하고 벽에 머리 대고 눈 붙인 적도 있었거든 이게 내 고등학생 때까지 주기적으로 그랬고 대학 와서도 뺨은 예사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목 졸리고 죽겠다 싶은 일도 많았는데 최근에 애를 잡는 부모들이 있다고 그러는거야..나도 많이 맞았잖아 하니까 그랬었나?? 이럼ㅋㅋㄱㅋ 기억하고 후회라도 하면 몰라 진짜 짜증나 난 아직도 초등학생 때 화장실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소리지르니까 시끄럽다고 진짜 비명나오게 해주겠다면서 화장실 벽 타일에 내 머리 찧던 아빠가 기억나 나는 줄곧 내가 죽던지 이 사람들을 죽이던지 두 경우 뿐이라 생각하고 살았어 겨우 성인이 돼서 좀 숨통 트이려나 했더니 등록금 4년 전액 받을 수 있는 게 우리집 소득분위 때문에 1년 밖에 안된다는 거야 난 그때 아빠 연봉 처음 들었어 항상 돈 없다했고 고등학생 때 내가 타온 장학금도 자기들 덕이라며 그 돈으로 외식하면서 한 말이 돈 벌게 되면 크게 한 턱 쏴라는 거였어 먹고 사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버는데 그렇게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웠구나를 깨달아서 심란했었거든 근데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다는거야 솔직히 그 돈이면 국장만 받아도 등록금 내는데 문제 없거든 그런데 그 돈을 자기들이 여태 키운 값이라면서 들고가서 내가 등록금 냈어 장학금 타서 4년 등록금 냈다고 근데 이번에 나보고 취업 전에 알바 하라고 하더라? 그 돈 좀 달래 그래서 나 언제 일 시작할지 모른다고 지금 취업 확정 난거라고 좀 쉬면 안되는거냐고 했더니 배가 불렀다고 은혜도 모른다고 하더라 무슨 은혜 낳지 말지 그랬어 결국 내 보증금 낼 돈 250 빌려가더니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방금 연락 옴 진짜 지친다 이제 내 첫 월급도 들고 가려고? 나가 죽으란거야 뭐야 호적 파야하나 힘들어 그만 좀 했으면
816 🍅 2025/12/30 21:13:42 ID : k9BxTSIFclg 0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나 하나 죽으면 다 끝나나 싶다가도 무슨 소용인가 싶고 그냥 원망하고 말자 싶다가도 미워해서 뭐하나 싶고 나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쉬러 여행 온건데 나와서까지 저런 연락 받으니까 돌아가기 싫음
817 🍅 2025/12/31 16:07:51 ID : k9BxTSIFclg 0
오늘의 노래~ Angèle-Oui ou non
818 🍅 2025/12/31 19:27:10 ID : k9BxTSIFclg 0
그래요 집 나가면 훨씬 살만 하겠지
819 🍅 2025/12/31 19:35:13 ID : k9BxTSIFclg 0
이번에 여행가서 책 많이 읽었어요 갠적으로는 31일 책 두 권이 마음에 들었고요 푸슈킨의 보리스 고두노프괜찮았네요 처음 읽은 책은 여행 어쩌고 못 보고 짜증 나게 만드는 기술만 보고 집었었음 끝까지 읽었는데 그닥이었답니다
820 🍅 2026/01/01 08:20:41 ID : k9BxTSIFclg 1
모두 새해복 많이 받기~!!
821 🍅 2026/01/02 18:47:33 ID : k9BxTSIFclg 0
여전히 마작 합니다용 컨디션이 별로라서 종일 자버림
여전히 마작 합니다용 컨디션이 별로라서 종일 자버림
822 🍅 2026/01/03 12:17:16 ID : k9BxTSIFclg 0
아ㅠ 내 친구 새벽 3시에 우다다 한 고영 빨래바구니로 잡음 와중에 발이랑 꼬리 튀어나온 게 웃김
아ㅠ 내 친구 새벽 3시에 우다다 한 고영 빨래바구니로 잡음 와중에 발이랑 꼬리 튀어나온 게 웃김
823 🍅 2026/01/04 11:52:22 ID : k9BxTSIFclg 0
잠시 뮤트하고 나갔다왓더니 내 친구 뭘 시도하고잇는거임 왓츠앱으로 가상배경 넣을 수 잇는지도 몰랏네
잠시 뮤트하고 나갔다왓더니 내 친구 뭘 시도하고잇는거임 왓츠앱으로 가상배경 넣을 수 잇는지도 몰랏네
824 🍅 2026/01/04 13:57:04 ID : k9BxTSIFclg 0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친구 넘 엉뚱하고 귀여움 거의 몇 안 되는 인연 이어나가는 온라인 친구인데 얘랑은 꼭 오래 보고싶음
825 🍅 2026/01/04 13:59:48 ID : k9BxTSIFclg 0
지난해라고 하니 너무 오래 전 같지만 작년에 일이 좀 많았걸랑요 개인적으로 실습으로 1학기 내내 울었었고..2학기 바쁜 와중에 여름부터 다툰 다른 친구랑도 일이 많아서...결국 화해하긴 했는데 여전히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 그럼
826 🍅 2026/01/04 14:03:48 ID : k9BxTSIFclg 0
실제로 만나서 친해진 경우에는 싸워서 헤어진다기 보다는 서로 안맞으니 떠난다에 가까웠거든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대학교 때 친구들 정도 간간히 만나고 그러는데 얘네랑은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그럼 사람일 모르는 거지만요 근데 온라인으로 사귄 외국친구들이랑 트러블이 많았음 짧게 본 것도 아니고 최소 2년~3년 본 친구들인데 셋은 연 끊었고 둘은 자주 연락하고 하나는 싸운 이후로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뭐가 문제인건지
827 🍅 2026/01/04 14:05:02 ID : k9BxTSIFclg 0
한국 온라인 지인들은 딱 한명 7년 알고지낸 친구 1년에 한 번 꼴로 만나고 있고 나머지는 웬만해서 괜찮은 것 같은데~~음~
828 🍅 2026/01/04 14:11:22 ID : k9BxTSIFclg 0
인간관계가 막 넓은 편은 아니라서리..이래나 저래나 교내 프로그램 듣고 동아리 회장하며 알고 지내는 사람은 많지만 계속 연락할 의지가 없어서..그렇게 됐습니다^__ㅠ 낯을 너무 가려서 밥 같이 먹을 수 있는 가까운 친구들 꼽으라면 다 합쳐서 열 명 조금 넘지 않을까 저 진짜 낯선 사람이랑 밥 먹으면 체함ㅠ 일하면서는 친구라 부를 인연 얻기 힘들겠죠 몇 명이나 남을지도 모르겠구..
829 🍅 2026/01/04 16:55:40 ID : k9BxTSIFclg 0
모름~~ 저 오늘 등산 갔다가 딱따구리 만낫어여
모름~~ 저 오늘 등산 갔다가 딱따구리 만낫어여
830 🍅 2026/01/05 00:34:09 ID : k9BxTSIFclg 0
^__^
^__^
831 🍅 2026/01/05 13:42:29 ID : k9BxTSIFclg 0
검사 왤케 많지 잠복결핵검사 받으러 1시간 넘게 걸리는 병원 가는 중ㅠ
832 🍅 2026/01/05 14:02:38 ID : k9BxTSIFclg 0
아니 무슨 추천 뉴스가 이런게 뜨지 개구리 두꺼비 너무 많이 봣나
아니 무슨 추천 뉴스가 이런게 뜨지 개구리 두꺼비 너무 많이 봣나
833 🍅 2026/01/05 15:08:46 ID : k9BxTSIFclg 0
핏줄이 얇아서..주사기 세 개 버림ㅠ 죄송합니다.....ㅋㄱㄱ큐ㅠㅠㅠㅠ결국 오른손등에서 뽑앗는데 핏줄 부어오름ㅠ
834 🍅 2026/01/06 10:04:25 ID : k9BxTSIFclg 0
아 미치겟다 친구 please please를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이지랄ㅠ
835 🍅 2026/01/06 18:49:52 ID : k9BxTSIFclg 0
배고파 근데 돈이 업믐ㅋㄱㄱㄱ큐ㅠㅠㅠ아ㅠ
836 🍅 2026/01/06 18:50:05 ID : k9BxTSIFclg 0
집 가서 뭐라도 묵어야지
837 🍅 2026/01/07 19:47:08 ID : k9BxTSIFclg 0
울고싶어......내가 다 망쳤나봐
838 🍅 2026/01/08 01:25:25 ID : k9BxTSIFclg 0
다섯시간 쳐울음ㅠ 하 자괴감 들어
839 이름없음 2026/01/08 01:47:38 ID : oMjhbu2lgY7 1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전혀 관계없는 타인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요즘 조금 힘들어보여서..ㅠ
840 🍅 2026/01/08 09:21:05 ID : WlzSIIGlinS 1
그냥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은 훨 낫네ㅋㄱ큐ㅠㅠㅜ걱정끼친 것 같아 미안해 어쨋든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넘기려고 고마워 뻐꾸기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잠도 푹 자고 물도 많이 마시고🍅✨️~!!
841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많이 울엇으니까 맛난 거 묵엇어여 아자잣~~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맛난 거 먹고지냅시다요
842 🍅 2026/01/09 23:27:06 ID : k9BxTSIFclg 0
맛있는거랑은 별개로 요즘 늙?어서 브라우니 한 조각 먹고 나가 떨어짐ㅋㅋㄱㅋㄱ큐ㅠㅠㅠ그래 오래 오래 먹으면 되는거지
843 🍅 2026/01/10 17:24:01 ID : k9BxTSIFclg 0
브로콜리 잔뜩 먹엇어용 야호
844 🍅 2026/01/10 17:37:57 ID : k9BxTSIFclg 0
^__^
^__^
845 🍅 2026/01/12 17:59:21 ID : k9BxTSIFclg 2
근황: 집 계약햇어염^__^
846 🍅 2026/01/13 13:23:47 ID : k9BxTSIFclg 0
가족한텐 말 안 함 계약 완전히 다 하고 말하려고
847 🍅 2026/01/14 08:56:32 ID : k9BxTSIFclg 0
기대하고 실망하고 너무 지침 진짜 끝없이 기대하는 내가 바보같음
848 🍅 2026/01/14 08:57:15 ID : k9BxTSIFclg 0
아침부터 왜이리 빡치는거임ㅠ 아~~~~ 모릅니다 브로콜리나 먹겠음
849 🍅 2026/01/14 09:16:49 ID : k9BxTSIFclg 0
자취하면 야채를 많이 먹어야지
850 🍅 2026/01/14 18:31:13 ID : k9BxTSIFclg 0
도라패가 멋지게 나왔어용^__^
도라패가 멋지게 나왔어용^__^
851 🍅 2026/01/15 12:29:32 ID : k9BxTSIFclg 0
친구가 나 guling처럼 데리고 다닐거라길래 응..? 나 Babi guling 밖에 몰라 그거 아니지??? 햇더니 보내준 사진 미안 나 네가
친구가 나 guling처럼 데리고 다닐거라길래 응..? 나 Babi guling 밖에 몰라 그거 아니지??? 햇더니 보내준 사진 미안 나 네가 진짜로 날 바비굴링으로 만들려는 줄 알앗어
852 🍅 2026/01/16 00:50:13 ID : k9BxTSIFclg 0
오티 가는데 엄마가 당장 일 시작하는거냐고 함 아니라고 오티라고 하니까 그럼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얼마 주냐고 물음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알바 남는 시간에 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소리지름..ㅋㅋㅋㅋ아 화나 힘들다 진짜 2월까지 어떻게 버텨 그냥 계약날짜 일찍 잡을 걸 그랬나
853 🍅 2026/01/16 00:52:36 ID : k9BxTSIFclg 0
이지랄 몇 번 더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내 한몸 먹여살리기도 힘든데..나보고 이번엔 장학금 안나오냐고도 물어봄 졸업예정자가 무슨 장학금을 받는데..이러고 말았음 나 제발 좀 내버려뒀으면 동생한테는 아무것도 달라한 적 없으면서 나한테는 왜 이러는 건데
854 🍅 2026/01/16 08:51:19 ID : k9BxTSIFclg 0
버스를 타고~~가용
855 🍅 2026/01/16 08:51:38 ID : k9BxTSIFclg 0
인사기록카드 너무 커서 구겨질까봐 겁남
856 🍅 2026/01/16 11:43:49 ID : k9BxTSIFclg 0
무사히 오티 끗~ 출근 날짜도 나왔음~~
857 🍅 2026/01/16 12:06:15 ID : k9BxTSIFclg 0
뚜벅뚜벅 제 갈 길 가겟숩니다^__^
858 🍅 2026/01/16 17:04:21 ID : k9BxTSIFclg 0
맞다 성적 다 나왔어여 얼레벌레 산 건 치고는 괜찮은 성적인 것 같아용^__^ 무엇보다...모든 시험을 벼락치기 했음에도 C가 없다는데 의의를
맞다 성적 다 나왔어여 얼레벌레 산 건 치고는 괜찮은 성적인 것 같아용^__^ 무엇보다...모든 시험을 벼락치기 했음에도 C가 없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859 🍅 2026/01/16 17:08:34 ID : k9BxTSIFclg 0
그래도 4점대 나올줄 알았는디 막학기 거하게 말아먹어버려서ㅋㅋㄱ큐ㅠㅠㅠ그래요 제 불찰입니다 그치만~~취뽀햇으니까 괜찮아용~
860 🍅 2026/01/17 17:26:15 ID : k6Y8ksmHCkp 0
그냥 답답하고 도망치고 싶고 그럼 뇌 비우고 싶고요 예
861 🍅 2026/01/17 20:49:33 ID : k6Y8ksmHCkp 0
집 나가기 전에 이것저것 책 다시 읽는 중 책 두어권은 들고가겠지만 백권 훌쩍 넘는 책을 6평 채 안 되는 방에 죄 이고 가기도 웃긴 일인지라...오늘은 절창이랑 시지프 신화 다시 읽었습니다
862 🍅 2026/01/18 11:33:24 ID : k6Y8ksmHCkp 0
오늘의 노래~ Bruno Major-When Can We Be
863 🍅 2026/01/19 00:30:32 ID : k6Y8ksmHCkp 0
오늘 읽은 책은 구르브 연락 없다 웃긴 이야기임
오늘 읽은 책은 구르브 연락 없다 웃긴 이야기임
864 🍅 2026/01/19 01:38:31 ID : wJRxzPdyJSF 0
피곤한데 잠이 안 와
865 🍅 2026/01/19 19:20:06 ID : wJRxzPdyJSF 0
용궁으로~~
용궁으로~~
866 🍅 2026/01/20 20:24:02 ID : wJRxzPdyJSF 0
그냥 나이들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이유를 알 것만도 같음 연 끊을 정도 아니어도 나랑 결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지칠 수 있음을 깨달음
867 🍅 2026/01/20 20:26:28 ID : wJRxzPdyJSF 0
티도 내지 않을테고 답도 하겠지만 영영 내가 먼저 연락할 일은 없으리란 걸..그 사람이 나쁜 것도 뭣도 아니지만...그냥 내가 타인과 맞춰살기 위해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짐
868 🍅 2026/01/20 20:28:12 ID : wJRxzPdyJSF 0
미안하게 됐네요 2년전에 나랑 멀어지게 될까봐 걱정된다고 울었던 사람인데 뭐 그 사람도 마냥 전같지는 않겠지 그냥 여러모로 지침
869 🍅 2026/01/21 18:41:31 ID : wJRxzPdyJSF 0
투명인간 취급 너무 힘들어 자기들끼리 밥 먹고 하하호호
870 🍅 2026/01/21 18:43:15 ID : wJRxzPdyJSF 0
둘이서 저녁 먹길래 왜 나는 안 불러줘 하니까 안먹는줄 알았지~ 살도 쪘는데 좀 굶어 이럼 그대로 물 한 잔 마시고 방 돌아옴 나 오늘 먹은거 물 두 잔에 이클립스 세 알이야
871 🍅 2026/01/21 18:43:42 ID : wJRxzPdyJSF 0
집 나가기 한 달도 채 안남았다 버텨야지
872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873 🍅 2026/01/22 02:42:24 ID : wJRxzPdyJSF 0
울기라도 하고 싶음 눈물도 안 나오고 답답해 뭐 얹히기라도 한 것 마냥 먹은 게 없는데 대체 왜
874 🍅 2026/01/22 03:05:08 ID : wJRxzPdyJSF 0
소매가 축축해
875 🍅 2026/01/22 03:05:29 ID : wJRxzPdyJSF 0
그리고 여전히 답답함 토하고 싶어
876 🍅 2026/01/22 10:12:54 ID : wJRxzPdyJSF 0
새벽에 울다가 코피까지 쏟고 바닥에서 기절잠 자버림
877 🍅 2026/01/22 12:30:43 ID : wJRxzPdyJSF 0
말도 안돼 봉사 나갔던 초등학교...폐교된대
878 🍅 2026/01/23 16:58:03 ID : wJRxzPdyJSF 2
아 친구가 그린 그림 진짜 뭐지 고영 왜 울고잇어!!!!
아 친구가 그린 그림 진짜 뭐지 고영 왜 울고잇어!!!!
879 🍅 2026/01/23 19:15:27 ID : wJRxzPdyJSF 0
난 그때 진짜 죽으려고 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그렇게 말하지
880 🍅 2026/01/23 19:16:38 ID : wJRxzPdyJSF 0
나보고 나가 죽으라던 사람들이 왜 안 죽냐던 치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남보다 못한 사람이 당신들인데 나한테 무슨 염치가 있어서 그러냐고
881 🍅 2026/01/23 19:24:48 ID : wJRxzPdyJSF 0
좆같아 진짜 화나
882 🍅 2026/01/23 19:29:27 ID : wJRxzPdyJSF 0
꼭 연 끊어야지
883 🍅 2026/01/23 19:31:30 ID : wJRxzPdyJSF 0
내가 무연고자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내 장례 못 치르게 해야지
884 🍅 2026/01/23 19:44:58 ID : wJRxzPdyJSF 0
그래 화내봐야 뭐하겟어요 저는 이 집 조만간 뜹니다
885 🍅 2026/01/23 23:02:42 ID : wJRxzPdyJSF 0
친구가 노래 보내줫어용 Arcadian-Ton Combat
886 🍅 2026/01/25 00:04:41 ID : wJRxzPdyJSF 0
웃긴 영화 봤어여
웃긴 영화 봤어여
887 🍅 2026/01/25 17:29:49 ID : gY8nTTPeE7f 0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산책햇어용 2만보 걸음
888 🍅 2026/01/25 22:36:01 ID : gY8nTTPeE7f 1
도넛~~
도넛~~
889 🍅 2026/01/26 14:31:42 ID : gY8nTTPeE7f 0
도넛 1개 반 먹고 혈당 스파이크로 2시까지 자버림 이럴수가 이정도면 수면유도제 보다 효과 좋음
890 🍅 2026/01/27 04:15:01 ID : gY8nTTPeE7f 0
우우 잠들기 실패
891 🍅 2026/01/27 09:52:05 ID : gY8nTTPeE7f 0
그치만 기상
892 🍅 2026/01/27 09:57:37 ID : gY8nTTPeE7f 0
그래도 3시간 자서 막 죽겟진 않아용
893 🍅 2026/01/27 15:59:11 ID : gY8nTTPeE7f 0
엥...카페 들어왓는데 나 괴롭혓던 쌤 잇음 대각선 자리에 앉으셧는데 본인도 흠칫 하심 서로를 최선을 다해 모른척 하는 중
894 🍅 2026/01/29 13:36:40 ID : gY8nTTPeE7f 0
그냥..좀 기분이 밍숭생숭함 친구가 자기 자취 시작하고 힘들다길래 먹을거 사들고 갔더니 내 월세 3배인 투룸에 보증금 월세를 부모님이 내주신대서...일 몇 개월 하고 안 맞아서 그만두고 대학원 들어갔대 이게 질투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부럽기도 하고 내가 나쁜 사람인 것 같구..그래도 잘 놀다가 왔는데 기분은 여전히 밍숭생숭하고
895 🍅 2026/01/29 13:41:09 ID : gY8nTTPeE7f 0
어른이 되려면 멀은 걸까 내가 너무 애처럼 구는건가봐
896 🍅 2026/01/29 13:42:55 ID : gY8nTTPeE7f 0
나 집 본계약 하고나면 돈 100만원 언저리 남아 그거로 첫 월급 받기까지 두 달 살아내야 함
897 🍅 2026/01/29 13:50:20 ID : gY8nTTPeE7f 0
이런 생각해서 뭐하니!!!! 아자잣 살아남아 볼게욧!!
898 🍅 2026/01/29 14:33:33 ID : gY8nTTPeE7f 0
와중에 내 친구 진짜 뭐 한거지
899 🍅 2026/01/29 23:05:55 ID : gY8nTTPeE7f 0
잘 해보고싶어 평균의 삶을 혼자 이루고 싶어
900 🍅 2026/01/30 03:51:44 ID : gY8nTTPeE7f 0
우울햇다가 그래도 잘 해보자 했다가
901 🍅 2026/01/30 03:51:56 ID : gY8nTTPeE7f 0
멋쟁이 토마토가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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