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5 09:47:35 ID : woE3wpVff9g 3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702 이름없음 2021/03/24 22:38:14 ID : zhxQoE02moG 0
근데 퇴근시간 다 되어 가니까 기분 좋아짐 ㅋㅋㅋㅋㅋ 역시 회사에서 멀어져야되나...싶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긴함 아이쇼핑 너무 재밌다
703 이름없음 2021/03/24 22:48:21 ID : zhxQoE02moG 0
멧새의 촉큼 사악한 취미 100단위로 넘어갈때 즈음에 애매하게 레스 남겨놓고 다음에 한번에 바로 n02 레스까지 쓰고 접어버려서 전 레스 보려면 100개 더보기 누르게 하기 근데 전 레스가 안 궁금한 뻐꾸기한테는 의미없었다고 한다...
704 이름없음 2021/03/24 22:49:26 ID : zhxQoE02moG 0
아무튼 요즘 텀블벅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어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빛나는구나 싶고 펀딩 안 되고 있는거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는게 좀 문제라고 해야되나...
705 이름없음 2021/03/25 00:42:02 ID : zhxQoE02moG 0
https://youtu.be/ccXj3a0yr2Q 오늘의 플리 자면서 들을지 뭔가 더 하면서 들을지 고민 중...
706 이름없음 2021/03/25 22:54:35 ID : zhxQoE02moG 0
오늘은 아이유 신곡들 들어야지 ㅎㅎ... 원래도 좋아하는 아티스트였지만 요즘들어 아이유가 너무 좋아 celebrity를... 내가 정말 힘들때 듣고 위로가 되서 그런가 마음 속에 차분히 스며들어있는 기분
707 이름없음 2021/03/26 00:10:29 ID : zhxQoE02moG 0
아이유는 신이다
708 이름없음 2021/03/26 00:44:20 ID : zhxQoE02moG 0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촉촉하게 스며든다...
709 이름없음 2021/03/26 01:20:36 ID : zhxQoE02moG 0
https://youtu.be/TekGMbYdDlE 오늘의 플리 사실 걍 내 재생목록 노래 들으려고 했는데 너무 신나는 곡 밖에 없어서... 잠이 다 깨버렸음...
710 이름없음 2021/03/26 18:28:58 ID : coIK1wmla1e 0
또 뭔가 일 난거 같은데 ㅋㅋㅋㅋ 미치겠네
711 이름없음 2021/03/27 08:19:29 ID : Mrs1crdWqpg 0
이북리더(김정은아님)를 질러버렸어... 살까말까할땐 역시 사는게 답인듯 ㅋㅋㅋ 아 근데 청불책도 사놔서 이걸... 가족들이 쓰려고 하면 어떡하냐 나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21/03/27 08:20:42 ID : 45hs785PbeM 0
김정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ㅌㅌㅋㅋㄴ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밑 ㅎ,, 아 지하철인데 웃음 참ㄱㅣ 힘들다 ㅎ,, 그래서 청부ㄹ책 제목이 ,, ?
713 이름없음 2021/03/27 08:24:08 ID : 7gkraoE7dXy 0
아니 그나저나 어제 뭔 일이 났다 저녁에 얘기하러 올거다 그럼 좀 잘 부탁드린다라고 카톡이 왔길래 ㅅㅂ 마음의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연락이 안 오네 뭐냐고 ㅋㅋㅋ... 내가 그렇게 신뢰가 없는건가 싶어서 좀 암울하고?
714 이름없음 2021/03/27 14:31:59 ID : qoZii01jtdv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이제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꽤 유명한 드립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웃어줄 줄이야 기쁘다 흠흠 청불책은 많이 사기도 하고(...) 취향 타는 소재가 많...아서.... 아니 근데 얘기...해도... 되나... 안될거 같은데
715 이름없음 2021/03/28 17:41:12 ID : 2JU1zXtg7xS 0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너무........... 감긴다 진짜 ㅋㅋ... 이번 아이유 앨범은 노래가 다 좋아... 가사랑... 나 가사에 엄청 감기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아... 그 아......................... 내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설명하는걸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이걸 뭐라 설명할 수가 없어...
716 이름없음 2021/03/28 17:43:05 ID : 2JU1zXtg7xS 0
참지 못하고 1에다가 아이유는 신이다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뭐라해야되지 감히 팬심이라고 표현하지 못할 감정이 들어 ㅋㅋㅋㅋ 존경스럽다...? 에 가까운 그런 느낌?
717 이름없음 2021/03/28 17:47:36 ID : 2JU1zXtg7xS 0
https://youtu.be/yEhdFEcEQWE 아 MBTI에 과몰입 하면 안되는데 되게 공감가네 ㅋㅋㅋㅋ 그리고 뭐 잘못 눌렀는지 걍 바로 레스 올라감;
718 이름없음 2021/03/28 17:51:03 ID : 2JU1zXtg7xS 0
근데 막 INFJ가 속이랑 겉이랑 다르다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겉에선 호호호하는데 속으론 죽던가싀밝!!!!!!!!이라고 막 하는건 아니긴 한데 뭔가 이것도 편견 생길까봐 걱정되네 ㅋㅋㅋㅋ 공감되는게 있긴 하지만 이런건 재미로 보는거야 물론 공감되긴하지만 일할때 맨날 저러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구
719 이름없음 2021/03/28 20:36:03 ID : zhxQoE02moG 0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었나...? ㅋㅋㅋㅋㅋㅋ 자꾸 묽은 덩어리가... 배는 딱히 안 아픈데... 이래서 남의 연애에 끼면 안되는데... 아 넘 신경쓰이고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21/03/28 20:37:23 ID : Hu1dCqnWqpb 0
아냐 농담이었엌ㅋㅋㅋㅋㅋ 안 알려줘도 괜차나 ㅋㅋㅋ 스레주 건강 잘 챙기고 이번 한주간 고생 많았으
721 이름없음 2021/03/28 20:37:41 ID : zhxQoE02moG 0
아 ㄹㅇ 불타오르는거 같이 아픔 진짜 화장실 몇번째냐 ㅋㅋㅋㅋㅋ 물론 점심에 마라탕 먹긴 했는데 어 ㅋㅋ.... 그게 벌써 밑에까지 내려올...리가... 진짜 부제:배탈 대잔치 해도 무방할거 같네
722 이름없음 2021/03/28 20:41:45 ID : zhxQoE02moG 0
엇 아냐 ㅋㅋㅋㅋㅋㅋ 이미 건강 망한거 같긴한데... 넌 나처럼 살지말어... 뻐꾹이도 다음주도 화이팅하고 좋은 일 가득하길!
723 이름없음 2021/03/29 14:08:37 ID : coIK1wmla1e 0
ㅋㅋㅋㅋㅋㅋ 입 안쪽 내가 두번이나 씹어서 푹 파일정도로 좀 심하게 헐은데 있는데 아까 점심시간에 거기 피해서 먹겠다고 쇼를 하다가 제대로 헐은 곳 씹어버림 ㄹㅇ 다른 의미로 극락갔다옴... 그나마 심하게 헐은거 치고 많이 안 아파서 다행이지 아니였음 ㄹㅇ...ㅋ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21/03/29 23:22:12 ID : zhxQoE02moG 0
재밌는 책 없나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나왔다던데 그거나 읽어볼까... 🤔 종이책 사 놓은것두 읽어야되는데 ㅋㅋㅋㅋ 담에 카페 asmr이나 그런거 틀어놓고 읽어야지
725 이름없음 2021/03/30 21:24:35 ID : zhxQoE02moG 0
히히 이북리더 왔다 신기함
히히 이북리더 왔다 신기함
726 이름없음 2021/03/31 00:38:08 ID : zhxQoE02moG 0
라일락 가사중에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이 가사가 너무 좋다... 어떻게 오랫동안 기억한다는걸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을까... 볼수록 너무 감탄스럽고 감성적이게 되는 표현이야...
727 이름없음 2021/03/31 22:36:03 ID : zhxQoE02moG 0
오늘 아침부터 최악이였어 ㅋㅋㅋㅋ 자다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 담걸려서 이른 아침부터 너무 아파서 끙끙거리다가 다시 자고... 그러다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았고... 점심때 되니까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걍 되게 기분이 안 좋았고 유난히 일이 너무 하기 싫더라
728 이름없음 2021/03/31 22:41:26 ID : zhxQoE02moG 0
아 ㅅㅂ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꼭... 뭔가 할 수 있으면 그걸 어필하지 말렴... ㅅㅂ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소장이 뭔 지원해주는걸 신청한답시고 신청서 적는데 일도 안 하고 자꾸 아 우리 기공소에 젊은 사람들이 이런것도 할 줄 모르나~~하면서 자꾸 궁시렁대고 일도 안 하고 있길래 존나 답답해서 내가 어케 해줬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그... 예전에 거래하고 지금은 안 하는데랑 새로 거래하는 곳 수기로 적어놓고 해서 뒤죽박죽인 거래처 전화번호목록? 그걸 정리해서 인쇄하라더라 ㅅㅂㅋㅋㅋㅋㅋ 하... 알겠지 너네는 꼭 자신의 강함을 숨기고 살아... 힘숨찐이 되라고 ㅅㅂ...ㅋㅋ
729 이름없음 2021/03/31 22:44:36 ID : zhxQoE02moG 0
생각해보니 그거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던거 같다 머리 아픈것도 있긴한데... 암튼 ㅅㅂ 너네는 꼭 나대지마렴 근데 ㅅㅂ 존나 답답했어 근데 그 때 저러고 다 적고 저장해놓은 줄 알았던 신청서에 빈 곳 있길래 물어봤는데 날라간거 같다고 스캔 뜨려고 종이로 뽑아놓은거 있는데 그거 보고 니가 좀 적어놓으라 해서 ㄹㅇ 개빡쳤는데 ㅋㅋㅋㅋ 아니 대체 왜 한글파일을 뽑아서 굳이 스캐너로 스캔해서 pdf 파일로 만드려고 했던거냐고 다시 생각해도 야마돌아임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1/04/03 05:45:31 ID : zhxQoE02moG 0
아니 분명 오늘은 피곤해서 게임을 늦게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해가 떠오르고 있다....?
731 이름없음 2021/04/03 13:43:17 ID : zhxQoE02moG 0
그리고 방금 일어났는데 사수에게 전화가 와있다?! ㄹㅇ 공포스럽다... 대충 카톡에 보낸 사진 보니까 먼 줄 알겠는데 넘 늦게 일어나서 카톡 보내기 민망해 ㅋㅋㅋㅋㅋㅋㅋㅋ
732 이름없음 2021/04/04 15:37:18 ID : RzXBy0moMlz 0
오늘 아침에 게임하다 정신차리니 해가 떠 있었다고 적으려고 했었는데 말이지... 웹툰보다 기절해버렸어 ㅋㅋ 그나저나 어제 진짜 천둥번개치고 난리 났던데... 벚꽃 다 떨어졌겠다 솔로들의 울분이 모여 이렇게 된게 아닐까...? ㅋㅋㅋㅋ 아님 지금 이 시국에 꽃놀이 가지말라고 정신 차리라고 꽃을 다 떨어뜨려버린거라던가... 아무튼 난 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꽃놀이도 별로 아무 느낌도 없지만... 꽃놀이 보러가는 사람들의 들뜬 그 기분? 분위기같은걸 느끼는 건 좋아하는데 그건 아쉽네
733 이름없음 2021/04/04 15:40:46 ID : RzXBy0moMlz 0
난... 꽃이 좋은 이유를 모르겠음 예쁘긴한데 걍... 별 생각 없어서 ㅋㅋㅋㅋㅋ 꽃을 받는 것도 별 감흥없을듯 그치만 내가 어느종류의 호감이든 호감있는 상대에게 꽃을 줘서 상대방이 기뻐하는 걸 보는 건 좋을지도... 뭣보다 난 벌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그것도 있는거 같아 벌이 날라다니는 상상만해도 너무 무섭고 눈물남......... 근데 ㅅㅂ 꼭 무서워하면 니가 더 무섭다고 함 ㅡㅡ 벌은 독침이 있지만 나는 독도 없고 뱉는 침밖에 없잖아요 시발
734 이름없음 2021/04/04 22:32:02 ID : RzXBy0moMlz 0
아이고 시발!!! 미치겠네 뭔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허허허호호호호호............. 시발 진짜 아 ㅋㅋㅋㅋ ㅎㅎ. 자꾸 전에 있던 일들이 연장선이 되어서 막 난리가 나는구나 ㅎㅎ.. 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1/04/05 13:20:50 ID : coIK1wmla1e 0
아 ㅋㅋ...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잠깐 붙이려고 했더니 소장이랑 실장이 밥도 안 먹으러 가고 일 하고 있어서 자지도 못함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제때 좀 먹고 오라고 시발...
736 이름없음 2021/04/05 13:36:16 ID : coIK1wmla1e 0
요새 너무 이거임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
요새 너무 이거임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
737 이름없음 2021/04/05 13:41:29 ID : coIK1wmla1e 0
아니 지인분이 오늘의 운세 타로를 봐주셨거든... 근데 짊어지게 되는게 많을거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녁에 저 내가 요새 계속 미치겠다 미친미친하는거에 관련해서 얘기 나누기로 했는데 와 정말 무서움...
738 이름없음 2021/04/05 13:46:50 ID : coIK1wmla1e 0
아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말하고 싶은데... 혹시나 관련된 사람이 볼까봐 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말도 못하고 개답답한데... 진짜 할거 같은 사람은 없긴한데... 혹시나 싶어...
739 이름없음 2021/04/06 01:20:26 ID : zhxQoE02moG 0
음... 거의 잡담만 하고 끝난거 같기도 하고 ㅋㅋ 음... 모르겠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어느정도 확답...이랄까 우연찮게 들어버려서 썩 나쁘지...않나...? ㅋㅋ ㅎㅎ... 그냥 뭐 내 최선을 다해야겠지 모르겠다 괜찮은건지 난 항상 뒤늦게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올라서...? 그게 문제인듯
740 이름없음 2021/04/06 01:23:23 ID : zhxQoE02moG 0
Flu 무한 반복중... 첨에 곡 설명이랑 노래 들었을때 사랑에 빠진걸 보통 막 마법에 걸린거같고 꽃이 샤랄라하거나 그런 긍정적인 느낌으로 하는데 이 노래는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감기로 표현한게 참 인상적이라고는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정말 가사가 너무 와닿네 ㅋ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4/06 01:29:57 ID : zhxQoE02moG 0
아이유 이번 앨범 노래가 다 좋고 그런데 가사가 지금 상황이랑 좀 비슷...?한 노래가 많아서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되나 딱히 내 얘기가 아니라 아닐수도 있고 ㅋㅋㅋㅋ 모르겠다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음... 솔직히 난 ㅋㅋㅋ 제3자고 자세한 얘기 하기 좀 그런 사람한테 캐내는 것도 좀 그렇고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또 뭐라 할말이 없었고 이미 일은 벌어졌고 난 그냥 선택에 존중해주는 수 밖에 없다는 것 뿐...? 내가 더 어찌 해주고 싶어도 너무 과한 오지랖일 수도 있고 또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742 이름없음 2021/04/06 01:48:10 ID : zhxQoE02moG 0
걍 중간에 껴서 좀 ㅋㅋ 난감하네 아 다른 사람도 너무 걱정되고 뭐 대체 ㅋㅋㅋㅋㅋㅋ 어쩌고 싶은건지 참 ㅋㅋㅋㅋㅋ 확실히 뭐든지 적당한 거리가 좋은거 같아... 요새 근데 너무 거리가 가까워져서 걱정이다... 적당히 거리두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ㅋㅋㅋㅋ 미치겠음
743 이름없음 2021/04/06 01:50:06 ID : zhxQoE02moG 0
뭐야 최근 제목에 똥이 들어간 스레가 두개나 있어... 난 오늘 똥을 쌌어 그리고 저 위에도 감정 덩어리 똥을 쌌지 미안 왠지 똥얘기 해야될것 같았어
744 이름없음 2021/04/06 01:54:20 ID : zhxQoE02moG 0
뭐야 두 스레가 맨 위로 올라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 새벽이라 좀 날것의 얘기가 재밌어졌어... 약간 초등학교 저학년때로 돌아간 기분이구만 물론 난 그런거에 안 웃었지만 ㅋㅋㅋㅋ... 걍 웃기는 얘기하고 싶어서 더러운 얘기 막 했더니 막 웃으면서 좋아하던 반친구가 갑자기 떠오르는 새벽.
745 이름없음 2021/04/06 01:57:38 ID : zhxQoE02moG 0
애들은 이상하게 똥을 좋아하는거 같아 우리때 유행했던 칼라똥파워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린 사촌동생들도 뭐 누가 뭘 하다 똥을 쌌어 꺄르륵꺅꺅하면서 웃고 놀아 이렇게 어린 애들이 똥얘기 같은 더러운 얘기? 좋아하는 심리를 설명해놓은걸 봤는데 까먹었다 이제 더러운 얘기 그만할게...
746 이름없음 2021/04/06 01:59:29 ID : zhxQoE02moG 0
근데 만약 배탈나면 또 똥얘기 할거야 아니 근데 이때까지 직접적으로 일기에 똥이라고 적진 않았었던거 같은데 걍 ㅋㅋ 그런거 대놓고 적는게 넘 민망해서... 이걸 대놓고 적어버리다니... 새벽감성이란 역시 대단해
747 이름없음 2021/04/07 00:24:41 ID : zhxQoE02moG 0
아 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사이비 비슷한거한테 당한것 같다... 걍 뭐... 액땜이라 쳐야지 뭐... 진짜면 좋은거고 가짜면 ㅇㅇ... 아 ㅋㅋㅋㅋ 할때 솔직히 썰풀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긴 했는데 아 뭔가 음 스스로가 한심해짐 내일은 맛있는거 먹어야지
748 이름없음 2021/04/07 00:29:19 ID : zhxQoE02moG 0
아니 근데 썅 택시비까지 낼 줄은 몰랐네 갑자기 화남 오늘 일찍 퇴근해서 kfc에서 저녁 사간다음에 잠깐 게임하려고 했는데... ㅋㅋ 갑자기 야마가 돌아버림
749 이름없음 2021/04/07 19:58:17 ID : QtAkpSFeKY9 0
오... >>733 너는 이제 꽃을 좋아하게 된다. 명심하도록.
오... 너는 이제 꽃을 좋아하게 된다. 명심하도록.
750 이름없음 2021/04/07 20:00:28 ID : TV9eJTQk7ht 0
헉 뭐야뭐야
751 이름없음 2021/04/07 20:01:42 ID : QtAkpSFeKY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오해가...??!?!? 그런거 아냐 지인분이야... 그냥 이쁜 꽃장식 커미션 알려주시러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04/07 23:09:02 ID : zhxQoE02moG 0
나는 바보다... 오레오 맥플러리 때문에 맥날 갔으면서 햄버거 먹을때 냉동실에 넣어두곤 그대로 까먹고 샤워 다하고 나서 생각난 바보 멍청이...
나는 바보다... 오레오 맥플러리 때문에 맥날 갔으면서 햄버거 먹을때 냉동실에 넣어두곤 그대로 까먹고 샤워 다하고 나서 생각난 바보 멍청이....
753 이름없음 2021/04/07 23:12:21 ID : zhxQoE02moG 0
뭔가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롯리가 더 맛있는듯..? 첨에 오레오 맥플러리 먹었을땐 롯리 토네이도가 더 맛있는 느낌이여서...? 뭔가 밍밍한듯 아닌가?? 근데 맥날은 이 오레오가 찐 오레오맛이라 맛있는거 같아...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1/04/08 21:17:28 ID : zhxQoE02moG 0
아니 서머스비? 한캔 마셨는데 걷는데 어질해서 당황함 ㅋㅋㅋㅋㅋ 나 알쓰였냐고.... 그것과 별개로 맛있긴 맛있더라... 약간 데미소다 맛나 아니 근데 나 정신은 멀쩡한데...? 암튼 담에 또 사 마셔야겠다
755 이름없음 2021/04/08 21:18:22 ID : zhxQoE02moG 0
뭔가 졸려 정신은 멀쩡해 근데 졸려 왤케 졸리지 걍 디비자고 싶어....
756 이름없음 2021/04/09 21:29:41 ID : zhxQoE02moG 0
아 ㅋㅋ 오늘 새벽에 또 자다가 담걸려서 고통에 몸부림 치다 다시 잠듬... 걍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기지개를 펴는데 그러다 걸리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파서 흐엉엉엉하고 시간보고 5시라 아시발개빡쳐하다 다시 잠... 요새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21/04/10 00:57:50 ID : zhxQoE02moG 0
또 무슨 일이길래 나를 찾는건지 내가 알아버린 그 일에 대해서 얘기하시려고 그러는건지 아니 진짜 짤이야... 고민이 있어... 뭔데... 말하면 안돼...
758 이름없음 2021/04/10 01:00:05 ID : zhxQoE02moG 0
지로보 센세의 명언 한번 보고 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로보 센세의 명언 한번 보고 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1/04/10 09:12:26 ID : coIK1wmla1e 0
이침부터 일 ㅈ망하고 잰거 ㅅㅂ ㅋㅋ
이침부터 일 ㅈ망하고 잰거 ㅅㅂ ㅋㅋ
760 이름없음 2021/04/10 14:39:45 ID : O2nzRzU46i6 0
올블랙~~~~ 회사 거울이라 좀 더럽지만... 걍 찍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올블랙~~~~ 회사 거울이라 좀 더럽지만... 걍 찍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761 이름없음 2021/04/10 14:41:35 ID : O2nzRzU46i6 0
아니 난 추워서 기모후드 기모바지 위에 후리스까지 입었는데 반바지 입은 사람보고 허뮈함 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1/04/12 20:20:21 ID : 5bzO8lwtzcG 0
오늘 ㄹㅇ 최악의 하루네 ㅋㅋㅋㅋㅋㅋ 어휴 힘들어...
763 이름없음 2021/04/12 20:23:20 ID : 5bzO8lwtzcG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로 맞는건가봐 퇴근하고 집 가는 길인데 스트레스 완전 낮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로 맞는건가봐 퇴근하고 집 가는 길인데 스트레스 완전 낮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64 이름없음 2021/04/12 20:25:04 ID : 5bzO8lwtzcG 0
근데 비바람 진짜 장난아니다 우산 거의 옆으로 쓰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동네가 바람이 많이 부는건가...? 하긴 그런 편이긴 해...
765 이름없음 2021/04/15 01:11:20 ID : zhxQoE02moG 0
아니 뭔 ㅋㅋㅋㅋㅋㅋ 그냥 통계적으로 피해자가 여성이 많다를 보고 그쪽이니 남혐이니 하는건 진짜 뭔가 싶다... 걍 뭉뚱그려서 피해자는 여성이 많습니다도 아니고 여성 몇퍼 남성 몇퍼로 여성이 대부분이라고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급발진을 하네... 요새 조금만 그런 발언하면 너 hoxi...? ㅇㅈㄹ하는 듯
766 이름없음 2021/04/15 01:14:41 ID : zhxQoE02moG 0
에휴 ㅅㅂㅋㅋㅋㅋㅋㅋ 요샌 다 그놈이 그놈같음 두 쪽 다 ㅈㄴ 예민함 걍 둘이 사겨라 둘이 키스하셈 시발 사실 저런 얘기 별로 안 쓰고 싶었는데 진짜 존나 멍청함에 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767 이름없음 2021/04/15 01:19:18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예전에 터프..? 레디컬...? 암튼 그쪽 사람이랑 모르고 친해진 적 있었는데 ㅋㅋㅋ 말하는게 진짜 가관이였음... 뭐라 다 말하긴 좀 그런데... 막 길가다 남자한테는 침을 뱉는대 아니 뭔 개소리지? 미친 놈인가 싶었음 ㄹㅇ... 뭐 더 있긴한데 암튼 마음속으론 손절하고 앞에선 맞춰줬지만 ㅋㅋ... 뭔가 자연스럽게 연락 안 하고 멀어짐 참 다행임...
768 이름없음 2021/04/15 01:22:22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일하다 개빡침 근데 스트레스 지수 재니까 낮게 나옴 고장났나 봄 일 줫나많아서 개쌍욕함 요새 목이라고 해야되나 입이라고 해야되나 바싹 마르는 느낌... 물 사 마셨는데 뭔가 넘 아까워서 이제 집에서 들고 다니려고 함 사실 별일이 없다
769 이름없음 2021/04/15 23:51:25 ID : zhxQoE02moG 0
사수언니 이번주 토욜날 결혼하심... 그래서 담주 안 나오시는데 나 진심 ㅈ된거 같고 ㅋㅋㅋ 거의 나 혼잔데 어카지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일주일 휴가라니 넘 부럽다... 휴가때문에 살면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겜처럼 계약 결혼같은거 못허냐... 서로 휴가 받고 쿨하게 바이치고 싶네....
770 이름없음 2021/04/15 23:55:43 ID : zhxQoE02moG 0
생각해보니 결혼식 비용이 만만치않지... 솔직히 사랑?은 모르겠고 잘 맞는 사람이랑 걍 룸메같은 느낌으로 살고 싶다...?는 있는듯 근데 또 생각해보면 생패 안 맞거나 그러면 ㅈㄴ 피곤할테니 걍 옆집에 가끔 배달음식 같이 시켜서 나눠 먹을 사람 있으면 좋겠음
771 🎗 2021/04/16 00:50:09 ID : zhxQoE02moG 0
오늘이 세월호 7주년이래... 아직도 그때가 너무 생생함 동갑내기여서 더 그럴지도
772 이름없음 2021/04/17 11:58:07 ID : MjinRxCi6Zg 0
겨론식 왔두. 남밖에 없어서 몹시 민망.
773 이름없음 2021/04/17 12:00:29 ID : slwoIHxzRu6 0
뭐라 얘기 하고 싶어도 ㅋㅋㅋㅋ 지금 손님분들이랑 얘기하고 있어서 뭐.... 말걸기가 좀...? 그나저나 신기하네 결혼식장이 아니라 약간 작은 뷔페...? 같은데서 작게 하는데 있는건 다 있어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보네
774 이름없음 2021/04/17 12:12:22 ID : slwoIHxzRu6 0
이왕이면 온거 잘 보이는데 앉아야지 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중심부라 너무 부끄러워 나만 혼자야 뭔가 너무 부끄러워...
775 이름없음 2021/04/17 13:41:19 ID : slwoIHxzRu6 0
이 쿠키 JONNA 사악한 쿠키임 초코칩인줄 알고 신나서 집었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자세히 보니까 건포도야 ㅅㅂ 어떤 악마가 이런 쿠키를
이 쿠키 JONNA 사악한 쿠키임 초코칩인줄 알고 신나서 집었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자세히 보니까 건포도야 ㅅㅂ 어떤 악마가 이런 쿠키를 만든거임
776 이름없음 2021/04/19 00:51:07 ID : zhxQoE02moG 0
간만에 몇시간 동안 그림 그렸는데 와... 손가락이 타블렛 펜에 눌려서 빨개지는 바람에 너무 아팠음 모든 펜에 그 말랑말랑 젤리가 붙어있으면 좋겠다... 근데 사실 그거 써도 오래 쓰면 눌려서 아프더라
777 이름없음 2021/04/21 22:11:45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결혼식한곳 근처에 유채꽃밭 있더라 예뻐서 찍었어
그러고보니 결혼식한곳 근처에 유채꽃밭 있더라 예뻐서 찍었어
778 이름없음 2021/04/21 22:15:25 ID : zhxQoE02moG 0
요즘 근황 회사 건물안에 고양이가 들어왔다가 숨은 걸로 추정... 밤에 일하시던 분이 일하다 고양이 숨어있는거 봤다고 함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
요즘 근황 회사 건물안에 고양이가 들어왔다가 숨은 걸로 추정... 밤에 일하시던 분이 일하다 고양이 숨어있는거 봤다고 함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아침에 오면 쓰레기봉지가 디비져서 난장판이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779 이름없음 2021/04/21 22:19:34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텀블벅 후원했던 향수 와서 기분이가 조음 솔직히 향이 내 취향이 아님 어쩌지 했는데 되게 괜찮더라 저 왼쪽꺼는 오렌지향이 나는데 엄
오늘의 일기 텀블벅 후원했던 향수 와서 기분이가 조음 솔직히 향이 내 취향이 아님 어쩌지 했는데 되게 괜찮더라 저 왼쪽꺼는 오렌지향이 나는데 엄
오늘의 일기 텀블벅 후원했던 향수 와서 기분이가 조음 솔직히 향이 내 취향이 아님 어쩌지 했는데 되게 괜찮더라 저 왼쪽꺼는 오렌지향이 나는데 엄마가 내 옷에 뿌려서(...) 맡아보고 그냥 오렌지라고 빵터지심 오른쪽꺼는 솔직히 설명보고는 향이 상상이 잘 안 가길래 궁금해서 택배 뜯자마자 먼저 내 손목에 뿌렸는데 되게 뭔가 고급지고 달달하고 뭔가 익숙한 향이 남 암튼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임 암튼 둘다 좋아서 기분이 좋음
780 이름없음 2021/04/21 22:20:17 ID : zhxQoE02moG 0
단점... 향이 넘 좋아서 계속 킁킁거리면서 맡다가 머리 아파짐
781 이름없음 2021/04/23 13:19:23 ID : g7y7vBbyFcp 0
커피 짱 커
커피 짱 커
782 이름없음 2021/04/24 02:59:08 ID : zhxQoE02moG 0
자다가 깸... 아니 ㅅㅂ 가위인듯 가위아닌 가위같은 가위인가? 가위인건가때문에 깼음...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가끔 자다가 막 머리나 뒷목쪽이 막 간질간질한 느낌이 나는데 꼭 그럴때 뭔가 꿈인지 찐인지 존나 쎄한 느낌 들고 그러다 확 깬단 말이여... 뭐지 진짜 귀신이라도 있는건지...
783 이름없음 2021/04/24 03:03:38 ID : zhxQoE02moG 0
내가 옆으로 누워있는데 뒤통수쪽에 뭔가 귀신같은 느낌드는... 그런 느낌이 들더니 막 소름이랑은 다른데 피부 밑으로 작은 벌레들이 기어가는 듯한 간지러운 느낌이 뒷목부터 머리까지 쭉 타오고는 느낌이 들면서... 들키면 ㅈ댄다 같은 쎄한 느낌이 드는데 안 들키려고 숨 참고 그래도 그게 점점 다가오는 느낌이 들고 심장은 존나뛰고 ㅅㅂ 그러다 뭔가 나한테 닿는 느낌...? 들고 나서 흐어업하고 깼음
784 이름없음 2021/04/24 03:07:22 ID : zhxQoE02moG 0
웃기는게 저런 간질간질한 느낌?이 원래 없었는데 자취할때부터 저런 느낌?이 들더니 그 이후로 종종이라고 해야되나 가끔 그럼 근데 자취할땐 진짜 그런 느낌이 자주 들었음 게다가 깨고 나서도 계속 느낌 났는데 지금은 깨니까 바로 괜찮음... 그 자취방 터가 안 좋나...? 하긴 뭐 썩 좋은 곳은 아니긴 했는데
785 이름없음 2021/04/24 08:43:46 ID : coIK1wmla1e 0
어우 시발 일찍 잘걸... 토할거 같음 오늘 낮잠 한번 때려야되나...
786 이름없음 2021/04/24 13:59:02 ID : wIFjBy6qlzU 0
나만 또 털달린거 입고 있네 아니 낮에 안 나와봐서 이렇게까지 더울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름 버틸만함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추웠다구
787 이름없음 2021/04/26 23:26:50 ID : zhxQoE02moG 0
ㅋㅋㅋ 결국 이 날 점심먹고 뒹굴거리면서 폰하다 7시까지 잠...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1/04/26 23:27:26 ID : zhxQoE02moG 0
그리고 아싸 퇴근하다 찍은건데 완전 달이 밝아 내일 슈퍼문이라더라...? 난 멀리서 뭐가 밝길래 조명인줄 알았는데 달이였어
그리고 아싸 퇴근하다 찍은건데 완전 달이 밝아 내일 슈퍼문이라더라...? 난 멀리서 뭐가 밝길래 조명인줄 알았는데 달이였어
789 이름없음 2021/04/26 23:28:47 ID : zhxQoE02moG 0
야간모드로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 달이 아니라 해같음 ㅋㅋㅋㅋㅋ 하늘이 까매서 그렇지...
790 이름없음 2021/04/28 13:32:28 ID : coIK1wmla1e 0
정말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에휴...
791 이름없음 2021/04/28 13:36:42 ID : coIK1wmla1e 0
요즘 로오히에 빠졌음... 재밌네... 특히 크롬 얼굴이 정말 재밌음...
792 이름없음 2021/05/02 13:10:11 ID : zhxQoE02moG 0
아 ㅅㅂ 일어나자마자 회사 수도 새서 물난리 났다는걸 봄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뭔지 아나... 이게 아침 8시쯤에 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1/05/02 13:40:36 ID : zhxQoE02moG 0
올 수 있는 사람은 와서 정리하라는데 난 방금 일어났고... 전화도 와있고 카톡도 와 있고... 근데 11시쯤에 대충 정리가 끝났다고 하네... ㅋㅋ ㅅㅂ 진짜 뭐냐... 대체 뭐냐...
794 이름없음 2021/05/03 13:24:02 ID : coIK1wmla1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어제 포인트 안 써지길래 찾아보다가 ㅋㅋㅋㅋ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흑우인증됨 저 엔단위 보면 알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어제 포인트 안 써지길래 찾아보다가 ㅋㅋㅋㅋ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흑우인증됨 저 엔단위 보면 알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어제 포인트 안 써지길래 찾아보다가 ㅋㅋㅋㅋ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흑우인증됨 저 엔단위 보면 알겠지만... 밀리랑 데레 결제때문에 내 구글월렛은 일본국적임... ㄹㅇ 흑우임
795 이름없음 2021/05/03 13:25:16 ID : coIK1wmla1e 0
아 암튼 모르겠다 요새도 참 복잡하다 내 코가 석잔데 자꾸 남들이 걱정되서 미치겠고 이런 내가 너무 위선적인 사람같아
796 이름없음 2021/05/03 13:31:42 ID : coIK1wmla1e 0
그리고 요새 너무...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다는 두글자 단어를 많이 써서 그것도 좀 그래 입에 쉽게 올릴 가벼운 단어가 아닌데 자꾸 올리는 것도 좀 그렇고 그러다 찐으로 하면 어카냐 누구 앞에서 그렇게 잘못 말해도 안될텐데 싶고? 암튼 요즘 내가 좀 힘든가봐...? 아무래도 저저번주인가 저저저번주인가의 힘듬이 넘 컸었던거 같기도 하고
797 이름없음 2021/05/04 01:05:46 ID : zhxQoE02moG 0
아시발 ㅋㅋㅋㅋㅋ 풍비박살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진짜 너무너무 나는 왤케 걱정이 되냐 힘들면 인사불성으로 술쳐마시는 이유를 알거 같다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시발 새끼들아 겜친구면 재밌게 겜만 쳐하라고 ㅅㅂ 눈맞아서 지랄염병 사랑과 전쟁 찍지말고 ㅅㅂㅅㅂ 진짜 뭐 이런 개시발같은 경우가 다있냐 아!!!!!!!!
798 이름없음 2021/05/04 01:11:02 ID : zhxQoE02moG 0
아니 그리고 딴 사람이긴 한데 왜 자꾸 남친 얘기를 하지 저번엔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저번주 주말엔 지인분 카톡왔는데 던전 중이라서 중요한 카톡 왔는데 답 빨리 보내야되는데 어카지 하고 난리쳤더니 남친이냐 그러고 대체 뭐임? 아니겠지 ㅋㅋ 몇달전에 그 사람 짝사랑 때매 같이 상담이라 해야되나 암튼 얘기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이어졌긴했는데 얼마 안 가서 깨지긴 했다만... 아님 누가 나 좋아함? 근데 남는 사람이 없는데? ㅅㅂ 모르겠음 왜 이럼? 농담을 이런 농담을 하나? 요새 유행임?
799 이름없음 2021/05/04 01:12:57 ID : zhxQoE02moG 0
넘 빡쳐서 주체를 못 하겠네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골 아픈데 진짜 아 ㅅㅂ 아는 사람 누가 보면 보던가 몰라 이젠 개빡치네 근데 아무도 이런거 안 하고 여기도 굳이 안 볼거 같긴함 진짜 신경쓰기 싫은데 나는... 신경이 쓰이네 개빡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21/05/04 01:16:37 ID : zhxQoE02moG 0
근데 나 진짜 뭐라해야되나 비위가 약한 것 같다... 그 막 고어같은 비위 말고 걍 입에 넣은 음식이 조금 내 기준으로 메스꺼운 맛 나면 헛구역질이 나서 ㅅㅂ 개힘들다... 어케 먹을때는 참고 삼킬 수 있는데 먹고 나서 헛구역질함 그러다 양치하다 게워낼때도 있고 갑자기 이런 더러운 얘기를 하는 이유... 아까도 했기 때문임... 진짜 피곤함
801 이름없음 2021/05/04 01:20:41 ID : zhxQoE02moG 0
외할머니께서 삼계탕 해주셨대서 그거 먹고 엄마가 무슨... 원통 모양인데 중간에 크림 든 초코 빵을 줬단 말임 삼계탕으로도 나름 배가 부르고 좀 기름이 많으니 메슥거렸는데 그 크림있는 빵까지 먹으니까 잘 안 넘어가는 것도 있고 좀... 더 메슥거리기도 하고 헛구역질 할랑말랑이라 좀 불안하긴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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