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영 별로인 취향 있어? (326)
2.최애가 최애인 이유 말해주는 스레 (27)
3.최애이름으로 인코다는 스레(띄어쓰기X) (486)
4.안경이 좋은 스레👓 (189)
5.너희 최애캐로 빙의할 수 있다면 할 거야? (135)
6.초능력 취향 말하는 스레 (19)
7.최애캐가 되어 위아래로 대화하는 스레 (235)
8.내 최애캐가 입었으면 하는 옷 (305)
9.10레스마다 애니 제목 제시하면 거기서 외모가 취향인 캐 쓰는 스레 (683)
10.5레스 마다 주제를 주면 좋아하는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스레 (380)
11.아저씨 파는 스레 (282)
12.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6) (303)
13.좋아하는 키워드 말하는 스레 (2)
14.초성으로 캐릭터 이름 맞추는 스레 (310)
15.n년차 비엘러가 당신의 취향에 맞춰 추천해주는 스레 (67)
16.여장남자/오토코노코/오카마/오네에 등... 의 통합스레 (31)
17.🙆♂️ 위아래로 캐릭터 평가해주기!! 🙆♀️ (315)
18.혹시 맨발캐 취향인 사람 있어? (31)
19.열심히 굴러라 최애야... 최애 괴롭히는 스레! (159)
20.서브병 걸린 사람들 뭉치자 (25)
1
이름없음
2019/06/15 13:58:02
ID : Lak008o6knu
2
5레스, n0레스 사람이 "눈"이라고 적으면 나머지 ~4, n9 사람들이 "한 밤 중에 내리는 눈." 이런 식으로 쓰면 되.
간단하게 "진눈깨비" 라고 적는 게 아니라, 그 주제에 맞는 자세한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거야.
나부터 할게, 애증(4까지)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5/19 11:11:46
ID : Ru60q7Ajip9
1
증오가 지나쳐서 애정이 되거나 애정이 지나쳐서 증오가 되는 오버플로 감정
네가 너무 싫어서 네 파멸까지 모든 과정을 내 손아귀 안에 놓고 그 과정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 수 없게 보호하게 되는 증오와
네가 너무 좋아서 네가 언제 떠나버릴까 두려워 차라리 그 순간이 찾아온다면 내가 직접 때를 정해야겠다고 하는 애정이 좋아
이름없음
2025/09/12 21:10:33
ID : WpffdPbcslB
1
일종의 생존자의 죄책감 같은 상황
내가 거기서 구조받지 않았다면 죽은 그 사람이 대신 구조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거
아니면 선한 마음으로 지닌 책임감 때문에 최선을 다해 영웅 노릇을 해도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지키지 못한 희생자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그런 거
굳이 말하자면 그 캐릭터의 죄가 아닌데도 그 선함 때문에 죄책감을 느껴버리는 그런 게 좋아
202
이름없음
2020/01/21 09:44:07
ID : cNs8rvBe6lD
0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때 나오는 분노가 좋아 죄절감과 상실감과 분노가 섞여있는 그럼 느낌 잘만 표현하면 진짜 좋거든
203
이름없음
2020/01/21 10:55:42
ID : 1zPfRu2lgZb
0
평소에 감정표현이 다양해서 화도 잘 내던 애가
너무 화가나는 나머지 되려 냉정하게 절제되고 차갑게 식어버린 분노
204
이름없음
2020/01/21 14:48:25
ID : BcLdSGtze6j
0
되게 차가운 분노 그런게 좋아 막 소리지르고 난장판이고 그런거 말고 엄청 싸늘한 표정에 말투도 차가워져서 화내는거 그리고 행동으로 보여줘야할 때는 그냥 죽여버리거나 살해협박하는거 동작 크게하지 않고
205
이름없음
2020/01/21 14:59:22
ID : JQnzRyFbg2M
0
구원
206
이름없음
2020/01/21 16:02:11
ID : 1zPfRu2lgZb
0
인간인 이상 완전하고 영원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둘중 하나의 종말이나 비극이나 변심도 너무 억메이지말도록 하자고 서로가 약속한 구원
구원받아서 한쪽이 사랑에 빠지고 매달리더라도 한때 그랬었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는 관계
207
이름없음
2020/01/21 18:32:54
ID : BwK40sqnO9u
0
개인의 힘으론 극복 못하는 현실,인물,운명이나 코즈믹호러처럼 인간이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재난때문에 나는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다면서 의지도 없이 죽지못해 살아가던 주인공이 어떤 한 사람 혹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지내면서 자기상황을 극복해보려는 의지를 갖게 되는거. 어디까지나 주위사람들 도움없이 주인공 혼자 힘으로 자신의 우울하고 힘없는 세계에서 빠져 나와서 살아갈 의지, 극복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갖게 되는게 베스트.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가 주인공에겐 어떤 구원이 되는지 모르는게 좋다.
극복 못하고 죽음을 앞에 두더라도 마지막을 이 사람과 혹은 이 사람들과 지내서 좋았다고 독백하면 더 좋고
208
이름없음
2020/01/22 05:42:07
ID : RyE6ZgZeJTX
0
나는 상대방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했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 모든 노력으로 인해 자신 또한 구원받았음을 깨닫게 되는 그런 전개.........
209
이름없음
2020/01/22 15:29:41
ID : urhAnWqkmmk
0
의도치 않은 나비효과 같은 구원.
큰 의미 없이 했던 행동이 상대방에게 큰 구원으로 작용해서 의도치 않게 구원자가 되고 자기는 뭐 별 일이라고 고마워하나 싶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런 구원자를 전적으로 따르는 느낌
210
이름없음
2020/01/22 16:24:24
ID : Lak008o6knu
0
트라우마
211
이름없음
2020/01/22 16:42:16
ID : 1zPfRu2lgZb
0
남들이 봤을땐 별거 아닌 것에는 엄청난 트라우마를 갖고있어서 오히려 그보다 더 끔찍한 일들, 보통 사람이 보기엔 심각한 트라우마가 될 일들을 큰 탈없이 해내는 미친 사람
212
이름없음
2020/01/23 03:06:40
ID : ii08rwHxxwp
0
트라우마로 고통받지만 그 트라우마를 새겨준 대상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관계
213
이름없음
2020/01/23 03:18:41
ID : Mo7xO5QoGpP
0
트라우마때문에 작중에서 계속 낑낑대다가 라스트 전투에서 트라우마 극복하고 주인공 돕는 조연
214
이름없음
2020/01/24 12:42:58
ID : BcLdSGtze6j
0
아주 심하고 피폐한 트라우마로 고통받는데 겉으로는 티내지 않고 속만 찌든거 그러고 처음엔 애 성격때문에 다들 못되게굴고 하다가 나중에 어쩌다가 트라우마 밝혀지고 다들 후회하는거 근데 주인공은 마냥 태평하고 무심하고 그저 트라우마 밝혀진 것 때문에 더 죽고싶어하는거
215
이름없음
2020/01/24 13:38:17
ID : Wi001hapTSK
0
결말
216
이름없음
2020/01/24 13:59:18
ID : BcLdSGtze6j
0
해피엔딩이 제일 좋아 피폐엔딩이나 배드엔딩은 진짜 못보겠음
217
이름없음
2020/01/24 14:03:35
ID : oL9eFinTPh8
0
일상물, 개그물은 해피엔딩이 좋지만
나머지는 해피엔딩처럼 보이는 배드엔딩이나 배드엔딩처럼 보이는 해피엔딩이 좋음
218
이름없음
2020/01/24 16:58:18
ID : hwE8mE4K3SN
0
확실한거. 열린결말 너무 싫어
219
이름없음
2020/01/24 17:02:27
ID : RyE6ZgZeJTX
0
가장 좋아하는 결말은, 결국 주인공이 이기고 세상은 구원받았습니다. 라는 식의 해피엔딩. 클리셰지만 그만큼 좋아
220
이름없음
2020/01/24 17:10:40
ID : JQnzRyFbg2M
0
이별
221
이름없음
2020/01/24 17:51:27
ID : Wi001hapTSK
0
서로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내외적 상황으로 어쩔 수 없는 이별.
예를 들면 한쪽이 죽거나
222
이름없음
2020/01/24 18:51:40
ID : oL9eFinTPh8
0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를 위하여 이별한 상황
223
이름없음
2020/01/24 18:52:46
ID : 1A6o2IIGlfX
0
내가 없어도 넌 행복하게 살아야 해
224
이름없음
2020/01/24 21:50:40
ID : Ve2FcmpSFg5
0
이제와서 너는 후회하며 내게 매달리며 사랑을 외치겠지만 나는 이미 너에게 무관심해졌어 이제 안녕 다시는 보지 말자
225
이름없음
2020/01/24 23:09:07
ID : RyE6ZgZeJTX
0
비밀
226
이름없음
2020/01/25 10:51:19
ID : rhureZip82n
0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이 비밀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져버린 그런게 좋아
227
이름없음
2020/01/25 13:27:36
ID : oL9eFinTPh8
0
비밀이 많은 직업
228
이름없음
2020/02/02 21:28:27
ID : 5hvwmpPeK6r
0
반전인 비밀을 가지고 있어서 주변사람들이 알고 놀라는게 좋아ㅎㅎ 얌전한 애가 과거의 쌩양아치였다던가
아님 본인만 비밀이라 생각하는데 주변은 다 알고 있어서 모르는척 해주는거
229
이름없음
2020/02/02 22:19:21
ID : urhAnWqkmmk
0
완전 평범한 사람이 사실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던가 인간이 아니라던가 이세계를 넘나들고 있다던가 하는 비밀
230
이름없음
2020/02/03 00:15:55
ID : ilu4JWi4Fg2
0
커플링 구도
231
이름없음
2020/02/03 03:42:55
ID : RyE6ZgZeJTX
0
누가봐도 약해보이는 애가 사실은 공, 누가봐도 강해보이고 불량해보이는 애가 사실은 수 인 구도에 환장해
232
이름없음
2020/02/03 04:00:28
ID : dBe6rteGsmN
0
외유내강x외강내유
233
이름없음
2020/03/14 15:21:34
ID : k2ty40so5ap
0
한 명은 사랑해달라고 비는데 다른 한 명은 무심한 거.
아... 이건 커플 구도가 아니지..ㅋㅋㅋㅋ
234
이름없음
2020/03/23 16:54:36
ID : rwE8qrwGq1v
0
메가X천연X메가 딱히 공/수는 상관없어
235
이름없음
2020/03/23 22:00:45
ID : Y4IMo0sjeJS
0
좋아하는 집의 분위기나 풍경
236
이름없음
2020/03/23 23:04:34
ID : pbDy5dU0mms
0
다채롭지 않고 그냥 블랙화이트 아니면 올화이트
237
이름없음
2020/03/24 00:25:32
ID : k2ty40so5ap
0
마왕성 같이 커다란 집
나만 아는 비밀 공간이 많은 집!!!!
238
이름없음
2020/03/24 01:03:50
ID : VdO8i2leNxW
0
세련된 톤의 넓은데 폐쇄적이고 적적한 주택과 대조되는 활기찬 정원
239
이름없음
2020/03/24 01:06:23
ID : mMpammspdXz
0
다락방 있는 2층짜리 전원주택
240
이름없음
2020/03/24 13:50:22
ID : k2ty40so5ap
0
점 취향. 예를 들면 난 눈물점 있는게 좋아!
241
이름없음
2020/03/24 14:15:30
ID : p9hcGlctBy1
0
볼 쪽에 두 개가 나란히 있는 점이나 두 점 나란히 있고 한 점은 좀 떨어져 있는 삼각형 점도 좋아함 삼각형 점은 눈 근처가 좋겠다
242
이름없음
2020/03/25 00:38:36
ID : xA6nO3vfTQt
0
입술 밑 점, 가슴에 있는 점, 이나 처럼 눈물점이나 볼 쪽에 두 개가 나란히 있는 점도 좋아해.
243
이름없음
2020/03/26 22:13:11
ID : U5e1wsnTO2k
0
2D에선 가장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한쪽 눈 바깥쪽 밑에 찍힌 점 좋아해!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것도 참 예쁘고… 눈물이라 그런지 설정나 배경에 슬픈 이야기 들어있는 캐릭터가 많이 보여서 그 점도 좋아
그 외에는 점이라기엔 애매하지만 콧잔등이나 뺨에 자잘한 주근깨 있는 것도 좋아해
244
이름없음
2020/04/05 21:59:30
ID : skskr9hbwtB
0
눈물점. 오른쪽 눈 아래 눈물점.
245
이름없음
2020/04/06 10:24:45
ID : rwE8qrwGq1v
0
중간보스
246
이름없음
2020/04/07 22:06:02
ID : k2ty40so5ap
0
노년미 뿜뿜거리는 보스
247
이름없음
2020/04/07 22:10:50
ID : 07cE9y59irB
0
중간보스인줄 알았는데 최종보스 + (미화없는)입체적인 서사
248
이름없음
2020/04/11 17:51:45
ID : BcLdSGtze6j
0
싸패야 엄청난 싸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의 그 쾌락을 잊지못하는 캐릭터고. 소유욕이 엄청나 내 것은 절대로 뺏기지 않아. 만약 뺏긴다? 그러면 반드시 되찾아. 그렇다고 감정적이냐고? 아니 절대로. 오히려 너무나도 이성적이지. 뭐 하나 부족한게 없어. 아 성격은 부족하네. 어쨌뜬 정말 강하고 만만치 않은 상대야. 근데 얘는 사실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그저 자신의 것을 되찾은 것 뿐이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드러내고 나대는 애들 좀 짓밟은건데 어쩌다보니 악당이 되어있더라고. 뭔가 이상하지만 우선 자신을 쫓는 주인공과 대항하지. 그리고 처음 주인공을 본 순간 어라? 이상하네.. 뭔가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에 열이 올라. 평생 느껴본적 없는 감정에 방심하다 공격을 맞아. 이성적인 악역이 이정도로 감정적이게 되다니, 주인공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지? 어쨌뜬 주인공이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악역에 대해 조사를 하고 세상에 밝혀. 사실 나쁜 사람들은 악역의 것을 뺏어간 사람들이였다. 그렇게 주인공에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된 악역은 주인공의 편에 서게돼. 주인공을 갖고싶어하는 소유욕을 숨긴채로.
응.. 이런 악역이 좋더라..
249
이름없음
2020/04/14 03:17:05
ID : k2ty40so5ap
0
애기인 보스. 자기가 자기 몸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그런 보스
250
이름없음
2020/05/06 20:02:02
ID : U5e1wsnTO2k
0
잠들 수 없는 밤
251
이름없음
2020/05/06 21:09:10
ID : Pa4L9gY1g2H
0
꿈에 그리던 첫 데이트 전날 밤, 일주일 전부터 계획한 데이트 코스를 끝도 없이 점검하고 몇 번은 매치해본 옷을 괜히 한 번 더 집어들고, 그러다 핸드폰 켜서 그간 주고받은 연락들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고... 설렘과 떨림에 차마 잠들 수 없는 밤을 지새는거야
252
이름없음
2020/05/06 21:11:59
ID : 1ipe1DzbDAr
0
임무 중 동료들이 죽어나가고 마지막 남은 동료 마저 죽은 날의 밤
워낙 주변에 사람들이 자주 죽어서 크게 정은 없고 자신이 언제 죽어도 상관없거나 사실은 죽지 않는 불사의 몸이며 자신의 한계 및 상황상 직업에 대한 후회는 없지만 그럼에도 착잡해하며 잠을 설침
253
이름없음
2020/05/06 22:14:58
ID : k2ty40so5ap
0
자신의 첫 살인에 대한 트라우마로 벌벌 떠는 밤
254
이름없음
2020/05/24 12:56:42
ID : a1g0rdRvfRv
0
자신이 의지하던 사람이 나때문에 죽은 날.. 매년 그 날이 되면 끙끙거리면서 잠도 못자고 퀭했으면 좋겠다
255
이름없음
2020/05/24 13:19:18
ID : ilu4JWi4Fg2
0
엔딩
256
이름없음
2020/05/24 13:21:51
ID : urhAnWqkmmk
0
닥 해피엔딩
고통받지 않는 엔딩
악역을 제외한 모두가 웃는 엔딩
257
이름없음
2020/05/24 15:03:23
ID : 9coL85U2Ns6
0
여운이 남으면서도 감동적이기보단 찝찝하면서도 생각하는게 많아지는 엔딩
살육의 천사나 기생충같은 엔딩
그리고 좀 유치한 작품은 악역을 포함해서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다.
258
이름없음
2020/05/24 15:14:23
ID : U5e1wsnTO2k
0
모든 사건이 확실하게 매듭지어지는 닫힌 결말에
수년 정도 일정 시간이 흐른 후 등장인물의 미래까지 잠깐 다뤄주는 후일담이 덧붙여지는 엔딩
원작자가 'OO는 이런 미래를 맞이했을 것 같아!'라는 개인의 생각을 들려주는 게 좋아
공식이든 아니든, 작가든 팬이든 다른 사람이 생각한 전개들을 다 같이 놓고 여러가지 생각하는 걸 좋아하거든...
259
이름없음
2020/05/25 00:40:45
ID : BbvcpQmnxva
0
작품 분위기가 절정에 치닫는 엔딩이 좋아. 정말 정당하고 납득 가는 서사가 있으면 뒤집혀도 됨.
그래서 막 전편만 해도 서로 치고박고 하다가 한두회만에 갑자기 개과천선하고 하하호호 웃고 어쨋거나 잘 끗낫따! 하는 엔딩 진짜 싫어해. 차라리 열린 결말인게 나을 정도로 극혐이야.
260
이름없음
2020/05/25 03:08:48
ID : uoLfe1wtuoG
0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261
이름없음
2020/05/25 03:15:23
ID : IGk2leLbDs0
0
나는 눈ㅎ 무쌍에 찢어진 눈에 환장함.. 근데 입술도 만만치 않게 보는듯! 근데 눈이 진짜 중요한거 같음 눈 예쁜 사람 좋아 진짜
262
이름없음
2020/05/25 06:06:19
ID : vg5ak3vbeGm
0
눈과 얼굴윤곽
263
이름없음
2020/05/26 07:22:24
ID : k2ty40so5ap
0
성격
264
이름없음
2020/06/07 04:17:27
ID : nzO7bxCqlBc
0
나는... 역시 눈인 거 같아 날카로운 고양이상 눈매도 좋은데 평평한 강아지상.... 은 좀 애매하고 가로로 평평한? 눈도 좋아해! 눈 크기는 큰 게 취향이고... 눈 색깔은 파란색이 제일 좋더라 ㅎㅎㅎㅎ 바닷속처럼 짙은 파란색! 아니면 에메랄드 색도 좋고~ 그리고 피부색도 좀 봐! 까무잡잡한 것보단 하얀 게 더 취향이고~ 머리는... 숏컷이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론 단발이랑 장발이 좋아! 장발은 솔직히 별로지만... 좀 답답해보여서. 단발정도까지가 딱 적당하고 좋은 듯 ! 특히 칼단발.... 전혀 취향이 아니었는데 요샌 취향이 됐어 ㅎㅎㅎ 너무 예뻐.... 반질반질 칼같은 느낌이 드는 게 정말 좋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하쿠 같은 머리 ㅎㅎ
265
이름없음
2020/06/09 20:44:21
ID : 7vBdXBy1xwo
0
간식거리
266
이름없음
2020/06/09 21:03:53
ID : inPeJPeFctw
0
초콜릿초콜릿
초코만 들어가면 뭐든지 용서된다 그래서 내가 민초를 좋아함
267
이름없음
2020/06/09 21:31:05
ID : pfgqnPjy2Gn
0
복숭아, 사과, 배
현실은...노브랜드 초콜릿도 감지덕지ㅠㅠ
268
이름없음
2020/06/09 22:34:07
ID : ilu4JWi4Fg2
0
과일과 과자!
269
이름없음
2020/06/10 06:54:55
ID : vDwHzSLbAZg
0
단거 짠거 매콤한거 다 좋아 아이스크림 스무디 치토스 코코아 오레오 아아아아아아아앙
270
이름없음
2020/06/10 19:53:24
ID : 66mJWp83Ci8
0
주인공
271
이름없음
2020/06/10 20:57:10
ID : Lak008o6knu
0
포옹력이 있지만 마냥 호구만은 아닌 주인공. 깔 거는 까고 감싸줄 거는 감싸 줄도 아는 의리 있는 주인공
272
이름없음
2020/06/11 01:10:23
ID : ilu4JWi4Fg2
0
항상 정의롭진 않아도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주인공.
혹은 차라리 나쁠거면 완전 일관적으로 나쁜 놈이면 좋겠어.
성격은 너무 혐성만 아니면 됨
273
이름없음
2020/06/11 09:38:55
ID : hhzdWkpQq1C
0
좀 야누스적인 애가 좋음
274
이름없음
2020/06/11 15:13:12
ID : pfgqnPjy2Gn
0
염세주의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면서도 평범하고 존재감없는 소시민이였는데
여러 사건들을 연달아 겪으면서 마지막엔 제일 크게 희생하는 타입
275
이름없음
2020/06/11 23:47:51
ID : RyJO62JO4Gs
0
새벽
276
이름없음
2020/06/12 10:42:39
ID : mNyZgZeJU5h
0
우울의 심연
277
이름없음
2020/06/12 19:10:18
ID : pfgqnPjy2Gn
0
음산한 달빛
사람이 없는 장소들
278
이름없음
2020/06/13 11:18:47
ID : BbvcpQmnxva
0
동이 틀 무렵, 가장 어두운 시간
279
이름없음
2020/06/14 01:17:47
ID : skskr9hbwtB
0
고요해. 어슴푸레하게 찬 바람이 불어와. 초여름의 살짝 낮은 기온과 함께 구름은 빠른 속도로 흘러가고 이따금 자동차소리가 들려
280
이름없음
2020/06/14 09:31:24
ID : mq5dO7bu67z
0
여자
281
이름없음
2020/06/15 00:41:49
ID : urhAnWqkmmk
0
취향이 너무 많아서 다 적진 못하겠는데 요즘은 시니컬한 성격이 끌린다 동감
282
이름없음
2020/06/15 06:29:30
ID : imNBtjvDul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3
이름없음
2020/07/10 23:27:53
ID : U5e1wsnTO2k
0
아가씨 캐릭터! 유복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예의바른 여자아이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유형에 웃는 얼굴이 눈부시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좋아
외적인 요소를 생각나는 것만 늘어놓자면… 갈색 피부, 어두운 색에 곱슬거리는 장발, 반묶음머리, 긴 속눈썹, 안경, 장신, 육덕진 글래머 체형, H라인 정장 치마, 민소매 와이셔츠, 검은색 펌프스 힐 등등등… 그냥 머릿 속에 떠오르는 걸 적었어
284
이름없음
2020/07/26 19:25:55
ID : pPbjz9ck8o6
0
소설이나 만화(애니ㄴㄴ) 속에서는 눈 끝이 치켜 올라간 여캐
현실에서는 통통하고 얼굴 둥글둥글 거리는 여자 좋아!
285
이름없음
2020/07/26 19:33:57
ID : ZirxVhwHDzf
0
음악
286
이름없음
2020/07/30 15:32:53
ID : k2ty40so5ap
0
발라드
287
이름없음
2020/07/31 01:39:47
ID : PeNwNzgpaq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0/07/31 02:10:40
ID : s3DzdPio0sk
0
우울할 때 들으면 힘이 나거나 눈물 뽑을 수 있는 음악. 히로시의 회상같은거
289
이름없음
2020/07/31 09:08:38
ID : jBxU7y0lbdz
0
신나는 음악. 어린이 채널 엔딩곡 같은 유치하지만 신나는 음악
290
이름없음
2020/08/02 00:08:03
ID : k2ty40so5ap
0
애증 관계
291
이름없음
2020/08/06 21:12:23
ID : oLff9a07e0q
0
나를 죽이려 했던 사람을 좋아하지만 적
292
이름없음
2020/08/07 00:59:44
ID : xA6jfU1DwMp
0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그러는 거 너무 좋아. 그러다가 결국 그 다른 한 사람도 사랑을 받아주겠지...
293
이름없음
2020/08/10 09:18:34
ID : skskr9hbwtB
0
사랑으로 시작해서 아직도 사랑하고 있지만 끓어오르는 증오를 버릴 순 없어서 치열한 싸움 이후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의 가슴에 칼을 꽂아넣으며 증오는 사라지고 서로 껴안아주며 수고했다고 해준다던가...?
294
이름없음
2020/08/13 11:22:15
ID : urhAnWqkmmk
0
라이벌에게 질투를 느끼면서 동시에 몰래 동경하는 느낌
295
이름없음
2020/08/14 21:32:05
ID : U5e1wsnTO2k
0
사후세계
296
이름없음
2020/08/18 23:20:25
ID : pPbjz9ck8o6
0
새로운 판타지 같은 세계
297
이름없음
2020/08/18 23:23:12
ID : ZbinO5O2k64
0
차라리 없고 환생이 있었으면 하는 곳
298
이름없음
2020/09/04 03:51:25
ID : urhAnWqkmmk
0
뭐든지 되고 싶었던 게 되는 만능시스템이 굴러가는 사후세계였음 좋겠음
299
이름없음
2020/09/06 04:12:14
ID : lxu62E3u2lh
0
천국!나쁜마음은 다 없어지고 행복한 감정들만이 남는 구름위에 있는 하늘나라?그런거
300
이름없음
2020/09/06 04:13:47
ID : lxu62E3u2lh
0
(작품내의) 커플링 중 한명이 죽을때
301
이름없음
2020/09/06 07:16:48
ID : bwrgmIK3TWl
0
다른 한 명이 어떻게든 구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실패하는 비참한 최후 찌통피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키우고 싶은 생명체 이야기하는 스레
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10레스마다 설정을 말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적는 스레 2
저주받은 자기 취향
다들 좋아하는 굿즈 종류가 뭐야?
326레스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영 별로인 취향 있어?
8748 Hit
취향
이름없음
26.03.25
0
27레스
최애가 최애인 이유 말해주는 스레
1238 Hit
취향
이름없음
26.03.21
0
486레스
최애이름으로 인코다는 스레(띄어쓰기X)
3171 Hit
취향
◆BBBAnQnA6i5
26.03.20
2
189레스
안경이 좋은 스레👓
13889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9
2
135레스
너희 최애캐로 빙의할 수 있다면 할 거야?
5800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6
0
19레스
초능력 취향 말하는 스레
267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5
0
235레스
최애캐가 되어 위아래로 대화하는 스레
7947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4
0
305레스
내 최애캐가 입었으면 하는 옷
6817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4
1
683레스
10레스마다 애니 제목 제시하면 거기서 외모가 취향인 캐 쓰는 스레
22231 Hit
취향
이름없음
26.03.13
3
380레스
» 5레스 마다 주제를 주면 좋아하는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스레
4591 Hit
취향
이름없음
26.03.04
2
282레스
아저씨 파는 스레
5645 Hit
취향
이름없음
26.03.04
2
303레스
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6)
22074 Hit
취향
이름없음
26.02.26
3
2레스
좋아하는 키워드 말하는 스레
258 Hit
취향
이름없음
26.02.26
0
310레스
초성으로 캐릭터 이름 맞추는 스레
10275 Hit
취향
이름없음
26.02.20
0
67레스
n년차 비엘러가 당신의 취향에 맞춰 추천해주는 스레
1860 Hit
취향
이름없음
26.02.19
0
31레스
여장남자/오토코노코/오카마/오네에 등... 의 통합스레
4498 Hit
취향
이름없음
26.02.13
1
315레스
🙆♂️ 위아래로 캐릭터 평가해주기!! 🙆♀️
12580 Hit
취향
이름없음
26.02.10
3
31레스
혹시 맨발캐 취향인 사람 있어?
1436 Hit
취향
이름없음
26.01.26
1
159레스
열심히 굴러라 최애야... 최애 괴롭히는 스레!
8046 Hit
취향
이름없음
26.01.08
1
25레스
서브병 걸린 사람들 뭉치자
836 Hit
취향
이름없음
25.12.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