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3이 왜 정신병인지 알 것 같아 (1)
2.나 고민상담 좀 해줘 💧 (6)
3.나 어떡해 미잔데 성인이 좋다 (9)
4.삽입자위중에 피가 낫는데 너무 어지러워 (3)
5.우리 집안 가족관계만 이런가 (6)
6.친구가 짜증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2)
7.친구가 부끄러운데 내 잘못인가?? (3)
8.홀로 일어서는 법 (8)
9.제대로하는 게 없어 (6)
10.. (1)
11.술만먹으면 자살충동온다 (6)
12.너무 못생겨서 혐오스러워 (5)
13.엄마 진심으로 같이 못살겠어 (4)
14.. (10)
15.ㅐ (5)
16.무통보 이별… (1)
17.엄마를 떠나는 게 맞을까? (5)
18.. (2)
19.눈치와 분위기 파악은 무슨 차이인 거야? (58)
20.펑 (16)
1
이름없음
2019/08/05 03:05:18
ID : 2tvu5VeY62F
0
중3인데 나는 중학교 생활이 무지 괜찮아 좋고 잘 맞는 친구들을 만난거 같아서 좋은데 초등학교 애들은 좋지않나봐 애들이 다 엇나가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냥완전 일상이 되어버렸어 나는 친구들이 안 그러길바라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걸 원하는데 나랑 완전 왕따 .? 같은 애들빼고는
다 초등학교친구들이 술마시고 엇나가 진짜 뭐라고 딱 말하긴 그런데 많이 속상하고 그래 근데 애들은 또자기들끼리 단톡방을 팠나봐 어쩌다가 초대됐는데 내용보고는 너무 애들이 한심하고 그래서 그냥 애들이랑 연을 끊자 하고 바로 톡방나오고 거즘 다 차단했어 근데 동네도 좁고 그래서 만날일은 무지 많고 지나가다가 볼수도있고 그래 내가 예민한걸까 .??
애들이 엇나가는게 너무 보기 힘들어 😣😢
2
이름없음
2019/08/05 03:20:03
ID : mNupWmFbdCj
0
그냥 손절해...그런 애들은 주위에서 뭐라해봤자 중2병이 단단히 난 애들이라 귓등으로도 안들을껄...나도 초등학교때 엄청 친했던 남자애들 지금 고등학생인데 중학교때부터 부쩍 엇나가더니 완전 양아치 됐어...지금은 그냥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인사도 안하고지내...그런 애들하고 어울려봤자 인생에 도움될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해만 입을테니까 그냥 빠른 손절 추천해....
3
이름없음
2019/08/05 03:32:14
ID : z9eFjuraq6n
0
나도 진짜 중학교 때 그래가지구.... 잘 맞는 친구들 빼고는 아예 애들이랑 거의 연 끊고 살았거든. 무난하게 착하고 눈에 안 띄는 이미지 만들어서 걔네들도 나 아예 안 건드리게 만들었구.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해서 고등학교는 아예 면접봐서 들어가는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왔어. 지금은 좋은 친구들도 많구 너무 좋아!!!!
이건 그냥 내 케이스고!! 레주가 그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냥 연 끊고 살아가는 게 좋을 것 같아... 그것 땜에 레주가 너무 힘들지만 않는다면. 나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학교 애들이 저래서 연 끊다 보니까 미칠 것 같드라구....(친구들이 있어도 늘 만나는 애 몇만 만났으니까)
4
이름없음
2019/08/05 03:49:33
ID : rhxTUZa8o1u
0
레주가 친구들이 엇나가는걸 보기 힘들 정도면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도 많고 친구들을 많이 좋아했나보다... 레주 혼자 말한다고해서 그 친구들이 바뀔 가능성도 희박해보여 조금 힘들겠지만 레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지는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중3인데 쪼금만 있으면 고등학교가니까 그때까지 화이팅하자!
5
이름없음
2023/05/28 16:33:34
ID : leK3O5PdyNz
0
나 지금 너무짜증나고 화나고 싫고 속상해 엄마가 내가 아끼는 인형들 다 버렸어!!그래놓고 지금 완전 꿀잠자고 있어..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엄청 많았어..엄마는 계속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버려..난 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거 엄청 싥어하거든...아직 엄마가 안 일어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줘!ㅠㅡㅜ
6
이름없음
2023/05/28 21:59:23
ID : yL84LffhvA5
0
손절하는게 정말 맞아 중학교때 버릇 안좋으면 그게 평생가더라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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