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5 09:47:35 ID : woE3wpVff9g 3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602 이름없음 2021/02/02 00:16:21 ID : zhxQoE02moG 0
내 스레에 진심 힘든거 그만 적고 싶은데 뭔 미친 힘든 일 밖에 없네? 딱히 재밌었던게 있나? 돌이켜보면 딱히 없음 ㅋㅋㅋㅋㅋ 우울해서 그런지 자기비하 같은 생각으로 나를 계속 깎아먹고 있고... 생각해보면 근데 또 맞는 말 같음 그리고 별건 아닌데 우울하면 내 생각같은거 계속 돌려보는듯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한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을 남에게 말하듯이 생각을 함 예를 들면 청소년 범죄? 머 그거에 대한 내 생각을 뭐 여기 스레에 적듯이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는것처럼 생각한다던가 아님 듣는 상대가 친구라던가 가족이나 뭐 그럴때도 있고... 글로 적으니 한층 미친 놈같군 그만하자 ㅋㅋ;
603 이름없음 2021/02/02 22:30:24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엄마미안 ㅎ; ~끗~
오늘의 일기 엄마미안 ㅎ; ~끗~
604 이름없음 2021/02/02 22:32:58 ID : zhxQoE02moG 0
대충 상황 설명하자만 인주가 묻어있는 얇은 필름이 있는데 그게 발이랑 슬리퍼 사이에 들어갔었나 봄 퇴근하고 슬리퍼 벗는데 묻어있길래 양말도 봤더니 저 지랄이 나버림 ㅋㅋㅋ
605 이름없음 2021/02/03 09:10:09 ID : coIK1wmla1e 0
어젯밤 자려고 누워있는데 배에서 막 천둥이 치길래 음 조졌군. 했는데 지금 진짜 조져지고 있음 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21/02/03 23:34:59 ID : zhxQoE02moG 0
비슷한듯...? 근데 이거 ISFJ래 뭐지 ㅋㅋ 사실 중간에 슬쩍 양심적으로 안 하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바뀔 일인가...?
비슷한듯...? 근데 이거 ISFJ래 뭐지 ㅋㅋ 사실 중간에 슬쩍 양심적으로 안 하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바뀔 일인가...?
607 이름없음 2021/02/03 23:37:36 ID : zhxQoE02moG 0
근데 난 관심도 싫음 걍 날 좀 혼자 내비둬... 내가 호의를 가진 사람이 관심 갖는건 상관없는데 그런거 아닌 사람이 관심가지면 부담스러움
608 이름없음 2021/02/03 23:40:45 ID : zhxQoE02moG 0
심심해서 ISFJ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아님 난 저렇게 이타적이지 않아... 난 INFJ에 젤 가까운것 같음 역시...
609 이름없음 2021/02/04 13:12:20 ID : LcLhwNurdSJ 0
공사하느라 화장실 못 가서 지하철 화장실 가는 내 인생이 존나 레전드고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온 김에 도넛이나 사갈까 조금 고민되네 ㅋㅋ
610 이름없음 2021/02/04 23:38:13 ID : zhxQoE02moG 0
결국 도넛은 안 샀는데 오늘 진짜 잘 만든 크로와상이 먹고싶더라구... 근데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들른 투썸에 크로와상 팔길래 사왔음 빵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땡기더라고
611 이름없음 2021/02/04 23:40:28 ID : zhxQoE02moG 0
오늘 목요일이지? 왤케 다른 요일같지 오늘 있었던 일인데 마치 어제 있었던 일 같아... 피곤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자꾸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 날이 서기도 하고 나도 이러기 싫은데 진짜 감정에 휘둘리는거 너무 싫어 시발! 걍 혼자서 지랄나면 괜찮은데 이게 남한테 피해가 가니까 그게 문제임... 갑자기 급발진하는거 같은데 암튼 그럼
612 이름없음 2021/02/04 23:43:03 ID : zhxQoE02moG 0
예를들면...? 걍 혼자서 게임하는데 자꾸 키가 씹혀서 개빡쳐서 막 쌍욕하면서 책상 두들긴다 이런건 뭐 그렇다 치는데 예를 들어서 친구랑 같이 겜하는데 옆에서 그렇게 성질내면 좀 분위기가 ㅋㅋ... 그렇잖아 물론 내가 저런다는건 아니지만 말투나 태도가 싸늘해져서 분위기 파탄내는것 같아서..... 그런게 좀 신경쓰이는데
613 이름없음 2021/02/08 01:21:24 ID : zhxQoE02moG 0
진심 사람은 쉬어가면서 일 해야된다... 주말에 이틀 쉬니까 되게 사람이 편안해짐
614 이름없음 2021/02/11 13:30:57 ID : yK1u1a08pgi 0
다들 새해연휴 잘 지내고 코로나 조심하구... 나는 물론 새벽까지 겜하다 자서 졸려 디질것같지만....
615 이름없음 2021/02/11 13:32:41 ID : lcr9fSGramq 0
와 오늘 치킨 너무 땡긴다 질러?
616 이름없음 2021/02/11 13:34:41 ID : g3QmmnzPdzX 0
그 전날엔 지인분 겜하는거 구경하느라 2시간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기절잠 자겠는걸... 아무튼 우리는 아까 외할머니집 잠깐 들렀다오는길이야 아마 설날 당일에 친가 잠깐 들를거 같아 할아버지가 좀 건강같은거에 예민하셔서 가족당 2인만 오라고 하셨는데 어차피 우린 같은 아파트라서 부모님만 먼저 가서 계시다가 제사때만 잠깐 다녀오지 않을까 싶음...
617 이름없음 2021/02/11 13:35:11 ID : o47zcLe7AmL 0
아 깜짝아 내가 언제 저런거 썼나했네 ㅌㅋㅋㅋㅋㅋㅋㅋ 땡기면 ㄱ다 치킨은 언제나 진리지
618 이름없음 2021/02/11 13:41:42 ID : lcr9fSGramq 0
좋아 오랜만에 위장에 기름칠 좀 해야겠다
619 이름없음 2021/02/11 15:05:30 ID : ts5Ve3UZjAj 0
굿~~ 원래 뭔가 확 땡기면 위장이 시키는 대로 먹어줘야 해... 즐거운 치킨 뜯기하렴 부럽다 나도 치킨 먹을까...
620 이름없음 2021/02/12 17:47:23 ID : zhxQoE02moG 0
ㅋㅋㅋㅋㅋㅋ 아니 점심쯔음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할아버지께 새해인사 전화 드리래서 동생이 전화해서 같이 얘기드렸는데 서울에 사촌동생 애기들이 영상통화인지 동영상 찍어서인지 세배하는걸 보냈나봐 우리한테도 하라는것임 방금 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영통으로 세배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첨엔 당황스럽고 그렇게까지...?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너무 좋아하셔서 ㅋㅋㅋ 하길 잘한것 같기도 하고...
621 이름없음 2021/02/12 17:49:10 ID : zhxQoE02moG 0
할아버지께서 방금 깼냐고 머리가 난리라고 ㅋㅋㅋㅋㅋ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찔림 진짜 잠옷입고... 헐레벌떡 안경끼고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가까이 있는데 안 뵌지 오래되긴 해서 차라리 영통한게 다행인가 싶고 그러네
622 이름없음 2021/02/13 15:13:30 ID : umsmFbcmljv 0
피어싱 뚫었음 너무 아픔 흑흑흑 한쪽에 두개 뚫었오... 너무 아픔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
623 이름없음 2021/02/15 22:15:37 ID : zhxQoE02moG 0
맞아 피어싱 난 귀걸이처럼 한쪽에 하나씩 뚫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한쪽에 두개 뚫고 다음에 반대쪽 뚫으라고 양쪽 같이 뚫으면 정자로만 자야된다 그래서 한쪽에 두개 뚫었어... 아프긴 했는데 뭔가... 이상하게 더 뚫고 싶네 ㅋㅋㅋㅋㅋ 이번에 뚫은 쪽에 하나 더 뚫고 반대쪽에 귓볼이랑 귓바퀴 쪽해서 두개정도 더 뚫고 싶은데 양애취같으려나
624 이름없음 2021/02/17 23:44:57 ID : zhxQoE02moG 0
슈크림 라떼 맛있나...? 궁금해
625 이름없음 2021/02/17 23:48:15 ID : zhxQoE02moG 0
사실 오늘 점심에 사마시려고 했는데 말이지... 밥을 늦게 먹으러가서 밥을 다 먹으니까 점심시간이 거의 다 끝났더라고...
626 이름없음 2021/02/19 00:50:51 ID : zhxQoE02moG 0
아니 어떻게 여기서도 같은 mbti가 나오지? ㅋㅋㅋㅋㅋㅋ 웃김 게다가 짝꿍도 내 mbti임... 나는 나와 짝궁한다
아니 어떻게 여기서도 같은 mbti가 나오지? ㅋㅋㅋㅋㅋㅋ 웃김 게다가 짝꿍도 내 mbti임... 나는 나와 짝궁한다
627 이름없음 2021/02/19 00:55:03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아까 옆에 있던 긴 쿠션 베고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에 올리고 폰 하다가 뭔가 쎄한거임? 그리고 바로 엄마가 문 열고 들어옴 ㅅㅂ ㅋㅋ 진짜 이 정도면 무섭다 ㅋㅋ... 저번에도 새벽까지 겜 하다가 슬슬 눕지 않으면 엄마 튀어나올까봐 ㅋㅋㅋ 끄고 누워있는데 한 5분뒤에? 내 방문 열어보더라 ㅋㅋ.
628 이름없음 2021/02/19 00:58:56 ID : zhxQoE02moG 0
내가 못 일어나는 것도 있긴한데... 아니 ㅅ발 진짜 난 늦게 자던 일찍 자던 둘다 못 일어나는데... 저러니까 더 빡침 물론 내가 약속시간 어기고 늦게까지 할 때도 있었긴한데 아ㅋㅋㅋ 근데 자꾸 방문 열어서 뭐라 하니까 너무 짜증남
629 이름없음 2021/02/19 01:00:05 ID : zhxQoE02moG 0
내가 철이 안 든건가? 모르겠다 내 잘못인가 막 ㅋㅋ 다른 겜하는 분들이 성인이고 나이도 있는데 너무 그러는거 아니냐 하던데 그것도 맞는거 같고 ㅋㅋㅋㅋ 몰겠고~ 자취가 답인듯 ㅋㅋ
630 이름없음 2021/02/19 03:35:04 ID : zhxQoE02moG 0
tmi 요즘들어서 앱으로 하루에 한번씩 오늘의 운세 같은거 타로 뽑는데 오늘자 타로랑 어제자 타로랑 같은 카드가 나와서 당황스럽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좋은 카드면 오예 ㅋ 하고 넘어가겠는데 별로 좋은 카드는 아닌거 같음
631 이름없음 2021/02/20 15:14:54 ID : zhxQoE02moG 0
오늘 엄빠가 지나가다가 본 브런치 카페 가보자해서 갔는데 걍... 브런치까진 아니고 카페였음 ㅋㅋㅋㅋㅋ 커피도 개비싼데 딱히? 맛있진 않았고... 우리 집 앞에 찐 브런치 카페 있는데 거긴 진짜 파스타도 있고 식사거리 있어서 거기 생각하고 갔는데 아니였고... 크로플이랑 토스트?같은거 두개랑 커피 한잔씩 시켰는디 오만원 넘게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메리카노가 6000원인가 그랬다더라...
632 이름없음 2021/02/20 15:17:57 ID : zhxQoE02moG 0
뭔가 빈속에 디저트부터 먹으니까 되게 안 넘어가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크로플 맛있긴했어 토스트?는 내 취향 아니였음... 그 뒤에 가정식 먹으러 갔는데 단거 먹고나니 얼큰한거 땡겨서 마라탕 정식인가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정신이 나가버렸음 근데 얼큰할만한게 그것밖에 없었어... 근데 진짜 아메리카노 6천원은 개비싼거 아니냐 스타벅스도 3천얼마였던거 같은데 ㅋㅋㅋ....
633 이름없음 2021/02/20 15:20:42 ID : zhxQoE02moG 0
근데 인테리어도 나쁘진 않았고 야외에 조경물이나 자리같은걸 좀 잘해놓긴 했음... 근데 바람 많이 불어서 밖에선 먹지 않았구 ㅋㅋㅋㅋㅋㅋ 봄이나 여름쯤되서 풀도 있고 꽃도 있고 하면 경치 좋을듯 지금은 겨울이라 황량하더라... 그리고 너무 졸림 낮잠 자고 싶은데 정신차리면 저녁일까봐 무섭다 안돼... 내 주말 가지마...
634 이름없음 2021/02/23 00:18:30 ID : zhxQoE02moG 0
와 진심 오늘 일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서 죽을것같았다 미친건가... 게다가 심장인지 뭔지 암튼 가슴이 계속 답답해서 심호흡을 몇번이나 한건지고 모르겠고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한쪽 눈가가 파르르 떨림 며칠전부터 ㅋㅋㅋㅋ 병원 가야되나...라고 할때가 아니라 지금 병원에 몸져 누워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다
635 이름없음 2021/02/23 00:25:56 ID : zhxQoE02moG 0
그리고 요즘 아리스 인 보더랜드 추천 받아서 보는데 ㅋㅋ 일본놈들... 왤케 DEATH☆GAME같은거 좋아하냐... 솔직히 첨엔 ㅈㄴ 일본 그 감성 오글거려서 끌뻔했는데 좀 지나니까 나름 괜찮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은근 재밌네... 근데 이게 잔인하기도 한데 좀 선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조심하렴... 난 1화 다 보고 2화부터는 퇴근길에 보려고 저장했는데 까먹고 못 봐서 집 와서 저녁먹으면서 봤는데 ㅋㅋㅋㅋ 퇴근길에 봤으면 존나 큰일날뻔했어
636 이름없음 2021/02/24 00:52:14 ID : zhxQoE02moG 0
오늘도 너무 힘들었다라는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진심 너무 힘들었음... 약간 반쯤 정신 나가서 일한거 같음 진심 ㅋㅋ 근데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별로 썩 좋아하지도 않는게 저녁이라는 말에 너무 서러웠음 진짜 눈물날뻔 걍 딴거 사먹는다고 했는데 아 왜 이런거에 그러는거지?? 쓸데없이 땡깡 부린거 같아서 넘 부끄럽고 근데 속상해... 생각보다 먹는게 즐겁나봐 군것질은 잘 안하긴 하는데... 암튼 지금은 유튜브로 웃긴 것 좀 보니까 좀 나아짐 근데 저거 쓰니까 또 우울해짐
637 이름없음 2021/02/24 00:54:56 ID : zhxQoE02moG 0
왤까 진짜 근데 꼭 내가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한 상태에서 가끔 음식 땡기는거 있어서 사먹는다고 하면 엄마가 뭐 있다고 집에 오라하는 일이 많더라 거의 100퍼에 수렴함 그럴때마다 너무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걍 존나 서러움 막 원통하고 억울함 ㅋㅋㅋㅋㅋ 진짜 나 생각보다 먹을거 좋아하냐? 처음 깨달아버린 음식에 대한 사랑...
638 이름없음 2021/02/25 00:50:54 ID : zhxQoE02moG 0
옛날에 보던 일기판 스레딕 좀 많이 안 들어왔을때에 제목이 바뀐건지 안 와서 묻힌건지 못 찾겠기도 하고 사실 보던것도 까먹어서 잘 안 보다가 아까 몇개 스윽~하고 봤는데 다들 은근 한 레스를 짧게 쓰는구나 나는 지금 거의 가독성이 안 좋을 수준으로 꽉차있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뭔가 근데 적다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이라 그런지 자꾸 줄줄줄 쓰게 되는것 같음
639 이름없음 2021/02/25 00:55:37 ID : zhxQoE02moG 0
전엔 진짜 정신차리면 스레 꽉 찼는데 요즘엔 안 와서 그런건가... 아직 많이 남았네 ㅋㅋㅋㅋ 갑자기 밤에 생각이 뒤죽박죽이라 잠도 안 오고~~~ 일도 갑자기 너무 많고... 내가 수용량이 작은건지 그냥 보통 다른 사람이라도 벅찬건지 모르겠어서 ㅋㅋ 사실 후자일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또 내 모자란 능력에 변명하는 것 같고... 아무리 생각해도 전자라서 스스로가 넘 무능력하게 느껴지고 아무튼 일찍 자야되는데 망했고 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21/02/25 00:57:57 ID : zhxQoE02moG 0
"우울한거 그만 써. "그게 뭔데." "우울한거 그만 쓰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641 이름없음 2021/02/25 00:59:58 ID : zhxQoE02moG 0
진짜 어케 함? ㄹㅇㅋㅋ 진짜 정신과를 가야되나... 근데 주말에 거의 지박령마냥 방에 붙어있기만 한데 갑자기 나간다고 하면 꼬치꼬치 캐물을텐데... 정신과갑니다 했다가 무슨 일이 벌어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2 이름없음 2021/02/26 21:13:07 ID : zhxQoE02moG 0
오늘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ㅋㅋ 그래도 일찍 퇴근해서 좋았어... 9시전에 퇴근하다니 너무 좋다...
643 이름없음 2021/03/02 04:42:44 ID : zhxQoE02moG 0
망했다 이때까지 안 자 버렸어
644 이름없음 2021/03/02 13:22:33 ID : coIK1wmla1e 0
ㅋㅋㅋㅋㅋㅋ 결국 6시 넘거서 잤어... 1시간 잠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645 이름없음 2021/03/02 23:52:06 ID : zhxQoE02moG 0
나 진짜 미치겠다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는데 이게... 급격하게 하 너무 아 미치겠어 난 진짜 하...ㅋㅋㅋㅋㅋ 미치겠어... 나 진짜...
646 이름없음 2021/03/02 23:55:23 ID : zhxQoE02moG 0
진짜... 미치겠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열 올라... 근데 발은 너무 시려워 진짜 진정하고 싶은데 이게....... 미치겠어.....
647 이름없음 2021/03/03 02:13:29 ID : zhxQoE02moG 0
ㅋㅋ ㅋ 힘들다 갑자기 버튼 눌렸네 너무 힘들다...
648 이름없음 2021/03/03 03:37:20 ID : zhxQoE02moG 0
망했고 ㅋㅋ 망했죠? 망했네... 미치겠어 정말 말 할 수가 없는데.... ㅋㅋ.. ㅎㅎ...ㅋㅋ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1/03/03 23:59:30 ID : zhxQoE02moG 0
요즘 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일들이 많네... 미치겠다 근데 보통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 심정을 말하는걸 들을때... 심장도 아프고 눈물이 나나? 이게 뭐지... 생각하기만 하면 심장이 아프고 눈물이 나....
650 이름없음 2021/03/04 00:00:28 ID : zhxQoE02moG 0
자꾸... 그 약간 흐트러진 목소리톤에 묻어있는 감정 같은게 뭔가... 자꾸 심장이 시큰하고 눈물이 나네... 이게 뭐지....
651 이름없음 2021/03/04 21:17:17 ID : zhxQoE02moG 0
진짜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가 안되네.... 아... 진짜 어카냐? 미치겠다야... 일단 씻고 다시 생각해봄... 하... 진짜 미치겠다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된다 나는 저 사람이...
652 이름없음 2021/03/05 01:26:37 ID : zhxQoE02moG 0
많은걸 알면 확실히 힘들구나... 참... ㅋㅋㅋ... 덕분에 그래도 고민하나는 사라지긴 함...
653 이름없음 2021/03/05 01:43:15 ID : zhxQoE02moG 0
ㅋㅋ 여러가지 이유로 잠을 설칠 것만 같네 잠만 문제는 아니고 내 심적인 문제도 포함이고 말은 못 하지만... ㅎㅎ..... 졸린데 걍... 눈 딱 감고 잘까...
654 이름없음 2021/03/06 11:28:47 ID : inRDvxA59fO 0
여러가지로 그래도 처음 들었을때보단 정리가 되었고... 어... ㅋㅋ 암튼 하... 진심 이게 머꼬? 진짜 운명이란게 참 가혹하구나 싶고? 이 사람이 참 걱정되고 어떡하냐싶고 미치겠고 ㅋㅋㅋ
655 이름없음 2021/03/07 23:01:45 ID : goZbdCnRDBy 0
정리가 된 줄 알었는데 아닌듯? 와 미치겠네 ㅎㅎ..
656 이름없음 2021/03/08 02:07:45 ID : zhxQoE02moG 0
정말 갈수록 더 모르겠어... 뭐지...? 너무 혼란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일인지 말 못하는데 정말 혼란스럽다 괴롭다 진짜 뭐지...
657 이름없음 2021/03/08 22:57:40 ID : zhxQoE02moG 0
오늘 민망할 정도로 너무 많이 졸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면 졸고 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보통 졸려서 오전에 쫌 졸리고 점심먹고 한 2시~3시쯤 졸리다 그 후는 딱히 안 조는데 오늘은 거의 5시 넘어서까지 졸았음... 어제 늦게 자서 그런것도 있고 위에 적은 말 못할 사정들로 정신적으로도 나름 지쳤나봄... 그리고 피의 저주도 점점 오고 있는 느낌이고 여러가지가 겹친듯 ㅋㅋ...
658 이름없음 2021/03/08 23:01:02 ID : zhxQoE02moG 0
아 ㅋㅋ 뭔가 그리고 가면 갈 수록 요새 욕을 잘 안 쓰는 느낌인듯 나도 내가 너무 새로워 요즘엔 일하다가 빡쳐도 욕까진 안 나오더라? 그냥 욕할 힘이 없는지 줄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1/03/08 23:06:02 ID : zhxQoE02moG 0
근데 생각해보니 존 정도가 아니고 걍 잠깐 기절했다가 깬거인듯 앉기만 하면 기절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존거 본 사람 분명히 있겠지 진짜 쪽팔린다 조는데 사수가 불러서 놀란 적도 있음...
660 이름없음 2021/03/08 23:09:23 ID : zhxQoE02moG 0
아 그리고 오늘 엄마 생신이셔서 (아마도) 아빠가 케이크를 사오셨는데 약간 치즈로 만든 빵?을 잘 하는데에서 사오셨다고 하더라구 케이크가 쪼만한데 ㄹㅇㄹㅇㄹㅇ 개맛있었음 치즈 케이크고 위엔 머랭 장식되어있고 장식인 머랭도 맛있는데 생크림도 되게... 파는 생크림이 아니라 직접 만든 느낌?? 입에서 사르르 녹는거 같았음 나는 퇴근을 늦게해서 남은 치킨이랑 케이크 조금 먹었고 가족들은 이미 샴페인 한병 비웠더라고 ㅋㅋㅋ 다들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음 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1/03/10 01:08:36 ID : zhxQoE02mo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지금 처한 상황이 엮인 꿈을 꿨는데 ㅋㅋㅋ 아 이게 내 바램인가 싶어서 어이가 없고 그럴리가 없다는게 참... 꿈은 반대라더니 ㅋ... 잠 다 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개떡같은 꿈이지 갑자기 현타가 오네...
662 이름없음 2021/03/10 01:10:43 ID : zhxQoE02moG 0
와 생각할수록 꿈이 참 기분 더럽네 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
663 이름없음 2021/03/11 01:42:27 ID : zhxQoE02moG 0
또 꿈 때매 자다 깸... 진심 무서웠음...
664 이름없음 2021/03/11 01:45:51 ID : zhxQoE02moG 0
꿈에서 난 배 위에 두 손을 포개고? 똑바로 정면 보면서 자는데 뭔가 손에서 뭐가 꿈틀거리더라고 내 손가락의 느낌이 아닌 게 있는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뭔지 모르겠지만 내 손인지 확인할 겸 못 도망치게 할 겸 막 손톱으로 긁고 꽉 잡아도 봤는데 다 내 손가락이였어 그래서 뭐지...하는데 내가 덮은 이불 바깥에 손목까지만 있는 손만 덩그러니 있는거야 약간 그 거미처럼 손가락으로 서 있는 느낌?으로 ㅅㅂ 진짜 개놀랬는데 들켰다가 망할까봐 헉 ㅅㅂ 어쩌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손이 갑자기 겁나 빠르게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내 심장 꽉 누르는데 너무 숨도 못 쉬겠고 아프고 몸도 마음대로 안 움직여지고 진짜 죽는 줄 알았음 ㅋㅋ...
665 이름없음 2021/03/11 01:48:05 ID : zhxQoE02moG 0
나 심장마비 와서 죽는 줄 진짜로...ㅋㅋㅋ... ㅋㅋㅋ... 막 심호흡도 하고 몸 움직여보려고도 하고 손을 떼내려고도 했는데 와 안되더라... 이상하게 똑바로 누우면 이런 가위 비슷한거 잘 눌리는 느낌 음 확실히 생각해보니 꿈보단 가위랑 비슷한거 같긴해 끔에선 내 방이 이렇게까지 똑같이 나온적이 없어서
666 이름없음 2021/03/11 22:41:46 ID : zhxQoE02moG 0
뭐 적지? 오늘은 특별한게 없었어 그냥... 졸렸음 요새 전에 못 잤... 안 잤?ㅋㅋㅋㅋ던게 이제서야 몰아서 오는지... 보통 3시쯤 까지만 졸렸는데 요샌 4시 넘어도 계속 진짜 중간에 기절해버려서.... 라고 에 비슷한거 적었네 머쓲타드^^;;
667 이름없음 2021/03/12 20:46:58 ID : 0oGoGnA2GpP 0
허허 처음보다 일이 복잡해진거 같고... 머리 아프고 괜찮은건가 싶고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와버렸는지 정말... ㅎㅎ... 너무 걱정이다 다들...
668 이름없음 2021/03/12 20:47:31 ID : 0oGoGnA2GpP 0
아 맞아 오늘 졸다가 이상한거 ㅋㅋㅋㅋㅋ 썼어.............. 뭐지 조는 동안 귀신이 들린건지 뭔지 ㅋㅋ...
669 이름없음 2021/03/13 10:44:22 ID : coIK1wmla1e 0
편ㅡ안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밑애 세자리는 아니였는대 공교롭게 12가 많길래 맞췄음 ㅋㅋㅋ
편ㅡ안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밑애 세자리는 아니였는대 공교롭게 12가 많길래 맞췄음 ㅋㅋㅋ
670 이름없음 2021/03/14 00:30:14 ID : 0oGoGnA2GpP 0
아 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대체 뭔일이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잘못인가 싶어서 미치겠네 진짜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 이름없음 2021/03/14 02:11:07 ID : 0oGoGnA2Gp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 나는 왜 사이에 끼어서 이렇게 된거냐 ㅋㅋㅋ 아 요즘 욕 안 썼는데 욕 나오네 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어 이래서 남의 연애사에 끼면 안되는거 같네 ㅋㅋ ㅎㅎ... 하 답답해서 진짜 산에가서 소리 지르고 싶고 여기도 막 쓰고 싶은데 혹시나 진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쓰지를 못 하겠어 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1/03/14 02:17:34 ID : 0oGoGnA2GpP 0
요새 자꾸 저 일 관련해서만 쓰는거 같아서 평범한 일상 하나 쓰자면... 오늘 뭔가 진짜 웰메이드 수제 케이크가 먹고 싶어서 예전에 집 근처에 디저트 가게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망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673 이름없음 2021/03/14 19:31:02 ID : zhxQoE02moG 0
아 ㅅㅂ 생리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배탈도 난 듯? 근데 배탈보단 뭐랄까 생리때문에 그런거 같은 느낌 샹 ㅋㅋㅋㅋㅋ
674 이름없음 2021/03/15 20:58:18 ID : i1a2so5cHu3 0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고 버스 타려니 좀 부끄러움 ㄹㅇ 술쟁이 같잖아 나 술 잘 안 마시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고 버스 타려니 좀 부끄러움 ㄹㅇ 술쟁이 같잖아 나 술 잘 안 마시는데 ㅋㅋㅋㅋㅋㅋ
675 이름없음 2021/03/15 20:59:51 ID : i1a2so5cHu3 0
아니 에델바이스 피치가 맛있대서 사보려고 했는데 뭔가... 네 캔 만원이라서 걍 4개 채워서 사자 ㅋㅋㅋㅋ하고 사서 가방에 낑낑거리며 넣고 있는데 편의점 주인분이 멀리 안 가시는거면 이거 드릴까요? 해서 네 ㅎㅎ 하고 받았는데 생각보다 쪽팔리네 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1/03/16 00:53:14 ID : zhxQoE02moG 0
앱에서 타로 봤는데 이번주 건강운이 고민이나 걱정이 쌓여 마음에 적신호가 온대... ㅅㅂ 진짜 이때까지도 고민이랑 걱정이 많았는데? 또? ㅋㅋㅋ... 뭐 아직까지 그 일들이 현재진행형인 느낌이라 할 말은 없네...
677 이름없음 2021/03/16 00:55:25 ID : zhxQoE02moG 0
걍 요즘 힘들다는 말만 너무 쓰는 것 같음 이런거 보다보면 보는 사람도 우울해지거나 축 처지는데 하 근데 왤케 힘든 일만 생기지...? 그래도 주말에 친구 만나기로 했고 어제 디코로 재밌게 떠들긴 했는데 응... 모르겠어 이게 이 사람들이 괜찮은건지 괜찮은 척 하는건지...
678 이름없음 2021/03/16 00:59:15 ID : zhxQoE02moG 0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안 힘들었음 좋겠는데 나만 존낸 고요하고 나머지는 뭔가 뭔 일이 막 벌어지고 있어서 뭔가 자괴감이 들어 나만 멀쩡하고 그래서... 하씨 모르겠다 오지랖도 정도껏 해야되는데 이게 친해지고 그러니까 또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어 아악 근데 또 내가 걱정하게 만들기 싫어서 괜찮다고 한단 말이야? 근데 그 와중에 아냐 넌 안 괜찮아하면서 질척거리는거 같을까봐... 괜찮다고 하는데 거기다 대고 내가 뭐라 하겠어 진짜 미치겠음 ㅋㅋ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1/03/17 22:39:30 ID : zhxQoE02moG 0
요즘 초콜릿이 왤케 땡기는지 모르겠네 방금도 앉은자리에서 키세스 8개는 먹은거 같아 나 원래 간식거리?같은거 이렇게 많이 안 먹는데... 덕분에 목이 말라졌어...
680 이름없음 2021/03/17 22:41:33 ID : zhxQoE02moG 0
걍 뜬끔없이 이유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함 왜 그런지 모르겠다 주말까지 이 상태면 안되는데 걍.... 암것도 하기 싫고 모르겠다 사실 알것 같기도 한데 음... 잘 모르겠다 내가 추측하는 이유가 지금 우울한 이유의 일부분이지 백프로가 아닌거 같아서? ㅋㅋ...ㅎㅎ......
681 이름없음 2021/03/18 00:44:41 ID : zhxQoE02moG 0
난 기분이 가라앉으면 일부로 신나게 텐션 올리는거 보다 더 가라앉게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 확실히... 잔잔하고 뭔가 쓸쓸한 노래 들으니까 가라앉고 되게 좋은 기분이야...
682 이름없음 2021/03/18 00:47:26 ID : zhxQoE02moG 0
잔잔한거 듣다가 제목 보고 고른... 지금 듣고 있는 플리 https://youtu.be/fRN1uB5hLrI
683 이름없음 2021/03/18 00:51:18 ID : zhxQoE02moG 0
아 ㅋㅋ 생각보다 노래가 신나서 이 플리로 바꿨음... https://youtu.be/3WRm2QGXfYE
684 이름없음 2021/03/18 00:52:56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어제 나 락커룸 문 누가 안 닫은거 못 보고 일어나다가 머리 쎄게 박아서 혹났음... 이거 적는다는게 깜빡했네... 아직도 아프다 무슨 왕여드름 난거마냥 동그랗고.. 건들면 아픔
685 이름없음 2021/03/18 00:57:14 ID : zhxQoE02moG 0
요즘에 노래를 자주 들어서... 노래 추천 해주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내 플리는 역시 좋지만 익숙해서 새로운게 듣고 싶어... 잔잔보단 비트 있는게 좋긴한데 잔잔한것도 요즘엔 나쁘지 않아....
686 이름없음 2021/03/19 02:00:17 ID : zhxQoE02moG 0
바넘효과인건 아는데 MBTI영상 재밌네 ㅋㅋㅋㅋㅋ 특히 INFJ가 말할때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하다보면 글이 점점 길어진다고 하는게 넘 공감이였음 나도 굳이 비유까진 아니여도 레스 적다가 넘 길어져서 지우고 다시 쓴 적 많거든 근데 또 뭔가 넘 생략된건가?싶어서 또 줄줄줄 적고 있음 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21/03/19 02:03:02 ID : zhxQoE02moG 0
솔직히 페르소나적 가면은 사회생활하는 사람이면 안 쓸 수가 없지... 물론 안 쓰고 막 사는 인간들도 있겠지만 그것도 자기보다 윗사람이면 안 쓸 수는 없을테고... 어떻게 보면 가면을 안 쓰는 것도 권력이 될 수가 있으려나 물론 무대뽀로 사람 안 가리고 막 사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런 사람은 별로 평판이 좋지는 않겠지...?
688 이름없음 2021/03/19 02:06:26 ID : zhxQoE02moG 0
이건... 진짜 뻘한건데 난 가게가 망해서 임대 붙어있는거 보면 좀... 마음이 안 좋음 막 월세도 내야되고 생활비도 모자란데 장사가 안될때의 가게 주인의 그 심정과 결국은 월세때문에라도 자리를 뺄 수 밖에 없는? 그런 여러가지 심정이 상상되서 마음이 안 좋음... ㅅ발 나도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걍 보면 쓸쓸하고... 그런게 상상됨 오늘도 지나오면서 상상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좀 우울모드라 더 그럴 수 있음
689 이름없음 2021/03/19 02:09:07 ID : zhxQoE02moG 0
뭔가 자주 애용하던 가게가 없어져도? 아 이제 못 사먹겠네 너무 아쉽다 보다는 저런게 상상되서 더 슬픈듯 내가... 내가 더 처먹어서 가게에 보탬이 됐어야했는데... 같은거..... 노숙자들도 마음이 썩 좋진 않지만 충분히 일 할 수 있을만한 사람들인대도 안 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뭐 하튼 부정적인걸 좀 들어서 그런가 썩...? 엄청 그렇진 않음...
690 이름없음 2021/03/20 10:00:02 ID : f9bipgrvA0l 0
ㅎㅎ 포항 놀러간다~ 나름? 일...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잘 풀려서 좋네 ㅎㅎ 나는 좋은가?라고 물으면 잘 모르겠지만
691 이름없음 2021/03/20 10:24:48 ID : 04GnyK6mGlf 0
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핳핳항🛳🌊🚢🌊⚓⛴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항항ꉂꉂ(ᵔᗜᵔ*)⛴🛳🌊⚓🚢🌊⛴ 잘 다녀왕
692 이름없음 2021/03/20 10:33:34 ID : jjuq2Hu1dA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고마워! 깔쌈하게 놀고 올게 너도 좋은 하루 보내 😊
693 이름없음 2021/03/20 23:16:17 ID : AZgY8qqlxwt 0
ㅎㅎ 오늘 진짜 재밌게 놀다왔어... 하루가 넘 짧은 느낌 근데 딱히 뭔가 한거 같진 않고 먹기만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디질거 같았어.
ㅎㅎ 오늘 진짜 재밌게 놀다왔어... 하루가 넘 짧은 느낌 근데 딱히 뭔가 한거 같진 않고 먹기만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디질거 같았어.
ㅎㅎ 오늘 진짜 재밌게 놀다왔어... 하루가 넘 짧은 느낌 근데 딱히 뭔가 한거 같진 않고 먹기만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디질거 같았어.
ㅎㅎ 오늘 진짜 재밌게 놀다왔어... 하루가 넘 짧은 느낌 근데 딱히 뭔가 한거 같진 않고 먹기만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디질거 같았어... 지금은 기차타고 집 가는 중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오늘 먹은 것들
694 이름없음 2021/03/20 23:20:27 ID : Y9ta1imIKY5 0
진심... 아침부터 좀 든든하게 먹고 갔는데 ㅋㅋㅋㅋ 하루종일 너무 든든하게 먹었어... 진짜... 요새 잘 안 먹었는데 오늘은 진짜 많이 먹은거 같아... 물론 마지막엔 내가 젤 먼저 리타이어하긴 했는데 근데... 너무 배가 불렀어...
695 이름없음 2021/03/21 00:19:42 ID : 9bgZcnva9y0 0
이 시발 집 오는 기차에서 우산 나두고 옴 어쩐지 허전하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6 이름없음 2021/03/22 23:29:21 ID : zhxQoE02moG 0
뻘한데 심테하다가 뭔가 문구가 인상깊어서 캡쳐해버림 근데 난 미움 받기 싫은데... 그... 나에게 쏟아내는 날선 감정이 넘 무서움 얘가 무슨
뻘한데 심테하다가 뭔가 문구가 인상깊어서 캡쳐해버림 근데 난 미움 받기 싫은데... 그... 나에게 쏟아내는 날선 감정이 넘 무서움 얘가 무슨 의도로 이런 말을 넣은지는 알겠지만은...
697 이름없음 2021/03/22 23:32:31 ID : zhxQoE02moG 0
뭔가 또 기분이 가라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들이 복잡하다... 뭔가... 난 정말 하찮고 좋은 사람이 아닌데 주변엔 너무 나한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 있는기분? 머릿속이 너무 난잡해서 어케 쓸 수가 없음...
698 이름없음 2021/03/23 21:32:27 ID : la8mIHxDs01 0
히트 1111에 11시간 전이라 낮에 캡쳐해벌인것ㅋㅋㅋ
히트 1111에 11시간 전이라 낮에 캡쳐해벌인것ㅋㅋㅋ
699 이름없음 2021/03/23 21:37:24 ID : zhxQoE02moG 0
근데 예전에는 레스 수보다 히트 수가 작았는데 어쩌다 히트 수가 더 많은거지...? 하고 생각해봤는데 예전에는 내가 레스를 한번에 많이 써서 그런가싶기도 해...?
700 이름없음 2021/03/23 22:30:52 ID : zhxQoE02moG 0
진짜 에고그램 테스트는 ㄹㅇ 뼈 때리는거 같음 결과가 뭐가 나와도 걍 겁나 단호하고 좀 부정적으로 말하는 기분...? 긍정적인거 나와도 되게 떨
진짜 에고그램 테스트는 ㄹㅇ 뼈 때리는거 같음 결과가 뭐가 나와도 걍 겁나 단호하고 좀 부정적으로 말하는 기분...? 긍정적인거 나와도 되게 떨떠름한 기분 암튼 뼈맞은거 같고 지금 전치 4주는 나온거 같음....
701 이름없음 2021/03/24 22:37:24 ID : zhxQoE02moG 0
오늘뿐만이 아니긴 했지만 오늘은 실수를 해서 그런가 특히 더 우울함이 심하게 온거 같음... 생각도 많아지는데 실수때문에 자기혐오에 빠지고 그러다 옛날에 과오들을 떠올리고는 더 자괴감에 빠져서 암튼 우울했음 총이 내 손에 있었으면 바로 머리에 쏴버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함 머리가 너무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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