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이름없음
2026/01/07 01:57:10
ID : k4HvcrhBzap
2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ID : k4HvcrhBzap
1
<레이디 두아에 대한 개뚱뚱 감상평>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ID : k4HvcrhBzap
1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이름없음
2026/03/11 14:39:24
ID : k4HvcrhBzap
1
디테일 떨어지는 걸 돈이 안 돼서, 시간 관계 상,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 라고 핑계대는 거 존나 비웃김
그럼 팬티도 뭐하러 입음? 어차피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입지 마시지
202
이름없음
2026/02/09 06:09:17
ID : k4HvcrhBzap
0

203
이름없음
2026/02/09 06:13:45
ID : k4HvcrhBzap
0
옛날 야구 보는데 (대략 10년도 더 된)
호령이 왤케 김지찬 같이 생겻냐
204
이름없음
2026/02/09 07:59:11
ID : k4HvcrhBzap
0
비비큐 알바도 못할 정도로 비큐 딸리는 게 본인 잘못도 아닐 텐데 뭐 어쩌겟니
어차피 이 세상에 병신 한남이야 발에 채일 정도로 많으니 disappointed but not surprised
그냥 저런 새끼가 한때 김호령을 밀어낼 신예 중견수! 이지랄을 햇다는 게 웃길 뿐
205
이름없음
2026/02/09 08:01:21
ID : k4HvcrhBzap
0
나도 윤영철 이의리 최지민 정도로 똥꼬가 빨리고 싶음
206
이름없음
2026/02/09 08:09:30
ID : k4HvcrhBzap
0
난 야구를 보고 싶은 건데
실력도 없는 사람이 좆 빨리는 걸 보고 싶은 게 아니라,,,,,,,,,,, hmmmm
야구를 왤케 늦게 봣을까?ㅠㅠ 10년 전부터 볼걸. 세상이 이지경이 되기 전에
207
이름없음
2026/02/09 08:22:27
ID : k4HvcrhBzap
0
지금 배고프고 졸리긴 한 듯 ㅋㅋ ㅠ 헛소리 존나해대네. 나무슨 미친? 사람인 줄 알앗어,, 여자니깐 이해해주길
근데 한 1시간 뒤에,, 택배 보내러 가야 됨. 그러고 뭐 먹고 씻고 자든가 해야지
208
이름없음
2026/02/09 08:31:36
ID : k4HvcrhBzap
0
예전에는 병신 같은 사람들 보면 화가 치밀어올라서 뚜드려 패주고 싶엇는데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언젠가부터 좀 생각이 바뀌엇음
저런 병신들이 많아져서 이 세상 인간의 평균값이 낮아지면 내 상대적인 위치가 올라가니까 이득이다 < 라고 생각하니까 좀 괜찮음
세상이란 중위권 싸움만 잘해도 되는 거 아닌가? 상위권은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 영역이니까 거긴 내버려두고
도박, 범죄 이런 거 안 하고 최소한의 자기 관리 (건강 등), 돈 관리, 리스크 관리만 해도 최소한 인간 합격인 거 아니겟음
하다 못해 지금 내 전재산이 0원이어도 최소한 도박하는 빚쟁이보다는 티어가 높은 거 아닌가 ㅋㅋ
209
이름없음
2026/02/09 09:28:23
ID : k4HvcrhBzap
0
아 씨발
너무 피곤해서 걍 자고 일어나서 가려고. 눈 감고 잇다가 딱 잠드는 타이밍이엇는데 누가 전화 쳐걸어서 깻네. 씨발 아침부터 전화 쳐걸고 잇네
이어폰 끼고 잇어서 귓구녁에 다이렉트로 꽂혀서 더 빡침. 이건 그냥 테러랑 다를 게 없다
본인은 누가 전화 100통 해도 절대 콜백 안 하는 편,, (지역 번호 같은 건 대충 예상되니까 받지만 그 외는 x) 내가 니를 어떻게 알고 받을까?
할 말 잇으면 문자로 하든가 집으로 내용 증명 보내세요 ㅋㅋ 뭐 어쩌라고
210
이름없음
2026/02/09 19:36:50
ID : k4HvcrhBzap
0

211
이름없음
2026/02/10 00:33:38
ID : k4HvcrhBzap
0
我下个月去上海 (Wǒ xiàge yuè qù Shànghǎi)
이런 거 나오니까 갑자기 턱 막히네..... 한자도 존나 짜증나고 쓰기 싫고 진짜 뭔 말인지 모르겟네
존나 하기 싫어....... 근데 중국말은 잘하고 싶고
그냥 멸공 하라고 귀 막고 소리 질르고 다닐까? 어?????? ㅜㅜ
(아무도 안 시켯음..)
내가 얼마나 한자를 싫어하냐면. 고등학생 때
한자 선생: 이딴 식으로 할 거면 그냥 수업에 들어오지 말렴
나: ㅇㅋ염
하고 진짜로 수업 안 들어가고 복도에서 서잇엇음
(진짜 레전드 사회성 재기하던 시절,,)
후일담: 한 15분쯤 지나니까. 한숨 쉬면서 걍 들어오라 하더라
언어에 재능이 없나? 근데 생각해보면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진짜로 재능이 없다고 치고. 그럼 일본어는 어떻게 하냐? 나도 모르겟음
그냥 18세 이전에 습득한 모든 지식을 가지고 24세까지 연명하고 잇는 거임
212
이름없음
2026/02/10 00:37:43
ID : k4HvcrhBzap
0
나이 먹으면 머리 굳어서 공부 못한다 뭐 이러는데
내가 봣을 땐 머리가 굳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뭐 그렇게 나이 먹지도 않앗지만서도)
그냥 세상에 관심이 떨어지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거. 과정은 안 보고 결과만 보게 되고. 자꾸 요행 바라고. 리스크 안 지려고 하고 리스크 회피를 미덕으로 여기는 게 제일 문제임
이 어른들의 썩어 빠진 마인드부터 고쳐야 된다,, 나도 점점 그렇게 돼가고 있는 거 같지만. 에휴
213
이름없음
2026/02/10 02:11:45
ID : k4HvcrhBzap
0

214
이름없음
2026/02/10 04:24:18
ID : k4HvcrhBzap
0
반의사불벌죄가 아닌 죄목의 혐의를 가지고 잇는 사람을. 당사자끼리 합의햇는데 왜 처벌하냐고 역정내는 사람들은 글을 제대로 안 읽는 건가 능지가 딸려서 그런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 건가
그럼 자살교사라는 죄도 존재할 필요가 없지. 저 사람이 죽여달라고 해서 소원대로 죽여줬을 뿐인데 그게 왜 범죄죠?
걍 본인이 안이했던 걸. 똥 밟기 싫으면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든가 법 공부를 하라는 말씀 밖에 못 드립니다,, 법대로 안 하면 여기가 소말리아지 한국이겠나요
215
이름없음
2026/02/10 06:05:45
ID : k4HvcrhBzap
0
어제 엄망이 두쫀쿠 공수해옴
언젠가 생생정보통에 자꾸 두쫀쿠 나오니까
아빠: 뚜쫀끄가 뭐야
엄: 나 두쫀쿠 먹어봣어
나: 배신자
이랫는데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가져왓다고 함 ㅋㅋㅋ
맛잇긴 한데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당연히) 그렇게 염병천병 떨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지만
쫀득한 것도 잘 모르겟고. 그냥 카다이프 씹는 식감이 재밋다 정도 (원래 피스타치오를 좋아함
어쨌든 궁금증은 해결됏다
216
이름없음
2026/02/10 07:01:31
ID : k4HvcrhBzap
0
인플루엔자들의 전형적인 어그로 화법 너무 싫군
인천-퀘백 하면 최저가 100만 원 넘어요! 근데 저는 토론토-퀘백 이동비 10만 원에 다녀왓어요! < 진지하게 이게 말이 되는 문장이라고 생각함? 지피티도 이딴 문장은 안 쓰겠다
대체 왜 앞뒤 맥락을 전혀 안 따지고 본인 하고 싶은 말만 영원히 내뱉고. 박근혜 화법을 쓰거나 중언부언 하는 것이지..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겟군
한국 사람이 여행 가는데 어떻게 토론토에서 출발을 함. 나 무슨 캐나다? 시민권자?인? 줄 알앗어
217
이름없음
2026/02/10 10:33:46
ID : k4HvcrhBzap
0
기분 ㅈ같아서 합법적인 틀 안에서 사람 괴롭히고 싶어짐
앞으로는 산책이라고 하면서 온동네 주정차들 싹 신고하고 다닐까봐
며칠 전엔 공공기관 사이트에 문제의 소지가 되는 부분을 발견해서 정성스레 국민신문고 민원을 넣엇다네요
나만 이렇게 기분 좆같을 순 없지. 너네도 한 번 죽어봐
218
이름없음
2026/02/10 10:54:20
ID : k4HvcrhBzap
0
자살 시도하는 사람들
이래서 자살 시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만에 하나 내가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가지게 되더라도 어떤,, 실존적 허무까지 어찌할 도리는 없음 👉 오로지 죽어서 그 고리를 끊는 것만이 해결책
나조차도 뭐. 안락사 기계 생기면 거기에 안 들어갈 거라고는 장담 못하겟네요
근데 그럼 그걸 실제로 행한 사람들은 대체 어떤 기분이엇을까. 어쨋든 나도 지금은 죽음을 유예하고 있는 건데 그럴 일말의 이유마저도 없는 사람들은
갑자기 존나 슬퍼졋다,,
219
이름없음
2026/02/10 11:06:29
ID : k4HvcrhBzap
0
어디 뭐 금융위기나 팬데믹 같은 거 안 터지나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다 같이 뒤져보자
혼자 가면 외롭고 억울하니까
꼭 다 같이 손 잡고 뛰어내릴 수 있는 세상이 오길,,;)
220
이름없음
2026/02/10 11:11:52
ID : k4HvcrhBzap
0
어제 택배 보내려고 편의점 간 김에 음료수 좀 사오려고 햇는데
존나 먹을 거 없어서 걍 빈손으로 나옴
맨날 남양 아니면 서울우유.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개인적으로 전부 불매함)
아니면 이제 개듣보잡 느개비우유. 느금마유업 (그런데 이제 알고 봤더니 남양 자회사인) 존나 지겹게
해태는 음료 종류는 만들 생각 없는 건가. 만들면 내가 충성 고객 돼줄 텐데
221
이름없음
2026/02/11 01:15:13
ID : k4HvcrhBzap
0
피하고 싶은데 피하지 못하는 순간이 다가왓다
터프 세이브 상황 9회 정해영 등판 < 뭐 이런 건 아니고
근데 어차피 정혈 터질 거면 걍 빨리 하는 게 나은 듯. Pms 너무 졷같으니까
순수 체급으로 정신병 참느라 힘들엇다 며칠 동안
정혈 직전에는 체온이 높아진다 < 사실인 거 같군
자다가 식은땀 존나 흘려서 이불 빨래 다시 해야 됨 ㅋㅋ ㅅㅂ
쓰레기도 쫌 쌓여잇는데....... 좀 쉬엇다가 하자
222
이름없음
2026/02/11 01:36:48
ID : k4HvcrhBzap
0
계몽령이라는 말 존나 웃기는군
어이없어서 웃기다는 게 아니라 그냥 리터럴리 존나 웃김
"국민들이여 일어나라" 하면서 고함질르고 다녀야 될 거 같고,, 약간 농민 봉기st로 (재밋겟다)
223
이름없음
2026/02/11 02:48:00
ID : k4HvcrhBzap
0
이벤트 한다고 사람 모집해놓고 당첨자 발표 안 하거나 상품 안 주면 소비자 기만으로 문제가 될 수 있구나. 첨알앗네
다음에 이런 행위 할 때 참고하겟습니다
224
이름없음
2026/02/11 15:34:45
ID : 66lzPh9ijil
0
개오랜만에 등촌 먹음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ㅋㅋ앙
225
이름없음
2026/02/11 17:30:12
ID : k4HvcrhBzap
0
미국이 중국어로 beautiful country다 이지랄하는 멍청한 양키들 보니까 존나 열받네. 서양 국가는 교육이 불법인가
그냥 중국 애들이 음역하는 게 특기라서 아메리카 아메리카 하다가 메이궈 -> 美国가 된 건데 중간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멍청하게 뷰티풀 컨트리 이지랄. 크얼러라는 단어를 일일히 한자 해석해서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니? 하여튼 무식한 코쟁이 새끼들 ㅋㅋ
226
이름없음
2026/02/11 22:24:07
ID : k4HvcrhBzap
0
커뮤나 트위터 하는 거 밖에서 티내지 말라고 여자들한테 호통치시는 분들
교실에서 응디시티 부르고 엉밑살 보이는 여돌 직캠 대놓고 보는 남중딩 남고딩들한테도 똑같이 촌철살인 정문일침 하시겠죠? ㅋㅋ
(본인 경험담 아님^^ㅋㅋ)
227
이름없음
2026/02/11 23:54:27
ID : k4HvcrhBzap
0

228
이름없음
2026/02/12 00:39:03
ID : k4HvcrhBzap
0
내일 스벅 신메뉴 먹어봐야겟다
근데 맛없다고 악플 존나 껴서 좀 걱정됨. 맛 뒤지게 맛없나보다
걍 말글라나 온고잉 하지 ㅉ ㅂㅅ들
229
이름없음
2026/02/12 00:51:22
ID : k4HvcrhBzap
0
하루 종일 sns 붙잡고 의미없는 댓글 주고받고, 어그로성 게시물 작성하고 일주일에 10만 원 받기
개인적으로 이게 수지가 맞나 싶음
그냥 블랙기업 가서 일하는 게 더 나을 듯,, 정신적 에너지도 소모품이라는 전제가 아예 없는데 대체 이런 게 왜 유행인지 모르겟군. 내 인지능력은 조상님이 회복시켜주나요
230
이름없음
2026/02/12 06:03:09
ID : k4HvcrhBzap
0
아 존나 배고파아아아으악
분모자 로제 떡볶이 먹고 싶음
231
이름없음
2026/02/12 06:08:37
ID : k4HvcrhBzap
0
근데 이젠 이런 것도 그냥. 결국은 페미니즘이 돈이 되기 때문이라고 밖에 안 느껴짐
그냥 순진한 여자들 등쳐먹는 게 이 세상의 불패 치트키인가 싶고
여자들이 본업에 써야 되는 시간과 돈과 집중력을 자꾸 다른 거에 쓰도록 조장한다면 그 자체가 페미니즘이랑은 점점 멀어지고 잇는 게 아닌가요,, 착잡하군
232
이름없음
2026/02/12 08:40:41
ID : k4HvcrhBzap
0
엄망이 차를 뽑앗다네요
she is,, GENESIS G80 OWNER
ㄴ지랄 존나 크게 시작
이거 다시 보니까
저거 등록했을 당시에는 핸드폰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놓고 쓰고 있었음. 그럼 가게 이름이랑 주소가 당연히 영어로 보였겠죠
근데 지금은 한국어로 놓고 쓰고 잇는데 왜 아직도 저게 영어로 보이는 거임
대충 뭐,, 그때그때 정보를 호출하면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굳이 그럴 필요도 없으니까 저장했을 당시의 값을 리스트에 가져와서 화면에 뿌리는 뭐 그런 형식인 거 같네요,,
어디 학부생이나 할 법한 발상인 거 같은데 상당히 경제적인 방법이고 실제로 회사에서도 이렇게 하는군아. 저는 회사를 안 다녀봐서 잘 몰르겟네요^^
233
이름없음
2026/02/12 14:00:56
ID : k4HvcrhBzap
0
오늘 엄청난 먹짱데이를 보내는 중
로제 떡볶이에 치즈 추가 분모자 영원히 추가해서 허버허버 먹고
무슨 얼그레이 티 바닐라 어쩌고 믁음
은은한 얼그레이 향이 좋다
234
이름없음
2026/02/12 14:31:35
ID : k4HvcrhBzap
0

235
이름없음
2026/02/13 01:45:54
ID : k4HvcrhBzap
0
존나 잘잣네
잠 2번으로 나눠서 자던 건 슬슬 고쳐진 듯
이제 밤낮만 바꾸면 되는데,, 곧 명절이니 알아서 고쳐질 것
236
이름없음
2026/02/13 01:54:13
ID : k4HvcrhBzap
0
허니버터칩이 해태 거였구나
먹으면서도 몰랏네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겟다 ^^7 해태사랑 나라사랑
237
이름없음
2026/02/13 05:03:56
ID : k4HvcrhBzap
0
최근 들어 유난히 지방 침체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뭔가 했더니 (누가 보면 언제는 안 그랬는 줄?)
대구경북 통합 얘기 나오면서 그런 거엿군
전라도는 이미 옛날 옛적에 다 망해서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 망햇으니까 우리 좀 살려달라고 말할 사람 조차도 다 떠나고 없음) 이제서야 지방 소멸 위기인 척. 큰일난 척 ㅋㅋㅋㅋ ㅈㄴ 같잖다
238
이름없음
2026/02/13 07:52:41
ID : k4HvcrhBzap
0

239
이름없음
2026/02/13 13:21:59
ID : k4HvcrhBzap
0
아 요즘 왤케
누가 뭐라고 말을 하면 훈계하는 것처럼 들리고 존나 거슬리지
그냥 대놓고 훈계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은근슬쩍 아닌 척. 설교라고 해야 되나? 우에까라메센이라고 해야 되나? 할튼 건방지게 말하는 거 너무 짜증난다
본인이 아무리 잘났어도 너나 나나 칼 한 방이면 뒤지는 건 똑같다고 100번째 말한다
청년 실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빨리 이 불쌍한 청년을 정신병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십시오,, 살인 참는 것도 이젠 한계다
240
이름없음
2026/02/13 19:34:07
ID : k4HvcrhBzap
0
그리고 사실 까놓고 얘기하면 내 환경 자체가 절박하고 절실하기는 힘든 환경이지 않나
모부가 내 인생에 간섭해서 피곤하게 하길 하니. 뭐 집에 누가 아파서 당장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일 안 하고 맨날 머리 긁고 누워잇어도 딱히 큰일 안 남
물론 당연히 돈 존나 많아도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잇지만. 그냥 내 그릇이 그것까지는 안 되는 거임. 현실에 적당히 안주하는 타입으로 태어난 거지 (근데 이건 애초에 인간 자체가 이러지 않나요. 일정 부분 개인차는 있겠지만
물론 뭐 진짜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열심히 산 적이 없냐고 하면 그건 아니고. 학부 땐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하긴 햇지만 뭐 어쨋든
아무튼 근데 그렇다고 해서 자력으로 동기 부여 안 되는 나 같은 사람이 다 굶어서 뒤져버려도 된다는 건 아니잖아; ㅈㅉ 황당하네 참
6절박함9이 없는 사람은 적당한 밥벌이도 하지 말라는 건 좀 가혹하네. 노동은 거래지 누군가의 도덕성을 심판하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만,, 근데 그걸 가치 판단의 영역으로 봐버리면 저는 그냥 황당할 뿐이죠,,
이것도 지금 하는 얘기랑 어느정도 맥락이 비슷한 지점이 있지 않나 싶고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말하는 걸 봣는데. 참 황당한 말을 하시더군
개인적으로 절박하지 않은 분들은 절박한 분들에게 양보를 해주셧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 됏다 그냥. 원하시는대로 인생 만사 안 절박한 중산층 부르주아 씹쌔끼련은 그냥 뒤져드릴게요🙏
241
이름없음
2026/02/13 19:44:43
ID : k4HvcrhBzap
0
왜 최근 들어서 오타쿠가 주류 문화가 된 거지
오타쿠 하면 못생긴 찐따 사회 부적응자, 안경 여드름 돼지 떠올리고, 친구도 없이 혼자 만화책이나 애니 보면서 시시덕거린다든지. 일본어 좀 할 줄 알면 매국노다 뭐다 지랄당햇던 게 고작 10년 전 일인데
무슨 아이돌이 갑자기 마요나카 아츠메루 스타라이트 엣큥☆ 이지랄하질 않나
너무 황당하고. 진짜 이 세상의 흐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다
나도 이제 한계다 그냥 도태돼서 방구석에서만 살란다
242
이름없음
2026/02/14 05:51:04
ID : k4HvcrhBzap
0
롯데 존나 웃기네 ㅋㅋ풉
여기에 자기 여자친구 낙태시킨 애 있지 않나? 그런 일이 어떻게 묻혔고, 저런 애가 어떻게 경기를 뛰나 싶엇는데
역시 한남들은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떠내려오는군
243
이름없음
2026/02/14 08:57:19
ID : k4HvcrhBzap
0
언제는 청소년도 독립성을 가진 고유한 주체이니 통제하지 말라고 하다가
자기들 불리하면 왜 미성숙한 청소년들한테 어른들이 집단 린치 가하고 있냐고 날뛰는 거
슬슬 지겨운데 다른 레퍼토리는 없으신가요
244
이름없음
2026/02/15 09:53:39
ID : k4HvcrhBzap
0

245
이름없음
2026/02/15 12:29:07
ID : k4HvcrhBzap
0

246
이름없음
2026/02/15 18:06:07
ID : k4HvcrhBzap
0
일부 성소수자들은 왤케
소수자인 걸 본인의 정체성으로 포지셔닝하면서 그걸 인정받고 증명받고 싶어하는 거 같지
너만 여자 좋아하니? 왤케 거룩한 척을 하는지 모르겟네
누가보면 동성애가 선택받은 자들만 하는. 신내림 같은 건 줄 알겟어요
이 세상이 이성애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존나 구리고 별로지만
말끝마다 본인이 성수소자인 걸 어필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도 비슷한 수준으로 별로지 싶다. 할 얘기가 그거 밖에 없으신가봐요
247
이름없음
2026/02/15 18:52:34
ID : k4HvcrhBzap
0
저 작가 은근 불호 후기가 많구나. 난 또 내 문학적 소양에 문제가 잇는 줄 알앗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재밋다고 하는데 나만 졷노잼 어쩌라고 붐따 우우우 이러고 잇어서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책 내용 중에 여혐 요소도 있었던 거 같군. 자세힌 기억 안 나지만
248
이름없음
2026/02/15 19:29:50
ID : k4HvcrhBzap
0
또 입맛 재기한 시즌이 찾아왓군
이젠 놀랍지도 않다
오늘 먹은 것: 치아바타, 두바이 말차, 뿌셔뿌셔
끝
암것도 안 햇는데 걍 영원히 피곤하고,,,,, 그냥 은둔만을 원함
최근 이 생각이 끝없이 내 안에서 맴도는 중
그리고 이유는 모르겟는데 ㄱ- 점점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게 두려워지는 중.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지 않앗는데
사람이 무언가를 시도햇는데. 잘 풀리면 정말 좋겟지만 시기가 안 좋아서. 운이 좀 없어서. 기회가 없어서 안 풀릴 수도 잇는 거잖음
근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고 지금은 그냥 하면 될 텐데 그렇게 돼버릴 것을 영원히 두려워하고 (근데 지금 시작은커녕 그걸 시작하기 위한 준비조차도 안 햇는데 말이죠
그냥 잘 안 풀린 걸 학습해버린 탓일까? 상황이 안 좋아도 그걸 계속 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군. 대충 무기력을 학습한 코끼리 어쩌고
249
이름없음
2026/02/15 19:36:22
ID : k4HvcrhBzap
0
아무래도
그게 안 쉬우니까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 그것이 미덕으로 간주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을 보고 대단하다고 해주는 거겟지
누구나 할 수 잇고. 쉽고. 간단햇으면 그런 말이 이 세상에 없엇겟지
우리는 숨을 쉬어야 합니다 < 이런 말 아무도 안 하는 것처럼
250
이름없음
2026/02/16 05:37:03
ID : k4HvcrhBzap
0
여기 마지막 문단
사실 나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햇는데 (나는 너무 이 자리를 원햇고, 나처럼 이 자리가 간절한 사람이 또 잇을 텐데 저새끼는 별로 간절해보이지도 않고 아무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왜 이 자리를 꿰차고 잇는 거지? 하기 싫으면 걍 나가지. 남의 자리 뺏어서 앉아잇는 거 너무 불쾌하다)
ㄴ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지 인생이 언럭키여서 화나는 걸 괜히 남한테 화풀이 하는 거엿다네요
저 사람들이 서울대 들어간 바람에 정원이 꽉 차서 내가 서울대를 못 간 거야 < 누가 이런 소리를 하면 얼마나 웃기겟나요. 약간 페미사이드 가해자가 할 법한 말 같고
정작 그 사람은 남의 걸 뺏은 게 아니라 그냥 굴러오는 걸 집어들엇을 뿐인 건데
지 인생 안 풀려서 화나는 걸 남에게 투사하지 맙시다 (to me from me,,)
251
이름없음
2026/02/16 08:03:42
ID : k4HvcrhBzap
0
연휴 끝나고
옷장 아래쪽 서랍 잡템존이랑 다꾸템들 뭉쳐놓은 거 정리 좀 해야겟다
씰스/모조지/덤 스티카 이런 식으로. 아님 작가별로 하든지. 존나 중구난방이네
그리고 지금까지 귀찮아서 키스컷만 띵햇는데 모조지들도 팔아야겟음. 똑같은 디자인이 수십장 < 존나 짐임;
내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잇는지도 모를 지경,, 어쩌자고 이렇게 많이 삿을까^^ (그래서 요즘은 다꾸템 아예 안 삼. 물건들에 둘러싸여서 사는 거 지겨워죽겏어)
252
이름없음
2026/02/16 15:05:09
ID : phs7apRvba4
0
시골 도착한지 약 3시간째
도시의 디저트가 먹고 싶다,, 커피도,,,,
253
이름없음
2026/02/17 15:55:53
ID : phs7apRvba4
0
어우
새차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픔
우우우 disgusted
254
이름없음
2026/02/17 18:30:26
ID : phs7apRvba4
0
집에 와서
갈 곳이 잇어서 초스피드로 씻고,, 다시 외출
원래 1시간 동안 씻는데 외출 준비를 1시간만에 다 끝냄. 역시 사람은 하려고 하면 다 한다
255
이름없음
2026/02/17 22:50:44
ID : phs7apRvba4
0
아니
여기 멤버 중에. 기아 선수랑 술집에서 만나서 사진 찍엇댄다
이 씨발새끼가 야구는 안 하고 상무지구에서 술이나 쳐먹고 잇엇노
주어는,, 말 않겟습니 (말 안 해도 누군지 다 알 듯
256
이름없음
2026/02/18 07:30:45
ID : phs7apRvba4
0
본인이 직접 겪은 일에만 분노해야 한다 < 이게 뭔소리지
그럼 전 계엄령 때문에 불편하거나 피해본 거 없으니까 윤석열 석방 외치고 여남차별 겪은 적 없으니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라고 소리지르고 다닐게용
물가가 높다느니 경기가 안 좋다는 것도 다 구라인 듯. 나는 사는 데 지장 없는데요?
257
이름없음
2026/02/18 07:36:59
ID : phs7apRvba4
0
그냥 숨바꼭질 하자고 햇더니 자기 눈만 가리는 초등학생 적 사고인데 이런 소리를 한다고?
아련몽롱이들은 뭐가 문제인가,,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도 딱히 6극단주의자들9 직접 겪어본 적 없을 거 같은데
지가 생각하기 싫고 게으르게 살고 싶으면 혼자 그렇게 할 것이지 꼭 저렇게 선동을 함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열받게 하는 건 덤)
다 몽둥이로 뚜드려 패야 된다
258
이름없음
2026/02/18 13:32:18
ID : k4HvcrhBzap
0
원래 세상이라는 게
여성 인권 신장하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남자의 입을 빌리는 것이고
장애인 권리를 되찾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비장애인의 입을 빌리는 것이고
외국인 노동자 인권 챙길 수 잇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자국민의 입을 빌리는 것임 (원래 소수자란 그런 것이니)
그래서 우리가 그걸 연대라고 하는 건데
그럼 그만큼 내가 주류 사회에 잇는 사람이라면 majority being이라는 것도 필요한 거 아닌가? 뭐 본인들 계급을 더욱 견고히 하고 청정 구역에서 살고 싶은 거임?
일반화하고 싶지 않지만
꼭 이런 식의 소리를 하는 사람들 보면 문학 석사 (과정) 이상의 여성인지 모르겟는. 방에서 책하고 영화만 보다가 미쳐버린 건가?
자기 많이 배웟고 고급 문화 향유한다고 꺼드럭거리고 저딴 소리나 할 거면 공부를 뭐하러 한 건지. 언어를 무기로 써서 사람들 패고다니려고 공부하셧나봐요
259
이름없음
2026/02/18 16:14:02
ID : k4HvcrhBzap
0
뭔 드라마 보고 잇는데
대사 수준 참
이게 재밋나
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잇어,, 난 존나 멋잇고 돈 많고 어쩌구저쩌구 궁시렁 < 이런 걸 안 조와하는 듯
260
이름없음
2026/02/18 17:14:19
ID : k4HvcrhBzap
0
현실성 떨어지는 요소가 드라마에 잇으면 몰입이 잘 안 되는 편
대충 일 하다가 업장에 손해 끼친 걸 직원한테 갚으라고 한다거나 (근로기준법 위반)
연 이율 20프로를 초과하는 대출이라거나 (원금 안 갚아도 됨)
사채업자가 일 하는 곳에 와서 돈 갚으라고 소리지른다거나 (채권추심법 위반 및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대충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어쩌구
에휴,, 됏습니다
261
이름없음
2026/02/18 17:18:47
ID : k4HvcrhBzap
0
세상에 어떤 미친 나라 경찰이 시신도 없는데 자살햇다고 내사종결을 할까요
262
이름없음
2026/02/18 18:04:47
ID : k4HvcrhBzap
0
언제까지 지랄하는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잇음
263
이름없음
2026/02/18 20:50:02
ID : k4HvcrhBzap
0
다 봄
개인적으로 굉장히 병신 같은 내용 같네요,,
뭐가 불호인지 쓰라고 하면 1박 2일 동안 말할 수 잇지만 쓰지않겟음. 쓰는 것도 시간 낭비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딴 수준의 작품도 여성서사라고 빨아줘야 된다는 게 가장 모욕적. 역시 페미는 돈이 된다
264
이름없음
2026/02/18 23:33:39
ID : k4HvcrhBzap
0
휴
연휴 동안 너무 힘들엇다
남의 집에서 잔다는 건 너무 힘든 일임,, 음식도 잘 안 맞고
할 일이 산더미다. 미친거
백수가 더 바빠
내일은 집에서 푹 자고 커피 마시면서 할 일 쫌 하고 다꾸도 하고
레이디 뭐시기 (벌써 제목도 기억 안 남) 드라마 개뚱쭝 악플 써야겟다
납작하게 개별로야 하고 치우지 말고. 취향 탐색을 위해 어떤 점이 개별로인지 조목조목 따져보겟음
265
이름없음
2026/02/19 14:33:17
ID : k4HvcrhBzap
0

266
이름없음
2026/02/19 14:57:42
ID : k4HvcrhBzap
0
오늘 점심: 하이디라오 마라펀, 스벅 베이컨 시저 뭐시기 샌드위치 + 두바이 모카
샌드위치 존나 붐따. 로메인이 안 싱싱함. 소스도 별로
두바이 모카도 붐따. 카페 모카는 저렴하기라도 한데 이새낀 뭐지
호기심에 눈 먼 날
267
이름없음
2026/02/19 15:11:23
ID : k4HvcrhBzap
0
2박 3일 동안 좋은 차 타고 여기저기 쏘다녀본 후기
역시 좋음
아~~ 나도 돈 많이 벌고 싶어졋다
ㄴ 이 배금주의자새끼 ㅉㅉ 빨갱이 탈락이다 넌
근데 사실은
차 자체가 좋다기 보단 ㅡ 물론 저렴한 차에 비해 성능적으로 뛰어난 부분이 없진 않겟지만
내가 이정도의 차를 탈 정도의 재력을 과시할 수 있다는 감각, 서사 < 이게 좋은 거겟지 (그 레이디 어쩌고 드라마에서도 말햇듯이)
나 진짜 물건에 대한 욕구가 없는 사람인데. 그런 걸 누리고 잇다 보면 뭔가,, 욕망이 피어나는 게 느껴짐
그런 거보면 욕망을 갖는 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환경이 사람으로 하여금 욕망을 갖게 만드는 건가 싶고
잘 배우고 똑똑한 석사 박사 출신 대기업 직원들이 물건 팔아먹으려고 인간 심리에 대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햇겟음 ㅋㅋ
268
이름없음
2026/02/19 17:25:48
ID : k4HvcrhBzap
0
엄상백한테도 팬이 있구나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할 텐데
269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ID : k4HvcrhBzap
1
<레이디 두아에 대한 개뚱뚱 감상평>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270
이름없음
2026/02/19 22:14:20
ID : k4HvcrhBzap
0

271
이름없음
2026/02/20 01:27:30
ID : k4HvcrhBzap
0
최근 바이럴되고 잇는 펀치군 너무 귀엽군,,,,
최근 원싱이가 넘 조아짐
그리고 오랑이 인형을 갖고 싶어짐
272
이름없음
2026/02/20 09:05:52
ID : cleIGts1du0
0
아놔
가족 중에 어패류 때문에 (추정) 배탈난 사람 잇는데 그게 걍 덜 익은 거 먹어서 탈난 게 아니라 노로바이러스엿나. 나도 어제부터 지랄부르스네
찾아보니까 노로바이러스나 장염도 전염된다는데. 아씨발
273
이름없음
2026/02/20 10:19:12
ID : k4HvcrhBzap
0
스토브리그 봐볼까 싶어서
좀 찾아봣는데 음
안 보는 게 나을 듯 ㅎㅎ
274
이름없음
2026/02/20 14:04:26
ID : k4HvcrhBzap
0
푸데데 자다가 배달 시키고 야구 보는 ing
24일에는 기아랑 하는군아. 꼭 봐야지
275
이름없음
2026/02/20 19:23:02
ID : k4HvcrhBzap
0
.
276
이름없음
2026/02/20 20:23:44
ID : k4HvcrhBzap
0
어우
오늘 거의 하루 종일 잣네. 아무것도 안 하고 씻지도 않고
점심도 입맛 없는데 배고프니까 꾸역꾸역 먹고 diarrhea 갈기고
저녁 쯤 되니까 컨디션이 좀 올라오는군
277
이름없음
2026/02/20 21:51:56
ID : k4HvcrhBzap
0
저번 주 토요일에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전 봣는데
최가온 선수도 넘 멋진데,, 여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랑. 경쟁자이지만 동료인 다른 선수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하지만 그 안에서 피어나는 우정,, 이런 게 넘 조앗은
크윽 ㅜㅜ 나 이런 거에 약해
278
이름없음
2026/02/21 00:16:48
ID : k4HvcrhBzap
0
며칠 밖에 나가 있었더니
일 존나 밀렷네,, 에휴 나 영화도 봐야 되는데
레이디 두아 본 걸로 걍 퉁칠까 싶고
(근데 이건 똥영화인데,, 난 고전 명작 영화를 보고 싶은 거인데,,)
이미 많이 쉬엇지만 난 더 쉬고 싶다
걍 처쉬고싶음
영.원.히
차근 차근 하면 언젠간 끝나겟죠~~^^
279
이름없음
2026/02/21 02:50:01
ID : k4HvcrhBzap
0
자기 기분 나쁘다고 말 한마디 감정적으로 한 게 이렇게 돌아올 수도 잇다니. 존나 웃기는군
리빙 포인트: 혐의가 확정되지 않앗고 단지 경찰 조사 받는 중인 사람한테 "이 범죄자 새끼야"라고 말하면 명예훼손이다
모두들 시간 빌게이츠를 조심하시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맙시다^^
280
이름없음
2026/02/21 11:52:36
ID : k4HvcrhBzap
0
미각이 좀 둔해진 거 같은데
왜지 ,,,,,, 이것도 정혈 주기에 따른 몸 컨디션 변화랑 관련이 잇는 건가
스타벅스 음료 먹으면서 맛 평가하는 게 출소 후 유일한 낙인데 ㅜ 젠장
281
이름없음
2026/02/21 12:57:03
ID : k4HvcrhBzap
0
아 오늘도 야구 하는군아
진짜로 시즌 시작이군
야구 보면서 다꾸 해야지 ㅎㅎ 개행복
282
이름없음
2026/02/21 14:47:07
ID : k4HvcrhBzap
0
꾸릉내 좆된다. 여러모로
조크보 수준 ㅋㅋ 참
283
이름없음
2026/02/21 16:17:25
ID : k4HvcrhBzap
0
뭐 맞고소보다는 일단 내가 불송치 받는 게 먼저니깐 ㅋ ㅜㅜㅡ
빨리 경찰서 가고 싶군. 내가 혐의가 없다는 거 다 증명할 수 있는데 왜 무혐의를 못 받니
이래서 돈 많고 시간은 더 많은 사람은 건드리는 거 아닌데, ㅎㅎㅎ 죽어보자 한번
어째서인지 1년에 한 번씩 법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잇군. 존나 뭐 노무사 변호사인 줄
나는 걍 공대 출신 일반인, 선량한 시민인데.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284
이름없음
2026/02/21 16:20:37
ID : k4HvcrhBzap
0
내가 남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현민은 왤케 좋지
얼굴은 덜 자란 티 나는데 몸은 존나 고릴라 같은 것도 그렇고
홈런 뻥뻥 치는 것도 존나 꼴림 ㅋㅋ 하앙
ㄴ 님아
285
이름없음
2026/02/21 18:53:21
ID : k4HvcrhBzap
0
홈런볼이라는 과자를 해태 제과에서 생산하는 거
생각해보니까 존나 재밋는 거 같음 ㅋㅋ 최다 우승팀 (전) 모기업의 품격 (이지랄ㅋ
타팀 팬인 지인이 "기아는 정이 안 가서 응원을 못하겟다" 이러던데
누군 좋아서 응원을 하겟니. 걍 남의 집 개새끼보다 우리 집 개새끼가 나으니까 응원하는 거지
전라도 연고지 팀이라는 거 말고는 별 볼일이 없죠 아무래도.? ㅋㅋ풉
(그러니 야구나 똑바로 하시길,, 진짜 죽.이고 싶으니까
286
이름없음
2026/02/21 19:45:29
ID : k4HvcrhBzap
0
류지혁
덩치에 비해 옆통 존나 큰 거 진짜
어흐
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ㄴ 이상한 말 다 해놓고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
287
이름없음
2026/02/21 22:59:38
ID : k4HvcrhBzap
0
밀린 일 하느라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잇엇네. ㅈㄴ 피곤
서랍 본격적으로 정리는 아니고 약간. 대충 정리햇는데
불필요한 물건 한무더기 나오는 거 보니까 존나 스트레스 받고 걍 죽고 시픔
내 죄지 뭐. 내가 생각없이 산 건데 다 잘 쓰고 버려야지,, 응,,
288
이름없음
2026/02/21 23:00:28
ID : k4HvcrhBzap
0
어제 자체 연습 게임 햇다는데
대체 경기 영상은 언제 올려주는 거임? 실시간 중계는 왜 안 함?
내가 이래서 기아를 싫어하는 거임. 뭔 좆도 안 궁금한 광주 맛집 얘기 좀 그만 하라고 씨발 ㅗ
289
이름없음
2026/02/21 23:23:42
ID : k4HvcrhBzap
0
매일 일정한 양을 꾸준히 하려고 하는 거보다. 걍 삘 받앗을 때 그거만 우다다 해버리는 게 나으려나
더 할 수 잇는데 오늘치 할당량 채웟다고 끊으면 그 다음 날부터 그 뒤로는 영웒히 안 하게 됨. 글고 며칠 뒤에 또 삘 받아야 다시 함
뭐 강제성이 잇으면 매일 하겟지만. 보통 이 나이에 뭘 하는 게 강제성이 잇진 않으니깐.?
290
이름없음
2026/02/21 23:26:14
ID : k4HvcrhBzap
0
나도 생각보다 나이를 많이 먹엇군
한국식 나이 정병 < 이런 게 아니라
내 정신연령은 중학생인데 벌써 20대 중반이 되엇다는 것이지요,,
얼마나 정신연령이 성장을 안 햇냐면
성인 인증 받으라고 뜨면 2초 정도 멈칫함. 그리고 아 나 성인이엇지? 이럼
291
이름없음
2026/02/21 23:43:37
ID : k4HvcrhBzap
0
혼자 노는 거 ㄹㅇ 어케 하는 거지
당연히 집에선 혼자 잘 노는데 (혼자 하는 취미 5조 개임
슬슬 질려서 밖에 나가고 싶은데 혼자서 갈 데도 마땅치 않고. 확실한 목적이 없으면 그 행동을 안 하는 타입이라 목적 없이 외출하는 게 뭔가 엄두가 안 나기도 하고
역시 여친이 잇어야 헤
저랑 사궈실분
292
이름없음
2026/02/22 13:30:04
ID : k4HvcrhBzap
0
눈 뜨자마자 마라탕 시키기 권법
개백수의 특권이랄까
오늘이 일요일인 줄도 모르는 것까지가 개백수의 특권
293
이름없음
2026/02/22 14:47:11
ID : k4HvcrhBzap
0
뭔 정면에서 봐도 안 돌앗는데. 또라이가
퇴근 마려웟나
294
이름없음
2026/02/22 15:18:00
ID : k4HvcrhBzap
0
아 씨발
뭔 폭투로 점수 쳐 주고 잇네
저기 롯데 자이언츠 아니고 지바 롯뎁니다. 우리는 모르는 팀
295
이름없음
2026/02/22 15:36:12
ID : k4HvcrhBza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뭔 한일전인 줄,,
296
이름없음
2026/02/22 15:45:10
ID : k4HvcrhBzap
0
저걸 홈까지 들어와?
아,, 익숙한 꾸릉내 씨발
297
이름없음
2026/02/22 22:04:29
ID : k4HvcrhBzap
0

298
이름없음
2026/02/22 22:31:23
ID : k4HvcrhBzap
0
다이노 김주원 < 이거 왤케 웃기지
물론 dinos의 단수형은 다이노가 맞긴 하지만
299
이름없음
2026/02/22 22:36:05
ID : k4HvcrhBzap
0
요즘 바이브 코딩이니 뭐니 하면서 이제 개발자 없어도 된다 어쩌고 하는 거 ㅈㄴ 비웃기내 걍
홈페이지 보면 하나 같이 대충 만든 티 존나 나고. 빠진 기능 존나 많고 마무리 덜 돼잇어서 개좆같은 티 존나 나는데 지만 모름
그냥 사용자들이 말을 안 할 뿐임. 약간 애새끼들 혼내기 귀찮아서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엄마들처럼 말이지
300
이름없음
2026/02/23 00:54:46
ID : k4HvcrhBzap
0
아 허니 콤보 땡겨
내일 먹을까
301
이름없음
2026/02/23 03:58:30
ID : k4HvcrhBzap
0
생각해보니
그 건에 대해서도 이의 제기하고 민원 폭탄 넣어야겟군. 법 위반의 소지가 한두개가 아닌데 (일단 급한 거 먼저 끝내고)
즈그 회사 운영 정책이 대한민국 법보다 위에 있는 건가? 웃기지도 않군
회사 운영하기 존나 편하네.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자 인건비 안 주고 공짜로 웹페이지 딸깍하고 형법 민법 다 무시하고 이용자한테 갑질하고
내가 착하게 살려고 해도 착하게 살 수가 없음
쳐맞아 봐야 정신을 차리지. 미친 개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 요즘 애들 너무 표독하다
> 표독한 게 아니라. 모르면 당하기 쉬운 세상을 만들어놧으니 안 당하려고 공부해서 아는 게 많아진 거에 가깝죠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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