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Chapter I. Entrance
당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눈 앞의 통로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잠깐, 그 전에 당신을 인도하는 이의 이름정도는 아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나는 태양의 아들,
사막의 수호자이다
인도자이나 심판자이다
그대의 심장은 어떠한가?
내 이름은 무엇인가?
세트랑 호루스랑 대결한거 있는데 거기서 상추때문에 세트가 엿먹은 적이 있어
근데 세트가 상추를 디게 좋아하거든
재치꾼(세트)의 수치!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
사막(세트)이 풀을 사랑한
결과는 처참하도다
인거야?
*부연설명(약bl주의)(음슴주의)
호루스랑 세트랑 한창 왕위두고 피터지게 싸울때 얘기. 어느날 세트가 호루스를 엿멕이기 위해 접근함. 성적으로. 여기에 호루스는 또 무슨 속셈인지 알아보려고 어울려줌. 끝나갈 때쯤에 세트가 자기 씨(응 그거 맞아)를 호루스 뱃속에 찔러넣으려고 했는데 호루스가 눈치까고 손으로 막음. 세트는 묻기만 하면 됐다 이러고 감.
담날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다 일러바쳐서 이시스 빡침. 일단 호루스 손에 묻은 씨는 씻어버리고 세트가 좋아하는 상추에 호루스 씨를 몰래 묻혀서 먹임. 세트는 그것도 모르고 나중에 신들 다 모여있는데서 쟤안에 내씨있다 에베벱거림. 하지만 호루스 안에 세트 씨가 있을 리가 없고 오히려 출산의 신(이름기억안남)이 호루스 씨를 부르자 세트 배에서 꽃(이었나?)이 핌. 참고로 이때 핀 건 토트가 주워갔다 함.
아무도 안보겠지만 그냥 그렇다구.,, (쭈굴
참고로 난 호루스x세트 빠순이얌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이 세트의 배에서 피어난 꽃 같은데... 상추 맞는거 같다 우와 우와
허어어ㅓ어ㅓ어 상추가 있었구나!!! 식물이라고 해서 사막에서 자라는 식물 같은 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상추가 있었어!! 와아아아ㅏ
응? 아니 씨를 뿌린건 호루스의 씨앗이구 거기서 원반이 나왔다는 이야기구
세트에게 먹일때 호루스의 씨앗을 상추에 묻혀서 먹였다고 되있어
저는 괜찮습니다 레주니뮤ㅠㅠㅠㅠㅠㅠㅠ 식사는 잘 챙겨 드시죠?? 바쁘신 와중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함다ㅠㅠㅠ
*스레주가 며칠 정신없이 바빠서 한동안 못 들어올 것 같습니다 3월 내에는 돌아올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흑흑 나도 사랑해요 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으니까 너무 자신을 혹사시키지만 말라구요!! 천천히 와도 돼요!!
3월달 갱! 신! 후와아아아아
ε=ε=ε=ε=ε=ε=┌(^◇^)┘
많이 바쁜가...3월 26일에 왔다 감!
흑흑 3월달 안엔 돌아온다 했지만,,,,,, 많이 바쁜가보구나,,,,
괜찮아 천천히 와 얼마든지 기다릴겡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12 / ww 졸라 웃긴 인디밴드 발굴했다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84 Hit
앵커
◆ktuspe0srBs
3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21 Hit
앵커
이름없음
4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66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5
7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16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7시간 전
3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03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5
475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05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8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2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16
98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39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8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47 Hit
앵커
◆0k3xzO9xXxQ
8시간 전
3
666레스가자 가가자자
14607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4
157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488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4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97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12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78 Hit
앵커
◆xwlba2k64Zc
12시간 전
4
60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18 Hit
앵커
◆wGoIFeFcoLd
12시간 전
12
82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40 Hit
앵커
이름없음
13시간 전
4
112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30 Hit
앵커
◆mNBzeZfTU0s
15시간 전
4
41레스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8494 Hit
앵커
이름없음
17시간 전
4
514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21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2
8
404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279 Hit
앵커
>>
26.06.02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