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61)
2.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3)
3.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10)
4.중고차 구매 ㅇㅋ (2)
5.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6.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3)
7.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8)
8.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9."...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10.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8)
11.★앵커판 관전스레★ (634)
1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13.[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14.붕어빵 (251)
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6.☆★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7.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8.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9.도시로 돌아가기 (713)
20.>>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
이름없음
2025/03/07 21:40:16
ID : oE4GnzXtfU3
5
편의점에 가자 (~)
현재 시각은 시 분
편의점에 가기에는 퍽 나쁜 시간이다.
편의점에 가자
미궁에 가자(~)
모험가가 미궁에 가서 이러쿵 저러쿵 보물을 얻는 이야기
마왕성에 가자(~아마 800레스)
대악당 칼초가 마왕 정의길과 다이다이 뜨는 이야기
왜 별이 없지 스레주 맞음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302
이름없음
2025/09/17 19:55:48
ID : ZdDy7ta5Xs6
0
"그, 그...그렇대요... 안녕히계세요..."
근데 먼저 함께하자고 말해놓고서 바로 1레스만에 백스텝이라니 마크 이녀석 태도전환속도 엄청 빨라
303
이름없음
2025/09/18 10:49:00
ID : mpVhz81g6ql
0
식탁 배상금은.... 에휴 뭐 됐습니다 달아둘게요
304
이름없음
2025/09/18 11:19:06
ID : CksmK43RCi4
0
마크와 바가와 직원이 떠나고 김송도의 곁에는 막 뭐시기 녀석만 남았다.
막 뭐시기 녀석 한 평생을 가볍게 살아온 녀석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진지한 구석이 있는 것인가?
막 뭐시기 녀석에게 주었던 이력서를 다시 확인 했다.
그 이력서에는 원래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름: 막그래도르나드
성별: 고자
나이: 89세
계약한 악마: 쌍절곤의 악마
마나를 얻는 방법: 탭댄스
사용할 수 있는 마법: 들고 있는 쌍절곤을 무겁게 하는 마법, 들고 있는 쌍절곤을 가볍게 하는 마법
희망급여: 월 300만원
음 정말로 재미 없는 이력서다.
이름이 참 타자 치 아니 부르기 귀찮을 정도로 길어.
성별은 또 뭐야 남성이나 여성 하나만 적으란 말이다.
나이는 뭐 89세 일수도 있긴 하지.
쌍절곤의 악마와 계약했다고? 하지만 탭댄스가 쌍절곤과 무슨 관계가 있는데?
탭댄스의 악마와 이중 계약한 것도 아니고 쌍절곤을 든 채로 탭댄스를 추면 마나를 얻는 것도 아니고
이 녀석 거짓말을 하는게 분명해
사용할수 있는 마법은 뭐 믿을법하지만 지금까지의 내역을 봤을 때 숨기고 있는 다른 마법이 있을지도 몰라.
월 300만원을 바란다. 정말 너에게 그런 가치가 있을까?
아무튼 그런 의미로 막 뭐시기녀석의 이력서를 다시 쓰게 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다.
305
이름없음
2025/09/19 16:09:58
ID : ba1a8i3zSHy
0
악마가 탭댄스 애호가일수도 있지
306
이름없음
2025/09/19 20:52:23
ID : fdU5dSE9BwI
0
쌍절곤의 악마 자체는 믿어주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5/09/20 12:47:10
ID : Aruk5RvfU6r
0
ㅂㅍ
308
이름없음
2025/09/21 13:09:56
ID : CksmK43RCi4
0
이름은 부르기 쉽게 짧게 수정하고
마나를 얻는 방법을 쌍절곤을 들고 탭댄스로 하면 어울리려나?
309
이름없음
2025/09/21 16:49:03
ID : ba1a8i3zSHy
0
마법도 다 불게 만들고
희망급여를 0으로 바꾸자
310
이름없음
2025/09/22 17:00:34
ID : qnRzXuoMi6Y
0
위에 다 받아서
이름:막그
성별:남성
마나를 얻는 방법:쌍절곤을 들고 탭댄스를 하여 마나를 얻음
마법:들고 있는 쌍절곤을 무겁게 하는 마법, 들고 있는 쌍절곤을 가볍게 하는 마법, 탭댄스를 잘 추게 되는 마법, 무엇이든 쌍절곤으로 만드는 마법
희망급여:0원
311
이름없음
2025/09/22 17:06:58
ID : rwFdwk5WmGp
0
급여 후려친 거 개웃기네....
312
이름없음
2025/09/23 09:21:00
ID : CksmK43RCi4
0
녀석이 다시 쓴 이력서를 확인했다.
이 자식 왜 나이와 계약한 악마에 대한 내용을 지운거지?
멋대로 이력서의 내용을 훼손시키다니
이런 녀석 믿을 수 없어.
인류를 위해 이런 녀석은 미궁에서 적당히 처리해버리자.
어쨌든 그러면 동료가 부족해.
혼자서는 미궁 7층까지 가본 적 있지만 10층까지 가기 위해서는 동료가 필요 할 것이다. 아마
"어떻게 생각해?"
"응 뭐가?"
"미궁을 제패하기 위해서는 동료가 더 필요할 것 같아."
"아... 그래? 그럼..."
전술적 임시 방어구는 종이세제를 다시 접어서 쌍절곤으로 만들며 고민했다.
"으음.... 지금까지 어떻게 동료를 모을 생각이었... 잠깐 방금 나를 이상하게 부른 것 같았는데"
"덤벼오는 녀석들을 전부 해치우고 노예로 만들생각이었지. 가만..."
"아니 그건 무슨 근데 방금 나를 이상하게 부르지 않았어?"
김송도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는 전술적 임시 방어구를 냅두고 신중히 고민했다.
덤벼오는 녀석을 노예로 삼는다.
어떻게 해야 상대가 나를 덤비게 할까?
덤비다. 어그레시브. 어그로.
그래. 어그로를 끌어보자.
"보자보자하니 못 보겠구만!"
김송도가 어그로를 끌겠다고 결정한 순간
가 특징인 모험가가 큰 목소리를 내면서 나타났다.
로 무장한 것 같으니 아마도 같다.
"난동을 부리는 난동범 녀석! 나 가 용서하지 않겠다!"
313
이름없음
2025/09/23 22:12:26
ID : ba1a8i3zSHy
0
적당히 봐주자가 없는 꼼꼼함
너무 꼼꼼해서 이게 또 웃기다...
314
이름없음
2025/09/23 22:21:50
ID : ts79eMlu2tz
0
반짝반짝 아름다운 대머리
315
이름없음
2025/09/24 07:46:59
ID : ba1a8i3zSHy
0
풀 플레이트 아머
316
이름없음
2025/09/24 12:09:18
ID : CksmK43RCi4
0
전사
317
이름없음
2025/09/24 18:13:29
ID : ts79eMlu2tz
0
받아서 야만전사
318
이름없음
2025/09/24 19:08:54
ID : mpVhz81g6ql
0
야만전사치고는 세련된 무장이군
319
이름없음
2025/09/25 08:34:02
ID : lba07dVbxwq
0
기사님.
성이 기
이름이 사님
320
이름없음
2025/09/25 13:40:34
ID : xXuq1DvxzRw
0
어디가 야만?
321
이름없음
2025/09/26 12:06:34
ID : CmJWruoK2Nz
0
오직 풀 플레이트 아머만 장비한 기사님은 했다.
김송도는 기사님의 공격을 전술적 임시 방어구로 막아냈다.
"아아아아악!!!!!"
전술적 임시 방어구가 쓰러졌다.
"이 자식! 내 노예를 쓰러뜨리다니!"
"우리는 모두 똑같은 모험가다! 노예도 주인도 없어!"
"이 자식!"
그렇게 말하는 모험가를 노예로 부린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김송도는 하기로 했다.
참고로 김송도는 남아있는 신성력으로 살육 기적, 치료 기적, 회복 기적을 사용 할 수 있고
김송도는 채찍과 930만원과 모험식량 70인분을 가지고 있다.
322
이름없음
2025/09/26 12:09:13
ID : ts79eMlu2tz
0
야만전사답게 맨주먹으로 돌격!
323
이름없음
2025/09/26 21:34:08
ID : ba1a8i3zSHy
0
넥슬라이스
324
이름없음
2025/09/26 21:37:31
ID : ts79eMlu2tz
0
발판이야!
325
이름없음
2025/09/26 23:33:45
ID : mpVhz81g6ql
0
아니 그보다 막그 전술적 임시 방어구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25/09/26 23:39:43
ID : ba1a8i3zSHy
0
막그보다 더 길어지지않았어?
본명보다도 더 길어졌잖냐
327
이름없음
2025/09/27 14:29:44
ID : tzbA1zUZinP
0
기적은 의미 없을 것 같고....
무기나 돈으로 회유할까
328
이름없음
2025/09/27 23:16:01
ID : rfffhz9eK3Q
0
전술적 임시 방어구에게 치료 기적을 써서 널 죽이려한 녀석과 빨리 싸워서 이겨보라고 시킨다. 그정도 능력은 있겠지? 쌍절곤도 다시 만들었잖아. 싸워라.
329
이름없음
2025/09/29 11:52:32
ID : tzbA1zUZinP
0
김송도는 가지고 있는 신성력의 절반을 사용해서 전술적 임시 방어구의 목에 난 상처를 치료했다.
목의 상처가 치료된 전술적 임시 방어구는 도망치려고 했지만 김송도는 전술적 임시 방어구를 붙잡았다.
"뭐하는거야. 맞서 싸워."
"무슨 헛소리야!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전사를 어떻게 이겨?!"
"잊어버린거야? 뭐하러 여기에 온건지?"
막그의 정신이 흔들렸다.
"미궁을 제패하기 위해서였잖아. 일확천금을 얻기 위해서였잖아. 계약한 악마에게, 지금까지 함께했던 고향의 가족과 친구에게 보답하기 위해 나아가야지."
김송도는 종이로 만든 쌍절곤을 김송도의 앞에 내려놨다.
"죽어서도 죽은 후에도..."
막그가 여전히 망설이자 김송도는 막그의 귀에 속삭였다.
"이건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막그는
330
이름없음
2025/09/29 12:03:53
ID : ts79eMlu2tz
0
선동당해서 싸우러 간다!
331
이름없음
2025/09/30 17:50:47
ID : 2E785WnO3u8
0
선동 당한 막그는 했다.
기사님은 했다.
332
이름없음
2025/09/30 17:52:52
ID : ts79eMlu2tz
0
기사님의 풀 플레이트 아머의 이음매를 노려 공격
...은 나 앵커가 아니네...
333
이름없음
2025/10/01 07:58:33
ID : ba1a8i3zSHy
0
334
이름없음
2025/10/02 01:49:11
ID : mpVhz81g6ql
0
구토
335
이름없음
2025/10/04 23:25:24
ID : 9uk8koFbeFi
0
풀 플레이트 아머.
전신을 보호하는 갑옷.
하지만 사실상 전신을 감싸는 것을 불가능하다.
막그는 기사님의 에 있는 풀 플레이트 아머의 이음새 부분을 했다.
그리고 기사님은 구토했다.
"우웨에ㅜ에에ㅔ가ㅔㄱ"
336
이름없음
2025/10/05 04:04:21
ID : jxTWnSMqi7g
0
명치 부근
337
이름없음
2025/10/05 14:45:18
ID : 8lyK2Hxu1fQ
0
명치 부근에 이음새가 왜 있지????
강하고 빠르게 주먹으로 때린다.
338
이름없음
2025/10/05 20:17:52
ID : nCo2FfVgkla
0
풀 플레이트 아머.
전신을 보호하는 갑옷.
하지만 사실상 전신을 감싸는 것을 불가능하다.
막그는 기사님이 입고 있는 풀 플레이트 아머의 상체와 하체를 이어주는
가장 단단한 부분을 주먹으로 강하고 빠르게 때렸다.
깡
빠각
무언가 단단한 것이 충돌하는 소리와
무언가 단단했던 것이 부숴지는 소리가 길드 안을 청아하게 울려퍼졌다.
그리고 그 때 기사님은 구토했다.
"우웨에ㅜ에에ㅔ가ㅔㄱ"
손목이 부러지고 기사님의 구토를 뒤집어 쓴 전술적 임시 방어구는 그 쓰임을 다했다.
"이제 내가 나설 때인가?"
김송도가 바닥에 쓰러진 전술적 임시 방어구를 적당히 치우고 기사님의 앞에 섰다.
김송도는 남아있는 신성력으로 살육기적과 치료 기적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김송도에게는 채찍과 930만원과 모험식량 70인분을 가지고 있다.
반짝반짝 아름다운 대머리를 가진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기사님을 향해 김송도는
339
이름없음
2025/10/06 10:59:53
ID : oMi9unvctAr
0
엎어치기
340
이름없음
2025/10/06 18:47:49
ID : ba1a8i3zSHy
0
명치를 가격당해 구토할 정도라면 분명 속이 안 좋을테지 위아래를 바꿔 더 방향감각을 잃게 만들어주자
341
이름없음
2025/10/10 12:09:41
ID : K0tuk4JO9wI
0
김송도는 기사님을 엎어치기 하기 위해 기사님을 엎었다.
(치기/되치기)
342
이름없음
2025/10/10 17:49:47
ID : RzRB9jz85TS
0
발판
343
이름없음
2025/10/13 14:00:39
ID : dzWjdxxxvip
0
되치기
344
이름없음
2025/10/14 12:01:43
ID : U3VdSJRBgly
0
기사님의 되치기!
바닥에 쓰러진 것은 엎어치기를 하려는 김송도였다!!
김송도는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했지만 기사님이 했다.
345
이름없음
2025/10/14 12:05:50
ID : GnBgnQmpTVe
0
진심을 담은 kiss를
346
이름없음
2025/10/14 12:07:40
ID : ts79eMlu2tz
0
연쇄키스마 등장이다..
347
이름없음
2025/10/15 12:05:44
ID : 4KY9ze1Bgqq
0
키스를 한 기사님은 웃으면서 말했다.
"진심이 담긴 키스는 아플테지"
확실히 기사님의 말대로였다.
지금 김송도의 입 안에는 구토맛과 구토향으로 가득했다.
"이제 나에게 굴복해라!!!"
기사님이 우렁차게 외쳤다.
지금의 김송도는 남아있는 신성력으로 살육 기적과 치료 기적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김송도에게는 채찍과 930만원과 모험식량 70인분을 가지고 있다.
김송도는
348
이름없음
2025/10/15 17:26:18
ID : ratwK7uk7fd
0
머리를 채찍질했다.
349
이름없음
2025/10/15 22:04:12
ID : 1zSFfQk2mpU
0
채찍질 ㄷㄷ
350
이름없음
2025/10/16 12:09:29
ID : fPjvzXxO9y2
0
굴복한다.
351
이름없음
2025/10/17 12:01:24
ID : DvDwHyK1B89
0
김송도는 기사님이 시킨대로 굴복했다.
"그래! 이제 나를 섬기느냐?"
"아니 그건 아니지."
기사님의 질문에 김송도는 정색했다.
"나는 살육의 천사의 사제다. 오직 살육의 천사만을 숭배한다. 너를 섬길 수 없어."
"음. 확실히 내 질문이 과했군. 그러면 나를 섬기는 것 말고 다른... 음... 뭔가 좋은게...."
"동료는 어때?"
"그래! 너! 나의 동료가 되겠는가!"
""
352
이름없음
2025/10/17 17:39:18
ID : p9fUZbipbxB
0
오오 동료~~
353
이름없음
2025/10/17 17:49:30
ID : ratwK7uk7fd
0
좋다!
354
이름없음
2025/10/18 07:44:56
ID : Y4GnA4ZfTPg
0
"그럼 바로 동료 등록 하자!"
근처에 있는 전술적 임시 방어구 였던 것을 대충 치우고 길드 창구로 향했다.
"파티 등록 하러 왔습니다."
"2분이신가요?"
"네!"
길드 직원은 신청서 2장을 건네주었다.
김송도는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름: 김송도
성별:
나이:
등급: 3급 사제
소속: 살육의 천사의 교단
김송도가 간략한 인적사항을 적는 동안 기사님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왜 안쓰는거야?"
"글을 모른다."
"그럼 내가 대신 써줄게! 모험가 등록증 있어?"
김송도는 기사님의 모험가 등록증을 받아서 신청서를 대신 작성했다.
"이름은... 기사님...에? 이게 본명? 성별은... ... 나이는 ... 등급은.... 급 전사인가... 그러면 소속은 없으니 이걸로 끝."
김송도는 자신과 기사님의 모험가 등록증과 파티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길드 직원에게 제출했다.
길드 직원은 신청서와 모험가 등록증을 살펴보면서 질문을 했다.
"파티 대표는 누구신가요?"
김송도와 기사님의 눈이 마주쳤다.
그 때 이 말했다.
"나!"
355
이름없음
2025/10/18 11:08:22
ID : p9fUZbipbxB
0
1이면 남자, 2면 여자
dice(1,2) value : 1
356
이름없음
2025/10/18 12:03:48
ID : hanxu1imNul
0
33세
357
이름없음
2025/10/18 22:51:23
ID : Lgqi4Mlu4K5
0
발판
358
이름없음
2025/10/19 09:17:03
ID : p9fUZbipbxB
0
남자
359
이름없음
2025/10/19 16:10:49
ID : 5Wi5Wqqjbjz
0
23세
360
이름없음
2025/10/20 12:32:17
ID : JWjhdWktzgp
0
8
361
이름없음
2025/10/21 08:59:18
ID : s6Y5QsrAo6o
0
발판
362
이름없음
2025/10/21 12:00:48
ID : dzWqpe6mIMp
0
대장은 누구냐
363
이름없음
2025/10/22 12:19:41
ID : fgnO3zPdyHz
0
김송도
364
이름없음
2025/10/23 12:06:20
ID : gi01hgkpVfh
0
"잠깐."
기사님이 김송도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어째서 당신이 리더인거죠?"
김송도는 불쾌한듯 눈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내가 리더인 것에 불만이라도 있나? 그럼 알려주지. 내가 리더여야하는 이유를"
김송도는 자신이 리더여야 하는 이유로 을 말했다.
그러자 기사님은
365
이름없음
2025/10/23 13:13:29
ID : zhtcq1zUZiq
0
kiss가 나오진 않겠지
366
이름없음
2025/10/24 10:51:29
ID : 1yL9cranA0l
0
내가 돈이 많으니까!
아아 이것이 자본의 힘이다
367
이름없음
2025/10/24 12:08:19
ID : byNApfcK6nR
0
납득했다.
368
이름없음
2025/10/26 11:26:48
ID : s3Dy6oZeGq4
0
"인정한다. 넌 나의 리더다."
길드 직원은 신청서를 돌려주었다.
"여기에 파티 이름을 적어주세요."
리더인 김송도가 파티 이름 칸에 라고 적고 다시 제출했다.
신청서를 받은 길드 직원은 신청서에 도장을 찍고
모험가 등록증에 무언가 적었다.
"네. 이제부터 두 분은 파티 입니다."
길드 직원은 두 사람의 모험가 등록증을 돌려주었다.
모험가 등록증을 챙긴 는 길드 밖으로 나왔다.
"이제와서 하는 말 같지만 기사님. 내 목표는 미궁 제패야. 이는 곧 우리 파티의 목표이기도 하지."
"그러면 이제부터 무엇을 할거지?"
"지금부터 우리 는 "
369
이름없음
2025/10/26 11:39:29
ID : p9fUZbipbxB
0
파릐피쁠
370
이름없음
2025/10/27 13:20:20
ID : dPhamk9zdRz
0
미궁 앞에서 세번째 파티원을 모집한다.
371
이름없음
2025/10/29 12:10:39
ID : pQk67s4K7y5
0
파릐피쁠은 미궁 입구로 갔다.
"등록증 보여주세요."
미궁 입구를 막은 길드 직원이 파릐피쁠을 제지했다.
"안들어가요."
"등록증이 없으면 출입할 수 없습니다."
"네. 안들어간다고요."
"??"
미궁 입구까지 와서 안들어간다는 처음인걸까?
길드직원들은 당황했지만 딱히 막을 규칙이 없어서 그냥 냅뒀다.
미궁 입구 근처 바닥에 김송도와 기사님이 앉았다.
김송도가 말했다.
"나는 사제, 너는 전사, 그러니깐 3번째 동료는 마법사면 좋을거야."
"알겠어. 음...."
파릐피쁠은 지나가는 모험가들을 잘 관찰했다.
한참 관찰하던 파릐피쁠은 한 모험가를 발견했다.
"저 모험가 어때?"
"나이는 대충 . 성별은 아마도 , 를 장비한걸로 보아 같군"
"한 외모가 눈에 띈다."
김송도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모험가에게 다가가 말했다.
""
372
이름없음
2025/10/29 12:25:52
ID : p9fUZbipbxB
0
발판
373
이름없음
2025/10/29 15:24:29
ID : 7yY1hdO7e2N
0
20세
374
이름없음
2025/10/29 20:07:27
ID : p9fUZbipbxB
0
여자
375
이름없음
2025/10/29 20:09:04
ID : ctxTXz84E8p
0
인피니티 건틀렛
376
이름없음
2025/10/29 22:12:17
ID : p9fUZbipbxB
0
힘법사
377
이름없음
2025/10/30 09:01:06
ID : hfeY8koGq45
0
덩치가 굉장히 크다. 누구봐도 강해보이는 외모.
378
이름없음
2025/10/30 12:12:05
ID : Qk2nzUY9Btb
0
33살 아저씨가 말걸면 꼬시는거라고 오해할까
아니 꼬시는건 맞긴 한데
실패하면 기사님이 말걸 것 같으니 편히 말 해도 되려나
379
이름없음
2025/10/31 12:33:38
ID : hdWo0moMnTR
0
너 내 동료가 되어라
380
이름없음
2025/10/31 18:06:25
ID : cILgnPcq41D
0
dice(1,100) value : 81
381
이름없음
2025/10/31 18:11:25
ID : cILgnPcq41D
0
"좋아요. 마침 저도 동료를 찾고 있었어요."
"그럼 파티 등록하러 가자. 우리 파티 이름은 파릐피쁠이야. 나는 파티장 김송도. 3급 사제야. 그리고 쟤는"
기사님이 자리에서 번쩍 일어났다.
"내 이름은 기사님! 8급 전사다!"
"제 이름은 . 급 에요."
셋은 파티 등록을 위해 모험가 길드로 되돌아갔다.
382
이름없음
2025/10/31 18:54:26
ID : ctxTXz84E8p
0
발판
383
이름없음
2025/11/01 12:39:48
ID : ba1a8i3zSHy
0
박춘자
384
이름없음
2025/11/01 23:06:08
ID : mmnzSJVbDzg
0
4
385
이름없음
2025/11/02 14:53:56
ID : Zbjzff9fV9c
0
마법사
386
이름없음
2025/11/03 12:05:48
ID : CphArBvwttc
0
"박춘자...."
모험가길드로 돌아가면서 김송도는 박춘자의 이름을 중얼거렸다.
"무슨 일 있나요?"
박춘자가 김송도에게 질문했다.
"들어본 적 있는 이름이라...."
"그야 저는 4급 마법사인걸요! 최연소 4급 마법사 박춘자! 누구라도 들어봤을거에요."
박춘자가 당당하게 웃으며 말하자 옆에서 기사님이 끼어들었다.
"나는 못들어봤다!"
"당신은 8급따리 전사니깐!"
"!! 말이 심하군!"
"마법사도 사제도 되지 못한 전사 주제에 심한 말을 들어서 어쩔거지? 가장 많이 죽는 모험가 등급이 몇 인줄 알아? 최하급인 9급? 천만에. 갓 모험가가 된 신입들은 자신의 목숨의 귀중함과 미궁의 위험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궁 탐색을 한다. 그러다가 미궁 1층을 갓 정복하여 8급이 된 모험가들은 자신의 힘을 자만하게 되지. 자신이 무적이라고 착각한 모험가의 수명은 짧아."
박춘자의 말을 듣고 화가 난 기사님이 박춘자를 공격하려 했으나 김송도가 제지했다.
"그만해. 모험가길드에 들어왔어. 다들 등록증이나 꺼내."
김송도, 기사님, 박춘자는 각자 등록증을 꺼내서 창구에 내밀었다.
"파릐피쁠의 리더입니다. 신규 파티원 추가를 위해 왔습니다.
길드 직원은 파티 등록 신청서를 한 장 내밀었다.
박춘자는 그 등록서를 작성했다.
이름: 박춘자
성별:
나이:
등급: 4급 마법사
소속: 의 악마의 계약자
387
이름없음
2025/11/03 13:14:06
ID : 7yY1hdO7e2N
0
성별이랑 나이 바꿔서 적어도 되는거냐고
388
이름없음
2025/11/03 16:23:41
ID : mmnzSJVbDzg
0
녀성
389
이름없음
2025/11/04 12:27:10
ID : hcE8lyGnCjh
0
"나이는 대충 (20세)."라고 한걸 보면
20살 처럼 보이는거지 20살이 아닐 수 있다.
그러니깐.... 음.... 뭐가 더 재미있을까....
다이스로 결정한다.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19세. 이걸로 파릐피쁠은 10대 20대 30대가 다 모인 MZ파티야
2가 나오면 23세. 기사님이랑 동갑이야!
390
이름없음
2025/11/04 17:23:16
ID : lvcrdVgkq5f
0
동안이구만
근육의 악마.
391
이름없음
2025/11/05 12:12:31
ID : lhfhumsi03z
0
"근육의 악마...."
박춘자의 신청서를 힐끔 바라본 김송도는 중얼거렸다.
박춘자는 신청서와 등록증을 길드직원에게 제출했다.
김송도는 박춘자의 옆 대기석에 앉았다.
"혹시 이라는 이름을 아나?"
박춘자의 얼굴이 굳었다.
"그 이름을 어떻게 알지?"
"어떻게 알긴."
파티 등록 작업이 끝난 길드 직원이 등록증을 각자에게 돌려주었다.
김송도는 자신의 등록증을 박춘자에게 보여주었다.
"나도 고위 모험가니깐."
박춘자는 등록증에 적혀있는 3급 사제라는 문구에 깜짝 놀랐다.
"허세가 아니었나 보군."
"허세로 보였나 보지?"
김송도는 등록증을 챙겼다.
"이제 슬슬 미궁 제패의 시간이다. 미궁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질문하지. 더 준비할 것이 있나?"
기사님이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후 대답했다.
"."
박춘자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한 후 대답했다.
""
392
이름없음
2025/11/05 13:26:24
ID : uskqY8lBbwk
0
사님 혼자 언더스펙www
393
이름없음
2025/11/05 21:17:03
ID : mq2Fa1jzbxy
0
무사시사시
394
이름없음
2025/11/06 12:06:20
ID : a8rBxXzgqo3
0
대장간에 들렸다가자
395
이름없음
2025/11/06 20:54:19
ID : mq2Fa1jzbxy
0
진행시켜
396
이름없음
2025/11/07 12:00:26
ID : U2E67vDwIJW
0
"대장간 들렸다 가자고?"
김송도는 장비들을 대충 살폈다.
"뭐, 정밀점검도 나쁘지 않겠지. 대장간 갔다가 미궁으로 가자고."
파릐피쁠은 대장간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 기사님이 둘에게 질문했다.
"무사시사시? 그 이름이 뭐길래 아까 그렇게 말한거야?"
박춘자는 설명하고 싶지 않았지만 기사님도 같은 파릐피쁠의 파티원이므로 설명하기로 했다.
"내 의 이름이야."
397
이름없음
2025/11/07 12:05:29
ID : mq2Fa1jzbxy
0
연인
398
이름없음
2025/11/07 13:55:10
ID : U2E67vDwIJW
0
"그래서? 아까 길드에서는 왜 그렇게 반응했던건데?"
"그건.... 이야기가 긴데...."
박춘자는 말하다가 김송도는 바라봤다.
눈이 마주친 김송도는 잠시 생각 했다가 말했다.
"그러니깐.... 무사는 알지?"
"모르는데."
"아하. 소문에 둔감한 녀석이었군. 그래서 같은 3급 모험가인 나에게도 그렇게 덤볐던거였구나."
김송도의 말에 기사님은 곰곰히 생각했다.
"반응들을 보아하니 3급 모험가 무사와 박춘자의 연인인 무사시사시와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성도 같고...."
"맞아. 무사시사시는 무사의 자식이야."
"그렇군... 리더는 같은 3급 모험가인 무사에게 무사시사시와 춘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어서 모험가길드에서 아는 척을 했던 거였군."
"맞아. 그리고 같은 근육의 악마의 계약자이기도 하고"
그런 대화를 하는 사이 파릐피쁠은 대장간에 도착했다.
399
이름없음
2025/11/07 20:13:49
ID : runyFbbheY8
0
사사삿
400
이름없음
2025/11/09 19:18:39
ID : CmNtikleMnQ
0
"어서오십시오"
대장장이의 인사를 받으며 파릐피쁠은 대장간으로 들어왔다.
대장간에는 여러 무구가 전시되어있었다.
"새로운 장비가 필요하신건가요? 수선이 필요한걸까요?"
대장장이의 말에 김송도가 자신의 장비를 살폈다.
교단에서 보급하는 튼튼한 경량 갑옷과 사제복.
무기인 채찍도 아무 문제 없다.
"난 이걸로 됐어."
기사님도 자신의 장비를 살폈다.
투구가 없어서 반짝반짝 아름다운 대머리가 다 보이는 풀 플레이트 아머.
김송도와의 싸움 때문에 일부 손상이 일어났다.
그리고 무기가 없다.
"갑옷의 수리와 무기를 구매하겠다."
박춘자도 자신의 장비를 살폈다.
인피니티 건틀릿처럼 생긴 장갑을 제외하면 아무 장비가 없다.
"방어구가 필요합니다. 저 무식한 녀석처럼 무거운 금속 갑옷은 필요 없어요. 적당히 가볍고 튼튼한 가죽 갑옷을 하나 주세요. 그리고 무기도 하나 필요한데요......"
박춘자는 거기까지 말하고 김송도를 힐끔 바라봤다.
"리더가 사는거 맞죠?"
"모험에 필요한 경비니깐. 내가 산다."
대장장이는 기사님의 풀 플레이트 아머를 챙겨서 안쪽에 있는 작업실로 향했다.
기사님과 박춘자는 전시 되어있는 무기들을 구경했다.
그러던 중 기사님은 를 집어들었고
박춘자는 를 집어들었다.
401
이름없음
2025/11/10 12:00:58
ID : wFfTRB9g3Pj
0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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