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이름없음
2025/03/01 12:29:22
ID : U3QoL9a7hs9
5
얼렁뚱땅 대학교 졸업예정자
낙서하고 책 읽고 마작하고 이것저것 함
난입 자유 노래 추천해줘도 좋아용 (・ω・)ノ 🍅
베스트 레스 3
🍅
2025/11/19 18:18:51
ID : Zg2GtzeY3xA
4
ㅠㅠㅠㅠ어제 일로 하루종일 기분 나빴는데 더 일찍 볼걸..!!! 요즘 너무 여유도 없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히 더 구덩이 파고 있었던 것 같아 뻐꾸기들 위로 듣고나니 뭐에 그리 마음 썼나 싶어
위로 받았으니 열심히 남은 하루도 잘 지내볼게~!! 고마워 뻐꾸기들도 무슨 일 있더라도 본인 탓 하지 말구 끼니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야 건조하니까 물도 꼭 많이 마셔주구~~🍅🍅✨️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802
🍅
2025/12/27 20:51:10
ID : k9BxTSIFclg
0
외국 나가서도 그냥 제 본명으로 살려고요^__^
발음 어렵기는 그네들 이름도 마찬가지랍니다 참고로 제 인도친구 이름은 니쉬카쉬고..인도네시아 친구 이름은 풀네임 다 못 외워서 애칭으로 부름
803
🍅
2025/12/28 15:53:06
ID : k9BxTSIFclg
0
왜 교수님 성적을 안 주실까나 내일 성적 공고 막날인디 나 여행 가서 확인하게 생겻어요
804
🍅
2025/12/29 11:17:24
ID : s09tbbcnzVh
0
여행가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250 빌려달라함 담달 중으로 예금 넣어둔거 풀려서 줄 수 있다길래 뭐에 쓰냐 했더니 국민연금 추납한대 나도 지금 돈 나갈 거 많은데 계속 고집 부려서 빌려줌..힘들다 진짜 비교하는 것도 웃기지만 내 친구들 집에서 여행 경기 대줘서 이번에 해외여행 가고 그러는데 나 당장 다음달에 방 구해서 자취 시작하는데 돈 빌려달라하고..
805
🍅
2025/12/29 11:19:50
ID : s09tbbcnzVh
0
그 돈 빌려주면 나는 어떡하냐니까 팔자 좋게 여행도 가면서 나중에 자기 노후 챙길 능력 안되면 자기 국민연금 넣게 지금 돈 빌려달라함 진짜 기분 뭐같음
806
🍅
2025/12/29 11:22:27
ID : s09tbbcnzVh
0
가지고 있는 돈 다 안 밝혀서 남은 돈 있긴한데..이대로 나 돈 못 돌려받으면 집 나가서 첫 월급 받기까지 굶게 생김^__ㅠ
807
🍅
2025/12/29 11:22:42
ID : s09tbbcnzVh
0
아 좆같아 미친 집구석
808
🍅
2025/12/29 16:24:35
ID : k9BxTSIFclg
0
어쨋든 여행갑니다요 야호~ 내가 뭐같은 집구석에 언제까지 붙어있나봐라
809
🍅
2025/12/29 18:14:35
ID : k9BxTSIFclg
0
아 시발 재수 옴 붙엇나 미친 할배 소리지르고 지랄 지가 여기서 제일 시끄러우세요 관리자분이 나와서 말리심 경찰 신고할걸
810
🍅
2025/12/29 18:26:33
ID : k9BxTSIFclg
0
맞을뻔햇는데 걍 맞고 신고할 걸 싶고^__^
하루가 빡세네여 이거 무슨 신년 앞두고 액땜하는건가요
811
🍅
2025/12/29 19:54:04
ID : k9BxTSIFclg
0
그래두~ 안 싸우고 잘 끝냄^__^
그래요 이렇게 성격 좀 죽이고 사는 법을 배우는 거겠죠
812
🍅
2025/12/30 20:37:25
ID : k9BxTSIFclg
0
잘 놀다가도 너무 마음이 힘듦ㅠ 하
813
🍅
2025/12/30 20:37:50
ID : k9BxTSIFclg
0

814
🍅
2025/12/30 20:47:42
ID : k9BxTSIFclg
0
그래요 저는 부모 없는 셈 치고 살기로..결심했어요...돈 빌린거 말고도 이래저래 내 정신병 원인 지분 70%의 기원이라..그렇게 됐습니다.
815
🍅
2025/12/30 21:09:29
ID : k9BxTSIFclg
0
진짜 억울해서 이거까지만 적어야지
나 진짜 유치원 다닐 때부터 뺨 맞고 배 걷어 차이고 집히는 대로 맞고 자라서 눕거나 앉지도 못하고 벽에 머리 대고 눈 붙인 적도 있었거든 이게 내 고등학생 때까지 주기적으로 그랬고 대학 와서도 뺨은 예사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목 졸리고 죽겠다 싶은 일도 많았는데 최근에 애를 잡는 부모들이 있다고 그러는거야..나도 많이 맞았잖아 하니까 그랬었나?? 이럼ㅋㅋㄱㅋ 기억하고 후회라도 하면 몰라 진짜 짜증나 난 아직도 초등학생 때 화장실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소리지르니까 시끄럽다고 진짜 비명나오게 해주겠다면서 화장실 벽 타일에 내 머리 찧던 아빠가 기억나 나는 줄곧 내가 죽던지 이 사람들을 죽이던지 두 경우 뿐이라 생각하고 살았어 겨우 성인이 돼서 좀 숨통 트이려나 했더니 등록금 4년 전액 받을 수 있는 게 우리집 소득분위 때문에 1년 밖에 안된다는 거야 난 그때 아빠 연봉 처음 들었어 항상 돈 없다했고 고등학생 때 내가 타온 장학금도 자기들 덕이라며 그 돈으로 외식하면서 한 말이 돈 벌게 되면 크게 한 턱 쏴라는 거였어 먹고 사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버는데 그렇게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웠구나를 깨달아서 심란했었거든 근데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다는거야 솔직히 그 돈이면 국장만 받아도 등록금 내는데 문제 없거든 그런데 그 돈을 자기들이 여태 키운 값이라면서 들고가서 내가 등록금 냈어 장학금 타서 4년 등록금 냈다고 근데 이번에 나보고 취업 전에 알바 하라고 하더라? 그 돈 좀 달래 그래서 나 언제 일 시작할지 모른다고 지금 취업 확정 난거라고 좀 쉬면 안되는거냐고 했더니 배가 불렀다고 은혜도 모른다고 하더라 무슨 은혜 낳지 말지 그랬어 결국 내 보증금 낼 돈 250 빌려가더니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방금 연락 옴 진짜 지친다 이제 내 첫 월급도 들고 가려고? 나가 죽으란거야 뭐야 호적 파야하나 힘들어 그만 좀 했으면
816
🍅
2025/12/30 21:13:42
ID : k9BxTSIFclg
0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나 하나 죽으면 다 끝나나 싶다가도 무슨 소용인가 싶고 그냥 원망하고 말자 싶다가도 미워해서 뭐하나 싶고 나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쉬러 여행 온건데 나와서까지 저런 연락 받으니까 돌아가기 싫음
817
🍅
2025/12/31 16:07:51
ID : k9BxTSIFclg
0
오늘의 노래~
Angèle-Oui ou non
818
🍅
2025/12/31 19:27:10
ID : k9BxTSIFclg
0
그래요 집 나가면 훨씬 살만 하겠지
819
🍅
2025/12/31 19:35:13
ID : k9BxTSIFclg
0
이번에 여행가서 책 많이 읽었어요
갠적으로는 31일 책 두 권이 마음에 들었고요 푸슈킨의 보리스 고두노프괜찮았네요 처음 읽은 책은 여행 어쩌고 못 보고 짜증 나게 만드는 기술만 보고 집었었음 끝까지 읽었는데 그닥이었답니다
820
🍅
2026/01/01 08:20:41
ID : k9BxTSIFclg
1
모두 새해복 많이 받기~!!
821
🍅
2026/01/02 18:47:33
ID : k9BxTSIFclg
0

822
🍅
2026/01/03 12:17:16
ID : k9BxTSIFclg
0

823
🍅
2026/01/04 11:52:22
ID : k9BxTSIFclg
0

824
🍅
2026/01/04 13:57:04
ID : k9BxTSIFclg
0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친구 넘 엉뚱하고 귀여움 거의 몇 안 되는 인연 이어나가는 온라인 친구인데 얘랑은 꼭 오래 보고싶음
825
🍅
2026/01/04 13:59:48
ID : k9BxTSIFclg
0
지난해라고 하니 너무 오래 전 같지만 작년에 일이 좀 많았걸랑요 개인적으로 실습으로 1학기 내내 울었었고..2학기 바쁜 와중에 여름부터 다툰 다른 친구랑도 일이 많아서...결국 화해하긴 했는데 여전히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 그럼
826
🍅
2026/01/04 14:03:48
ID : k9BxTSIFclg
0
실제로 만나서 친해진 경우에는 싸워서 헤어진다기 보다는 서로 안맞으니 떠난다에 가까웠거든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대학교 때 친구들 정도 간간히 만나고 그러는데 얘네랑은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그럼 사람일 모르는 거지만요
근데 온라인으로 사귄 외국친구들이랑 트러블이 많았음 짧게 본 것도 아니고 최소 2년~3년 본 친구들인데 셋은 연 끊었고 둘은 자주 연락하고 하나는 싸운 이후로 전처럼은 못 지낼 것 같구..뭐가 문제인건지
827
🍅
2026/01/04 14:05:02
ID : k9BxTSIFclg
0
한국 온라인 지인들은 딱 한명 7년 알고지낸 친구 1년에 한 번 꼴로 만나고 있고 나머지는 웬만해서 괜찮은 것 같은데~~음~
828
🍅
2026/01/04 14:11:22
ID : k9BxTSIFclg
0
인간관계가 막 넓은 편은 아니라서리..이래나 저래나 교내 프로그램 듣고 동아리 회장하며 알고 지내는 사람은 많지만 계속 연락할 의지가 없어서..그렇게 됐습니다^__ㅠ
낯을 너무 가려서 밥 같이 먹을 수 있는 가까운 친구들 꼽으라면 다 합쳐서 열 명 조금 넘지 않을까 저 진짜 낯선 사람이랑 밥 먹으면 체함ㅠ 일하면서는 친구라 부를 인연 얻기 힘들겠죠 몇 명이나 남을지도 모르겠구..
829
🍅
2026/01/04 16:55:40
ID : k9BxTSIFclg
0

830
🍅
2026/01/05 00:34:09
ID : k9BxTSIFclg
0

831
🍅
2026/01/05 13:42:29
ID : k9BxTSIFclg
0
검사 왤케 많지 잠복결핵검사 받으러 1시간 넘게 걸리는 병원 가는 중ㅠ
832
🍅
2026/01/05 14:02:38
ID : k9BxTSIFclg
0

833
🍅
2026/01/05 15:08:46
ID : k9BxTSIFclg
0
핏줄이 얇아서..주사기 세 개 버림ㅠ 죄송합니다.....ㅋㄱㄱ큐ㅠㅠㅠㅠ결국 오른손등에서 뽑앗는데 핏줄 부어오름ㅠ
834
🍅
2026/01/06 10:04:25
ID : k9BxTSIFclg
0
아 미치겟다 친구 please please를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이지랄ㅠ
835
🍅
2026/01/06 18:49:52
ID : k9BxTSIFclg
0
배고파 근데 돈이 업믐ㅋㄱㄱㄱ큐ㅠㅠㅠ아ㅠ
836
🍅
2026/01/06 18:50:05
ID : k9BxTSIFclg
0
집 가서 뭐라도 묵어야지
837
🍅
2026/01/07 19:47:08
ID : k9BxTSIFclg
0
울고싶어......내가 다 망쳤나봐
838
🍅
2026/01/08 01:25:25
ID : k9BxTSIFclg
0
다섯시간 쳐울음ㅠ 하 자괴감 들어
839
이름없음
2026/01/08 01:47:38
ID : oMjhbu2lgY7
1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전혀 관계없는 타인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요즘 조금 힘들어보여서..ㅠ
840
🍅
2026/01/08 09:21:05
ID : WlzSIIGlinS
1
그냥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은 훨 낫네ㅋㄱ큐ㅠㅠㅜ걱정끼친 것 같아 미안해 어쨋든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넘기려고 고마워 뻐꾸기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잠도 푹 자고 물도 많이 마시고🍅✨️~!!
841
🍅
2026/01/09 23:25:53
ID : k9BxTSIFclg
3

842
🍅
2026/01/09 23:27:06
ID : k9BxTSIFclg
0
맛있는거랑은 별개로 요즘 늙?어서 브라우니 한 조각 먹고 나가 떨어짐ㅋㅋㄱㅋㄱ큐ㅠㅠㅠ그래 오래 오래 먹으면 되는거지
843
🍅
2026/01/10 17:24:01
ID : k9BxTSIFclg
0
브로콜리 잔뜩 먹엇어용 야호
844
🍅
2026/01/10 17:37:57
ID : k9BxTSIFclg
0

845
🍅
2026/01/12 17:59:21
ID : k9BxTSIFclg
2
근황: 집 계약햇어염^__^
846
🍅
2026/01/13 13:23:47
ID : k9BxTSIFclg
0
가족한텐 말 안 함 계약 완전히 다 하고 말하려고
847
🍅
2026/01/14 08:56:32
ID : k9BxTSIFclg
0
기대하고 실망하고 너무 지침
진짜 끝없이 기대하는 내가 바보같음
848
🍅
2026/01/14 08:57:15
ID : k9BxTSIFclg
0
아침부터 왜이리 빡치는거임ㅠ 아~~~~
모릅니다 브로콜리나 먹겠음
849
🍅
2026/01/14 09:16:49
ID : k9BxTSIFclg
0
자취하면 야채를 많이 먹어야지
850
🍅
2026/01/14 18:31:13
ID : k9BxTSIFclg
0

851
🍅
2026/01/15 12:29:32
ID : k9BxTSIFclg
0

852
🍅
2026/01/16 00:50:13
ID : k9BxTSIFclg
0
오티 가는데 엄마가 당장 일 시작하는거냐고 함 아니라고 오티라고 하니까 그럼 첫 월급 언제 나오냐고 얼마 주냐고 물음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알바 남는 시간에 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소리지름..ㅋㅋㅋㅋ아 화나 힘들다 진짜 2월까지 어떻게 버텨 그냥 계약날짜 일찍 잡을 걸 그랬나
853
🍅
2026/01/16 00:52:36
ID : k9BxTSIFclg
0
이지랄 몇 번 더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내 한몸 먹여살리기도 힘든데..나보고 이번엔 장학금 안나오냐고도 물어봄 졸업예정자가 무슨 장학금을 받는데..이러고 말았음 나 제발 좀 내버려뒀으면 동생한테는 아무것도 달라한 적 없으면서 나한테는 왜 이러는 건데
854
🍅
2026/01/16 08:51:19
ID : k9BxTSIFclg
0
버스를 타고~~가용
855
🍅
2026/01/16 08:51:38
ID : k9BxTSIFclg
0
인사기록카드 너무 커서 구겨질까봐 겁남
856
🍅
2026/01/16 11:43:49
ID : k9BxTSIFclg
0
무사히 오티 끗~ 출근 날짜도 나왔음~~
857
🍅
2026/01/16 12:06:15
ID : k9BxTSIFclg
0
뚜벅뚜벅 제 갈 길 가겟숩니다^__^
858
🍅
2026/01/16 17:04:21
ID : k9BxTSIFclg
0

859
🍅
2026/01/16 17:08:34
ID : k9BxTSIFclg
0
그래도 4점대 나올줄 알았는디 막학기 거하게 말아먹어버려서ㅋㅋㄱ큐ㅠㅠㅠ그래요 제 불찰입니다 그치만~~취뽀햇으니까 괜찮아용~
860
🍅
2026/01/17 17:26:15
ID : k6Y8ksmHCkp
0
그냥 답답하고 도망치고 싶고 그럼 뇌 비우고 싶고요 예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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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49:33
ID : k6Y8ksmHCkp
0
집 나가기 전에 이것저것 책 다시 읽는 중 책 두어권은 들고가겠지만 백권 훌쩍 넘는 책을 6평 채 안 되는 방에 죄 이고 가기도 웃긴 일인지라...오늘은 절창이랑 시지프 신화 다시 읽었습니다
862
🍅
2026/01/18 11:33:24
ID : k6Y8ksmHCkp
0
오늘의 노래~
Bruno Major-When Can We Be
863
🍅
2026/01/19 00:30:32
ID : k6Y8ksmHCkp
0

864
🍅
2026/01/19 01:38:31
ID : wJRxzPdyJSF
0
피곤한데 잠이 안 와
865
🍅
2026/01/19 19:20:06
ID : wJRxzPdyJSF
0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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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4:02
ID : wJRxzPdyJSF
0
그냥 나이들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이유를 알 것만도 같음 연 끊을 정도 아니어도 나랑 결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지칠 수 있음을 깨달음
867
🍅
2026/01/20 20:26:28
ID : wJRxzPdyJSF
0
티도 내지 않을테고 답도 하겠지만 영영 내가 먼저 연락할 일은 없으리란 걸..그 사람이 나쁜 것도 뭣도 아니지만...그냥 내가 타인과 맞춰살기 위해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짐
868
🍅
2026/01/20 20:28:12
ID : wJRxzPdyJSF
0
미안하게 됐네요 2년전에 나랑 멀어지게 될까봐 걱정된다고 울었던 사람인데 뭐 그 사람도 마냥 전같지는 않겠지
그냥 여러모로 지침
869
🍅
2026/01/21 18:41:31
ID : wJRxzPdyJSF
0
투명인간 취급 너무 힘들어 자기들끼리 밥 먹고 하하호호
870
🍅
2026/01/21 18:43:15
ID : wJRxzPdyJSF
0
둘이서 저녁 먹길래 왜 나는 안 불러줘 하니까 안먹는줄 알았지~ 살도 쪘는데 좀 굶어 이럼 그대로 물 한 잔 마시고 방 돌아옴 나 오늘 먹은거 물 두 잔에 이클립스 세 알이야
871
🍅
2026/01/21 18:43:42
ID : wJRxzPdyJSF
0
집 나가기 한 달도 채 안남았다 버텨야지
872
🍅
2026/01/21 18:47:31
ID : wJRxzPdyJSF
3
얘들아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남아야 해 알겠지
873
🍅
2026/01/22 02:42:24
ID : wJRxzPdyJSF
0
울기라도 하고 싶음 눈물도 안 나오고 답답해 뭐 얹히기라도 한 것 마냥 먹은 게 없는데 대체 왜
874
🍅
2026/01/22 03:05:08
ID : wJRxzPdyJSF
0
소매가 축축해
875
🍅
2026/01/22 03:05:29
ID : wJRxzPdyJSF
0
그리고 여전히 답답함 토하고 싶어
876
🍅
2026/01/22 10:12:54
ID : wJRxzPdyJSF
0
새벽에 울다가 코피까지 쏟고 바닥에서 기절잠 자버림
877
🍅
2026/01/22 12:30:43
ID : wJRxzPdyJSF
0
말도 안돼 봉사 나갔던 초등학교...폐교된대
878
🍅
2026/01/23 16:58:03
ID : wJRxzPdyJSF
2

879
🍅
2026/01/23 19:15:27
ID : wJRxzPdyJSF
0
난 그때 진짜 죽으려고 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그렇게 말하지
880
🍅
2026/01/23 19:16:38
ID : wJRxzPdyJSF
0
나보고 나가 죽으라던 사람들이 왜 안 죽냐던 치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남보다 못한 사람이 당신들인데 나한테 무슨 염치가 있어서 그러냐고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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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9:24:48
ID : wJRxzPdyJSF
0
좆같아 진짜 화나
882
🍅
2026/01/23 19:29:27
ID : wJRxzPdyJSF
0
꼭 연 끊어야지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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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9:31:30
ID : wJRxzPdyJ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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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연고자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내 장례 못 치르게 해야지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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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9:44:58
ID : wJRxzPdyJ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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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화내봐야 뭐하겟어요 저는 이 집 조만간 뜹니다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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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3:02:42
ID : wJRxzPdyJ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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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노래 보내줫어용
Arcadian-Ton Combat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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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00:04:41
ID : wJRxzPdyJSF
0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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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17:29:49
ID : gY8nTTPeE7f
0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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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2:36:01
ID : gY8nTTPeE7f
1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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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14:31:42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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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1개 반 먹고 혈당 스파이크로 2시까지 자버림 이럴수가 이정도면 수면유도제 보다 효과 좋음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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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4:15:01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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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잠들기 실패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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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9:52:05
ID : gY8nTTPeE7f
0
그치만 기상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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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9:57:37
ID : gY8nTTPeE7f
0
그래도 3시간 자서 막 죽겟진 않아용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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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5:59:11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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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카페 들어왓는데 나 괴롭혓던 쌤 잇음 대각선 자리에 앉으셧는데 본인도 흠칫 하심 서로를 최선을 다해 모른척 하는 중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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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36:40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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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좀 기분이 밍숭생숭함
친구가 자기 자취 시작하고 힘들다길래 먹을거 사들고 갔더니 내 월세 3배인 투룸에 보증금 월세를 부모님이 내주신대서...일 몇 개월 하고 안 맞아서 그만두고 대학원 들어갔대
이게 질투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부럽기도 하고 내가 나쁜 사람인 것 같구..그래도 잘 놀다가 왔는데 기분은 여전히 밍숭생숭하고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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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41:09
ID : gY8nTTPeE7f
0
어른이 되려면 멀은 걸까 내가 너무 애처럼 구는건가봐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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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42:55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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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 본계약 하고나면 돈 100만원 언저리 남아 그거로 첫 월급 받기까지 두 달 살아내야 함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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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50:20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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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해서 뭐하니!!!! 아자잣 살아남아 볼게욧!!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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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4:33:33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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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내 친구 진짜 뭐 한거지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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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3:05:55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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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보고싶어 평균의 삶을 혼자 이루고 싶어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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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3:51:44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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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햇다가 그래도 잘 해보자 했다가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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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3:51:56
ID : gY8nTTPeE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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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토마토가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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