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 점점 구체화 되는데 문제 없겠지? (5)
2.01010101010111110001010101001001111011 (79)
3.사상이 담긴 책이란거 알아?? (53)
4.우울해 ㅜ (1)
5.사실 이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소름돋은 적 있어? (2)
6.내가 유튜브나 만화로 무속관련된거 보면 (8)
7.양의울음 괴담이 뭐야? (3)
8.난 왠지 외계인이 우리랑 많이 다를거 같진 않음 (5)
9.사람은 마지막 순간을 알게되나봐 (5)
10.어렸을 때 자주 꾸던 꿈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기이하다 (10)
11.영덕 흉가체험 가자 (1)
12.러시아 식인부부 사건 (8)
13.지역 관련 스레 (12)
14.내가 대학생 때 겪었던 일들 (269)
15.. (4)
16.유명 명소 중에 옛 시대 중앙정보부 있던 곳 (6)
17.초자연 현상에 대해서 / 반우주 (53)
18.촉스레 (742)
19.미제사건 이야기 (740)
20.3일 전부터 같은 내용의 가위를 눌리는 건지.. 꿈을 꿔서 기록용으로 올려본다 (7)
1
이름없음
2018/10/10 01:25:58
ID : vjxTQpRCkml
55
혹시 여기 나처럼 미제사건 같은 걸 찾아보는 거 좋아한다거나 그런거에 관심있는 스레주들 있어? 난 예전부터 이런쪽을 좋아해서 몇 가지 사건들 풀어보려고 해 범죄자 프로파일링 같은 직업?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거든 내 주변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많길래 늦은 시간 심심하기도 해서 관심있는 스레주들은 같이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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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로어
2018/12/20 11:26:03
ID : cNAi3A7ta9w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603
이름없음
2018/12/20 11:51:34
ID : 59bikpPa7fc
0
응응 위키에서 옛날에 본거인대 스레주가 안오고있으니까 보는사람들 심심하지말라구 주워왔어 ㅎㅎ
604
이름없음
2018/12/20 14:56:41
ID : TWnPg1xB85P
0
레스주 고마웤ㅋㅋㅋ상당히 흥미로운 미제사건이네!
605
이름없음
2018/12/20 16:03:47
ID : ArAjg59g3Wi
0
ㅋㅋㅋㅋ쿠키몬스터 귀엽당 분명 범죄인데 목적이 착한듯..?
606
이름없음
2018/12/20 20:39:36
ID : umk60pTVaq5
0
넘 흥미롭다 오늘 처음 봤는데 내취향이야ㅜ
607
이름없음
2018/12/20 23:05:08
ID : nPdzU4Y9uld
0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왔지 ㅠㅠ 오늘은 꼭 사건 적고 잘게 ㅎㅎ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그래도 꾸준히 기다려줘서 제가 사랑합니다 .
오늘은 꼭 적고 잘거야 ㅎㅎㅎㅎ 기다려줘서 고마워 정말 너무 기분 좋아 알러뷰
이거 뭐야 너무 귀엽잖아 레스주 고마워 덕분에 내 스레가 심심해지지 않았어 ... 사랑해
고마워 앞으로도 자주 봐줘 계속 취향 저격 해버릴거ㅑㅇ
608
이름없음
2018/12/20 23:29:40
ID : jeLdO04LfdS
0
헐 대박 오늘 ㅁ스고 잔대 앗상 스레주 거마워 ㅜㅠㅜㅜ
609
이름없음
2018/12/21 00:10:20
ID : nPdzU4Y9uld
0
고마워 하지 않아도 돼 ㅠㅠㅠ 내가 더 고마워
610
이름없음
2018/12/21 00:15:56
ID : nPdzU4Y9uld
0
레스주들이 추천해준 사건들을 적으려고 했으나 너무 피곤한 관계로 또 바빠서 아직 정리가 미흡한 관계로 짧지만 내가 여태껏 알아봤던 사건 중 기억에 남는 강렬한 사건 하나 들고왔어.
알 사람을 알 거라고 생각 돼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이 사건 간단하게 정리하고 오늘은 사라지도록 할게 ..
611
이름없음
2018/12/21 00:25:22
ID : nPdzU4Y9uld
0
<영등포 노들길 살인사건>
2006년 7월 4일 새벽 2시 10분 경이었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6가 성산대교 부근에 노들로라는 곳에서 23살의 젊은 여성 진양이 변사체로 발견 돼.
당시 시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택시기사로 일 하던 김씨였어
김씨는 새벽임에도 운전을 하며 길을 달리던 중 소변이 너무 급해 잠깐 갓길에 차를 세우고 그 노들로의 한 구석진 풀이 우거진 곳으로 들어가게 돼 소변을 보는 중 앞쪽 도랑 부근에서 웬 하얀 이상한 물체가 보였어. 뭔가 수상찮다고 느낀 택시기사는 급히 마무리하고 그 하얀 물체 쪽으로 다가가게 되지.
가까이 간 택시기사는 놀라서 뒤로 자빠질 노릇이였다고 해.
한 여성이 벌거벗은 나채로 도랑에 버려져 있었던 거지.
보자마자 김씨는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고, 몇 분이 지나지 않아 경찰과 감식반 등등이 도착해 폴리스라인을 치고 수사가 제대로 시작 돼.
진양의 시체 부검 결과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사였어. 경부압박 질식사가 다들 뭔지 알지? 뇌로 산소가 가는 동맥과 정맥이 있어 그 산소들이 차단된 즉 쉬운 말로 목이 졸려 죽었다는 거야.
손목은 테이프로 무척 강하게 결박되었던 자국이 발견되고 알몸이였지만 딱히 외상 (구타 당한 흔적)이나 성폭행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어. 그리고 코와 여성의 성기 (음부)부분에 휴지가 꽂혀있었고, 야외 그것도 풀숲에서 발견되었지만 시체는 비정상적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매우 깨끗했다고 해. 그리고 음모가 예리한 흉기로 절단된 자국이 발견 되고 목을 조른 흔적이 있지만 그게 2개야 한 마디로 끈을 이용한 자국과 손을 이용한 자국이 있는데 아마도 이걸로 추정컨대 끈을 먼저 이용했건 손을 먼저 이용했건 둘 중 한 방법을 먼저 사용했지만 한 번에 진양을 죽이지 못한 범인이 한번 더 목을 조르는 방법을 시도해 총 2번만에 진양을 죽이게 되었다고 볼 수 있어.
그리고 오른쪽 손등에 둥근 모양을 띈 열상이 발견 돼. 아마도 이 상처는 담뱃불이나 어떠한 둥근 모양을 띈 뜨거운 물체에 데인 흔적이라고 추정할 수 있지
612
이름없음
2018/12/21 00:32:27
ID : nPdzU4Y9uld
0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것은 이 정도야.
아 , 그리고 이 진양은 발견 당시에 발도 맨발이였지만 몸과 손,발 시체 자체가 야외에서 발견 되었음에도 매우 깨끗한 것을 미루어 보아 아마도 범인은 범행을 저지른 후 시체에 남은 증거들을 없애기 위해 깨끗히 시체를 씻겨낸 후 도랑에 유기한 것으로 보여져.
당일 진양의 행적에 대해서 설명 해줄게.
진양은 서울 출신이 아닌 전라북도 출신이였어. 3개월 전에 대학을 졸업한 후에 서울로 상경해 취업에 매진하고 있던 평범한 취준생이였던 거야. 관악구에서 동생과 둘이 살고 있었고 진양은 취업 준비를 위해 핸드폰을 정지 시킬 만큼 마음 가짐이 단단했다고 해.
변사체로 발견되기 2일 전인 7월 2일 홍대 인근에서 진양은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이였던 이양을 만나 술을 좀 과하게 마셨다고 해. 그리고 시간이 지나 7월 3일로 넘어간 새벽 1시 경 진양은 이양에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한강에 가고 싶다는 말을 꺼내게 돼 그 말을 들은 이양은 진양과 함께 한강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당산역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해.
그런데 갑자기 진양이 혼자 있고 싶다라는 말을 하며 당산역 인근에서 택시가 멈추기도 전에 내리려고 시도했고, 택시기사는 중간에 멈춘 후 진양은 허겁지겁 내리자 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혼자서 캄캄한 골목길 쪽으로 뛰어가 버렸다고 해.
그리고 그 모습이 진양의 마지막 모습이 되어버린 거지.
613
이름없음
2018/12/21 00:56:20
ID : nPdzU4Y9uld
0
진양의 시체는 진양의 소지품이 발견된 곳 즉 실종 됬다고 추정되는 장소에서 부터 약 2키로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 되었어. 경찰은 당시 진양의 친구 이양의 진술을 토대로 진양이 아마 만취상태였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 보았지만 전혀 검출되지 않았어. 그리고 발견 당시 진양의 몸은 사후경직 조차 진행되지 않았던 상태였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사후경직이란 죽고난 후 몸이 딱딱하게 굳는 말을 일컫는데 이 것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은 발견 되었을 당시 죽은지 약 12시간 조차 되지 않았다는 말이야. 그리고 이는 진양이 실종된 2일 사이에 12시간 이상이나 생존해 있었을 가능성을 반증해 주기도 하는 사실이지. 그래서 경찰은 이런 부분을 토대로 당산역 인근에서 진양의 실종 후 행적을 추적하게 돼.
그리고 이때 추적했을 때에 소지품들도 발견하게 된거지.
진양의 타셔츠와 속옷 그리고 구두 지갑 선글라스 가방 등 당산2동 노인회관 앞쪽에서 발견 돼. 그리고 어이없게도 이 소지품들은 노인회관 비석 앞에 나란히 놓여져 있었다는 점이야.
돈은 모두 그대로 있었고, 사라진 것은 유일히 정지해놨던 휴대폰 딱 하나만 사라졌어. 하지만 유류품에선 지문이나 흔적이 나오지 않았고 비석 뒤에 기대어 있던 흔적이 발견 돼.
이런 걸 종합해서 보면 이미 발견 되었을 당시 알몸이였고 유류품 중 옷과 속옷이 있는 점 그리고 성폭행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미루어 보면 만취한 진양이 혼자 옷을 벗은 후 비석 뒤에 기대어 쉬고 있었다고 어느정도 추정이 가능했지.
그리고 당산역 인근에서 환경 미화원으로 근무하시던 한 분이
7월 3일 새벽 4시경에 상의를 탈의한 어떤 여자가 가슴을 손으로 가리고 뛰어가는 여성을 봤다고 진술 하기도 했어. 결국 이 사람을 토대로 최면 수사까지 진행하지만 당시 그 뛰어간 여자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하지만 진양은 빨간 바지를 입고 나갔었다고 해서 아닌 걸로 판정나게 돼.
그리고 또 다른 진술이 나오게 돼. 당산역 인근의 빌라촌에서 거주하고 있던 한 여학생 이양이 사건 당일의 새벽시간에 두 명의 남성이 한 여자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봤고, 바로 옆엔 인천걸로 보이는 번호판의 보라색 페인트로 칠해진 액센트란 차량이 옆에 세워져 있었다. 라고 진술하게 돼.
그렇지만 위에서도 말 했듯이 당시 진양은 빨간 바지를 입고 있었지만 이양은 당시 그 여성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얘기해. 이렇게 계속하여 사건에 진척이 없자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실험을 하게 돼.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을 재현하여 대학생들이 보게 한 후 일주일 뒤에 그 장면에 대해 질문을 했을 때, 그 대학생들은 당시의 실랑이 하던 현장에 대해선 거의 완벽히 기억을 하지만 인상착의에 대해서는 서로 의아해 하고 헷갈려 한 반응이 나오게 돼.
이런 실험을들 토대로 결국 어쩔 수 없이 경찰들은 두 남성의 몽타주를 작성했고, 배포하게 돼. 하지만 이 것 마저도 별 다른 성과를 가져오지 못했어. 어느 정도 였냐면 경찰들이 여성이 나체임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같은 흔적이 없는 걸로 보아 성욕구가 없는 사람이 아니냐는 추정도 했으니까 말이야.
이렇게 사건은 진전이 없이 시간만 흐르게 되고
6년 후인 2012년 3월 9일 어떤 신원미상의 한 남자가 담당 형사에게 전화를 하게 돼.
전화 내용은 다음과 같았어.
“노들길 살인 사건 담당 팀 입니까 그 사건에 관련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그 사건 용의자들인 2명를 알고 있는데, 당시 배포했던 몽타주와 얼굴은 흡사하지만 키가 5센치 정도 작아요. 사건 수사가 처음부터 잘못됬습니다. 당시 함께 있었던 친구들을 다시 수사해 보세요.”라며 “자신이 어떻게 용의자들을 알고 있는지는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덧붙혔고, 이렇게 통화가 끝나게 돼.
당시 영등포 경찰 관할에서는 통화 내역을 분석하고 위치를 추적해 강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존재하는 공중전화 부스에서 걸려온 거라는 걸 알게 돼. 하지만 주변에는 cctv도 없었고 그 이후 제보 전화를 기다렸지만 그것도 오지 않아 더 이상 그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 하게 돼. 하지만 한 가지 이걸 보는 너희들도 알 수 있듯이 전화를 건 이 신원미상의 남자는 분명히 이 사건과 연관성이 매우 깊을 거라는 것만 알 수 있었지.
일각에서는 경찰이 당시 목격자의 진술에만 의존하여 사건을 진행하고 용의자를 남성으로만 타깃을 잡고 좁혀 나간 것이 문제이다 라고 말 하기도 해.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 해.
내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여성을 죽인 범인이 무조건 적으로 남자라고만 단정 지을 수는 없는 법이잖아. 공부를 잘 하는 모범생이였던 학생이 어느 날 컨닝을 할 수 있듯이 범죄도 비슷하다고 생각해. 자신보다 더 키가 큰 사람을 해칠 수 있고, 혹은 자신보다 더 쎈 사람을 물리칠 수 있고 단지 여성의 시체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남성일거야 라는 단정은 너무 한정적이기도 하고 .. 무튼 사건은 이렇게 흐지부지 미제사건으로 남게 돼.
경찰들이 뒤늦게 발표한 바로는 이 사건을 묻지마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고, 그렇게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 사건은 새로운 증거나 목격자 등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다시 수사를 시작할 수는 없다. 라고 말 하게 돼 정말 무책임 하기도 하지
614
이름없음
2018/12/21 00:57:09
ID : nPdzU4Y9uld
0
오늘 사건은 이렇게 끝이야 항상 자주 못 오는데 많은 레스주들이 기다려 주고 묻히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꼭 사건을 적진 못 하더라도 종종 들려서 답변 남겨놓고 갈게 오늘도 봐줘서 고맙고 ㅠㅠ 자주 오도록 노력해볼게 레스주들 잘 자고 좋은 꿈 꿔
615
이름없음
2018/12/20 16:45:30
ID : AmJPg3PeNut
0
헐ㄹ 무서워....
나도 스레주 생각에 동의해. 꼭 피해자가 여자라고 해서 범인이 남자인건 아니잖아..? 오늘도 이렇게 미제사건 남겨줘서 고마워!!
616
o8_o4h
2018/12/21 03:57:30
ID : vba4L9g3U3R
0
페북에서 우연히 보고 들어와서 정주행 했는데 2시간이나 흘렀다! 글을 정말 흥미롭게 잘쓰는것 같아 앞으로도 많은 사건들 많이 정리해서 올려줘 ❤️❤️
617
이름없음
2018/12/21 09:47:11
ID : 3O62NvxDxO4
0
그런 무책임한 경찰도 있는 것 같아. 난 그런 경찰이 싫더라. 스레주, 바쁜 와중에도 와줘서 고마워.
618
◆Y1a2sqrwHCj
2018/12/21 15:30:24
ID : nPdzU4Y9uld
0
ㅅ은김새ㅇ
619
이름없음
2018/12/21 18:01:37
ID : 3O62NvxDxO4
0
ㄱㅅ
620
이름없음
2018/12/21 22:18:46
ID : 3O62NvxDxO4
0
ㄱㅅ
621
이름없음
2018/12/22 00:30:31
ID : AmJPg3PeNut
0
ㄱㅅ
622
이름없음
2018/12/22 02:29:25
ID : 3O62NvxDxO4
0
ㄱㅅ
623
이름없음
2018/12/22 09:54:39
ID : 3O62NvxDxO4
0
ㄱㅅ
624
이름없음
2018/12/22 12:16:27
ID : Ds63Pg7ta9t
0
범인들이 이 글을 보고있으면 소름..
625
이름없음
2018/12/22 21:47:43
ID : 1bg6qja5TWm
0
더 많이 더 많이 올려주세요
626
이름없음
2018/12/22 22:35:58
ID : AmJPg3PeNut
0
ㄱㅅ
627
이름없음
2018/12/23 00:34:39
ID : 3O62NvxDxO4
0
ㄱㅅ
628
이름없음
2018/12/23 04:22:57
ID : yZeE2snQla7
0
ㄱㅅ
629
이름없음
2018/12/23 16:36:54
ID : vhgmE5Rwso1
0
ㄱㅅ
630
이름없음
2018/12/23 21:16:13
ID : e2HzPa79eFc
0
ㄱㅅ
631
이름없음
2018/12/24 02:05:58
ID : 3O62NvxDxO4
0
ㄱㅅ
632
이름없음
2018/12/24 06:50:39
ID : AmJPg3PeNut
0
ㄱㅅ
633
이름없음
2018/12/24 21:35:45
ID : 3O62NvxDxO4
0
ㄱㅅ
634
이름없음
2018/12/25 01:48:31
ID : 3O62NvxDxO4
0
ㄱㅅ
635
이름없음
2018/12/25 04:52:25
ID : alimNy5hxXt
0
정말 드라마나 이런 사건들보면
경찰들에 너무 화가나
의학 드라마를봐도 그놈의 절차가 뭔지
썩어빠졌어 구시대적이고 무식해..
하지만 그게 또 맞는 경우도 있으니 더 화가나ㅠ
636
이름없음
2018/12/25 12:56:15
ID : Wp80005V804
0
ㄱㅇ
637
이름없음
2018/12/25 12:56:32
ID : Wp80005V804
0
실수. 갱신
638
이름없음
2018/12/25 16:57:17
ID : 3O62NvxDxO4
0
ㄱㅅ
639
이름없음
2018/12/26 00:28:49
ID : y3O61u5SNvx
0
ㄱㅅ
640
이름없음
2018/12/26 02:06:19
ID : 3O62NvxDxO4
0
ㄱㅅ
641
이름없음
2018/12/26 15:57:13
ID : 5gkspaq6qjc
0
ㄱㅅ
642
이름없음
2018/12/27 11:51:02
ID : 3O62NvxDxO4
0
ㄱㅅ
643
이름없음
2018/12/27 15:38:23
ID : 3O62NvxDxO4
0
ㄱㅅ
644
이름없음
2018/12/28 01:55:27
ID : 3O62NvxDxO4
0
ㄱㅅ
645
이름없음
2018/12/28 10:40:23
ID : 3O62NvxDxO4
0
ㄱㅅ
646
이름없음
2018/12/28 15:43:13
ID : ArAjg59g3Wi
0
2년 전 네이버 뉴스에 미제사건 20개정도 정리해놓은 게 있던데 그 링크 올려도 될까...? 스레주나 몇몇 레스주들은 힘들게 정리해서 올리는데 그냥 기사 링크만 올리는게 좀 그래서ㅠㅠ
647
이름없음
2018/12/29 10:19:01
ID : 3O62NvxDxO4
0
ㄱㅅ
648
이름없음
2018/12/29 13:16:29
ID : 3O62NvxDxO4
0
ㄱㅅ
649
이름없음
2018/12/29 21:54:57
ID : ruk67xRyE8r
0
ㄱㅅ
650
이름없음
2018/12/29 23:12:19
ID : nzO8kk066mM
0
예전에 구미의 한 아파트 물탱크에 시신이 나온 사건이 있는데 저것도 다뤄주면 안될까?
651
이름없음
2018/12/30 19:41:54
ID : 3O62NvxDxO4
0
ㄱㅅ
652
이름없음
2018/12/31 18:53:28
ID : 8jjzapPba4F
0
ㄱㅅ
653
이름없음
2019/01/01 01:00:07
ID : 3O62NvxDxO4
0
ㄱㅅ
654
이름없음
2019/01/01 03:29:01
ID : mE1g7Btdwmr
0
보고있는데, 뒷담판이 아니라 괴담판인데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진짜 꼭 다시 태어나서 했던 짓들 더 심하게 전부 당했으면 좋겠다 천벌 받을 새끼들;
655
이름없음
2019/01/02 02:04:15
ID : 3O62NvxDxO4
0
ㄱㅅ
656
이름없음
2019/01/02 14:28:23
ID : 3O62NvxDxO4
0
ㄱㅅ
657
이름없음
2019/01/02 20:26:50
ID : 3O62NvxDxO4
0
ㄱㅅ
658
이름없음
2019/01/02 22:55:51
ID : 1vg1u3A6nPb
0
ㄱㅅ
659
이름없음
2019/01/04 00:26:06
ID : 2mmsoZdwmnw
0
스레주.. 기다리고잇어ㅠㅠ
660
이름없음
2019/01/04 15:40:32
ID : wk8oZinU4Y3
0
ㄱㅅ 스레주, 언제 와...?
661
이름없음
2019/01/05 01:42:51
ID : Wo5aq1vdwq3
0
ㄱㅅ
662
이름없음
2019/01/05 03:05:16
ID : AmJPg3PeNut
0
ㄱㅅ
663
이름없음
2019/01/05 05:19:03
ID : bDBuoGoE03C
0
ㄱㅅ
664
이름없음
2019/01/05 10:20:19
ID : 3O62NvxDxO4
0
ㄱㅅ
665
이름없음
2019/01/05 21:10:06
ID : 3O62NvxDxO4
0
ㄱㅅ
666
이름없음
2019/01/06 07:12:53
ID : 2mmsoZdwmnw
0
ㄱㅅ
667
이름없음
2019/01/06 11:25:26
ID : 3QpQq45ak3B
0
스레 딱 666이네! 갱신!
668
이름없음
2019/01/06 18:08:08
ID : u02q3QlbfTR
0
ㄱㅅ
669
이름없음
2019/01/07 01:47:53
ID : 3O62NvxDxO4
0
ㄱㅅ
670
이름없음
2019/01/07 22:43:10
ID : crgruoNzfdU
0
ㄱㅅ
671
이름없음
2019/01/08 17:49:04
ID : JSFeK2E02oL
0
ㄳ
672
이름없음
2019/01/09 18:16:54
ID : s65atAjg6jg
0
ㄱㅅ
673
이름없음
2019/01/09 18:17:20
ID : s65atAjg6jg
0
여긴 갱신이 많은 것 같네.
674
이름없음
2019/01/10 14:26:08
ID : ttjs647xTSH
0
ㄱㅅ
675
이름없음
2019/01/10 19:13:35
ID : K46o7s5Pjy5
0
이거 페북에서 퍼갔던뎅
676
이름없음
2019/01/12 11:10:50
ID : 3O62NvxDxO4
0
ㄱㅅ
677
이름없음
2019/01/13 12:58:58
ID : bdyE2mk01bh
0
ㄱㅅ
678
이름없음
2019/01/13 13:28:29
ID : 3O62NvxDxO4
0
ㄱㅅ
679
이름없음
2019/01/14 00:50:47
ID : 3O62NvxDxO4
0
기다리다 지쳐버린 것 같아. 스레주, 언제 와...?
680
이름없음
2019/01/14 19:31:07
ID : 3O62NvxDxO4
0
ㄱㅅ
681
회사쓰노예쓰
2019/01/15 09:44:54
ID : 2FdCpdRvcoK
0
오랜만에 접속해봤엉...!글쓰이쓰 나 기억해줄려나,,,??기억해주면 좋겟당,,ㅎ 인수인계해주다가 후임이 튀어서 오랜만에 들어와봣오,,,ㅎ 나중에 시간남으면 댓글?로 글또 써볼겡..!!
682
이름없음
2019/01/15 15:57:48
ID : 3O8qmJRyNvC
0
ㄱㅅ
683
이름없음
2019/01/16 00:19:12
ID : AjbjzdVhBy6
0
나도 이런 거 관심많아서 계속 봤는데 이런 사건 다뤄주시는 유튜버이자 BJ 이신 ' 김원 ' 님이랑 좀 비슷한 것 같당 !!!! 나 김원님 진짜 좋아하고든 ㅜㅜ 아는 사람 잇으려나
684
이름없음
2019/01/20 01:11:29
ID : AmJPg3PeNut
0
ㄱㅅ
685
이름없음
2019/01/20 14:13:40
ID : p9eNAi3BbDA
0
ㄱㅅ
686
이름없음
2019/01/21 01:22:53
ID : LdPfSE4E5Xy
0
너무 많이 기다렸겠네 ,,, 종종 온다는 걸 또 약속을 못 지켰네 오랜만에 하나 남기려고 해 ! 당연히 회사쓰노예쓰 기억하지 !!! 자주 봤는데 종종 들려줘 나도 그럴게
나도 김원님 영상 되게 자주 봐 ㅠㅠ 그리고 도움 되는 것들도 되게 많구 ㅎㅎ
687
이름없음
2019/01/21 01:26:23
ID : V9hdSK3UZfU
0
오오 스레주 왔구나!!축배를 드을어라아~
(나도 초창기부터 꽤 자주 온 레스주라고!)
688
이름없음
2019/01/21 09:34:58
ID : SMqnQr9ck02
0
나이런거 진짜좋아하는데 이거 다읽는거만 이틀걸렸다..물론 하루종일읽은건아니구 그냥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읽다보니 이틀이..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라 ㅜㅜ 기다릴게💕
689
이름없음
2019/01/21 10:05:00
ID : Qr81junwtAo
0
최근에 일하면서 너무심심해서 읽게됐는데 나도 미제사건이나 미스테리같은거에 호기심이 많고 관심이 많은편이라 너무흥미롭게 다읽었어ㅠㅜ레주가 정리도 깔끔하게잘하고 딱딱 이해하기쉽게 얘기해줘서 더 재밌었었어ㅋㅋ또다른 미제사건들 기다릴게!!ㅎㅎ
690
이름없음
2019/01/23 11:25:30
ID : cmre6jcpXzd
0
갱신! 다음 사건은 카모마에 유키 양 실종사건으로 부탁해도 될까?
691
이름없음
2019/01/24 13:59:27
ID : tzhthhxVdU7
0
ㄱㅅ
692
이름없음
2019/01/27 14:26:18
ID : i62FbfXtjyY
0
ㄱㅅ
693
이름없음
2019/01/28 15:44:16
ID : k4E2lgZg0tx
0
스레주언제왕 ㅜㅜㅜ
694
이름없음
2019/01/28 16:54:52
ID : y3TV84Mpasn
0
미친것들
695
이름없음
2019/01/28 19:50:44
ID : 3O62NvxDxO4
0
ㄱㅅ
696
이름없음
2019/02/01 13:14:21
ID : coLf87dTO4G
0
ㄱㅅ
697
이름없음
2019/02/01 13:14:50
ID : coLf87dTO4G
0
기다리다 지쳐서 까맣게 잊고 있었어.
698
이름없음
2019/02/01 13:21:37
ID : AkqZa9wLfdU
0
위에 올라왔길래 스레주온줄알고 기대했는데...ㅋㅋ큐ㅠ아쉽ㅜ
699
이름없음
2019/02/01 21:29:45
ID : 3O62NvxDxO4
0
미안. 까먹고 있다가 갱신 하나 하고 가려고 그랬어. 스레주가 하도 안와서...
700
이름없음
2019/02/01 23:08:52
ID : g7AnO9wMi66
0
ㄳ
701
이름없음
2019/02/01 23:09:58
ID : O1fRxwlg3Rv
0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타로 봐줄 때 꼭 복채 받아야 해?
너네는 그런 꿈 꾼 적 있어?
주술 제대로 하는 법 알려줄 수 있어?
나 요즘 악마소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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