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스레드 삭제 요청 (122)
3.@ㅏ무생각 대잔치 8판 🦑 (1000)
4.단발머리맛 사탕 (70)
5.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 (1)
6.나의. (29)
7.𝓘𝓽'𝓼 𝓳𝓾𝓼𝓽 𝓪 𝓷𝓸𝓻𝓶𝓪𝓵 𝓭𝓲𝓪𝓻𝔂 (4)
8.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9.갈증 (74)
10.진짜즐겁게살아라 (120)
11.나를 응원해 (349)
12.탐독의 끝. (561)
13.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14.얼그레이 (75)
15.짝사랑 일기..? (4)
16.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7.알로에 (7)
18.추신 (1000)
19.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20.인간은 까였다. (1)
1
이름없음
2020/01/25 09:47:35
ID : woE3wpVff9g
3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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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0/06/08 03:09:24
ID : zhxQoE02moG
0
게임 하느라 더워서 문 열어 놨었는데 벌레들 겁나 많이 들어와 있더라 하... 죄다 그 하루살이 같은 벌레긴한데 바닥에 죽어있는 것도 보니 어제 들어온 애들인가 싶기도 하고
303
이름없음
2020/06/08 23:14:36
ID : zhxQoE02moG
0
오늘 아침부터 계에에속 전화 엄청 많이 왔었음 피곤했다 ㄹㅇ... 계속 계속 계속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0/06/09 23:32:44
ID : zhxQoE02moG
0
뭔가오늘 몸이 좀 찌뿌둥한 느낌이였음 물론 지금도 약간... 몸살이 올까 말까 올까 말까 하고 간 보는 기분이다... 그리고 뭔가 일이 정신없이 많았던거 같은데 아무튼 스트레스 개 받았던거 같은데 막상 돌이켜보면 생각이 안난다 아니다 방금 좀 더 생각해봤는데 몇개는 좀 생각이 났다
305
이름없음
2020/06/09 23:34:49
ID : zhxQoE02moG
0
진짜 되는게 없는 느낌이다 오늘 젤 좋았던건 엄마가 저녁에 돈가스를 사 놓은 것 밖에 없었다... 진짜 집 가려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개같은 일이 벌어져서 진짜... 스트레스 받았다 근데 왜 자꾸 다로 끝나게 되는거지 뭔가 이상한데 자꾸 그렇게 된다 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20/06/09 23:38:39
ID : zhxQoE02moG
0
요새 자꾸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되는 생각같은거 하면 얹힌 느낌이 드는데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위가 아니라 심장같다 위보다 좀 안쪽 중앙인 기분이라 게다가 막 전에 심근경색인가 그럴때 징조가 얹힌 느낌이 든다여서 더 확신이 드는 느낌 근데 막 맨날 그렇진않고 가끔 그러긴한데 아무래도 심장이니까 좀 걱정되긴 한다 이러다 길가다 얽하고 쓰러지는거 아닌지 건강검진도 받아야 될거 같은데 무섭네 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0/06/11 00:07:15
ID : zhxQoE02moG
0
12시 땅 지나면 동생 생일이라 돈 보내주려고 했는데 하필 점검한다고 안 보내지네 보내지 말라는 하늘의 뜻인가 ㅋㅋㅋ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0/06/13 01:14:30
ID : zhxQoE02moG
0
와 천둥번개때문에 겁나 뻔쩍뻔쩍하네 내일 출근 가능?
309
이름없음
2020/06/13 16:45:42
ID : yFg0leFeK7v
0
출근... 가능했다 출근하고 좀 있으니까 비 그쳤더라 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음 지금은 퇴근하고 미용실 가려고 하는데 지갑을 나두고 가서 다시 왔다가 가는 중임
310
이름없음
2020/06/16 13:15:29
ID : coIK1wmla1e
0
짜증난다 자고싶다...
311
이름없음
2020/06/17 01:12:30
ID : zhxQoE02moG
0
오늘 별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근데 또 지금은 괜찮음 막 화나고 불타오르는게 아니라 우울했음 간만이긴 한데 아무튼 그랬다 빨리 자려고 했는데 또 망했다
312
이름없음
2020/06/18 04:26:10
ID : zhxQoE02moG
0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하... 그러고보니 어제랑 똑같은거 또 쓰고 있네 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20/06/21 13:43:29
ID : u1imLe1Co3T
0
되게 안 왔었네 게임에 빠져가지고 좀... 못 왔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왜 이렇게 요즘에 자고싶다는 말만 많아 ㅋㅋㅋㅋ 이게 다 게임때문이다...
314
이름없음
2020/06/21 13:47:12
ID : u1imLe1Co3T
0
맨날 게임 혼자하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니까 정말... 재밌긴하구나 싶음 근데 같이 노는 길드사람들 다 하컨가는 사람들이라... 나는 아직 스토리 보고 있는 중이고 그걸 다 해야 하컨을 가는데 난 진짜 하컨 ㅋㅋㅋㅋ 할 실력도 아니고 준비도 안되서... 다들 날 끌고 갈 생각이라 아마 가기는... 갈 것 같은데 너무 민폐끼치는거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0/06/23 00:16:54
ID : zhxQoE02moG
0
진짜 요즘 일 왤케 많은지 모르겠다.. ㄹㅇ 쌓여서 치워도치워도 자꾸 쌓이고 밀리고 난리남...
316
이름없음
2020/06/27 08:57:36
ID : coIK1wmla1e
0
와 완전 오랜만이네 근황을 이야기하자면 일은 졸라게 많고 해치우니까 또 그만큼 왕창 들어와서 정말 요새 10시 전에 퇴근하기도 힘들었고 그와중에 배탈도 나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지금도 화장실임
317
이름없음
2020/06/27 08:58:51
ID : coIK1wmla1e
0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거 사먹거나 해서 좀 푸는 편인데 배탈때문에 맛있는것도 못 먹고 그러니까 정말 힘들더라 으 짜증나 스트레스 받아서 배탈이 났는데 그거때매 스트레스를 못 푸니까 또 스트레스 받는 중
318
이름없음
2020/06/27 16:05:21
ID : AmNBvDxU2L9
0
하도 전국 노래자랑 핸드클랩 들었더니 원래 노래가 너무 심심하다...
319
이름없음
2020/06/27 16:06:24
ID : AmNBvDxU2L9
0
아 여기서 전구욱~~~~ 해줘야되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
이름없음
2020/06/29 03:38:47
ID : zhxQoE02moG
0
나는 몰컴을 하다 들켰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으... 근데 솔직히 게임 늦게까지 안해도 피곤한데 아 몰라 ㅋㅋ... 이제 12시마다 나 컴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자꾸 보겠네 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0/06/29 03:41:12
ID : zhxQoE02moG
0
그래 너무 내가 늦게까지 하고 그렇긴한데 이게 사람들이랑 놀다보니까 자꾸 이렇게 되네... 어차피 평일은 잘 안 하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주말에 더 폭주하게 되는거 같기도 하고 자꾸 아쉽고 그러니까 더 그러는듯 ㅠㅠㅠㅠ 근데 들키니까 더 빡쳐서 자기가 싫다
322
이름없음
2020/06/29 04:01:43
ID : zhxQoE02moG
0
아니 근데 안 온 사이에 없어지고 새로 생긴 판들이 많네...
323
이름없음
2020/07/04 15:24:10
ID : zhxQoE02moG
0

324
이름없음
2020/07/09 22:16:49
ID : zhxQoE02moG
0
간만에 쓰려고 왔더니 로그인하래서 다시 찾느라 귀찮을뻔했다...
325
이름없음
2020/07/09 22:17:52
ID : zhxQoE02moG
0
근황... 신입이 와서 가르쳐 주고는 있는데... 일단 나보다 나이가 많고... 당연하겠지만 한번에 잘 못 알아듣는다... 그리고 느릿느릿하다... 날 보는 느낌이라 나는 솔직히 답답해도 걍 그러려니 하는데 내 사수는 힘들어하고 있다...
326
이름없음
2020/07/09 22:24:05
ID : zhxQoE02moG
0
그리고 요새 아마 심장이 별로 안 좋은거 같음 최근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 받으면 얹힌 느낌 같은거 많이 났는데 그래서 그거때매 약간 불안했나봐 꿈에서 난 잔다고 눈 감고 누워있는데 이상하게 방은 보였음 근데 갑자기 누가 내 심장쪽에 칼을 찔렀음 난 누워있어서 칼이 내 가슴팍에 들어오는거만 보였음 너무 아파서 깼는데 또 꿈이였고 ㅋㅋㅋㅋ 내가 자기 전에 본 딱 방 모습 그대로라 꿈인지 몰랐는데... 암튼 아파서 끙끙거리다 진짜 깸
327
이름없음
2020/07/09 22:27:47
ID : zhxQoE02moG
0
근데 가위눌린건지 꿈인지 반쯤 깬건지 내 방 그대로 보였고 몸은 안 움직였거든 근데 딱히 눈을 뜬 느낌같은건 안 났던거 같은데... 피곤할때 가끔 막 누가 염력으로 내 몸 꽉 누르는 느낌이 나서 그것도 되게 무서움... 진짜 이러다 탈골 될거 같고 그런 느낌
328
이름없음
2020/07/09 22:29:39
ID : zhxQoE02moG
0
간만에 왔는데 별로 안 좋은 얘기밖에 없네 ㅋㅋㅋㅋ 좋은 얘기는... 음... 하도 일 많고 늦게까지 일해서 보너스 줌 ㅋㅋㅋ.... 시바 그냥 집에 보내줘
329
이름없음
2020/07/09 22:31:35
ID : zhxQoE02moG
0

330
이름없음
2020/07/09 22:36:20
ID : zhxQoE02moG
0
심장이 왜 또 뛰지 원래 뛰기는 한데 그 뛰는게 그 뛰는게 아닌데... 침대에 누워있는데 긴장되는 느낌임 하 심장아 나대지마...
331
이름없음
2020/07/14 23:03:38
ID : zhxQoE02moG
0
요즘 근황
신입 분이 왔고 실습생 두명이긴한데 한명은 소장님 딸임 아무튼 그 셋에게 내가 가르친다고 굉장히 말을 많이 하고 있음 어딜가든 실습생 둘이 뽈뽈 따라와서 굉장히 부담스러움 뭔가 가르쳐 줘야될거 같아서 내 일 하기가 좀 그럼 아무튼 그럼...
332
이름없음
2020/07/14 23:06:23
ID : zhxQoE02moG
0
솔직히 일이 준거 같진 않다 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안 보면 걱정되서 옆에서 같이 봐주는데 그게 셋이야 물론 이번에 온 사람은 사수도 봐주고 소장도 봐주긴하는데... 암튼 내버려두면 불안함 일을 시키긴 해서 할건 좀 없긴한데 어차피 딴 일도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뭐 처음이니까 어쩔 수 없지... 같은 느낌으로 차근차근 내 나름대로 설명해주긴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333
이름없음
2020/07/14 23:07:46
ID : zhxQoE02moG
0
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몇번 말했는데도 모르면 좀 답답하긴함 근데 또 그거보면 내가 처음 왔을 때 뭘 몰라서 계속 잔소리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았던거 생각나서 또 그렇고... 그냥... 최대한 잘 말해주려고 함 나중엔 괜찮아지겠지 근데 나도 아직도 실수하는걸...
334
이름없음
2020/07/18 08:24:13
ID : nvfVcNvyNy2
0
즐거운 토요일 출근 나중에 콜드브루 라떼를 마실지 캬라멜 마끼야또를 마실지 고민 중이다
335
이름없음
2020/07/18 08:24:42
ID : nvfVcNvyNy2
0
출근도 안 했는데 퇴근 마렵다 퇴사퇴사빔~~
336
이름없음
2020/07/18 08:53:35
ID : nvfVcNvyNy2
0
아니 신입이 요령 피우네 ㅋㅋㅋㅋㅋㅋ 소장이 9시쯤 온다니까 지도 그때 오려나봄 아직까지 안 왔어 에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 꼰대같나 근데 솔직히 빡이 치는걸...
337
이름없음
2020/07/21 22:44:52
ID : zhxQoE02moG
0
오늘 ㄹㅇ 퇴사각이 날카롭게 내 명치에 스쳤는데 ㅋㅋㅋㅋㅋㅋ 불안정한 미래때문에 지금 하는걸 그만두기도 좀 그렇고... 그만두고 뭘 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신입한테 뭐 많이 시키는 거 보는 것만 봐도 스트레스 받는데 하... 괜찮은지 모르겠네 아무튼 개피곤함
338
이름없음
2020/07/21 22:47:41
ID : zhxQoE02moG
0
근데 진짜 최근에 힘들다 암튼 개힘듬 몸이 안 좋음 이딴거 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삶이냐? 일단 퇴사하면 정신적인 건강은 좀 완화될듯 ㅋㅋ ㅗ
339
이름없음
2020/07/21 22:49:51
ID : zhxQoE02moG
0
적었는지 안 적었는지 기억이 안 나긴한데 엄마가 최근에 자꾸 살 빠졌다 살 빠졌다해서 몸무게 재봤너니 3키론가 빠져서 개놀람 솔직히 늦게 먹고 인스턴트 많이 먹고 그래서 살 찔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요즘 힘들긴했나봄...이 아니라 힘들었지 시발거 좃같은 거래처 똥이나 먹어라
340
이름없음
2020/07/21 22:54:55
ID : zhxQoE02moG
0
거기 진짜 개빡침 보통 3~4개정도 일 보내왔었는데 최근엔 뭔 오전부터 7~8개 넘게 보내고 근데 오후에도 또 보내고 지랄염병같이 까다롭고 귀찮고 성가신 일만 주고 날짜도 촉박하고 완전 개새끼들이였음 어느날은 하도 많이 오니까 속으로 와 오늘 5개 이상오면 거기 찾아가서 앞에다 똥싼다 ㅋㅋㅋㅋ 했는데 4개 들어와서 존낸 어이없었음 근데 오후 6시쯤에 급한거라고 2개 더 옴 정말 개같았다...
341
이름없음
2020/07/21 22:57:50
ID : zhxQoE02moG
0
거기 젤 이해 안되는거 타업체에다 의뢰했는데 재제작 들어온걸 우리한테 해달라고 보내고 반값해달라고 하는거 진짜 이상하고 이해안됨 그... 재제작하면 돈 안받거든 그래서 자기들은 무료로 해줘야되는데 우리한테 보내면 또 돈 내야되니까 반값으로 해달라는거 같은데 그럼 걍 첨에 의뢰 넣은데다 보내면 되는거 아닌지 ㅋㅋㅋㅋ 아님 첨부터 보내던가 정말 이해가 안 감
342
이름없음
2020/07/24 21:26:05
ID : zhxQoE02moG
0
뭐야 내 일기 찾아 20페이지까지 갔다가 다시 처음부터 찾았는데 6페이지에 있었네 떼잉...
343
이름없음
2020/07/24 21:26:58
ID : zhxQoE02moG
0
원래 즐겨찾기한 판은 다 둘러보고 그랬는데 요샌 귀찮아서 일기판도 잘 안 오네 그래도 그나마 가끔 들어오면 오는듯 ㅋㅋㅋ
344
이름없음
2020/07/24 21:29:49
ID : zhxQoE02moG
0
요즘 되게 부정적인것만 쓰는거 같다 근데 좋은 일이 있어야 쓰지 로또나 좀 당첨되면 좋겠네 로또... 안 사지만
345
이름없음
2020/07/27 23:25:58
ID : zhxQoE02moG
0

346
이름없음
2020/07/27 23:27:19
ID : zhxQoE02moG
0
근데 요즘 딴 게임에 빠져서 소홀해져서 그런지 엄청 감흥은 없긴 함 그치만 최애는 아직도 좋고 약속은 생각만 해도 눈물나고 마스터피스는 첫 간주만 들어도 눈물이 주르륵 나옴
347
이름없음
2020/07/30 22:19:02
ID : zhxQoE02moG
0
MBTI... 어느정도 재미로 보는건 괜찮은데 뇌절하는 사람들은 개별로 ㅋㅋ... 뭐든지 유명해지면 뇌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싫다
348
이름없음
2020/07/30 22:22:12
ID : zhxQoE02moG
0
애초에 예전에도 일기에 적은거 같긴한데 난 성격이 딱딱 나눠진다고 생각 안 해서 그런지 그런거 보면 더 빡이 침 ㅋㅋㅋ 그렇게 성격을 딱딱 유형별로 정하고 그 중 하나를 자기 성격이라고 한다면... 그건 본인 스스로를 평면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고...
349
이름없음
2020/07/30 22:26:23
ID : zhxQoE02moG
0
솔직히 밈...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것도 내 기준으론 좀 뇌절같긴한데 그정도까지야 재미로 보니까 뭐... 그런거 말고 그 유명한 짤있잖아 엄마 나는 직관적이라 어쩌구 저쩌구해요!하는 그 짤 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임... 나는 논리적이고 어쩌구하니까 그런 느낌
350
이름없음
2020/07/31 19:23:11
ID : 8qmHBcE7cIM
0
케엪씨에서 저녁으로 먹을 치킨을 사서 가는데 본의 아니게 버스에 맛있는 냄새 풍기는 중...
351
이름없음
2020/08/07 23:03:38
ID : zhxQoE02moG
0
와 7월에 쓰고 이때까지 안 썼구나... 몰랐다
352
이름없음
2020/08/07 23:04:15
ID : zhxQoE02moG
0
와... 와 이렇게 안 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세월이 참 빠르네 이렇게 안 왔을 줄은 몰랐다
353
이름없음
2020/08/08 15:33:50
ID : dO78786ZeK2
0

354
이름없음
2020/08/12 23:16:39
ID : zhxQoE02moG
0
잘 놀다왔음 근데 너무 피곤해서 며칠내내 후달달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0/08/14 21:38:15
ID : hanB88jcrhA
0
하... 닭강정 사먹으려고 했는데 20분 기다려야된대서 걍 햄버거 사러 왔음... 낡고 지쳐간다
356
이름없음
2020/08/18 23:13:44
ID : zhxQoE02moG
0
어제 진짜 짜증나는 일 밖에 없어서 오늘 아침까지 기분 안 좋았는데 점심먹고 데미소다 한 캔에 커피 하나 사 마시니까 기분 좋아지더라 당분과 카페인의 힘인듯...
357
이름없음
2020/08/18 23:15:22
ID : zhxQoE02moG
0
요즘 위도 줄고 입맛도 없고 뜨거운거 입에 넣기 싫어서 ㅋㅋㅋㅋㅋ 사람은 음료수만 마시고 못 살겠지... 음료수만 마시고 살고 싶다 근데 이게 우울해져서 그런지 뭔지 모르겠네 점심때는 또 확 기분이 좋아져서 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 지금은 또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0/08/18 23:16:20
ID : zhxQoE02moG
0
분명 처음엔 아무생각이였던거 같은데 날이 갈 수록 우울한생각 대잔치 되어가는 듯함 뭔가 오늘 쓸데없는 상상한거 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나네...
359
이름없음
2020/08/19 23:35:53
ID : zhxQoE02moG
0
오늘 퇴근하고 왔는데 엄마가 알던 아주머니가 계신데 그 분이 뇌출혈로 돌아가셨대서 놀랐다... 그 분 아들램이랑도 아는 사이였고 뭐 아무튼 그래서 되게... 어... 음... 아는 사람이 돌아가시니까 되게 당황스럽네... 엄청 친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막 슬프거나 그런건 아닌데 걱정은 되네 좋은데 가셨겠지
360
이름없음
2020/08/19 23:37:13
ID : zhxQoE02moG
0
근데 엄마가 그 일 있고나서 오다가 차 사고를 봤다고 했나 당했다고 했나 아무튼 그래서 동생 놀러 나갔는데 ㅋㅋㅋ... 빨리 들어오라 그랬다더라... 근데 나도 오늘 진짜 되는 일 없고 손도 좀 심하게 베였거든 동생은 친구가 반대편에서 차 사고 나는거 봤다고 하고... 오늘 뭔 날인가
361
이름없음
2020/08/19 23:38:10
ID : zhxQoE02moG
0
아무튼 음... 좀 그렇네 안그래도 피곤하기도 하고 좀 기분 이상해서 일찍 자고 싶은데 아빠가 티비 보고 있음 ㅡㅡ 에어컨 틀어놔서 방문도 못 닫고... 빨리 겨울이나 오면 좋겠다
362
이름없음
2020/08/25 00:17:52
ID : zhxQoE02moG
0
내... 일기... 뒤적거리면서 찾다가 겨우 찾아서 적으려고 했는데 로그인 풀려있어서 로그인 했더니 메인화면이길래 다시 찾음 ㅋㅋㅋㅋㅋㅋㅋ 페이지를 까먹어버렸지 뭐야...
363
이름없음
2020/08/25 00:20:26
ID : zhxQoE02moG
0
근데 확실히 적당한 술은 나름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건가...? 월요일은 진짜 되는 것도 안되고 안되는 건 더 안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집에 못 보던 술 있어서 마셨더니 괜찮아짐 타이거?였나 호랑이 그려진 자몽맛 한 캔 마심 2도니까 뭐... 술이라고 치기에도 애매하긴 한데 나는 술을 안 마시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한 입 마시고 생각보다 써서 후회함 자몽이라 더 쓴 기분
364
이름없음
2020/08/25 00:25:37
ID : zhxQoE02moG
0
아 맞아 진짜 오늘의 개빡치는 일 엄마가 고기반찬 싸 줬는데 고기를 먼저 데우고 렌지 위에 담긴 통 올려뒀다가 즉석밥 데우고 꺼내려는데 렌지 문 위쪽에 고기 들어있던 통이 걸쳐있었는지 문 여는데 떨어져서 고기 다 쏟음 ㅅㅂ...ㅋㅋㅋㅋㅋ 밥만 먹을 순 없어서 근처 편의점 갔는데 거기도 딱히 큰 편의점이 아니라 뭐가 없어서 걍 컵라면 사와서 밥 말아먹음... ㅡㅡ
365
이름없음
2020/08/25 00:26:46
ID : zhxQoE02moG
0
사실 일 하다가 라면 땡기긴 했는데 이걸 이렇게?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일은 또 어떤 개같은 일이 날 기다릴까 정말 기대된다
366
이름없음
2020/08/26 09:28:50
ID : mKY2rhutwJX
0
또레주 스 배탈남... 아 근데 다리가 후들후들하네;;
367
이름없음
2020/08/26 09:54:53
ID : wqZa002ldBb
0
태풍 온다더니 바람 장난 아니네 다들... 살아서 보자...
368
이름없음
2020/08/28 01:21:41
ID : zhxQoE02moG
0
와 진짜 일이 많아서 실려가겠음 ㄹㅇ...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 삭신이 쑤셔서 와 완전 ㅈ됐다...했는데 아쉽게 안 쓰러짐 하여간 몸뚱아리 존나 눈치가 없어요 진짜 어정쩡하게 튼튼하네 ㅡㅡ 근데 다리는 진짜 아직도 욱씬거린다 화요일인가 그때 좀 오래 서 있었거든 그거때문인듯
369
이름없음
2020/08/28 01:24:50
ID : zhxQoE02moG
0
몸무게 근데 진짜 많이 줄었다... 옛날 몸무게에서 5키로 정도 빠진듯;; 근데 이게 살이 빠진게 아니라 근육이 빠졌을까 좀 걱정되네 운동해야되는데 지금 ㄹㅇ 휴지 물 묻혀서 뻑뻑 닦고 남은 너덜너덜한 휴지였던 것 상태라 운동을 못 하겠음 변명이라면 변명인가싶긴 한데 ㅋㅋ... 힘이 없는걸 어떡함
370
이름없음
2020/08/29 00:14:57
ID : zhxQoE02moG
0
아... 이번주 토요일 출근 안 하는 줄 알고 신났었는데... 출근함 ㅅㅂ ㅋㅋ
371
이름없음
2020/08/30 04:39:28
ID : K3PdxzRzV86
0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준다니 대단하군...
어떤 식으로 해줄 셈이지...? 궁시렁궁시렁
372
이름없음
2020/08/30 14:34:53
ID : zhxQoE02mo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간만에 온 난입이군... 사실 그래서 어케 대답해줘야될 지 모르겠다 그냥 나도 맞혼잣말로 대답해줘야지 사실 저거 적은 이유가 여기 혼잣말로 난입하던 뻐꾸기들이 종종 있어서 그거까지 대답해준다는 건데 아무튼 그렇다 반가워
373
이름없음
2020/08/30 14:37:39
ID : zhxQoE02moG
0
지금 다크나이트 보는 중인데 정말 연기 잘 한다 괜히 레전드 조커가 아닌듯... 그리고 저 자동차가 진짜 운전이 되게 만든거랑 저거 폭발하는게 다 찐으로 폭발시키고 그랬다는거 보니 새사 놀랍다... 크리스토버 놀란 이름이 괜히 놀란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20/08/30 14:49:04
ID : zhxQoE02moG
0
아니 근데 레이첼이랑 하비랑 연인인데 왜...? 뭔데 시벌 ㅋㅋㅋ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0/08/30 14:54:36
ID : zhxQoE02moG
0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개쩐다 와 가슴이 웅장해진다...
376
이름없음
2020/08/30 15:01:52
ID : zhxQoE02moG
0
아니 람보르기니가 눈에 안 띈다고...? 아니 뭐 배트맨 차보단 눈에 안 띄겠는데 어... 네...
377
이름없음
2020/08/30 15:20:28
ID : zhxQoE02moG
0
와 근데 ㅅㅂ 존나 재밌다 근데 이 색기 동전 살인마임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챠 개좋아하네 나인줄
378
이름없음
2020/08/31 00:22:23
ID : zhxQoE02mo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컴 갑자기 꺼지더니 탄내나서 컴 견적 맞추고 있음 ㅋㅋ... ㅅㅂ 스팀에서 월페이퍼 엔진 사서 그거 배경해놨더니 무리가 왔나봄 나도 해놓고 좀 걱정 됐긴했는데 생각보다 멀쩡하길로 오... 했는데 어림도 없지 ㅋㅋ
379
이름없음
2020/08/31 00:28:10
ID : zhxQoE02moG
0

380
이름없음
2020/08/31 00:32:22
ID : zhxQoE02moG
0

381
이름없음
2020/09/01 02:38:45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분명 샤워하면서 개쩌는거 쓰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끗~
382
이름없음
2020/09/01 02:40:05
ID : zhxQoE02moG
0
맞다 쓰다가 생각났다 트리트먼트를 짜려고 했는데 딴생각하다가 샴푸를 한번 더 짜버려서 나는 샴푸를 두번이나 해버렸다 환경파괴를 두배로 해버렸다....
383
이름없음
2020/09/01 23:09:11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기지개 키다가 엉덩쓰에 담 걸려서 황천 잠깐 나들이 갔다가 담 풀려서 지금은 돌아왔다 끗
384
이름없음
2020/09/01 23:09:51
ID : zhxQoE02moG
0
맞다 저 마우스 호기심 생겨서 찾아봤는데 먼지 잘 끼인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기긴 했어....
385
이름없음
2020/09/01 23:37:43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오늘의 다이나믹한 일... 가위로 뭐 자르다 내 손가락 살도 잘라버림 물론 막 고어틱하게 살 뭉텅이 썩둑이 아니라 죅그만 가위의 끝부분이 닿아서 깨작하고 짤랐음 거의 점 수준... 그래도 좀 아프긴 하더라
386
이름없음
2020/09/03 00:09:02
ID : zhxQoE02moG
0
어... 정말 위로를 어떻게 해 줘야될지 모르겠다... 나는... 모르겠다 어카면 좋지 에휴... 솔직히 내 코가 석자긴한데 아... 모르겠네
387
이름없음
2020/09/03 00:10:14
ID : zhxQoE02moG
0
정말 능력이 모자라서 내가 무쓸모한 사람인게 느껴질때마다 되게 비참하고 우울함 뭐든지간에...
388
이름없음
2020/09/04 01:21:25
ID : zhxQoE02moG
0
오늘 출근했는데 태풍때문에 정전이 난게 아직까지 복구가 안되서 다들 할거 없어서 널부랑되어 있다가 소장이 걍 나중에 점심먹고 오라고 해서 난 집이 가까우니 집 가서 좀 자다가 ㅋㅋㅋ 엄마랑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2시 다 되어 갈 쯤에 전기 들어온대서 그때 출근함... 정말 좋았음
389
이름없음
2020/09/04 01:24:14
ID : zhxQoE02moG
0
오전 중에 일 하나도 못 했으니 10시 넘어서 마쳤긴한데 늦게 출근해서 그런건지 피곤하지가 않더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았다 일찍 퇴근 못 한거 빼면 진짜 어제는 8시 반에 퇴근했는데도 죽겠던데 야행성이라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기분 70프로는 깎아먹는거 같음
390
이름없음
2020/09/04 01:30:01
ID : zhxQoE02moG
0
아 생각해봤는데 이거 오늘이 아니라 어제구나 그치만 잠이 들고 일어나야 다음날 같으니 그냥 그렇다고 치자 ^^
391
이름없음
2020/09/04 01:32:45
ID : zhxQoE02moG
0
근데 왜 자꾸 두부 냄새가 나는거 같지... 예전에 산성에서 먹었던 손두부 생각난다... ㄹㅇ 진짜 존나 맛있음 ㄹㅇㄹㅇㄹㅇ 나 두부는 그렇게 썩 좋아하진 않고 정말 된장국에 있는거나 순두부만 먹는데 그건 진짜 너무 맛있었음 하... 진짜 맛있었음 그냥 두부랑 비교할 수 없다
392
이름없음
2020/09/05 13:26:53
ID : cNutuq6pdVc
0
이거 다음날에 된장국 먹어서 두부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건져먹었음 ㅋㅋㅋㅋㅋㅋ 두부좋아
393
이름없음
2020/09/08 03:32:53
ID : zhxQoE02moG
0
뭔가 꿈 안에서 꿈을 꿨다깼다꿨다깼다하다 결국 힘들어서 ㅋㅋㅋ... 깨버림 깨니까 심장이 쿵쿵거려서... 진정되면 다시 자야지...
394
이름없음
2020/09/08 22:42:27
ID : ClyNuldvijh
0
후후 새 컴퓨터 산 거 왔다 행복함 근데 지금 뭐 다 깔고 이러니까 너무 귀찮긴 하다... 뭘 더 깔아야되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ㅋ
395
이름없음
2020/09/10 23:46:09
ID : zhxQoE02moG
0
와 간만에 머독이 보는데 다시 돼장이 되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땜시 헬스장 못가니까 운동 못해서 살 찌고 있다는거 들었었는데 이렇게 진짜 거의 원상태로 될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
396
이름없음
2020/09/12 00:57:21
ID : zhxQoE02moG
0
요새 근황...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자다 깼다 반복함... 정확힌 꼭 한번씩 잠들고 한 2~30분쯤 지나면 깸 근데 한번 그러고 다시 자면 걍 잠...ㅋㅋ... 그리고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 같은 것도 가끔 나고 머리가 지끈지끈할 때도 있고... 몸의 내구도가 전보다 약해진 느낌 ㅋㅋ....
397
이름없음
2020/09/12 01:00:16
ID : zhxQoE02moG
0
뭔가 긍정적인거 쓰고 싶은데 그런 일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유튜브 보다 조울증인 사람 특징 이런거 봤는데 이런걸로 자가진단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8할이 내 얘기길래 ㅅㅂ?함 정신병원도 가봐야되는데 ㄹㅇ... 내 정신에 굉장한 문제들이 많은거 같고 그게 내 신체적인 기능을 안 좋게 만드는거 같은데 이걸 모르겠으니 답답함
398
이름없음
2020/09/13 04:48:47
ID : zhxQoE02moG
0
와 레게노 레게노;; 네시 반까지 컴 하다가 끄고 화장실 갔다가 자려고 누웠는데 모기 소리 들리는 것 같아서 잠깐 불 켜고 살펴보다 불 껐거든 근데 엄마가 튀어나와서 다 봤다고 ㅋㅋㅋ 그러길래 모기 소리 나는 것 같아서 불 켰다고 넘어감 휴;; 넘어간거 맞겠지? 엄마가 밖에 기계 돌아가는 소리라고 한거 보면 엄마도 듣긴 들었으니 믿...믿은거겠지?
399
이름없음
2020/09/13 04:49:39
ID : zhxQoE02moG
0
진짜 부모님이 귀가 밝으니 너무 힘들다 ㅋㅋㅋㅋㅋ 하...하하... 하......... 엄마가 얘기하는거 보니 아빠도 깼었나봄 아마도 화장실 가는 소리에 깨셨나봄... ㅋㅋ...
400
이름없음
2020/09/15 23:27:59
ID : zhxQoE02moG
0
스레주. 미니어쳐에. 꽂혀버렸다. 이건. 게임말고. 다른. 취미를. 가지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불러일으킨. 재.앙.이.다.
401
이름없음
2020/09/15 23:29:35
ID : zhxQoE02moG
0
사실 전부터 하고싶었는데 엄마한테 사달라했다가 까여서 ㅋㅋㅋㅋㅋ 저 말 들은 김에 ^^ 새 취미~^^ 하고 사보려고 함 근데 거의 처음하는거라 작은걸 사야되나 싶은데 솔직히 좀 큰게 이쁘고 좋은거 같아서 고민이네 가격은 생각보다는... ㄱㅊ은듯 문제는 큰 걸 사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노가다성이 짙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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