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5 13:58:02 ID : Lak008o6knu 2
5레스, n0레스 사람이 "눈"이라고 적으면 나머지 ~4, n9 사람들이 "한 밤 중에 내리는 눈." 이런 식으로 쓰면 되. 간단하게 "진눈깨비" 라고 적는 게 아니라, 그 주제에 맞는 자세한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거야. 나부터 할게, 애증(4까지)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5/19 11:11:46 ID : Ru60q7Ajip9 1
증오가 지나쳐서 애정이 되거나 애정이 지나쳐서 증오가 되는 오버플로 감정 네가 너무 싫어서 네 파멸까지 모든 과정을 내 손아귀 안에 놓고 그 과정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 수 없게 보호하게 되는 증오와 네가 너무 좋아서 네가 언제 떠나버릴까 두려워 차라리 그 순간이 찾아온다면 내가 직접 때를 정해야겠다고 하는 애정이 좋아
이름없음 2025/09/12 21:10:33 ID : WpffdPbcslB 1
일종의 생존자의 죄책감 같은 상황 내가 거기서 구조받지 않았다면 죽은 그 사람이 대신 구조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거 아니면 선한 마음으로 지닌 책임감 때문에 최선을 다해 영웅 노릇을 해도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지키지 못한 희생자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그런 거 굳이 말하자면 그 캐릭터의 죄가 아닌데도 그 선함 때문에 죄책감을 느껴버리는 그런 게 좋아
102 이름없음 2019/11/28 17:30:08 ID : u5PdyNxWqqr 0
분명 1:1은 최강인데 물량빨, 기술빨로 밀어부치면 얄짤없이 사망크리 뜬다
103 이름없음 2019/11/28 17:57:20 ID : cNzfhAqqo42 0
세계관 내 최강자는 역시 주인공! 그리고 먼치킨에 약점이란 없다!
104 이름없음 2019/11/28 18:54:47 ID : 1A6o2IIGlfX 0
짱짱 세지만 그 능력 탓에 온갖 일에 휩쓸려다니는 착한 사람
105 이름없음 2019/11/28 19:21:43 ID : Lak008o6knu 0
외유내강
106 이름없음 2019/11/28 19:35:21 ID : zUZhe6mIMqi 0
병약해보이는 외유내강 같은 애였지만 쟌넨! 외강내강이였습니다
107 이름없음 2019/11/28 20:45:12 ID : byGrgo43U5d 0
제일 좋아하는 외유내강은 흑막 스타일, 소악마 스타일
108 이름없음 2019/11/29 03:28:47 ID : hbzVgknBbxv 0
작고 귀여운 미소년/미소녀 외형에 어른스럽고 지적이거나 쿨시크한 스타일의 갭모에
109 이름없음 2019/11/29 10:14:46 ID : U5e1wsnTO2k 0
일단 옆에 외강내유 캐릭터랑 같이 붙여놓고… 평소에는 외강내유에게 기대고 종종 휘둘리듯 하는 이미지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역으로 외강내유가 무너지자 차분하게 웃으며 괜찮을 거라고 외강내유를 침착하게 달래주는 모습!
110 이름없음 2019/11/29 12:05:46 ID : Le0oGnxyLhB 0
내부의 적
111 이름없음 2019/11/29 12:12:05 ID : ilu4JWi4Fg2 0
조직 내의 불합리함 혹은 묻어버린 범죄 등에 의해 앙심을 품은 피해자가 조직을 무너뜨리는 거
112 이름없음 2019/11/29 12:17:54 ID : hbzVgknBbxv 0
겉보기엔 꿍꿍이가 있어보이며 다중스파이로 의심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방향성이 없고 소극적이여서 그저 누군가를 믿고 따르고 있을뿐인 존재
113 이름없음 2019/11/29 13:35:35 ID : U5e1wsnTO2k 0
내부에 적이 있을 가능성이 있고 그게 사실이라면 그 적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이 안에 있으니 그도 우리의 일원으로 동화시켜 아군으로 삼겠다는 이상주의자를 믁묵히 지켜보는 내부의 적
114 이름없음 2019/11/29 22:59:43 ID : 444Y1iqphxS 0
더도 덜도 말고 이중 스파이
115 이름없음 2019/11/29 23:17:37 ID : Lak008o6knu 0
천재
116 이름없음 2019/11/30 12:00:10 ID : Le0oGnxyLhB 0
고뇌를 한다거나 이 세상을 위해 내가 무언가를 해야...!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안 하고 본인이 아끼는 사람들만 챙기면서 합리적이고 똑똑하게 산다. 누군가는 재능낭비라느니 세상에 헌신해야하느니 이기적이라느니 지껄이지만 본인은 본인이 가장 소중해서 굳이 희생하고 헌신할 생각 없는 유쾌한 천재.
117 이름없음 2019/11/30 12:11:13 ID : 1A6o2IIGlfX 0
능력 면으론 톱이지만 정신은 아직 미숙한 캐릭터. 타인과 연을 맺으면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는 성장형 천재
118 이름없음 2019/11/30 14:16:53 ID : urhAnWqkmmk 0
타인과 클라스가 남다른 월등한 천재. 그러나 다재다능보다는 한 분야에서 능력치의 극한을 찍는 느낌이 좋음
119 이름없음 2019/11/30 18:32:15 ID : i1bhe3Xs3zR 0
자기가 천재성을 발휘하는 분야와 사랑에 빠진 천재. ㅇㅇ의 신에게 사랑받는다고 말하는 천재 유형. 스포츠물 좋아하다보니 한눈팔지 않고 성실하게 스포츠에 임하는 유형이 좋음.
120 이름없음 2019/11/30 21:22:41 ID : 3DxVala4K46 0
오해
121 이름없음 2019/11/30 21:28:29 ID : Le0oGnxyLhB 0
그 유명한 자동차와 여자친구를 소재로 한 만담처럼 주어없이 말하다가 절묘하게 대화가 맞아 떨어져서 점점 커지는 오해!
122 이름없음 2019/11/30 22:43:56 ID : 41vba2k6Zjz 0
오해의 진실을 알게 되었지만 사과하고 싶어도 사과할 수 없어진 상황
123 이름없음 2019/11/30 23:08:42 ID : u5PdyNxWqqr 0
어느 정도 사실에 기반한 오해라 사이가 크게 벌어진 상황. 오해를 풀고 난 후에도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함.
124 이름없음 2019/11/30 23:49:20 ID : E1cslBcFeJT 0
서로를 위한 행동이었지만 결국 오해로 쌓여 돌이킬 수 없게 되는....
125 이름없음 2019/12/01 00:46:56 ID : 3XAqqmMo588 0
미스터리
126 이름없음 2019/12/01 11:42:40 ID : ilu4JWi4Fg2 0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진 않지만 언젠간 설명이 될 것 같은 그런 미스터리, 그러니까 뭔가 현재 과학기술 기준으로 봤을 때 설명이 안 되는 초현실적 현상? 같은 거. 장르적으로는 치밀한 복선 투척과 회수가 있으면서도 그게 참 범인을 여러 갈래로 겨냥하고 있는 듯한 그런 복잡한 미스터리 추리물 좋아해, 정작 머리 쓰는 건 내가 아니라 등장인물들과 다른 추리 능력자 팬들이지만ㅋㅋ
127 이름없음 2019/12/11 22:43:13 ID : Lak008o6knu 0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진실이 잡히긴 했지만 아직 풀리지 못 한 진실도 있고 그 진실을 풀려고 애쓰다가 결국 영구 미제로 남게 된 거
128 이름없음 2019/12/11 22:45:41 ID : e2K2FimIGml 0
도시전설 단순한 뜬소문이지만 진상은 뜬소문보다 더 무섭고 끔찍함 써놓고보니 미스터리보단 괴담이구만...
129 이름없음 2019/12/12 19:25:07 ID : 02sjdva1js7 0
불가능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남은 진실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종류인 거. 진실을 찾으려 애쓰는 사람들이랑 숨기려 애쓰는 사람들끼리 머리싸움하는것도 좋고...
130 이름없음 2019/12/12 19:29:18 ID : SJVgjfV9ba2 0
약속
131 이름없음 2019/12/12 19:30:02 ID : BcJQsnTUZjt 0
지켜야 할 것
132 이름없음 2019/12/12 20:12:12 ID : 444Y1iqphxS 0
지키지 못할 것만 같은 무모한 약속을 실제로 해내는 거.
133 이름없음 2019/12/12 21:25:45 ID : U5e1wsnTO2k 0
이별이나 죽음 같은 상황을 앞두고 미안하다며 그 약속은 지키지 못할 것 같다며 중얼거리는 모습
134 이름없음 2019/12/12 21:56:43 ID : 5aoIHClu9wG 0
약속자의 희생을 전제로 한 약속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피약속자
135 이름없음 2019/12/12 22:10:13 ID : Lak008o6knu 0
친구
136 이름없음 2019/12/12 22:11:25 ID : 5aoIHClu9wG 0
공적인 자리에서는 가치관, 신념, 사상간의 차이로 줄곧 다투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
137 이름없음 2019/12/12 22:14:33 ID : mFg2IFcpSE7 0
가족 같지만 가족은 아닌 친구 사이
138 이름없음 2019/12/13 00:30:31 ID : RyE6ZgZeJTX 0
서로가 죽었을 때 상대방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휴대폰 메모리를 지워주기로 약속한 친구 사이
139 이름없음 2019/12/13 18:48:04 ID : pPjBs8p9has 0
나를 믿어주고 항상 나의 편이고 같이 있을 때 편하고 내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고 가까운 곳에 살고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데 이상형은 다르고 어쩌면 가족보다 나를 더 잘아는 친구
140 이름없음 2019/12/13 19:20:22 ID : GnDuoK1yK5c 0
소설
141 이름없음 2019/12/13 19:26:48 ID : DAqjfUZcnxw 0
추리소설
142 이름없음 2019/12/13 20:18:16 ID : u1dCp82k1g0 0
판타지소설!
143 이름없음 2019/12/13 21:21:58 ID : Xs09yZbcty0 0
판타지! 좀 가벼운 거 말고 막 작가가 각 잡고 쓴 그런 거!
144 이름없음 2019/12/13 21:30:47 ID : fXxXz9ck65a 0
추리소설! 열린결말 말고 꿈도 희망도 없어도 되니까 제대로 닫힌결말
145 이름없음 2019/12/13 21:36:03 ID : BcJQsnTUZjt 0
146 이름없음 2019/12/14 02:38:04 ID : urhAnWqkmmk 0
잠은 무적권 닥 아침잠
147 이름없음 2019/12/14 05:17:51 ID : RyE6ZgZeJTX 0
추운 겨울에 집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아이들이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겨우겨우 청하는 잠
148 이름없음 2019/12/14 23:01:18 ID : 8p9jtfU6rAi 0
마치 죽는 연습을 하듯, 죽은듯이 숨도 미약하게(힘겨운게 아니라 그냥 미약하게) 쉬는 잠
149 이름없음 2019/12/21 08:59:53 ID : 9a7gjg7ze1x 0
실컷 놀다온 아이들이 소파에 앉아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자는 잠
150 이름없음 2019/12/21 22:36:27 ID : U5e1wsnTO2k 0
그림
151 이름없음 2019/12/21 23:39:22 ID : i7bA3RzXs4N 0
시티팝 느낌이 나는 색채를 가진 레트로한 그림. 여캐가 좋아
152 이름없음 2019/12/23 04:29:18 ID : uk4MrzbA1Co 0
색감이 화려한거 어떻게 여기다 이 색을 바를 생각을 했지 싶은데도 찰떡이라 오지는 그런 그림이 좋다!
153 이름없음 2020/01/02 23:49:08 ID : Lfhy4Y9uq45 0
ㄱㅅ
154 이름없음 2020/01/02 23:53:26 ID : jvDwJVatBs3 0
포스트모더니즘을 좋아해!
155 이름없음 2020/01/04 06:00:47 ID : Lfhy4Y9uq45 0
결말
156 이름없음 2020/01/04 06:22:35 ID : k5VbxvcoE08 0
해피엔딩
157 이름없음 2020/01/05 03:26:29 ID : 45bxwrcLhxP 0
메리배드엔딩
158 이름없음 2020/01/05 03:30:19 ID : 1A6o2IIGlfX 0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정의가 승리한다
159 이름없음 2020/01/05 06:30:40 ID : urhAnWqkmmk 0
반전의 반전의 뒤통수
160 이름없음 2020/01/05 06:34:07 ID : TWlu2mmk3Ck 0
갭차이
161 이름없음 2020/01/05 06:35:41 ID : pU5byIJO2sr 0
평소엔 순딩순딩한 캐릭터가 정색하면서 사람 한명 죽일거같은 표정 짓는게 너무 좋아
162 이름없음 2020/01/05 08:42:56 ID : urhAnWqkmmk 0
소시민적인 사람이 사실은 세계관 최강 먼치킨인 거... 존좋
163 이름없음 2020/01/05 13:44:43 ID : CklbdxA2L9f 0
어딜봐도 선의 편이 사실은 최종악당
164 이름없음 2020/01/05 21:57:26 ID : BcLdSGtze6j 0
평소에는 댕댕이인데 화나거나 유혹할 때 갑자기 늑대가 되버리는.. 큼큼 그리고 사람 죽이거나 고문할 때는 사이코? 그런 느낌 들거나 늑대에서 사자로 진화되면 좋아
165 이름없음 2020/01/05 22:05:13 ID : 4IE5Qk79eK2 0
시간대 (아침, 새벽, 해질녘, 저녁 등..)
166 이름없음 2020/01/05 22:53:47 ID : BcLdSGtze6j 0
새벽! 새벽 공기 너무 좋은 것 같아😊
167 이름없음 2020/01/05 23:03:59 ID : ldu5QnBbxvh 0
나도 새벽 새벽 특유의 음산하지만 어둡진 않은 빛깔과 한적함이 좋아 소설이나 작품속 풍경으로 보는선에서 퇴폐적인 유흥업소들의 정리하는 모습과 그런 거리에서 사람들이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는 모습도 좋고
168 이름없음 2020/01/06 00:12:10 ID : skskr9hbwtB 0
아침~오전 니들은 모르지! 옥상에 올라가서 지붕에 떡하니 누우면 사람들 다 없어서 한적함+조용함+햇빛 이 콜라보가 최고야 최고... 지붕말고 잔디밭이어도 기분은 째짐
169 이름없음 2020/01/06 08:54:25 ID : wHzVdO8i5TR 0
난 해질무렵. 가장 좋아. 햇빛이 뜨겁지도 않고 구름도 예쁘고 하늘색도 장관. 음악들으면서 걸으면 기분 최고되는 시간
170 이름없음 2020/01/07 00:52:59 ID : oLe7y6nSHvj 0
분위기
171 이름없음 2020/01/07 14:10:28 ID : xVanxu060tB 0
섹시한 분위기 너무 좋아 약간 위험한 듯 위태로운 듯한 그런거 있잖아 퇴폐미 약간 더해서 분위기가 섹시하면 진짜 뭘하던 섹시하더라 너무 좋아
172 이름없음 2020/01/07 16:35:15 ID : e0nxzVcL81h 0
현실적이고 소소한데 묘하게 와닿고 사람 홀리면서 압도되는 분위기 그리고 모든걸 다 내던지며 어둡고 치명적이고 비극적이면서 우울한 느와르
173 이름없음 2020/01/09 00:49:19 ID : U3Qk1jtcnDA 0
너드미
174 이름없음 2020/01/09 04:41:44 ID : RyE6ZgZeJTX 0
누구보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순간의 분위기 좋아해 정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믿었고 믿고 싶었는데 결국은 배신당하고 모든 것을 잃게 되었지만 가장 괴로운 사실은 모든 것을 잃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이라서 너무나도 슬프고 괴롭고 무서워져서 무너져내리기 일보 직전의 그런 분위기
175 이름없음 2020/01/09 23:31:17 ID : ZirxVhwHDzf 0
웃음
176 이름없음 2020/01/09 23:57:52 ID : tcsi9y3RvfV 0
아이콘 바비나 강다니엘처럼 웃을 때 되게 사랑스러워지는데 무표정과 갭이 있는 그런 웃음. 보조개까지 있으면 최고
177 이름없음 2020/01/10 04:07:49 ID : RyE6ZgZeJTX 0
호탕한 웃음. 뭐라고 해야할까... 해적들이 술집에서 와하하 웃는 웃음이나 형님누님 캐릭터가 푸하하 웃는 웃음같은?
178 이름없음 2020/01/10 10:30:56 ID : K1u8nTSHBan 0
허탈한 웃음.... 해탈한 웃음..... 아련한 웃음.......ㅠ
179 이름없음 2020/01/10 14:58:08 ID : ilu4JWi4Fg2 0
어딘가 아련하고 애처로워보이는 그런 웃음...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려고 떠나보내고 자신은 죽음의 불구덩이로 제발로 걸어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연인에게 지어줄 법한 그런 웃음
180 이름없음 2020/01/10 14:58:48 ID : ilu4JWi4Fg2 0
세계관
181 이름없음 2020/01/10 15:32:33 ID : oE4NvCnSGoJ 0
마법과 과학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진 집합체!! 언뜻 보면 일반적인 마법+이종족+중세 서양의 판타지적 세계관 같지만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이뤄서 둘이 공존하고 있는 세상인 거지!!! 아 진짜 너무 좋아 이런 거
182 이름없음 2020/01/10 16:03:31 ID : 3zU7uoNzgph 0
판타지가 좋아! 현대든 미래든 중세든 상관없이 마법, 정령 등 그런 것이 실존하는 세계! 그리고 이종족이 있는거!
183 이름없음 2020/01/10 19:55:36 ID : mk4E5Qk2qY7 0
판타지! 현대 판타지도 좋지만 중세도 좋아
184 이름없음 2020/01/11 00:43:50 ID : RyE6ZgZeJTX 0
역시 판타지가 최고지
185 이름없음 2020/01/11 02:58:40 ID : 444Y1iqphxS 0
포옹
186 이름없음 2020/01/11 03:00:34 ID : ilu4JWi4Fg2 0
덩치가 더 큰 남캐가 정말 품에 안듯이, 상체를 크게 밀착해서 비교적 덩치가 작은 상대여캐가 쏙 안기는 그런 포옹 조아...♡
187 이름없음 2020/01/11 04:08:39 ID : RyE6ZgZeJTX 0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는 마지막 포옹. 그런 안타깝고 씁쓸하고 슬픈 분위기를 좋아해.....
188 이름없음 2020/01/11 05:33:56 ID : urhAnWqkmmk 0
키차이 오지게 나는 남캐가 여캐 뒤에서 어깨 감싸고 하는 백허그... 여캐가 양손으로 남캐 팔뚝 잡고 위로 올려다보면 좋겠다
189 이름없음 2020/01/11 07:25:54 ID : rxVapTPhfdV 0
애증의 관계끝에 포용의 의미로 포옹
190 이름없음 2020/01/11 07:26:04 ID : rxVapTPhfdV 0
광기
191 이름없음 2020/01/13 14:01:11 ID : ZirxVhwHDzf 0
완벽주의자의 광기? 완벽주의자가 무언가 실수하거나 실패했을 때 내뿜는 그런 광기... 좋아해. 개그로도 시리어스로도.
192 이름없음 2020/01/13 14:31:11 ID : s3CksjeE2k5 0
집착에 의한 광기.. 미칠듯이 목메고 바라지만 이루어질 수 없어서 오는 그런 광기
193 이름없음 2020/01/14 21:19:31 ID : ts6Y06ZcnDB 0
대상이 한정되어 있는 광기 평소엔 평범한 사람인데 특정 인물/물건/대상을 보면 눈 훼까닥 하는 거 좋아!!!!!
194 이름없음 2020/01/14 21:38:35 ID : oE4NvCnSGoJ 0
자신이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남들을 가차없이 도구로 이용하고 쓸모 없으면 버려버리는 그런 광기 흑막다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흑막캐의 광기가 너무 좋음
195 이름없음 2020/01/14 21:41:03 ID : Y3vbfTV9cqZ 0
지배
196 이름없음 2020/01/15 22:48:20 ID : 7AlCjjtcoFd 0
어느 별에 외계인이 침공해서 그 별 사람들을 지배하고 다스리는거 정신 지배도 좋다...
197 이름없음 2020/01/15 23:44:02 ID : BcLdSGtze6j 0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완벽하게 지배하는거 좋아 근데 지배당하는건 싫어 무조건 지배하는게 좋아 그리고 내가 지배해서 약간 정신적으로 망가진것도 좀 괜찮고
198 이름없음 2020/01/15 23:46:25 ID : 2q0q2LdSFii 0
A가 B를 너무 사랑해서 정신적으로 지배당한 상태면 좋겠다... B는 전혀 그럴 생각 없는데. 그러다 둘이 사이 틀어지면 B가 진짜 거칠게 육체/정신 다 짓밟으면서 지배하는 게 좋다.
199 이름없음 2020/01/21 03:54:26 ID : 5O3u4IHvhby 0
정신 지배도 좋고 폭군이나 독재자가 지배하는 세상을 다 같이 힘을 모아 무너뜨려 나가는 이야기도 맘에 들어..
200 이름없음 2020/01/21 03:55:10 ID : RyE6ZgZeJTX 0
분노
201 이름없음 2020/01/21 05:40:30 ID : urhAnWqkmmk 0
뵈는 거 없이 그냥 방출하는 분노. 인내 이딴 거 다 때려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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