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qmGoHyFjBw 2020/02/10 11:45:00 ID : 0qY4GttjBs4 14
Chapter I. Entrance 당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눈 앞의 통로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잠깐, 그 전에 당신을 인도하는 이의 이름정도는 아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나는 태양의 아들, 사막의 수호자이다 인도자이나 심판자이다 그대의 심장은 어떠한가? 내 이름은 무엇인가?
402 이름없음 2020/02/14 04:25:27 ID : 01dDxSK0smN 0
이제 곧 시차있는 그 친구가 올 때가 됫어..... 힌트 문제 그 외 여러 궁예짓 (고통에 휩쓸린 우리들....) 이 센세 이름 뭐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 봤는데 저 폭풍우 스레 뒷글자 따서 모건센세 어때? 아니면 템페스트 센세? 모건센세 왠지 있는 이름일것 같은데... 뭐, 모르니까!
403 이름없음 2020/02/14 04:40:26 ID : eMpdTQk01eM 0
ㅋㅋㅋㅋㅋ시차있는 내가 왓서ㅋㅋㅋㅋ
404 이름없음 2020/02/14 04:41:44 ID : eMpdTQk01eM 0
아이디 또 바꼈네 밖이라ㅜㅡ
405 이름없음 2020/02/14 04:43:31 ID : eMpdTQk01eM 0
모건센세 좋다히히 근데 이거 넘 어려워ㅜ
406 이름없음 2020/02/14 04:45:34 ID : 01dDxSK0smN 0
맞아... 너무 어려워.... 하지만 풀면 그 짜릿함이 대박이지...도박같애... 중독성 있어...
407 이름없음 2020/02/14 04:52:24 ID : eMpdTQk01eM 0
맞아..근데 너 왜 안자...
408 이름없음 2020/02/14 04:55:50 ID : eMpdTQk01eM 0
전쟁 청동으로하니까 5번이 적인 세트 아닐까?좀 억진가히히
409 이름없음 2020/02/14 04:56:04 ID : 01dDxSK0smN 0
잠이 안와... 매일 두시간씩 늦게 자는 것 같아....
410 이름없음 2020/02/14 04:56:37 ID : 01dDxSK0smN 0
나도 그렇게 생각했오
411 이름없음 2020/02/14 05:00:55 ID : eMpdTQk01eM 0
혹시 과분한 친구는 넘치는 나일강을 얘기하는 거 아닐까?그래서 1번이 과분한친구
412 이름없음 2020/02/14 07:01:31 ID : eMpdTQk01eM 0
달이 은으로 만들어진 걸까 아니면 태양빛이 반사된거니까 태양으로 만들어진 걸까..ㅜㅡㅜ 답은 2번이나 3번 같은뎅
413 이름없음 2020/02/14 09:53:16 ID : 03A41vdu4Fh 0
만약에 은 상자가 달을 상징하는 거면 달은 모양이 바뀌미까 변덕스러운?거고 그래서 답이 3번..?
414 이름없음 2020/02/14 10:43:17 ID : 01dDxSK0smN 0
오 이거 맞는 것 같은디 변덕 보다는 변함이 맞을 것 같음. 달은 매일매일 모습이 변하니까
415 이름없음 2020/02/14 10:59:16 ID : 01dDxSK0smN 0
사실 오래된 태양은 라가 아니라 아툼을 뜻한 건가? 아툼은 창조의 신이자 최초의 태양신이래. 그 후에 나타난 것이 태양신 라 래... 근데 걘 물의 신 누에서 태어났으니까 누가 태초가 되는 건가? 답이 뭔지 모르겠다.... 이거 틀려봣자 자칼은 안 사라지겠지? 그냥 답 3번으로 하고 고된 길을 걸을까?
416 이름없음 2020/02/14 11:24:50 ID : 03A41vdu4Fh 0
오옹 그럴 수 있겠다아ㅏ
417 이름없음 2020/02/14 11:25:26 ID : 03A41vdu4Fh 0
근데 이거 틀리면 바로 엔딩일 수도 있을걸 폭풍우 아침 그것도 이 시점에서 끝났거든..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0/02/14 11:26:17 ID : 03A41vdu4Fh 0
누구한두명 더 오면 결정하자
419 이름없음 2020/02/14 11:28:04 ID : cK7wHxyE2oE 0
일단 한명???
420 이름없음 2020/02/14 11:56:01 ID : 01dDxSK0smN 0
한명만 더 오면? 근데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사망 플래그까지 세워져서... 이번에는 자칼 한 마리라도 있어서 다행... 아누비스 고맙다...
421 이름없음 2020/02/14 12:15:41 ID : yGrhwGnwq0s 0
맞아맞아!! 전에도 뭐지 광대!!! 광대 없어가지고 차질이 많이 생겼잖아 이젠 우리에게 내 남편 아누비스가 있다구•!! 아 그리고 미안하지만 나 다른 사람 아니야 얘야 얘!
422 이름없음 2020/02/14 12:20:41 ID : 01dDxSK0smN 0
내 남편은 적인디..... (오시무룩) 좋겠다.... 그때보단 아주 조금 상황이 좋은 것 같음.... 뭐 물론 조금 삐긋나면 바로 그때처럼 될 수도 있지만
423 이름없음 2020/02/14 12:27:05 ID : 03A41vdu4Fh 0
아 맞다맞다 광대없었지이
424 이름없음 2020/02/14 12:28:51 ID : 03A41vdu4Fh 0
어떻게생각해?? 3번할까아?
425 이름없음 2020/02/14 12:54:07 ID : 01dDxSK0smN 0
모르겠다.... 너무 복잡하다..... 일단 틀려도 잃는 거 없다면야 3번 가도 될것 같은디 그냥 3번 갈까? 이거 없어도 우리 하나 있는 자칼씨 믿고 끝까지 가는 거지
426 이름없음 2020/02/14 15:00:28 ID : 03A41vdu4Fh 0
그럴까?
427 이름없음 2020/02/14 15:02:47 ID : 01dDxSK0smN 0
3번 각?
428 이름없음 2020/02/14 15:23:03 ID : 03A41vdu4Fh 0
그래그래 할게..?
429 이름없음 2020/02/14 15:27:04 ID : 01dDxSK0smN 0
후ㅜ하후하
430 이름없음 2020/02/14 15:55:20 ID : 03A41vdu4Fh 0
정답선언 3번
431 이름없음 2020/02/14 16:22:10 ID : bg2E3u7cE9v 0
헐ㄹ셰익스피어 버전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이걸 왜 이제 봤지ㅣ 근데 다들 왜이렇게 똑똑해...? 난 이집트신화는 기본적인 것밖에 모르는데 너무 빠삭한 거 아녀...?
432 이름없음 2020/02/14 16:37:57 ID : 01dDxSK0smN 0
(검색의 힘!!!)
433 이름없음 2020/02/14 16:48:38 ID : bg2E3u7cE9v 0
ㅋㅋㅋㅋㅋ넘모 귀여운거 아니냐구
434 이름없음 2020/02/14 16:50:51 ID : 03A41vdu4Fh 0
마자맞아 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0/02/14 17:05:41 ID : 01dDxSK0smN 0
뭐야.... 누가 귀여워...... 우리 레주님이라면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귀엽지 않아.....
436 이름없음 2020/02/14 17:08:04 ID : 7BxPeJU5gnX 0
킹무위키 충성충성 ^^7^^7
437 이름없음 2020/02/14 17:08:33 ID : 7BxPeJU5gnX 0
울 남편,,, 나 지켜줄거지,,,,??
438 이름없음 2020/02/14 17:11:02 ID : 01dDxSK0smN 0
아 인정 여기 동지가 하나 잇었군여....
439 이름없음 2020/02/14 17:11:19 ID : bg2E3u7cE9v 0
나... 난 세트가 좋은데... (시무룩
440 이름없음 2020/02/14 17:12:41 ID : 01dDxSK0smN 0
나두... 내 남편...
441 이름없음 2020/02/14 17:13:36 ID : bg2E3u7cE9v 0
여기서 세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70퍼센트 정도는 모 웹툰의 영향이 있을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내가 그럼) 혹시 이런 언급 하면 안되나? 안되면 말해줘 내릴게!
442 이름없음 2020/02/14 17:26:50 ID : 01dDxSK0smN 0
그 영향도 있긴한데 고양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귀여웠어..... 마치 로키 같달까.... 귀가 킬링 파트였어.... 훌쩍 훌쩍 (힐끔) 현생에 치이시는 우리 불쌍한 레주님.....
443 이름없음 2020/02/15 01:38:32 ID : y1DzgoZa4Fe 0
ㄱㅅ
444 이름없음 2020/02/15 01:41:53 ID : cK7wHxyE2oE 0
어 잠깐만 레주 왜 안 오는 것이냐....? 오늘 레주 본 기억이 있었는데,,,뭐지....?
445 이름없음 2020/02/15 02:21:52 ID : 01dDxSK0smN 0
도대체 어디서 봣기에.... 난 본적 없는디....
446 이름없음 2020/02/15 02:32:27 ID : 03A41vdu4Fh 0
레듀님 어디계세요
447 ◆CqmGoHyFjBw 2020/02/15 02:44:53 ID : 0qY4GttjBs4 0
오답. 상자가 뜨겁습니다. 달아올라 당신의 손에 상처를 입힙니다.
448 ◆CqmGoHyFjBw 2020/02/15 02:46:10 ID : 0qY4GttjBs4 0
친구 없이도 길을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 다소 험난할 뿐이지요. 일단 자칼의 인도를 따라갑시다.
449 ◆CqmGoHyFjBw 2020/02/15 02:47:17 ID : 0qY4GttjBs4 0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Chapter I. Entrance - End
450 ◆CqmGoHyFjBw 2020/02/15 02:47:35 ID : 0qY4GttjBs4 0
Chapter II. Hold the door!
451 ◆CqmGoHyFjBw 2020/02/15 02:48:40 ID : 0qY4GttjBs4 0
자칼의 푸른 눈이 당신을 향합니다. 무언가 말하려는 듯 합니다.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452 ◆CqmGoHyFjBw 2020/02/15 02:49:39 ID : 0qY4GttjBs4 0
[친구 보유 유무 -x] 무슨 뜻인지 물어도 대답은.. 해주지 않습니다. 사자의 길은 스스로 깨달아야 하니까요.
453 이름없음 2020/02/15 02:49:50 ID : 01dDxSK0smN 0
오답이야ㅠㅠㅠ 1번이 답이었낭?
454 이름없음 2020/02/15 02:50:29 ID : 01dDxSK0smN 0
허! 우리 챕터 2야..!
455 ◆CqmGoHyFjBw 2020/02/15 02:52:51 ID : 0qY4GttjBs4 0
점점 통로가 캄캄해집니다. 어둠을 뚫고 가야할 길을 보려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456 ◆CqmGoHyFjBw 2020/02/15 02:54:41 ID : 0qY4GttjBs4 0
[Find yourself]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 신들의 분노로 잃은 것은 달의 축복으로 되찾으리라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57 이름없음 2020/02/15 02:59:00 ID : 01dDxSK0smN 0
얘두라....? 지금 깨어있는 애들 있니...? 내 예상으로는 저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이란 건 1/64 인가 토트가 채워준 호루스의 눈인 것 같은데.... 신들의 분노가 무슨 말인지 알았다!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화내서 신들이 화냈대! .. 호루스의 눈을 찢은 건 세트고! 시차 있는 친구를 기다려야하나....
458 이름없음 2020/02/15 03:01:08 ID : cK7wHxyE2oE 0
형님....저 왔습니다....
459 이름없음 2020/02/15 03:02:05 ID : 01dDxSK0smN 0
세상에...!
460 이름없음 2020/02/15 03:02:27 ID : 01dDxSK0smN 0
우리 이제 챕터 2야! 알고 있오?
461 이름없음 2020/02/15 03:03:11 ID : cK7wHxyE2oE 0
알고 있습니다.... 알고 나서 굉굉 우럭따 드디어 챕터투
462 이름없음 2020/02/15 03:04:17 ID : cK7wHxyE2oE 0
우와 세트가 전쟁의 신이긴 한데 달의 신이기도 하다는데...??
463 이름없음 2020/02/15 03:04:45 ID : 01dDxSK0smN 0
눈을... 찢은 애의 분노가 맞을 까...? 나를 찾으라는 건 무슨 소릴까... 저 문장이 뜻하는 건 호루스 일까...?ㅔ
464 이름없음 2020/02/15 03:05:57 ID : 01dDxSK0smN 0
세트....가?
465 이름없음 2020/02/15 03:06:19 ID : 01dDxSK0smN 0
저 이야기에서는 달의 신은 토트로 알고 있오...
466 이름없음 2020/02/15 03:06:31 ID : cK7wHxyE2oE 0
흠....근데 달의 축복은 도대체 뭐지...?
467 이름없음 2020/02/15 03:06:37 ID : 9AphwL9fU6q 0
세트를 달의 신으로 부른 지역은 없어 달의 신은 콘수와 토트야
468 이름없음 2020/02/15 03:07:07 ID : cK7wHxyE2oE 0
아 그래...?? 토트가 지혜와 동시의 달의 신이구나... 지식인에 나와있어서,,,,그게 아니었나봐,...
469 이름없음 2020/02/15 03:07:45 ID : 01dDxSK0smN 0
어... 음... 친구야...! 지식인은 믿으면 안돼...!
470 이름없음 2020/02/15 03:08:36 ID : cK7wHxyE2oE 0
죄송해요 형님ㅠㅠㅠㅠㅠ 채택이 1214에다가 그래서 제가 너무 그랬네요ㅠㅠㅠㅠㅠ
471 이름없음 2020/02/15 03:08:45 ID : 9AphwL9fU6q 0
달이 채워준다 함은 두 가지의 경우를 볼 수 있어 1. 게브와 누트가 아이를 갖게 하기 위해 달의 신 콘수가 준 5일 2. 호루스의 눈을 치료해준 달의 신 토트 다만 신들의 분노라 함은 2번의 해석이 옳다고 봐야겠지
472 이름없음 2020/02/15 03:09:15 ID : cK7wHxyE2oE 0
토트....토트를 보자...!!
473 이름없음 2020/02/15 03:09:21 ID : 01dDxSK0smN 0
찢어진 눈 조각들 붙이려고 했는데 1/64 조각을 못 찾아서 토트가 달의 힘으로 채워넣어준 걸 뜻하는 것 같애
474 이름없음 2020/02/15 03:09:50 ID : 01dDxSK0smN 0
호루스의 눈을 찾아봐!
475 이름없음 2020/02/15 03:09:59 ID : cK7wHxyE2oE 0
아 그렇구나!! 이번 거는 토트로 하면 될 것 같은데...? 딱히 걸리는 것도 없는 것 같구..
476 이름없음 2020/02/15 03:10:34 ID : cK7wHxyE2oE 0
호루스의 눈은 자주 찾아봤어!! 수학문제에 많이 나와서 ㅎㅎ ㅇ ㅏ그리고 저거 그냥 양산형 드립이야 허허ㅓㅎ,,,
477 이름없음 2020/02/15 03:10:56 ID : 01dDxSK0smN 0
아.... 내가 문찐이라서.... 드립을 못 알아봣네...
478 이름없음 2020/02/15 03:11:17 ID : cK7wHxyE2oE 0
아니에요 형,,,그냥 내가 서브컬쳐 그런 거 해서 그래,,, 아 그래서 토트로 갈까유???
479 이름없음 2020/02/15 03:11:24 ID : 01dDxSK0smN 0
토트...?
480 이름없음 2020/02/15 03:11:48 ID : 9AphwL9fU6q 0
문제에서 원하는게 그거라고 생각해?
481 이름없음 2020/02/15 03:11:55 ID : cK7wHxyE2oE 0
정답선언 하까요/.....? > 똑순씨 아직 안 ㅈ주무시나요?? 아 아닌가요...? 원하는 게 그게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해서....
482 이름없음 2020/02/15 03:12:38 ID : cK7wHxyE2oE 0
아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83 이름없음 2020/02/15 03:12:46 ID : 01dDxSK0smN 0
호, 호루스가 아닐까..?(눈치...)
484 이름없음 2020/02/15 03:12:48 ID : 9AphwL9fU6q 0
[Find yourself]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85 이름없음 2020/02/15 03:13:14 ID : cK7wHxyE2oE 0
아이고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 문제가,,,, 그래서 하압당했을까요옹?
486 이름없음 2020/02/15 03:14:23 ID : 9AphwL9fU6q 0
나는 미궁을 처음해봐서 원리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문제에서는 내 이름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와 같은 문제였고 우리는 그에 따라 이름을 얘기했지. 근데 지금은 합당한가? 와 같은 모호한 문제이고 우리스스로를 찾으라고 얘기하고 있어
487 이름없음 2020/02/15 03:14:57 ID : cK7wHxyE2oE 0
어,,,어어,,,맞지맞지!!!
488 이름없음 2020/02/15 03:15:37 ID : 9AphwL9fU6q 0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위에 우리에게 아누비스가 한 말이 있지. 그대의 심장에는 태양이 자리잡았다고. 왜 이 말을 하고나서 나온 문제가 우리 스스로를 찾으라 였을까?
489 이름없음 2020/02/15 03:16:06 ID : 01dDxSK0smN 0
맞어!맞어! 그냥 우리를 정의내릴 수 있도록 한 단어로 말하면 돼!
490 이름없음 2020/02/15 03:16:38 ID : cK7wHxyE2oE 0
그러면 우리를 어떻게 정의내리지?!
491 이름없음 2020/02/15 03:16:56 ID : 9AphwL9fU6q 0
그렇다면 우리를 토트라고 할 수 있을까?
492 이름없음 2020/02/15 03:17:07 ID : 01dDxSK0smN 0
그건 잘.... 마음에 태양이 자리잡았다는 말은 태양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라는 뜻도 될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493 이름없음 2020/02/15 03:17:44 ID : cK7wHxyE2oE 0
우리가 토트라고? '그대의 분노'잖아 그럼 토트가 분노했어?? 내가 잘 몰라서,,
494 이름없음 2020/02/15 03:18:27 ID : 9AphwL9fU6q 0
그니까 할 수 없다는 얘기지. 토트는 답이 아니라는 말이야
495 이름없음 2020/02/15 03:19:06 ID : cK7wHxyE2oE 0
아 그런 뜻이였구나;;;
496 이름없음 2020/02/15 03:19:09 ID : 01dDxSK0smN 0
호루스는..?
497 이름없음 2020/02/15 03:19:32 ID : cK7wHxyE2oE 0
호루스는 분노했나....??
498 이름없음 2020/02/15 03:19:47 ID : 01dDxSK0smN 0
오시스한테....? 저 찢어지게 된 계기에 오시스의 목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구.... 왕관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어서....
499 이름없음 2020/02/15 03:21:21 ID : cK7wHxyE2oE 0
그럼 그것은 합당한건가??
500 이름없음 2020/02/15 03:22:12 ID : 01dDxSK0smN 0
합당하지 않았으니까 신들의 분노를 받은게 아닐까... 조용히... 예상해봅니다....
501 이름없음 2020/02/15 03:22:45 ID : 9AphwL9fU6q 0
호루스는 항상 세트에게 분노했지 자기 아버지의 원수이며, 왕위를 두고 늘 결투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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