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07 01:57:10 ID : k4HvcrhBzap 2
지랄 그냥 비상이다
지랄 그냥 비상이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ID : k4HvcrhBzap 1
<레이디 두아에 대한 개뚱뚱 감상평>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ID : k4HvcrhBzap 1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이름없음 2026/03/11 14:39:24 ID : k4HvcrhBzap 1
디테일 떨어지는 걸 돈이 안 돼서, 시간 관계 상,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 라고 핑계대는 거 존나 비웃김 그럼 팬티도 뭐하러 입음? 어차피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입지 마시지
2 이름없음 2026/01/07 01:58:27 ID : k4HvcrhBzap 0
오 이제 굳이 스레드 삭제 요청 이런 거 안 해도 셀프로 스레 삭제 가능하군아. 개꿀이네 자주자주 갈아줘야겟슨. 빤쓰 브라자는 안 갈지만서도 앞으로는 Be nice한 모습으로 찾아뵙겟읍니다,,^^ 남 욕하는 거도 존나 에너지 빨리고 병신 같은 일임
3 이름없음 2026/01/07 03:45:05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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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6/01/07 04:00:41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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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6/01/07 09:48:11 ID : inVgktAklj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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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6/01/07 10:34:08 ID : eK0lhcE7hv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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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6/01/07 10:36:06 ID : eK0lhcE7hv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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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6/01/07 11:41:36 ID : eK0lhcE7hvz 0
파이트 떳다 결론: 내 잘못 아님. 오히려 나 덕분에 오류를 찾은 거임 에휴. 시발 지들이 병신 같이 금액 계산한 걸 왜 나한테 뭐라고 함? 거래처가 그 금액으로 정햇으면 그게 100프로 정답임?
9 이름없음 2026/01/07 18:18:19 ID : wtxPhhwJWqk 0
뭐랄까 날 그냥 단순히 잡일하는 애 < 로 부려먹는 게 아니라 업무 능력 키워주고 내 주인의식을 끌어내주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제가 왜요? 그냥 청소나 시키고 카피나 시키고 그러셔도 됩니다만 성장하고 싶은 건 맞는데 그게 이 회사에서의 업무 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건 아님,, 난 회사를 자아 실현하려고 다니는 거도 아니고 자아 살해당해도 상관없음,, 전문성 키우면 좋다고는 하는데 경리 전문성 키워서 뭐하게요,? 적적한 마음을 중국어 공부로 달래봐야지 아 외롭다 진짜 나우울해서중국어공부햇어 ㄴ우울한데 공부를 왜 해
10 이름없음 2026/01/07 18:43:49 ID : k4HvcrhBzap 0
아냐 뭐든 안 하는 거보단 하는 게 낫다 무경력보단 물경력이 낫다 회사를 안 다니는 거보단 다니는 게 낫다 무조건 언젠간 도움이 될 거임.!! 하다 못해 나중에 언젠가 외국어 쓰는 사무직 < 이런 걸 하게 된다면? 얼마나 재밋겟어요 넘슻퍼하지말자.아자아자화잇띵
11 이름없음 2026/01/08 02:43:20 ID : k4HvcrhBzap 0
수면패턴 창낫네 밥 먹고 저녁 내내 자다가 새벽에 깨서 씻고 4시까지 놀다가 피곤하게 눈 뜨기 에휴. 시발 그래도 1년은 채워야겟지. 퇴사 디데이 새야겟다. 어제로 300일이 깨졋군 (ㅋㅋ)
12 이름없음 2026/01/08 02:46:24 ID : k4HvcrhBzap 0
오. 퇴직금 근무 일수에 따라서 일할 계산해서 주는구나 만약 1년 30일 근무시켜놓고 1개월까지는 못 채웟으니까 1년치만 퇴직금을 주겟다는 애비 뒤진 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햇는데
13 이름없음 2026/01/08 02:59:27 ID : k4HvcrhBzap 0
퇴사 하면 혼자 호주 여행 가볼까봐 근데 경유 비행기 타고 가봐야지 그렇게 가는 게 싸기도 하겟지만. 그냥 경유라는 걸 해보고 싶음 중국 시골 동네를 여행으로 가기엔 좀 부담스러운데 경유해서 시간 나면 근처 동네 체험도 할 수 잇고 ㅋㅋ 아 개재밋겟다 미친
14 이름없음 2026/01/08 04:17:07 ID : k4HvcrhBzap 0
내 주변에 책 얘기나 심오한 주제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한테 @: 그걸 왜 남탓하시나요.. 독서모임을 하시는지 동네 책방을 가든지 방법은 많은데요 < 이러고 잇네 이게 왜 남탓임?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그런 인연을 만들 수 잇는 기회가 얼마나 많이 잇엇을 텐데 (나는 자각을 못했어도) 그걸 내가 멍청하게 다 흘려보냇고, 그런 대화가 가능한 환경에 나를 두지 않앗다는 지금까지의 내 행동이 후회된다는 거지 ㅡ 물론 나 혼자만 이런 맥락으로 저런 말을 하는 거일 수도 잇지만 호통질 하고 싶고 자랑할 게 그거 밖에 없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왜 이럼. 인생에서 책 얘기할 수 잇는 지인 둔 게 그렇게 대단하고 우월한 일인가 누구는 호통을 못 쳐서 안 침? 니가 촌동네 살아봐 근처에 책방이 있는지 백날 책 많이 읽는다고 잘난 척하면 뭐함. 남의 말 맥락 파악도 못하고 좆같은 댓글이나 싸지르고 잇는데
15 이름없음 2026/01/08 04:23:58 ID : k4HvcrhBzap 0
지 공부 잘햇다. 책 많이 읽는다 나 똑똑하다 돈 많다 등등 잘난 척하는 새끼들 잘난 척 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렇게 대단하신 분들이 왜 사회 지능이나 남 배려는 1도 못해서 남 불쾌하게 만들고 말 좆같이 싸지르고 다니는 거임 ㅋㅋㅋ 느개비가 그러라고 공부시키던? 지가 그렇게 잘낫으면 방구석에서 댓글로 호통만 치지 말고 세상을 개선시키는 일에 써보든가. 지 똑똑하고 돈 많은데 뭐 어쩌라는 건지
16 이름없음 2026/01/08 04:37:31 ID : k4HvcrhBzap 0
나도 모르게 오지랖이 발동되려고 할 때 나: 느금마나 신경써라 (내가 나에게) 이러면 세상 모든 오지랖 싹 사라지고 이성을 되찾을 수 잇게 됨 ㄴ 이러시면 안 됩니다. 근데 개웃기네 ㅋㅋ 좀 각박하지만,, 뭐 어쩌라고. 그런 거도 내 에너지 낭비하는 건데. 사람들 전기 요금 존나게 아끼는 것처럼 나도 내 정신적 에너지 아끼는 거지 니 힘든 건 니 엄마한테 가서 말하세요 나한테 말하지 말고. 나도 내 엄마한테만 말하니까
17 이름없음 2026/01/08 04:50:53 ID : k4HvcrhBzap 0
일단 아무 회사나 들어가서 일 배우세요 < 실제로 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잇는데 이게 맞는 건지. 남한테 추천할만한 행동인지는 모르겟음 차라리 단순 사무보조를 햇으면 더 나앗으려나 싶은데. 회사에서는 자꾸 내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기를 원하니까 '난 이거 좆도 안 궁금하고 어차피 떠날 사람이고 커리어에 도움도 안 되는데 내가 이걸 왜 알아야 돼?' 라는 마음이 자꾸 튀어나오는 게 쫌 힘든 듯 근데 이런 것도 다 본인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를 거 같긴 함,,? 나는 존나 감정적인 사람이라 내 감정을 건드려야 어떤 행동을 할 의욕이 생기는 사람임 ㅡ 어릴 때부터 이랫음 백수일 때는 걍 그자체로도 행복하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 회사 다니면 좆같은 감정. 빡침 뭐 이런 걸 느끼니까 그걸 기반으로 이직 준비라든가 인생 설계를 위한 행동을 할 수 잇는 동기부여가 됨 < 이런 맥락에서는 또 나쁘지 않음 다 장단점이 있으나 지금 당장은 장점이 좀 더 크니까 크게 문제가 없다면 일단은 다니는 옵션을 선택하고 잇는 거지만 뭐 얼마나 갈진 모르겟다만 일단은 그렇고 빨리 퇴사나 하고 싶다는 거 ㅋㅋ
18 이름없음 2026/01/08 04:55:26 ID : k4HvcrhBzap 0
그냥 나 자체가 뭔가를 빨리 질려하기 때문에 이 사달이 난 걸지도 처음에는 당연히 업무 관련해서 이건 뭐예요? 저건 뭐예요? 꼬치꼬치 캐묻고 (업무 진행하는 거랑은 전혀 상관 없는 것들. 그냥 메타 정보 같은 거) 그랫는데 어느 순간 궁금한 것도 없고 잇어도 업무 하는 데 꼭 필요한 거 아니면 걍 안 물어봄. 약간 권태기 온 애인 재질임 ㅡ 난 니가 더 이상 안 궁금해,, 뭐 이런 내 사주에 지살 역마살이 그득해서 뭘 해도 빨리 질리는 걸 어떡함. 우리 엄마한테 뭐라고 하든지 아니면 뭐 죽어드려요?
19 이름없음 2026/01/08 08:32:02 ID : knA7yZa8lyN 0
기분 존나 느개비 같노 출근레쭈고^.^씨발아~
20 이름없음 2026/01/08 12:49:02 ID : glu8o1u3C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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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6/01/08 18:07:49 ID : Y783Bak4IG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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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6/01/08 18:30:21 ID : Y783Bak4IGm 0
하 버스 20분째 기다리는 중 뭔 달구지 끌고오냐고 씨발.추워뒤지겟네
23 이름없음 2026/01/08 19:41:26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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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6/01/08 19:50:24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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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6/01/08 19:55:42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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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없음 2026/01/08 20:15:00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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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6/01/08 20:18:47 ID : k4HvcrhBzap 0
내가 원래 별것도 아닌 걸로 오바쌈바부랄염병하는 사람 안 좋아한다는 건 머릿속으로 대충 알고 잇엇는데 맨날 겪으니까 ㄹㅇ 살인 충동 생기네 제발 별것도 아닌 걸로 부랄들갑 좀 그만 떨엇으면,, 진짜 죽이고 싶으니까
28 이름없음 2026/01/08 23:39:42 ID : k4HvcrhBzap 0
일본어 트윗에 좋아요 몇 개 눌럿더니 일본어로 올라오는 영어 문법 퀴즈 트윗이 나에게 뜨다.. 내 추천탭만 보면 거의 뭐 위아더월드임
29 이름없음 2026/01/09 00:38:19 ID : k4HvcrhBzap 0
엄: 너 내일 월급날이냐? 나: 몰름. 내일 줄지 월요일에 줄지 엄: 당연히 내일 줘야지. 그나저나 벌써 2달 됏다 아: 2월은 짧고 연휴 잇으니까 금방 가고. 그렇게 하면 1년도 금방 지나가것다 ㄴ 모두가 빨리 1년 채우고 퇴사하기를 응원하고 잇는 기현상 근데 내 인생 엄빠가 감놔라 배놔라 하면 안 되죠? 난 1년 딱 채우고 퇴사 갈길 거죠? 그나저나 벌써 금요일이군. 그리고 주말 된다 앙기모띠 예전엔 별로 주말 돼도 감흥 없엇는데 (그냥 잠 좀 푹 자는 날이라는 거 정도로 느껴졋음 이젠 조난 핸복하네 ㅋㅋ 내 시간이 아예 없는 게 너무 졷같고,, 이번 주는 왤케 길게 느껴지냐. 개쳐바빠서 월루도 못해서 그런가 조만간 후임이 들어올까? 오면 좋겟다,, 아줌마 말고,, 나랑 동년배의 숏컷 소녀엿으면,, 그런 느좋소녀가 이딴곳 올리는 없겟지만
30 이름없음 2026/01/09 02:01:07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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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6/01/09 08:33:14 ID : u7e2NwE03x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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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6/01/09 08:57:10 ID : jdBcNAkoFjw 0
겡키가 아레바 난데모 이찌 니 큐~~!
33 이름없음 2026/01/09 10:23:25 ID : jdBcNAkoFjw 0
요즘 애들이 사람 npc 취급한다 뭐 이러던데 내가 봣을 땐 늙탱이들도 만만치 않아보임 늙으면 뒤져야 된다
34 이름없음 2026/01/09 13:29:27 ID : BBAmGnDxWo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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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6/01/09 13:41:41 ID : BBAmGnDxWo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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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6/01/09 14:47:10 ID : BBAmGnDxWo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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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6/01/09 17:36:21 ID : Y3u4JO9zfc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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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6/01/09 18:03:43 ID : BBAmGnDxWo4 0
계좌 달라니까 계좌도 안 주고 경찰서 간다고 소리 빽빽 지르는데 지가 백날 계좌 안 주고 뻐겨봤자 은행에 전화해서 착오송금 반환 처리하면 됩니다 그리고 고의성 없는 거 입증하면 고소도 안 됨요,^^ 뭘 알고 씨부려야지 무식한 게. 고소 한다고 하면 다 이기는 줄 아네 ㄴ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읽기만 하고 입꾹쳐닫고 잇음 말투 보니까 존나 개저 할배던데. 개저새끼 쓸데없이 자존심 쳐부리느라 고소도 못하고 사과도 못 받아서 얼마나 속이 뒤틀리겟노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여자애한테 고소 드립 치면 벌벌 떨 줄 알앗니? 키배 뜨고 싶은 거면 니 혼자 실컷 떠라 병신아 ㅋㅋ 시간이 쳐남아도나 시발. 무토바 안 합니다
39 이름없음 2026/01/09 18:14:33 ID : Y3u4JO9zfcM 0
오늘 왤케 싸울 일이 많냐. 싸울 복 터졌네 아무튼 회사 일에 대해 얘기하자면 나도 이젠 도저히 못 참겟어서 아침엔 대놓고 짜증냇고 아무것도 안 알려줘놓고 왜 아무것도 모르냐고 하루 종일 갈구는 걸 도저히 못 참겟어서 그냥 퇴사하기로 결정함. 짐도 싹 챙겨옴 찍 싸고 튀는 게 예의 없는 건 아는데 서면으로 사직서 제출하기 싫고 면담도 하기 싫고 그냥 더 이상 아예 엮이기가 싫음. 면담 하면 그 면담 내용 여기저기 다 퍼트리면서 뒷담 깔 거 아니냐? 전임자한테도 그랬던 것처럼 ㅋㅋ 예의 타령할 거면 본인들이나 먼저 예의 챙기셈 전임자한테 계약 위반 어쩌고 거리면서 반 협박하던데 그 정도면 얼마나 피곤한 스타일이겟음? 나한테 꼭 내용 증명 보내고 손해배상 민사소송 거시길 (그럴 시간도 없겠지만 ㅋㅋ
40 이름없음 2026/01/09 18:24:31 ID : BBAmGnDxWo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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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6/01/09 18:44:23 ID : Y3u4JO9zfcM 0
밖에서 밥 먹기로 햇는데 엄: 너 어디서 내리니 나: ㅇㅇ 정류장 엄: 그럼 글로 갈게. 바로 출발하게 나: 근데 그럼 짐은? 엄: 짐이 많아? 나: 많은 건 아니고. 비닐봉투 챙겨와 엄: 뭔 비닐봉투 나: 슬리퍼 챙겨왓어 엄: (0.5초 정적) 그만둿냐?!! ㄴ 눈치 개빨름 ㅋㅋㅁㅊ
42 이름없음 2026/01/10 14:24:40 ID : k4HvcrhBzap 0
여행 간 거 다꾸도 해야 되는데 기억에서 다 사라지겟네 시발. 한국 온지도 벌써 2주째다
43 이름없음 2026/01/10 15:54:38 ID : k4HvcrhBzap 0
쳐바빠서 번장 답변도 30시간만에 햇네. 에휴 뭐 키스컷 띵하는 거 귀찮고 인건비도 안 나온다 이러는데 그냥 내가 안 쓰는 물건을 원가라도 받고 처분해서 내가 가지고 잇는 물건의 양을 줄이는 거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니까 할 수 잇는 일인 듯 ㄴ 여자가 돼서 야망도 없고 이렇게 돈 안 되는 거만 좋아해서 큰일 이것도 일종의 취미인 걸까? 단지 결과가 눈에 안 보이는 거일 뿐이지
44 이름없음 2026/01/10 16:04:58 ID : k4HvcrhBzap 0
스타벅스 깊티 5억 원 어치 있었는데 거지들이랑 500원 1000원 갖고 눈치 싸움 입씨름 하는 거 병신 같고 짜증나서 그냥 가족들한테 내가 커피 쏜다 하고 다 써버림 에휴 ㅉ 내 인생 모토가 "남한테 잘하지 말고 느금마한테나 잘해라"인데. 그것도 지킬 겸 겸사겸사
45 이름없음 2026/01/10 16:44:14 ID : k4HvcrhBzap 0
요즘 (어쩌면 대학 졸업한 이후부터) 느끼는 소소한 아쉬움 : 살면서 너무 쉬운 길만 선택한 것 제2외국어로 중국어나 불어 같은 거 하면 점수 안 나오니까 일본어 선택해서 편하게 100점 맞기. 빡센 교양 수업 들으면 점수 안 나오니까 수학 교양 같은 거 듣고 편하게 학점 따기 ㄴ 이런 건 내 인생에서 전혀 쓸모없는 일이엇음 그딴 걸 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사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엇는데 물론 이 말도 본인 성향에 따라 다른 거겟죠 나는 안정적인 걸 싫어하고 지루하게 느끼는 거 같음. 무조건 새로운 걸 시도하고 도전을 해야 재미가 잇음 이번 회사에 들어간 것도 약간 그거의 연장선이 아니엇을까 ㄴ 그래서 내가 회사 그만 둔다니까 그게 엄빠한테는 은근 호재가 됨 ㄱㅊ아~ 이제라도 그렇게 살면 돼
46 이름없음 2026/01/10 23:07:28 ID : k4HvcrhBzap 0
다꾸 해야 되는데 이번주 쓸 말이 단 한마디도 없다
47 이름없음 2026/01/10 23:31:43 ID : k4HvcrhBzap 0
퇴사하면 밀린 할 일들 좀 해야겟다 키보드 뒤에 전기 선 빠진 거 같은데 그걸 아직도 해결 안 하고 몇 개월 째 미루고 있고. 이불 빨래도 한 달 정도 미루고 잇음
48 이름없음 2026/01/11 01:52:33 ID : k4HvcrhBzap 0
헐 니얀다 카멘 전체 에피소드 유튜브에 풀려잇네 이게 뭐지. 개씹고전애니라 영원히 다시 못 볼 줄 알앗는데
49 이름없음 2026/01/11 03:42:15 ID : k4HvcrhBzap 0
저녁 먹엇는데 존나 뱌고프네 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을까
50 이름없음 2026/01/11 04:03:48 ID : k4HvcrhBzap 0
지금 새벽 4시인데다가 배까지 고파서 그런가 인생 존니허무하고 막막하군 소비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아
51 이름없음 2026/01/11 16:16:51 ID : k4HvcrhBzap 0
그놈의 자소서 쓸 때 회사에 뭘 기여하겟다느니 어쩌라느니 하는 거 존나 열받네 느그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내가 어떻게 알 것이며. 돈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건데 왤케 거룩한 척 뽑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읍해야 되는 거임? 존나 질리게들 하네 ㅄ들
52 이름없음 2026/01/11 16:26:17 ID : k4HvcrhBzap 0
단무지로 밥그릇 긁어서 먹는 거 솔직히 존나 비위상하는데 그걸 왤케 강요하는지 모르겟음. 나한테는 밥 그릇에 물 마시는 거도 비위상하는 일인데 (갑자기 생각낫는데 엄빠도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밥그릇에 물 마셧던 거 같은데 최근엔 그런 걸 아예 못 본 듯. 습관이 바뀐 건지 아무튼 그리고 서울 어디 문화재 같은 데에서 막 "귀신이 다니는 길이니까 밟지 마시오" 이런 표지판이 써있고 그걸 우리가 지켜줘야 된다 뭐 어쩌던데 내가 그걸 왜 지켜야 됨? 법적으로 사유지인 것도 아니고 일부 사람들의 생각일 뿐인 걸 그걸 왜 나보고 길을 지나다녀라 다니지 마라 하는 거임 그렇게 믿고 싶으면 본인들이나 많이 믿으셈. 남 생각은 존중도 안 하면서 지 믿고 싶은 거 남들한테 강요하는 수준인데 그딴 게 뭐 얼마나 대단한 신념이라고 내가 6존중9까지나 해줘야 됨 ㅋㅋ
53 이름없음 2026/01/11 16:46:58 ID : k4HvcrhBzap 0
올해 목표 1년 채우고 퇴사하기엿는데 그게 12일만에 무너질 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럼 난 어떡하라고?
54 이름없음 2026/01/11 23:41:17 ID : k4HvcrhBzap 0
만약 다른 사람들과 차를 같이 타고 어디 갈 일이 생겻는데 멤버 중에 뚱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조수석 자리를 줘야 한다고 지금까지 생각햇엇는데 오늘 어떤 얘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엇음 니가 살을 빼세요 왜 자꾸 날씬한 사람끼리 낑겨 앉으래? 날씬하면 3명 4명이 승용차 뒷자리에 가축처럼 낑겨 앉아도 괜찮은 줄 앎? 왜 자꾸 날씬한 사람한테 희생하라고 하는 거임
55 이름없음 2026/01/12 02:19:55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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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6/01/12 03:15:00 ID : k4HvcrhBzap 0
아~야구장 가고 싶어서 미치겟네 게이비오라고 욕해도,,
57 이름없음 2026/01/12 04:05:42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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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6/01/12 04:11:39 ID : k4HvcrhBzap 0
인생이 은근 파란만장해서 재밋군 저에겐 회사 3번 추노하기, 노동청 가서 돈 뜯기 경험이 잇습니다 이제 안 해본 건 실업급여 받기, 1년 어거지로 버텨서 퇴직금 먹튀하기, 해고 당하기, 카톡으로 퇴사 통보 찍 싸고 튀기, 임금체불 당하기 < 정도인가. 30살 이전에 모두 해보겟다
59 이름없음 2026/01/12 11:28:45 ID : Mi7go42E785 0
말로는 안 붙잡는다 어쩐다 하면서 존나게 붙잡네. 오전 내내 얘기함 인수인계는 하고 가라고 지랄하길래 걍 알앗다 그럼 일 시켜놓으니까 잘하길래 본인이 기대치가 높아져서 업무를 많이 준 거란다 ㅋㅋ 그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할 줄 아나. 그게 더 기분 나쁜데 일 잘하는 것도 죄임? 2개월차에 욕 들을 만큼?
60 이름없음 2026/01/12 12:38:46 ID : Mi7go42E785 0
업무를 안 알려줘놓고 안 한다고 뭐라고 하는 건 문제가 잇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가 업무를 다 숙지하고 잇는 줄 알앗다고. 그럼 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줄 테니까 다시 해보자. 그러다가 또 괜찮은 거 같으면 계속 다녀도 된다 이러는데 이게 붙잡는 거 아니면 뭐란 말이니 대놓고 붙잡기엔 자존심 상하고 그렇게까지 잡을 정도도 아니고 근데 놓치기엔 또 아쉽고. 뭐 그런 건가? @ 그러면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다니실 건가요 ㄴ 아뇨? 제가 왜요 요즘 청년들이 능력이 없어서 취직 못한다는 거 다 헛소리 같네 슬슬 시키는 거 조차도 제대로 못하는 개폐급들을 겪어놓고도 이러네. 고지식해서 딱 시킨 거만 하는 수준이라 답답하더라도 시키는 거라도 똑바로 하는 사람 보면 감읍해야 할 수준인데 이 회사는
61 이름없음 2026/01/12 18:17:51 ID : Gk8phBz9ije 0
@: (대충 당일 퇴사하면 무단 결근 어쩌고 저쩌고 웅앵해서 손해 배상 청구할 수 있다는 말) 그런 거 알지? 나: 네 @: 그걸 아는데 이러니? 나: 그게 필요하다면 회사에서 절차를 밟으셔도 제가 드릴 말씀은 없겠죠 원래 젊은 애를 데려다 쓰면 똑똑해서 좋긴 하겠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잇는 일 아니겟니 쓸데없이 아는 거만 많고 ㅋㅋ 웬만한 소리 해봣자 씨알도 안 먹힘
62 이름없음 2026/01/12 23:50:41 ID : k4HvcrhBzap 0
어제 놀다가 새벽 5시에 잣더니 존나 피곤하네. 시발
63 이름없음 2026/01/13 00:06:39 ID : k4HvcrhBzap 0
열심히 해도 보상이 없는데 열심히 할 맛이 나나 니가 일을 너무 잘하니까. 이제부터 수습 떼고 정상 급여 주겟다 대신 책임이 좀 많아질 거다 < 이랫으면 빈정 안 상햇을 듯. 그래봣자 10만 원 15만 원 차이인데 이거랑 맥락이 똑같은 거임. 뚱뚱한 게 (일 못하는 게) 문제지 날씬한 게 (일 열심히 한 게) 문제임? 왜 뚱뚱한 사람한테 뭐라 안 하고 날씬한 사람 보고 이기적이라고 쳐팸? 원래ㅜ사람이 돈 10만 원에 빈정 상하고 그러는 거 아니겟음? 버스 카드 잘못 찍혀서 1000원 더 낸 것도 빈정 상해서 부득부득 돈 돌려받으려고 민원 넣는데 무슨 ㅋㅋ
64 이름없음 2026/01/13 00:23:55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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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이름없음 2026/01/13 00:32:02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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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6/01/13 01:57:40 ID : k4HvcrhBzap 0
아 존나 배고파. 소주 땡기네 ㄴ 새벽 2시에요?
67 이름없음 2026/01/13 03:46:35 ID : k4HvcrhBzap 0
일찍 잘 필요 없어~ 회사에서 졸면 돼 그리고 치킨도 존나 땡기네 내일 치킨에 소주 마시고 그 다음 날 걍 택시 타고 출근할까봐. 입에 들어가는 게 내 인생의 전부다
68 이름없음 2026/01/13 03:52:02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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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없음 2026/01/13 08:31:07 ID : k4HvcrhBzap 0
버스 씨발련이 또 느자구 없이 출발 안 햇네 늦게 온 게 아니야 출발할 적 없으니까 대체 몇 번째야. 출근 시간대 지났다고 지 맘대로 출발 안 해도 된다는 거임? 누구 맘대로 출근 시간대가 지났대? 선거철이라고 전화 쳐하지 말고 이런 거나 똑바로 관리하든가. 목에 칼 꼽기 전에 그리고 예전에 민원 넣은 거 답변 완료됏는데 왜 문자로 결과 통지 안 보냄? 싸가지뒤졋네 하여튼 다들 ㅉ 개빢치는일투성이
70 이름없음 2026/01/13 11:22:03 ID : 9a2k5XuoE4F 0
저번 주 개 쳐바빠서 당첨 확인도 못햇네 당발 굳이 확인해야 하는 것들 중에서 3개나 당첨됨 ㅋㅋ 타율 좋네
71 이름없음 2026/01/13 18:19:21 ID : 9a2k5XuoE4F 0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통장 꼬라지 진짜 개레전드 진짜 존나 재미없게 사네 열흘 동안 돈 쓴 게 편택. 버스비. 택시비 뿐 ㄴ 찐따의 장점 ^.^ 돈 나갈 일이 없다
72 이름없음 2026/01/13 18:27:03 ID : 9a2k5XuoE4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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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이름없음 2026/01/14 09:27:32 ID : pPfO2txXAry 0
술 먹고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잣네 7시에 인나서 씻고. 머리 말리고 옷 입고 대충 줏어먹고 옴 그리고 어제 세븐일레븐 쿠폰 생겨서 편의점에서 공짜로 물건 챙겨옴. 무소비 챌린지 미쳣다 안 시킨 일 하는 중 더 정확히는 아직 나한테 안 시켯는데 내가 해야 되는 일은 맞는데 그 작업의 일부 과정을 자세히 몰라서 정확하게는 못하지만 일단 아는 거라도 먼저 채워놓고 모르겟는 거는 나중에 물어봐서 수정을 하든가 해야겟다 < 라는 상황 안 하면 또 왜 안 햇냐고 지랄병할 테니깐,, ㅎㅎ 안 시켯고 모르니까 안 하겟죠? 라고 말하는 거도 지겹다
74 이름없음 2026/01/14 09:49:33 ID : pPfO2txXAry 0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삐띠니 억빠 ㅈㄴ 웃기네 그 자기 남돌팬식 억빠 존나 잘한다는 여시 같음
75 이름없음 2026/01/14 11:11:36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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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이름없음 2026/01/14 13:35:10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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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름없음 2026/01/14 13:42:32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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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없음 2026/01/14 13:52:07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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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없음 2026/01/14 14:12:57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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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름없음 2026/01/14 17:14:43 ID : pPfO2txXA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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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없음 2026/01/14 18:17:28 ID : pPfO2txXAry 0
얘가 알고 보면 되게 좋은 애야~ 마음 여린 애야 < 이런 말이 제일 최악인 듯. 말로는 뭔들 못함? 그럼 나도 하겠다. 비록 맘에 안 들면 목에 칼 꼽아버린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저도 심성은 여리고 착하답니다 ㅠㅠ
82 이름없음 2026/01/14 19:19:40 ID : k4HvcrhBzap 0
와 이거 존나 웃긴데 진지하게 맞말 같네 (나 비만 아니고요,,굳이 따지자면 비만인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함. 경멸까진 안 해도 감정
와 이거 존나 웃긴데 진지하게 맞말 같네 (나 비만 아니고요,,굳이 따지자면 비만인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함. 경멸까진 안 해도 감정 관리 못하고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것 또한 자기 관리 실패이긴 한 듯 나는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그런 경향이 심해지는데. 상황이 어찌됏든 간에 이건 내 스트레스 관리에 실패햇다는 신호 아니겟음
83 이름없음 2026/01/14 23:35:09 ID : k4HvcrhBzap 0
저녁에 샤워할 때마다 드는 생각 내일 출근을 또 해야 된다고? 애초에 지금 본인들이 근로기준법 위반하고 잇는 거 아니냐.. 난 분명 더 근무하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말햇는데
84 이름없음 2026/01/14 23:59:27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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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름없음 2026/01/15 00:09:19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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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이름없음 2026/01/15 00:38:48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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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없음 2026/01/15 01:23:17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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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없음 2026/01/15 01:56:01 ID : k4HvcrhBza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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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이름없음 2026/01/15 02:11:49 ID : k4HvcrhBzap 0
그러고보니 인생을 사는 것도 일종의 경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내 시간, 돈, 에너지 등의 자원을 어디에 분배할 것인지,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어떤 걸 할 때 행복한 사람인지 (= 회사의 수익 구조 분석),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 사업을 확장할 것인지 말 것인지) 비유를 하자면 뭐 이런 느낌으로
90 이름없음 2026/01/15 08:22:36 ID : RzXumtxRDBB 0
버스 쳐빨리와서 또 담 넘음 될대로 되라죠 이젠 릴라릴라고소해보라노
91 이름없음 2026/01/15 08:55:03 ID : RzXumtxRD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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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이름없음 2026/01/15 11:37:40 ID : RzXumtxRD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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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름없음 2026/01/15 13:31:10 ID : RzXumtxRD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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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없음 2026/01/15 18:01:47 ID : 9h9a7ak01dA 0
경축 퇴사 ㅜㅜ 끔찍햇다 전~혀아쉽지안아
95 이름없음 2026/01/16 13:51:31 ID : k4HvcrhBzap 0
우와 씻지도 않고 12시간 잠 역시 수면부족이 맞앗다닉간 스벅 가서 커피 사오고 섹시 샤워 갈겻다 크크 스벅에 사람 ㅈㄴ 많고 주차장에 차 꽉차잇음. 미친거 지금까지 이런 여유를 백수들만 즐겻엇다고?
96 이름없음 2026/01/16 13:53:54 ID : k4HvcrhBzap 0
어떻게 살아도 먹고 살기 힘든 세상 그냥 내 좆대로 살랍니다. 시발거 집이 엄마 명의로 돼잇고 실거주 목적이니 길바닥에 내쫓기지 않는 이상 잠 잘 곳은 잇으니까 최소한 얼어 뒤질 일은 없음
97 이름없음 2026/01/16 14:20:34 ID : k4HvcrhBzap 0
이런 걸 봣는데 나랑 너무 똑같군 예전에 플랭크인가 마라톤이 취미인 여시가 직장 상사가 지랄해도 속으로 '응 그래서 너 플랭크 2분 가능? 풀코
이런 걸 봣는데 나랑 너무 똑같군 예전에 플랭크인가 마라톤이 취미인 여시가 직장 상사가 지랄해도 속으로 '응 그래서 너 플랭크 2분 가능? 풀코스 330 가능?' 이러면서 정신승리 한다 뭐 그런 짤이 잇엇던 거 같은데 최근에 나도 이런 방식으로 정신승리 하기 시작햇음 응 그래서 너 일본 영화 자막 없이 가능? 응 그래서 너 가이드 안 끼고 영어권 국가 해외여행 가능? 응 너 그래서 나보다 책 많이 읽고 나보다 교양 많음? 이지랄 하면 나름 괜찮아짐 ㅋㅎ 돈이나 권력으로 싸우면 높은 확률로 내가 지겠지만. 그럼 다른 영역까지 종합해서 파이트 뜨면 그때도 니가 날 이길 수 잇겟느냐 뭐 이런 거겟죠
98 이름없음 2026/01/16 22:14:37 ID : k4HvcrhBzap 0
오늘 빨래 개면서 내친 김에 옷장 정리 함 잘 안 입는 옷(외출복)은 손 잘 안 닿고 작은 맨 위칸에. 집에서 입는 옷은 상의 / 하의로 구분해서 그 아래칸에 양말이랑 빤쓰 엉망진창으로 뭉쳐있는 거 다시 정리해서 수납함에 넣고 자기 돌봄의 일환으로.. 개인적으로 이런 것도 자기 돌봄이라고 봄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잇겟지만. 꼭 남의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한가? 그런 사소한 행동이 쌓여서 인생 전체가 되는 건데 말이지
99 이름없음 2026/01/16 22:41:09 ID : k4HvcrhBzap 0
나: 누추한 회사에 왜 꾸며입고 가 엄: 회사가 누추하다고 나까지 누추해질 필요는 없잖아 ㄴ 이 말을 듣고 깨닫다 정확히 같은 논리로 지금까지 빤쓰 < 누구 보여줄 것도 아닌데 뭐하러 새걸 사 양말 < 발만 가려지면 되지 구멍난 것도 아닌데 뭐하러 버리고 새걸 사 ㄴ 이렇게 생각햇는데 존나 사소하지만. 남들 눈에 안 보이는 사소한 거니까 괜찮다면서 소홀히하는 게 쌓여서 인생 전체가 되는 거 아닐까료 너무 비약일 수도 잇겟지만
100 이름없음 2026/01/16 22:52:17 ID : k4HvcrhBzap 0
화나면 눈물나는 거 평생 못 고치는 건가. 걍 일케 살아야 되는 건가 근데 좀 나아진 점 -> 옛날엔 우느라 할 말을 못햇다면 지금은 눈물은 흘리는데 입으로는 따박따박 지 할 말 다 하는 미친 사람 됨 ㅈㄴ 기괴하다,,
101 이름없음 2026/01/16 23:15:29 ID : k4HvcrhBzap 0
(대충 무안공항을 김대중 공항으로 명칭 바꾸려고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 나: 굳이? 좀 이상하지 않나 아빠: 그게 왜 이상해 나: 그러게. 존 F 케네디 공항도 있는데 물론 이미 만들어놓은 공항 이름을 바꾼다는 건 굳이 싶긴 하지만 (하도 한국은 이름 바꾼다는 핑계로 세금 슈킹하는 사례가 많으니) JFK는 되고 김대중은 안 된다는 건 좀 이상하군. 그럼 뭐 안중근 공항은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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