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I. Entrance 당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눈 앞의 통로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잠깐, 그 전에 당신을 인도하는 이의 이름정도는 아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나는 태양의 아들, 사막의 수호자이다 인도자이나 심판자이다 그대의 심장은 어떠한가? 내 이름은 무엇인가?

세트랑 호루스랑 대결한거 있는데 거기서 상추때문에 세트가 엿먹은 적이 있어 근데 세트가 상추를 디게 좋아하거든

상추가 아니라 양배추아니었어? 나만 그렇게 알고 있던건가

(>>601 >>602 동일인물) 난 상추로 알고 있는데... 찾아볼게

앗 그럼 상추로 할까?

이집트에 상추가 자라?? 그럼 막 쌈싸목나???

재치꾼(세트)의 수치!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 사막(세트)이 풀을 사랑한 결과는 처참하도다 인거야?

응응 세트는 트릭스터로 묘사되기도 하니까 재치꾼이 세트!

*부연설명(약bl주의)(음슴주의) 호루스랑 세트랑 한창 왕위두고 피터지게 싸울때 얘기. 어느날 세트가 호루스를 엿멕이기 위해 접근함. 성적으로. 여기에 호루스는 또 무슨 속셈인지 알아보려고 어울려줌. 끝나갈 때쯤에 세트가 자기 씨(응 그거 맞아)를 호루스 뱃속에 찔러넣으려고 했는데 호루스가 눈치까고 손으로 막음. 세트는 묻기만 하면 됐다 이러고 감. 담날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다 일러바쳐서 이시스 빡침. 일단 호루스 손에 묻은 씨는 씻어버리고 세트가 좋아하는 상추에 호루스 씨를 몰래 묻혀서 먹임. 세트는 그것도 모르고 나중에 신들 다 모여있는데서 쟤안에 내씨있다 에베벱거림. 하지만 호루스 안에 세트 씨가 있을 리가 없고 오히려 출산의 신(이름기억안남)이 호루스 씨를 부르자 세트 배에서 꽃(이었나?)이 핌. 참고로 이때 핀 건 토트가 주워갔다 함. 아무도 안보겠지만 그냥 그렇다구.,, (쭈굴 참고로 난 호루스x세트 빠순이얌

>>610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이 세트의 배에서 피어난 꽃 같은데... 상추 맞는거 같다 우와 우와

>>614 지금 찾아보니까 꽃이 아니라 원반이라고 나오네. 씨를 뿌렸는데 왜 원반이 나오지. 쩝...

허어어ㅓ어ㅓ어 상추가 있었구나!!! 식물이라고 해서 사막에서 자라는 식물 같은 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상추가 있었어!! 와아아아ㅏ

>>615 그 뭐야 빛나는 원반 같은게 아닐까?

>>617 왱? 우리 식물 찾아야 하는 거잖오

>>618 내 질문 >>615 답변이야 >>617 암튼 사담좀 하자면 그 원반 줍줍해간 토트도 넘모 귀엽지 않냐구,.. 흑흑

>>618 응? 아니 씨를 뿌린건 호루스의 씨앗이구 거기서 원반이 나왔다는 이야기구 >>610 세트에게 먹일때 호루스의 씨앗을 상추에 묻혀서 먹였다고 되있어

>>619 >>620 ㅋㅎㅋㅋㅋㅋ.. 먄먄! 잘못 봤어!

ㅋㅋㅋㅋㅋㅋ우와 사람 갑자기 많아졌어

>>620 응응 그렇게 써놨어!

정답 끌올... >>613 >>613

레주찡? 어디있는 거야 0.<

레주가 오지 않는다...

레주.... 원래도 좀 바빳오.... 좀 늦게오거나 아침이나 점심에 올것 같아.....

길을 걸어갑시다. 점점 물 비린내가 진해집니다. 물소리.

*잠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시간 늦어질 것 같습니다ㅠㅜ 죄송해요

>>631 저는 괜찮습니다 레주니뮤ㅠㅠㅠㅠㅠㅠㅠ 식사는 잘 챙겨 드시죠?? 바쁘신 와중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함다ㅠㅠㅠ

레주 새랑합니다!! 바쁜데도 불구하고 와줘서 고맙습니다 !♡! 천천히 오세요!!

레주를 기다리며 갱TO THE신!

레주를 기다리며 PO갱신WER!

레주가 안오네... 쩝

뿅뿅 레주찡 기다리고 있다구

뾰뿅뵹뿅! 기다리구 있다구요 레주찡 O.< 그런 의미에서 갱신! (O3O)─☆

*스레주가 며칠 정신없이 바빠서 한동안 못 들어올 것 같습니다 3월 내에는 돌아올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흑흑 나도 사랑해요 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으니까 너무 자신을 혹사시키지만 말라구요!! 천천히 와도 돼요!!

>>640 천천히 오십셔! 기다리겠슴다!

3월달 갱! 신! 후와아아아아 ε=ε=ε=ε=ε=ε=┌(^◇^)┘ 많이 바쁜가...3월 26일에 왔다 감!

흑흑 3월달 안엔 돌아온다 했지만,,,,,, 많이 바쁜가보구나,,,, 괜찮아 천천히 와 얼마든지 기다릴겡 ~~~~&~^~^~~^^~^~^~~^^^

4월이 지나간다 으허헝!

호애ㅔ에ㅔ에엑 이제 와서 갱신이라니.. 는 나도 기다리고 있었찌.... 으허헝

>>646 헐 오랜만이야ㅜㅜ 레주 언제왕

헐..... 이거 아직도 안 끝났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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