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이름없음
2026/01/07 01:57:10
ID : k4HvcrhBzap
2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ID : k4HvcrhBzap
1
<레이디 두아에 대한 개뚱뚱 감상평>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ID : k4HvcrhBzap
1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이름없음
2026/03/11 14:39:24
ID : k4HvcrhBzap
1
디테일 떨어지는 걸 돈이 안 돼서, 시간 관계 상,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 라고 핑계대는 거 존나 비웃김
그럼 팬티도 뭐하러 입음? 어차피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입지 마시지
302
이름없음
2026/02/23 12:51:50
ID : nwmnBdRu5Pd
0
아놔
이제 버스 탓네. 경찰서 지각하겟네.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왓는데
경찰서 지각 < 생전 처음 보는 단어 등장
초행길이라서,,^^ 스만스만
303
이름없음
2026/02/23 13:02:38
ID : nwmnBdRu5Pd
0
아니 뭔
야구 경기 중계가 아니라 걍 야구 라디오가. 시발 80년대야 뭐야
304
이름없음
2026/02/23 14:50:10
ID : q6i3u3B9clj
0
존나 빨리 끝남
30분도 안 걸림 ㅋㅋ 존나 따분하네. 편도로 오는 시간이 더 걸림
조서 읽으면서 느낀 점: 존나 간단한 일을 참 길게도 늘여 쓴다. 소설을 써라 아주
공무원이란 존나 힘든 일이군. 난 못할 듯 (간단 명료하게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내 혐의점이 없다는 걸 수사관이 자꾸 강조해서 내가 더 당황스러움
305
이름없음
2026/02/23 15:18:46
ID : q6i3u3B9clj
0
환승을 해야 되는데
내가 타야 되는 버스가 앞에 잇고 나는 바로 그 뒤 버스에 타고 잇을 때..
문 열리자마자 바로 내리고 뛰어서 앞 차 타기 권법 (실패 시 20분의 기다림)
집 가면,, 번장 택배 보내야지
306
이름없음
2026/02/23 15:21:47
ID : q6i3u3B9clj
0
수사관도 리뷰 이벤트 같은 거 잇으면 재믹겟다
ㅇㅇ경찰서 ㅇㅇ과 ㅇㅇㅇ
: 유도신문 없고 친절하십니다^^ 별 5개
307
이름없음
2026/02/23 16:41:31
ID : alg3Ru9upRy
0
아........ 모가지랑 어깨 존나 아프네
이동 시간만 놓고 보면 걍 시골 간 거랑 다를 바가 없네. 그나마 시골 갈 때는 차라도 좋은 거 타고 갓지 이건 뭐. 길도 모르는데다가 환승 버스도 신경써야 되고
지방 살면서 차 없는 게 죄지^^ 나가 뒤져야지 내가
308
이름없음
2026/02/23 19:21:51
ID : k4HvcrhBzap
0
저저번주는 정신 아픔이 상태
저번주는 똥꼬 아픔이 상태
이번주는 모가지 아픔이 상태
이래서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하는 건가
309
이름없음
2026/02/23 19:31:46
ID : k4HvcrhBzap
0

310
이름없음
2026/02/23 20:35:22
ID : k4HvcrhBzap
0
자바스크립트 기반 사이트들 진짜 쳐 패고 싶다
onClick 호출 좀 제발 그만 하시고.. spa도 너무 싫고
그놈의 동적 웹페이지 타령 존나 지겹군
제발 가만히. static하게 좀 있어주면 안 되겟니. 자는 고모 괴롭히는 조카 같은 행동 하지 말고 (본인이 당한 일,,)
돈 받고 이따구로 만들어서 사용자 경험도 좆구린데 뭐가 개발자라는 거야. 웃기지도 않네
누가 웹 좆같이 만드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 거겟음? 걍 제 모든 걸 보여드리겟습니다 환상의 똥꼬쇼, 오만 프레임워크 다 갖다 쓰는 게 유행이니까 걍 그런가 보다 하지
그냥 지들도 이따구로 하면서 신입들은 수준 떨어지니까 뽑기 싫다 따위의 소리를 하면서 사초생 숨통 끊어놓으니 이딴 거 보고 존나 짜증이 나지. 이따구로 좆같이 해도 되는 거면 나도 만들어. 지는 저따구로 하는데 내게 개발 실력에 신경 쓰란다
311
이름없음
2026/02/24 00:17:47
ID : k4HvcrhBzap
0
분쟁 발생 시점에는 이것이 범죄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는데 "범죄 의심"이라는 워딩을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이용 제한 조치라는 불이익을 줌 (여기까진 서비스 약관으로 accept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치고, 그럼에도 워딩은 바꿀 필요가 잇죠?), 아직 혐의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이용 제한 조치를 걸어 예치금을 인출하지 못하게 한 점에서 재산권 침해의 소지가 있음, 한쪽이 문제 해결의 의지가 전혀 없고 신의성실의 원칙을 위반하는 상황에서 불송치 의견서를 가져오더라도 "불송치 의견서를 가지고 오면 무조건 이용 제한 조치를 해제해주겠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다, 당사자 간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강요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범죄 혐의가 없다는 점이 입증된 뒤엔 민사상 채무 불이행일 뿐인데 민사 6분쟁9을 일으켯다는 이유로 이용 제한 조치를 풀어줄 수 없다고 하는 건 과도한 제한으로 간주될 여지가 잇음
일반인 대가리로도 이해가 안 되는데 이런 걸 자문도 안 받고 서비스 운영하나? 법무팀이 없는 건가
대충 살자 ㅋㅋ 일반인보다 못한 대가리 가지고 서비스 운영하는 회사들처럼. 다 쳐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사실 생각해보면 뭐. 이런 문제를 겪는 사용자는 전체 사용자 중 1퍼센트도 안 되니까. 그 중에서도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사용자는 0.01%도 안 되겟지. 만약 그런 문제가 발생햇을 때 그 0.01%한테 혜택(?)을 주는 게 가장 싸고 빠른 해결책이니까 ㅋㅋ 에휴. 존나 게으르네
하긴 쿠팡도 존나 엉망진창에 법 위반 요소가 한두개가 아닌데 그럼 좆만한 회사들은 더 심햇으면 심하지 덜하진 않겟죠. 어디 보니까 지들 노동법 잘 지킨다고 노무사 자문도 받앗다면서 사무직 계약서에 포괄임금제라고 써서 주는 또라이들도 있던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ㅋㅋ)
312
이름없음
2026/02/24 00:22:17
ID : k4HvcrhBzap
0
화 좀 그만 내야지
아니 근데 씨발 저새끼가 먼저
물론 사기업한테 수사기관 급으로 중립을 지키라고 강요할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지킬 건 지켜야지
그렇게까지 즈그 좆대로 할 줄 알앗으면 느그 서비스 쓰지도 않앗겟죠. 즈그 서비스가 뭐 존나 대단하고 황송하고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것도 아닌데 ㅋㅋ 자아비대 존나 못 봐주겟고 그냥 개 뚜드려 패주고 싶음
313
이름없음
2026/02/24 00:30:40
ID : k4HvcrhBzap
0
아무튼
그런 일을 겪엇는데 화를 안 낼 순 없는 것이닌깐. . .
지금 상태에선 모든 게 다 거슬리구 그렇죠. . . .
오늘(23일)까지만 화내고 내일부턴 진짜 화 안 낸다
314
이름없음
2026/02/24 00:45:39
ID : k4HvcrhBzap
0
내일 할 일
13:00 vs WBC 대표팀 경기 시청 ☆제일 중요☆
집에 있는 걸로 식사 해결
메가커피 갈지 스타벅스 갈지 (인생 최대의 고민..)
다꾸하기
박살난 루틴들 다시 이어붙이기,, 등등
315
이름없음
2026/02/24 00:58:47
ID : k4HvcrhBzap
0
아 근데 좀
편리한 기술이 개발될수록 감동은 덜해지는 거 같다고 해야 되나
머랄까. 옛날에는 사진 찍으면 사진관 가서 인화해야 됏지만 지금은 언제든 원할 때 백 장이고 천 장이고 찍을 수 잇게 됨
옛날에는 노래를 듣고 싶으면 (대중 음악의 경우) 테레비에서 그 노래를 틀어줄 때까지 기다리든가, 공연장을 가든가 해야 됏는데 지금은 원할 때 언제든지 빵빵한 사운드로 들을 수 잇음
옛날에는 먹고 싶은 음식이 잇으면 일부러 가게까지 찾아가서 먹어야 햇는데 지금은 클릭 몇 번 하고 돈만 내면 음식이 집 앞으로 옴
근데 그때에 비해서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해짐
심지어는 내가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그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걸 안 하고 나중으로 미룸. 역설적이게도
그럼 사람들은 뭘 위해서 기술을 개발하는 거지,, 뭐 이런 생각이
꼭 결핍이 나쁜 것이 아닌 건가. 과도한 풍족함은 오히려 우리 마음을 공허하게 할 뿐인 건가
316
이름없음
2026/02/24 10:02:17
ID : k4HvcrhBzap
0
이 경우도 그렇고
사실 세상은 생각보다 얼레벌레 돌아가자늠.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나 존나 큰 대기업이래도 허술한 점은 무조건 있고 (그냥 많은 인력과 프로세스를 통해 허점이 없어 보이게 만들 뿐이지)
그리고 나는 그런 점이 꽤 맘에 듦
그래서 언젠가부터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 보면 존나 피곤해짐,, 물론 지 혼자 그러면 당연히 내 알 바 아니죠
그 사람이 내 상사라거나 나에게 그걸 강요할 수 잇는 위치에 잇는 사람이라면,,^^
전 그렇게 살기 싫어서요 ㅈㅅ합니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그 여시 짤 중에 중소기업은 다닐 만한 이유를 만들어줘야 한다. 중소기업 특유의 얼레벌레함이 재밋어서 계속 다니게 된다 < 뭐 이런 게시글 잇엇던 거 같은데 그거랑 일맥상통함
중소기업이라서 싫은 게 아님. 회사에 문제가 있어도 직원이 그걸 눈 감아줄 것을 원하지만 정작 회사는 직원에게 절대 휘지 않는 잣대를 들이댄다는 게 싫은 거죠 ^^
317
이름없음
2026/02/24 12:44:20
ID : k4HvcrhBzap
0
걸어서 세계속으로 북한 편 보고 잇는데
모든 창작물의 주제의식과 결론이 "내 나라 최고"인 게 뒤지게 웃기네
물론 저들에겐 웃긴 게 아니라 현실이겟지만. 너무 고전적 방식의 프로파간다라 업그레이드를 좀 해야 할 듯. 너의말이그냥나는웃긴다
318
이름없음
2026/02/24 13:04:02
ID : k4HvcrhBzap
0
찾았다 리드 오프
319
이름없음
2026/02/24 13:06:16
ID : k4HvcrhBzap
0
아니 호령아
너무 한가운데 아니냐 방금 건
320
이름없음
2026/02/24 13:07:39
ID : k4HvcrhBzap
0
체인지업 또라이네
321
이름없음
2026/02/24 13:08:57
ID : k4HvcrhBzap
0
씨발!!!!!!!!!!!!!!!!!!!!!!!!!!!
초면이지만 사랑합니다 카스트로 선수
322
이름없음
2026/02/24 13:11:05
ID : k4HvcrhBzap
0
아니
연습 게임이어도 끝까지 해야지
그냥 처 담구면 끝이냐
323
이름없음
2026/02/24 13:18:32
ID : k4HvcrhBzap
0
ㄱㅊㄱㅊㄱㅊ
호령아 너무 좋앗다,,^^ 늘 익숙한 맛 (p)
324
이름없음
2026/02/24 13:20:34
ID : k4HvcrhBzap
0
공 15개 던졋는데 볼넷 2개는 좀 그러지 않니,,,,,
325
이름없음
2026/02/24 13:43:41
ID : k4HvcrhBzap
0
그럼 그렇죠
그저 익숙한 맛
326
이름없음
2026/02/24 13:44:57
ID : k4HvcrhBzap
0
스트라이크 좀 넣어라 씨발 좀
327
이름없음
2026/02/24 13:45:38
ID : k4HvcrhBzap
0
아니 그
스트라이크 못 넣는 병 < 뭐 이런 제목의 웹 소설 있지 않음? 지금 그거 실사화 촬영 중인 거임?
328
이름없음
2026/02/24 13:59:05
ID : k4HvcrhBzap
0
김규성 3루 윤도현 2루
뭔 컴투스 프로야군가
329
이름없음
2026/02/24 14:07:20
ID : k4HvcrhBzap
0
연습 경기 보면서 찐텐으로 화내는 사람 없죠? ㅋㅋ
330
이름없음
2026/02/24 14:56:09
ID : k4HvcrhBzap
0
현창아 너 뭐야
331
이름없음
2026/02/24 15:10:37
ID : k4HvcrhBzap
0
박기남 ㅇㅈㄹ
332
이름없음
2026/02/24 15:28:24
ID : k4HvcrhBzap
0
바깥 세상에선 경력 1년만 있어도 경력직 또는 중고 신입이라고 하는데
얘는 작년에 프로 됐는데 루키니까 뭐가 어쩌구 신인이니까 어쩌구
참 재밋게 보다가도 저런 거대한 남미새 감성 마주치면 좀 토나올라 그래 ㅎㅎ;
333
이름없음
2026/02/24 22:31:23
ID : k4HvcrhBzap
0
퀸 퍼즐 중독성 미치겟네. 하루 종일 이거 하느라 지금 2주째 생활이 안 된다
스도쿠. 노노그램. 사천성. 로직 퍼즐 등등등
이런 걸 좋아하게 태어낫나. 대학생 때도 하루에 스도쿠 10시간씩 하질 않나
스도쿠 하고 돈 버는 사람 되고 싶다
334
이름없음
2026/02/24 23:24:15
ID : k4HvcrhBzap
0

335
이름없음
2026/02/24 23:39:08
ID : k4HvcrhBzap
0
점점 가면 갈수록
남 욕 하는 데에 정당성을 부여하게 되는 거 같군,,? 뭐 이를테면
좆같은 사이트와 그것을 만든 사람을 욕하면서 "그걸 똑바로 만드는 게 니 일인데요"라고 하기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걸 해결하는 게 그걸 운영하는 회사 경영진들의 몫이겠죠^^"라고 하기
어떻게 보면 사실 이 선수들은 사회초년생인데 "스트라이크 넣는 게 본인 일인데 그걸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 정당성 부여하는 일이 굉장히 별로"라고 말하기
엄밀히 말하면 욕하는 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거라기보단. 그냥 이제는 남한테 헤프게 정 베푸는 걸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거에 가까운 거지만
(내가 남성들을 선해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임. 어차피 나 말고도 그렇게 해줄 사람 한트럭이라 나까지 그렇게 해야 될 이유도 없고)
나보다 사회적 지위, 계층, 권력, 재력을 더 많이 가지고 잇는 사람에게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존나 냉소주의 같겟지만 어쩔 수 없다. 나도 살아야지
336
이름없음
2026/02/24 23:44:02
ID : k4HvcrhBzap
0
하여튼 여자들은 너무 착하고 도덕적이게 사고하도록 교육을 너무 심하게 받아서 문제임. 나도 여자랍니다~,,
여자가 아무리 개쓰레기 말 하고 다녀봤자 (이를 테면 본인 같이) 평균 남성에 한참 못 미친다. 이거보다 훨씬 더 쓰레기 같은 소리 많이 하고 다녀야 남성 상위 3-40%에 비빌 수 잇을 듯
337
이름없음
2026/02/25 12:24:44
ID : k4HvcrhBzap
0
그러고 보니 드는 생각
10년도 더 전에 스노우보드 처음 탓엇는데 꽤 재밋엇던 기억
그래서 그걸 내 취미로 정착시키고 싶엇는데,, 1년에 2개월 동안만 할 수 잇는 걸 취미로 삼기엔 현실적으로 무리겟지. 선수급은 아니어도 최소한 적당히 타는 수준만 되려고 해도 꾸준히 연습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점점 책상 앞에서 할 수 잇는 취미만 늘어가고..
338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ID : k4HvcrhBzap
1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339
이름없음
2026/02/25 14:31:14
ID : woK2FhcMnRD
0
사실 나도 이런생각 가끔 해
박정희때 꿀빨던 좋은시절 다 지나니까 이제서야?
340
이름없음
2026/02/25 15:36:30
ID : k4HvcrhBzap
0

341
이름없음
2026/02/25 15:38:56
ID : k4HvcrhBzap
0
그니깐 ㅋㅋㅋ
지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을 땐 조용히 있다가 이제서야 지역 갈라치기 하지 말자느니 단어 선택이 심하다느니 안경척 선택적 분노 하면 누가 공감해주니
342
이름없음
2026/02/25 21:44:45
ID : k4HvcrhBzap
0
아 빨리 야구 보고 싶다
이래놓고 막상 시즌 시작하면 존나 스트레스 받겟지
역시 야구는 정신병이 맞다. 다들 그냥 시작을 하지 마세요 시발
343
이름없음
2026/02/25 23:03:17
ID : k4HvcrhBzap
0
확실히 피치클락 도입한 건 잘한 일인 듯
옛날 야구 보다가 숨 넘어가겟네 시발. 빨리 좀 던지라고
344
이름없음
2026/02/26 14:17:21
ID : k4HvcrhBzap
0
맛집 추천해달랫더니 뭔 지구 반대편 샌프란시스코에 잇는 가게 추천해주는 사람은 뭐지
진짜~~~,,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345
이름없음
2026/02/26 14:43:07
ID : k4HvcrhBzap
0
야구는 좆도 못하면서 돈독 오른 거 뭐지. 단체로
걍 팀컬러인가 이게?
존나 팀갈 하고 싶네. 빨리 쌍방울 레이더스 재창단 해라 ㅅㅂ
346
이름없음
2026/02/26 23:57:23
ID : k4HvcrhBzap
0
잼컨 없나
인생 존나 지루하다
경찰서랑 노동청은 이제 가봐서 재미없으니. 법원이나 북한 가는 거 정도의 도파민을 원함
347
이름없음
2026/02/27 00:58:39
ID : k4HvcrhBzap
0
대체 문스독이 뭐임?
일본 작가나 시인 검색하면 계속 뭔 2d 캐릭터 나와서 검색을 할 수가 없네. 개좆같네 진짜. 프로파간다야 뭐야
348
이름없음
2026/02/27 13:03:31
ID : k4HvcrhBzap
0
맨날 처먹고 인터넷 하고 야구 보고
알찬 인생
1인분은 언제 하실 건가요
ㄴ 1인분이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밑받침이 되는 노동자 계급을 유지시키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낸 허상으로 생산성과 사회에 대한 순응을 강요하기 위한 언어적 장치에 불과하며,, 더보기
349
이름없음
2026/02/27 14:43:37
ID : k4HvcrhBzap
0
띵 포장 하는 거 왤케 재밋지
불필요한 물건을 처리햇다는 희열감 + 반복 작업이 은근 재밋음
문구 작가가 적성이엇나봄 (그런데 이제 그림 실력이 없어서 작가는 될 수 없는
350
이름없음
2026/02/27 18:21:52
ID : k4HvcrhBzap
0
아니
과도한 교육열은 사회 시스템 문제고 청소년을 향한 구조적 폭력임을 지적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걸 마약에 쩌들고 길에서 밥 빌어먹는 갱스터 수준으로 피폐하게 묘사하는 건 너무 웃기지 않나. 오바도 적당히 해야지
학교 다니면서 지 엄마가 해준 밥 먹고 따뜻한 집에서 자면서 뭐라노
351
이름없음
2026/02/27 18:42:43
ID : k4HvcrhBzap
0
리자이묭 행님이 또 힌트를 주셧네요
빤쓰까지 팔아서 풀매수하자
(원금 손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잇으며,,
352
이름없음
2026/02/27 18:53:22
ID : k4HvcrhBzap
0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2년 전?) 저런 거 보면 진심으로 빡쳣는데
지금은 뭐
그 나이엔 다 그렇지 뭐. 지 말이 다 맞는 거 같고 세상에서 지가 제일 억울하고. 말할 힘도 없다 걍 가라,, 때 되면 지도 다 알게 되겟지 < 이럼
점점 개꼰대 돼가는 듯 ㅜㅜ 나이는 별로 안 먹엇는데 생각하는 꼬라지 존나 꼰대
돼가는 듯이 아니고 꼰대가 맞다,, 지역주의도 점점 심해지고 (but 전라도 only)
야구도 전국 단위 드래프트 폐지하고 출신 지역 연고지 팀으로만 들어가던 시절로 돌아갈 것을 제안하다
353
이름없음
2026/02/27 19:35:13
ID : k4HvcrhBzap
0
난 원래 3일에 한 번 정도 대변을 보는 게 딱 적당한 사람인데
최근에 라떼류를 너무 많이 먹엇나. 3일 전부터 매일 매일 똥을 싸는데 항문 열상 때문에 똥꼬 아픔이 상태라 진짜 미치겟어서 오늘부터 철분제 먹는다
철분제 부작용 노리고 철분제 먹기 < 별 짓을 다 한다 진짜
354
이름없음
2026/02/27 21:34:23
ID : k4HvcrhBzap
0
이번 주에 한 일이 무슨
경찰서 가기, 야구 보면서 느개비 고함 지르기, 커피 존나 마시기, 기아타이거즈한테 악플 달기, 하루 5시간 퀸 퍼즐 하기 < 이거 밖에 없네
다이어리에 쓸 말이 하나도 없다
355
이름없음
2026/02/27 22:46:05
ID : k4HvcrhBzap
0
차씹도 사는 새끼들은 지방 사람들끼리 힘든 점 얘기하는데 지들이 뭘 안다고 말 얹는 거지
서울 한복판에 폭탄 터져서 다 뒤져야 조용히 하려나
356
이름없음
2026/02/28 01:28:32
ID : k4HvcrhBzap
0
저 팀 뭐지
뭐 야구 존나 잘하는 척. 존나 월클인 척 왕조인 척 근데 작년에만 좀 삐끗한 척 존나 하길래 경기 내용 다 찾아봣는데 재작년에도 못햇는데요. 그리고 3년 전에도 그리고 4년 전에도 더보기
그 이전엔 잘햇어 이 야알못아 < 우리도 해태 때는 리그 다 씹어먹고 존나게 잘했다네요
프로가 성적으로 말하는 거지 이랫네 저랫네 옛날엔 어쨌네 입 터는 거 존나 보기 실코 ㅄ 같음,, 그럴 시간 있으면 느그 팀 전력이나 신경쓰든지 모기업 주식 매수해서 fa 살 돈 모금이나 하시길
옛날 얘기 하면 누가 못하냐. 나도 초등학교 땐 전교 1등이었다
357
이름없음
2026/02/28 04:26:56
ID : k4HvcrhBzap
0
대체 마라탕은 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은 거지
진짜 마약 탓나. 전수조사 해야 된다 @이재명
358
이름없음
2026/02/28 04:33:21
ID : k4HvcrhBzap
0
모든 욕구가 거세당한 거 같은 요즘....... 수면욕 식욕 배설욕 빼고 (그건 안 하면 뒤지닌깐요)
딸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걍 아무것도 없다
근데 넘 슬퍼하지 마시고여 (어차피 우울해해봣자 답 안 나오기도 하고. 원래 삶은 우울한 거임)
이런 나도 꼴리게 만드는 무언가를 꼭 찾아내보겟음
지금까지 찾은 것: 학습만화 그림체의 게이 만화, 친정팀 상대로 홈런 치는 fa 이적 선수 (특정 선수가 꼴린다는 거 아님. 그냥 그 상황 자체가 꼴린다는 거임 오해 ㄴ)
359
이름없음
2026/02/28 14:06:09
ID : k4HvcrhBzap
0

360
이름없음
2026/02/28 14:22:50
ID : k4HvcrhBzap
0
근데 보통
이런 한숨 나오는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죄다 급식충이더라
물론 전부는 아니고 한 7-80% 정도? 트위터에서 야구 얘기 하는 사람들은 거의 100%고
그러니 그런 거 보고 화낼 필요도 없고 그냥 인터넷을 그만 해야 한다 (to me from me)
급식충이랑 왈가왈부 입씨름 해봣자 뭐하겟냐. 걔는 그 말싸움 이기는 게 본인 인생의 전부일 텐데 (절대 본인 경험담 아님 ^^)
나 때는 인터넷이 이정도로 보편적이지는 않앗어서 그런가. 상대방이 급식충일 거라는 생각 자체가 잘 안 되는 듯
이렇게 말하니까 존나 늙어보이네. 나 10년 전에 중학생이엇는데
361
이름없음
2026/02/28 17:20:58
ID : k4HvcrhBzap
0

362
이름없음
2026/02/28 18:21:33
ID : k4HvcrhBzap
0
기분 개색히 같네
:)
363
이름없음
2026/02/28 22:39:23
ID : k4HvcrhBzap
0
아
이제 진짜 에어컨 청소 맡겨야 된다. 봄 되면 예약 존나 밀려서 못 맡김
올해도 썩은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살 수는 없다
364
이름없음
2026/03/01 12:58:20
ID : k4HvcrhBzap
0
그냥 공중파나 유튜브에서 좀 하지
중계권 팔아먹는 거에 재미들렷나
365
이름없음
2026/03/01 13:06:23
ID : k4HvcrhBzap
0
김호령의 벗은 몸을 본 관계자 < ?
366
이름없음
2026/03/01 13:21:02
ID : k4HvcrhBzap
0
분명 연습경기 관심 없다던 엄망이
내가 김호령 삼진 빠는 거 보고 탄식하자 관심 가져.. "충격"
그나저나 테레비에서 숲 볼 수 잇구나. 첨알앗느
367
이름없음
2026/03/01 14:12:14
ID : k4HvcrhBzap
0
저새끼는 언제쯤
368
이름없음
2026/03/01 14:44:40
ID : k4HvcrhBzap
0
무사 12루에서 점수 안 내면 대체 언제 내겠다는 거지
369
이름없음
2026/03/01 15:14:23
ID : k4HvcrhBzap
0
중계 존나 개판이네. 기아 야구 꼬라지랑 똑같음
82키로 패스트볼(?) 던지는 기아 65번 에르난데스 선수 ㅎㅇㅌ
370
이름없음
2026/03/01 15:34:34
ID : k4HvcrhBzap
0
.
371
이름없음
2026/03/01 16:02:43
ID : k4HvcrhBzap
0
범호의 느개비 고함 타임 시작
줄빠따 갈겨도 걍 봐줄게요
372
이름없음
2026/03/01 21:44:32
ID : k4HvcrhBzap
0


373
이름없음
2026/03/01 21:58:35
ID : k4HvcrhBzap
0
하고 싶은 말이 없는데 일단 글부터 쓴다 < 태도 자체는 좋게 평가할 수 잇지만 이게 재미가 잇느냐는 별개의 문제지
이렇게 쓰인 글이 재미가 잇나? 그냥 공허한 외침 아님? 차라리 내 일기장이 더 재밋을 듯 (최소한 진실되고 지가 말하고 싶은 주제가 명확하다는 점에서)
너무 냉소적인가요? ㅜㅜ
근데 난 이게 "본인을 마케팅 해야 한다!!! 마케팅을 해야 돈이 된다" (정작 마케팅을 통해서 전하고 싶은 말은 없음), <레이디 두아> 같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는 영상물 < 이거랑 똑같은 결처럼 느껴지는데 뭐 어떡함. 내 대가리를 깰 수도 없는 건데
374
이름없음
2026/03/01 22:10:32
ID : k4HvcrhBzap
0
요즘 왤케 이런 남탓 풍조가 강해진 거지? 그냥 지가 재미없고 그만한 가치가 없어서 안 빨리는 걸 지들이 뭐 존나 박해라도 받는 줄 아네
지가 못생기고 뚱뚱하고 재미없고 매력 없고 돈도 없어서 결혼 시장에서 탈락한 걸 괜히 여자나 고양이한테 성질내는 남자들 같음. 남작가들만 그러는 줄 알앗는데 여남을 안 가리네
왜 개뚱뚱 불호글 (그만큼 싫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니까 글이 존나 뚱뚱한 거겟지) 쓰는 사람 쳐패고 그걸 소비하라고 강요하지,, 돈과 시간은 한정적이니까 내 취향에 걸맞는 걸 더 소비하겠다는 건데. 그렇게 좋으면 본인들이 많이 소비를 해주세요 남한테 훈장질을 하지 마시고
375
이름없음
2026/03/01 22:20:46
ID : k4HvcrhBzap
0
누가 뭐 "이딴 거 만드는 사람들 다 뒤져버려야 된다"고 말한 거도 아니고
되게 숙녀적으로 얘기한 거 같은데 왤케 지랄들인지 모르겟네. 이정도도 말 못하나
376
이름없음
2026/03/01 23:52:50
ID : k4HvcrhBzap
0
은근슬쩍 물귀신 작전 쓰는 사람들 개소름
당연히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 근데 그건 최소한 안전망이나 의지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본인들은 이미 대책을 갖춰놓은 채로 살고 있으면서 정작 사람들 앞에서는 "돈이 전부가 아니에요^^ 아련몽롱" 이런 소리 하는 거 존나 소름끼침. 다른 사람 망하게 하는 거에서 희열을 느끼는 타입인가. 아님 그냥 멍청해서 지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쪽?
까놓고 그 나이 처먹도록 일도 안 하고 집에서 놀고 먹고 해도 아무 일 안 일어나는 이유가 뭐겟니
그런 말을 하고 그런 식으로 살 수 있는 거 자체가 권력임. 저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다니 진짜 개혐오스럽네 ㅉ
377
이름없음
2026/03/02 02:57:04
ID : k4HvcrhBzap
0
아 ㅈㄴ 배고프네
생고기에 소주 땡김
378
이름없음
2026/03/02 03:28:49
ID : k4HvcrhBzap
0
난 외모 꾸미기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그래서 세는 나이로 26세를 맞이햇는데도 틴트 제외 화장품이 단 하나도 없음)
자꾸 본인들만의 미의 기준을 세워놓고 그걸 따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왤케 보기가 싫고 줘패주고 싶은 거지. 원래 내가 어떤 영역의 밖에 있으면 영역 안에 잇는 사람은 신경 안 쓰게 되는 게 일반적인데도
(뭐 대충. 개인이 외모 가꾸는 걸 자기 관리의 영역에 집어넣고 외모를 6관리9함으로써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고 평가하는 문화와 여성을 향한 코르셋이 더욱 견고해지고 그게 결국 나에게까지도 어떻게든 영향을 미치기 때문 < 같은 이유로 풀어서 설명할 순 잇겟지만)
그래서 피부 하얀 사람이 피부 하얘지는 꿀팁 말해드립니다
자살하고 다시 태어나세요^^ (진심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발 그런 거에 신경을 좀 그만 쓰면 좋겟다,,^^ 어쩔 수 없는 거에 왜 자꾸 신경을 쓰냐고
근데 이러면 또 넌 피부 하얗고 쌍꺼풀도 있으니까 그런 거겟지 < 이럼. 그냥 말이 안 통함
하다 못해 내가 그런 속성을 가졋다고 그들이 생각하는 미형의 인간인 것도 아님. 난 그냥 그런 속성을 가진 사람일 뿐이지. 본인의 문제는 피부색이 아니라 피부색을 '완성형 미모를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 쯤으로 생각하는 니 썩어 빠진 마인드다
379
이름없음
2026/03/02 03:34:20
ID : k4HvcrhBzap
0
남탓 하는 게 얼마나 추한 건지 거울치료 되네 ㅋㅋ미친
뭐 내가 남탓을 그렇게까지 많이 하는 거 같지도 않지만. 이 세상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온전히 개인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남탓을 하는 게 정상적인 거일 수도 잇겟지만
그래도 일단 기본적인 건 좀 해놓고 남탓을 해야 그게 맞는 거겟지. 진인사 대천명인가 뭔가 하는 말처럼.?
380
이름없음
2026/03/02 22:30:34
ID : k4HvcrhBzap
0
호보니치 윅스 존나 질리네. 앞으로 10개월이나 더 써야 되는데
위아래로 존나 길어서 꾸미기 너무 힘듦. 말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내년엔 페이젬 사이즈 정도인 걸로 사야지
381
이름없음
2026/03/02 22:50:32
ID : k4HvcrhBzap
0
생각해보니까 내가 나온 대학에 야구부 잇엇음
봐볼걸 그랫나. 얼마나 잘하는지 (그땐 야구에 관심이 없엇지만. 딱히 우리 학교 나온 선수 중에 알만한 선수도 별로 없지만
그리고 얼마나 ㅄ이면 대학교까지 와서 야구 하나 < 라고 생각햇음
ㄴ 지금 김호령 저격하시는 건가요
382
이름없음
2026/03/03 03:02:56
ID : k4HvcrhBzap
0
기아타이거즈 진짜 좆같네
383
이름없음
2026/03/03 03:11:37
ID : k4HvcrhBzap
0
그래도 사랑하시죠?
ㄴ 네 ㅎㅎ
시범 경기 직관 갈 예정
384
이름없음
2026/03/03 03:23:25
ID : k4HvcrhBzap
0
예전엔 남의 다꾸 찾아보고 막 저장도 하고 어케 하면 다꾸를 잘하지. 그랫는데 (물론 지금도 가끔 찾아보긴 하지만. 디자인 센스라는 건 어쨋든 많이 봐야 감각을 기를 수 잇는 거니깐)
이젠 뭘 봐도 막 이거다!! 하는 느낌은 잘 안 오고 막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잘 꾸몃다고 느껴지는 것도 그렇게까지 많지 않고
그냥 내 엉망진창 다꾸가 제일 맘에 듦
그리고 다른 사람 보면서 영감을 얻는 일도 잘 없어짐
내가 제일 원하는. 되고 싶엇던 모습은 그냥 내 잇는 그대로의 모습이엇던 거야.. 그건 나만이 될 수 잇지 다른 누군가를 본다고 해서 그 갈증이 해소되는 게 아니엇던 거야
무슨 말인지 명쾌한 문장으로 만들지는 못하겟는데. 아무튼 최근 그런 느낌을 느낌
385
이름없음
2026/03/03 14:45:48
ID : ja03zQnA442
0


386
이름없음
2026/03/03 14:51:18
ID : ja03zQnA442
0
꼭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보면 국밥 한 그릇 5000원이고 월급 150 줄 때 첫 직장 들어간 늙탱이 개줌 개저씨들이더라
늙으면 뒤져야지 ㅎㅎ
387
이름없음
2026/03/03 15:01:46
ID : ja03zQnA442
0
어제 위트컴 타석에 위즈덤 노래 들은 거 내 귀가 이상한 건가 햇는데
공식 응원이 아니라 그냥 응원 온 사람들이 개사해서 부른 거엿군아
부르지마세요.,?,
388
이름없음
2026/03/03 18:22:58
ID : k4HvcrhBzap
0

389
이름없음
2026/03/03 21:42:47
ID : k4HvcrhBzap
0
고영표도 광주 사람이엇네. 존나 놀랍다
출신 지역 가지고 야구 할 것을 제안하다. 빨리요 ㅅㅂ 급하다
390
이름없음
2026/03/03 23:07:03
ID : k4HvcrhBzap
0
케찹고백
박민 응원가 ㅈㄴ 구리다고 생각함
다시 만들어라
391
이름없음
2026/03/03 23:10:04
ID : k4HvcrhBzap
0
인스타 광고에서 뭔 야구 유니폼 입고 뛰는 마라톤 대회? 그런 거 봣는데
참가비가 10키로 6만 원 5키로 5만 원
애미가 뒤지셧나. 즈그가 조중동급 메이저도 아니고
392
이름없음
2026/03/04 20:38:09
ID : k4HvcrhBzap
0
(AI가 우리가 원하는 수준으로 완벽하게 동작하려면 아직 연구가 더 이루어져야 된다는 점은 차치하고)
무조건 인간이 해야 된다. 기계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ㅈㄴ 비웃김
누가 보면 인간은 무조건 완벽하고 절대 사고 안 내는 줄 알겟음. 약간 엑셀 팡션 쓰지 말고 계산기 직접 두드리라는 부장님 같음
393
이름없음
2026/03/04 20:43:27
ID : k4HvcrhBzap
0
생각해보니 '박민 응원가가 구리다'라는 말은 잘못됏음
그냥 내가 원곡을 안 좋아하는 거임
왜인진 몰름. 그냥 싫음
394
이름없음
2026/03/04 21:27:32
ID : k4HvcrhBzap
0
엄: 쪽바리들이랑 할 때 봐야지
나: 우리가 일본을 못 이기는데
엄: 아니. 실력도 없으면서 나대는 애들 줘터지는 걸 보고 싶다고
나:
울엄 인성 실화냐
395
이름없음
2026/03/04 22:56:48
ID : k4HvcrhBzap
0
호령아.할미다
유투부.갸티비.출연좀해라
기아에.마음떳냐
396
이름없음
2026/03/05 01:24:24
ID : k4HvcrhBzap
0
사은품으로 배스킨라빈스랑 파리바게트 쿠폰 주는 거 존나 감다뒤네. 어차피 나는 안 쓰니까 그냥 갖다 파는데
spc를 사먹는데. 그것마저도 지 돈 주고 안 사먹고 그 와중에 몇 푼 아껴보겟답시고 중고 기프티콘 사서 처먹을 정도의 사람이다?
죄송한데 진상일 확률 200% 같고 그런 사람이랑 엮이기 싫네요
이거 뭐 일반화의 오류. 확증 편향 이런 게 아니라
이미 엮여서 피 본 적이 잇어요 나는
397
이름없음
2026/03/05 01:26:54
ID : k4HvcrhBzap
0
한 10년 20년 전에
밥 먹고 커피 마시는 여자는 된장녀다 < 한창 이런 프레임 잇엇던 거 존나 비웃김
그지섀끼도 아니고 밥 먹고 커피 한 잔 하는 거 가지고 부랄들갑 좆되노 ㅋㅋ
돈 없어서 서러우면 그냥 나가뒤지든지 애먼 사람한테 화풀이 쳐하고 잇네
398
이름없음
2026/03/05 03:44:23
ID : k4HvcrhBzap
0
내일 머하지
밥 먹고. 밥은 뭐 먹지
도파민 영원히 충전하기
이불 빨래 좀 할까. 아 왤케 찝찝하지? 이거 병이야 너
달러 원화로 바꾸고. 맨날 쳐자느라고 깜빡함
399
이름없음
2026/03/05 04:15:56
ID : k4HvcrhBzap
0
이런 걸 깨달으면 후련해지는 사람도 잇겟지만
그게 나는 아닌 듯
그 어떤 걸 봐도 흥미가 안 생기고,, 별로 궁금한 것도 없고. 욕망 거세당한 거 같음. 앞으로 어케 살아야 하지.? 참
그런 와중에 좆같다 좆같다 하면서 계속 관심 가지고 잇는 것: 야구
이걸 기뻐해야 하나
ㅜㅜ
400
이름없음
2026/03/05 04:27:31
ID : k4HvcrhBzap
0
깊생충으로 태어나서 인생 졸라 불행하네
엄밀히 말하면 인생이 불행한 건 아냐. 그냥 불행을 지가 창조하고 잇는 거지
이러면안됩니다진짜
401
이름없음
2026/03/05 14:14:25
ID : k4HvcrhBzap
0
평일인데 팝업에 사람이 미어터지고 오픈런을 하고 웨이팅을 4시간이나 해야 될 정도라니
거길 가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교대근무자거나 프리랜서거나 학생이진 않을 텐데. 할 일 없는 개백수들이 그렇게 많다고? (비하x 진심으로 궁금함
레스 작성
18레스
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18535 Hit
일기
스레주
26.05.17
3
3레스
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166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5
1
1레스
생존일지
29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5
0
1000레스
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910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4
3
153레스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462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1
1
234레스
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497 Hit
일기
서로
26.05.09
3
299레스
회신
401 Hit
일기
여섯
26.05.03
0
7레스
🌊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6 Hit
일기
이름없음
26.05.02
1
1000레스
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2331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8
4
305레스
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6829 Hit
일기
◆UY2k05Pbg0s
26.04.25
4
8레스
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67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5
1
765레스
안녕하세요구르트
9395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4
5
944레스
» 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3290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3
2
381레스
Hi, Stranger.
2040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3
38
17레스
엑스트라
23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3
0
11레스
와진짜살빼야함
71 Hit
일기
이름없음
26.04.23
0
469레스
아임 퍼킹 고삼
2173 Hit
일기
이삭
26.04.22
7
4레스
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34 Hit
일기
이름없음
26.04.19
0
6레스
배달 일기
63 Hit
일기
이름없음
26.04.17
1
1000레스
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3048 Hit
일기
레몬사와
26.04.14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