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과제 제출 대작전 (212)
2.정원 (119)
3.Vanitas (500)
4.린ㅗㅓ ㅗㅔ것ㄹ,ㅎ 즈칫ㄱ,햐려. (51)
5.미궁 100선 (8)
6.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큐브 - (627)
7."스토리 없는 미궁게임" (81)
8.[스토리 미궁게임] REBERKA (1회차)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283)
9.<셜록 홈즈 VS 아르센 루팡> (561)
10.화력이 너무 떨어져서 한탄하는 스레 (10)
11.Recruitment of participants (19)
12.🆃🅻🅱🆂 미궁뉴스 2판 (390)
13.What is dead may never die (650)
14.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137)
15.[스토리 미궁] Stella (214)
16.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737)
17.여러분은 이 소년을 살릴 수 있을까요? (40)
18.드림랜드(Dreamland) (16)
19.. (3)
20.이런 미궁이 인기가 있을라나 (76)
1
◆CqmGoHyFjBw
2020/02/10 11:45:00
ID : 0qY4GttjBs4
14
Chapter I. Entrance
당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눈 앞의 통로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잠깐, 그 전에 당신을 인도하는 이의 이름정도는 아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나는 태양의 아들,
사막의 수호자이다
인도자이나 심판자이다
그대의 심장은 어떠한가?
내 이름은 무엇인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0/02/14 04:25:27
ID : 01dDxSK0smN
0
이제 곧 시차있는 그 친구가 올 때가 됫어.....
힌트 문제
그 외 여러 궁예짓 (고통에 휩쓸린 우리들....)
이 센세 이름 뭐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 봤는데 저 폭풍우 스레 뒷글자 따서 모건센세 어때? 아니면 템페스트 센세? 모건센세 왠지 있는 이름일것 같은데... 뭐, 모르니까!
403
이름없음
2020/02/14 04:40:26
ID : eMpdTQk01eM
0
ㅋㅋㅋㅋㅋ시차있는 내가 왓서ㅋㅋㅋㅋ
404
이름없음
2020/02/14 04:41:44
ID : eMpdTQk01eM
0
아이디 또 바꼈네 밖이라ㅜㅡ
405
이름없음
2020/02/14 04:43:31
ID : eMpdTQk01eM
0
모건센세 좋다히히 근데 이거 넘 어려워ㅜ
406
이름없음
2020/02/14 04:45:34
ID : 01dDxSK0smN
0
맞아... 너무 어려워.... 하지만 풀면 그 짜릿함이 대박이지...도박같애... 중독성 있어...
407
이름없음
2020/02/14 04:52:24
ID : eMpdTQk01eM
0
맞아..근데 너 왜 안자...
408
이름없음
2020/02/14 04:55:50
ID : eMpdTQk01eM
0
전쟁 청동으로하니까 5번이 적인 세트 아닐까?좀 억진가히히
409
이름없음
2020/02/14 04:56:04
ID : 01dDxSK0smN
0
잠이 안와... 매일 두시간씩 늦게 자는 것 같아....
410
이름없음
2020/02/14 04:56:37
ID : 01dDxSK0smN
0
나도 그렇게 생각했오
411
이름없음
2020/02/14 05:00:55
ID : eMpdTQk01eM
0
혹시 과분한 친구는 넘치는 나일강을 얘기하는 거 아닐까?그래서 1번이 과분한친구
412
이름없음
2020/02/14 07:01:31
ID : eMpdTQk01eM
0
달이 은으로 만들어진 걸까 아니면 태양빛이 반사된거니까 태양으로 만들어진 걸까..ㅜㅡㅜ 답은 2번이나 3번 같은뎅
413
이름없음
2020/02/14 09:53:16
ID : 03A41vdu4Fh
0
만약에 은 상자가 달을 상징하는 거면 달은 모양이 바뀌미까 변덕스러운?거고 그래서 답이 3번..?
414
이름없음
2020/02/14 10:43:17
ID : 01dDxSK0smN
0
오 이거 맞는 것 같은디 변덕 보다는 변함이 맞을 것 같음. 달은 매일매일 모습이 변하니까
415
이름없음
2020/02/14 10:59:16
ID : 01dDxSK0smN
0
사실 오래된 태양은 라가 아니라 아툼을 뜻한 건가? 아툼은 창조의 신이자 최초의 태양신이래. 그 후에 나타난 것이 태양신 라 래... 근데 걘 물의 신 누에서 태어났으니까 누가 태초가 되는 건가?
답이 뭔지 모르겠다.... 이거 틀려봣자 자칼은 안 사라지겠지? 그냥 답 3번으로 하고 고된 길을 걸을까?
416
이름없음
2020/02/14 11:24:50
ID : 03A41vdu4Fh
0
오옹 그럴 수 있겠다아ㅏ
417
이름없음
2020/02/14 11:25:26
ID : 03A41vdu4Fh
0
근데 이거 틀리면 바로 엔딩일 수도 있을걸
폭풍우 아침 그것도 이 시점에서 끝났거든..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0/02/14 11:26:17
ID : 03A41vdu4Fh
0
누구한두명 더 오면 결정하자
419
이름없음
2020/02/14 11:28:04
ID : cK7wHxyE2oE
0
일단 한명???
420
이름없음
2020/02/14 11:56:01
ID : 01dDxSK0smN
0
한명만 더 오면?
근데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사망 플래그까지 세워져서... 이번에는 자칼 한 마리라도 있어서 다행... 아누비스 고맙다...
421
이름없음
2020/02/14 12:15:41
ID : yGrhwGnwq0s
0
맞아맞아!!
전에도 뭐지 광대!!! 광대 없어가지고 차질이 많이 생겼잖아
이젠 우리에게 내 남편 아누비스가 있다구•!!
아 그리고 미안하지만 나 다른 사람 아니야 얘야 얘!
422
이름없음
2020/02/14 12:20:41
ID : 01dDxSK0smN
0
내 남편은 적인디..... (오시무룩) 좋겠다....
그때보단 아주 조금 상황이 좋은 것 같음.... 뭐 물론 조금 삐긋나면 바로 그때처럼 될 수도 있지만
423
이름없음
2020/02/14 12:27:05
ID : 03A41vdu4Fh
0
아 맞다맞다 광대없었지이
424
이름없음
2020/02/14 12:28:51
ID : 03A41vdu4Fh
0
어떻게생각해?? 3번할까아?
425
이름없음
2020/02/14 12:54:07
ID : 01dDxSK0smN
0
모르겠다.... 너무 복잡하다..... 일단 틀려도 잃는 거 없다면야 3번 가도 될것 같은디 그냥 3번 갈까? 이거 없어도 우리 하나 있는 자칼씨 믿고 끝까지 가는 거지
426
이름없음
2020/02/14 15:00:28
ID : 03A41vdu4Fh
0
그럴까?
427
이름없음
2020/02/14 15:02:47
ID : 01dDxSK0smN
0
3번 각?
428
이름없음
2020/02/14 15:23:03
ID : 03A41vdu4Fh
0
그래그래 할게..?
429
이름없음
2020/02/14 15:27:04
ID : 01dDxSK0smN
0
후ㅜ하후하
430
이름없음
2020/02/14 15:55:20
ID : 03A41vdu4Fh
0
정답선언 3번
431
이름없음
2020/02/14 16:22:10
ID : bg2E3u7cE9v
0
헐ㄹ셰익스피어 버전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이걸 왜 이제 봤지ㅣ
근데 다들 왜이렇게 똑똑해...? 난 이집트신화는 기본적인 것밖에 모르는데 너무 빠삭한 거 아녀...?
432
이름없음
2020/02/14 16:37:57
ID : 01dDxSK0smN
0
(검색의 힘!!!)
433
이름없음
2020/02/14 16:48:38
ID : bg2E3u7cE9v
0
ㅋㅋㅋㅋㅋ넘모 귀여운거 아니냐구
434
이름없음
2020/02/14 16:50:51
ID : 03A41vdu4Fh
0
마자맞아 ㅋㅋㅋ
435
이름없음
2020/02/14 17:05:41
ID : 01dDxSK0smN
0
뭐야.... 누가 귀여워...... 우리 레주님이라면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귀엽지 않아.....
436
이름없음
2020/02/14 17:08:04
ID : 7BxPeJU5gnX
0
킹무위키 충성충성 ^^7^^7
437
이름없음
2020/02/14 17:08:33
ID : 7BxPeJU5gnX
0
울 남편,,, 나 지켜줄거지,,,,??
438
이름없음
2020/02/14 17:11:02
ID : 01dDxSK0smN
0
아 인정 여기 동지가 하나 잇었군여....
439
이름없음
2020/02/14 17:11:19
ID : bg2E3u7cE9v
0
나... 난 세트가 좋은데... (시무룩
440
이름없음
2020/02/14 17:12:41
ID : 01dDxSK0smN
0
나두... 내 남편...
441
이름없음
2020/02/14 17:13:36
ID : bg2E3u7cE9v
0
여기서 세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70퍼센트 정도는 모 웹툰의 영향이 있을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내가 그럼)
혹시 이런 언급 하면 안되나? 안되면 말해줘 내릴게!
442
이름없음
2020/02/14 17:26:50
ID : 01dDxSK0smN
0
그 영향도 있긴한데 고양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귀여웠어..... 마치 로키 같달까.... 귀가 킬링 파트였어....
훌쩍 훌쩍 (힐끔) 현생에 치이시는 우리 불쌍한 레주님.....
443
이름없음
2020/02/15 01:38:32
ID : y1DzgoZa4Fe
0
ㄱㅅ
444
이름없음
2020/02/15 01:41:53
ID : cK7wHxyE2oE
0
어 잠깐만 레주 왜 안 오는 것이냐....?
오늘 레주 본 기억이 있었는데,,,뭐지....?
445
이름없음
2020/02/15 02:21:52
ID : 01dDxSK0smN
0
도대체 어디서 봣기에.... 난 본적 없는디....
446
이름없음
2020/02/15 02:32:27
ID : 03A41vdu4Fh
0
레듀님 어디계세요
447
◆CqmGoHyFjBw
2020/02/15 02:44:53
ID : 0qY4GttjBs4
0
오답.
상자가 뜨겁습니다. 달아올라 당신의 손에 상처를 입힙니다.
448
◆CqmGoHyFjBw
2020/02/15 02:46:10
ID : 0qY4GttjBs4
0
친구 없이도 길을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 다소 험난할 뿐이지요.
일단 자칼의 인도를 따라갑시다.
449
◆CqmGoHyFjBw
2020/02/15 02:47:17
ID : 0qY4GttjBs4
0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Chapter I. Entrance - End
450
◆CqmGoHyFjBw
2020/02/15 02:47:35
ID : 0qY4GttjBs4
0
Chapter II. Hold the door!
451
◆CqmGoHyFjBw
2020/02/15 02:48:40
ID : 0qY4GttjBs4
0
자칼의 푸른 눈이 당신을 향합니다. 무언가 말하려는 듯 합니다.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452
◆CqmGoHyFjBw
2020/02/15 02:49:39
ID : 0qY4GttjBs4
0
[친구 보유 유무 -x]
무슨 뜻인지 물어도 대답은.. 해주지 않습니다. 사자의 길은 스스로 깨달아야 하니까요.
453
이름없음
2020/02/15 02:49:50
ID : 01dDxSK0smN
0
오답이야ㅠㅠㅠ 1번이 답이었낭?
454
이름없음
2020/02/15 02:50:29
ID : 01dDxSK0smN
0
허! 우리 챕터 2야..!
455
◆CqmGoHyFjBw
2020/02/15 02:52:51
ID : 0qY4GttjBs4
0
점점 통로가 캄캄해집니다. 어둠을 뚫고 가야할 길을 보려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456
◆CqmGoHyFjBw
2020/02/15 02:54:41
ID : 0qY4GttjBs4
0
[Find yourself]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
신들의 분노로 잃은 것은
달의 축복으로 되찾으리라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57
이름없음
2020/02/15 02:59:00
ID : 01dDxSK0smN
0
얘두라....? 지금 깨어있는 애들 있니...?
내 예상으로는 저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이란 건 1/64 인가 토트가 채워준 호루스의 눈인 것 같은데.... 신들의 분노가 무슨 말인지 알았다!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화내서 신들이 화냈대! .. 호루스의 눈을 찢은 건 세트고!
시차 있는 친구를 기다려야하나....
458
이름없음
2020/02/15 03:01:08
ID : cK7wHxyE2oE
0
형님....저 왔습니다....
459
이름없음
2020/02/15 03:02:05
ID : 01dDxSK0smN
0
세상에...!
460
이름없음
2020/02/15 03:02:27
ID : 01dDxSK0smN
0
우리 이제 챕터 2야! 알고 있오?
461
이름없음
2020/02/15 03:03:11
ID : cK7wHxyE2oE
0
알고 있습니다....
알고 나서 굉굉 우럭따 드디어 챕터투
462
이름없음
2020/02/15 03:04:17
ID : cK7wHxyE2oE
0
우와 세트가 전쟁의 신이긴 한데 달의 신이기도 하다는데...??
463
이름없음
2020/02/15 03:04:45
ID : 01dDxSK0smN
0
눈을... 찢은 애의 분노가 맞을 까...? 나를 찾으라는 건 무슨 소릴까...
저 문장이 뜻하는 건 호루스 일까...?ㅔ
464
이름없음
2020/02/15 03:05:57
ID : 01dDxSK0smN
0
세트....가?
465
이름없음
2020/02/15 03:06:19
ID : 01dDxSK0smN
0
저 이야기에서는 달의 신은 토트로 알고 있오...
466
이름없음
2020/02/15 03:06:31
ID : cK7wHxyE2oE
0
흠....근데 달의 축복은 도대체 뭐지...?
467
이름없음
2020/02/15 03:06:37
ID : 9AphwL9fU6q
0
세트를 달의 신으로 부른 지역은 없어 달의 신은 콘수와 토트야
468
이름없음
2020/02/15 03:07:07
ID : cK7wHxyE2oE
0
아 그래...?? 토트가 지혜와 동시의 달의 신이구나...
지식인에 나와있어서,,,,그게 아니었나봐,...
469
이름없음
2020/02/15 03:07:45
ID : 01dDxSK0smN
0
어... 음... 친구야...! 지식인은 믿으면 안돼...!
470
이름없음
2020/02/15 03:08:36
ID : cK7wHxyE2oE
0
죄송해요 형님ㅠㅠㅠㅠㅠ 채택이 1214에다가 그래서 제가 너무 그랬네요ㅠㅠㅠㅠㅠ
471
이름없음
2020/02/15 03:08:45
ID : 9AphwL9fU6q
0
달이 채워준다 함은 두 가지의 경우를 볼 수 있어
1. 게브와 누트가 아이를 갖게 하기 위해 달의 신 콘수가 준 5일
2. 호루스의 눈을 치료해준 달의 신 토트
다만 신들의 분노라 함은 2번의 해석이 옳다고 봐야겠지
472
이름없음
2020/02/15 03:09:15
ID : cK7wHxyE2oE
0
토트....토트를 보자...!!
473
이름없음
2020/02/15 03:09:21
ID : 01dDxSK0smN
0
찢어진 눈 조각들 붙이려고 했는데 1/64 조각을 못 찾아서 토트가 달의 힘으로 채워넣어준 걸 뜻하는 것 같애
474
이름없음
2020/02/15 03:09:50
ID : 01dDxSK0smN
0
호루스의 눈을 찾아봐!
475
이름없음
2020/02/15 03:09:59
ID : cK7wHxyE2oE
0
아 그렇구나!! 이번 거는 토트로 하면 될 것 같은데...? 딱히 걸리는 것도 없는 것 같구..
476
이름없음
2020/02/15 03:10:34
ID : cK7wHxyE2oE
0
호루스의 눈은 자주 찾아봤어!! 수학문제에 많이 나와서 ㅎㅎ
ㅇ ㅏ그리고 저거 그냥 양산형 드립이야 허허ㅓㅎ,,,
477
이름없음
2020/02/15 03:10:56
ID : 01dDxSK0smN
0
아.... 내가 문찐이라서.... 드립을 못 알아봣네...
478
이름없음
2020/02/15 03:11:17
ID : cK7wHxyE2oE
0
아니에요 형,,,그냥 내가 서브컬쳐 그런 거 해서 그래,,,
아 그래서 토트로 갈까유???
479
이름없음
2020/02/15 03:11:24
ID : 01dDxSK0smN
0
토트...?
480
이름없음
2020/02/15 03:11:48
ID : 9AphwL9fU6q
0
문제에서 원하는게 그거라고 생각해?
481
이름없음
2020/02/15 03:11:55
ID : cK7wHxyE2oE
0
정답선언 하까요/.....?
> 똑순씨 아직 안 ㅈ주무시나요??
아 아닌가요...? 원하는 게 그게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해서....
482
이름없음
2020/02/15 03:12:38
ID : cK7wHxyE2oE
0
아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83
이름없음
2020/02/15 03:12:46
ID : 01dDxSK0smN
0
호, 호루스가 아닐까..?(눈치...)
484
이름없음
2020/02/15 03:12:48
ID : 9AphwL9fU6q
0
[Find yourself]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485
이름없음
2020/02/15 03:13:14
ID : cK7wHxyE2oE
0
아이고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 문제가,,,,
그래서 하압당했을까요옹?
486
이름없음
2020/02/15 03:14:23
ID : 9AphwL9fU6q
0
나는 미궁을 처음해봐서 원리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문제에서는 내 이름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와 같은 문제였고 우리는 그에 따라 이름을 얘기했지.
근데 지금은 합당한가? 와 같은 모호한 문제이고 우리스스로를 찾으라고 얘기하고 있어
487
이름없음
2020/02/15 03:14:57
ID : cK7wHxyE2oE
0
어,,,어어,,,맞지맞지!!!
488
이름없음
2020/02/15 03:15:37
ID : 9AphwL9fU6q
0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위에 우리에게 아누비스가 한 말이 있지. 그대의 심장에는 태양이 자리잡았다고.
왜 이 말을 하고나서 나온 문제가 우리 스스로를 찾으라 였을까?
489
이름없음
2020/02/15 03:16:06
ID : 01dDxSK0smN
0
맞어!맞어! 그냥 우리를 정의내릴 수 있도록 한 단어로 말하면 돼!
490
이름없음
2020/02/15 03:16:38
ID : cK7wHxyE2oE
0
그러면 우리를 어떻게 정의내리지?!
491
이름없음
2020/02/15 03:16:56
ID : 9AphwL9fU6q
0
그렇다면 우리를 토트라고 할 수 있을까?
492
이름없음
2020/02/15 03:17:07
ID : 01dDxSK0smN
0
그건 잘.... 마음에 태양이 자리잡았다는 말은 태양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라는 뜻도 될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493
이름없음
2020/02/15 03:17:44
ID : cK7wHxyE2oE
0
우리가 토트라고?
'그대의 분노'잖아 그럼 토트가 분노했어?? 내가 잘 몰라서,,
494
이름없음
2020/02/15 03:18:27
ID : 9AphwL9fU6q
0
그니까 할 수 없다는 얘기지. 토트는 답이 아니라는 말이야
495
이름없음
2020/02/15 03:19:06
ID : cK7wHxyE2oE
0
아 그런 뜻이였구나;;;
496
이름없음
2020/02/15 03:19:09
ID : 01dDxSK0smN
0
호루스는..?
497
이름없음
2020/02/15 03:19:32
ID : cK7wHxyE2oE
0
호루스는 분노했나....??
498
이름없음
2020/02/15 03:19:47
ID : 01dDxSK0smN
0
오시스한테....? 저 찢어지게 된 계기에 오시스의 목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구.... 왕관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어서....
499
이름없음
2020/02/15 03:21:21
ID : cK7wHxyE2oE
0
그럼 그것은 합당한건가??
500
이름없음
2020/02/15 03:22:12
ID : 01dDxSK0smN
0
합당하지 않았으니까 신들의 분노를 받은게 아닐까... 조용히... 예상해봅니다....
501
이름없음
2020/02/15 03:22:45
ID : 9AphwL9fU6q
0
호루스는 항상 세트에게 분노했지
자기 아버지의 원수이며, 왕위를 두고 늘 결투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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