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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아지가 자꾸 같은 장소를 보고 짖는다 (13)
3.들어가면 안되는 집 (148)
4.아저씨와 남자아이 (3)
5.내 친구좀 (20)
6.으아아아 2채널 괴담 스레보다가 (4)
7.얘들아 나너무 무서운데 얘기좀들어줘 (21)
8.우리 할머니의 이야기. (18)
9.얘들아 미치겠어 나 너무 무서워 (25)
10.엘레베이터 (2)
11.화장실거울 (6)
12.그 시절의 그 장소 (83)
13.동생이 귀신을 보나봐. 너무 무서워서 글 올려ㅠㅠ (2) (6)
14.이거 자각몽일까...? (4)
15.백수인 스레주가 들려주는 여러가지 괴담썰 (391)
16.강령술 후기 (25)
17.얘들아 나 무서워 죽겠어 (8)
18.살아가면서 겪은 무서운 경험들. (2)
19.일상 생활에서 일어났던 기괴한 일들을 짧게 적어보자 (23)
20.어릴때 보고 펑펑운 무서운 상대 있어? (13)
이 판이 맞으려나.. 5년쯤 전에 갑자기 우리 엄마 성격이 바뀌어서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었는데 솔직히 좀 무서웠어. 외모는 똑같은데.. 근데 또 그 성격에 익숙해져서 원래 성격이 기억이 안 나. 우리 엄마는 5년 이전 일을 잘 기억을 못 하게 되었어. 엄마한테 그 때 뭔 일 있었는지 물어봤는데도 아무일도 없었다고 하고. 아.. 혹시 만약에 나나 엄마가 다른 세계 사람인데 뒤바뀐 건 아니겠지. 그냥 이런 일이 생각나서 써본 글이야. 글이 이해하기 힘들면 잠결이라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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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지킴이 ] 나는 두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 1
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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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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