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영 별로인 취향 있어? (326)
2.최애가 최애인 이유 말해주는 스레 (27)
3.최애이름으로 인코다는 스레(띄어쓰기X) (486)
4.안경이 좋은 스레👓 (189)
5.너희 최애캐로 빙의할 수 있다면 할 거야? (135)
6.초능력 취향 말하는 스레 (19)
7.최애캐가 되어 위아래로 대화하는 스레 (235)
8.내 최애캐가 입었으면 하는 옷 (305)
9.10레스마다 애니 제목 제시하면 거기서 외모가 취향인 캐 쓰는 스레 (683)
10.5레스 마다 주제를 주면 좋아하는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스레 (380)
11.아저씨 파는 스레 (282)
12.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6) (303)
13.좋아하는 키워드 말하는 스레 (2)
14.초성으로 캐릭터 이름 맞추는 스레 (310)
15.n년차 비엘러가 당신의 취향에 맞춰 추천해주는 스레 (67)
16.여장남자/오토코노코/오카마/오네에 등... 의 통합스레 (31)
17.🙆♂️ 위아래로 캐릭터 평가해주기!! 🙆♀️ (315)
18.혹시 맨발캐 취향인 사람 있어? (31)
19.열심히 굴러라 최애야... 최애 괴롭히는 스레! (159)
20.서브병 걸린 사람들 뭉치자 (25)
1
이름없음
2019/06/15 13:58:02
ID : Lak008o6knu
2
5레스, n0레스 사람이 "눈"이라고 적으면 나머지 ~4, n9 사람들이 "한 밤 중에 내리는 눈." 이런 식으로 쓰면 되.
간단하게 "진눈깨비" 라고 적는 게 아니라, 그 주제에 맞는 자세한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거야.
나부터 할게, 애증(4까지)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5/19 11:11:46
ID : Ru60q7Ajip9
1
증오가 지나쳐서 애정이 되거나 애정이 지나쳐서 증오가 되는 오버플로 감정
네가 너무 싫어서 네 파멸까지 모든 과정을 내 손아귀 안에 놓고 그 과정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 수 없게 보호하게 되는 증오와
네가 너무 좋아서 네가 언제 떠나버릴까 두려워 차라리 그 순간이 찾아온다면 내가 직접 때를 정해야겠다고 하는 애정이 좋아
이름없음
2025/09/12 21:10:33
ID : WpffdPbcslB
1
일종의 생존자의 죄책감 같은 상황
내가 거기서 구조받지 않았다면 죽은 그 사람이 대신 구조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거
아니면 선한 마음으로 지닌 책임감 때문에 최선을 다해 영웅 노릇을 해도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지키지 못한 희생자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그런 거
굳이 말하자면 그 캐릭터의 죄가 아닌데도 그 선함 때문에 죄책감을 느껴버리는 그런 게 좋아
2
이름없음
2019/06/15 19:32:49
ID : FbfPjBs8nRx
0
상대를 죽여도 후회는 없지만 미련은 남는 애증관계
3
이름없음
2019/06/15 19:37:40
ID : ak3Be5fdO62
0
자신이 동경해왔던 상대방을 위해 루프를 하면서 상대방의 못볼 꼴을 다 봤음에도 그 한순간의 호의와 미련을 놓지 못해서 끊임없이 상대방을 위해서라는 변명으로 점점 잔혹한 짓도 마다않는 존재와 그런 존재가 부담스러우면서도 이렇게까지 못볼 꼴을 보였음에도 유일하게 자신을 떠나지 않아서 마냥 고마우며 유일하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와의 애증관계
4
이름없음
2019/06/15 20:52:10
ID : lyMi3A7s07a
0
가족보다도 깊고 오래된 사이라 지긋지긋함을 느끼면서도 확연한 애정은 있는 관계
5
이름없음
2019/06/16 00:49:07
ID : Wlxxviry40t
0
경외심
6
이름없음
2019/06/16 02:03:46
ID : RyE6ZgZeJTX
0
자신을 구해준 자신만의 히어로를 동경하지만 그와 같은 길을 걸어가기엔 차마 너무 두려워서 결국은 삐뚤어진 경외심. 자신의 히어로가 더욱 더 히어로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은 그만을 위한 빌런이 되어서 희생하는 그런 일방적인 관계
7
이름없음
2019/06/16 03:33:44
ID : ilu4JWi4Fg2
0
뛰어넘을 수 없는 자신의 부모.형제자매.스승 등을 향하는 경외.
대대로 가문을 이어왔다거나, 스승이라 쓰고 양부모 포지션이라면 굳.
내심 티는 안 내도 정말 순수하게 동경하거나 상대의 뒤를 이어야하는 자신의 약함에 막막해하고 답답해하는 것도 좋아. 그래서 결국은 조금은 다른 방법이나 힘을 빌리거나 이어받는 식으로 뒤를 잇는 자가 되었다는 해피엔딩?
8
이름없음
2019/06/16 19:58:33
ID : u5PdyNxWqqr
0
자신을 구해준 사람에게 갖는 경외심. 정말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평범한 삶을 살 수 있게 됐어. 구해준 사람은 구해줄 생각은 1도 없었고 그냥 안 죽인 거. 하지만 지옥에서 벗어났다는 안도감+고마움에 신적인 존재로 경외심을 갖게 된 거야. 구해준 사람이 이 세상 최악의 악인이고 다시 지옥 같은 고통을 느끼게 하더라도 곁에만 있게 해주면 무조건적인 충성을 바치면 좋겠어.
9
이름없음
2019/06/18 23:32:31
ID : lyMi3A7s07a
0
수재가 천재를 바라볼 때의 경외심이 좋아! 자신도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의, 신이 내린 듯한 재능에 경외를 느꼈으면 좋겠다
10
이름없음
2019/06/19 00:15:51
ID : RyE6ZgZeJTX
0
다음 주제는 내가 정하는건가.....
그러면 비틀림!
11
이름없음
2019/06/19 20:26:37
ID : Xs09yZbcty0
0
운명의 장난으로 비틀린 관계. 이전의 사이는 원래 돈독했든, 좀 위태로웠든 상관 없이 사소한 오해가 생기고 쌓여서 비틀리고 멀어지는 그런 관계. 그러다 둘 중 한 쪽이든 둘 다이든 오해가 풀리게 되는데, 이미 너무 멀리 와 버려서 아쉬움만 곱씹으며 돌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지도 못하는 그런 비틀린 비극.
12
이름없음
2019/06/19 22:42:48
ID : FipgmLdSGre
0
이기적이고 싶은 면모와 이타적이고 싶은 면모의 충돌로 인해 모순적으로 비틀린 가치관과 언동
선행을 해놓고 악행을 했다고 괴로워하며, 악행을 해놓고 잘했다고 합리화하는 비틀림등등...
13
이름없음
2019/06/19 22:56:51
ID : lyMi3A7s07a
0
열등감으로 속내 비틀린거!
분명히 선한 면이 있는 인물이지만 속에 담고 있는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어딘가 비뚤어진게 좋다
그러다 결국 파멸하는 전개도 좋은데 주변 인물들의 영향으로 극복하는 것도 좋아~
14
이름없음
2019/06/20 01:26:43
ID : bbcq3VfbyFf
0
가까워지려고 하지만 영원히 미끄러지는 관계
그래서 끊임없이 서로를 향하는 관계
15
이름없음
2019/06/20 01:51:29
ID : lyMi3A7s07a
0
이번엔 마일드한 주제로!
'하늘'
16
이름없음
2019/06/25 10:19:10
ID : yZijjyY5U0n
0
구름 조금 낀 푸른 하늘을 보면서 하늘 나라에 간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는 것
17
이름없음
2019/06/25 13:00:58
ID : s6Y5WoZeNwM
0
보라색 하늘이나 초록색 하늘같은 이질적이고 몽환적인 하늘
18
이름없음
2019/06/25 14:51:01
ID : 3TRA1u4MpcM
0
뭐든 좋아하지만 지금은 쨍하고 새파란 여름 하늘과 쏟아지는 햇살, 새하얀 구름
19
이름없음
2019/06/25 21:52:54
ID : tcnxA4Zip89
0
비내리는 밤중의, 평소보다 밝은 하늘
20
이름없음
2019/06/26 01:35:49
ID : eHCkpVe3RA1
0
유쾌한 반전
21
이름없음
2019/06/26 02:53:29
ID : RyE6ZgZeJTX
0
나 그거 그거 좋아했는데 그 일본어로 사귀다랑 어울리다랑 같은 발음이랬는데 그거 가지고 일어나는 반전. 한쪽은 사귀는 거라고 생각하고 한쪽은 어울려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태로 데이트하는거! 이것도 유쾌한 반전이라고 봐도 되려나....?
22
이름없음
2019/06/27 00:14:05
ID : lyMi3A7s07a
0
진지하게 싸우는 줄 알았더니 사실은 엄청 사소한 주제로 투닥투닥 중이었다는 반전!
23
이름없음
2019/06/27 02:05:29
ID : tcnxA4Zip89
0
웅장하고 분위기 엄청 잔뜩 잡으며 심각하게 열과성의를 다해 자기주장하는 장면이. 사실 배달음식 통일시키기위한 토론이였다면.
24
이름없음
2019/06/28 10:54:11
ID : TWlu2mmk3Ck
0
엄청 암울하고 답답한 사회 풍자를 하는 상황에서 인생 단순하게 사는 주인공이 사이다 날리면 사랑함
25
이름없음
2019/06/28 12:58:52
ID : g0rcHDBxTPh
0
신뢰
26
이름없음
2019/06/28 16:00:03
ID : E8i2rdSE9xQ
0
피폐한 상황에서 서로가 서로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은 상대를 신뢰한다고 외치다 한 명이 죽을 위험에 처해있을 때 그때 구해주고는 그제야 신뢰한다고 말하는 그런 감정적으로 지치고 멘탈 와장창되서야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그런 신뢰
27
이름없음
2019/06/29 21:49:49
ID : ilu4JWi4Fg2
0
그냥 평범하게.. 서로 신뢰의 정도가 정말 깊어서 한 쪽이 그 어떤 위험한 상황 속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도 다른 한 쪽이 '그는 괜찮을 겁니다, 돌아온다고 했으니까요'같이 덤덤하게 말하고, 진짜 몸을 던진 쪽이 반드시 돌아와서 기다린 쪽이 씨익 웃으면서 '역시 돌아올 줄 알았어'라며 반기는 그런 스토리..ㅋㅋ
28
이름없음
2019/06/29 22:15:59
ID : 3QldyE3wmtu
0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없음에도 유일하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입장이라서 다져지는 신뢰.
예로들자면 한쪽이 상대방의 가족을 살해했거나 해서 둘이 절대 사이좋게 지낼 수 없음에도
상대방과 자신이 이세상에서 유일한 생존자이자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입장이여서 협력을 맺다보니 생기게 된 미묘한 신뢰같은거
29
이름없음
2019/06/29 22:54:42
ID : lyMi3A7s07a
0
성향도 성격도 겪어온 길도 제각각이라 본질적으로 안맞지만 그걸 극복하고 함께 헤쳐나가면서 생긴 신뢰!
30
이름없음
2019/06/29 23:17:17
ID : SIGk2so6o2J
0
오해
31
이름없음
2019/06/29 23:21:25
ID : Lak008o6knu
0
애들 도와줄려고 한 행동인데 애들은 그 사람을 수상하게 여기고 흑막이라고 오해하는 거
32
이름없음
2019/06/30 00:34:43
ID : lyMi3A7s07a
0
개그물에서의 오해! 말을 이상하게 하거나 잘못 알아들어서 생긴 오해가 겉잡을 수 없는 대소동 되는거 좋아
33
이름없음
2019/07/02 01:15:33
ID : va3DBy1xu8n
0
사랑을 동정으로 오해해서 거부하고,그 거부를 증오로 받아들여서 서로가 지치는 배드엔딩.
34
이름없음
2019/07/03 15:33:33
ID : xDthbvbg42M
0
아주 작은 오해에서 비롯된 거대한 배드엔딩. 나중에 이 배드엔딩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되짚어봤을 때 그 먼지만한 오해때문이었음을 깨닫지만 되돌릴수 없음을 깨닫고 서로 허탈한 한숨과 웃음을 내뱉는 상황
35
이름없음
2019/07/03 15:39:34
ID : Y3vbfTV9cqZ
0
사랑
36
이름없음
2019/07/03 22:35:28
ID : BxTQmnBfbvf
0
서로를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하면 안 되는 거. 어떤 목적이 있고, 사랑이 그 목적에 반하는 감정인 것 뿐인 게 좋아. 사랑한다고 하면 목적을 이루지 못 할 것 같아서 미루고 또 미뤄 왔다가 결국 상대가 죽은 후에야 사랑해, 사랑해 하면서 감정을 쏟아내고 마지막에는 그 사랑에 의지해서 목적을 이뤄내는 거
37
이름없음
2019/07/03 22:39:55
ID : bhdQlg2FinT
0
이것저것 고민하다보니 난 이루어질 수 없는 첫사랑과 이후에는 건전하게 해소하고 다른 인연 찾거나 만나는 결말이 나은거 같다.
38
이름없음
2019/07/03 22:43:24
ID : lyMi3A7s07a
0
한쪽은 연애적인 의미로 사랑하지만 다른 한쪽은 우애 등으로 사랑하는거! 짝사랑인듯 아닌듯한 관계가 취향이야
39
이름없음
2019/07/03 23:03:50
ID : va3DBy1xu8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
이름없음
2019/07/13 19:47:46
ID : SIGk2so6o2J
0
후회
41
이름없음
2019/07/14 00:52:35
ID : wLe0si1g7vw
0
후회는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42
이름없음
2019/07/14 00:56:02
ID : p9fUZikmoMj
0
잘못된 선택으로 누군가 희생되는걸 누구보다도 후회하지만 후회하지 않는 척, 원래부터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었다며 팽하는 척하는 위악자.
거기다가 본래 심성은 그 어떤 흉악범이나 천인공노할 쓰레기여도 합리적으로 생각해 엄벌하는 것을 물러설 생각은 없지만 속으로는 이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할 수는 없었던걸까? 무엇이 이렇게 되게 만든걸까?라며 미묘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심성이면 더 좋음.
43
이름없음
2019/08/17 17:23:56
ID : cNzfhAqqo42
0
눈물 흘리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진심으로 하는 후회
44
이름없음
2019/08/17 19:46:34
ID : U5e1wsnTO2k
0
강한 죄책감을 동반하는 후회.
내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이런 식으로 되돌릴 수 없는 지난 일에 매달려 속부터 서서히 스스로를 좀먹어 무너지게 만드는 그런 후회가 좋아
45
이름없음
2019/08/17 20:52:37
ID : Y3vbfTV9cqZ
0
타락
46
이름없음
2019/08/21 00:13:39
ID : urhAnWqkmmk
0
역시 타락천사지
47
이름없음
2019/08/21 00:52:24
ID : ilu4JWi4Fg2
0
처음부터 완전 긍정적이진 않아도 최대한 선한 면을 믿고 그를 향해 나아갔으나, 결국 어떤 식으로든 좌절되어서 타락하고 '선'을 완전히 부정하게 된 그런 타락이 난 좋다..
48
이름없음
2019/08/21 22:52:30
ID : byGrgo43U5d
0
신부가 타락하는거. 너무 사랑해 볼때마다 새로워 기분이 짜릿해
49
이름없음
2019/11/13 01:18:02
ID : urhAnWqkmmk
0
갱신
50
이름없음
2019/11/13 21:18:53
ID : zUY9uleK0ty
0
달
51
이름없음
2019/11/13 21:21:30
ID : 1A6o2IIGlfX
0
해질녘에 뜬 달!
52
이름없음
2019/11/13 21:21:44
ID : nAZfO6Y5O08
0
신비한 색감이 감도는 만월
53
이름없음
2019/11/13 21:35:26
ID : urhAnWqkmmk
0
구름 없는 하늘에 맑게 뜬 보름달. 소원 빌고 싶어져!
54
이름없음
2019/11/13 21:42:57
ID : 444Y1iqphxS
0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흰 구름 사이로 동쪽 하늘에 하얗게 빼꼼한 상현달
55
이름없음
2019/11/13 21:59:22
ID : hbxBfdPhaso
0
화산
56
이름없음
2019/11/13 22:08:37
ID : u5PdyNxWqqr
0
폭발하기 직전의 화산 앞에서 세계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투
57
이름없음
2019/11/13 22:09:19
ID : 1A6o2IIGlfX
0
온천이랑 사이다~~
58
이름없음
2019/11/13 22:10:03
ID : 2rfbzQoGleL
0
화산은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너랑 나 같아
59
이름없음
2019/11/14 22:46:00
ID : urhAnWqkmmk
0
참다가 터지는 활화산
60
이름없음
2019/11/14 23:04:35
ID : 1yNvzTQmq7u
0
운명
61
이름없음
2019/11/15 03:37:22
ID : 1A6o2IIGlfX
0
바꿀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저항하는 사람들
62
이름없음
2019/11/15 03:50:19
ID : RyE6ZgZeJTX
0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체념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을 구해준 구원자
63
이름없음
2019/11/15 11:09:09
ID : ilu4JWi4Fg2
0
모종의 이유로 비틀리게 된 운명을 바로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64
이름없음
2019/11/15 15:48:41
ID : 6lDAoY9y5dR
0
모두 운명에 순응할 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던 사람이 진짜 운명을 깨부수는 거
65
이름없음
2019/11/15 16:22:54
ID : hbxBfdPhaso
0
구름
66
이름없음
2019/11/15 16:24:26
ID : nAZfO6Y5O08
0
딱히 비나 눈이 내릴거같지는 않으면서 구름이 햇빛만 가려서 미묘하게 어두운 낮의 하늘
67
이름없음
2019/11/15 23:23:48
ID : 1yNvzTQmq7u
0
비기 올 것같은 먹구름을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한 여자 옆 우산을 들고 자신을 봐주길 기다리는 남자
68
이름없음
2019/11/19 02:18:24
ID : yZfRBe1xBdQ
0
맑고 파란 하늘에 둥실둥실 떠다니는 새하얀 구름. 그리고 그 구름들을 보면서 재잘재잘 떠드는 아이들.
69
이름없음
2019/11/19 03:45:22
ID : urhAnWqkmmk
0
아이스크림 모양 구름
70
이름없음
2019/11/19 05:05:21
ID : RyE6ZgZeJTX
0
음악
71
이름없음
2019/11/19 07:12:19
ID : 444Y1iqphxS
0
카와이 베이스
72
이름없음
2019/11/19 07:35:07
ID : 1A6o2IIGlfX
0
절절한 록 음악!
73
이름없음
2019/11/19 13:48:07
ID : urhAnWqkmmk
0
요즘은 팝송에 꽂혔어
74
이름없음
2019/11/19 18:51:56
ID : A47y2KY9wK3
0
웅장하고 비장미 넘치는 아름다운 게임 음악
75
이름없음
2019/11/19 19:41:16
ID : srBy1wmso2N
0
붕어빵
76
이름없음
2019/11/19 19:44:14
ID : qnWqja67vBb
0
슈크림 붕어빵과 카레 붕어빵
77
이름없음
2019/11/19 20:13:01
ID : Y3vbfTV9cqZ
0
팥붕어빵이랑 슈크림 붕어빵
78
이름없음
2019/11/19 20:14:01
ID : 1A6o2IIGlfX
0
나도 슈크림이랑 팥. 다른 걸 먹어본 적이 없어서...
바삭한 부분이 좋아
79
이름없음
2019/11/19 23:01:19
ID : 444Y1iqphxS
0
슈크림, 꼬리부터
80
이름없음
2019/11/19 23:04:36
ID : MlDzcIE5XAi
0
실수
81
이름없음
2019/11/19 23:19:03
ID : RyE6ZgZeJTX
0
친구한테 보여야할 사진이 실수로 썸남에게 보내졌다??!!! 로 시작하는 로코
82
이름없음
2019/11/20 00:37:39
ID : jbeJSNAi644
0
정말 정많고 순수하고 착한 인물의 가장 친한 친구가 사실 하라구로인데 그 친구의 한번의 실수로 그 검은 속내(뒤틀린 애정이나 숨기고 있던 가학심같은거)가 낱낱이 까발려져서 주인공 존나 멘붕하는 모먼트
83
이름없음
2019/11/20 00:38:16
ID : u5PdyNxWqqr
0
실수로 동료를 죽이고 멘붕하는 용사
84
이름없음
2019/11/20 03:03:55
ID : urhAnWqkmmk
0
여주가 남주 앞머리 잘라주다 실수로 확 잘라버려서 귀여워진 남주
85
이름없음
2019/11/20 05:15:38
ID : i1bhe3Xs3zR
0
나뭇잎
86
이름없음
2019/11/20 12:26:10
ID : IHA4459hgmE
0
안에 있는 엽록소가 귀엽게 꼬물거리는 것
87
이름없음
2019/11/20 14:20:36
ID : 1A6o2IIGlfX
0
붉게 물든 단풍잎
88
이름없음
2019/11/21 20:23:06
ID : U5e1wsnTO2k
0
여름에 한 가득 피어나서 햇빛을 피할 그늘을 만들어주는 무성한 초록색 잎!
89
이름없음
2019/11/21 20:26:09
ID : zUZhe6mIMqi
0
날씨가 추워지며 하나씩 바람에 날아가는 불쌍한 나뭇잎들
90
이름없음
2019/11/21 20:26:40
ID : zUZhe6mIMqi
0
피(血)
91
이름없음
2019/11/21 20:27:00
ID : mFg2IFcpSE7
0
소환수를 소환하기 위해 엄지를 깨물고 두루마리에 소환 방진을 그리는 닌자
92
이름없음
2019/11/21 20:29:31
ID : JWlBgoZa62K
0
자신의 옷에 피가 묻어도 안중에 없는 상태
93
이름없음
2019/11/21 20:34:51
ID : 444Y1iqphxS
0
종이에 손가락이 베여서 난 피를 핥쨕
94
이름없음
2019/11/21 22:45:50
ID : RyE6ZgZeJTX
0
자신의 피와 적의 피가 뒤섞여서 피투성이가 되었으면서도, 자신의 뒤에 서있던 상처 하나없는 지켜야할 존재를 보고 웃는 용사
95
이름없음
2019/11/21 23:45:02
ID : ilu4JWi4Fg2
0
클리셰
96
이름없음
2019/11/21 23:59:27
ID : JWlBgoZa62K
0
정상적인줄 알았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제일 또라이
97
이름없음
2019/11/22 00:00:05
ID : 1A6o2IIGlfX
0
사실은 주인공이 범인입니다!!
98
이름없음
2019/11/22 00:13:56
ID : o7vveILhs8l
0
역시나 디즈니는 해피엔딩
99
이름없음
2019/11/28 00:32:57
ID : urhAnWqkmmk
0
타임워프물은 끝없는 영원으로 마무리
100
이름없음
2019/11/28 12:14:58
ID : Le0oGnxyLhB
0
세계관 내 최강자
101
이름없음
2019/11/28 17:10:03
ID : byGrgo43U5d
0
세계관 내 최강자, 어떤 물리적인 공격도 마법적인 공격도 정신적인 공격도 다 튕겨내는 짱짱맨인데 왜인지 등짝을 후려치는 엄마의 손바닥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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