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07 01:57:10 ID : k4HvcrhBzap 2
지랄 그냥 비상이다
지랄 그냥 비상이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2/19 20:00:31 ID : k4HvcrhBzap 1
<레이디 두아에 대한 개뚱뚱 감상평> 난 원래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이유: 그냥 아빠가 틀길래 ㅋㅋ 모름지기 영상 매체라면.. 주제의식이 있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 의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거 같긴 한데 굉장히 중구난방임. 그냥 하루 종일 나열만 하다가 드라마가 끝남 인간의 탐욕을 꼬집고 싶은 건지? 명품이 허상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재력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은 건지? 본인의 인생을 망가트려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여성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은 건지? (참고로 난 창작자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지 않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해야지 우리 보고 생각하라고 하면 안 되죠,,? 주인공 서사도 너무 빈약함 신혜선이 자신이 모욕당햇던 것들을 당사자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장면들 < 뭔가 통쾌한 연출을 하고 싶엇던 거 같긴 한데,, 신혜선이 어쩌다 그렇게 흑화하게 됏는지부터가 공감이 안 되는데 다짜고짜 권선징악이랍시고 남한테 복수하는 장면 보여주면 그게 통쾌할까요. 그냥 사이코패스 미화하는 거 같고 불쾌하기만 하지 그가 왜 화려한 삶을 갈망했는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그는 화려한 삶을 갈망햇따. 하지만 불행햇따." 이렇게만 말하고 잇으면 초딩이 쓴 팬픽이랑 다른 게 뭐임. 주인공한테 전혀 이입이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지팔지꼰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는 게 상당히 여러 번 나오는데 그냥 술 취한 아저씨 보는 거 같아서 지루했고 제발 말 좀 그만 해라 싶음 설명을 등장인물 입으로 다 떼우는 거 전형적인 역량 부족 감독이 하는 연출 아닌가요 여기서부턴 그냥 개인적인 호불호 난 이런 설정 자체가 매우 별로.. 나는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고 모두를 조종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내 발 밑에 있고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잇고 < 이런 감성 존나 중2병 같아서 싫어함. 그런 게 보고 싶었으면 니 작품 볼 시간에 트위터에서 나대는 자아비대 테슬람 개저씨를 봣겟죠 신혜선이 경찰 추리나 수사 방식을 다 파훼하고 법망을 빠져나가면서 경찰 가지고 노는 것도 그닥,, 그렇게 똑똑하고 아는 것도 많고 사람 가지고 놀 줄 알고 법도 다 꿰고 있는 양반이 이거는 모르시나봐요 (이건 지능캐가 아니라 지능캐임을 호소하고 있는 거죠 웬 얼굴 믿고 나대는 창놈이 나와서 자길 가지고 놀앗다느니 뭐 어쩌고 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냥 냅다 성별 미러링만 하면 다 여성 서사고 통쾌한 줄 아는 트페미 같아서 굉장히 유치함 이게 재밌나요? 이딴 걸 여성 서사라고 빨아줘야 되는 여자들이 불쌍하다 (사실 나는 그냥 창놈이 나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하는 거에 더 가깝긴 함. 현실에도 좆뱀 존나 많은데 굳이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걸 보고 싶진 않음 < 이건 그냥 남자가 싫은 거인 듯? 뭐 아무튼 소재 자체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표현하고 싶은 건 많아보이는데. 모든 게 어설픈 느낌 그게 감독 능력이겟죠 뭐 너무 까는 거 같긴 한데 근데 난 좆도 재미없엇던 걸 어떡하나요,, 내 대가리 후려쳐서 재밋게 느끼게 만들 수도 없는 건데
이름없음 2026/02/25 12:43:53 ID : k4HvcrhBzap 1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를 또 보게 되는군. 그만 좀 보고 싶은데 (안 궁금해요) 대구 사람 비하하는 거 가지고 화내시는 분들은 남초 사이트에서 전라도 사람 탱크에 밟혀서 시체 냄새 홍어 찌릉내 같다고 할 때도 당연히 분노하셨겠죠?
이름없음 2026/03/11 14:39:24 ID : k4HvcrhBzap 1
디테일 떨어지는 걸 돈이 안 돼서, 시간 관계 상,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 라고 핑계대는 거 존나 비웃김 그럼 팬티도 뭐하러 입음? 어차피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입지 마시지
102 이름없음 2026/01/17 02:16:39 ID : k4HvcrhBzap 0
야구 팬들 야구가 뉴비 친화적인 취미라고 부심부리는 거 왤케 비웃김 누구보다 야알못 유입들 쳐패면서 편 가르는 게 야구 팬들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그 악명 높은 야갤이 한국야구 갤러리 줄임말 아니냐. 자칭 야구팬이시라는 분들이 인터넷 온갖 쓰레기 문화는 다 만들어냇는데 뭔 문턱을 논하고 잇노
103 이름없음 2026/01/17 02:55:05 ID : k4HvcrhBzap 0
다꾸 넘 어려워 이렇게 모조지 위에 스티커 붙이고 마테 붙이고 스티커 또 붙이고 하는 식으로 레이어드 하는 거가 너무 어려움. 이거도 남의 다꾸
다꾸 넘 어려워 이렇게 모조지 위에 스티커 붙이고 마테 붙이고 스티커 또 붙이고 하는 식으로 레이어드 하는 거가 너무 어려움. 이거도 남의 다꾸 따라한 거임 디자인 센스가 내핵 뚫고 지구 반대편으로 나온 듯 내가 지금까지 '이걸 왜 이해 못하지?' 라고 생각햇던 수많은 것들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의 기분이 이랫을까. < 다꾸를 왜 못하지? 다꾸에는 정답이 없어요 < 라는 말이 더 어려운 거 모르시나요,, 그리고 우루루 스티커 ㅈㄴ 코엽다 처박아놓고 안 쓰다가 처음 써봣는대. 이런 uv 재질 스티코가 어울리나 싶어서
104 이름없음 2026/01/17 03:47:08 ID : k4HvcrhBzap 0
에휴,, 자살말려 갑자기 ㄴ 새벽 3시 47분에 하는 생각을 절대 믿지 마
105 이름없음 2026/01/17 04:19:36 ID : k4HvcrhBzap 0
회사를 다녀도 우울하고 때려쳐도 우울하고 돈이 잇어도 우울하고 없어도 우울하고 공부를 해도 우울하고 안 해도 우울하고 뭔가가 해결되면/이루어지면/해내면 죽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거야 < 이거도 대단히 큰 착각인 듯 그딴 건 없어 이딴 정신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안 돼 정확히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거지만. 그 둘의 차이를 아시나요 빨리 잠이나 자야겟군. 지금 심각하군
106 이름없음 2026/01/17 04:21:11 ID : k4HvcrhBzap 0
근데 여자랑 키스하면 기분 좋아지고 살고 싶을 거 같긴 함 ㄴ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에휴 됐습니다
107 이름없음 2026/01/17 23:15:47 ID : k4HvcrhBzap 0
전남친이랑 커플 키보드 맞췃는데 예전에 안에서 단선돼서 키보드가 안 되길래 싹 뽑고 다시 연결하고 다시 꽂앗는데 그때 보니까 안이 ㅈㄴ 더러웟음
전남친이랑 커플 키보드 맞췃는데 예전에 안에서 단선돼서 키보드가 안 되길래 싹 뽑고 다시 연결하고 다시 꽂앗는데 그때 보니까 안이 ㅈㄴ 더러웟음 근데 나한테 스위치 뽑는 도구가 없어서 그 안에 청소를 못하고 잇다가 걔는 여러 개 갖고 잇다길래 달라고 해서 받앗는데 그걸 1년 묵혀놧다가 이제야 하는 중 ㅋㅋ ㅁㅊ. ㅈㄴ 게으름 뽑은 김에 먼지 싹 건져내고 청소도 하고 잇는 중. 존나 지루하네^^,, 걍 싸제 쓸란다 앞으로 근데 이제 책상 앞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건데. 노트북 계속 깔아놓고 잇으면 존나 좁고 불편하니까 그게 더 불편해서 귀찮음을 감수하고 청소하는 중 귀찮음이라는 건 원래 이렇게 치료되는 것,, 어떤 걸 안 함으로써 생기는 문제가 함으로써 생기는 귀찮음보다 더 크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게 돼잇는 듯
108 이름없음 2026/01/18 02:45:27 ID : k4HvcrhBzap 0
청소하고 조립까지 끝 3시간 넘게 걸렷군 하지만 이제 쾌적하게 히키짓이 가능해짐 생각해보니까 이거 귀찮다고 미루고 잇는 게 존나 미련한 행동이군 이거 사는데 30만 원 정도 들엇던 거 같은데. 30만 원짜리를 귀찮다고 구석에 처박아놓고 안 쓰고 책상도 일부러 돈 주고 큰 거 삿는데 귀찮다고 좁게 쓰고 잇는 게 얼마나 ㅄ짓임
109 이름없음 2026/01/18 02:50:57 ID : k4HvcrhBzap 0
메인 공간이 깔끔해진 김에. 내일은 책상 뒤쪽 청소해야지 예전에 바퀴씨발련이 벽 타고 이쪽으로 지나간 바람에. 역겹고 더러워서 책을 벽에 딱 안 붙여놓고 살짝 띄워놓고 잇는 중인데 역겹고 공간 차지하는 거 거슬림 겸사겸사 먼지 청소도 하고
110 이름없음 2026/01/18 06:47:08 ID : k4HvcrhBzap 0
예전에 중국어 공부한 노트 펼쳐보는데 존나 막막하네. 내가 이걸 공부햇다고? 그리고 깨달앗음 내가 원하는 건 그냥 중국어가 모어인 사람으로 태어나서 중국어를 잘해지고 싶은 거임. 공부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111 이름없음 2026/01/18 14:23:22 ID : k4HvcrhBzap 0
탐라가 거의 위아더월드라 영어, 일본어로 된 트윗이 존나 뜨는데 그 어떤 한자도 읽을 수 없음. 지능 0 된 거 같아서 우울해하던 찰나 외국어 공부한 거 어디 안 간다.. 그냥 까먹은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다시 살릴 수 잇다 < 대충 이런 트윗 보고 눈물 흘림 근데 생각해보니 애초부터 난 문맹이엇음 듣고 말하는 거만 좀 하지. 읽는 거는 원래부터 잘 못햇음 ㅇㅅㅇ 읽을 일도 잘 없고 안 읽으면 읽을 줄 모릅니다 (끄덕)
112 이름없음 2026/01/18 17:32:22 ID : k4HvcrhBzap 0
여자들 특유의 거룩한 척하는? 감읍해 미치려고 하는 화법 왤케 짜증나지 뭐 예를 들어서 군인 문화 깔 때 "군인분들 수고해주시는 건 알지만" 같은 불필요한 쿠션어 쓴다든가 내가 코시떨 팀 팬인데 "우승 못하고 2등으로 마무리햇어도 우리 팀 덕분에 충분히 행복햇고 어쩌고" 구구절절 뭐랄까 중립 스탠스를 유지하도록 보이고 싶어 하는 그런 화법??? 제발 본론을 말해라. 그만 돌려말하고 참고로 그런 화법을 쓰는 여자들이 짜증난다는 게 아니라 더 정확히 말하면 그런 화법을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 세상이 짜증난다는 거니까 남성분들 오해 마시길 ^^ ㅋㅋ
113 이름없음 2026/01/19 03:11:43 ID : k4HvcrhBzap 0
마우스도 소모품이겠지 그래서 그런가 언젠가부터 클릭이 안 먹고 마우스 버튼 끝부분을 클릭해야 먹히고 원래 자주 누르던 부분으로 누르면 아예 클릭이 안 돼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좌클릭 우클릭 바꿔서 우클릭을 메인으로 쓰는 중. 은근 쓸만하네 물론 새로 살 수도 잇겟지만. 마우스 2만 5천 원밖에 안하지만 예전엔 그냥 필요하면 새로 사고 이랫는데 요즘은 절약하는 게 되게 미덕처럼 보인달까. 쓸 수 없는 것도 아닌 물건을 끝까지 쓰고 버리는 게 더 있어보임 (절약이라기보단 미니멀리즘? 난 이런 것도 일종의 미니멀리즘이라고 생각함. 단순히 아낀다고 궁상 떠는 거랑은 좀 다른 느낌. 물건의 역할을 다 수행하게 하고 보내준다는 느낌 원래 안 이랫는데. 최근 들어서는 취미 생활 비용을 제외하고 어디에 돈을 쓴다는 거에 저항이 생긴 거 같달까. 내가 노력해도 보상이 안 주어지는 세상이라 지출이라도 통제하자는 생각 때문인지는 몰라도
114 이름없음 2026/01/19 03:26:24 ID : k4HvcrhBzap 0
예전에는 부러운 사람: 돈 많은 사람, 공부 잘하는 사람, 화려하게 사는 사람 등등이엇는데 지금도 돈 많은 사람 이런 거는 부럽겟지 당연히.. 근데 사실 따져보면 그거 니 돈인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부러워 해야 되는지 모르겟고 (그냥 운빨로 얻은 거잖아? 같은 맥락에서 돈으로 살 수 잇는 것들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부러워 해야 되는지 모르겟고 ㄴ 뭐 니 엄마가 돈 많으니까 오만 명품이며 차며 당연히 니 엄마 돈으로 다 살 수 잇겟지,, 그래서 요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더 매력 잇어보인달까 그리고 좀 단정하게 살고 싶고. 군더더기 없는 삶. 마음이 편한 삶.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 청소나 빨래도 제때제때 하고. 뭐 이런 것들,,, 쉽지 않다 내 추구미😞
115 이름없음 2026/01/19 05:12:28 ID : k4HvcrhBzap 0
타석에서 음탕하게 엉덩이 흔들던 선수가 잇던 거 같은데 누군지 기억이 안 나는군 ㄴ 헤이헤이헤이
116 이름없음 2026/01/19 16:24:20 ID : k4HvcrhBzap 0
오늘부터 앉은 자세 교정 도전한다 원래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 꼬거나 양반다리 하는 게 습관인데 이러다 나중에 골반 다 틀어지고 허리 다 휘겟다 싶어서. 천천히 바까볼 예정 다리 각도나 자세는 자유롭게 하되 절대 다리 꼬지 않기,, 양반다리 하더라도 30초 이내로만 하고 바로 풀어주도록 교정하는 게 목표 엉덩이에 체중 싣고 제대로 앉으니까 척추도 자연스럽게 펴지는군 ㅋㅋ
117 이름없음 2026/01/19 17:14:18 ID : k4HvcrhBzap 0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개막도 안 햇는데 야구장에 가기로 계획하다 올해도 못하면 걍 옷 찢고 챔필에 불질름 ㅅㄱ
118 이름없음 2026/01/19 19:31:41 ID : k4HvcrhBzap 0
휴 중국어 공부하다 말고 갑자기 삘 받아서 방 청소함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 청소한 거 아님 사실 청소래봣자 별건 없고. 먼지 좀 닦고 물건들 위치 조정하고 버릴 거 버리고 존나 후련하군. 별것도 아닌데도 정리정돈 조차도 똑바로 못하는데 뭔 인생을 살겟니 내일은 혈육 방에 잇는 내 옷들 좀 들여다보고 몇 벌 꺼내서 세탁하고,, 그럴 예정
119 이름없음 2026/01/20 03:19:17 ID : k4HvcrhBzap 0
자고 일어낫더니 번장 연락 개많이옴,, 뭔 날인가 번장 포장하면서 쓸데없는 거 좀 정리햇더니 또 청소 삘 받음 이거 어제 안 해서 지금 하고 있고 청소의 또 다른 장점: 물건 쓸고 닦고 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물건을 가지고 잇는지, 생각 없이 소비를 햇는지 깨닫게 됨 그걸 인식하면 소비욕구가 더 절제되는 듯 (안 그래도 거세당한 것처럼 별로 없지만서도 이래서 사람이 인식하는 게 중요한 건가. 충분히 가지고 잇어도 인식을 못하면 없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120 이름없음 2026/01/20 04:24:41 ID : k4HvcrhBzap 0
아기가 주는 기쁨.. 웅앵,, 애를 안 낳는 당신들이 불쌍해요,,,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왜 한 명도 안 빼놓고 다 영유아 초등 모부들일까? 진짜 뭣도 모르고 헛소리 하는 거 ㅈㄴ 비웃김 30살 처먹고 백수짓하는 자식 둔 앰앱들 중에 그런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던데 ㄴ 저는 왜 때리세요? 차라리 자식한테 결혼 언제 하냐 손주 언제 보냐고 잔소리하는 핢핣들이 더 납득됨. 손주는 본인이 책임 안 지고 그냥 쾌락만 즐기면 되거든
121 이름없음 2026/01/20 05:54:54 ID : k4HvcrhBzap 0
그러고 보니 부산 간 거 다꾸를 아직도 안 햇네 처음 일기를 쓰기 시작한 이유가 일상의 사소한 기억들을 붙잡아두고 싶어서 엿는데 (그래서 여기에 일기를 쓰고 잇는 거겟죠. 편하고 이벤트가 발생한 즉시 기록을 남길 수 잇음) 언젠가부터 그런 욕구가 식은 듯 ㄴ 전 애인이랑 잇엇던 일 쓰는 일기장에 애인이랑 한 카톡이랑 카드 내역까지 싹 뒤져서 일기 쓰고 그랫엇슨 예전에는 사소한 거도 다 기억하고 싶어 햇고 싹 기록햇엇는데 (물론 그건 그때랑은 다르게 내 일상도. 가치관도 달라졋기 때문이겟지만) 지금은 그런 걸 아예 안 하게 됨 ex. 다이어리에 가족을 제외한 사람들이 아예 등장 안 함 ㄴ 그 사람이랑 인연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데 만약 안 좋게 끝난다면. 일기라는 영구 저장소에 굳이 그걸 남겨두는 게 내 오점 같게 느껴짐. 안 그랫으면 나만 걍 잊어버리면 없던 일이 되는 건데 그리고 지금의 내 처지에 따라서 똑같은 예전 경험을 두고도 그게 즐거웟던 기억이냐 좆같은 기억이냐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ㅡ 이건 아직 내가 애새키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겟지만. 35살 쯤 되면 어렷을 때 여기저기 방황하고 불안해한 것 까지가 전부 다 추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잇겟지만 굳이 그런 호불호 갈릴지도 모르는 요소를 남겨두고 싶지 않음 세상에 영원한 건 오직 내 경험이나. 내 행동과. 일어난 사실 그 자체 뿐이겟지,, 나는 걍 그런 거만 남겨두고 싶게 된 거인 듯 ㄴ 이래서 다이어리에 더 쓸 말이 없어짐
122 이름없음 2026/01/20 05:56:58 ID : k4HvcrhBzap 0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하게 마음이 척박해진 거 같아서 넘 슬프군
123 이름없음 2026/01/20 07:09:59 ID : k4HvcrhBzap 0
우울해서 책 읽음 ㄴ 우울한데 책을 왜 읽어 불 끄고 화면 보면 안 좋다는데 그래도 나는 불 끄고 보고 컴퓨터를 하고 싶음 그래서 스탠드랑 모니터를 주황색으로 놓고 쓰다가 폰 보니까 ㅈㄴ 눈부시군,,
124 이름없음 2026/01/20 14:44:58 ID : 1Dz9iqrvCoY 0
반택 보내러 간다 회사 안 다니니까 반택 보내러 가는 것도 일이네 존나 오랜만에 롱패딩 입엇은데. 나이스한 선택이군. 개춥다
125 이름없음 2026/01/20 19:23:15 ID : k4HvcrhBzap 0
어우 암것도하기싫어 걍드러누움 아 개웃겨 내가 이래서 책 보면서 감상을 못하는 건가? 그냥 샴푸통 뒷면 읽는 거랑 다를 게 없음 종의 기원 <
어우 암것도하기싫어 걍드러누움 아 개웃겨 내가 이래서 책 보면서 감상을 못하는 건가? 그냥 샴푸통 뒷면 읽는 거랑 다를 게 없음 종의 기원 < 그렇구나 기사단장 죽이기 < 그렇구나 비상문 < 그렇구나 ㄴ 그냥 이딴 게 뭐가 재밋냐면서 영원히 악플만 존나 다는 사람 됨
126 이름없음 2026/01/21 01:05:59 ID : k4HvcrhBzap 0
근사하게 보이면서도 더 나아질 방법은 없음
근사하게 보이면서도 더 나아질 방법은 없음
127 이름없음 2026/01/21 16:16:49 ID : k4HvcrhBzap 0
백수의 늦은 점심,,
백수의 늦은 점심,,
128 이름없음 2026/01/21 18:15:02 ID : k4HvcrhBzap 0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매우 늦엇지만,, 이제라도 쓰는 부산 여행 일기 8/7 부산에 가다 오직 야구를 보기 위해 존나 멀더라 (새삼) 왜 우리나라는 위아래로는 존나 잘 연결돼잇으면서 동서로는 연결이 안 돼잇을까^^ ㅈㄴ미개 호텔 체크인하고 짐 풀고 엄마가 손 씻는데 엄: 이거 물이 왜 안 내려가냐 엥. 개이상하네 왜 그러지. 하고 옆방 가보니까 세면대 마개가 막혀잇음 설마? 다시 우리 방 와서 확인해보니까 역시 막혀잇는 마개 마개 안 열어놓고 물 안 내려간다고 하고 잇엇음. ㅈㄴ웃기네 점심 먹기엔 좀 늦은 시간이엇어서. 브레이크 타임 없는 가게 찾다가 물회 먹으러 감 그냥 대충 근처 문 열려잇는 가게로 갓는데. 낫배드엿음 엄빠도 만족함 (절라도사람이 보증하는 맛집^^) 다 먹고 지하철 타러 부산역으로 ㄱㄱ 가는 길에 롯데 유니폼 입고 산책하는 갱얼쥐를 만나다 (사진 찍을걸 그랫늠 부산 사람들은 전부 롯데에 미쳐잇는 건가요 지하철에 사람이 꽤 많앗음 (당연함. 그것이 지하철임) 아: 걍 차로 가지 엄: 야구장을 차 끌고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딧어. 주차를 어케 해 아빠가 하도 힘들어 하길래. 자리 날 때마다 아빠를 앉혓다네요^^ 노인 공경하기 서서 가고 잇는데 앞에 롯팬이 앉아잇음 엄: 야구장 가세요? 어디서 오셧어요? 저희는 광주에서 왓는데 @: 네. 서울에서 기차 타고 옆에 잇던 아저씨: 광주가 더 멀지 않아요? 나: 넹 ㅎ 차로 오니깐 ㄴ 스몰톡 갈겨주고 엄: 유강남이 포수냐? (이땐 야구 본지 얼마 안 됏어서 타팀 선수 포지션까지는 잘 몰랏음) 나: 그럴걸. 앞에 롯데 팬 계시는디 여쭤봐 @: 네 강남이 포수 맞아요 ㄴ 근데 지금 쓰면서 드는 생각: 어떻게 유강남을 친근하게 '강남이'라고 불럿지? 진짜 마음씨 넓으시다. 나같으면 걔가 누군데요? 아 우리 팀 포수 없어요 ㅎㅎ 우리 다 열려잇어요 < 이랫을 듯 종합운동장역 내리니까 사람 ㅈㄴ 많앗음,, 다 야구장 가는 사람들 홈플러스 가니까 사람 더 많음. 여기가 야구장이야 마트야 얼음 사고 간단하게 먹을 거랑 맥주 사고 야구장 ㄱ기기 근데 홈플러스 망한다는 소리 이때부터 나오지 않앗나? 홈플러스를 야구장 앞에 지엇으면 절대 안 망했을 텐데 ㅉㅉ 감다뒤 아마 이날 진귀한 장면이 상당히 많이 나왓던 듯한 박민 2루타, 위즈덤 알짜배기 홈런, 김호령 3루타, 고종욱 타점, 그렇게 부진하던 김선빈 홈런과 나성범 호수비 및 안타로 득점 그리고 햄스터 김도영 ㄴ 헤이헤이헤이 그리고 6:0으로 이기고 있다가 6회에 5점 준 거 하.. 꾸릉내 씨발 에휴 재승아,,, 됏다 그냥 야구가 가장 재미잇는 시간 1점차 9회말 2사 풀카운트 씨발해영아 어쩌라고 이겻잖아 ㄴ 네^^
129 이름없음 2026/01/21 19:18:01 ID : k4HvcrhBzap 0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8/8 전날 소리를 얼마나 질럿는지 목 아파 디지는 줄 쓰시마에 가다 표 끊고 입국 신고서 쓰는데. 내가 4명 걸 다 쓰려니 이것도 무지 귀찮은 일이엇음 가이드도 보통 일이 아니군 밥 먹고 짐 검사하고 출국심사하고 배 타고 내려서 입국심사 하고 짐 검사 하고 엄: 왤케 복잡해 나: 그럼 배로 가면 비행기보다 대충하는 줄 알앗어? 그런 게 어딧어 ㄴ 캐웃기네 ㅁㅊ 자전거 빌려서 한 바퀴 슝 돌고 카키코오리 먹으면서 잠깐 쉬기 사진으로 봣을 땐 날씨 존나 좋아보이지만. 개쳐더웟음 ㅋㅋ 근데 그냥 처음부터 땀 존나 흘린다고 작정하니까 괜찮앗다 자전거 한 10년만에 처음 타봣는데. 몸이 타는 법을 잘 기억하고 잇엇음. 역시 나의 운동신경 점심으로 스시 먹을랫는데. 웨이팅 개쳐길고 재료 소진됏대서 걍 라멘집 감 꽤 짰다,, 한국인들 짜게 먹는다 어쩐다 하는데 내가 봣을 땐 일본도 만만치 않은 듯 그리고 무슨 마트엿는데. 자전거로 한 20분 걸린다 그래서 이것저것 간식거리 사옴 로얄 밀크티 캐맛잇늠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서 ㅈㄴ 피곤해서 걍 디지고 싶엇는데,,,, (오는 내내 배 안에서 잠 저녁 먹으러 서면 ㄱㄱ <홍콩가든> 감 이때 샤오롱바오에 미쳐잇엇어서 혼자 5접시 먹은 듯 올 때는 택시 타고 왓다 분명 로비에서 볼 땐 데이비슨이 홈런 쳐서 지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김선빈이 홈런을 쳐서 동점이 됏다캄 근데 그 뒤로는,, 야구고 나발이고 걍 티비 틀어놓고 보지도 않고 기절해서 잘 몰르겟는 8/9 체크아웃 시간 될 때까지 드렁슨하다가 짐 챙겨서 차에 넣어놓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이재명 피자 포장해서 집으로,,
130 이름없음 2026/01/23 14:33:30 ID : k4HvcrhBzap 0
최근 하는 생각 : 메모할 때 날짜만 쓰지 말고 년도를 꼭 써야겟다 년도가 이미 기록돼잇는 다이어리 정도를 제외하면. 대체 몇 년도 메모인지 알 수가 없다
131 이름없음 2026/01/24 01:22:45 ID : k4HvcrhBzap 0
오랜만에 사진 뽑아서 다꾸하는 듯 약간 인스타 스토리 꾸미는 느낌으로다가.. 사진 꾸미기 따라해보고 ((인스타 안 함)) 일기에 쓸 말이 없으면
오랜만에 사진 뽑아서 다꾸하는 듯 약간 인스타 스토리 꾸미는 느낌으로다가.. 사진 꾸미기 따라해보고 ((인스타 안 함)) 일기에 쓸 말이 없으면 쓸 말을 만들어야겟지,,
132 이름없음 2026/01/24 05:01:44 ID : k4HvcrhBzap 0
드디어 이걸 해치울 시간이 됨. 내 숙원 사업 같은 건데 ㅡ 일종의 데이터 청소랄까 이걸 하고 있으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추구미나 취향,
드디어 이걸 해치울 시간이 됨. 내 숙원 사업 같은 건데 ㅡ 일종의 데이터 청소랄까 이걸 하고 있으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 추구미나 취향, 욕망을 알 수 있다는 것도 좋음 (인터넷의 장점. 남의 라이프스타일을 쉽게 엿볼 수 잇고 그 중 괜찮아보이는 걸 내 걸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발견한 것들 중에 간단한 것들은 금방 하고 바로 치워버림 한평생을 계속 미루면서 살아왓더니 이젠 미루는 것도 질려서 못하겠다 쓰잘데기없게 보일 수도 잇겟지만. 이건 그냥 청소가 취미인 거랑 비슷한 거 아니겟음. 인생을 좀 압축시켜서 정수만 남기고 싶고 통제하고 싶어하는 것 (내가 최근 방청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가 정확히 이것이다,,)
133 이름없음 2026/01/24 05:35:43 ID : k4HvcrhBzap 0
만 25세부터 노화가 시작된다던데 ㅡ 꼭 신체 노화만 말하는 건 아니고. 정신적인 노화도 포함해서 조만간 25세가 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제 더는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 않아짐 ㄴ 그런 맥락에서 갈수록 시끄럽고 별것도 아닌 걸로 (안 좋은 방향으로) 들갑 오바육갑떠는 사람이 점점 더 싫어지고 있다 모든 자원은 다 한정돼잇어.. 돈도 시간도 에너지도 그리고 어쩌면 내게 남은 생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잇겟다는 생각을.. 내가 80살까지 살다 죽는다고 가정해도 억겁에 비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겟지
134 이름없음 2026/01/24 14:00:37 ID : k4HvcrhBzap 0
또 그 시기가 다가왓군 입맛 재기한 시즌 ㅡ 물론 평소에도 그렇게까지 입맛이 좋앗던 적은 별로 없지만 딱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자고 배고픔에 깨는 걸 며칠 째 반복 중
135 이름없음 2026/01/24 16:20:50 ID : k4HvcrhBzap 0
밥 잘 먹고 똥까지 잘 싸고 책상 앞에 앉아서 노래 가사를 잘 듣다보니 또 정병이 도질락 말락 내가 그 선택을 한 게 잘못이었을까? ㄴ 대체 무슨 일을 겪어야 키마구레 메르시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지 그냥 할 일이나 하죠
136 이름없음 2026/01/24 21:16:19 ID : k4HvcrhBzap 0
아무것도 하기 싫네 걍 저녁 먹고 바로 누움 이대로 누워서 트위터 존나 보다가 걍 자야겟음 그래도 오늘치 할 일은 다 햇다죠 < 대단하군
아무것도 하기 싫네 걍 저녁 먹고 바로 누움 이대로 누워서 트위터 존나 보다가 걍 자야겟음 그래도 오늘치 할 일은 다 햇다죠 < 대단하군
137 이름없음 2026/01/25 03:21:44 ID : k4HvcrhBzap 0
기아타이거즈 진짜 좆같다
138 이름없음 2026/01/25 07:16:12 ID : k4HvcrhBzap 0
천천히 먼슬리 다꾸 하는 중 작년엔 안 햇엇는데. 올해부터는 다시 할 예정 이거도 쓸 말 없다고 미루면 영원히 안 한다.. 스티커라도 덕지덕지
천천히 먼슬리 다꾸 하는 중 작년엔 안 햇엇는데. 올해부터는 다시 할 예정 이거도 쓸 말 없다고 미루면 영원히 안 한다.. 스티커라도 덕지덕지 붙여야 됨 내가 붙엿지만,, 너무귀여운걸🫢 프레임 스티커 좀 더 사야겟다 ㅎㅎ
139 이름없음 2026/01/26 16:44:13 ID : k4HvcrhBzap 0
방금까지 왜 한국에는 chagee 같은 티 체인점이 없는 걸까. 어딜 봐도 다 똑같은 커피숍 뿐 < 이라고 생각햇는데 그냥 전세계 공통 정서인듯
방금까지 왜 한국에는 chagee 같은 티 체인점이 없는 걸까. 어딜 봐도 다 똑같은 커피숍 뿐 < 이라고 생각햇는데 그냥 전세계 공통 정서인듯. ㅋㅋ
140 이름없음 2026/01/26 16:46:19 ID : k4HvcrhBzap 0
빨리 씻고 게이섹스드라마 아니 일본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겟다^^ㅋㅋ
141 이름없음 2026/01/26 18:45:40 ID : k4HvcrhBzap 0
X 번역기 진짜 좆구리네. 번역기도 아니고 AI로 문장을 생성한 거에 가까운 거 같은 느낌 갸루어라고 하나? 10대~20대들이 주로 쓸 법한 비문? (물론 그게 문법적으로 비문인지 아닌지는 네이티브가 아닌 나로썬 알 길은 없겟지만) 그런 걸 아예 번역을 못함. 그냥 내가 읽는 게 더 빠르다 이러는데 뭐 번역가를 AI가 대체한다느니, 번역기 쓰면 되는데 외국어 공부를 왜 하냐 같은 소리를 함? 웃기지도 않음 ㅋㅋ
142 이름없음 2026/01/27 04:44:48 ID : k4HvcrhBzap 0
저녁을 좀 기름진 거 먹엇더니 속이 니글거리내 자고 일어나서 마라탕 먹어야겟다 ㅎㅎ 속을 확 풀어줘야만 일요일 21시쯤 잠들어서 월요일 15시에 일어남 18시간이나 자다니. 시발 매일매일 부수입에 30분 투자 & 중국어 공부 & 숙원사업 해결 < 매일 지키던 루틴이엇는데 박살나서 기분 좆창남 ㅋㅋ 에휴
143 이름없음 2026/01/27 04:57:06 ID : k4HvcrhBzap 0
니엉덩이더러워를 뒤이을 니번역좆구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습관처럼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더보기 ㄴ 아무래도 모국어가 제일 인지적
니엉덩이더러워를 뒤이을 니번역좆구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습관처럼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더보기 ㄴ 아무래도 모국어가 제일 인지적 자원이 덜 드니까 본능적인 것이겟죠^^,, 이젠 트위터 하려면 본능까지 거슬러야 되는 건가. 개빡쎄네
144 이름없음 2026/01/27 17:02:30 ID : k4HvcrhBzap 0
대체 문과 출신 20대 중후반 여자가 한국에서 뭐 얼마나 대단한 커리어를 밟고 계시길래 우먼 임파워링 하는데 거기다 대고 커리어 망할까봐 무섭다느니 어쩌고,, 웅앵,? 하는 걸까. 진짜 궁금하네 (비꼼x) 저도 좀 알려주세요. 나도 좀 해보게 본인이 26세(만 24)에 이룬 스펙 > 기아타이거즈 악플러 > 일본 gay sex drama 자막 없이 봄 > 저번 주에 무지출 챌린지 성공함 > 방금 마라탕 먹음 ㄴ 이새끼 개 금수저엿네 ㅋㅋ 기만자새끼 ㅉ
145 이름없음 2026/01/27 17:20:06 ID : k4HvcrhBzap 0
취업도 안 돼서 먹고 죽을 돈도 없이 모아놓은 돈 까먹으면서 집에서 식충이짓 하는 사람과 20대 중반에 엄청나게 대단한 ^커리어^를 꾸려가며 뭐만 하면 커리어를 부르짖고 커리어 망하면 어떡하냐고 부랄 염병 떠는 사람이 동시대에 존재한다니,, 대체 한국은 어떤 곳일까🤔 근데 뭐 사람마다 사정은 다른 거니깐요^^ 막말로 저 사람이 부양해야 될 부모가 잇을지. 빚이 존나 많을지 어케 앎? 그런 사람한테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잇겟나. 원래 내가 하고 싶으면 무슨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하게 돼있고 하기 싫고 무서우면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안 하는 게 사람인데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 거지 냉정하게 얘기하면. 나도 당장 돈 몇 푼 없어도 별로 상관없으니까 막말로 이렇게 식충이짓 하고 잇는 거 아니겟냐. 존나게 금수저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나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없는 인생 당첨된 나 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게 뭐 얼마나 설득력이 있겠음 (사실 이런 식으로 결론지으면 그 누가 와도 똑같겟지만 어쨌든) 그냥 본인이 생각해서 각자 알아서 하는 거지. 자아의탁 안 하고 남탓 안 하고 남한테 피해만 안 준다면 어떻게 살든지 놀든지 말든지 누가 뭐라고 하겟니 하여튼 자아의탁이랑 지 생각 남한테 외주 맡기는 게 제일 문제군 이 와중에 방금 연예인에 자아의탁하는 사람 발견해서 걍죽이고싶은,, 앗차차 알아서하십쇼^^
146 이름없음 2026/01/27 17:26:15 ID : k4HvcrhBzap 0
언젠가 한 얘기 나: 다들 그정도 생각도 안 하고 사나 엄마: ㅇㅇ,, ㄴ 정말 놀랍군 근데 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보고 탐구하는 것도 ^여유로운^ 자들의 특권인가? ㄴ 이렇게 모든 거에 대해 그건 니가 돈이 많아서 그러겟지. 니가 여유로워서 그런 거겟지 < 이렇게 전제를 깔아버리면 세상에 할 수 있는 얘기가 있을까 싶지만 성노동거리면서 쿠팡 가기 싫은 이유 5억 개 읊는 사람들이랑 너무 똑같잖냐 레퍼토리가 ㅋㅋ ㅜ
147 이름없음 2026/01/27 21:18:47 ID : k4HvcrhBzap 0
아놔 쓰잘데기 없는 거에 에너지를 썻더니 진짜로 해야 할 일을 못하겟는 상황이 됨 ㅈㄴ 황당하네 이렇게 살면 않되!!!!!!!!!!!!!!!!!!!!!!!!!!!!!!!!!!!!!!!!!!!!!!!!!!!!!!!!!!!!!!!!!!!!!!!!!!!!!!!!!!!!!!!! 반성하고 내일부턴 이러지 말자
148 이름없음 2026/01/27 21:40:37 ID : k4HvcrhBzap 0
본인이 똥통에 들어가놓고 여기는 똥냄새가 왜 이렇게 심하냐고 말하는 행위를 하지 말자 그 안에서 뭔가 할 일이 잇으니까 똥통으로 들어갓겟지.. 그럼 빨리 해결하고 나가든가 나오기 싫으면 그냥 계속 똥냄새 맡으면서 살든가
149 이름없음 2026/01/28 02:30:45 ID : k4HvcrhBzap 0
최근 드는 생각: 온라인 게임이 하고 싶음 근데 할만한 게임이 잇나 옛날엔 엘소드 햇엇는데 ㅋㅋ 몇 년 안 하니까 메타가 너무 바뀌어서 흥미를 잃어서 안 하게 됏지만. 어렷을 때 좋아햇던 게임들도 다시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면 다 섭종햇고 피씨방 안 간지도,,,, 몇 년째야 대체 성인 된 이후에 피씨방을 간 적이 없음 (이건 코로나 영향이 제일 크겟지만. 성인 되면 놀거리가 워낙 많으니 굳이 싶은 것도 잇겟고
150 이름없음 2026/01/28 13:44:57 ID : k4HvcrhBzap 0
노베도 일주일이면 딸 수 있는 자격증 < 대체 이딴 걸 왜 바이럴태우는 거임 어딘가에 써먹을 수 있는가? - 아님 실제로 공부가 되냐? - 아님
노베도 일주일이면 딸 수 있는 자격증 < 대체 이딴 걸 왜 바이럴태우는 거임 어딘가에 써먹을 수 있는가? - 아님 실제로 공부가 되냐? - 아님 재밌는가? - 그다지 아무 이유도 없는데 그냥 ^일주일이면 딸 수 잇는 자격증^이라는 거 자체가 매력적인 거임? 제발,, 뭐든 없는 거보단 있는 게 낫지 않아? - 아뇨,, 우리의 돈과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참고로 본인도 그 자격증 있음 ^^ 있으니까 하는 말이겠지 요즘은 이런 게 유행인가봄. 본인 성취감까지 다 외주맡기고 블러핑하라고 별것도 없는 결과물 만들어주는 거 취업 안 되면 이런 걸로 사업이나 해볼까봐ㅋㅋ🤔
151 이름없음 2026/01/28 22:44:07 ID : k4HvcrhBzap 0
전 회사가 정확히 이랫엇음 여자들은 뭐가 문제인가. 왜 본인들이 자꾸 본인 가치를 스스로 후려치지? 걍,, 느그는 계속 그러고 살다 뒤지세요 하
전 회사가 정확히 이랫엇음 여자들은 뭐가 문제인가. 왜 본인들이 자꾸 본인 가치를 스스로 후려치지? 걍,, 느그는 계속 그러고 살다 뒤지세요 하고 냅두고 나나 탈출하자 ~.~
152 이름없음 2026/01/29 02:22:59 ID : k4HvcrhBzap 0
새벽 2시에 먹는 마라펀이 제일 맛잇다 남의 조언은 그냥 사례 공유일 뿐이겟지. 사람마다 상황은 다 다르니까 혹시 지나가는 사람들 내가 이렇게 말햇다고 해서 아 그 자격증 그냥 따지 말아야겟다 ㅜㅜ 시간 낭비래 < 이렇게 생각하진 마시길. 그냥 본인이 판단해서 필요하면 따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세요 막말로 "그럼 그 자격증 필요없으시면 반납하실래요?" 이러면 거기다 대고 아무도 "네"라고 안 하잖음 나는 이거 해봣는데 존나 힘들고 어쩌고 돈 낭비고 개별로니까 하지 마세요 < 여기까진 ㅇㅋ 근데 이걸 가지고 이준석처럼 영원히 네거티브 스피치 하는 사람은 너무 싫다 그땐 존나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엇는데 지금 돌아보니까 꽤 갠찮은 경험이엇고 지금 인생 개쳐망햇지만 뭐 어떻게든 되겟죠?. < 난 이런 마인드셋을 갖춘 사람이 더 좋음 나는 개백수니까 그런다 쳐도. 다들 본업이 없으신가? 뭔 1호선 갈배마냥 영원히 sns에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남 까내리고 게이트 키핑 하네 아님 인생에서 실패할 여유 자체가 없엇던 것? 그럼 그것대로 유감이네요
153 이름없음 2026/01/29 05:07:53 ID : k4HvcrhBzap 0
시스템을 욕하는 사람들 중에서 정작 그 시스템에서 탈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음. 그냥 욕하는 게 제일 쉬우니까 욕만 하는 거지 겉으로는 남혐하는 척하면서 사실 남자 존나 좋아하고 못 잃는 남미새들이랑 결이 똑같음 꼭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학교 욕, 회사 욕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거 아닌가 그렇게 하기 싫으면 때려치우십쇼 나처럼,, 돈이 불만이면 다른 업계를 찾아보든가,, 본인도 할만하니까 붙어잇는 거 아니냐. 그냥 용기가 없어서 시스템을 뒤엎지는 못하겟어서 그 시스템이 주는 안정감을 즐기고 있는 거지. 말로는 싫다고 하지만 그럼 결국 본인은 시스템을 따르고 싶어 하는 사람인 거 아니냐 뭐 남편 때문에 힘들다느니 자식 때문에 힘들다느니 하는 사람들도 똑같음. 그렇게 힘들면 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하고 사세요. 대신 본인이 책임져야 될 부분(양육비 등)만 확실히 책임지시고. 선택을 본인이 하는 거지 누가 뭐라고 함? ㄴ 내가 너무 나이브한가? 그러더라도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났다. 우리 엄마한테 뭐라하시길 (엄마도 포기한 나이브함,, 니애미의한계를 어쩌구
154 이름없음 2026/01/29 05:40:14 ID : k4HvcrhBzap 0
내가 정의하는 실패란 '아무것도 안 한 것'인 듯. 대단한 커리어고 집구석 청년이고 나발이고 ㅋㅋ 좆병신 같은 회사를 갓든,, 혼자 방구석에서 게이 섹스 드라마를 보든 뭘 햇든 좆도 상관 없어 마냥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일 최악이다 좆병신 회사에 가도 느끼고 깨닫고 내 인생에 적용시킬 수 잇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잇고 게섹드를 봐도 뭔가 깨닫는 게 있는데 (하다 못해 인테리어 취향 수집 같은 거라도 할 수 있겠지) 내가 이 시기에 뭘 했더라? < 햇을 때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 게 제일 최악이고 시간이 아깝게 느껴짐 어떻게 살든 다 내 맘인데. 그렇게만 살지 말아야겟다 < 라고 생각하게 된 최근 ㅡ 그런 건 다 마음 먹기에 달린 거겟지 이미 예전에 그런 식으로 시간 낭비 실컷 했어서 이제는 그만 해도 됨
155 이름없음 2026/01/30 05:43:53 ID : k4HvcrhBzap 0
아 배고파 오늘은 배달 시켜먹을까 이번 주 배달 1번 밖에 안 시켯는데 (보통 주 3~4회가 기본. 심할 땐 하루에 2번씩 시킨 적도 잇음) 잘 참은 나를 위한 포상으로,, 이정돈 괜찮지 않을까요,, 일본식 카레 먹을까 떡볶이 먹을까
156 이름없음 2026/01/30 07:28:06 ID : k4HvcrhBzap 0
일주일 단위로 작지만 소소한 도전을 해보니까 상당히 재밋는 듯 이번 주 목표는 배달 줄이기 (겸사겸사 집 냉장고 비우기), 스타벅스 안 가기 스타벅스 안 가는 이유: 다음 주에 신메뉴 나온다는데 그럼 가서 종류별로 왕창 먹을 텐데 그럼 최소한 이번주라도 좀 참아줘야겟지 아무도 안 시켯고 별로 그럴 이유도 없지만 인생이 노잼이면 이런 거라도 컨텐츠를 만들어야 해 그리고 사실 맨날 배달 시켜서 맛잇는 거 먹고 디저트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뜨거운 물 펑펑 쓰면서 샤워하고 따뜻한 집에서 푸데푸데 자고 할 거 다 하면서 인생이 허무하네 뭐네 하는 거도 좀 웃긴 일인 거 같음. 당신은 조선시대 왕보다 더 호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인생에 괴로움이 하나도 없고 쾌락만 있으면 그건 그냥 마약이겟지. 적당히 절제가 필요한 행복이라는 것도 잇는 거 같음,,
157 이름없음 2026/01/30 12:15:30 ID : k4HvcrhBzap 0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
올해 첫 공모주 9시 땡 하면 팔려고 햇는데 깜빡함. 근데 깜빡하길 잘햇네 더살껄 껄껄껄 리자이묭 행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너무 적게 삼 믿음이 부족한 신도들은 뭐 상승장에 못 타는 거겟지 뭐..
158 이름없음 2026/01/31 07:22:17 ID : k4HvcrhBzap 0
뭐지? 진짜 개귀여우시다 (본인이 그린 거 아님..) 이런 레이어드 다꾸 너무너무귀여워미치겟군,, 저녁에 개존맛 막창전골에 맥주 먹음 존나맛잇네
뭐지? 진짜 개귀여우시다 (본인이 그린 거 아님..) 이런 레이어드 다꾸 너무너무귀여워미치겟군,, 저녁에 개존맛 막창전골에 맥주 먹음 존나맛잇네 빼긴 햇는데. 이건 그냥 장난으로 10주 사본 거엿고 조만간 재진입하지 않을까 싶음 이유는... 더보기 ㄴ이래놓고 버스 떠나버리면 뭐 어쩔 수 없는 거겟지만 *모든 투자는 본인이 뉴스 보고 판단해서 하시길 바라며,, 그리고 토스 증권도 안 쓰려고 한다. 돈 빼야 되는데 환율이 자꾸만 내려가는ㅜㅜ 내가 뭐 100억 10억 잇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까운 마음
159 이름없음 2026/01/31 19:48:50 ID : k4HvcrhBzap 0
오늘 근교 가서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집에 와서 죽은 시인의 사회 봄 감상평은 나중에 Carpe diem, even if it kills me < 크아악 너무 좋군
160 이름없음 2026/01/31 22:09:32 ID : k4HvcrhBzap 0
아빠 폰케이스가 너무 너덜거려서 새로 주문햇는데 이딴 거 삼 밈 케이스 끼고 다니는 50대 남자 < 진짜 개웃기네 ㅅㅂ
아빠 폰케이스가 너무 너덜거려서 새로 주문햇는데 이딴 거 삼 밈 케이스 끼고 다니는 50대 남자 < 진짜 개웃기네 ㅅㅂ
161 이름없음 2026/02/01 00:15:05 ID : k4HvcrhBzap 0
재취업을 할까 말까 근데 바깥 세상 추운 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원이 생길 정도의 회사면 얼마나 좆병신 회사일지 감도 안 오는군 그냥 책이나 보고 영화나 보고 혼자서 영원히 떠들면 안 될까??ㅜㅜㅜ 근로소득을 원하긴 하는데 (현금 땡길 수 있을 때 땡겨야지 알바는 싫고,,,,,
162 이름없음 2026/02/01 21:20:44 ID : k4HvcrhBzap 0
AI가 그렇게 발달했다면서 트위터에서 인간 사진 감별해서 가려주는 ai (인간 사진 안 궁금하고. 동물 사진 올리면 그거 인용해서 즈그 오빠들 사진 올리시는 분들 정말 불쾌함 홈 타임라인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단어 뮤트해주는 ai 이런 건 왜 없는지.?
163 이름없음 2026/02/01 21:48:49 ID : k4HvcrhBzap 0
요즘 들어 협찬글, 광고글 너무너무싫어졋음. 예전엔 이정도로 싫지는 않앗는데 그럼 니는 공짜로 썻는데 걷다 대고 좆별로구 존나 느개비같아용,,비추드립니당:) ㄴ 이러겟나요? 니는 공짜로 썻고 나는 소비자로서 돈을 내고 쓰는 입장이니까 니랑 나랑 동급이 될 수가 없는데 왤케 동급인 척 ^추천^을 한다느니 뭐니 오바를 하는 거임 약간 찐따가 일진이랑 친해진 줄 알고 맞먹으려 드니까 지랄하는 일진이 이런 기분이엇을까
164 이름없음 2026/02/01 21:58:30 ID : k4HvcrhBzap 0
내가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을 존나 역겨워하나봄 ㅋㅋ. 나는 성과주의, 능력주의 신봉자가 아닌데도 (나는 오히려 빨갱이에 가까운 편) 근데 당연한 거 아니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몸에 좋은 거 누가 모름. 근데 그걸 아침 6시에 자고 저녁 6시에 일어나는 내가 그런 말을 하면 그게 설득력이 있을까? ㄴ 그냥 ^조언^을 안 하면 되지 왤케 가르치려 들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지 모르겟는 그냥 본인 불안을 남한테 투영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165 이름없음 2026/02/02 05:45:17 ID : k4HvcrhBzap 0
진짜 명예영국인 존나 웃기다 I don't give a fuck about friends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국인이라 망정이지 영국에서 태어났으면 진짜 자벨이처럼 하고 다녓을 듯,,
166 이름없음 2026/02/02 07:45:54 ID : k4HvcrhBzap 0
오늘 먹짱 데이 보낼까 고민 중. 점심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설빙 두바이초코빙수 저번 주에는 냉털이랑 배달 줄이기 챌린지 햇고. 거기에 설탕 줄일 겸 스타벅스 신메뉴 나오기 전까지 스타벅스 절대 안 간다고 버티고 잇는 중인데 너무 과한 절제 아니냐. 너무 힘들군 나도 이제 한계다 당장 짐 싸서 나가든지 배달 시켜라
167 이름없음 2026/02/03 05:53:59 ID : k4HvcrhBzap 0
갸티비가 멤버십 열고 커피차 구걸했다는 게 뭔 개소리지 단체로 애미가 뒤지셨나 ㅋㅋㅋㅋㅋㅋ 별볼일도 없는 새끼들이 나대기는 존나 나대네. 우익수 그분도 그렇고
168 이름없음 2026/02/03 09:07:02 ID : k4HvcrhBzap 0
그냥 이 세상이 다 쓰레기통 같고 소음이 너무 많아서 현타옴 어딜 봐도 광고. 상업적인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들 밖에 없음.. 뭐 AI로 책을 쓴다든가 이상한 쇼츠 만들어서 수익화한다든가 돈을 추구하는 게 나쁜 건 아니겟지만 난 그런 성의 없는 이야기들은 별로 궁금하지 않음. 세상에 쓰레기를 양산하는 일 같고 원래 영화 보는 거 그닥 안 좋아하지만 ㄴ 정확히는 안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시각, 청각을 둘 다 써야 하는 일에 집중을 잘 못함. 내가 애니 본다고 말하는 거도 정확히는 그냥 애니를 듣기만 하는 거임,, 듣기만 해도 내용은 다 아니까. 근데 영화는 영어라서 잘 안 되니까 더 안 보게 되는 거일지도. 이거 adhd 증상인가? 뭐 아무튼 의식적으로라도 영화를 봐야겟다고 생각햇음 (고전 영화 같은 거) 좋은 걸 주기적으로. Deliberately 입력을 해야 됨. 마치 독서나 운동은 시간 날 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 되는 것처럼 그렇지 않으면 이 쓰레기똥통 세상에서 눈이 멀고 말겟지. 그리고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한 달에 한 편 보는 거,ㅡ,,도 존나 어려운 일이다 나한테는. 난 지금까지 걍 영화 0편 보던 사람인데 당연히 아무튼 이것도 올해의 목표로 삼아야겟다 뭔가 옛날이 좋앗지~ 하는 뒷방 늙은이들이 할 법한 생각 추팔 같은데 뭐 그건 아니고 걍,, 이제는 쓸데없는 거에서 신경을 끄고 싶은 거에 가까운 듯
169 이름없음 2026/02/03 17:09:23 ID : k4HvcrhBzap 0
본인 뇌피셜로 씨부리는 사람 또 5억 명 봐서 피곤함 여성분들 블루칼라 직종이 돈 잘 벌린대요 (본인은 안 함) 여러분들 해외 살이 힘드니까 나오지 마세요 (본인은 나가서 살아본 적 한 번도 없음. 그냥 방금 해외 대학 지원하고 오는 길) 이 자격증 따면 취업 잘 됩니다 (본인은 그 업계 진입도 안 해봄) 그 외에도 백수가 푸는 취업 꿀팁, 거지가 푸는 투자 꿀팁 등등 ㅋㅋㅋ 이런 어그로가 돈이 되니까 이 세상이 쓰레기통 같다는 거임
170 이름없음 2026/02/03 18:12:48 ID : k4HvcrhBzap 0
1월 정리 부수입 정산: 165,400 (주식 포함) 그렇게 큰 돈은 아니어두 ^.^ 무려 생활비 1/3이 커버되는 금액 예전엔 그거 해봣자 몇 푼 되지도 않는데 뭐하러 하나 했는데 생각이 달라졋음. 본업이 없으니까 더더욱 부업이라도 해야겟죠,, 방구석에서 딸깍으로 돈 버는 게 쉽나 한마디 회사를 때려친 1월^.^ 그래도 다니면서 여러가지를 깨달앗으니 나쁘지 않은 경험일지도 굳이 배운 걸 써보자면 1) 청소를 제때 하지 않는 사람은 정말 최악이라는 것 2) 돈만 많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얼마나 구린지에 대해 3) 나와 기혼 여성과의 궁합은 최악임 뭐 이런 거 ㅋㅋ 그 외에도 기타 등등. 뭐 이런 거라든가 인생 자양분으로 잘 삼아보겠음
171 이름없음 2026/02/04 07:57:59 ID : k4HvcrhBzap 0
어제 개만이먹엇는데 (우리집 어르신 생신이셧다네요 존나 배고프다 짜파게티 낋여먹고 좀 부족하니까 냉동 주먹밥까지 허버허버 먹고 싶긔 오늘 내일은 집에 잇는 걸로 끼니를 해결해야겟군. 인간적으로 사실 어제 아침에두 배달 시킴ㅎ
172 이름없음 2026/02/04 13:29:19 ID : k4HvcrhBzap 0
경력이 정 없으면 봉사활동이나 최저 미만으로 받는 인턴 하세요 < 무슨 맥락에서 이런 말을 하는지는 알겟으나 옛날 흑인 노예들도 무급으로 일하진 않앗는데 굳이 그런 걸 해야 되나 싶네. 세상엔 안 해도 되는 경험이라는 것도 있지 않을까.¿ 물론 하는 건 본인 맘입니다^^ 열정페이 강요하는 세상이 문제지 그걸 굳이 찾아서 하는 본인이 문제겟니
173 이름없음 2026/02/04 14:49:13 ID : k4HvcrhBzap 0
수면의질 진짜 개최악이네 낮에 자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잠을 하루에 2번으로 나눠서 잠 이게 무슨 하루를 이틀로 쪼개 쓴다는. 10년 전 고등학생들이나 좋아할 법한 수면법이지 저녁에 자서 자정 쯤 일어날 때는 존나 개운한데 아침에 자고 낮에 일어날 때 상태가 너무 안 좋다. 상태는 안 좋은데 또 잠은 안 오는 무적권 고친다. 다음 주까지
174 이름없음 2026/02/04 16:14:16 ID : k4HvcrhBzap 0
귀찮음을 이겨내고 짜파게티 낋이먹음 역시 사람은 잠을 잘 자고 밥을 잘 먹어야 된다. 둘 중 하나라도 안 지키면 그냥 방구석에서 이유 없이 화난 사람 됨 나이 먹을수록 좋아하는 건 없어지고 싫은 것만 늘어나네 최근에는 소비 조장 및 전시하는 걸 보는 게 너무 싫어짐
175 이름없음 2026/02/05 06:21:55 ID : k4HvcrhBzap 0
이래서 어른들이 sns를 안 하나 Sns도 일종의 취미생활인데 자꾸 보기 싫은 거 계속 보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으니까 그래서 내 입맛에 맞는 트윗을 올리는 사람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한국인들 중에는 그런 걸 올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참 외롭네 내가 뭐 존나 대단한 거 보고 싶은 거도 아니고. 걍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 (단 입시, 공시, 진학 준비, 학업 하는 사람은 제외)을 보고 싶은데 진짜로 아무도 없는 건가. 이래서 서치를 영어로 하라는 건가 (ㅋㅋ) 뭐 애초에 그런 사람은 애초에 sns를 잘 안 하겟지만서도
176 이름없음 2026/02/05 06:38:11 ID : k4HvcrhBzap 0
헐 미친 공자학원이라는 기관 이름 존나 오랜만에 들어보네. 우리 학교에도 있었는데 수강료 공짜로 중국어 가르쳐주고 막 장학금도 주고 뭐 그런 거엿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에서야 흥미를 갖게 됏다니. 존나 분통하고 어이가 없다 시발 이래서 대학도 한 24살 때쯤에 가는 게 좋은 거 같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는데 대학 가서 뭐하냐. 그냥 꿀강의 듣고 학점 양학하면서 딸이나 치겟지 (절대 경험담 아님)
177 이름없음 2026/02/05 14:42:33 ID : k4HvcrhBzap 0
나는 나약하고 노력 부족의 한심한 청년이니까 한심하게 마라탕 18000원어치 시키고 스타벅스 신메뉴나 사먹을게요 ㅜㅜ ㄴ미친게이네 이거
178 이름없음 2026/02/05 15:32:41 ID : k4HvcrhBzap 0
유스퀘어를 광주 랜드마크라고 소개한다고? 뭔 버스 터미널이 도시 랜드마크인 동네도 잇냐. 그냥 욕을 하시지
179 이름없음 2026/02/05 17:44:28 ID : k4HvcrhBzap 0
앞으로 나도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면서 사람 패고 다녀야겟다 요즘 젊은 애들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으니 문제다 <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ㅠ 잘해봐요 직원으로 뽑을만한 사람이 없다 <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러겟지 ㅋㅋ ㅜ 잘 뽑아봐 젊은 애들이 다 서울로 가버려서 큰일이다 < 노력을 안 하니까 지방이 못 살아나는 거 아냐 ㅋㅋ 열심히 해보세용 ㅠ
180 이름없음 2026/02/05 18:47:34 ID : k4HvcrhBzap 0
일본의 장점을 볼 때마다 얘네는 되게 자기 문화도 잘 보존돼있고 사람들도 전체적으로 여유로워보여서 보기 좋고 어쩌고 <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근데 우리는 미개해서 그렇게 안 하는 게 아니라 도꼬노 다레카상^^께서 나라를 다 쳐 뿌수는 바람에 아무것도 없는 게 당연한 거임 이런 일뽕 자아는 주기적으로 꺼내서 쳐 패줘야 된다 예전에 뭐. 다까끼 마사오가 미친 개는 매가 약이다 < 뭐 이런 말 햇던 것처럼 맞는 말 잘 하셧네. 총에 맞는 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하하깔깔깔끼아악
181 이름없음 2026/02/06 07:13:15 ID : k4HvcrhBzap 0
해남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이 잇네 거길 왜 가지,??? 진찌 혼란스럽군 대충 한국인들도 미야자키나 가고시마 같은 다른 나라 개듣보잡 시골동네 여행 가는 거랑 똑같은 결인 건가 거긴 외국이니까 이색적이기라도 하겟지. 전라도 땅끝마을이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서울 사람들은 하도 좁은 데에 옹기종기 모여 살아서 그런 게 신기하신 건가. 뭔 광주에는 맛집이 없다 다 맛잇다 ㅇㅈㄹ하질 않나 (ㄹㅇ 개오바 (실제로 언제 서울 가서 뼈구이 먹고 한숨 쉼,, 걍,, 에휴 동행: 절대 광주에서 먹던 걸 생각하지 마 서울에는 미식이란 개념이 없는 것인지. 존나 브리이쉬인 줄
182 이름없음 2026/02/06 16:50:15 ID : k4HvcrhBzap 0
레이튼 선생인가 뭔가 하는 게임 좀 재밋군 이거 엄청 옛날부터 잇던 게임이엇군아. 난 이런 게임이 있다는 것도 어제 앎 뭔가 돈 주고 게임을 하는 거에 거부감 같은 게 잇엇는데 (온라인 게임은 공짜인데 굳이 라는 생각) 최근에는 생각이 바뀌엇음 ㅡ 물론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공짜 게임들이 다 재미가 없어서겟지만 우리가 식당 가서 밥 먹고 술집 가서 술 먹는 게 오직 그 식사 메뉴를 먹기 위함이 아니라 가게 분위기도 같이 사는 거잖음. 그런 것처럼 그냥 즐거움을 돈 주고 사는 거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됨. 돈 액수보다 즐거움이 크면 그거도 나름 합리적인 소비인 거겟지
183 이름없음 2026/02/06 17:00:39 ID : k4HvcrhBzap 0
명예 남성을 포함한 남성들이나 꼰대들 볼 때마다 느끼는 불쾌감을 이렇게 잘 설명하다니 제발 본인 대가리로 생각을 하고 본인 의견을 내뱉어라. 페
명예 남성을 포함한 남성들이나 꼰대들 볼 때마다 느끼는 불쾌감을 이렇게 잘 설명하다니 제발 본인 대가리로 생각을 하고 본인 의견을 내뱉어라. 페미가 왜 싫냐고? 아몰랑 그냥 싫어 ㅜㅜ!! 젊은 애들은 다들 너무 이기적이라서 싫어! 그들이 왜 이기적이게 됐는지는 별로 관심없음 ㅎㅎ < 이러지 말고 그정돈 니가 좀 찾아보고 생각을 해라. 남한테 본인을 ^설득^시킬 걸 강요하지 말고 짐승도 아니고 사람이 그정도 생각도 안 하고 살면 대가리는 뭐하러 들고 다니지 ㅋㅋ 역겹게
184 이름없음 2026/02/06 17:27:05 ID : k4HvcrhBzap 0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일: 이불 빨래 돌리기 그래도 돌리고 나면 깨끗해서 개운하고 향기 나서 기분 좋고 그러겟지^^ 물론 빨래방을 가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10m 걸어가면 세탁기랑 건조기 다 있어서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지만 옛날 할머니들처럼 냇가에서 뚜드려패면서 빨래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거 보면 귀찮다는 말도 사치인 거 같군
185 이름없음 2026/02/07 06:23:23 ID : k4HvcrhBzap 0
진짜 웃기다 (하나도 안 웃김)
진짜 웃기다 (하나도 안 웃김)
186 이름없음 2026/02/07 07:41:57 ID : k4HvcrhBzap 0
그 마이스타(빨나꼴미) 그린 작가 다른 만화도 보고 잇는데 나 이런 00년대 학습만화 그림체 ㅈㄴ 꼴려하는 듯. 존나 구린데 그 구린 게 좋은 거임. 진짜 꼴려서 미치겟어 아씨발~ 탁탁탁탁 (마이너 중에 하필 이딴 초초초마이너 취향이란,, 어디 가서 이런 걸 본담
187 이름없음 2026/02/07 14:02:35 ID : k4HvcrhBzap 0
언제는 돈 안 벌고 집에서 노는 청년들 보고 은둔 청년들이라고 명명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햇는데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니까) 이제는 또 집 회사만 왓다갔다 하는 것도 은둔 청년이랜다 처음에는 자본주의 프로파간다짓 하려고 그런 줄 알앗는데 이쯤 되면 목적이 뭐지. 청년들의 종말을 원하시나. 뭐 죽어드려요? 그냥 삶의 형태가 바뀐 거지 은둔이네 뭐네 하면서 라벨링하는 거 참 좋아하심 그럴 시간 있으면 노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든지 물가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방법 연구나 하시지 그러세요
188 이름없음 2026/02/07 14:25:05 ID : k4HvcrhBzap 0
이 노망난 새끼들은 은둔 청년이라고 하면 다 맨날 밥 굶고 머리도 안 감고 불도 안 켜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페트병에 오줌 싸고 사는 줄 앎 밖에 나가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필요하면 병원도 가고 다 합니다,, 그냥 평범한 선진국들은 모두 겪는 문제를 우리도 겪고 있을 뿐인 거고 그런 흐름 때문에 시장에서 탈락한 것 뿐인데 부랄들갑 떨긴 본인들은 마치 구직 시장에서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처럼,, 본인들 같은 사람이 회사에서 경쟁력 없어져서 강제로 은퇴당하고 노년에 우울증 걸려서 자살 엔딩 맞으셔야 될 텐데
189 이름없음 2026/02/07 14:34:59 ID : k4HvcrhBzap 0
대책 없이 말로만 씨부리는 건 누구나 할 수 잇지 이런 것도 그렇고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말로는 누가 못함? 인터넷에서는 나도 서울대생이다. 진짜 존나 피곤하네 ㅋㅋ ㅜ 이러니까 청년들이 사람 기피하고 은둔하는 거임. 내가 듣고 싶다고도 안 햇는데 지딴에 ^조언^이랍시고 일방적으로 씨부려댐. 말로만 하지 말고 본인이 직접 실천을 해서 보여줘보든가 덜떨어져서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을 왜 자꾸 만나라는 거임? 뭐 나도 같이 똥통에 들어가서 앉아있으라고? ㅋㅋㅋ
190 이름없음 2026/02/07 18:45:10 ID : k4HvcrhBzap 0
뭔 여성인권 50년씩 퇴보시키고 다니는 사람을 쉴드를 쳐주는 사람이 잇네. 나도 이정도의 후빨을 당하고 싶다 그 행보가 이해가 된다는 게 더 이상하군. 그정도 스펙이면 중소기업을 갔어도 먹고 살만한 현금 흐름은 만들고도 남겟다. 이젠 주고객층 분석도 안 한 채로 사업했다가 말아먹은 사람들까지도 안타까워 해줘야 되나? 그렇게 예쁘고 똑똑하고 6열심히9 살앗는데도 (뜨고 싶어서 헐벗고 성기까지 다 보여주는 것도 열심히 사는 거라고 쳐주나요?) 아무것도 없는 방구석 스레주보다 불행한 인생이 됏으니 그것만큼 웃긴 것도 없군. 와라에루 ㅋㅋ 그냥 뭐,, 힘내세용 ㅎㅎ 뭐 어쩌겠음
191 이름없음 2026/02/07 18:55:43 ID : k4HvcrhBzap 0
누군지 관심도 없지만. 존나 어이가 없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버는 게 그렇게 쉬웠으면 너도 나도 다 보지 까고 출세했겠다. 여자인 게 권력인 거면 여자들은 그렇게 쉽게 다 떼부자 됏겟지. 배웟다는 사람들이 그정도의 현실 인식도 못함? ㅋㅋ 존나 비웃기네 아~진짜 저속한 얘기 그만 하고 싶은데 정신 나간 새끼들 때문에 화가 치밀어오르네. 이 병신 같은 새끼들은 대가리를 뭐하러 달고 다니는지. 에휴 시발 ㅉ
192 이름없음 2026/02/07 20:09:24 ID : k4HvcrhBzap 0
심심해서 삐띠니랑 일본어로 끝말잇기 하기 쫌 재밋네. 혼신의 힘을 다해 어딘가에서 줏어들은 단어 총동원 난 정확히 이정도를 해줄 수 잇는 친구를
심심해서 삐띠니랑 일본어로 끝말잇기 하기 쫌 재밋네. 혼신의 힘을 다해 어딘가에서 줏어들은 단어 총동원 난 정확히 이정도를 해줄 수 잇는 친구를 원함 (아무도 없다는 게 문제)
193 이름없음 2026/02/08 01:45:45 ID : k4HvcrhBzap 0
새벽 1시 45분에 어떤 가게의 애플 잠봉뵈르가 먹고 싶어지면 난 어떻게 해야 하나
194 이름없음 2026/02/08 07:51:31 ID : k4HvcrhBzap 0
이번주엔 너무 아무것도 안 햇군. 맨날 잠만 자고 너무 쓰레기생활함 Pms주간이니까 이해해주길..
195 이름없음 2026/02/08 08:07:42 ID : k4HvcrhBzap 0
그 어떤 욕망도 전부 거세된 거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잇음.. . . 이 고통을 끝내는 방법은 오직 자살 뿐
196 이름없음 2026/02/08 17:22:47 ID : k4HvcrhBzap 0
나나나나나나지완 기아의 홈런타자 나나지완
197 이름없음 2026/02/08 22:10:55 ID : k4HvcrhBzap 0
존나 철딱서니 없는 생각 같긴 한데 대체 국제선 취항 언제 하냐 인천까지 가는 게 제일 피곤하다 시발. 인공 앞까지 가는 기차라도 쳐뚫어주면 말도 안 하지
198 이름없음 2026/02/08 23:53:20 ID : k4HvcrhBzap 0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존나 개 쳐늦게 쓰는 싱가포르 여행 일기 12/23 좀 자고 일어나서 씻고 2시 좀 넘어서 원래 공항버스 타고 갈랫는데 아빠가 기어코 차 끌고 가재서 그냥 차로 감 수상할 정도로 장거리 운전을 좋아하는 50대 남성; 저야 편하고 좋죠 뭐 옆차선에 금호고속 버스 잇길래 나: 얘도 공항 가는 건갑다 어디서 온 건지 궁금해서 풀악셀 밟아서 버스 재꼈는데 영암에서 출발한 거엿은 나: 영암에서도 공항을 가나 ㄴ 헤이헤이헤이 중간에 평택익산고속도로 지나서 어디 평택 휴게소인가 들럿는데 휴게소 개좋앗음. 새벽 4시 쯤인가 돼서 문 연 곳은 아무곳도 없엇지만 차는 발렛 맡겨놓고. 3시간 30분만에 공항 도착함 근데 너무 빨리왓더니(아바디 성질 급함 이슈) 카운터 문도 안 열려잇음 나: 장난해? 화장실 갈 사람 가고. 잠깐 앉아서 기다리다가 카운터 열렷길래 줄 섬 외항사라 그런가 한국인이 우리 밖에 없어서 쫌 이상햇다 근데 만석이라 일행끼리 같이 앉을 수가 없다는 거임 @: ㄱㅊ으시겟어요 나: 쩔수업죠. 걍 주쇼 분명 미리 좌석 선점하는 기능이 잇을 텐데. 내가 할 줄 모르는 건가??? 매번 이래서 갈 때는 맨날 꾸린 자리 앉음; 아님 외항사라서 그런가. 아시아나는 키오스크로 되던데. 머 암튼 짐 부치고 들어와서 쇼핑 하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탑승 게이트 근처에 앉아서 기다렷다 탐 승무원이 사람 찾는 방송 하는 거 듣고 한 생각 : 뭐 한국 사람들이 영어 발음 구리다느니 외국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8음절로 말하면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느니 하는 거 존나 비웃김 그렇게 6발음 구린9 한국인 승무원이 본인 찾거나 식사 메뉴 고르라고 하는 건 좆레벌떡 부랄들짝 다 알아듣죠 ㅋㅋ 니 마인드가 썩어서 니 귓구녕도 같이 쳐막혓나보다. focking racist들 총으로 귓구녕 뚫어줘야 됨 엄빠는 둘이 앉고 나랑 혈육은 혼자 앉음 한국인 승무원 1명 있었고. 나한테 말 건 말레이 승무원이 나한테 "비빔봡" 이러길래 그래도 다들 한국말 쪼끔씩 하는 건가? 햇는데 어림도 없지 엄빠한테는 영어로 쌸라쌸라거려서 뭔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걍 옆 사람이랑 똑같은 거 시켯는데 그게 치킨 스테이크랑 매쉬 포테이토엿어서 존나 맛없게 먹엇다 그럼 이런씨발!! 지금 당장 출동하겟습니다 아니면 중국 사람처럼 보여서 그랫나 (실제로 아빠가 영원히 중국 사람이라고 오해받음,, 이게 복선이엇을지도 밥 다 먹으니까 후식으로 떡붕싸 줌 개웃기다 다 먹고 잠 좀 자고. 책에 악플도 달면서 시간 보냄 존나 추운데 내 담요는 온데간데 없어져서 너무슬펏다
199 이름없음 2026/02/09 02:21:26 ID : k4HvcrhBzap 0
진지하게 윤영철이 잘 던진 경기가 한 게임이라도 있긴 함?
200 이름없음 2026/02/09 03:53:23 ID : k4HvcrhBzap 0
이런 글은 주기적으로 보이는군. ㅈㄴ 비웃기노 돈대문욕사문화곤원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겟지만 토다이몬레키시분카코엔이
이런 글은 주기적으로 보이는군. ㅈㄴ 비웃기노 돈대문욕사문화곤원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겟지만 토다이몬레키시분카코엔이 어디에요 < 이렇게 물어보면 어떤 한국 사람이 알아쳐먹을까? 그걸 몰라서 저렇게 써놨겠니? 본인들도 역명 dobutsuen-mae 이지랄로 써놓으면서 이게 뭐가 그렇게 웃긴 거지. 존나 줘패주고 싶게
201 이름없음 2026/02/09 04:17:08 ID : k4HvcrhBzap 0
남의 다꾸 백날 봐봤자 내 다꾸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긴 해 >>174 이것도 그렇고 역시 내가 원하는 걸 이 세상 그 누구도 대리만족 시켜
남의 다꾸 백날 봐봤자 내 다꾸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긴 해 이것도 그렇고 역시 내가 원하는 걸 이 세상 그 누구도 대리만족 시켜줄 수 없는 걸까? 오직 나만 할 수 잇고 내가 해야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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