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5/03/07 21:40:16 ID : oE4GnzXtfU3 5
편의점에 가자 (~) 현재 시각은 분 편의점에 가기에는 퍽 나쁜 시간이다. 편의점에 가자 미궁에 가자(~) 모험가가 미궁에 가서 이러쿵 저러쿵 보물을 얻는 이야기 마왕성에 가자(~아마 800레스) 대악당 칼초가 마왕 정의길과 다이다이 뜨는 이야기 왜 별이 없지 스레주 맞음
402 이름없음 2025/11/10 20:41:30 ID : mq2Fa1jzbxy 0
도끼
403 이름없음 2025/11/11 09:11:51 ID : vB86Zg2Gk2p 0
"수리는 다 끝났습니다." 대장장이가 작업실에서 기사님의 갑옷을 들고 나왔다. "근데 이거 투구가 없더라고요. 풀 플레이트 아머인데... 투구 하나 맞춰드릴까요?" 대장장이와 김송도가 갑옷의 주인인 기사님을 바라봤다. 기사님은 창을 만지고 있었다. "그 창은 원입니다." 기사님은 아무 대답 없이 창을 만지고 있었다. "사님아. 대장장이 분이 묻잖아. 투구 필요하냐고" ""
404 이름없음 2025/11/11 12:09:11 ID : mq2Fa1jzbxy 0
적당히 30000
405 이름없음 2025/11/12 10:09:23 ID : la3woMpeZhe 0
오네가이시마스
406 이름없음 2025/11/12 11:48:33 ID : unBe1DvyLe6 0
기사님의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에 김송도는 기사님을 파릐피쁠에 영입한 것을 조금 후회했다. 김송도는 박춘자에게 다가갔다. "도끼가 필요한가?" "사줄거죠?" "미궁제패에 필요하다면." 김송도는 말을 하고 무사사사삿과의 대화를 떠올렸다. "근육의 악마. 하는 것으로 마력을 얻을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 .... 맞나?"
407 이름없음 2025/11/12 14:51:41 ID : 63O5Ph867zc 0
코끼리코 100바퀴 돌기
408 이름없음 2025/11/12 18:22:19 ID : 2E785WnO3u8 0
근력이 2배 되는 마법
409 이름없음 2025/11/13 12:06:51 ID : DAmINAo3O03 0
근력이 3배가 되는 마법
410 이름없음 2025/11/14 09:03:02 ID : ba1a8i3zSHy 0
둘을 ㅎ같이 쓰면 6배가 된다
411 이름없음 2025/11/17 12:04:42 ID : Dtg2INuraoH 0
박춘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그 말대로야. 근육의 악마는 짠돌이거든. 코끼리코 100바퀴를 돌아야 1푼 정도의 마나를 줘." 박춘자는 설명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근력을 증가시키는 마법 뿐. 2배로 강화하면 매초마다 2푼의 마나가 소모 되고, 3배로 강화하면 매 초마다 3푼의 마나가 소모돼. 그런 방식이야." "무사사사삿의 말대로군." 대화를 마친 파릐피쁠은 계산대로 향했다. "갑옷 수리와 창 그리고 도끼 전부 다 합쳐서 10만원입니다." 파릐피쁠은 어떻게 할까?
412 이름없음 2025/11/17 12:35:57 ID : vzRAY1h86Ze 0
더치페이가 무난하긴 한데
413 이름없음 2025/11/17 13:33:35 ID : BvBfdXzhupT 0
일단 더치하고 전술적 임시 방어구 다시 찾아가서 돈 뜯어내자
414 이름없음 2025/11/17 14:53:05 ID : la7grwIIIJT 0
가위바위보 해서 파릐피플이 이기면 0원 내고 지면 2배 내기
415 이름없음 2025/11/17 15:03:25 ID : Dtg2INuraoH 0
김송도는 창과 도끼를 만졌다. "굉장히 좋은 무기로군. 아까 3만원이라고 했던가?" "그래." 대장장이는 밝게 미소를 지었다가 순식간에 험악해졌다. "설마 흥정을 하려는 것은 아니겠지." "아니라네. 난 이 무기들의 가치가 저 평가가 되었다고 생각하네. 2배를 지불하도록하지." "뭐?" "게임에서 자네가 이긴다면 말이야." "뭐?" 김송도는 창과 도끼를 내려놓고 가위, 바위, 보 손동작을 보여주었다. "규칙은 간단. 파릐피쁠과 대장장이가 가위바위보를 한다. 파릐피쁠이 승리하면 0원을 지불한다. 파릐치쁠이 패배하면 20만원을 지불한다. 해보지 않겠나?" 대장장이의 표정이 더욱 험악해졌다. "내가 왜 그 제안을 받아들여야하지?" ""
416 이름없음 2025/11/17 16:27:46 ID : BvBfdXzhupT 0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튈거니까
417 이름없음 2025/11/17 17:38:36 ID : 08i7anA3Pbj 0
기백이 대단하다
418 이름없음 2025/11/18 11:52:21 ID : 1cnBe1xCnVf 0
"튀어봐라" 대장장이는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너희가 튄다면" 대장장이는 손을 들어서 파릐피쁠을 향해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파티명 파릐피쁠. 리더 살육의 천사 교단 소속 3급 사제 김송도 파티원 근육의 악마의 계약자 4급 마법사 박춘자 파티원 8급 전사 기사님 너희를 신고할 것이다." 파릐피쁠은
419 이름없음 2025/11/18 16:55:34 ID : ba1a8i3zSHy 0
여기 그렇게 법 집행이 잘 되는 동네였나
420 이름없음 2025/11/19 12:01:06 ID : cIGnzVasoZj 0
장비를 챙겨서 계산 안하고 도망친다.
421 이름없음 2025/11/20 12:01:39 ID : jh84E7e1woN 0
"장비 챙겨." 김송도가 그렇게 말하자 기사님은 주섬주섬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었다. 풀 플레이트 아머를 다 입은 기사님은 창을 집어들었다. 박춘자도 도끼를 집어들었다. "가자." 김송도는 그렇게 말하고 대장간을 나갔고, 기사님과 박춘자는 밖으로 나갔다.
422 이름없음 2025/11/20 12:06:38 ID : jh84E7e1woN 0
대장간을 나온 파릐피쁠은 미궁 입구로 이동했다. 이동하면서 기사님과 박춘자가 대화를 나눴다. "방금 우리 개쓰레기 같지 않았어?" "개쓰레기 같은게 아니라 개쓰레기인거야. 개쓰레기 행동을 했는데 어떻게 개쓰레기가 아니겠어?" "그것도 그렇네. 파티 이름 파릐피쁠이 아니라 개쓰레기로 바꾸는 건 어때?" "뭐가 달라?" "그것도 그렇네." 미궁 입구에 도착한 파릐피쁠은 모험가 등록증을 경비병에게 제출했다. 등록증을 자세히 살펴보건 경비병은 무기를 집어들고 크게 외쳤다. "현상수배범 파릐피쁠이다!!!! 집합!!!!!!" 경비병은 전투태세를 한 후 말했다. "너희는 모험가 길드와 그 길드원들에게 죄를 지었다. 그 죗값을 어떻게 치를 생각이지?" 파릐피쁠은
423 이름없음 2025/11/20 12:36:40 ID : dU5ffe0oK3U 0
트월킹 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거 아님?
424 이름없음 2025/11/20 15:22:06 ID : TWi2k65e5am 0
트월킹 송도는 대장이니까 하지 않는다
425 이름없음 2025/11/21 11:58:20 ID : jeLanu4HxzR 0
"트월킹 해라!" 김송도의 개쓰레기 같은 지시에 기사님과 박춘자 경비병 그 자리에 있는 모두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집합 신호를 들은 경비병들이 모두 모였다. "글드에서 탁자를 부수고 도망친 3급 사제 김송도다!" "대장간에서 물건을 훔친 파릐피쁠이다!" "이상한 이름!" "파릐피쁠! 너희는 모혐가 길드와 그 길드원들에게 죄를 지었다. 그 죗값을 어떻게 치를 생각이지?" 경비병들은 단단히 무장한 상태로 파릐피쁠을 체포하려 했다. 파릐피쁠은
426 이름없음 2025/11/21 22:26:35 ID : ZilyFeJQk02 0
섹시도발로 무마해본다.
427 이름없음 2025/11/24 11:53:53 ID : g6ktzfhzapP 0
파릐피쁠의 도발에 경비병들은 더 이상 평화로운 방법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dice(1,3) value : 1 dice(1,10) value : 3
428 이름없음 2025/11/24 11:54:44 ID : g6ktzfhzapP 0
전방의 경비병이 김송도를 공격했다. 김송도는 3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74 dice(1,3) value : 2 dice(1,10) value : 6
429 이름없음 2025/11/24 11:56:02 ID : g6ktzfhzapP 0
좌측의 경비병이 기사님을 공격했다. 기사님은 3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27 dice(1,3) value : 1 dice(1,10) value : 5
430 이름없음 2025/11/24 11:56:56 ID : g6ktzfhzapP 0
우측의 경비병이 김송도를 공격했다. 김송도는 5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69 dice(1,3) value : 1 dice(1,10) value : 8
431 이름없음 2025/11/24 11:57:30 ID : g6ktzfhzapP 0
후방의 경비병이 김송도를 공격했다. 김송도는 8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61
432 이름없음 2025/11/24 12:49:38 ID : g6ktzfhzapP 0
현재 위치: 미궁 입구 현재 파악된 적 전방의 경비병 (50) 좌측의 경비병 (50) 우측의 경비병 (50) 후방의 경비병 (50) 김송도 생명력: 61 신성력: 40 사용가능한 기적: 살육기적(40), 회복기적(40), 치료기적(20) 소지품: 채찍, 930만원 기사님 생명력: 27 소지품: 창 박춘자 생명력: 66 마력: 100 사용가능한 마법: 근력 2배 증가(8턴 유효), 근력 3배 증가(5턴 유효), 근력 4배 증가(4턴 유효), 근력 5배 증가(3턴 유효) 소지품: 도끼 김송도의 행동 기사님의 행동 박춘자의 행동
433 이름없음 2025/11/25 11:54:21 ID : ummk1jurcNx 0
채찍으로 모두를 공격한다.
434 이름없음 2025/11/26 11:38:22 ID : lyK0oFdzUY3 0
도망친다
435 이름없음 2025/11/26 12:38:57 ID : 63O5Ph867zc 0
김송도에게 근력 4배증가 마법을 사용한다
436 이름없음 2025/11/26 18:02:30 ID : 2E785WnO3u8 0
김송도는 모두에게 채찍질했다. dicedicedicedice(1,7) value : 3 value : 7 value : 7 value : 2 value : 6 dicedicedice(1,7) value : 4 value : 5
437 이름없음 2025/11/26 18:07:10 ID : 2E785WnO3u8 0
전방의 경비병은 3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7 좌측의 경비병은 7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3 우측의 경비병은 7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3 후방의 경비병은 2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8 김송도는 6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55 기사님은 2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25 박춘자는 5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생명력 61
438 이름없음 2025/11/26 18:24:16 ID : 2E785WnO3u8 0
기사님은 도망치려고 했다. 가 (0,9)로 다이스를 굴려서 3, 4, 9가 나오면 도주 성공인걸로
439 이름없음 2025/11/26 18:26:07 ID : 63O5Ph867zc 0
dice(0,9) value : 8 가랏다이스
440 이름없음 2025/11/26 18:26:15 ID : 63O5Ph867zc 0
는실패했다
441 이름없음 2025/11/27 12:00:43 ID : wFjApdTXtfX 0
기사님의 도주는 실패했다. 박춘자는 김송도에게 근력 4배 증가 마법을 사용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 때 근육의 악마가 생각의 속도로 박춘자에게 말을 걸었다. "춘자야. 뭐하냐?" "...근육의 악마?" "내가 너에게 마력과 마법을 나눠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어... 춘자가 뭐라 대답하기도 전에 근육의 악마가 빠르게 말했다. "춘자 너! 너의 근력을 강화시키라고 임마! 왜 남의 근력을 강화시키는건데!! 그것도 천사새끼의 추종자의 근력을 왜 강화시켜주려는건데!!! 이거 계약 위반이야! 알아?!" 근육의 악마는 단단히 화가 났다. 박춘자는
442 이름없음 2025/11/27 18:38:45 ID : ba1a8i3zSHy 0
몰 랐 어 죄송하고 그냥 넘어가달라고 하자
443 이름없음 2025/11/28 12:02:58 ID : pbvg2IK584H 0
김송도에게 근력 4배 마법으로 버프를 주려는게 아니라 근력 4배 마법을 사용해서 공격을 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하자!
444 이름없음 2025/11/29 15:15:37 ID : Zbjzff9fV9c 0
dice(1,4) value : 2 1이 나오면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한다. 2가 나오면 지금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설득한다. 3이 나오면 지금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인데 그럼 네가 올바른 방법이 뭔지 알려달라고 한다. 4가 나오면 그것도 못해주냐고 할 수 있는게 뭐냐고 역으로 화를 낸다.
445 이름없음 2025/11/29 22:13:23 ID : 2Nzf88lCnWp 0
박춘자는 차분하게 근육의 악마에게 말했다. "주변을 봐. 경비병들이 쫙깔렸잖아.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라도 써야했다고" "지금 네가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거야?" "내 상황을 이해해달라고 말하는거야." "흐으으으으으으으......" 근육의 악마는 길게 생각했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또 그럴거야?" "뭐라고?" "근력을 강화하는 내 마법을 타인에게 사용하려는 그런 행위를 또 할거냐고 묻고 있어." 박춘자의 대답은
446 이름없음 2025/11/29 22:15:12 ID : 63O5Ph867zc 0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봐줘
447 이름없음 2025/11/30 00:12:38 ID : ba1a8i3zSHy 0
귀여운 춘자
448 이름없음 2025/12/01 11:51:39 ID : 8jfWo582nCo 0
"그래. 봐주도록 하지." 그 때 박춘자의 머리속에 무사시사시와 무사사사삿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영상이 나타났다. "단, 한번이라도 내 마법을 타인을 위해 사용한다면 방금 그 허상이 현실이 될 것이다."
449 이름없음 2025/12/01 11:53:55 ID : 8jfWo582nCo 0
현재 위치: 미궁 입구 현재 파악된 적 전방의 경비병 (47) 좌측의 경비병 (43) 우측의 경비병 (43) 후방의 경비병 (48) 김송도 생명력: 55 신성력: 40 사용가능한 기적: 살육기적(40), 회복기적(40), 치료기적(20) 소지품: 채찍, 930만원 기사님 생명력: 25 소지품: 창 박춘자 생명력: 61 마력: 100 사용가능한 마법: 근력 2배 증가(8턴 유효), 근력 3배 증가(5턴 유효), 근력 4배 증가(4턴 유효), 근력 5배 증가(3턴 유효) 소지품: 도끼 박춘자는 무엇을 할까?
450 이름없음 2025/12/03 13:41:03 ID : fhze5cE5Phb 0
생명력도 제일 높겠다 춘자가 싸우자 근력 5배 증가를 자신에게 쓰고 전방 경비병 공격
451 이름없음 2025/12/03 13:54:37 ID : oMnVfhwFg58 0
박춘자는 근력 5배 증가 마법을 사용했다. 박츈자의 근력이 5배 증가 했다.
452 이름없음 2025/12/03 13:55:24 ID : oMnVfhwFg58 0
dice(1,3) value : 3 dice(1,10) value : 6
453 이름없음 2025/12/03 13:57:07 ID : oMnVfhwFg58 0
전방의 경비병은 박춘자를 공격했다. 박춘자는 6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55 dice(1,3) value : 3 dice(1,10) value : 5
454 이름없음 2025/12/03 13:58:04 ID : oMnVfhwFg58 0
좌측의 경비병은 박춘자를 공격했다. 박춘자는 5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50 dice(1,3) value : 3 dice(1,10) value : 10
455 이름없음 2025/12/03 13:58:40 ID : oMnVfhwFg58 0
우측의 경비병은 박춘자를 공격했다. 박춘자는 10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0 dice(1,3) value : 1 dice(1,10) value : 8
456 이름없음 2025/12/03 13:59:52 ID : oMnVfhwFg58 0
후방의 경비병이 김송도를 공격했다. 김송도는 8의 피해를 입었다. 남은 생명력 47
457 이름없음 2025/12/03 14:08:13 ID : oMnVfhwFg58 0
현재 위치: 미궁 입구 현재 파악된 적 전방의 경비병 (47) 좌측의 경비병 (43) 우측의 경비병 (43) 후방의 경비병 (48) 김송도 생명력: 47 신성력: 40 사용가능한 기적: 살육기적(40), 회복기적(40), 치료기적(20) 소지품: 채찍, 930만원 기사님 생명력: 25 소지품: 창 박춘자 (근력 5배 증가) 생명력: 40 마력: 70 사용가능한 마법: 근력 2배 증가(5턴 유효), 근력 3배 증가(3턴 유효), 근력 4배 증가(2턴 유효), 근력 5배 증가(2턴 유효) 소지품: 도끼 김송도의 행동 기사님의 행동 박춘자의 행동
458 이름없음 2025/12/07 10:44:19 ID : ba1a8i3zSHy 0
기사님 피 살짝 위험한데 송도가 치료시켜주면 안됨? 아니몀 또 고기방패 전략이냐
459 이름없음 2025/12/10 12:10:00 ID : IIK0qZfU0k3 0
도망치기
460 이름없음 2025/12/10 12:44:37 ID : TO3CkqY3Bgi 0
맞고 죽으라고 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지 춘자 뒤에 숨기
461 이름없음 2025/12/12 13:49:00 ID : krdU3SHzWnT 0
근력 5배된 강력한 주먹으로 전방의 경비병에게 강력하게 정권지르기!
462 이름없음 2025/12/15 11:53:20 ID : wk7dQrgnO3x 0
김송도는 지가 싸움 걸어놓고 도망치려고 했다. 이 (0,9)로 다이스를 굴려서 3, 4, 6이 나오면 도주 성공인걸로
463 이름없음 2025/12/16 09:05:40 ID : ba1a8i3zSHy 0
Dice(0,9) value : 3 ㄱㅂㅈㄱ
464 이름없음 2025/12/16 12:05:43 ID : jAjba62JQlc 0
김송도는 수 많은 경비병들의 틈 사이로 도망치는 것에 성공 했다. "잠깐!" "야!" 경비병들은 김송도를 쫓는 것보다 남아있는 기사님과 박춘자를 체포하는 것을 우선했다. 김송도는 또 살아남았다.
465 이름없음 2025/12/16 12:08:18 ID : jAjba62JQlc 0
미궁으로 부터 얼마나 멀어진걸까? 무작정 도망치다보니 거리 감각이 옅어졌다. 확실한 건 미궁과 교단으로 부터 먼 곳이다. 이제 김송도는 자신이 저지른 죗값을 치르지 않는 이상 모험가 길드의 영향력이 있는 곳에 갈 수 없다. 김송도는 무엇을 할까?
466 이름없음 2025/12/17 11:34:01 ID : 42E8pf81dBf 0
길드로 돌아간다.
467 이름없음 2025/12/18 17:42:52 ID : 2E785WnO3u8 0
김송도는 길드로 돌아갔다. 길드 입구에 있는 길드 직원이 김송도를 발견하고 종을 울렸다. 무장한 길드 경비병들이 나타나 김송도를 포위했다. "김송도! 당신은 모험가 길드와 그 길드원들에게 죄를 지었다! 그 죗값을 어떻게 치를 생각이지?" 김송도는
468 이름없음 2025/12/19 11:32:04 ID : dzVhAparfhA 0
벌금을 낸다.
469 이름없음 2025/12/21 12:51:34 ID : pU7Ape47BwH 0
안 된다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
안 된다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
470 이름없음 2025/12/22 12:03:46 ID : Y4E8jilA1Cq 0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471 이름없음 2025/12/23 11:58:07 ID : HvhgoZa8kml 0
경비병은 눈물을 흘렀다. "지난 몇 년 동안... 수 많은 범죄자들을 만났다. 전부 자신의 죄로부터 도망치거나 그 죄를 숨기기 위해 더 큰 죄를 저지르는 녀석들 뿐이었지... 자신의 죄에 당당히 맞서는 자는 없었어! 그래! 너의 참회를 도와주마!" 경비병은 김송도를 체포해 모험가 길드로 데려갔다. 김송도는 경비병의 안내를 받아 어떤 방 안으로 안내 되었다. 방은 한 쪽 벽이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었고, 방 안에는 의자가 하나 있었다. "여기 앉아서 기다리도록." 김송도는 의자에 앉아서 앞을 바라보았다. 불투명한 유리 건너편에 실루엣들이 움직였다. 실루엣들을 관찰하던 그 때, 갑자기 유리가 투명해지면서 유리 건너편 모습이 보였다. 유리 건너편에는 김송도로 인해 10만원의 손해를 입은 대장장이가 있었다. 김송도는 무엇을 할까?
472 이름없음 2025/12/24 11:43:25 ID : 1u1jwKZdu8q 0
우선 무릎 꿇을까
473 이름없음 2025/12/25 13:48:32 ID : 2E785WnO3u8 0
배상을 약속한다.
474 이름없음 2025/12/26 12:34:45 ID : eIIIJU1vbeI 0
400억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10만원 짜리 장비를 구매할 때 정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는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하자. 어휴 쓰고보니 주인공 완전 개쓰레기
475 이름없음 2025/12/28 01:39:37 ID : ba1a8i3zSHy 0
하지만...앵커판은 늘 그래왔는걸(먼산)
476 이름없음 2025/12/29 23:03:01 ID : Zbjzff9fV9c 0
쾅! 대장장이는 유리창을 강하게 내리치며 분노가 담긴 눈으로 김송도를 째려보다가 시선을 거뒀다. "그를 용서하지 않겠소. 그는 자신이 지은 죄의 벌을 받아야하오." 대장장이가 자리를 비우자 유리창은 불투명하게 변했다.
477 이름없음 2025/12/29 23:03:58 ID : Zbjzff9fV9c 0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유리창이 다시 투명하게 변했다. 유리창의 건너편에는 경비병 4명과 기사님 그리고 박춘자가 서 있었다. 김송도는
478 이름없음 2026/01/01 01:19:39 ID : ba1a8i3zSHy 0
기사님이랑 박춘자는 뭐야 너네 같이 파티였잖아 우리 파릐삐쁠 정 잊지 말라고
479 이름없음 2026/01/01 13:13:30 ID : dzO09s65hzf 0
발판
480 이름없음 2026/01/05 12:40:20 ID : 2E785WnO3u8 0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
481 이름없음 2026/01/06 14:00:37 ID : iqmNxRBfcK0 0
첫번째 경비병이 말했다. "그는 물건을 훔치고 자신의 죄를 도망치기 위해, 미궁의 몬스터를 잡는 무기로 우리와 자신의 아군을 공격했다. 나는 그를 용서하지 않겠어." 두번째 경비병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다시 돌아와 자수 했다. 엇나간 자가 다시 되돌아와 올바른 길로 가고 싶다면 그걸 돕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나는 그를 용서하겠어." 세번째 경비병이 말했다. "그가 저지른 폭행죄는 도주 상황에서 저지른 죄다. 자신이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 확실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더 큰 죄를 저질렀다. 용서 받을 수 없어." 네번째 경비병이 말했다. "그가 자신이 저지른 죄 만큼 벌을 받으면 된다. 그가 모험가가 되기로 서약한 그 모험가 규칙. 그걸 준수하면 된다. 나는 용서하지 않겠어." 피해자인 경비병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밖으로 나갔다. 다른 경비병이 기사님과 박춘자에게 질문했다. "김송도씨가 사과를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사님은 박춘자는
482 이름없음 2026/01/08 13:33:53 ID : lba63PdCkmt 0
용서한다.
483 이름없음 2026/01/09 14:25:38 ID : PeINtfWlwoI 0
만난지 몇 시간 되지 않았나? 정이 있나?
484 이름없음 2026/01/10 10:03:46 ID : ba1a8i3zSHy 0
나는 용서한다 하지만 이 녀석(주먹)이 용서할까?
485 이름없음 2026/01/10 21:20:27 ID : sp9gY5SKZg4 0
ㅂㅍ
486 이름없음 2026/01/12 17:44:36 ID : VbyE2nB9ctz 0
다시 발판
487 이름없음 2026/01/12 22:51:44 ID : ba1a8i3zSHy 0
그래도 버프까지 발라준 사인데 춘자라면 괜찮게 봐...봐줄수도 있지 않나??
488 이름없음 2026/01/14 16:38:27 ID : spbBdTO9BwK 0
나는 용서한다 하지만 이 녀석(악마)이 용서할까?
489 이름없음 2026/01/15 11:27:12 ID : ByZeHyJTVgp 0
유리가 다시 불투명하게 변했다. 잠시 후 김송도를 체포한 경비병이 김송도가 있는 방 안에 들어왔다. "정말 감동이야. 몇 안되는 사람들이지만 당신이 저지른 죄를 용서해주다니... 역시 진심은 통하는거구나!" "그럼 나는 이제 어떻게 되지?" "저지른 죄 만큼 벌을 받으면 돼. 먼저 대장장이에게 저지른 절도 금액은 10만원이니깐 그의 배 만큼 대장장이에게 배상금을 지불하고 길드에 같은 금액을 벌금으로 내면 돼. 그리고 폭력 범죄는 40만원이고 7명에게 폭행을 하고 그 중 하나는 본인이고... 그 중 셋이 용서 했으니... 어... 얼마지....?" 경비병은 암산을 하려다가 실패해서 근처에 있는 벽에 손가락을 문질거렸다. "내가 벌금을 지불하고 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김송도의 질문에 경비병은 벽에서 손가락을 떼고 설명했다. "우선 소지품 검사를 해서 절도품은 압수할거야. 압수된 절도품은 주인에게 돌려준다고 한다고 했고, 그 이후에는 그냥 다시 하던거 하면 돼." "만약 벌금을 지불하지 않겠다고 하면?" "그럼 뭐 죽는거지." 대답을 다 한 경비병은 다시 벽에 손가락을 문질거리며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벌금과 사형 중에서 김송도는
490 이름없음 2026/01/16 21:46:24 ID : xO2q0pSLatu 0
과연 몇배일까 dice(1,10) value : 3
491 이름없음 2026/01/16 23:42:21 ID : 5Vaq2E8jg2G 0
발판
492 이름없음 2026/01/18 16:36:16 ID : ba1a8i3zSHy 0
30만원을 대장장이에게, 30만원을 길드에 내면 60만원이군. 송도 재산 약 400억이었나
493 이름없음 2026/01/18 17:11:57 ID : O5Qmskk07dQ 0
아무래도 벌금 내야겠지……
494 이름없음 2026/01/19 13:19:13 ID : ba1a8i3zSHy 0
벌금 내주고만다. 더럽고 치사해서...ㅉㅉ
495 이름없음 2026/01/28 13:06:25 ID : 4JXtcoGk2mk 0
김송도는 벌금 내주고만다. 더럽고 치사해서...ㅉㅉ 김송도가 공권력을 대하는 태도에 당황한 경비병은 잠시 주춤거렸다가 자리를 비웠다. 잠시 후 경비병 여럿이 돌아왔다. "절도죄 벌금 30만원, 절도죄 배상금 30만원, 폭력죄 벌금 240만원, 폭력죄 배상금 120만원, 도합 420만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지불 방법은?" 김송도는
496 이름없음 2026/01/29 14:58:47 ID : JRwrffbzQsm 0
소지금으로 지불한다. 와 10만원이 42배가 되었어. 왜 도망쳤을까
497 이름없음 2026/02/07 08:34:35 ID : 4Y8krcMo5gn 0
경비병 중 한 명은 어떤 서류를 내밀었다. 김송도는 시키는 대로 그 서류들에 서명 했다. 경비병들은 서류를 확인한 후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방문이 열렸다. "나오쇼." 김송도는 취조실을 나왔다. "여기 당신 소지품. 이제 착하고 살고." 김송도는 경비병이 주는 소지품을 확인했다. 그건 510만원 뿐이었다. "내 신분증과 무기는?" "무슨 신분증과 무기?" "내 모험가 신분증이랑..." "당신이 왜 모험가야?" 김송도는 당황했지만 곧 이해했다. 모험가는 사람을 위해 미궁의 몬스터와 싸우는 존재. 하지만 김송도는 사람을 향해 무기를 휘둘렀다. 김송도에게 모험가의 자격이 있기는 커녕 무기를 장비하는 것이 허용될리 없었다. 김송도는 모험가 길드를 나왔다. 이제 무엇을 할까?
498 이름없음 2026/02/07 13:06:36 ID : k7hurhtbfSG 0
이제 악당이니깐 마음껏 약탈하자
499 이름없음 2026/02/07 22:39:16 ID : Zbjzff9fV9c 0
파릐피쁠을 찾아볼까
500 이름없음 2026/02/09 15:46:09 ID : o0srBuq5cE9 0
뭔가를 해야하나
501 이름없음 2026/02/11 10:57:20 ID : ba1a8i3zSHy 0
신전애 돌아가서 신께 앞으로의 길을 점지해달라 부탁하자 일단은 사제니까 신의 뜻에 따라 살아보자고
502 이름없음 2026/02/12 14:48:57 ID : q45hxWnRDxQ 0
김송도는 신전애 돌아가기로 했다. 근데 신전애가 뭐지? 신은 뭐고? 김송도는 일단 앞으로 걷기로 했다. 어느정도 걸었을까 누군가가 김송도의 앞을 막아섰다. 그 누군가는 허리를 숙여 김송도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 김송도씨. 의 천사의 교단의 성기사 라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씨. 살육의 천사의 교단의 사제 김송도입니다." 인사를 들은 는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무기인 를 들고 전투태세를 취했다. "닥치시오. 대역죄인 김송도. 당신은 사제가 아니오. 무고한 사람에게 무기를 휘두른 자가 어찌 사제라고 할 수 있겠소이까? 내가 지금 여기 온 이유는 교단이 당신의 수급을 원하기 때문이오. 순순히 목을 내놓으시오." 김송도는
503 이름없음 2026/02/12 21:37:13 ID : twJU2K3V9g1 0
다음 주인공인가
504 이름없음 2026/02/13 11:38:03 ID : lClu04Ns3yE 0
지식
505 이름없음 2026/02/14 15:46:13 ID : 2E785WnO3u8 0
정의길
506 이름없음 2026/02/16 09:46:42 ID : Zbjzff9fV9c 0
대검
507 이름없음 2026/02/17 23:05:09 ID : QleLaq43SK3 0
목을 내민다.
508 이름없음 2026/02/19 12:48:58 ID : h867tfU4Y5Q 0
정의길은 김송도의 목을 썰었다. 김송도의 몸이 바닥에 풀썩 쓰러졌다. 정의길은 김송도의 시체를 살폈다. 510만원을 발견했다. 모험식량 70개를 발견했다. 전리품을 전부 챙긴 정의길은 살육의 천사의 교단으로 향했다. 담당 사제에게 김송도의 머리를 보여주자 사제는 매우 기뻐했다. "저희 교단의 오점을 제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기사시여." 사제는 보상으로 199억 9500만원을 정의길에게 주었다. "여기 현상금입니다. 그런데 성기사님...." 사제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떤 종이를 내밀었다. "저희 교단에 가입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사제는 199억 9500원을 하나 더 꺼냈다. "지금 가입하시면 보수를 2배로 드리겠습니다. 지금이라면 십일조도 면제고 살육 기적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숙소가 어디신가요? 3급 사제가 이용하던 객실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 아닌가요? 어떠신가요? 개종하시겠습니까?" 정의길은
509 이름없음 2026/02/20 11:25:53 ID : vwk643SINs4 0
어떡하지
510 이름없음 2026/02/26 09:21:06 ID : U7wE65cHu1j 0
그냥 거부할래 새로운 교단을 알고싶음
511 이름없음 2026/02/26 12:39:28 ID : rbA0oHzSMja 0
"거절하겠습니다." "흐음...." 사제는 묘한 눈으로 바라봤다. "뭐, 알겠어. 가봐." 정의길은 살육의 천사의 교단을 나왔다. 이제 어디로 갈까? 지식의 천사의 교단으로 돌아갈까? 아니면 모험가 길드로 갈까? 아니면 미궁으로 갈까? 그것도 아니라면 다른 곳에 갈까?
512 이름없음 2026/02/26 16:47:22 ID : Phgrtbcmr9b 0
미궁으로 가볼까
513 이름없음 2026/02/27 12:43:53 ID : 3BbvdyNunxA 0
정의길은 미궁으로 향했다. 미궁의 입구에는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었다. "거기 정지하십시오." 경비병이 정의길을 멈춰세웠다. "모험가 등록증을 제시해주십시오." 정의길은 자신의 모험가 등록증을 제시했다. "급 전사.... 지식의 천사의 교단... 정의길...."
514 이름없음 2026/02/27 19:55:32 ID : xO2q0pSLatu 0
4
515 이름없음 2026/02/28 12:45:44 ID : g0pWi9wNBzg 0
경비병은 정의길에게 등록증을 돌려주었다. "4급 모험가의 미궁 입장료는 5만원입니다. 입장하시겠습니까?" 정의길의 현재 소지금은 200억 10만원이다. 어떻게 할까?
516 이름없음 2026/02/28 12:47:32 ID : Phgrtbcmr9b 0
개껌값이구만 입장한다
517 이름없음 2026/02/28 12:57:05 ID : 863SLf803A1 0
경비병에게 입장료를 지불했다. 정의길은 남은 소지금은 200억 5만원이다. 미궁에 들어온 정의길은 대검 두 자루를 뽑아서 상태를 점검했다. 방금 전에 김송도의 목을 벤 철검은 날이 살짝 상한 상태였다. 피만 닦고 칼집에 집어넣었다. 은검은 매우 멀쩡한 상태였다. 별도의 정비 없이 다시 칼집에 집어넣었다. 정의길은 검을 뽑아서 가상의 적을 향해 찌르기를 했다. 빠르고 약한 공격이다. 이번에는 베기를 했다. 느리고 강한 공격이다. 정의길은 가상의 적이 공격한다고 가정했다. 가상의 적이 빠르고 약한 공격을 한다. 정의길을 막기로 공격을 막았다. 가상의 적이 느리고 강한 공격을 했다. 정의길은 피하기를 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시금 확인한 정의길은 지식의 천사에게 기도를 하고 미궁 탐색을 시작했다.
518 이름없음 2026/02/28 12:57:24 ID : 863SLf803A1 0
dice(1,100) value : 48 dice(1,100) value : 92
519 이름없음 2026/02/28 12:57:51 ID : 863SLf803A1 0
dice(1,3) value : 1
520 이름없음 2026/02/28 12:59:44 ID : 863SLf803A1 0
미궁 1층에서 정의길은 다른 모험가를 발견했다. 그 모험가는 로 무장한 것으로 보아 (전사/사제/마법사)인 것 같았다. 그 은 아직 정의길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한 것 같다. 정의길은 어떻게 할까?
521 이름없음 2026/02/28 13:00:40 ID : UY8jjuoFimF 0
감자튀김
522 이름없음 2026/02/28 13:16:45 ID : Phgrtbcmr9b 0
감자튀김은 너무하잖아 삼단봉
523 이름없음 2026/02/28 13:58:39 ID : wpPjAjbcsrw 0
ㅋㅋㅋㅋㅋㅋ 전사
524 이름없음 2026/02/28 17:13:38 ID : haleLeY7byK 0
발판
525 이름없음 2026/02/28 21:56:10 ID : mpVhz81g6ql 0
매수 가 아니라 고용을 시도한다. 돈이 많으니 펑펑 써버리자구
526 이름없음 2026/02/28 22:43:21 ID : nA6lvjzbCkk 0
dice(1,3) value : 3
527 이름없음 2026/02/28 22:44:37 ID : nA6lvjzbCkk 0
정의길은 비무장인 상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깜짝 놀란 삼단봉을 든 전사는 그대로 정의길을 공격했다. dice(1,5) value : 5
528 이름없음 2026/02/28 22:47:42 ID : nA6lvjzbCkk 0
정의길은 5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은 남은 hp: 61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29 이름없음 2026/02/28 22:58:28 ID : Phgrtbcmr9b 0
매수를 시도한다!
530 이름없음 2026/02/28 23:25:22 ID : O7cJWi5QpSK 0
피하면서 돈으로 영입 시도를 해보자.
531 이름없음 2026/03/01 10:05:56 ID : mK3PctArxVd 0
정의길은 피하기를 할 준비를 했다. dice(0,1) value : 1
532 이름없음 2026/03/01 10:07:30 ID : mK3PctArxVd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가 휘두르는 삼단봉을 피했다. 정의길은 남은 hp: 61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33 이름없음 2026/03/01 22:54:22 ID : 9he7wMi1hfa 0
말걸어서 매수하자 너 내 노예 아니 동료가 되라!
534 이름없음 2026/03/03 08:24:43 ID : lCkpU3WmHDv 0
정의길은 매수하기로 했다. "너 내 노예 아니 동료가 되라!" dice(0,1) value : 0
535 이름없음 2026/03/03 08:25:47 ID : lCkpU3WmHDv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으로 정의길을 찔렀다. 정의길은 1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은 남은 hp: 60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36 이름없음 2026/03/03 12:02:39 ID : A3Wi04HCqqp 0
철검으로 삼단봉을 든 전사를 벤다.
537 이름없음 2026/03/03 17:15:57 ID : mso2Gk60qZa 0
정의길은 철검을 뽑아 삼단봉을 든 전사를 향해 그 검을 휘둘렀다. dice(1,6) value : 5
538 이름없음 2026/03/03 17:17:17 ID : mso2Gk60qZa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5의 피해를 입었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45 dice(0,1) value : 1
539 이름없음 2026/03/03 17:17:32 ID : mso2Gk60qZa 0
dice(1,5) value : 4
540 이름없음 2026/03/03 17:19:26 ID : mso2Gk60qZa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정의길은 4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56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41 이름없음 2026/03/03 22:02:38 ID : Phgrtbcmr9b 0
베기
542 이름없음 2026/03/04 12:15:06 ID : u7879eK1xDz 0
dice(1,6) value : 5
543 이름없음 2026/03/04 12:16:18 ID : u7879eK1xDz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를 향해 다시 철검을 휘둘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5의 피해를 받았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40 dice(0,1) value : 1
544 이름없음 2026/03/04 12:16:31 ID : u7879eK1xDz 0
dice(1,5) value : 2
545 이름없음 2026/03/04 12:17:04 ID : u7879eK1xDz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정의길은 2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54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46 이름없음 2026/03/04 17:29:20 ID : vzQmreZhdU3 0
찌르자!
547 이름없음 2026/03/05 13:50:12 ID : IIFeHveFcmq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를 향해 철검을 찔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1의 피해를 받았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39 dice(0,1) value : 1
548 이름없음 2026/03/05 13:50:23 ID : IIFeHveFcmq 0
dice(1,5) value : 1
549 이름없음 2026/03/05 14:25:04 ID : IIFeHveFcmq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정의길은 1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53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50 이름없음 2026/03/05 19:03:13 ID : mpVhz81g6ql 0
이 녀석 이거 매수도 안 되고 때려잡기에는 한참 걸릴 것 같고 방법은 하나 뿐이겠지 chu! 유혹의 키스를 시전하자
551 이름없음 2026/03/06 13:03:56 ID : gnRu03u3Cph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에게 유혹의 키스를 시전했다. dice(0,1) value : 0
552 이름없음 2026/03/06 13:04:43 ID : gnRu03u3Cph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으로 정의길을 찔렀다. 정의길은 1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52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53 이름없음 2026/03/07 07:33:49 ID : ttctvA2LcIJ 0
철검으로 삼단봉을 든 전사를 베기
554 이름없음 2026/03/07 11:59:11 ID : JQre1veE782 0
dice(1,6) value : 1
555 이름없음 2026/03/07 11:59:59 ID : JQre1veE782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를 향해 다시 철검을 휘둘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1의 피해를 받았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38 dice(0,1) value : 1
556 이름없음 2026/03/07 12:00:14 ID : JQre1veE782 0
dice(1,5) value : 3
557 이름없음 2026/03/07 12:01:51 ID : JQre1veE782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정의길은 3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49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58 이름없음 2026/03/09 12:49:55 ID : zU6kq3Wo59a 0
베기
559 이름없음 2026/03/10 16:00:49 ID : k66i641DAkr 0
dice(1,6) value : 4
560 이름없음 2026/03/10 16:01:18 ID : k66i641DAkr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를 향해 다시 철검을 휘둘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4의 피해를 받았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34 dice(0,1) value : 1
561 이름없음 2026/03/10 16:01:26 ID : k66i641DAkr 0
dice(1,5) value : 3
562 이름없음 2026/03/10 16:02:07 ID : k66i641DAkr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정의길은 3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46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63 이름없음 2026/03/10 18:28:17 ID : wpPjAjbcsrw 0
찌르기
564 이름없음 2026/03/11 09:50:02 ID : ipgqi3DwLhx 0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를 철검으로 찔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1의 피해를 받았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33 dice(0,1) value : 0
565 이름없음 2026/03/11 09:50:52 ID : ipgqi3DwLhx 0
삼단봉을 든 전사도 삼단봉으로 찔렀다. 정의길은 1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45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66 이름없음 2026/03/13 13:31:44 ID : ak9xU446nTP 0
삼단봉을 든 전사 뒤쪽에 몬스터가 나타난 것처럼 연기를 해서 삼단봉을 든 전사를 방심시킨다.
567 이름없음 2026/03/14 19:48:36 ID : 6i67wGskmpV 0
정의길을 시선을 삼단봉을 든 전사 뒤쪽으로 옮겼다. "앗!" 은 (1,100)으로 다이스
568 이름없음 2026/03/14 19:54:50 ID : wpPjAjbcsrw 0
dice(1,100) value : 86
569 이름없음 2026/03/17 12:36:17 ID : lfRA6qjcrdT 0
정의길에 연기에 속아넘어간 삼단봉을 든 전사는 뒤를 돌아봤다. 현재 삼단봉을 든 전사는 굉장히 무방비한 상태. 정의길의 남은 hp: 45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70 이름없음 2026/03/18 12:37:18 ID : O1cnu07gmIJ 0
강하게 베기
571 이름없음 2026/03/19 13:01:17 ID : nxveGk3wmsp 0
dice(1,6) value : 5
572 이름없음 2026/03/19 13:03:07 ID : nxveGk3wmsp 0
정의길은 철검을 강하게 휘둘렀다. "아악!" 삼단봉을 든 전사는 5의 피해를 입었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28 무방비한 상태에서 습격을 당한 삼단봉의 전사는 바닥에 쓰러졌다. 정의길의 남은 hp: 45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73 이름없음 2026/03/20 12:36:48 ID : dxBffasmNul 0
한 번 더 베기
574 이름없음 2026/03/20 20:57:40 ID : sp9gY5SKZg4 0
dice(1,6) value : 1
575 이름없음 2026/03/20 20:59:31 ID : sp9gY5SKZg4 0
정의길은 쓰러진 삼단봉을 든 전사의 등을 베었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27 dice(-3,1) value : -2
576 이름없음 2026/03/20 21:00:38 ID : sp9gY5SKZg4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정의길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정의길의 남은 hp: 45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77 이름없음 2026/03/22 11:56:33 ID : ByZeHyJTVgp 0
찌르기
578 이름없음 2026/03/24 12:38:19 ID : A6jcnAY9tfX 0
정의길은 빠르게 찌르기를 했다. 회피할 준비를 하는 삼단봉을 든 전사는 빠른 찌르기를 피하지 못하고 철검에 찔렸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1의 피해를 입었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hp: 26 정의길의 남은 hp: 45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79 이름없음 2026/03/25 13:47:52 ID : bg1Bf9hhBxP 0
베기
580 이름없음 2026/03/26 12:33:20 ID : XxQk5WmGrdU 0
dice(1,6) value : 2
581 이름없음 2026/03/26 12:35:35 ID : XxQk5WmGrdU 0
정의길은 철검을 휘둘렀다. 삼단봉을 든 전사는 2의 피해를 입었다. 삼단봉을 든 전사의 남은 HP: 24 dice(-3,1) value : 1
582 이름없음 2026/03/26 12:36:38 ID : XxQk5WmGrdU 0
삼단봉을 든 전사는 삼단봉을 휘둘렀다. dice(1,5) value : 1
583 이름없음 2026/03/26 12:37:28 ID : XxQk5WmGrdU 0
삼단봉을 든 전사가 휘두르는 삼단봉에 맞은 정의길은 1의 피해를 입었다. 정의길의 남은 hp: 44 정의길의 장비: 인간을 죽이는 철검/괴물을 죽이는 은검 정의길의 기술: 베기/찌르기/막기/피하기 정의길의 기타 소지품: 200억 5만원/모험식량 70인분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584 이름없음 2026/03/26 22:12:28 ID : mpVhz81g6ql 0
계속 싸움이 계속되는데 이렇게 된 거 그냥 식량이나 먹는 건 어떨까? 겸사겸사 저쪽한테도 먹을 건지 물어보고
585 이름없음 2026/03/27 13:38:20 ID : u3zPa8oZeJR 0
정의길은 철검을 검집에 집어넣고 모험식량 하나의 포장을 뜯었다. 그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삼단봉을 든 전사는 당황했다. 정의길은 모험식량을 한 입을 물었다. 그닥 맛은 없었다. 정의길은 가방에서 새로운 모험식량을 꺼냈다. "먹을래?" 정의길은 삼단봉을 든 전사 쪽으로 새 모험식량을 내밀었다. dice(-1,1) value : -1
586 이름없음 2026/03/27 13:41:50 ID : u3zPa8oZeJR 0
이름도 모르는 삼단봉을 든 전사는 든 전사는 도망쳐버렸다. 정의길은 자리에 앉아서 모험식량을 마저 먹은 후 상처를 치료한 후 무기를 정비한 후 휴식을 취했다. 몇 시간 후 정의길은 모험식량 하나를 꺼내 먹고 다시 무기를 장비하고 다시 모험을 떠났다. dice(1,5) value : 4
587 이름없음 2026/03/27 13:42:09 ID : u3zPa8oZeJR 0
dice(1,3) value : 1
588 이름없음 2026/03/27 13:43:03 ID : u3zPa8oZeJR 0
dice(0,1) value : 0 dice(0,1) value : 1
589 이름없음 2026/03/27 13:44:39 ID : u3zPa8oZeJR 0
미궁 1층에서 몬스터 이 나타났다! 정의길은 경계했지만 은 그다지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우호적인 반응을 보인다. 정의길은
590 이름없음 2026/03/27 13:49:57 ID : ba1a8i3zSHy 0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
591 이름없음 2026/03/27 20:29:45 ID : mpVhz81g6ql 0
오오 칼국수님이시여.... 믿습니다 지금 모험식량 먹어서 배는 부를거고. 딱히 적대적이지도 않으니까 굳이 공격은 안 하는 게 어떨까
592 이름없음 2026/03/28 12:33:34 ID : i1jAmFjApcJ 0
기습 하면 쉽게 이길지도 아니면 그냥 미궁 탐색을 계속 할까
593 이름없음 2026/03/29 13:09:21 ID : ByZeHyJTVgp 0
미트볼 대신 바지락이 있을까
594 이름없음 2026/03/29 17:10:06 ID : mpVhz81g6ql 0
칼국수 괴물과 그 주변 환경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자. 크기는 어떤지, 뭔가 싸운 흔적이 있는지 등등.... 그리고 안전해보이면 포획해서 길들여갖고 펫으로 삼자.
595 이름없음 2026/03/31 12:35:43 ID : xPjy4ZfXxVb 0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과 그 주변 환경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은 평범한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 정도의 크기고 주변은 평범한 미궁에 있는 방 크기였다. 무언가 싸운 흔적은 미궁의 특성 상 존재하지 않았다. 괴물은 결코 안전할 수 없다. 포획해서 길들이거나 펫으로 삼는 것이 불가능하다. 정의길은
596 이름없음 2026/03/31 21:02:20 ID : mpVhz81g6ql 0
평범한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 정도의 크기가 뭐여 포획은 안되는구나 데리고다니면서 배고플때마다 조금씩 뜯어먹으면 어떨까 했는데. 일단 발판
597 이름없음 2026/03/31 21:13:16 ID : HDAqjhe3UZj 0
거래는 되지 않을까? 안전하게 그냥 피해가는건?
598 이름없음 2026/04/02 12:46:13 ID : mlhgrAlu67v 0
미궁을 계속 탐색한다.
599 이름없음 2026/04/03 12:40:50 ID : Y7grAjeKZdB 0
정의길은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미궁을 탐색했다. dice(1,5) value : 1
600 이름없음 2026/04/03 12:41:30 ID : Y7grAjeKZdB 0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2
601 이름없음 2026/04/03 12:52:18 ID : Y7grAjeKZdB 0
내가 헷갈려서 쓰는 다이스 규칙 미궁 탐색시 (1,5)과 (1,2)를 굴린다. 첫번째는 만나는 존재. 모험가, 모험가와 괴물, 괴물, 보물, 모험가와 보물 두번째는 수. 1은 단수, 2는 복수 회차가 늘어나면 첫번째 주사위 굴림의 큰 수를 늘린다. 6 이상이 나오면 미궁의 출입구 모험가가 나왔으면 (1,3)을 두 번 굴린다. 첫번째는 직업. 전사, 마법사, 사제 두번째는 태도. 우호적, 중립적, 적대적 복수일 경우 그 수만큼 굴린다. 모험가와 괴물이 나왔으면 (1,3)을 두 번 굴린다. 첫번째는 모험가의 직업. 전사, 마법사, 사제 두번째는 모험가와 괴물의 관계. 우호적, 중립적, 적대적 복수일 경우 그 수 만큼 굴린다. 괴물이 나왔으면 (1,3)을 굴린다. 태도. 우호적, 중립적, 적대적 보물이 나왔으면 (0,1)을 굴린다. 0은 빈 상자 1은 보물 보물이면 (1,3)으로 굴린다. 천사의 성표, 악마의 상징, 돈 스테이터스는 생명력, 공격력, 방어력, 회피율 초기 수량은 5고 미궁 통과시 수 추가 또는 수 이동 전투 (1,6)을 굴리고 공격력 보정해서 피해값 결정 상대는 방어 또는 회피를 선택 방어를 선택시 (1,6)을 굴리고 방어력 보정해서 최종 방어값 결정. 피해값에서 최종 방어값만큼 뺀 값이 최종 피해량 만약 최종 피해량이 값이 1 미만이라면 1로 결정 회피를 선택시 (1,6)을 굴리고 회피율 보정해서 회피값 결정. 회피값이 피해값과 같거나 낮으면 피해값이 바로 최종 피해량이 된다. 회피값이 피해값보다 높으면 최종 피해량은 0으로 고정
602 이름없음 2026/04/03 12:54:39 ID : Y7grAjeKZdB 0
새로운 규칙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의길은 4급 전사 즉, 미궁을 최대 6층까지 도달한 사람. 정의길의 초기 스테이터스 체력:5 공격력:0 방어력:0 회피율:0 1층을 돌파하고 2층에 도달한 정의길은 스테이터스에서 숫자 하나를 추가로 얻거나 기존의 스테이터스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603 이름없음 2026/04/03 14:23:45 ID : 6p9beK0nxCo 0
공격력에 1추가
604 이름없음 2026/04/03 15:57:54 ID : oFjAi07e5hy 0
8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5 공격력:+1 방어력:0 회피율:0 위 상태로 정의길은 2층을 돌파해 3층에 도달했습니다. 7급이 된 정의길은 스테이터스 중 하나에 숫자 하나를 추가하거나 스테이터스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605 이름없음 2026/04/03 21:36:49 ID : mpVhz81g6ql 0
역시 공격력이지 공격력 +1
606 이름없음 2026/04/03 22:36:17 ID : Gk4HBgjg0sq 0
7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5 공격력:+2 방어력:0 회피율:0 위 상태로 정의길은 3층을 돌파해 4층에 도달했습니다. 6급이 된 정의길은 스테이터스 중 하나에 숫자 하나를 추가하거나 스테이터스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607 이름없음 2026/04/05 12:00:56 ID : q45albhar9h 0
방어에서 회피로 이동
608 이름없음 2026/04/06 12:33:08 ID : 3SNuslBdWi4 0
6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5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1 위 상태로 정의길은 4층을 돌파해 5층에 도달했습니다. 이정도면 베테랑 모험가네요. 5급이 된 정의길은 스테이터스 중 하나에 숫자 하나를 추가하거나 스테이터스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609 이름없음 2026/04/07 12:45:53 ID : nvfRyJXs61u 0
회피율 추가
610 이름없음 2026/04/08 12:59:05 ID : V84E061Clva 0
5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5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위 상태로 정의길은 5층을 돌파해 6층에 도달했습니다. 이정도면 상위 100명 이내에 들어가는 모험가네요. 대부분의 신입 모험가가 가지고 있는 모험가의 환상의 근원이 되는 모험가입니다. 많은 모험가가 여기서 은퇴를 하고 지금까지 모아온 재산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죠. 몇몇 별종 모험가들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과연 정의길은 나아가 미궁의 끝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5급이 된 정의길은 스테이터스 중 하나에 숫자 하나를 추가하거나 스테이터스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611 이름없음 2026/04/09 13:30:44 ID : 7cGtvDvxzQr 0
체력에 하나 추가
612 이름없음 2026/04/10 13:05:16 ID : RyFbeIHDzfd 0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위 상태로 정의길은 살육의 천사의 교단의 현상수배서를 보고 김송도를 살해합니다. 그리고 보상을 받은 후 미궁에 들어왔습니다. 미궁 1층에서 정의길은 5급 모험가를 만나 싸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을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 모험가를 만났습니다. 그 모험가는 을 장비한 것과 옷 차림으로 유추해볼 때 아마 의 천사의 교단 소속 사제인 것 같습니다. 정의길과 그 사제는 눈이 마주쳤습니다. 어떤 적대적인 느낌도 우호적인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요?
613 이름없음 2026/04/11 20:10:44 ID : 0ty3WkqZeIE 0
잠자리채
614 이름없음 2026/04/13 12:34:01 ID : 4E9z9g4ZfVf 0
거미일까
615 이름없음 2026/04/13 14:05:09 ID : mpVhz81g6ql 0
거미겠지 발판
616 이름없음 2026/04/15 13:19:28 ID : e2Fhgp9dA1B 0
낚시
617 이름없음 2026/04/16 12:32:28 ID : zdRzU6ruq3R 0
거래?
618 이름없음 2026/04/17 20:42:23 ID : sp9gY5SKZg4 0
그냥 지나가자
619 이름없음 2026/04/17 21:50:20 ID : kmnA7vClCkp 0
기도를 한다
620 이름없음 2026/04/18 14:42:01 ID : 8lwsmLf809v 0
정의길은 기도를 했습니다. ...... 정의길은 기도를 마쳤다.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다. 정의길은 계속해서 미궁을 탐색했다. dice(1,6) value : 3
621 이름없음 2026/04/18 14:42:41 ID : 8lwsmLf809v 0
dice(1,3) value : 1
622 이름없음 2026/04/18 14:49:12 ID : 8lwsmLf809v 0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체력: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체력:2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정의길은 미궁 1층에서 괴물을 만났다. 괴물은 아까 만났던 날아다니는 칼국수 괴물처럼 정의길에게 적대적이지 않다. 오히려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정의길은 어떻게 할까? 1. 공격한다. 2. 탐색한다.
623 이름없음 2026/04/18 14:51:57 ID : O03vjBwLf9h 0
2
624 이름없음 2026/04/20 12:27:31 ID : V9a8ktxTU1u 0
정의길은 괴물을 무시하고 미궁을 계속 탐색했다. dice(1,8) value : 2
625 이름없음 2026/04/20 12:27:56 ID : V9a8ktxTU1u 0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1
626 이름없음 2026/04/20 12:31:48 ID : V9a8ktxTU1u 0
미궁 1층에서 정의길은 모험가와 괴물을 발견했다. 모험가의 장비를 보았을 때 모험가는 사제인 것 같다. 모험가와 괴물 사이 관계는 뭔가 좋은 것 같다. 왜 좋은거지?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627 이름없음 2026/04/21 12:34:34 ID : pV81eE4K2Fg 0
괴물을 공격한다.
628 이름없음 2026/04/22 12:21:33 ID : Y3u2tzhzdRy 0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생명력:6/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생명력:8/8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9급 사제의 스테이터스 생명력:5/5 공격력:0 방어력:0 회피율:0 정의길은 괴물을 공격했다. 는 (1,6)으로 다이스
629 이름없음 2026/04/22 16:21:24 ID : ba1a8i3zSHy 0
Dice(1,6) value : 1 잘 나와라
630 이름없음 2026/04/23 12:31:09 ID : U3VcIJTTPh9 0
정의길의 공격값: 3 괴물은 방어를 선택했다. dice(1,6) value : 5
631 이름없음 2026/04/23 12:32:14 ID : U3VcIJTTPh9 0
괴물은 1의 피해를 입었다! 괴물의 공격 차례 dice(1,6) value : 6
632 이름없음 2026/04/23 12:33:28 ID : U3VcIJTTPh9 0
괴물의 공격값: 5 정의길은 방어와 회피 중 을 하기로 하고 (1,6)으로 다이스를 굴렸다.
633 이름없음 2026/04/23 17:14:33 ID : dvg0pWkoLcI 0
회피 dice(1,6) value : 6
634 이름없음 2026/04/24 14:12:03 ID : wq7s9y7Ai62 0
정의길의 회피값: 8 정의길은 공격을 피했다. 상황 파악이 안된 9급 사제는 정의길을 공격했다. dice(1,6) value : 2
635 이름없음 2026/04/24 14:12:34 ID : wq7s9y7Ai62 0
9급 사제의 공격값: 2 정의길은 방어와 회피 중 을 하기로 하고 (1,6)으로 다이스를 굴렸다.
636 이름없음 2026/04/27 12:38:47 ID : JSJQlinVhs0 0
회피 dice(1,6) value : 2
637 이름없음 2026/04/28 12:26:13 ID : 04LgmNArBAn 0
정의길의 회피값: 4 정의길은 9급 사제의 공격을 회피했다.
638 이름없음 2026/04/28 12:27:17 ID : 04LgmNArBAn 0
미궁 1층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생명력:6/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생명력:7/8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9급 사제의 스테이터스 생명력:5/5 공격력:0 방어력:0 회피율:0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639 이름없음 2026/04/29 12:45:10 ID : y5dO08mIJVb 0
9급 사제 설득할까?
640 이름없음 2026/04/30 12:26:36 ID : eGnzSNxSIE4 0
괴물을 공격
641 이름없음 2026/05/04 12:32:59 ID : dxAY1h9g6i6 0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생명력:6/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생명력:7/8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정의길은 괴물을 공격 했다. 는 (1,6)으로 다이스
642 이름없음 2026/05/06 12:23:20 ID : gZfWqmIJVgp 0
dice(1,6) value : 4
643 이름없음 2026/05/07 12:20:53 ID : 3Xy3SNtfQnz 0
정의길의 공격값: 6 괴물은 방어를 했다. dice(1,6) value : 2
644 이름없음 2026/05/07 12:23:40 ID : 3Xy3SNtfQnz 0
괴물은 5의 피해를 입었다!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생명력:2/8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생명력:6/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괴물은 반격으로 정의길을 공격했다. dice(1,6) value : 1
645 이름없음 2026/05/07 12:25:27 ID : 3Xy3SNtfQnz 0
괴물의 공격값: 0 정의길은 방어와 회피 중 를 하고 (1,6)으로 다이스를 굴렸다.
646 이름없음 2026/05/08 13:01:57 ID : 4K5bzU1vhhA 0
회피 dice(1,6) value : 3
647 이름없음 2026/05/11 12:29:12 ID : o6pfbu5U1Co 0
정의길은 괴물의 공격을 회피 했다. "싸움을 멈춰요!!!!" 전의를 상실한 9급 사제가 싸움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648 이름없음 2026/05/11 12:30:25 ID : o6pfbu5U1Co 0
미궁 1층 4급 전사 정의길의 스테이터스 생명력:6/6 공격력:+2 방어력:-1 회피율:+2 미궁 1층 괴물의 스테이터스 생명력:2/8 공격력:-1 방어력:-1 회피율:-1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649 이름없음 2026/05/12 12:33:44 ID : Y1hglvhdPhd 0
괴물 먼저 해치우자
650 이름없음 2026/05/12 14:08:25 ID : wpPjAjbcsrw 0
어 공격?
651 이름없음 2026/05/13 12:29:33 ID : 7faoE3vbfPg 0
정의길은 괴물을 공격 했다. 는 (1,6)으로 다이스
652 이름없음 2026/05/13 22:30:28 ID : skoIK6i5Pco 0
Dice(1,6) value : 6
653 이름없음 2026/05/14 12:36:12 ID : 8pe1BglBgji 0
정의길의 공격값: 8 괴물은 회피를 했다. dice(1,6) value : 2
654 이름없음 2026/05/14 12:37:37 ID : 8pe1BglBgji 0
괴물은 8의 피해를 입었다. 괴물은 죽었다. 미궁 1층 이제 이곳에 남은 건 정의길과 사제 뿐이다. 정의길은 무엇을 할까?
655 이름없음 2026/05/15 12:53:11 ID : rBtiqmL806Z 0
2층으로 가자
656 이름없음 2026/05/17 13:14:32 ID : 2E785WnO3u8 0
탐험을 계속한다.
657 이름없음 2026/05/19 12:36:01 ID : 1cpWnU6jgY3 0
정의길은 미궁 탐험을 이어나갔다.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발견한 정의길은 2층으로 내려갔고 이어서 과거 그랬던 것처럼 3층, 4층, 5층 차례대로 내려갔다. 자신의 마지막 기록이었던 6층을 돌파한 정의길은 모험가들의 최고기록이었던 8층을 돌파해 9층을 지나 미궁의 가장 밑바닥인 10층에 도착했다. 10층까지 오는 동안 정의길은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을 소비했다. 무기는 긴 전투 끝에 산산히 부서졌고 식량들은 전부 먹어치웠다. 심지어 돈까지 투척했기 때문에 가진 돈도 없었다. 정의길에게 남은 것은 자신의 몸 뿐 정의길은 미궁의 가장 안쪽 10층에 있는 보물상자를 열었다. 그 보물상자에 있는 것은 (악마의 마도서/천사의 성물)이었다.
658 이름없음 2026/05/20 12:35:16 ID : p9imE2nvdBh 0
갑자기 10층?
659 이름없음 2026/05/22 19:26:52 ID : wpPjAjbcsrw 0
1은 악마의 마도서, 2는 천사의 성물 DICE(1,2) value : 1
660 이름없음 2026/05/26 13:01:46 ID : lh804E8lCi6 0
정의길은 마도서의 표지에 적혀있는 글자를 읽었다. "의 악마... " 정의길은 10층을 다시 수색했다. 11층으로 내려가는 길은 없었다. 현재 있는 이 곳이 가장 미궁의 안쪽이다. 미궁의 가장 안쪽에 들어있는 것이 악마의 마도서라니 이 악마는 어떤 악마일까? 정의길은 마도서를
661 이름없음 2026/05/27 12:37:27 ID : xU42JO5Xthh 0
발판
662 이름없음 2026/05/28 12:44:14 ID : E65glu3A4Y7 0
악마라서 666에 앵커 넣은것 같은데 좀 먼데
663 이름없음 2026/05/29 12:22:57 ID : 4JXxO8jjz80 0
어쩌면 미궁의 악마 일지도 아니면 악마의 악마? 천사의 악마?
664 이름없음 2026/06/01 12:59:53 ID : E3yK1wtxSNw 0
발판
665 이름없음 2026/06/02 12:16:03 ID : k5XxTRBe2K6 0
미궁
666 이름없음 2026/06/04 00:31:23 ID : y0q1Ds4E08m 0
667 이름없음 2026/06/04 12:56:58 ID : Ru2mpV85TVb 0
읽는다.
668 이름없음 2026/06/05 12:43:43 ID : jfQq2K43Wi5 0
정의길은 마도서를 읽기 위해 표지를 열었다. "드디어!" 어떤 목소리가 울려퍼지며 마도서에서 연기와 먼지가 뿜어져나왔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연기는 공중으로 올라와 한데 뭉쳐지더니 염소 같기도 하고 사람 같기도한 기이한 형체로 변화했다. 그 형체가 정의길을 보며 말했다. "드디어 미궁을 돌파한 사람이 나왔어!" 그 형체는 정의길의 앞에 앉았다. "내 미궁을 끝까지 완주 한 건 네가 처음이다. 그래서. 내 미궁은 어땠어?" "네가 미궁의 주인인가?" 정의길은 주먹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방금 전까지는 그랬지. 나는 미궁의 악마, 판. 이 미궁을 만들었고 네가 나랑 계약하기 전까지는 이 미궁의 주인이었지. 이제 미궁의 주인은 너야. 계약자." 정의길은 당황했다. "계약자라고? 나는 지식의 천사를 섬기는 성기사..." "걔는 네 존재도 모르는데?" 판은 웃는 표정을 지었다. "천사들은 사제에게만 은총을 내리지. 너는... 그냥... 그 교단이라는 조직의 조직원 중 하나 일뿐이잖아." "...... 뭐 그렇긴 하지. 그저 숙식을 제공 받기 위해 가입한거였으니깐" 판은 정의길이 떨어뜨린 마도서를 주워 정의길의 손에 얹어주었다. "넌 이 미궁 속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판은 정의길의 눈 앞에서 마도서를 한 장 한 장 넘겄다. 미궁을 만드는 마법 미궁의 구조를 바꾸는 마법 미궁의 함정을 만드는 마법 미궁의 괴물을 만드는 마법 미궁을 파괴하는 마법 미궁의 악마, 판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마법에 대해 적혀있었다. "계약자. 너는 무엇을 하고 싶어?" 정의길은
669 이름없음 2026/06/05 18:57:04 ID : 6jbfXtdwpUZ 0
발판
670 이름없음 2026/06/06 09:43:07 ID : Phgrtbcmr9b 0
새 미궁을 만든다..?
671 이름없음 2026/06/08 13:10:09 ID : lh804E8lCi6 0
"나는... 새로운 미궁을 만든다. 그곳의 새로운 왕이 되겠어!" 정의길의 말에 동조하는 것처럼 판의 마력이 정의길의 몸을 감쌌다. 마력의 색과 형태가 변화하더니 정의길의 복장은 마치 왕의 복장처럼 변했다. "계약자. 한 가지 문제가 있어." 판은 그렇게 말하고 손짓을 했다. 그러자 벽에서 화면들이 나타났다. 화면에는 미궁 1층부터 9층까지의 모습을 비추고 있었다. 전투를 벌이는 모험가들, 잠을 자고 있는 괴물, 보물 상자를 여는 모험가, 모험가의 시체를 먹는 괴물... 현재 이 미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었다. "계약자도 마음만 먹으면 이 미궁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어. 뭐, 지금은 아직 적응이 안될테니 이런 시각적인 정보로 보여줄게." 판은 화면의 근처로 갔다. "미궁은 한 번에 하나의 미궁을 만들 수 있어. 현재 내가 미궁을 만든 상태니깐, 다른 미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미궁을 폐쇄해야 해." 모험가를 비추는 화면이 잠깐 어두워졌다. 정의길의 눈에는 괴물과 보물들의 화면만 나타났다. "폐쇄하면 괴물들은 전부 죽을거야. 뭐, 어차피 내가 만들어낸 피조물이기도 하고, 인격도 없고, 미궁 밖에서는 살지도 못하니깐 상관 없지." 정의길은 판의 말에 집중했다. 판은 설명을 이어나갔다. "보물들은 전부 회수할거야. 그냥 내가 미궁에 보관하고 있는 내 물건들이니깐 이것도 아무 상관 없어" 괴물과 보물들의 화면이 어두워지고 모험가를 비추는 화면이 밝아졌다. "상관 있는 건 이 모험가들이야. 미궁 입구에서 들어오는 녀석들. 미궁을 폐쇄하면 이 녀석들을 전부 죽을거야. 응? 살수도 있으려나? 다른 녀석을 미궁에 넣고 폐쇄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음 아마 살아있는 녀석은 죽고 그냥 그 소지품만 남아있겠네. 아 그럼 그걸 다음 미궁의 보물로 넣으면 되겠다. 추방하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낫겠네." "추방이라고?" "그래. 계약자. 계약자는 이 미궁에 있는 다른 모험가들을 미궁 밖으로 안전하게 강제 이동시키고 미궁을 폐쇄한 뒤, 원하는 곳에 새로운 미궁을 만들 수 있어. 아니면 그냥 미궁을 폐쇄하고 원하고는 곳에 새로운 미궁을 만들 수 있어. 그럼 보물이 늘어나! 대단해!" 판은 정의길을 보며 말했다. "어떻게 할거야. 계약자?" "나는..."
672 이름없음 2026/06/09 12:16:43 ID : 3u04HCmNze4 0
지금 미궁을 폐쇄한다.
673 이름없음 2026/06/10 13:00:58 ID : lh804E8lCi6 0
정의길의 말을 들은 판은 손바닥을 서로 마주한 자세로 양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콰직콰직 근처에 있던 마도서가 들어있던 보물상자가 부숴지며 판의 손바닥 사이로 빨려들어갔다. 콰직콰직 벽에 생긴 화면들이 부숴지며 판의 손바닥 사이로 빨려들어갔다. 쿠릉쿠릉 천장이 무너지며 그 파편들이 판의 손바닥 사이로 빨려들어갔다. "크샤아아앗!!!!" "으아 뭐야 뭐가 어떻게 된거야!!!!?" 바닥이 무너지며 모험가와 괴물들이 추락했고 그들은 전부 판의 손바닥 사이로 빨려들어갔다. 육체들이 압축되며 체액이 주변에 잔뜩 묻었다. 정의길은 손에 묻은 피를 닦으려고 했지만 닦아지지 않았다. 고층으로 갈 수록 괴물보다는 모험가들이 더 많이 죽기 시작했다. 정의길은 잠시 눈을 감았다 떴다. "무... 뭐야?! 어떻게 된거야!?" "무슨... 미궁이...." 정의길은 미궁 입구가 있던 곳에 서 있었다. 길드의 경비병들은 미궁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서 있는 피투성이의 정의길을 모며 당황해 하고 있었다. "당신... 모험가지? 미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그 때 판이 손바닥에 있는 작은 구슬을 삼켰다. "계약자. 이걸로 미궁은 완전 폐쇄되었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미궁을 만들 수 있어." 판의 모습과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 경비병들은 무기까지 꺼내고 정의길의 대답을 재촉했다. "빨리 대답해라! 모험가! 미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정의길은...
674 이름없음 2026/06/10 21:48:08 ID : mpVhz81g6ql 0
일단 튈까?
675 이름없음 2026/06/11 00:40:24 ID : i3wq0moMmJO 0
발판
676 이름없음 2026/06/11 12:36:14 ID : u4Fhhuk4Fg6 0
길드에 가서 미궁 폐쇄 소식을 알려서 모험가들이 전부 실직 했으니 이제 모두 집으로 돌아가라고 할까
677 이름없음 2026/06/11 22:37:11 ID : 5fcFjByY3zQ 0
이렇게 해보자
678 이름없음 2026/06/15 13:05:59 ID : vzUY5TQq7Bx 0
"......" 정의길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경비병과 몇몇 모험가 뿐 "여긴 사람이 너무 적어." 정의길은 앞으로 한 걸음 걸었다. 놀란 경비병들은 뒷걸음질을 했다.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이 사실인지 아닐지 따질 녀석들이 많단 말이야. 나에게 따지는 건 매우 귀찮아질 것 같아. 그러니 길드로 가겠어." 정의길은 길드 방향으로 걸어갔고 경비병들은 무기를 든 상태로 경계하면서 이동했다. 길드의 문을 열고 정의길은 외쳤다. "변호사 어디있냐!!" 모험가들은 서로 다투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내기나 약속의 공증인으로 길드 내에 변호사가 상주한다. 정식 명칭은 변호사가 아니지만 모험가들은 변호사라고 부른다. 변호사 한 명이 정의길에게 다가왔다. 마침 길드 안에는 모험가들이 많이 있었다. "제가 하는 말을 기록해줘요." "모험가 등록증" 정의길은 자신의 모험가 등록증을 변호사에게 건넸다. 변호사는 시계로 현재 시간을 확인 한 후 종이에 글을 쓸 준비를 했다. "미궁을 탐험하기 위해 모인 모험가 분들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정의길. 흔히 4급 성기사로 알려진 모험가입니다. 왜 그렇게 알려졌냐면 제가 방금 미궁의 바닥을 보고 그 곳에서 악마와 계약한 1급 마법사이기 때문이죠." 웅성웅성 변호사는 글을 쓰는 걸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모험가들 역시 심히 당황했다. "제 힘으로 미궁은 이제 폐쇄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모험가 실직입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변호사에게 보여준 모험가 등록증을 회수 했다. 혼란스러워 하는 모험가들을 무시하고 변호사에게 말했다.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게시판에 걸어둘 수 있나요?" "......전부 사실인가?" "네." 변호사는 떨리는 손으로 종이를 챙겨서 사무실 쪽으로 들어갔다. 자, 그럼 이제 무엇을 할까?
679 이름없음 2026/06/16 13:02:27 ID : jg0tunvdBas 0
새로운 미궁을 만들 자리를 추천 받는다.
680 이름없음 2026/06/17 12:39:28 ID : JQts4E8o6rv 0
모험가 길드를 떠나 자신만의 미궁을 만들 곳을 찾아 떠난다
681 이름없음 2026/06/18 16:46:12 ID : NtijbdA7xQr 0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사람 왕창 많이 죽였잖아
682 이름없음 2026/06/22 12:53:19 ID : rbCjfTWi007 0
궁을 어떻게 폐쇄했지?" "미궁의 바닥에는 무엇이 있었지?!" "지금 미궁에 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된거야!?" 모험가들이 여러 질문을 해왔다. 정의길은 그 질문들을 무시하고 길드를 나왔다. 이제 나만의 미궁을 만들 때다. 정의길은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좋은 장소를 발견했다. "햇빛도 안들고 양지 바른곳이네. 여기야?" "그래. 미궁을 만든다." 정의길의 선언에 판이 바닥을 파헤치며 미궁을 만들었다. "여기엔 함정을 설치하고, 여기엔 괴물들을 풀어." "본부대로." 판은 정의길이 지시한대로 함정을 설치하고 괴물을 창조했다. "이 쯤에 보물을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그렇게 해." "알겠어." 가끔은 판이 정의길에게 의견을 제시했고, 정의길은 판의 지시에 따랐다. 그렇게 정의길과 판은 또 하나의 미궁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아무도 미궁의 존재를 몰랐지만 우연히 미궁에 들어온 사람들이 소문 내며 이전의 미궁처럼 길드가 형성되었다. 이후 길드에서는 미궁의 주인인 정의길을 마왕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683 이름없음 2026/06/22 12:53:55 ID : rbCjfTWi007 0
바로 다음화 이어지면 이상할 것 같으니 쉬어가는 레스
684 이름없음 2026/06/22 12:54:24 ID : rbCjfTWi007 0
나는 대악당 칼초. 고등학교 때 친구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거 나 줘라. 넌 정말 좋은 인간이네." 딱히 그래서 그런 건 아니지만 나는 나 스스로가 나쁜 인간이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하지만 시리얼 최종 궁극기를 맞고 내 정체가 드러났다. 설마 내가 인간조차 아니었다니 하지만 괴물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오히려 기분이 나아졌다. 머리 속에 낀 안개가 확 사라지는 느낌이려나 시리얼과 눈사람, 고양이 군주를 전부 해치우고 봉구를 이용해 그들의 영역을 군림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마왕에 대한 소문이 들리기 시작했다. 하? 대악당 칼초님이 이렇게 건재한데 다른 녀석이 마왕이라고? 건방진 녀석 같으니! 부하들을 보내 마왕퇴치를 시켰지만 전부 나약한 녀석들이라 실패했다. 내가 직접 나서야 하나? 몸 일부를 개조해서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한 후 마왕을 찾아 떠났다. 그럼데... 마왕은 어딨지? 어디로 가야 마왕의 정보를 알 수 있지?
685 이름없음 2026/06/22 15:00:16 ID : 1fO2lirzaoI 0
와 이게 이렇게 연결되네 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6/06/22 18:37:03 ID : mpVhz81g6ql 0
술집으로 가자 중세 모험 판타지의 클리셰대로면 술집에서 정보를 얻어듣는 경우가 많잖아?
687 이름없음 2026/06/23 12:59:54 ID : 6koHxDwMjct 0
봉구의 영역 근처 거리를 돌아다녔다. 직접 키운 작물로 술을 만드는 양조장. 양조장과 외부 영역에서 사온 술들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주점 술도 판매하지만 일반 음식물들에 더 중점이 있는 식당. 술집이라고 할만 한 곳들이 셋 있었다. 어디로 갈까?
688 이름없음 2026/06/23 17:19:52 ID : hdO63Ru2q5a 0
양조장은 도매로 팔 것 같으니까 2나 3으로 가자. 보통 대화를 듣기엔 2긴한데, 2에서는 짝사랑썰같은것만 풀 것 같아서 좀 애매하다
689 이름없음 2026/06/24 12:35:35 ID : oZhdPbjwNwI 0
주점은 바 같은데 바텐더에게 질문하면 되려나
690 이름없음 2026/06/24 13:30:56 ID : mpVhz81g6ql 0
말 들으니 주점을 가고 싶어졌어 주점에 가자!
691 이름없음 2026/06/26 12:13:46 ID : DBAjdu3u644 0
주점으로 다가가 간판을 보았다. 주점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주점 안은
692 이름없음 2026/06/26 14:59:09 ID : RzU45e6qo2L 0
칼춤 주막
693 이름없음 2026/06/28 16:15:22 ID : skoGnBhuoGr 0
dice(1,4) value : 1 1이면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2라면 손님이 조금 있었다. 3이면 손님끼리 싸우고 있었다. 4라면 손님과 직원이 서로 싸우고 있었다.
694 이름없음 2026/06/29 13:03:37 ID : eGpTO6ZimGr 0
"어서오세..." 점원이 나를 발견하고 무언가를 챙겨서 나에게 다가왔다. "종족." "뭐?" "종족." 내가 어떤 종족이냐고 묻는건가? 나도 내가 어떤 종족인지 모르는데? 그래도 지금은 평범한 족으로 변장한 상태이니 족이라고 하자. "족." "나이." "뭐?" "나이." 아 그래. 대충 알겠다. 여기는 고객에게 술을 판매하는 칼춤 주막.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면 사형이기 때문에 고객이 성인인지 미성년자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것이군. "살"
695 이름없음 2026/06/29 15:48:37 ID : mpVhz81g6ql 0
발판 오마팔르족이 떠올랐지만 이건 딴 스레니까 안되겠지
696 이름없음 2026/06/30 12:42:54 ID : u2pPa9vA7vv 0
인간
697 이름없음 2026/06/30 20:58:36 ID : mpVhz81g6ql 0
25
698 이름없음 2026/07/01 12:27:23 ID : cLhteGnvcnz 0
점원이 벽에 있는 버튼 몇 개를 누르자 거울이 나타났다. 거울에는 '나 (이름)은 동족 내에서 자신의 언행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성인이며 녹음 및 녹화 된 음성과 영상을 칼춤 주막에서 1년 간 보유하는 것에 동의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내가 이렇게 귀찮은 법을 만들었던가? "문자를 읽어주세요." "나 여는 괄호 이름..." "아니 저기에는 본명을 말해주세요." 아 본명을 말해주면 상황이 귀찮아질테니 25세의 인간족 몸으로 활동할 가명을 만들어야겠다. "나 은 동족 내에서 자신의 언행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성인이며 녹음 및 녹화 된 음성과 영상을 칼춤 주막에서 1년 간 보유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어서오십시오. 손님." 점원은 허리 숙여 인사 했다. "원하시는 자리에 앉으시지요." 나는 아무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점원은 차림표를 가져왔다. "주모의 추천 음료는 마가리타 입니다." 나는 차림표를 대충 훑어보았다. 그럼 무엇을 할까?
699 이름없음 2026/07/03 20:53:41 ID : jxTWnSMqi7g 0
발판 주막에서 마가리타 파는거냐고
700 이름없음 2026/07/05 20:53:45 ID : 1bhhz9cnCo5 0
김태양
701 이름없음 2026/07/06 13:05:32 ID : tdyIE1a2lhb 0
마가리타를 주문한다.
702 이름없음 2026/07/07 12:27:49 ID : gkrfapQpU7B 0
세계의 대충 절반을 지배하는 대악당 칼초. 우연히 마왕에 대한 소식에 듣게 된다. 내가 대악당인데 어떤 녀석이 마왕이라고??? 칼초는 무적의 신체를 변형해서 25세 인간 김태양으로 변장한 뒤 마왕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칼춤 주막으로 향한다. 주모의 추천으로 마가리타를 주문하자 주문은 즉석에서 마가리타를 만들어주었다. 칼초는 마가리타는 한 모금 마셨다. 딱히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마 칼초가 가지고 있는 무적의 신체가 멋대로 마가리타를 독금물로 판단해 정화해버렸을 것이다. 주모는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칼초는 무엇을 할까?
703 이름없음 2026/07/08 13:30:13 ID : z9eIK7s1hgp 0
마왕에 대한 소문을 묻는다.
704 이름없음 2026/07/09 12:24:27 ID : k1gY3vhapXw 0
칼초는 주모에게 마왕에 대해 질문했다. "마왕? 던전의 주인을 말하는건가?" "던전?" "정식 명칭은 산의 미궁인데 다들 던전이라고 줄여서 부르더군." "산?" "그래. 칼초님 영역을 나와서 를 지나면 나오는 산." "?" 그곳은 칼초가 익히 알고 있는 곳이었다. 영역을 더 확장하면 영역 관리가 귀찮아질 것 같아서 정복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곳이었다. 그곳 너머에 있군. 마왕. 주모는 칼초의 질문에 대답했다. 클초는 이제 무엇을 할까?
705 이름없음 2026/07/13 01:11:11 ID : WqnO79bhdWp 0
706 이름없음 2026/07/15 14:44:06 ID : E4Hwq2K7Alu 0
한강
707 이름없음 2026/07/17 21:48:56 ID : Zbjzff9fV9c 0
옛 왕국의 왕궁 터
708 이름없음 2026/07/18 18:18:38 ID : o6o6jjvvg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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