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스레드 삭제 요청 (122)
3.@ㅏ무생각 대잔치 8판 🦑 (1000)
4.단발머리맛 사탕 (70)
5.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 (1)
6.나의. (29)
7.𝓘𝓽'𝓼 𝓳𝓾𝓼𝓽 𝓪 𝓷𝓸𝓻𝓶𝓪𝓵 𝓭𝓲𝓪𝓻𝔂 (4)
8.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9.갈증 (74)
10.진짜즐겁게살아라 (120)
11.나를 응원해 (349)
12.탐독의 끝. (561)
13.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14.얼그레이 (75)
15.짝사랑 일기..? (4)
16.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7.알로에 (7)
18.추신 (1000)
19.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20.인간은 까였다. (1)
1
이름없음
2020/01/25 09:47:35
ID : woE3wpVff9g
3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1/03/24 22:38:14
ID : zhxQoE02moG
0
근데 퇴근시간 다 되어 가니까 기분 좋아짐 ㅋㅋㅋㅋㅋ 역시 회사에서 멀어져야되나...싶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긴함 아이쇼핑 너무 재밌다
703
이름없음
2021/03/24 22:48:21
ID : zhxQoE02moG
0
멧새의 촉큼 사악한 취미
100단위로 넘어갈때 즈음에 애매하게 레스 남겨놓고 다음에 한번에 바로 n02 레스까지 쓰고 접어버려서 전 레스 보려면 100개 더보기 누르게 하기
근데 전 레스가 안 궁금한 뻐꾸기한테는 의미없었다고 한다...
704
이름없음
2021/03/24 22:49:26
ID : zhxQoE02moG
0
아무튼 요즘 텀블벅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어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빛나는구나 싶고 펀딩 안 되고 있는거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는게 좀 문제라고 해야되나...
705
이름없음
2021/03/25 00:42:02
ID : zhxQoE02moG
0
https://youtu.be/ccXj3a0yr2Q
오늘의 플리
자면서 들을지 뭔가 더 하면서 들을지 고민 중...
706
이름없음
2021/03/25 22:54:35
ID : zhxQoE02moG
0
오늘은 아이유 신곡들 들어야지 ㅎㅎ... 원래도 좋아하는 아티스트였지만 요즘들어 아이유가 너무 좋아 celebrity를... 내가 정말 힘들때 듣고 위로가 되서 그런가 마음 속에 차분히 스며들어있는 기분
707
이름없음
2021/03/26 00:10:29
ID : zhxQoE02moG
0
아이유는 신이다
708
이름없음
2021/03/26 00:44:20
ID : zhxQoE02moG
0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촉촉하게 스며든다...
709
이름없음
2021/03/26 01:20:36
ID : zhxQoE02moG
0
https://youtu.be/TekGMbYdDlE
오늘의 플리 사실 걍 내 재생목록 노래 들으려고 했는데 너무 신나는 곡 밖에 없어서... 잠이 다 깨버렸음...
710
이름없음
2021/03/26 18:28:58
ID : coIK1wmla1e
0
또 뭔가 일 난거 같은데 ㅋㅋㅋㅋ 미치겠네
711
이름없음
2021/03/27 08:19:29
ID : Mrs1crdWqpg
0
이북리더(김정은아님)를 질러버렸어... 살까말까할땐 역시 사는게 답인듯 ㅋㅋㅋ 아 근데 청불책도 사놔서 이걸... 가족들이 쓰려고 하면 어떡하냐 나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21/03/27 08:20:42
ID : 45hs785PbeM
0
김정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ㅌㅌㅋㅋㄴ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밑 ㅎ,, 아 지하철인데 웃음 참ㄱㅣ 힘들다 ㅎ,, 그래서 청부ㄹ책 제목이 ,, ?
713
이름없음
2021/03/27 08:24:08
ID : 7gkraoE7dXy
0
아니 그나저나 어제 뭔 일이 났다 저녁에 얘기하러 올거다 그럼 좀 잘 부탁드린다라고 카톡이 왔길래 ㅅㅂ 마음의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연락이 안 오네 뭐냐고 ㅋㅋㅋ... 내가 그렇게 신뢰가 없는건가 싶어서 좀 암울하고?
714
이름없음
2021/03/27 14:31:59
ID : qoZii01jtdv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이제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꽤 유명한 드립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웃어줄 줄이야 기쁘다 흠흠 청불책은 많이 사기도 하고(...) 취향 타는 소재가 많...아서.... 아니 근데 얘기...해도... 되나... 안될거 같은데
715
이름없음
2021/03/28 17:41:12
ID : 2JU1zXtg7xS
0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너무........... 감긴다 진짜 ㅋㅋ... 이번 아이유 앨범은 노래가 다 좋아... 가사랑... 나 가사에 엄청 감기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아... 그 아......................... 내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설명하는걸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이걸 뭐라 설명할 수가 없어...
716
이름없음
2021/03/28 17:43:05
ID : 2JU1zXtg7xS
0
참지 못하고 1에다가 아이유는 신이다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뭐라해야되지 감히 팬심이라고 표현하지 못할 감정이 들어 ㅋㅋㅋㅋ 존경스럽다...? 에 가까운 그런 느낌?
717
이름없음
2021/03/28 17:47:36
ID : 2JU1zXtg7xS
0
https://youtu.be/yEhdFEcEQWE
아 MBTI에 과몰입 하면 안되는데 되게 공감가네 ㅋㅋㅋㅋ 그리고 뭐 잘못 눌렀는지 걍 바로 레스 올라감;
718
이름없음
2021/03/28 17:51:03
ID : 2JU1zXtg7xS
0
근데 막 INFJ가 속이랑 겉이랑 다르다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겉에선 호호호하는데 속으론 죽던가싀밝!!!!!!!!이라고 막 하는건 아니긴 한데 뭔가 이것도 편견 생길까봐 걱정되네 ㅋㅋㅋㅋ 공감되는게 있긴 하지만 이런건 재미로 보는거야 물론 공감되긴하지만 일할때 맨날 저러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구
719
이름없음
2021/03/28 20:36:03
ID : zhxQoE02moG
0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었나...? ㅋㅋㅋㅋㅋㅋ 자꾸 묽은 덩어리가... 배는 딱히 안 아픈데... 이래서 남의 연애에 끼면 안되는데... 아 넘 신경쓰이고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21/03/28 20:37:23
ID : Hu1dCqnWqpb
0
아냐 농담이었엌ㅋㅋㅋㅋㅋ 안 알려줘도 괜차나 ㅋㅋㅋ 스레주 건강 잘 챙기고 이번 한주간 고생 많았으
721
이름없음
2021/03/28 20:37:41
ID : zhxQoE02moG
0
아 ㄹㅇ 불타오르는거 같이 아픔 진짜 화장실 몇번째냐 ㅋㅋㅋㅋㅋ 물론 점심에 마라탕 먹긴 했는데 어 ㅋㅋ.... 그게 벌써 밑에까지 내려올...리가... 진짜 부제:배탈 대잔치 해도 무방할거 같네
722
이름없음
2021/03/28 20:41:45
ID : zhxQoE02moG
0
엇 아냐 ㅋㅋㅋㅋㅋㅋ 이미 건강 망한거 같긴한데... 넌 나처럼 살지말어... 뻐꾹이도 다음주도 화이팅하고 좋은 일 가득하길!
723
이름없음
2021/03/29 14:08:37
ID : coIK1wmla1e
0
ㅋㅋㅋㅋㅋㅋ 입 안쪽 내가 두번이나 씹어서 푹 파일정도로 좀 심하게 헐은데 있는데 아까 점심시간에 거기 피해서 먹겠다고 쇼를 하다가 제대로 헐은 곳 씹어버림 ㄹㅇ 다른 의미로 극락갔다옴... 그나마 심하게 헐은거 치고 많이 안 아파서 다행이지 아니였음 ㄹㅇ...ㅋ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21/03/29 23:22:12
ID : zhxQoE02moG
0
재밌는 책 없나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나왔다던데 그거나 읽어볼까... 🤔 종이책 사 놓은것두 읽어야되는데 ㅋㅋㅋㅋ 담에 카페 asmr이나 그런거 틀어놓고 읽어야지
725
이름없음
2021/03/30 21:24:35
ID : zhxQoE02moG
0

726
이름없음
2021/03/31 00:38:08
ID : zhxQoE02moG
0
라일락 가사중에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이 가사가 너무 좋다... 어떻게 오랫동안 기억한다는걸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을까... 볼수록 너무 감탄스럽고 감성적이게 되는 표현이야...
727
이름없음
2021/03/31 22:36:03
ID : zhxQoE02moG
0
오늘 아침부터 최악이였어 ㅋㅋㅋㅋ 자다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 담걸려서 이른 아침부터 너무 아파서 끙끙거리다가 다시 자고... 그러다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았고... 점심때 되니까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걍 되게 기분이 안 좋았고 유난히 일이 너무 하기 싫더라
728
이름없음
2021/03/31 22:41:26
ID : zhxQoE02moG
0
아 ㅅㅂ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꼭... 뭔가 할 수 있으면 그걸 어필하지 말렴... ㅅㅂ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소장이 뭔 지원해주는걸 신청한답시고 신청서 적는데 일도 안 하고 자꾸 아 우리 기공소에 젊은 사람들이 이런것도 할 줄 모르나~~하면서 자꾸 궁시렁대고 일도 안 하고 있길래 존나 답답해서 내가 어케 해줬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그... 예전에 거래하고 지금은 안 하는데랑 새로 거래하는 곳 수기로 적어놓고 해서 뒤죽박죽인 거래처 전화번호목록? 그걸 정리해서 인쇄하라더라 ㅅㅂㅋㅋㅋㅋㅋ 하... 알겠지 너네는 꼭 자신의 강함을 숨기고 살아... 힘숨찐이 되라고 ㅅㅂ...ㅋㅋ
729
이름없음
2021/03/31 22:44:36
ID : zhxQoE02moG
0
생각해보니 그거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던거 같다 머리 아픈것도 있긴한데... 암튼 ㅅㅂ 너네는 꼭 나대지마렴 근데 ㅅㅂ 존나 답답했어 근데 그 때 저러고 다 적고 저장해놓은 줄 알았던 신청서에 빈 곳 있길래 물어봤는데 날라간거 같다고 스캔 뜨려고 종이로 뽑아놓은거 있는데 그거 보고 니가 좀 적어놓으라 해서 ㄹㅇ 개빡쳤는데 ㅋㅋㅋㅋ 아니 대체 왜 한글파일을 뽑아서 굳이 스캐너로 스캔해서 pdf 파일로 만드려고 했던거냐고 다시 생각해도 야마돌아임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1/04/03 05:45:31
ID : zhxQoE02moG
0
아니 분명 오늘은 피곤해서 게임을 늦게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해가 떠오르고 있다....?
731
이름없음
2021/04/03 13:43:17
ID : zhxQoE02moG
0
그리고 방금 일어났는데 사수에게 전화가 와있다?! ㄹㅇ 공포스럽다... 대충 카톡에 보낸 사진 보니까 먼 줄 알겠는데 넘 늦게 일어나서 카톡 보내기 민망해 ㅋㅋㅋㅋㅋㅋㅋㅋ
732
이름없음
2021/04/04 15:37:18
ID : RzXBy0moMlz
0
오늘 아침에 게임하다 정신차리니 해가 떠 있었다고 적으려고 했었는데 말이지... 웹툰보다 기절해버렸어 ㅋㅋ 그나저나 어제 진짜 천둥번개치고 난리 났던데... 벚꽃 다 떨어졌겠다 솔로들의 울분이 모여 이렇게 된게 아닐까...? ㅋㅋㅋㅋ 아님 지금 이 시국에 꽃놀이 가지말라고 정신 차리라고 꽃을 다 떨어뜨려버린거라던가... 아무튼 난 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꽃놀이도 별로 아무 느낌도 없지만... 꽃놀이 보러가는 사람들의 들뜬 그 기분? 분위기같은걸 느끼는 건 좋아하는데 그건 아쉽네
733
이름없음
2021/04/04 15:40:46
ID : RzXBy0moMlz
0
난... 꽃이 좋은 이유를 모르겠음 예쁘긴한데 걍... 별 생각 없어서 ㅋㅋㅋㅋㅋ 꽃을 받는 것도 별 감흥없을듯 그치만 내가 어느종류의 호감이든 호감있는 상대에게 꽃을 줘서 상대방이 기뻐하는 걸 보는 건 좋을지도... 뭣보다 난 벌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그것도 있는거 같아 벌이 날라다니는 상상만해도 너무 무섭고 눈물남......... 근데 ㅅㅂ 꼭 무서워하면 니가 더 무섭다고 함 ㅡㅡ 벌은 독침이 있지만 나는 독도 없고 뱉는 침밖에 없잖아요 시발
734
이름없음
2021/04/04 22:32:02
ID : RzXBy0moMlz
0
아이고 시발!!! 미치겠네 뭔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허허허호호호호호............. 시발 진짜 아 ㅋㅋㅋㅋ ㅎㅎ. 자꾸 전에 있던 일들이 연장선이 되어서 막 난리가 나는구나 ㅎㅎ.. 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1/04/05 13:20:50
ID : coIK1wmla1e
0
아 ㅋㅋ...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잠깐 붙이려고 했더니 소장이랑 실장이 밥도 안 먹으러 가고 일 하고 있어서 자지도 못함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제때 좀 먹고 오라고 시발...
736
이름없음
2021/04/05 13:36:16
ID : coIK1wmla1e
0

737
이름없음
2021/04/05 13:41:29
ID : coIK1wmla1e
0
아니 지인분이 오늘의 운세 타로를 봐주셨거든... 근데 짊어지게 되는게 많을거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녁에 저 내가 요새 계속 미치겠다 미친미친하는거에 관련해서 얘기 나누기로 했는데 와 정말 무서움...
738
이름없음
2021/04/05 13:46:50
ID : coIK1wmla1e
0
아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말하고 싶은데... 혹시나 관련된 사람이 볼까봐 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말도 못하고 개답답한데... 진짜 할거 같은 사람은 없긴한데... 혹시나 싶어...
739
이름없음
2021/04/06 01:20:26
ID : zhxQoE02moG
0
음... 거의 잡담만 하고 끝난거 같기도 하고 ㅋㅋ 음... 모르겠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어느정도 확답...이랄까 우연찮게 들어버려서 썩 나쁘지...않나...? ㅋㅋ ㅎㅎ... 그냥 뭐 내 최선을 다해야겠지 모르겠다 괜찮은건지 난 항상 뒤늦게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올라서...? 그게 문제인듯
740
이름없음
2021/04/06 01:23:23
ID : zhxQoE02moG
0
Flu 무한 반복중... 첨에 곡 설명이랑 노래 들었을때 사랑에 빠진걸 보통 막 마법에 걸린거같고 꽃이 샤랄라하거나 그런 긍정적인 느낌으로 하는데 이 노래는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감기로 표현한게 참 인상적이라고는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정말 가사가 너무 와닿네 ㅋ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4/06 01:29:57
ID : zhxQoE02moG
0
아이유 이번 앨범 노래가 다 좋고 그런데 가사가 지금 상황이랑 좀 비슷...?한 노래가 많아서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되나 딱히 내 얘기가 아니라 아닐수도 있고 ㅋㅋㅋㅋ 모르겠다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음... 솔직히 난 ㅋㅋㅋ 제3자고 자세한 얘기 하기 좀 그런 사람한테 캐내는 것도 좀 그렇고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또 뭐라 할말이 없었고 이미 일은 벌어졌고 난 그냥 선택에 존중해주는 수 밖에 없다는 것 뿐...? 내가 더 어찌 해주고 싶어도 너무 과한 오지랖일 수도 있고 또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742
이름없음
2021/04/06 01:48:10
ID : zhxQoE02moG
0
걍 중간에 껴서 좀 ㅋㅋ 난감하네 아 다른 사람도 너무 걱정되고 뭐 대체 ㅋㅋㅋㅋㅋㅋ 어쩌고 싶은건지 참 ㅋㅋㅋㅋㅋ 확실히 뭐든지 적당한 거리가 좋은거 같아... 요새 근데 너무 거리가 가까워져서 걱정이다... 적당히 거리두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ㅋㅋㅋㅋ 미치겠음
743
이름없음
2021/04/06 01:50:06
ID : zhxQoE02moG
0
뭐야 최근 제목에 똥이 들어간 스레가 두개나 있어... 난 오늘 똥을 쌌어 그리고 저 위에도 감정 덩어리 똥을 쌌지 미안 왠지 똥얘기 해야될것 같았어
744
이름없음
2021/04/06 01:54:20
ID : zhxQoE02moG
0
뭐야 두 스레가 맨 위로 올라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 새벽이라 좀 날것의 얘기가 재밌어졌어... 약간 초등학교 저학년때로 돌아간 기분이구만 물론 난 그런거에 안 웃었지만 ㅋㅋㅋㅋ... 걍 웃기는 얘기하고 싶어서 더러운 얘기 막 했더니 막 웃으면서 좋아하던 반친구가 갑자기 떠오르는 새벽.
745
이름없음
2021/04/06 01:57:38
ID : zhxQoE02moG
0
애들은 이상하게 똥을 좋아하는거 같아 우리때 유행했던 칼라똥파워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린 사촌동생들도 뭐 누가 뭘 하다 똥을 쌌어 꺄르륵꺅꺅하면서 웃고 놀아 이렇게 어린 애들이 똥얘기 같은 더러운 얘기? 좋아하는 심리를 설명해놓은걸 봤는데 까먹었다 이제 더러운 얘기 그만할게...
746
이름없음
2021/04/06 01:59:29
ID : zhxQoE02moG
0
근데 만약 배탈나면 또 똥얘기 할거야 아니 근데 이때까지 직접적으로 일기에 똥이라고 적진 않았었던거 같은데 걍 ㅋㅋ 그런거 대놓고 적는게 넘 민망해서... 이걸 대놓고 적어버리다니... 새벽감성이란 역시 대단해
747
이름없음
2021/04/07 00:24:41
ID : zhxQoE02moG
0
아 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사이비 비슷한거한테 당한것 같다... 걍 뭐... 액땜이라 쳐야지 뭐... 진짜면 좋은거고 가짜면 ㅇㅇ... 아 ㅋㅋㅋㅋ 할때 솔직히 썰풀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긴 했는데 아 뭔가 음 스스로가 한심해짐 내일은 맛있는거 먹어야지
748
이름없음
2021/04/07 00:29:19
ID : zhxQoE02moG
0
아니 근데 썅 택시비까지 낼 줄은 몰랐네 갑자기 화남 오늘 일찍 퇴근해서 kfc에서 저녁 사간다음에 잠깐 게임하려고 했는데... ㅋㅋ 갑자기 야마가 돌아버림
749
이름없음
2021/04/07 19:58:17
ID : QtAkpSFeKY9
0

750
이름없음
2021/04/07 20:00:28
ID : TV9eJTQk7ht
0
헉 뭐야뭐야
751
이름없음
2021/04/07 20:01:42
ID : QtAkpSFeKY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오해가...??!?!? 그런거 아냐 지인분이야... 그냥 이쁜 꽃장식 커미션 알려주시러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1/04/07 23:09:02
ID : zhxQoE02moG
0

753
이름없음
2021/04/07 23:12:21
ID : zhxQoE02moG
0
뭔가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롯리가 더 맛있는듯..? 첨에 오레오 맥플러리 먹었을땐 롯리 토네이도가 더 맛있는 느낌이여서...? 뭔가 밍밍한듯 아닌가?? 근데 맥날은 이 오레오가 찐 오레오맛이라 맛있는거 같아...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1/04/08 21:17:28
ID : zhxQoE02moG
0
아니 서머스비? 한캔 마셨는데 걷는데 어질해서 당황함 ㅋㅋㅋㅋㅋ 나 알쓰였냐고.... 그것과 별개로 맛있긴 맛있더라... 약간 데미소다 맛나 아니 근데 나 정신은 멀쩡한데...? 암튼 담에 또 사 마셔야겠다
755
이름없음
2021/04/08 21:18:22
ID : zhxQoE02moG
0
뭔가 졸려 정신은 멀쩡해 근데 졸려 왤케 졸리지 걍 디비자고 싶어....
756
이름없음
2021/04/09 21:29:41
ID : zhxQoE02moG
0
아 ㅋㅋ 오늘 새벽에 또 자다가 담걸려서 고통에 몸부림 치다 다시 잠듬... 걍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기지개를 펴는데 그러다 걸리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파서 흐엉엉엉하고 시간보고 5시라 아시발개빡쳐하다 다시 잠... 요새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21/04/10 00:57:50
ID : zhxQoE02moG
0
또 무슨 일이길래 나를 찾는건지 내가 알아버린 그 일에 대해서 얘기하시려고 그러는건지 아니 진짜 짤이야... 고민이 있어... 뭔데... 말하면 안돼...
758
이름없음
2021/04/10 01:00:05
ID : zhxQoE02moG
0

759
이름없음
2021/04/10 09:12:26
ID : coIK1wmla1e
0

760
이름없음
2021/04/10 14:39:45
ID : O2nzRzU46i6
0

761
이름없음
2021/04/10 14:41:35
ID : O2nzRzU46i6
0
아니 난 추워서 기모후드 기모바지 위에 후리스까지 입었는데 반바지 입은 사람보고 허뮈함 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1/04/12 20:20:21
ID : 5bzO8lwtzcG
0
오늘 ㄹㅇ 최악의 하루네 ㅋㅋㅋㅋㅋㅋ 어휴 힘들어...
763
이름없음
2021/04/12 20:23:20
ID : 5bzO8lwtzcG
0

764
이름없음
2021/04/12 20:25:04
ID : 5bzO8lwtzcG
0
근데 비바람 진짜 장난아니다 우산 거의 옆으로 쓰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동네가 바람이 많이 부는건가...? 하긴 그런 편이긴 해...
765
이름없음
2021/04/15 01:11:20
ID : zhxQoE02moG
0
아니 뭔 ㅋㅋㅋㅋㅋㅋ 그냥 통계적으로 피해자가 여성이 많다를 보고 그쪽이니 남혐이니 하는건 진짜 뭔가 싶다... 걍 뭉뚱그려서 피해자는 여성이 많습니다도 아니고 여성 몇퍼 남성 몇퍼로 여성이 대부분이라고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급발진을 하네... 요새 조금만 그런 발언하면 너 hoxi...? ㅇㅈㄹ하는 듯
766
이름없음
2021/04/15 01:14:41
ID : zhxQoE02moG
0
에휴 ㅅㅂㅋㅋㅋㅋㅋㅋ 요샌 다 그놈이 그놈같음 두 쪽 다 ㅈㄴ 예민함 걍 둘이 사겨라 둘이 키스하셈 시발 사실 저런 얘기 별로 안 쓰고 싶었는데 진짜 존나 멍청함에 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767
이름없음
2021/04/15 01:19:18
ID : zhxQoE02moG
0
그러고보니 예전에 터프..? 레디컬...? 암튼 그쪽 사람이랑 모르고 친해진 적 있었는데 ㅋㅋㅋ 말하는게 진짜 가관이였음... 뭐라 다 말하긴 좀 그런데... 막 길가다 남자한테는 침을 뱉는대 아니 뭔 개소리지? 미친 놈인가 싶었음 ㄹㅇ... 뭐 더 있긴한데 암튼 마음속으론 손절하고 앞에선 맞춰줬지만 ㅋㅋ... 뭔가 자연스럽게 연락 안 하고 멀어짐 참 다행임...
768
이름없음
2021/04/15 01:22:22
ID : zhxQoE02moG
0
오늘의 일기
일하다 개빡침 근데 스트레스 지수 재니까 낮게 나옴 고장났나 봄
일 줫나많아서 개쌍욕함
요새 목이라고 해야되나 입이라고 해야되나 바싹 마르는 느낌... 물 사 마셨는데 뭔가 넘 아까워서 이제 집에서 들고 다니려고 함
사실 별일이 없다
769
이름없음
2021/04/15 23:51:25
ID : zhxQoE02moG
0
사수언니 이번주 토욜날 결혼하심... 그래서 담주 안 나오시는데 나 진심 ㅈ된거 같고 ㅋㅋㅋ 거의 나 혼잔데 어카지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일주일 휴가라니 넘 부럽다... 휴가때문에 살면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겜처럼 계약 결혼같은거 못허냐... 서로 휴가 받고 쿨하게 바이치고 싶네....
770
이름없음
2021/04/15 23:55:43
ID : zhxQoE02moG
0
생각해보니 결혼식 비용이 만만치않지... 솔직히 사랑?은 모르겠고 잘 맞는 사람이랑 걍 룸메같은 느낌으로 살고 싶다...?는 있는듯 근데 또 생각해보면 생패 안 맞거나 그러면 ㅈㄴ 피곤할테니 걍 옆집에 가끔 배달음식 같이 시켜서 나눠 먹을 사람 있으면 좋겠음
771
🎗
2021/04/16 00:50:09
ID : zhxQoE02moG
0
오늘이 세월호 7주년이래... 아직도 그때가 너무 생생함 동갑내기여서 더 그럴지도
772
이름없음
2021/04/17 11:58:07
ID : MjinRxCi6Zg
0
겨론식 왔두. 남밖에 없어서 몹시 민망.
773
이름없음
2021/04/17 12:00:29
ID : slwoIHxzRu6
0
뭐라 얘기 하고 싶어도 ㅋㅋㅋㅋ 지금 손님분들이랑 얘기하고 있어서 뭐.... 말걸기가 좀...? 그나저나 신기하네 결혼식장이 아니라 약간 작은 뷔페...? 같은데서 작게 하는데 있는건 다 있어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보네
774
이름없음
2021/04/17 12:12:22
ID : slwoIHxzRu6
0
이왕이면 온거 잘 보이는데 앉아야지 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중심부라 너무 부끄러워 나만 혼자야 뭔가 너무 부끄러워...
775
이름없음
2021/04/17 13:41:19
ID : slwoIHxzRu6
0

776
이름없음
2021/04/19 00:51:07
ID : zhxQoE02moG
0
간만에 몇시간 동안 그림 그렸는데 와... 손가락이 타블렛 펜에 눌려서 빨개지는 바람에 너무 아팠음 모든 펜에 그 말랑말랑 젤리가 붙어있으면 좋겠다... 근데 사실 그거 써도 오래 쓰면 눌려서 아프더라
777
이름없음
2021/04/21 22:11:45
ID : zhxQoE02moG
0

778
이름없음
2021/04/21 22:15:25
ID : zhxQoE02moG
0

779
이름없음
2021/04/21 22:19:34
ID : zhxQoE02moG
0


780
이름없음
2021/04/21 22:20:17
ID : zhxQoE02moG
0
단점... 향이 넘 좋아서 계속 킁킁거리면서 맡다가 머리 아파짐
781
이름없음
2021/04/23 13:19:23
ID : g7y7vBbyFcp
0

782
이름없음
2021/04/24 02:59:08
ID : zhxQoE02moG
0
자다가 깸... 아니 ㅅㅂ 가위인듯 가위아닌 가위같은 가위인가? 가위인건가때문에 깼음...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가끔 자다가 막 머리나 뒷목쪽이 막 간질간질한 느낌이 나는데 꼭 그럴때 뭔가 꿈인지 찐인지 존나 쎄한 느낌 들고 그러다 확 깬단 말이여... 뭐지 진짜 귀신이라도 있는건지...
783
이름없음
2021/04/24 03:03:38
ID : zhxQoE02moG
0
내가 옆으로 누워있는데 뒤통수쪽에 뭔가 귀신같은 느낌드는... 그런 느낌이 들더니 막 소름이랑은 다른데 피부 밑으로 작은 벌레들이 기어가는 듯한 간지러운 느낌이 뒷목부터 머리까지 쭉 타오고는 느낌이 들면서... 들키면 ㅈ댄다 같은 쎄한 느낌이 드는데 안 들키려고 숨 참고 그래도 그게 점점 다가오는 느낌이 들고 심장은 존나뛰고 ㅅㅂ 그러다 뭔가 나한테 닿는 느낌...? 들고 나서 흐어업하고 깼음
784
이름없음
2021/04/24 03:07:22
ID : zhxQoE02moG
0
웃기는게 저런 간질간질한 느낌?이 원래 없었는데 자취할때부터 저런 느낌?이 들더니 그 이후로 종종이라고 해야되나 가끔 그럼 근데 자취할땐 진짜 그런 느낌이 자주 들었음 게다가 깨고 나서도 계속 느낌 났는데 지금은 깨니까 바로 괜찮음... 그 자취방 터가 안 좋나...? 하긴 뭐 썩 좋은 곳은 아니긴 했는데
785
이름없음
2021/04/24 08:43:46
ID : coIK1wmla1e
0
어우 시발 일찍 잘걸... 토할거 같음 오늘 낮잠 한번 때려야되나...
786
이름없음
2021/04/24 13:59:02
ID : wIFjBy6qlzU
0
나만 또 털달린거 입고 있네 아니 낮에 안 나와봐서 이렇게까지 더울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름 버틸만함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추웠다구
787
이름없음
2021/04/26 23:26:50
ID : zhxQoE02moG
0
ㅋㅋㅋ 결국 이 날 점심먹고 뒹굴거리면서 폰하다 7시까지 잠...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1/04/26 23:27:26
ID : zhxQoE02moG
0

789
이름없음
2021/04/26 23:28:47
ID : zhxQoE02moG
0
야간모드로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 달이 아니라 해같음 ㅋㅋㅋㅋㅋ 하늘이 까매서 그렇지...
790
이름없음
2021/04/28 13:32:28
ID : coIK1wmla1e
0
정말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에휴...
791
이름없음
2021/04/28 13:36:42
ID : coIK1wmla1e
0
요즘 로오히에 빠졌음... 재밌네... 특히 크롬 얼굴이 정말 재밌음...
792
이름없음
2021/05/02 13:10:11
ID : zhxQoE02moG
0
아 ㅅㅂ 일어나자마자 회사 수도 새서 물난리 났다는걸 봄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뭔지 아나... 이게 아침 8시쯤에 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1/05/02 13:40:36
ID : zhxQoE02moG
0
올 수 있는 사람은 와서 정리하라는데 난 방금 일어났고... 전화도 와있고 카톡도 와 있고... 근데 11시쯤에 대충 정리가 끝났다고 하네... ㅋㅋ ㅅㅂ 진짜 뭐냐... 대체 뭐냐...
794
이름없음
2021/05/03 13:24:02
ID : coIK1wmla1e
0


795
이름없음
2021/05/03 13:25:16
ID : coIK1wmla1e
0
아 암튼 모르겠다 요새도 참 복잡하다 내 코가 석잔데 자꾸 남들이 걱정되서 미치겠고 이런 내가 너무 위선적인 사람같아
796
이름없음
2021/05/03 13:31:42
ID : coIK1wmla1e
0
그리고 요새 너무...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다는 두글자 단어를 많이 써서 그것도 좀 그래 입에 쉽게 올릴 가벼운 단어가 아닌데 자꾸 올리는 것도 좀 그렇고 그러다 찐으로 하면 어카냐 누구 앞에서 그렇게 잘못 말해도 안될텐데 싶고? 암튼 요즘 내가 좀 힘든가봐...? 아무래도 저저번주인가 저저저번주인가의 힘듬이 넘 컸었던거 같기도 하고
797
이름없음
2021/05/04 01:05:46
ID : zhxQoE02moG
0
아시발 ㅋㅋㅋㅋㅋ 풍비박살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진짜 너무너무 나는 왤케 걱정이 되냐 힘들면 인사불성으로 술쳐마시는 이유를 알거 같다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시발 새끼들아 겜친구면 재밌게 겜만 쳐하라고 ㅅㅂ 눈맞아서 지랄염병 사랑과 전쟁 찍지말고 ㅅㅂㅅㅂ 진짜 뭐 이런 개시발같은 경우가 다있냐 아!!!!!!!!
798
이름없음
2021/05/04 01:11:02
ID : zhxQoE02moG
0
아니 그리고 딴 사람이긴 한데 왜 자꾸 남친 얘기를 하지 저번엔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저번주 주말엔 지인분 카톡왔는데 던전 중이라서 중요한 카톡 왔는데 답 빨리 보내야되는데 어카지 하고 난리쳤더니 남친이냐 그러고 대체 뭐임? 아니겠지 ㅋㅋ 몇달전에 그 사람 짝사랑 때매 같이 상담이라 해야되나 암튼 얘기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이어졌긴했는데 얼마 안 가서 깨지긴 했다만... 아님 누가 나 좋아함? 근데 남는 사람이 없는데? ㅅㅂ 모르겠음 왜 이럼? 농담을 이런 농담을 하나? 요새 유행임?
799
이름없음
2021/05/04 01:12:57
ID : zhxQoE02moG
0
넘 빡쳐서 주체를 못 하겠네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골 아픈데 진짜 아 ㅅㅂ 아는 사람 누가 보면 보던가 몰라 이젠 개빡치네 근데 아무도 이런거 안 하고 여기도 굳이 안 볼거 같긴함 진짜 신경쓰기 싫은데 나는... 신경이 쓰이네 개빡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21/05/04 01:16:37
ID : zhxQoE02moG
0
근데 나 진짜 뭐라해야되나 비위가 약한 것 같다... 그 막 고어같은 비위 말고 걍 입에 넣은 음식이 조금 내 기준으로 메스꺼운 맛 나면 헛구역질이 나서 ㅅㅂ 개힘들다... 어케 먹을때는 참고 삼킬 수 있는데 먹고 나서 헛구역질함 그러다 양치하다 게워낼때도 있고 갑자기 이런 더러운 얘기를 하는 이유... 아까도 했기 때문임... 진짜 피곤함
801
이름없음
2021/05/04 01:20:41
ID : zhxQoE02moG
0
외할머니께서 삼계탕 해주셨대서 그거 먹고 엄마가 무슨... 원통 모양인데 중간에 크림 든 초코 빵을 줬단 말임 삼계탕으로도 나름 배가 부르고 좀 기름이 많으니 메슥거렸는데 그 크림있는 빵까지 먹으니까 잘 안 넘어가는 것도 있고 좀... 더 메슥거리기도 하고 헛구역질 할랑말랑이라 좀 불안하긴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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