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5 10:33:00 ID : Y9s3xBe6pbA 1
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분야불문하고 클리셰지만 난 좋아한다 하는 것들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3/01/10 16:29:48 ID : hf9g0lhfhte 2
한때는 친밀했던 두 캐릭터가 다양한 외적인 이유로 적으로 마주하는 것
이름없음 2018/09/28 00:41:21 ID : BbDtfQq7xSF 1
좀비아포 같은 상황에서 감염되기 직전에 "나를 죽여줘..." 하는 거 그리고 그걸 보고 고통받는 주인공까지
이름없음 2022/01/18 11:36:52 ID : IGpSMrxTXxT 1
망국 반란이든 전쟁이든 뭐든 해서 아예 망해서 무너져있고 폐허가 된 도시 관리는 커녕 사람조차 다 떠나서 아무것도 없는 진짜 성같은거 죄다 부서져있고 그런 곳에 살아남은 마지막 왕족의 생존자가 혼자 다시 찾아오는걸 좋아함
2 이름없음 2018/06/05 10:36:32 ID : cq3TPjy6kr9 0
(아내나 자녀 사진을 보여주며) "예쁘지? 내 아내/딸이야. 이번 전투만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 다같이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어" (그리고 다음날 쥬★금) 좋아하는 클리셰는 아니지만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어
3 이름없음 2018/06/05 12:10:29 ID : k9BxWpbA7BB 0
누구에게나 아픈 과거는 있다 클리셰.... 이 녀석도 사실은 착한 애였어!랑 좀 비슷한데 현재 모습만 보여주던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그것도 짠내나는 과거)가 나오면, 그리고 그 과거 때문에 성격에 변화가 있었다면 그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되는 것 같아서 좋아함 근데 이걸 악역에다가 적용하면 악역미화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흑흑
4 이름없음 2018/06/05 18:57:40 ID : 2GpXAjgZcpP 0
적이었던 캐릭터가 주인공을 통해 반성하고 아군이 되는거 좋아함 ㅠㅠㅠㅠ 아군이었던 캐릭터가 특별한 이유때문에 아군들을 배신하고 적이 되는것도 좋고
5 이름없음 2018/06/07 01:02:11 ID : 0so7ze43Xte 0
치유계 남주가 적 편으로 돌아서서 2기부터는 빌런으로 나오는 전개ㅜㅜ 페이크 주인공이 좋다
6 이름없음 2018/06/07 11:09:46 ID : RyGpSMi1dve 0
적이 된 아군 클리셰 너무 좋다... 아예 자신의 의지로 완전히 돌아선 것도 좋지만,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세뇌돼서 배신 한 거랑 적이 된 아군인 줄 알았는데 사실 정보 빼내서 도움줄려고 적에 합류한 척한 거 너무 취향
7 이름없음 2018/06/08 02:14:52 ID : zRyE1dDAqnQ 0
이용하려고 접근했는데 진심이 되어버리는 거... 색계처럼 끝까지 자기 목적 안 잃는 것도 좋고(결국 무너지지만) 아님 알아차리고 그 사람에게 푹 빠져버리는 것도 좋음 혼자 죄책감에 시달린다면 더욱 최고
8 이름없음 2018/06/29 16:17:00 ID : xWlwoLbBanu 0
러브라인 무자각 클리셰 좋다 근데 캐릭터가 내가 왜 이러지..? 이런 식으로 혼잣말한다거나 두근- 같은 효과음 넣는 식의 연출만 자제했음 좋겠으 웬만하면 표정이나 행동 같은 걸로 좀 보여줘라 ㅠㅠ 아님 혼잣말이나 효과음을 적더라도 좀 세련되게 적든가 ㅠㅠ
9 이름없음 2018/08/30 13:12:58 ID : q5dXtjAqjhc 0
중복 스레 세우는 것보다 갱신이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뒤돌아서나, 잠시 뒤돌아 서있다가 바로 마주보며 하는 말은 거짓말인 클리셰.., 부채로 얼굴을 가리면서 하는 말이 사실 진심이 아닌 그런 거 좋아
10 이름없음 2018/08/30 16:19:04 ID : nyE5SNAjjtf 0
끝도 없인 멋진 사람에게 평생 따르겠다면서 고개 숙이는 장면이랑 전형적인 츤데레 말투, 아저씨X여자애에서 '빨리 어른이 되어다오' 하는 대사가 좋아!
11 이름없음 2018/08/30 16:32:00 ID : fcE61BdUZdu 0
선량한 주인공이(만화에서 나오는 성녀 성인마냥 희생적이고 완전한 백의의 천사는 아님. 그냥 적당히 친절을 배풀줄 아는 정도) 냉혹한 주변환경에서 이리구르고 저리구르는둥 온갖 일을 겪게되다 결국 마지막엔 선량함을 버리고 각성해서 자길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기회주의자 악덕 인간군상들에게 빅엿을 선사. 마지막으로 그 환경속에서 주인공만이 혼자 살아가는거. 아름다운 어둠이란 책을보고 이런 클리쉐가 더 끌리게 됬음...
12 이름없음 2018/08/30 16:33:09 ID : ZbclcpTU2Fd 0
좋지 이거/
13 이름없음 2018/08/30 20:24:46 ID : lu4JU6ksmLc 0
메카물에서 파일럿이 어떠한 존중도 없이 생체부품 취급당하는거! 파일럿이 인공수정으로 '만들어진' 인간이면 더좋다ㅜㅜ 이런취향 너무 가학적이라서 자제하고싶은데 저런 비슷한 시츄를 볼때마다 두근거림을 주체할수가 없어...
14 이름없음 2018/08/30 22:20:49 ID : wq5ak4E3DxP 0
후회남조
15 이름없음 2018/09/09 18:26:18 ID : MmJV861zRu1 0
남캐가 여캐한테 겉옷 벗어주는거ㅋㅋㅋㅋ 그래놓고 본인이 더 추워하면 귀엽다...
16 이름없음 2018/09/10 19:16:59 ID : rhvu643XAjg 0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17 이름없음 2018/09/10 20:26:50 ID : kso3SK5fhuq 0
다녀왔어 ...어서와.
18 이름없음 2018/09/11 02:01:11 ID : nyE5SNAjjtf 0
쿨하고 미스테리한 캐릭터의 갭 모에 정석적인 츤데레 가벼운 캐릭터가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강하다 덩치와 홀쭉이
19 이름없음 2018/09/26 00:59:37 ID : 59hgrAkk1a5 0
2차 창작에서 꿈인줄 알았다가 점점 현실임을 깨닫게 되는 그런 클리셰가 좋음 솔직히 밑도 끝도 없이 아 여기가 어디구나! 내가 지금 ~에 ~했구나! 하는 건 개연성이 없고 오글거려서... 아무튼 꿈인줄 알고 원하는대로 깽판치고 다녔는데 사실 현실이라서 이리저리 코 꿰이는 거!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ㅇㅇ. 같은 맥락으로 나비효과 같은 것도 좋아함. 이 사람이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원작과 이렇게 달라졌다~ 라는 느낌으로.ㅇㅇ.
20 이름없음 2018/09/26 03:49:21 ID : ija6Y3Duq0p 0
그냥 나쁜놈....ㄹㅇ그냥 나쁜놈이고 근데 양심은 좀 있는거....아.........완전 좋아ㅠ
21 이름없음 2018/09/26 03:49:44 ID : aq0oHzU3U3T 0
아군이 된 적... 진짜 거의 무조건적으로 빠가 돼버림ㅋㅋㅋ 못돼쳐먹었던 캐릭터일수록...
22 이름없음 2018/09/26 08:18:51 ID : ldDz85TSLff 0
소꿉친구 커플
23 이름없음 2018/09/26 15:46:03 ID : fSGmnvctzgm 0
아빠가 왜 엄마랑 결혼했는 지 이해 못했다가 엄마 닮은 여자와 결혼 골인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09/26 16:40:40 ID : wLcIFjtdu8r 0
그거 나루토의 시카마루 어니야??? 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9/26 16:42:18 ID : wLcIFjtdu8r 0
난 소꿉친구가 발전해서 연인 , 더 발전해서 결혼한 부부가 된 클리셰 짱 좋아해 ㅠㅠㅠ 아 진짜 소꿉친구 포기 못해 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18/09/26 18:50:41 ID : 1u1cr9g1vg7 0
예스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9/26 19:55:26 ID : 05XBxQoGpTV 0
미래에서 주인공의 2세가 오는 거 ㅋㅋ 그냥 뭔가 상황적으로 재미있는 거 같아. 내가 미는 커플 떡밥이면 더 대박이고
28 이름없음 2018/09/28 00:09:10 ID : 59hgrAkk1a5 0
타임슬립물에서 A가 B에게 영향을 미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A도 B에게 영향을 받았다던가 하는 게 좋다. 굳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과거의 A 사건이 일어나려면 미래의 B 사건이 필연적으로 과거의 A 사건에 개입해야하는 형태라던가 하는 걸로. 그리고 이게 최선의 결과 혹은 최악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거지. 혹은 계속 루프하거나.
29 이름없음 2018/09/28 00:23:30 ID : u03veNs8qjg 0
도쿄구울 아냐??
30 이름없음 2018/09/28 00:24:22 ID : u03veNs8qjg 0
.나도나도!!!
31 이름없음 2018/09/28 00:41:21 ID : BbDtfQq7xSF 1
좀비아포 같은 상황에서 감염되기 직전에 "나를 죽여줘..." 하는 거 그리고 그걸 보고 고통받는 주인공까지
32 이름없음 2018/10/01 04:22:28 ID : 59hgrAkk1a5 0
결말에서 혹은 외전으로 2세 나오는 거. 기존 스토리(본편)랑 온도 차이가 별로 없으면 더 좋다.
33 이름없음 2018/10/01 10:46:52 ID : pWoZdA2Mqi5 0
히어로의 정체가 주변인들한테 들통나는 순간! 짜릿짜릿
34 이름없음 2018/10/01 11:41:51 ID : PdzXs5O1dyM 0
배신 당하고 울먹 거리는거 볼때마다 크으으으으으
35 이름없음 2018/10/01 20:39:00 ID : yKY6Zck02si 0
저주걸렸는데 그걸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말도 못하고 끙끙앓고 어쩌다보니 들켰을때 그 사람이 괜찮다고, 사란한다고하는거...
36 이름없음 2018/10/01 23:50:50 ID : klg46rBs1h8 0
무언가(신념이든 직업정신이든 동료든 사랑이든)를 위하여 호구 같아 보일 만큼 몸과 마음과 능력을 아끼지 않고,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햇살 같은 존재인 캐릭터가 한 번 크게 다치거나 쓰러졌다가 과보호를 한몸에 받는 클리셰 완전 좋아해 ㅠㅠ 봐도봐도 안질림 요즘은 안 보여서 찾아다닐 지경
37 이름없음 2018/10/02 08:32:52 ID : Y9s3xBe6pbA 0
주변 사람들한테 천덕꾸러기 취급 받거나 가벼운 이미지로 보였던 캐릭터가 사실 진국이라 나중에 리더 내지 행동대장급이 되는 거나 항상 싱글벙글하던 애가 진짜 상처되는 말 듣고 정색하거나 눈물 보여서 다들 당황하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 생각났네 처음이랑 대비해서 주변사람들이 부둥대는 게 보고 싶어 그것도 너무 노골적이면 별로지만
38 이름없음 2018/10/02 10:42:14 ID : 7wK587hAnVf 0
클리셰 하면 당연히 붙잡힌 히로인/히어로 아닌가? 근데 내가 남캐들을 압도적으로 좋아해서 그런지 붙잡힌 히어로 보면 벌써 막 설렘 ㅋ 그리고 아군이 된 적도 좋아, (악역에서 선역이 되는 경우) 최소한 쟤는 구제받을 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에.. 근데 적이 된 아군은 진짜 못 버틸 정도로 싫어 ㅜㅜ (최애캐 중 하나가 그렇게 진 최종 보스 되었다가 골로 간 기억이 너무 뼈 아퍼서...)
39 이름없음 2018/10/03 03:06:12 ID : yKY6Zck02si 0
것도있다 무뚝뚝하던애가 어쩌다한번 개그캐가되는, 혹은 개그캐가 어쩌다한번 진지해진다거나... 이런게넘조아
40 이름없음 2018/10/03 07:25:13 ID : Ci66rtinPdy 0
알고보니 꿈 알고보니 주인공의 망상이나 주인공의 조현병 그리고 어린소녀가 해맑은 표정으로 총을 겨누며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등의 갭모에
41 이름없음 2018/10/03 10:38:00 ID : 59hgrAkk1a5 0
살짝 어긋나 있지만 어쟀든 불살은 불살인 불살주의! 일명 배트맨식 불살주의... 팔다리 잘려도 살아만 있음 불살이다, 라는 식.ㅇㅇ. 이 경우는 악역이 아니라 선역이거나 거의 일반인인 주인공이 이러는 게 좋음.
42 이름없음 2018/10/03 14:37:47 ID : kpPhdXwK41B 0
소심하고 약해보였던 애가 사실은 존나 쩌는 얀데레여서 집착 개오지게 하는거 캐릭터나 창작물 한정으로 좋아 물론 현실에서 당하면 진짜 무섭더라
43 이름없음 2018/10/04 03:57:39 ID : 59hgrAkk1a5 0
2D 한정으로 얀데레!! 작가 덕후인 독자 얀데레나 히어로 덕질하는 빌런 얀데레 그리고 소꿉친구 얀데레 클리셰가 좋음!! 스승과 제자도 괜찮긴한데, 이건 키잡이냐 역키잡이냐에 따라 취향이 갈리더라. 키잡은 왠지 범죄같아서...ㅇㅇ 애초에 쌍방이거나 둘 다 성인이면 또 모르지만.
44 이름없음 2018/10/05 16:22:07 ID : mrbDzcNArta 0
이것도 클리셰라고 해야하나... 잘생긴 악역 남캐x순진한 여캐 커플 조합이 좋은데 여캐는 남캐가 하는 일을 전혀 모르거나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어떤 일을 계기로 남캐가 한없이 잔혹한 악당이었음을 알고 멘붕하거나 속으로 갈등하게되는 전개가 너무 좋아. 항상 자신에게 친절하고 잘 웃어줬던 모습과 악당으로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모습을 떠올리며 계속 갈등하고 어쩔 줄 몰라서 속으로만 혼란스러워 하는데 그와중에 남캐는 이런 여캐의 마음속을 파악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사랑스러워하는 거지. 더 추가해서 여캐는 남캐의 동료나 주변인물들과도 잘 지냈었는데 그 주변인물들조차 남캐와 똑같은 악당이었음을 알고 크게 멘붕해서 우는 스토리도 좋아..!
45 이름없음 2018/10/23 07:35:41 ID : 59hgrAkk1a5 0
영향을 끼친 주변인이 사라지고 나서도 그 영향에서 못 벗어나거나 그 사람과 비슷한 포지션을 유지하는 클리셰가 좋음. 예를 들어서, 히어로와 빌런이라면... 원래 빌런이었는데 자신에게 의미가 있었던 히어로가 죽고 나서 히어로를 한 다거나 아니면 빌런을 그만두고 일반인으로 살아간다거나. 후자는 조커랑 뱃시 관계 생각하면 될 듯.ㅇㅇ. 조커랑 뱃시처럼 각자의 포지션이 되는데 필연적으로 서로가 관여해야 하는 관계도 좋음. 조커가 빌런이 된 게 배트맨의 영향이었다던가 조커가 빌런이면 배트맨이 히어로고 배트맨(아울맨)이 빌런이면 조커(조크스터)가 히어로고 이런 식이라던가.
46 이름없음 2018/11/05 14:43:30 ID : JWjhbCi647y 0
이케맨 캐릭터가 과거에 동료 또는 친구를 잃어버리고 몇년이 지나도 잊지 못하는 거 2차창작으로는 그 동료 또는 친구가 수호령으로 붙어있다는 것도 좋아 가장 중요한 점으로 그 동료 또는 친구는 수염난 남정네 캐릭터라는 거 필수
47 이름없음 2018/11/11 11:24:38 ID : 6pdQk3xDuso 0
클리셰..? 랄까 전작의 주인공이나 주요 인물들이 차기작에서 보스라던가 비중있는 역할로 등장하는게 좋아. 뭔가 과거의 나vs현재의 나 같은 느낌이라 재밌어
48 이름없음 2018/11/11 17:50:27 ID : Bfgqi3DwLe3 0
클리셰라기보다 내 자캐&애니 망상이 거의 매번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데 암울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캐가 그런 과거답지 않게 바보짓하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무시당하다가 시궁창이다 못해 지옥인 과거 드러나서 경악하기인데 항상 그 뒤를 못 이어나감..... 그리고 히어로나 악역이 정체를 드러낼 때 그렇게 재미있더라 자의가 아니라 강제로 까발려지는 거면 더 좋음
49 이름없음 2018/11/15 15:29:48 ID : f83DAqjinXx 0
주인공이 있고 주인공과 대립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 나오는 게 좋음. 여기서 중요한 건 엄연히 주인공이 있어야 한다는 거. 다중 주인공 체제에서 결국 모두가 피해자다, 이런 식으로 전개되는 건 조금 많이 별로... 주인공의 반대에 서 있는 게 주인공의 가족이나 주인공의 복제 혹은 엇나간 주인공 류의 인물이라도 다 좋은데, 다중 주인공은 이상하게 별로더라.ㅇㅇ. 주인공성애자여서 감정 이입 대상이 주인공이기 때문일지도.
50 이름없음 2018/11/16 20:27:49 ID : coHDxTTQpPd 0
친구놀음 따윈 안 한다던 고고한 애가 나중 가서는 그 친구 구하느라 지 몸 불사지르고 같이 밥도 먹고 맨날 놀고 그러는 거 ㅋㅋㅋㅋㅋ 완전 좋아 귀여워
51 이름없음 2018/11/26 22:43:16 ID : coHDxTTQpPd 0
첫인상은 완전 맹하고 아무것도 모르게 생긴 아가씨나 도련님인데 사실 알 거 다 알고 머릿속으론 자기 순진해빠진 멍청이 취급이나 하는 얘 어떻게 구워삶을까 ... 같은 생각 하고 있는 캐릭터 좋아 ㅋㅋㅋㅋ 완전 맹한 투로 이거는 뭐야 ? 저거는 ? 이러면서 속으론 아 얘 정말 암것도 모르네 ㅋㅋ 하면서 알려주는 애보고 얘도 참 불쌍하다 이렇게 순진해 빠져서는 < ㅋㅋㅋㅋ 이런 생각 하고 있어야돼 나중엔 저 바보취급하던 애가 그 아가씨 or 도련님 캐한테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는 그런거 ... ㅠㅠㅠㅠ
52 이름없음 2018/11/26 23:11:37 ID : vDuleGnCnO1 0
원수에서 애매한 친구가 돼서 위기에 빠질 때 서로 구해주고 막
53 이름없음 2018/11/26 23:16:09 ID : 47urf83xBhv 0
똑똑한 홀쭉이와 멍청한 떡대
54 이름없음 2018/11/27 02:04:02 ID : Qsi7e1Cpe6q 0
적의 적은 아군! 이번만 협력하는 거다! 이런 거 있잖아 진짜 좋아해... 등을 맞대고 싸우는 적 ㅠㅠ 다 싸우고 충분히 서로를 죽일 수 있음에도 놔두고 가는거
55 이름없음 2018/11/28 02:27:56 ID : msp8643Xz88 0
그 뭐냐 착하게 생긴 캐릭터가 통수치는거 알고보니 최종보스 ?! 빠밤! 이런거
56 이름없음 2018/12/01 18:19:19 ID : pgqlzQnB88l 0
자존심은 오지게 높지만 조금이라도 흠집내면 당황해서 툴툴거리고 겉으로 보기에는 냉철해보이지만 그러면서도 속으로는 엄마찾는 인간미가 있는 캐릭터...평소에는 진짜 당돌하고 서슴없이 심하게 막말하고 막대하지만 엄마앞에만 서면 나이에 맞게 한없이 어린아이로 변하는거 좋아해 ㅋㅋ캐의 나이가 10대면 더 좋은듯
57 이름없음 2018/12/02 11:50:22 ID : Xvu4NAkoGq4 0
계약연애해서 처음엔 틱틱대고 하다가 나중엔 결국 꽁냥꽁냥 하는 거! 진짜 흔한 클리셰인데 그 서로 싫어하다가 결국엔 좋아하게되는 그게 너무 좋아ㅠㅠ
58 이름없음 2018/12/02 21:02:40 ID : 1bbcq7y2Gk5 0
죽고 싶지만 살아야해서 꾸역꾸역 사는 캐릭터. 목숨, 운명, 목표 다 상관없고 자기한테 무언갈 떠넘기고 간 사람 때문에 대신 살아가는 주인공. 혹은 자기가 죽으면 자기에게 의미가 있는 존재나 인류 전체가 죽기 때문에 억지로 살아가는 주인공. 이런게 좋다. 님 이런 거 좋아하세요...? 라고 물으심다몀! 당당하겜! 좋아함돠!! 라고 외치겜돠!
59 이름없음 2018/12/11 18:29:36 ID : z863Ve6mNAi 0
선역 캐릭터가 모함에 그럴듯한 누명 써서 동료들은 멘붕하고 얜 도망치고 팀 흔들리고 짠내나다가 결국 동료들이 같이 진실 밝혀내서 해결하는 흐름 좋다. 최근에 보던 것중에 오랜만에 이런 내용 나와서 그 부분은 너무 좋은데 다른 부분이 이상해서 너무 아쉽네
60 이름없음 2018/12/11 19:35:19 ID : O8i3yNtikpO 0
동생 아끼는 형이라든가 형이 동생 대신 죽는다든가가 좋아서 미치겠다
61 이름없음 2019/01/15 00:02:37 ID : fVbvbbirwHB 0
해치웠나? 죽은자도 살린다는 마성의 주문ㅋㅋㅋㅋㅋ 이말하면 다 살아나는 클리셰 진짜 재밌어 나만그래?
62 이름없음 2019/01/15 01:52:09 ID : vDuleGnCnO1 0
잃고서야 소중함을 깨닫고 후회하고 절망하는 거
63 이름없음 2019/01/15 01:58:09 ID : oIFfTTWlzXv 0
헉 나 개좋아해ㅠㅠ 자기 무리하는건 노자각이고 늘 지켜준다만 생각하는 캐릭이 호되게 아프고 못 일어나서 모두가 보호해주는거ㅠㅠ 봐도봐도 좋음
64 이름없음 2019/01/15 02:00:39 ID : i9s61DAlDxS 0
위압적인 갑옷 or 군복 차림에 얼굴 가려지게 풀무장한 채로 등장한 캐릭터가 알고보니 이쁘장한 여캐인 거... 개뻔하지만 좋아함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01/15 10:58:26 ID : cq6i5QqZcmt 0
적이 된 아군+후회물 오해와 누명으로 인한 모두의 증오와 그것에 못견뎌서 흑화한 A->진실을 알고 멘붕하는 동료들 여기에 동료들이 모르는 A의 과거가 비참하면 더 좋고
66 이름없음 2019/01/23 20:00:23 ID : Bfgqi3DwLe3 0
진짜 강한데 평소 행실이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아서 주변에서 무시하고 맨날 까이는 캐릭터가 자기 힘을 맘껏 드러내는 거 쟤가 저렇게 강했다고?하면서 충격먹는게 그렇게 좋더라
67 이름없음 2019/01/23 20:02:40 ID : yL81hak60mo 0
쥔공이랑 악역이랑 일시적으로 같은편 먹는거.. 같이 등 맞대고 졸개들 쓸어버리면서 손발 척척 맞는거 보면 카타르시스 개쩜.
68 이름없음 2019/01/23 20:03:00 ID : h88rtbeFg2F 0
코스믹 호러+세카이계 발버둥치지만 끝이 정해진 암울한 전개!
69 이름없음 2019/02/26 04:35:46 ID : QrfdPilzSMr 0
이거 포켓몬이야? 게임내용 그런거 있지않나 레드님이라던가 레드님이라던가...ㅋㅋㅋ
70 이름없음 2019/02/26 04:40:59 ID : Ci64Y2ljzgq 0
고전적이지만... 힘숨찐과 구원서사 짱좋아한다. 사실 개쎈 먼치킨인데 걍 일반인인 척하는거 되게..여유가 있어보여서 좋지 않냐ㅋㅋ.. 사이다전개 좋아해서 근가 시원시원하게 적들 날려버리는것도 좋고... 물론 지가 쎈거 알고있어야됨.. ㅋㅋ 그리고 구원서사.... 난 구원이 너무너무 좋다... 커플 엮어먹기 좋거든...실제로 거의 공컾되거나 커플에 준하는 관계가 되기도 하고... 운명적이고 구원서사로 가면 구원받은쪽이 구원한쪽을 되게 소중히 여기는것도 좋음. 비슷한 느낌으로 유사가족도 짱 사랑함!!ㅋㅋ
71 이름없음 2019/02/26 09:29:10 ID : VbCi9wFio2K 0
주인공의 멘토 혹은 가족이:주인공아, @,%?.^#)하는 거야, 알았지? 후에 주인공이 다른 사람에게:@,%?.^#하는 거야, 그렇지? 이런 수미상관 구조가 너무 좋다
72 이름없음 2019/02/26 10:24:23 ID : XtbcmleGq6j 0
요즘 클리셰 아닌게 있나? 클리셰 비틀기도 클리셰가 되가는 세상이니까... 난 그거 좋더라, 부정적인 의미에서 알고보니 주인공의 환각/망상/정신병/아씨발꿈. 요즘 이세계물보면 결말이 죄다 저런거였으면 좋겠음.ㅎㅎ
73 이름없음 2019/03/04 23:18:20 ID : ur9a05SHu9w 0
루프물...처음에는 사랑하는 사람 구하려고 쌩쇼하고 별짓다하다.....어떻게해도 그사람을 구할수없단걸 알고 무너지는게 너무 좋다 물론 해피엔딩도 넘 좋음 타임루프물 영화나오면 내용 뻔할거알면서도 그 전개가 너무좋아서 꼭봄
74 이름없음 2019/03/05 15:35:04 ID : jhdWo1xDxU7 0
돌고돌고돌고돌아 사귀는 애먼데 삽질하다 결국 이어지는거..
75 이름없음 2019/03/05 22:03:20 ID : A1A43UY9Akk 0
주인공이 히어론데 빌런이 주인공한테만 관심 가지는거.. 주인공이 고통 받는걸 흥미롭게 생각하는 빌런같은거..? 히어로랑 빌런 둘 다 남자인게 좋음ㅎ 또 주인공이 충격먹을만한 일을 겪고 멘탈 나가서 적편으로 돌아섰다가 결국 나중엔 다시 자기편으로 돌아오는것도 좋고.. 뻔하지만 히어로가 힘 숨기다가 누군가를 구해주느라 들키는것도 좋아
76 이름없음 2019/03/06 01:50:14 ID : dwoJXunDurf 0
소중한 사람 죽고 각성하는거!! 그냥 날뛰는 거 말고 이제 진짜 복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오히려 차분해지면서 행동은 살벌해지는 거 좋음ㅎㅎ
77 이름없음 2019/03/06 18:01:46 ID : vfSIMrBBAqj 0
아군이 된 적+이 녀석도 사실 좋은애였어 좋아함ㅎㅎ
78 이름없음 2019/03/08 19:00:17 ID : e41zO7hBvA7 0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79 이름없음 2019/07/04 02:55:55 ID : dVgnO5TQrhx 0
나두ㅜ 죽은 캐가 취향이었다면 너무 슬프겠지만... 주인공이 복수하려고 차분하지만 살벌해진다는 거 ㄹㅇ 조아...
80 이름없음 2019/07/04 03:02:13 ID : MmJV861zRu1 0
우정과 사랑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해피엔딩~
81 이름없음 2019/07/08 01:18:29 ID : ZiqkoIE9BvB 0
조오오오오오오오온ㄴ나 잘생긴(중요함 사실상 이게 다해먹는거지뭐)쓰레기 악당이 결국 파멸하고 죽는거 너무조와 ...물론 악당은 최애가 되어버리지 이제 내가 최애를 좋아하는건지 최애 죽는걸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단말이야
82 이름없음 2019/07/08 07:17:35 ID : O7bxDvwnA3X 0
반전은 언제봐도 최고.....👍
83 이름없음 2019/07/11 10:27:56 ID : 1Clu3vdA0k2 0
지극히 평범하고 적당히 이기적인 소시민의 영웅물로 희생 서사 구원 서사가 좋다. 자기가 영웅이라는 생각 없이 이 세계를 구원하거나 의도된 희생이라서 누군가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방황하지만 마지막엔 결국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주인공. 그게 누군가의 계획이라서 그렇게 주인공을 몰아 넣은 상대방이 결국 주인공에게 애정을 갖게 되어서 후회하거나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것도 좋다.
84 이름없음 2019/07/14 05:21:40 ID : e6pdWqp83u0 0
짧고 굵게 말하지 유부녀의 사랑의 도피
85 이름없음 2019/07/14 13:06:06 ID : kpPhdXwK41B 0
후반부에 주인공+@이 멘붕해서 정신못차릴때 다른 애가 정신차리샘 하면서 각성시켜주는거 난너무좋음
86 이름없음 2019/07/14 21:16:47 ID : k09y42HB88o 0
나도 이거 진짜 좋아해 각성하는 캐릭터가 넘 좋아 각성 전후로 성격 바뀌는 거 굉장히 좋아해 성격 바뀐 것만해도 좋아서 미칠 것 같은데 보통은 디자인까지 바뀌니까 각성으로 인한 갭이 더 커보여서 더 좋은 것 같음 각성하고 나서 디자인 달라진 거 파면 너무너무 좋음 조금 눈에 띄는 요소만 살짝 바꾸는 것도 좋고 아예 이게 그 캐릭터인지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다 갈아 엎는 것도 좋음 몇달 간 그림 그린 거 보면 좋아하는 캐릭터들 각성 전 각성 후 갭 차이 그린 게 대부분임 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20/05/12 10:00:03 ID : vbck8lwoK1C 0
원작 따로 있는 설정의 작품에서 원작 피하려고 아등바등하지만 결국 플래그 마스터 되는 주인공. 작중 원작 주인공하고 좋게 엮이면 더 좋음.
88 이름없음 2020/05/12 11:40:30 ID : 2pO7hta04JR 0
남캐가 피치못할 어두운 사정으로 여캐를 떠나는데 여캐가 가지말라고 눈물로 붙잡아도 남캐는 뿌리치고 떠남.. 근데 나중에 여캐를 잊지못해 다시 돌아옴 남/여 반대여도 상관없으니 애절한거 너무 좋으무ㅜㅜㅜㅜㅜ
89 이름없음 2020/05/12 13:04:14 ID : IJRxDta079h 0
나는 약하거나/겁쟁이/헤타레 캐릭터의 각성이 좋은 거 같아! 원피스의 우솝처럼 겁쟁이에 도망다니던 캐릭터가 어떤 계기로 각성해서 누군가를 해치운다거나, 무면허 라이더같이 약한 캐릭터가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더 강한 상대랑 처절하게 싸우는 게 좋아
90 이름없음 2020/05/12 13:19:26 ID : oJO9xTSFgY9 0
소녀의 첫사랑이 멋들어진 아저씨고 끝사랑까지 가는거.. 그리고 제일 기본적인건데 노력해서 성공하는거
91 이름없음 2020/05/12 13:28:48 ID : 63QlfRyIJVa 0
찌질하고 능력 없어보이지만 사실 이 녀석도 멋진 놈이었어
92 이름없음 2020/05/12 21:58:55 ID : bxu7dO7bCpd 0
여주 남주 정해져 있고 결국 둘이 이어질 운명이지만 서브남주가 여주 짝사랑하는 거... 여주 힘들어 할 때 고민들어주고 짝사랑 상대지만 너의 행복을 더 응원해 하면서 남주랑 밀어주는 거 ㅜㅠㅠㅠㅠ 그리고 난 항상 이 서브남주한테 치임
93 이름없음 2020/05/30 12:35:57 ID : 1fO8rz879ct 0
난 나쁜사람이 어떤 나쁜일에 닥쳐서 정신차리고 회개하는 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20/05/30 15:27:51 ID : 1Co2IGla2tz 0
나는 그 주인공이 요상한 타이밍 때문에 오해 받는 거... 나는 주인공이 오해 받는 게 너무 좋더라 어떤 오해든 오해받아서 주변 분위기 요상해지고 그러는 거 넘 좋아..
95 이름없음 2020/05/30 23:51:55 ID : mrbDzcNArta 0
마왕이랑 용사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게 좋다 용사 말고도 마왕이 단순히 자기 목적을 위해 이용하고 있었을 뿐인 사람이랑 어찌저찌 해서 맺어지는 것도 좋아
96 이름없음 2020/05/31 05:33:36 ID : cFeKY4FfVcK 0
이거 좋아 너무 좋아 자기 몸 안사리고 지 주변 사람들 위험하다 싶으면 지 몸 부서져라 능력 발휘해서 다 해결해버리는데 그러다 쓰러져서 못 일어나기라도 하면 주변사람 다 걱정하고 챙겨주고 그러는거 너무 좋아 난 거기다 좀 불안정해서 체력 되게 많이 갈려버리고 평소에도 체력 그닥이고 위험할수도 있는 그런게 있는 캐가 좋아...
97 이름없음 2020/07/12 18:28:49 ID : vdzO7arhzcK 0
아군이 된 적 ㄹㅇ 악한 목적을 위해 주인공 일행의 틈에 섞여 들었는데 그런 것도 모르고 자신에게 잘 대해주고 친하게 구는 주인공 일행에게 서서히 녹아들아버린 악역... 결국 중간에 자신이 너희들의 적이었다는 걸 밝히고 악역을 친구로 여겼던 주인공에게 충격을 주지만 그건 주인공에게 마음을 열어가던 악역도 마찬가지였고 결국 다시 일어나 자신에게 손을 뻗는 주인공의 모습에 흔들리고 완전히 감화되어 아군으로 변하는 그런 거 최근에 저연령층 타겟 위주로 여러가지 애니 몰아서 보고 있는데 저런 클리셰 곳곳에서 자주 나오지만 볼때마다 질리지 않고 늘새롭게 좋아 선한 주인공이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악역을 사랑과 우정으로 품어 서로 진짜 친구가 되는 전개는 항상 최고야
98 이름없음 2020/07/13 10:38:52 ID : rxU7s7byMmL 0
소중한 사람을 잃거나 오랫동안 못만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랑 비슷한 점이 있는 사람을 만난 후 거기에 그 사람을 계속 겹쳐보는거 남들이 다 불길해하거나 낮설어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그걸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아
99 이름없음 2020/07/14 13:20:02 ID : vdzO7arhzcK 0
니코포 나데포는 모르겠는데 니코포는 정말 좋아함 내가 현실에서도 가상에서도 웃는 얼굴을 엄청 좋아해... 온 생명체에게 가장 예쁜 모습은 솔직하고 밝게 웃는 모습이라고 생각해 웃는 얼굴을 보는 순간 쿵하고 떨어지며 사랑에 빠지는 그런 식상하고 흔한 전개 좋아 개인적으로 가상의 사랑 이야기는 나중에는 몰라도 처음에는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있어야 좋아하는데 웃는 얼굴 보고 한눈에 빠졌다고 말하면 그건 개연성있는 전개처럼 느껴짐... 왜냐하면... 웃는 얼굴이니까!
100 이름없음 2020/07/14 13:34:06 ID : 67y2MnUY7bx 0
주인공은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지만 조연이 주인공의 의지를 이어받고 그 목적을 대신 이뤄주는거 또는 목적을 이루겠다고 다짐하는거 좋아해. 주인공이 실패하긴 했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하는 결말도 좋아함.
101 이름없음 2020/07/14 13:45:02 ID : Hu5TVanA47u 0
이 전쟁(또는 싸움)이 끝나면 말해줄게 하고 죽는거 좋아해
레스 작성
취향 9 실시간
254레스 ~ 위아래로 닥전닥후 2판 ~ 5827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1
33레스 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1845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93레스 최애캐가 좋아하는 음식을 써보자 2282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28레스 각자가 생각하는 ㅇㅇ은 ㅁㅁ해야만 한다! 같은 요소를 말해보자 976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817레스 최애 Tmi 적고가는 스레 24342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4
31레스 최애의 mbti 적고 가는 스레 830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57레스 싫어하는 향 651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54레스 좋아하는 여자 적고가는 스레 1724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128레스 존재가 스포일러인 캐릭터들을 부르짖는 스레 3024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177레스 최애를 때릴 수 있다면 2994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2
108레스 좋아하는 인물간의 관계/조합 적고 가자. 1502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61레스 원작에선 별로였는데 팬픽/아트 보고 좋아지게 된 캐릭터 있어? 1989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1
127레스 좋아하는 나이 쓰는 스레 2751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529레스 위아래로 최애캐 상황문답하는 스레 11260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33레스 안 어울리는 직업으로 커플링 엮는 스레 1130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42레스 배우고 싶은 악기 적어보는 스레 928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168레스 » 좋아하는 클리셰 이야기하는 스레 3258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1
331레스 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6203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1
11레스 옷 잘입는 2D캐릭터 577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0
125레스 최애의 좋아하는 신체부분 적고가는 스레 4879 Hit
취향 이름없음 26.07.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