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5 09:47:35 ID : woE3wpVff9g 3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2 이름없음 2020/01/25 09:49:40 ID : woE3wpVff9g 0
요새 유행을 따르는 스레주도 MBTI를 써 봤는데 이미 유행이 다 지난건가 싶다 머쓱;; 근데 원래 유행 다 지날쯤에 발 담그는 편이라서 그냥 썼음
3 이름없음 2020/01/25 09:51:46 ID : woE3wpVff9g 0
아 맞다 2레스에 이 짤 쓰려고 했는데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2레스에 이 짤 쓰려고 했는데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1/25 18:33:23 ID : mK7wGoJPg5g 0
코로나 바이러스 존나 무섭네 지금 확진인 중국인들 막 딴 나라로 도망가고 있다던데 미친거 아닌가 그 증상중에 설사하거나 그런게 있어서 무섭다 나도 얼마전에 설사하고 그래서 설마 나도? 싶어서... 기침도 좀 하고 열은 안 재봐서 모르겠는데 근데 또 2차 변형 바이러슨가 그건 발열증상도 없다해서 더 쫄리네
5 이름없음 2020/01/25 18:35:16 ID : mK7wGoJPg5g 0
아니 대체 중국에선 뭘 하는건지 저번에 사스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대체 뭔짓거리를 하면 이상한걸 자꾸 묻히냐고 안그래도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뿌리면서
6 이름없음 2020/01/26 02:07:16 ID : zhxQoE02moG 0
나는 역시 진성 아싸라서 그런지 게임 안에서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못 하겠다 원래도 어딜가나 눈팅만 하는 놈이여서 더 어렵다... 채팅 칠때는 거의... 없다 예전에 채팅 치면 투표해서 하는 게임에선 쳤었는데
7 이름없음 2020/01/26 02:08:51 ID : zhxQoE02moG 0
솔플만 하고 눈팅만 하는 아싸한테 이런... 파티 플레이가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런... 게임... 너무 힘들다 어딜가든 아싸가 되는 나 근데 딱히 말할것도 없고...
8 이름없음 2020/01/26 04:43:58 ID : NAkmk2q4Y01 0
인싸겜 아웃! 인싸겜 아웃!
9 이름없음 2020/01/26 14:54:22 ID : zhxQoE02mo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겜이 아웃되는게 아니라 아싸 스레주가 아웃당할거 같은데 인싸겜 억울하게 스파이로 몰린 이광수 표정 지으면서 탈락방갈듯
10 이름없음 2020/01/26 14:57:36 ID : zhxQoE02moG 0
간장계란스팸밥 계란에도 모르고 소금 많이 부어버리고 간장도 꽤 부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팸이 더 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간장계란스팸밥 계란에도 모르고 소금 많이 부어버리고 간장도 꽤 부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팸이 더 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01/27 12:34:28 ID : zhxQoE02moG 0
꿈에서 고양이 나왔다... 겁이 많아서 내가 만지려고 하면 막 피하고 그래서 걍 안 만지고 앉아있었는데 밟고 다니고 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나중에 가까이와서 입술만 핥더라 꿈에서 초콜릿 먹었었거든 냄새때문에 그랬나봐 암튼 귀여웠음
12 이름없음 2020/01/27 14:43:51 ID : Rwk7bDxTXwJ 0
https://youtu.be/rcZl7fkQUYk 와 근데 조수미님이 완전 깔끔하게 편하게 부르신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 확실히 느껴지네... 디아나 담라우 이 분은 진짜 강하게 내질러서 ㄹㅇ 밤의 여왕 같고 나탈리 드세이 이 분은 딸한테 모질게 하면서도 그게 마음이 아파서 절절한 느낌이 든다 암튼 다 너무 쩐다 이거 원래 플룻이였나 연주용이였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런걸 어떻게 부를 생각을 했지
13 이름없음 2020/01/27 14:45:47 ID : Rwk7bDxTXwJ 0
클래식도 좋은거 많아서 가끔 듣는데 저런 오페라 같은거 보러 가고싶긴 하다 극장에서 생라이브로 들으면 진짜 소름 돋겠지... 피아노 학원 끊었을때 엄마한테 얘기해서 더 다녔어야했는데 아~~ 아쉽네 지금 다 까먹음 그랜드 피아노... 아직도 로망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1/27 21:11:00 ID : zhxQoE02moG 0
방구석에서 유튜브나 보고 게임만 주구장창했는데 벌써 출근이라니 아아아아아 4일만 나가도 되긴 하지만 2월달부터 동기 그만두면 진짜 헬일거 같은데 아 진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가 안됨
15 이름없음 2020/01/27 21:14:04 ID : zhxQoE02moG 0
일 하면서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완전 낮아지고 있음 하나만 집중해도 빨리빨리 못 하는데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니까 더 집중도 안되고 빨리 못하겠는데 내가 걍 능력이 안되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존감이 더 낮아지는거 같다 벌써부터 우울증 도지네 아 사실 어제 던전 돌다 개민폐짓 해서 더 그렇긴 한데 으아아아앙 시바 다 죽어버려라고 할 수도 없고 진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다 건강하게 살아 시발 ㅠㅠ 간호사랑 의사도 힘드실거 아냐
16 이름없음 2020/01/28 01:50:36 ID : zhxQoE02moG 0
막 힘이나 용기를 불어넣거나 격려하는 노래를 들으면 일시적으로 도전의식 같은게 미미하게 불타오르긴 하는데 굉장히 빠르게 식어버림 내 성격인지 무기력증인지 모르겠는데 안되겠다 싶으면 걍 발도 안대는 느낌 그리고 그냥 도전 자체가 좀... 겁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걍 쫄보쉑인가
17 이름없음 2020/01/28 01:52:36 ID : zhxQoE02moG 0
막 젊었을때 도전도 해보고 뭐 어쩌구 하는데 그런... 무모한 도전이 너무 무서운걸 어쩌라고 게다가 별로 젊은 것도 아닌거 같고 이미 늦은거 같음 이런 얘기 하는 분들 나잇대에서 보면 내가 어리겠지만 나보다 어린 애들이 보면 나는 나이가 많은거 아닌가 그러면 늦은거 아닌가... 어느순간부턴가 걍 첫 단추를 잘못 꿴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전직 잘못한 그 기분
18 이름없음 2020/01/28 01:58:35 ID : zhxQoE02moG 0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성격이 영 되먹지 못 했네 왜지?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다 쓰다가 몇분동안 생각해봤는데도 뭐가 문젠지 진짜 모르겠다 내가 문제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너무 나를 깎아내리는거 같은데 외부적 요인에서 뭘 찾아보려해도 그건 또 너무 남탓하는 것이 아닐까? 사실 문제는 나인데 그러면 좀 모르겠다 힘들구먼
19 이름없음 2020/01/28 20:57:38 ID : zhxQoE02moG 0
연말정산... 게임 49퍼 음식 49퍼 미용실 2퍼 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챠겜 끊어야되는데 꼭 끊어야되는데 하면 못 끊어
20 이름없음 2020/01/28 20:59:34 ID : zhxQoE02moG 0
아니 끊어야되는데 두번이나 적었네 진짜 끊어야되는데 항상 하면 후회하면서 하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어...
21 이름없음 2020/01/28 21:40:15 ID : RzRwsktta8m 0
뭐 이렇게 많이 썼냐 돈이 다 어디서 났냐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많이 썼냐 돈이 다 어디서 났냐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0/01/28 21:40:56 ID : RzRwsktta8m 0
신용카드랑 현금영수증 합하면 더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쩐지 돈이 없더라 ㅎㅎ.
23 이름없음 2020/01/30 01:33:20 ID : zhxQoE02moG 0
와 내가 며칠동안이나 안 적었었네 적은 줄 착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적으려고 했었는데
24 이름없음 2020/01/30 01:36:55 ID : zhxQoE02moG 0
일찍 마쳐서 게임도 할 수 있고 좋긴한데 2월달에 동기 그만두면 존나 망했다 지옥 뿐이다... 벌써부터 죽겠음 지금 일 쳐내는 것도 1년이 지났는데도! 미숙하고... 그와중에 동기가 하던 일을 내가 할 수 있나 ㅅㅂ 나도 그만 두고 싶게 진짜...
25 이름없음 2020/01/30 01:39:31 ID : zhxQoE02moG 0
그만두고 싶어도 이게... 일이야 어디든지 있겠지만 거기가 더 낫다는 보장도 없고 또 새로운 사람들이랑 새로운 업무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또 알아야되고... 어려워... 사실 1월쯤에 나도 그만 두쳐고 했는데 ㅅㅂ 막상 앞으로 다가오니 더 갈팡질팡되고 그럼
26 이름없음 2020/01/30 01:42:09 ID : zhxQoE02moG 0
일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그냥... 모르겠다 이 일 자체는 괜찮은데 일 하는 환경이나 월급이나 복지나 사람이... 게다가 나도 뭐 실수하거나 못 하거나 그러면 너무 자존감이 확 떨어지고 그런게 좀 힘들어서 내 몸 건강이랑 정신건강 팔아서 돈 버는거 같음 이럴꺼면 맘 편하게 악마랑 계약하는게 낫지 악마보다 독한 인간놈들
27 이름없음 2020/01/31 00:12:49 ID : zhxQoE02moG 0
나 머리가 좀 아픈데 설마...??? 어어... 설마... 약간 열 나는거 같기도 한데 이게 게임해서 그런지 아픈건지 모르겠네
28 이름없음 2020/01/31 00:14:00 ID : zhxQoE02moG 0
설마... 나 중국 갔다 온 적도 없는데 아니겠지 요새 문 열고 찬바람도 맞은데다 너무 늦게 자서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29 이름없음 2020/01/31 00:14:59 ID : zhxQoE02moG 0
딱히 머리 아픈거 빼고 뭐 없는데 모르겠다 하도 흉흉하니 괜히 좀 불안하네
30 이름없음 2020/01/31 00:20:27 ID : zhxQoE02moG 0
? 뭐지 갑자기 열 안 남 아까만 해도 이마가 뜨끈뜨끈했는데 갑자기 팍 식었어 뭐지? 뭐지?? 뭐임????
31 이름없음 2020/02/01 01:52:37 ID : zhxQoE02moG 0
요즘 자꾸 묽은 변이 나오네... 막... 진짜 물같은 정도는 아니고 보통보다는 좀 묽은 느낌...? 이라고 해야되나...
32 이름없음 2020/02/01 10:55:25 ID : TWktAmKZbeJ 0
아 친구놈 어제 늦게 잤다고 늦을거 같다고 그러네 아니 약속이 있으면 어느정도 일찍 자야되는거 아니냐고... 셋이서 보는데 나만 존나 멀고 나머지 둘은 진짜 가까운데... 얜 맨날 이래 한두번이면 몰라 그 가끔 한두번 만나는데 그때마다 맨날 그래
33 이름없음 2020/02/01 10:57:37 ID : TWktAmKZbeJ 0
나도 알람 잘 못 듣고 늦잠 잘 자니까 뭐라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아씨 그러면 그럴수록 일찍 자야되는거 아닌가 난 그래도 일어날 수 있을거 같아서 2시 넘어서 잤는데 진짜 시간 안 지키는게 제일 짜중난다
34 이름없음 2020/02/01 21:26:48 ID : ii3vhhs0002 0
아까전에 노래방에서 너무 열창을 했더니 목이 아프다 식스센스... 돌고래 고음 안 해도 목이 아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목 나가겠는데... 근데 꼭 노래방에서 나오면 못 부른 노래 생각나서 아쉬움
35 이름없음 2020/02/03 01:18:40 ID : zhxQoE02moG 0
뭔가 하나에 꽂히면 경주마 마냥 그거만 보고 다른거에 신경을 못 쓰는 것도 문제인거 같은데... 그거는 둘째치고 출근하기 싫다 월요일 좆같다
36 이름없음 2020/02/04 00:53:18 ID : zhxQoE02moG 0
오늘은 일찍 잘려고 했는데 왜 벌써 한시요!!!! 이러면 자야되잖아... 아 근데 진짜 생각보다 덜 힘들기도 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나기는 했는데 정신이 너무 없었고 좀... 뭐라 형용할 수가 없다 기분이...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상하게 되네 이런게
37 이름없음 2020/02/05 01:10:36 ID : zhxQoE02moG 0
아.... 진짜 오늘 일 존나 많이 들어옴 거의 노트 한바닥 채웠는데도 좀 남았음 원래 일 많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나거나 우울해지는데 그걸 뛰어넘어서 해탈의 경지까지 올랐음 ㅋㅋㅋㅋㅋㅋ 하필 동기 그만두고 나서 일이 이렇게 몰리냐... 정신이 없다 원래 동기가 하던걸 이 사람 저사람이 깔딱대니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38 애새끼 2020/02/07 02:06:39 ID : zhxQoE02moG 0
소울 넘버인가 그거 내 번호에 해당하는 카드 보다가 이 부분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 멧새입니다
소울 넘버인가 그거 내 번호에 해당하는 카드 보다가 이 부분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 멧새입니다
39 애새끼 2020/02/07 02:09:13 ID : zhxQoE02moG 0
저런거 안 믿는데 읽어보면 비슷해서 분하다...
40 애새끼 2020/02/07 02:12:33 ID : zhxQoE02moG 0
그 저런 심리학 용어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네 근데 난 은근히 저런... 재미로 하는 심리테스트 비슷한 건 맨날 이상한 걸로 많이 나옴 당장 AB형만 해도 사이코에 또라이에 천재아님 바보에 뭐 많고 INTJ도 그런 비슷한 이미지 아닌가 이런거 안 믿고 싶은데 너무 이런게 맞다는 근거의 표본으로 태어난 기분이다 심지어 별자리는 염소자리인데 이것도 좀 저런 이미지임
41 이름없음 2020/02/07 02:15:03 ID : fPjvzRwk5Qt 0
정답! 바넘효과!
42 애새끼 2020/02/07 02:16:57 ID : zhxQoE02moG 0
뭔가 B형이랑 O형은 저런 성격설로 확 박힌 이미지가 딱히 없는거 같은데 A형은 소심하고 AB형은 또라이라고 확 박혀있지 않나 왜지... A형은 많아서 저런 소리를 자주 듣고 AB형은 내 혈액형이라고 기억하고 있는건가 흠...
43 애새끼 2020/02/07 02:17:33 ID : zhxQoE02moG 0
와 고마워요 엘리트 뻐꾸기! 안그래도 찾아보려고 했는데
44 애새끼 2020/02/07 02:24:14 ID : zhxQoE02moG 0
와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웃기네 어떻게 저렇게 보통 성격이 거지발싸개 같다는 것만 다 모아놨지? 게다가 소울넘버 카드도 애새끼야 그래서 내가 이 모양이구만 이렇게 내 인성을 납득할 수 있었던 참 유익한 새벽이였따! ^^
45 이름없음 2020/02/08 01:38:01 ID : zhxQoE02moG 0
정말 가끔 그냥 자살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은 그런 생각이 안 드는게 정상이겠지 딱히 뭐 내가 강에 뛰어들어서 죽어야지같은 구체적인 뭔가보다는 그냥 자다가 내일 갑자기 돌연사 해버리면 좋겠네 같은 그런 느낌 막 부자가 되려고 어디 적금넣고 저축하고 그렇게 계획을 생각하는 것도 아니라 걍 내일 아침에 계좌 확인 했는데 90억 있음 좋겠다 같은 막연한 느낌이라... 그래도 별로 안 좋은 생각이긴 한데 은근히 잘 안 고쳐지더라
46 이름없음 2020/02/08 01:43:46 ID : zhxQoE02moG 0
그냥 생각 뿐이라도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씨가 될 수 있는건데 이게 왜 이렇게 붙어서 고치기가 힘들어졌는지... 아마 고삼때쯤부터 이랬던거 같은 느낌 생각보다 꽤 힘들었었나봐 정작 돌이켜 보면 놀던거밖에 생각 안 나는데 ㅋ...
47 이름없음 2020/02/08 01:45:55 ID : zhxQoE02moG 0
고삼에 공부한건 생각이 안나고 놀던거 생각이 나면 좀... 근데 과거를 생각하면 나는 내가 한 철없는 행동들이 너무 스트레스라 별로 생각하기 싫은데 근데 그때 난 뭐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지는 정작 생각이 안 남 입시도 있겠지만... 난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어서 잘 모르겠는데
48 이름없음 2020/02/09 15:50:25 ID : zhxQoE02moG 0
미드소마 감독판 무료래서 보고 있는데 그 장면에서 누가 들어오면 어쩌지 싶어 불안하긴 함
49 이름없음 2020/02/09 20:13:42 ID : zhxQoE02moG 0
근데 미용실 간다고 극초반 보다 껐네 다음엔... 문 잠그고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까지 봐야되나 싶기는 한데 근데... 그 장면은 좀... 좀...
50 이름없음 2020/02/10 22:07:40 ID : zhxQoE02moG 0
요즘 신천지가 스레딕에 판 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종교가 자유라지만... 힘든 사람 약해진 마음 비집고 들어가서 돈 뜯어먹는 그런 종교를 만들어 내다니 인간이란 존재는 참...
51 이름없음 2020/02/10 22:08:23 ID : zhxQoE02moG 0
난 나에게 지금 바로 30억 직빵으로 꽂아줄 수 있는 신만 믿는다 고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은 죽었다!!!!!!!!! 없어!!!!!!!!!
52 이름없음 2020/02/10 23:44:39 ID : zhxQoE02moG 0
주말에 약속있는데 딱히 갈만한 데가 없어 내가 토박이지만 딱히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 아는데도 딱히 없고 친구 한 명은 진짜 부산에 여행온거 마냥 뭔가 대단한 데를 가고싶어하는데 나는 딱히 그렇게까지...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걍 가볍게 영화보고 밥 먹고 하는게 좋지 막 벽화마을 가고 유명한 어디가고 이런거 별로인데 왜 별로인지는 모르겠다
53 이름없음 2020/02/10 23:48:22 ID : zhxQoE02moG 0
진심 부산에 할게 뭐가 있어 애초에 막 사진 찍는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뭔갈 봐도 별 감흥이 없어서 딱히 이렇게 말하니까 진심으로 아싸같네... 너무 혼자 다녔나
54 이름없음 2020/02/11 22:43:15 ID : zhxQoE02moG 0
오늘 점심시간에 밥 먹는데 뒤쪽에 있던 커다란 액자에서 갑자기 유리 조각 떨어졌음 진짜 갑자기 떨어짐 귀...신...?
55 이름없음 2020/02/11 22:45:15 ID : zhxQoE02moG 0
일요일날 엄마랑 미용실 갈 때도 엘베 문이 자꾸 반쯤 닫히다 안 닫히고 계속 열렸거든 그래서 걍 옆에거 타려고 내렸는데 우리 내리니까 엘베 문 닫히고 내려가서 귀...신...? 했는데 이게 이렇게 또
56 이름없음 2020/02/11 22:57:11 ID : zhxQoE02moG 0
어쩐지 전기장판이 뜨겁다 했더니 5까지 올려놨네 나 근데 올린적 없는거 같은데 이... 이것도 귀...신...? 예전에 자다가 추워서 올린 적 있긴한데 그 날 아침에 더워서 다시 내렸을텐데 뭐지 내가 봐서는 안될 것을 봐버렸나
57 이름없음 2020/02/12 22:59:57 ID : zhxQoE02moG 0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33846 와우 이게 뭐지? 디톡스라는 단어만 들어도 신빙성 안 가는데 게임중독에다 붙이니 더 헛소리 같다
58 이름없음 2020/02/12 23:02:25 ID : zhxQoE02moG 0
충격실화 진짜로 저런걸 연구한거임? 피... 뽑아서...? 정신질환쪽으로 접근하면 그나마 납득은 가능한데 뭔... 피를 뽑아서 어쩌구 하니까 진짜 신뢰가 하나도 안 가네... 솔직히 좀 정도가 심한 사람들은 게임 중독이라는게 이해는 가는데 요샌 조금만 게임 많이 해도 중독이니 뭐니 해대고 뭐만하면 다 게임탓이야 게임을 가만히 나둬주세요... 아... 게임하고 싶다
59 이름없음 2020/02/12 23:07:02 ID : zhxQoE02moG 0
이번 미즈키가 진짜 개쩌는데... 요새 밀리시타도 출석도 안 하다가 미즈키때문에 가챠 돌리러 출석함 특훈 전 약간 나의 아련했던 첫사랑과의 학교
이번 미즈키가 진짜 개쩌는데... 요새 밀리시타도 출석도 안 하다가 미즈키때문에 가챠 돌리러 출석함 특훈 전 약간 나의 아련했던 첫사랑과의 학교
이번 미즈키가 진짜 개쩌는데... 요새 밀리시타도 출석도 안 하다가 미즈키때문에 가챠 돌리러 출석함 특훈 전 약간 나의 아련했던 첫사랑과의 학교에서 있었던 추억... 같은 느낌이라 정신 개조 당한거 같음 진짜 저 살짝 팔랑이는 교복과 머리 그리고 뒤에 튤립 그리규 저 뉘엿뉘엿한 노을 그리고 눈을 감고 슬며시 웃는 저 저... 저 모든 것이 너무 미친거 같다 과몰입 오타쿠가 될 수 밖에 없게 하잖아 두번째거까지 적으면 손가락 아프니 그만둠
60 이름없음 2020/02/12 23:11:12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이번 유키호 교복 스알 나오고 마코토 교복 스알도 얻어서 둘이 붙어있는 스샷 찍으러 가야되는데 게임 키는거 자체가 너무 귀찮아졌다 기력 날때 해야지 둘이 하필 교복도 같은거라 존나 신남 요...번엔 아니지만 쓰알 새로 얻은게 좀 되서 그것도 특훈 다 시켜야 되는데 귀찮다 데레스테도... 쓰알 특훈 해야되는데...
61 이름없음 2020/02/13 00:05:28 ID : zhxQoE02moG 0
보고싶은 영화들 잊기 전에 적어둬야지 아가씨 기생충 82년생 김지영 유전 브로크백 마운팅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어째 죄다 옛날 영화네... 솔직히 다... 내용이 내 취향이다 싶어서 보고싶은거 보단 걍 궁금해서 보고싶음 다들 유명하니까 여러가지로... 특히 저 브로크백 마운팅은 맨날 제목 까먹어서 적을 수 밖에 없었다 또 재밌는거 뭐 있을려나 외장하드에 좀 쟁여놔야겠음 어차피 4테라나 되니까 몇개 집어넣어도 널널하고 애니도 받아야되는데 아... 귀찮아진다
62 이름없음 2020/02/13 00:07:42 ID : zhxQoE02moG 0
요새 영화도 다 별로인거 같음 꼰대같은 발언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골라본게 노잼이였던거 일 수도 있지만... 진짜 볼만한 것도 없어보이는데 봐도 재미가 없어... 그나마 어벤저스 시리즈 나오니까 그건 좀 볼만 했는데 나머지는 딱히 저스티스 리그 개 노잼 실망... 근데 이것도 존나 예전 영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0/02/13 00:11:39 ID : zhxQoE02moG 0
젤 최근에 본게 겨울왕국 2 솔직히 그것도 별로였음 겨울왕국 1은 솔직히 렛잇고 빼고 다른 노래들도 다 생각나고 그랬는데 이번 건 인투디언노운 빼고 딱히 노래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와닿지 않는 느낌 그 노래마다 들어간 아아아아하는 그거 너무 지겹도록 많이 나와서 그것도 별로였음 뭔가 캐릭터성도... 1편이랑 좀 연결이 안 되는 느낌이고... 그치만 엘사는 개 예뻤다 그거빼곤 모르겠다
64 이름없음 2020/02/13 00:16:29 ID : zhxQoE02moG 0
정말 욕하고 싶었던 영화는 나중에 뒷북으로 집에서 찾아본 다크 피닉스인데 시발 다시 생각해도 야마가 돌아 난 솔직히 마블보다 엑스맨 먼저 좋아했다고.. 다시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인수해왔으면 제대로 좀 처 만들었어야지 자기들껀 잘 해놓고 남에껀 쓰레기통에 처박아 놓네 아니 뭐 배우분들 이제 나이가 좀 많이 드셔서 어쩔 수 없는것도 있겠지만 그걸 둘째쳐도 전 영화에 나온 설정 붕괴시키거나 캐릭터 붕괴 시키는건 에바잖아 할말 많지만 다 하지 못 하겠다 기력이 없다 그치만 개빡친다 개같은 영화...
65 이름없음 2020/02/13 23:08:34 ID : zhxQoE02moG 0
미친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힘들어서 그거 적으려고 했는데 그... 우리말 순화까스레인가 거기에서 팬티를 으뜸가리개라고 한다는 말 보고 웃다가 까먹었어 진짜 웃긴다 으뜸... 으뜸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겨 으뜸이라니 으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으뜸이라니 진짜 웃겨 미치겠네 근데 이런 식으로도 스레 언급은 안되려나... 모르겠네 근데 으뜸가리개가 너무 웃겨서 어쩔수가 없다구요!
66 이름없음 2020/02/13 23:13:27 ID : zhxQoE02moG 0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진짜 오늘 너무 멘붕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도 아팠는데 저 으뜸가리개때문에 괜찮아짐 정말 오늘 아침 출근길만 해도 날씨도 너무 따듯하고 햇살도 좋고 그래서 왠일로 기분이 되게 좋았는데 뭐 되는 일이 없어서... 진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으뜸가리개때문에 아무래도 괜찮아짐
67 이름없음 2020/02/15 01:48:16 ID : zhxQoE02moG 0
내일... 또 나간다 약속 있음... 할말이 많은데 다 못하겠다 근데 네이버 대여하니까 mp4같은게 아니라 뭔가... 자기들 플레이어로만 재생 할 수 있는거 같더라... 언제 다 보지
68 이름없음 2020/02/15 08:39:25 ID : ILgnWqlwtAn 0
어우 피곤하다 8시에 일어나서 출근할 때보다 늦게 일어나긴 했지만... 도긴개긴인거 같음 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0/02/15 08:41:23 ID : ILgnWqlwtAn 0
그건 둘째치고 배가 아픈게 문젠데... 버스타고 좀 많이 가야되서 진짜... 큰일이 나버렸다 괜찮겠지? 내 장에 평화와 안식을 제발...
70 이름없음 2020/02/15 09:18:41 ID : ILgnWqlwtAn 0
실화냐?? 40분에 도착할 줄 알았는데 벌써 옴 약속시간 10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 있지
71 이름없음 2020/02/15 21:00:35 ID : qZg42E8rs9u 0
친구가 찍어준 파스타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오올라 맛있었어 좀 비싸긴한데 그래도 존나 맛있었음 요새 자꾸 이런데 가면 엄마나 동생 데리고 오고 싶음
친구가 찍어준 파스타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오올라 맛있었어 좀 비싸긴한데 그래도 존나 맛있었음 요새 자꾸 이런데 가면 엄마나 동생 데리고 오고 싶음 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0/02/17 01:29:31 ID : zhxQoE02moG 0
휴대폰 업데이트 하고 났더니 테마 구버전이라 테마도 업뎃하고 테마 업뎃하니까 배경이랑 잠금화면 초기화되서 그것도 고치느라 귀찮았다... 근데 뭔가 전체적으로 커진거 같은데 크기같은건 다 최소로 되어있어서 불편함
73 이름없음 2020/02/17 09:04:49 ID : coIK1wmla1e 0
집에 가고싶은데 집에 보내주십쇼
74 이름없음 2020/02/17 09:11:09 ID : coIK1wmla1e 0
진짜 쓸데없는 뭔... 이상한거 한다고 업무시간 낭비하네 일찍 와서 일 해도 정시에 못 마치는데
75 이름없음 2020/02/18 00:44:38 ID : zhxQoE02moG 0
배가 너무 부른데 아니... 너무 피곤하고 졸린데 배가 너무 불러서 잘 수가 없다... 으 그치만 순대가 오늘따라 굉장히 맛있었다고... 약간 소화 안되는 기분인데 2시간 넘게 지난거 같은데 위장이 안 움직이는 느낌 하긴... 12시까지 일 시키면 누가 좋아하겠니...
76 이름없음 2020/02/18 00:46:27 ID : zhxQoE02moG 0
진짜 너무 졸린데 추워서 전기장판도 되게 올려놔서 진짜 졸도할거 같은데 배가 너무 부르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밀렸고 정신이 없고 벌써부터 지쳤다 또 우울해졌음 근데 지금은 너무 졸리다
77 이름없음 2020/02/18 23:09:18 ID : zhxQoE02moG 0
아직도 100스레를 못 넘다니 신기하다 근데 요새 뭔가 쓸 기력이 없음 벌써 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사이에 왜 이렇게 늙은 것 같지... 사회생활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멀리하면 돈이 없고 가까이하면 스트레스 로또는 안 샀지만 로또 1등 당첨되고 싶다 대충 날로 먹고싶다는 뜻
78 이름없음 2020/02/19 23:23:51 ID : zhxQoE02moG 0
오늘의 기묘한 일... 퇴근하고 엄마한테 마쳤다고 햄버거 사간다고 카톡 보냈는데 읽지도 않고 답도 없어서 걍 햄버거 사고 왔더니 집에 햄버거가 있었음 심지어 똑같은 햄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맥날가려고 했는데 빨리오는 버스가 맥날이 반대편 끝에 있어서 가까운 롯데리아 갔는데 하필 엄마도 롯데리아 햄버거를... 그리고 엄마가 카톡 왜 안 보냈냐고 하길래 보냈다고 하니까 안 왔는데?하고 휴대폰 확인하니까 카톡 오는 소리 들리더라 이건 무슨 경우지
79 이름없음 2020/02/19 23:25:17 ID : zhxQoE02moG 0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 내가 데이터가 느리거나 연결이 잘 안되서 안 보내졌다기엔 내 화면엔 1이 표시되어 있었음 진짜 기묘하다 기묘기묘
80 이름없음 2020/02/21 01:28:47 ID : zhxQoE02moG 0
너무너무 피곤하다 에너지 드레인 당하면 이런 기분인가 싶다
81 이름없음 2020/02/21 22:48:20 ID : 88knxBdVcJP 0
부산에도 확진자 생겼네 어느새 200명 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20명남짓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 ㅅㅂ 10배 넘게 늘어났네 어휴 ㅅㅂ 고일꺼면 지들끼리 고일것이지 여기저기 설쳐대서 개망했네 근데 그나마 대처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이긴 한데... 어휴 답없는 새끼들
82 이름없음 2020/02/22 00:29:32 ID : zhxQoE02moG 0
나 왜 이렇게 MBTI 줄임말 못 알아보겠지 INTJ 이렇게 적혀있으면 이... 알파벳이 생긴 형태?가 확 눈에 들어오니까 바로 파악이 가능한데 막 인트제 이러면 인 -> IN 트-> T 제-> J 이렇게 바꿔서 생각하려니까 자꾸 뭔지 모르겠다 게다가 T는 T인데 트라고 적으니 또 헷갈림
83 이름없음 2020/02/24 22:07:03 ID : zhxQoE02moG 0
와 나 회사 있는 쪽 동네도 확진자 세명 나왔다고 문자옴... ㄷㄷ 우리집은 거기서 버스 한 열코스 조금 더 가야 있는데 가까우니 더 장난없네... 뭣보다 내가 걸리면 가족이 다 걸리니까 그게 젤 문제인거 같다
84 이름없음 2020/02/24 22:50:35 ID : zhxQoE02moG 0
뭔가 오늘 집 가서 적으려고 했는데 까먹었어 그냥 오늘 일을 적는다기 보단... 언젠가 가게될 정신의학과 상담을 위해 내... 정신상태를 기록하려고 했는데 물론 생각하면서 아 내가 또 까먹겠구나 싶긴 했지만 진짜 까먹어버렸다 자기고찰이 매우 뛰어난 편
85 이름없음 2020/02/25 22:57:46 ID : zhxQoE02moG 0
오늘...출근하는데 회사 근처 도로에 고양이 죽어있는거 봄... 비도 많이 오는데 그렇게 비 맞고 있는거 보니까 마음이 별로 안 좋더라 마음 같아선 어디 묻어주거나 하면 좋았을텐데 도저히 맨손으로 만질 용기도 없고 주변에 흙바닥이라곤 보이지도 않아서... ㅠㅠ 암튼 아침부터 좀 싱숭생숭했다 그런거 안 믿긴 하지만 좋은데 갔음 좋겠네
86 이름없음 2020/02/25 23:00:10 ID : zhxQoE02moG 0
근데 고양이 크기가 그렇게 큰것 같지도 않던데 정말... 슬프다... 가끔 회사 앞에 똥 있던데 그게 얘인가 싶기도 해서 뭔가 더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대신 회사에 똥 싸주던 녀석 일 수도 있는데... 어쩌다가... 참... 아무튼 인간이 잘못했다
87 이름없음 2020/02/26 21:49:09 ID : zhxQoE02moG 0
오늘 잘때 잠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살 온거 같이 무겁고 찌뿌둥해서 힘들었다 지금도 너무 피곤하다 머리 말리는 중간중간에 팔이 아프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계속 쉬었다 말렸다 하고 ㅋㅋㅋㅋ 갑자기 몸살이라니 몸이 이제 좀 쉬라고 신호를 주는건지
88 이름없음 2020/02/28 01:16:33 ID : zhxQoE02moG 0
이거 예전에 했던거 같은데 내가 어느 스레에서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나저나 오타쿠인데 진짜 오타쿠 나와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이거 예전에 했던거 같은데 내가 어느 스레에서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나저나 오타쿠인데 진짜 오타쿠 나와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이거 예전에 했던거 같은데 내가 어느 스레에서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나저나 오타쿠인데 진짜 오타쿠 나와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정확하잖어...
89 이름없음 2020/02/28 01:20:05 ID : zhxQoE02moG 0
이건 캡쳐한건데 요약하면 1 아싸 2 쓸데없는 것까지 신경 씀 3 예민함 4 똥고집 인가 ㅋㅋㅋ 아니 근데 지나칠정도로 특이하게 붙을 정도로 그
이건 캡쳐한건데 요약하면 1 아싸 2 쓸데없는 것까지 신경 씀 3 예민함 4 똥고집 인가 ㅋㅋㅋ 아니 근데 지나칠정도로 특이하게 붙을 정도로 그렇게 내가 그렇게... 그렇냐!!!!!
90 이름없음 2020/02/28 01:23:29 ID : zhxQoE02moG 0
맷새 한국사람 아닌걸로 판명... 당기시오 적힌 문에 밀지 않고 당길 때부터 의심스러워... "김치볶음밥에 왜 또 김치를 얹어먹나, 이해가 안된다" 망언 발언해 논란...
91 이름없음 2020/03/01 02:07:29 ID : zhxQoE02moG 0
게임에 너무 빠져서 큰일이네 이럴까봐 초반엔 일부로 좀 늦게 켰었는데 점점 키는 시간대가 빨라짐 5시 반쯤부터 방금까지 함 미친듯...
92 이름없음 2020/03/02 01:02:26 ID : zhxQoE02moG 0
아 진짜 게임에 너무 빠져들어가는거 같은데 미치겠네 현실이 시궁창인데다 요새 무료했었고 딱히 뭔가 즐길거리도 없는 와중에 딱 게임에 빠지니까 미친듯이 빨려들어가는 것 같다 그치만 끄고나니까 또 하고싶고 그러네... 마 내 게임 중독이다!
93 이름없음 2020/03/02 01:04:12 ID : zhxQoE02moG 0
원래 좀 하나에 빠지면 미친듯이 하다가 금세 질려서 떨어져 나갔다가 무료해져서 의욕이 없이 시간 낭비하고 살다가 뭔가에 꽂히면 또 미친듯이 하다가 또 지루해져서 떨어져 나가고...를 반복 중이긴 한데
94 이름없음 2020/03/02 01:06:13 ID : zhxQoE02moG 0
사실 스레딕도 그래서 잘 안들어와지는 것도 있고 애초에 내가 가는 판 다 얼어있어서 며칠 있다가 가야 재밌기도 한데 ㅠㅠㅠㅠㅠㅠ
95 이름없음 2020/03/03 00:43:39 ID : zhxQoE02moG 0
어제... 나는 아무생각 없이 손톱이 갈라져있길래 그냥 이로 물어서 봑하고 뜯었는데 그게 하필 살쪽으로 뜯겨서 진짜 와우...ㅋㅋㅋㅋㅋㅋ 한 90퍼 정도 뜯겼었는데 너무 아파서 차마 다 못 뜯고 나뒀었는디 나중에 옷 갈아입을때 그게 자꾸 걸려서 걍 손톱 뜯긴것만 겨우 잘라냄 근데 원래 손톱이 덮였어야 했던 살이 빨갛게 되서 진짜... 개아픔
96 이름없음 2020/03/03 00:49:06 ID : zhxQoE02moG 0
고작 살 위에 덮여있던 손톱이 좀 떼어졌다고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 인간 너무 나약하다 왜 이따구로 생겼지 몸에 체온 보호할 털도 없어서 너무 추우면 죽어... 피부도 약해서 너무 더워도 죽어... 힘도 약해... 그렇다고 달리기도 안 빨라... 나무도 못 타... 근데 아무거나 집어먹으면 또 죽어... 병에도 약해... 날카로운 무기도 없어... 단단한 가죽도 없어... 힘도 약해... 청력도 별로 시력도 별로... 어떤 생물체보고 와 세상에 왜 이런 동물이 살아 남았지?하고 인간들이 궁금해 하는게 신기할 정도임
97 이름없음 2020/03/03 23:41:43 ID : zhxQoE02moG 0
와 공포게임 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스레딕 오류나서 진짜 개쫄았네
98 이름없음 2020/03/04 21:56:29 ID : zhxQoE02moG 0
그나저나 손톱 뜯긴데 벌써 자라서 약간 하얀색 나옴; 개쩌네 그래도 아직 좀 아프긴 하다 원래 흰색부분보다 한 1mm정도 안쪽으로 뜯겼는데 지금은 밖으로 1mm 정도 자랐음 근데 다시 보니까 자란게 아니라 뜯겨서 손톱이랑 떨어진 살이 그냥 붙어있기를 포기해서 자란것처럼 보이는건가 싶기도 하고
99 이름없음 2020/03/05 21:43:50 ID : zhxQoE02moG 0
어쩌다 mbti 블로그에 있는 글 읽었는데 이거 보니까 INFJ가 더 가까운거 같기도 하고... 뭣보다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고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라는 말을 존나게 많이 들었었는데 거기도 설명이 그렇게 적혀있어서 놀랐다 막 무슨 뛰어난 능력 후달리는 능력 뭐 어쩌구 적혀있었던거 같은데 기억 안남
100 이름없음 2020/03/05 21:47:56 ID : zhxQoE02moG 0
아 맞아 오늘 이거 적으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출근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서 있는 공사장용 트럭에 까마귀들이 깔짝거리다가 뭐 한개씩 물어서 날라가더라 존나 웃겼음 대체 뭘 가지고 갔는지 존나 궁금했음 반대차로라서 잘 안 보였거든 참... 까마귀 너무 귀여워
101 이름없음 2020/03/08 02:18:34 ID : zhxQoE02moG 0
와 나 되게 안 들어왔구나 엄청 뒤에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끌올끌올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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