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4)
2.. (45)
3.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544)
4.???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30)
5.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56)
6.-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 (597)
7.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22)
8.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2 (257)
9.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260)
10.소설 (23)
11.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626)
1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531)
13.PSEUDO (14)
14.<셜록 홈즈: 허름한 집의 부인> (619)
15.6290 (29)
16.혹시 흥미가지고 있는 암호 있어? (6)
17.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 (76)
18.외딴 어촌섬의 등산로 살인사건. (15)
19.. (16)
20.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100)
1
◆jwFirwIJU0t
2020/03/04 00:05:02
ID : nCjcsnQq1ws
2
▶ 매우 장편입니다. 시리즈는 총 4편이며, 한 편당 스레 3개 이상은 풀릴 것 같습니다.
▶ 정답을 토론하는 것과 정답을 시도하는 것에는 차이를 두세요. "" 내에 쓴 것만 공식적으로 인정하겠습니다.
▶ 각 Ep.마다 힌트가 3회까지 제한되어 있습니다. 혹은, 이 힌트를 써서 선택지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 검색하지 않고 풀 정도의 난이도이고, 암호 코드 같은 건 없으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암호는 말장난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배드엔딩일 시 즉시 종료. 단 힌트를 아직 쓰지 않았다면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진짜 퍼즐미궁은 처음이라 난이도 조절 대실패. 매우 쉬움에서 극악까지 난이도는 왔다갔다.
EP.1~EP.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0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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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zRu3A4Zio0p
2020/04/04 21:52:00
ID : nCjcsnQq1ws
0
속이라면 보였을텐데, 겉이니까 보이지 않네
503
이름없음
2020/04/06 21:49:28
ID : byFfVdPcmq2
0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답이 뭔지 모르겠다 진짜..
504
이름없음
2020/04/06 21:51:08
ID : byFfVdPcmq2
0
접혔으니..문제
힌트
505
◆zRu3A4Zio0p
2020/04/07 18:12:39
ID : nCjcsnQq1ws
0
분명히 친절해 보이는 겉을 갖고 있죠. 아무런 색도 아닌, 순수한 겉.
하지만 속은 아주 새까맣죠. 순수한 이미지 속의 포식자처럼.
506
이름없음
2020/04/07 18:15:23
ID : byFfVdPcmq2
0
그래 그런 느낌인거 알아..! 근데 뭔지 모르겠어...
507
◆zRu3A4Zio0p
2020/04/07 18:16:06
ID : nCjcsnQq1ws
0
.
508
이름없음
2020/04/07 18:16:49
ID : byFfVdPcmq2
0
옛날 스레 모르는데...보고올게요...
509
이름없음
2020/04/07 18:26:22
ID : byFfVdPcmq2
0
정답! 곰?
510
◆zRu3A4Zio0p
2020/04/07 18:28:35
ID : nCjcsnQq1ws
0
정답은 "" 안에 해야 하는 것 잊지 말아주세요.
또한 모든 곰이 하얗지는 않아요 :)
511
이름없음
2020/04/07 18:29:19
ID : byFfVdPcmq2
0
아 따옴표 자꾸 까먹는다..죄송해여
"북극곰"
512
◆zRu3A4Zio0p
2020/04/07 18:31:30
ID : nCjcsnQq1ws
0
정답: 북극곰
북극곰의 흰 털 안의 검은 털을 비유합니다. 북극곰은 귀엽다는 이미지로 굿즈로 판매됩니다.
513
◆zRu3A4Zio0p
2020/04/07 18:31:36
ID : nCjcsnQq1ws
0
[ 제 3문.
어떤 때는 노인, 어떤 때는 소녀,
어떤 때는 수녀, 어떤 때는 건장한 자,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어려져도
늘 어머니처럼 미소를 잃지 않아 ]
514
이름없음
2020/04/07 18:33:51
ID : byFfVdPcmq2
0

515
이름없음
2020/04/07 18:41:51
ID : byFfVdPcmq2
0
시간이 갈수록 어려진다고 하니까 메이고모 생각난다...고모 맞나? 숙모인가? 스파이더맨에 나오는...
516
이름없음
2020/04/07 18:45:15
ID : HBhvzWo1xzV
0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소피아...?
517
◆zRu3A4Zio0p
2020/04/07 20:38:36
ID : nCjcsnQq1ws
0
시간이 가서 어려져도, 시간이 가기 전의 모습을 품고 있을 거에요.
518
이름없음
2020/04/07 21:09:39
ID : 5VcINvvcq7w
0
마더 테레사...?
519
◆zRu3A4Zio0p
2020/04/08 12:05:15
ID : nCjcsnQq1ws
0
힌트: 또각또각..
520
이름없음
2020/04/09 01:17:13
ID : byFfVdPcmq2
0
"마트료시카"
521
◆zRu3A4Zio0p
2020/04/09 07:57:42
ID : nCjcsnQq1ws
0
정답: 마트료시카
노인, 소녀, 수녀, 건장한 자는 디자인을, 꺼낼수록 더 작아지는 것을 표현.
마트료시카는 '작고 귀여운 어머니 인형'을 뜻합니다.
522
◆zRu3A4Zio0p
2020/04/09 07:57:49
ID : nCjcsnQq1ws
0
[ 제 4문.
달콤하고도 푹신한 열매가 잔뜩 있지만
아아, 열매만으로는 모자라,
위그드라실의 잎을 따오고서
달콤함이 더욱 싱그러워졌네 ]
523
이름없음
2020/04/09 09:26:52
ID : byFfVdPcmq2
0
아 헐 진짜 마트료시카라니 수녀라고 해서 아닌줄!
524
이름없음
2020/04/09 09:33:39
ID : byFfVdPcmq2
0
"망개떡"
..아니겠지..?
525
◆zRu3A4Zio0p
2020/04/09 09:40:46
ID : nCjcsnQq1ws
0
망개떡..이라고 외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526
이름없음
2020/04/09 09:42:16
ID : byFfVdPcmq2
0
음..역시 아니었군...참고로 망개떡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527
이름없음
2020/04/09 11:46:01
ID : 1Dzaq6qjdxu
0
워그드라실이면 북유럽 신화쪽 아닌가???!?
528
이름없음
2020/04/09 11:46:32
ID : byFfVdPcmq2
0
응 맞아
529
이름없음
2020/04/09 11:51:32
ID : byFfVdPcmq2
0
근데 신화 얘기가 아니고 비유적인 표현 아닐까..판도라 상자처럼..
530
◆zRu3A4Zio0p
2020/04/11 16:13:50
ID : nCjcsnQq1ws
0
+33 +81
531
이름없음
2020/04/11 16:25:37
ID : ba1dzWqnU3T
0
프랑스와 일본 국번인데..
532
이름없음
2020/04/11 17:04:58
ID : byFfVdPcmq2
0
프랑스랑 일본에 공통적으로 있는 디저트 같은건가?
533
이름없음
2020/04/11 17:10:52
ID : rgo5cE2k79b
0
서로진 안도하
미안하다 얘들아!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난다!
534
이름없음
2020/04/11 17:13:32
ID : byFfVdPcmq2
0
간만에 들어본다ㅋㅋㅋ
535
◆zRu3A4Zio0p
2020/04/11 17:53:00
ID : nCjcsnQq1ws
0
.
536
이름없음
2020/04/11 17:54:51
ID : ry0k7aoJO4J
0
아니...1분전 떠있을 때 들어왔는데 없어졌어...
537
◆zRu3A4Zio0p
2020/04/11 18:06:30
ID : nCjcsnQq1ws
0
千
538
이름없음
2020/04/11 19:49:50
ID : xPa4NBy45gr
0
千
일천 천. 음... 밀푀유가 떠오르기는 하는데.
539
◆zRu3A4Zio0p
2020/04/12 11:57:41
ID : nCjcsnQq1ws
0
:)
540
이름없음
2020/04/16 17:19:53
ID : byFfVdPcmq2
0
밀푀유라고 했는데 웃는다! 답이 밀푀유거나 비슷한건가?
"밀푀유"
541
◆zRu3A4Zio0p
2020/04/16 17:28:56
ID : nCjcsnQq1ws
0
정답: 밀푀유
달콤하고도 푹신한 열매는 밀푀유 중간의 과일과 크림을 표현합니다.
밀푀유(milfouille)는 프랑스어로 '천 겹의 잎사귀'로, 위그드라실의 잎은 이를 표현했습니다.
싱그러워지는 것은 밀푀유나베를 뜻합니다.
542
◆zRu3A4Zio0p
2020/04/16 17:29:04
ID : nCjcsnQq1ws
0
[ 제 5문.
눈이 잦아지면 첫째를 찾고
달이 휘영청 밝은 날 그윽하게 둘째를 찾고
다섯 가지의 아름다움을 담은 셋째를 찾고
혼자서도 굳게 자라는 넷째를 찾아라 ]
543
이름없음
2020/04/16 18:23:38
ID : byFfVdPcmq2
0
세에에에에에에에상에나
넌 천잰가봐!!!
544
이름없음
2020/04/16 19:47:55
ID : byFfVdPcmq2
0
답이 어느 종류인지 감이 안오는걸..? 동짓날 같은건가...
545
이름없음
2020/04/16 19:48:46
ID : byFfVdPcmq2
0
나무? 절편??
546
이름없음
2020/04/16 19:52:42
ID : byFfVdPcmq2
0
넷째는 왠지 대나무 생각이 나는데
"사군자"
547
◆zRu3A4Zio0p
2020/04/16 22:01:37
ID : nCjcsnQq1ws
0
정답: 매화, 난, 국화, 대나무
이색의 '백설이 잦아진 골에' -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이제현의 '역옹패설' - "달은 창 앞에 휘영청 밝고 그 향기가 코를 찌르는듯하여 ..."
종회부 - "국화에는 다섯 가지 미가 있으니 ..."
윤선도의 '오우가' - "곳기는 뉘시기며 속은 어이 뷔연난다 ~ 사철에프르니 그를 됴하하노라"
548
◆zRu3A4Zio0p
2020/04/16 22:01:49
ID : nCjcsnQq1ws
0
[ 암호 퀴즈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
두번째 벽까지 열리자, 더 이상 보이는 곳은 고궁이 아니었다.
"여긴.. 어디지?"
~ EP.4 The end. ~
549
◆zRu3A4Zio0p
2020/04/16 22:03:15
ID : nCjcsnQq1ws
0
EP.5부터는 방학할 때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레베나의 대수수께끼를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학 때 봐요!
550
이름없음
2020/04/16 22:52:57
ID : byFfVdPcmq2
0
수고하셨습니다...그동안 정주행 하고 있을게요!
551
◆zRu3A4Zio0p
2020/07/11 12:46:54
ID : nCjcsnQq1ws
0
오후 5시, EP.5 시작합니다. (방학은 아니지만.. ;ㅁ;)
552
이름없음
2020/07/11 14:47:34
ID : 4Gk02tunu4E
0
헉....! 어서와요!
553
이름없음
2020/07/11 17:58:17
ID : 4Gk02tunu4E
0
기웃기웃)
554
◆zRu3A4Zio0p
2020/07/12 10:28:05
ID : nCjcsnQq1ws
0
EP.5 GREEN THUMB
발을 다가가자 두번째 벽은 완전히 쾅 닫혔다. 새로운 공간은 고궁과는 완전히 딴판인 곳이었다.
오래된 나무 이정표에는 "UTOPIA"라고 써져 있었다. 여기는 완전한 꽃밭이었다. 정말 눈 아플 정도로 꽃들만이 가득했다.
"아, 식물 도감! 들고 올걸.." 이제 남은 건 오로지 나, 나밖에 없었다.
완전히 새로운 곳에 온 것 같았다. 그때,
"우와아아악!" 갑자기 벌들이 나에게로 쏟아졌다. 벌들에게 쏘이는거야?! 본능적으로 팔로 얼굴을 잽싸게 막고 주변을 보니, 벌이 나를 물지 않고 다같이 거대한 벌집 조각을 물어서 앞에 보여주는 것이었다.
벌집 조각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 이것을 A라고 칭하자. A에 벌이 없으면 B가 되겠지. B에 고양이가 들어서면 C가 될거야. C는, 이곳 전체야. C는 무엇? ]
555
이름없음
2020/07/12 14:30:33
ID : byFfVdPcmq2
0
와..여전히 장난 아닌데....이것도 무슨 비유 같은거겠지..?
556
이름없음
2020/07/12 15:54:57
ID : 4Gk02tunu4E
0
힌트 주시면 안 될까오... 감이 안 잡히는데...
A에 Bee이 없으면 B가 되겠지. B에 Cat가 들어서면 C가 될거야. C는, 이곳 전체야. C는 무엇?
이런 생각만 떠오르구....
557
이름없음
2020/07/13 16:41:52
ID : Glija5QoIMr
0
A가 벌집인데... 벌집에서 벌이 없어지면 집이고... 집에 고양이가 들어가면 집고양이..? 고양이집....? 이런 접근 같긴 한데 잘 모르겠다ㅠ
"집고양이"
558
이름없음
2020/07/13 16:55:42
ID : K1wpO1jtimM
0
장소를 가리키는 거같은데 으으음ㅠ
559
이름없음
2020/07/13 18:37:20
ID : xPa4NBy45gr
0
'비봉' 또는 '봉비'에서 벌 '봉'을 빼고, 고양이 '묘'를 넣으면 묘비..... (???)
560
이름없음
2020/07/16 22:51:04
ID : e7uoIHyE3Ba
0
"castle"
561
◆zRu3A4Zio0p
2020/07/17 20:35:23
ID : nCjcsnQq1ws
0
오답입니다.
A B C는 이니셜이 아니니 주의하십시오. 다만 고양이는 Cat으로 생각하세요
562
이름없음
2020/07/17 22:42:32
ID : Glija5QoIMr
0
정답 "캣타워"
563
이름없음
2020/07/18 01:18:40
ID : e7uoIHyE3Ba
0
이니셜이 아니니 주의하라는 건 그 글자로 시작하진 않는다는 거네?
564
◆zRu3A4Zio0p
2020/07/18 12:45:42
ID : nCjcsnQq1ws
0
오답입니다.
힌트를 쓰시겠습니까? EP.5에서 남은 힌트는 2개입니다.
565
이름없음
2020/07/18 16:53:29
ID : byFfVdPcmq2
0
힌트 써볼까...? 시작하자마자 쓰는거라 나중이 걱정되기는 하지만...진짜 1도 모르겠다...
566
이름없음
2020/07/18 21:58:18
ID : K1wpO1jtimM
0
써보자! 힌트 주세요!
567
◆zRu3A4Zio0p
2020/07/19 00:18:33
ID : nCjcsnQq1ws
0
벌이 모이는 곳에는 꿀이 달려있습니다. 꿀은 영어로..
(EP.5에서 남은 힌트: 1.)
568
이름없음
2020/07/19 01:00:14
ID : e7uoIHyE3Ba
0
"honeycomb"
569
◆zRu3A4Zio0p
2020/07/19 23:57:34
ID : nCjcsnQq1ws
0
오답입니다.
C를 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570
이름없음
2020/07/20 00:15:29
ID : byFfVdPcmq2
0
"묘지"
571
이름없음
2020/07/20 01:44:55
ID : nxDy3O9vwsi
0
Honeycomb 말고 beehive 라는 단어도 벌집이래 beehive에 bee가 없으면 hive.. cathive? 근데 힌트로는 또 꿀을 써라고 하네 흠
아님 단순히 벌 집 bee house 에서 벌을 없앤 house에 cat을 들이면 cathouse. 검색해보니까 여인숙이라고 나오긴 해
572
이름없음
2020/07/20 02:23:11
ID : e7uoIHyE3Ba
0
헐 대박 정답 외쳐봐!
573
이름없음
2020/07/20 03:06:24
ID : 1cliklg6rs2
0
헐 나도 너처럼 똑같이 생각했는데 힌트로 주신 honey가 너무 걸리더라,,, honey를 어디에 써야 할지,,,
574
이름없음
2020/07/21 06:21:44
ID : nxDy3O9vwsi
0
“여인숙” ...?
575
◆zRu3A4Zio0p
2020/07/22 21:29:45
ID : k2ty1u2r81e
0
오답입니다.
근접하다가 빗겨나가셨습니다.
576
이름없음
2020/07/22 22:57:12
ID : nxDy3O9vwsi
0
벌 봉\ 새집 소 = 봉소에 봉이 없으면 소. 새집 소에 고양이가 들어서면 묘소 소묘?
전혀 아닌거같아..
577
이름없음
2020/07/22 22:59:43
ID : vio6mNuoILh
0
정답은 꼭 영어로 써야하나요?
578
◆zRu3A4Zio0p
2020/07/24 20:56:32
ID : nCjcsnQq1ws
0
정답이 영어여야 풀어질 것입니다.
579
이름없음
2020/07/25 09:49:36
ID : TXs4Mqjg3UY
0
"피라미드"오늘 봤는데 진짜 뭔지 모르겠네..
580
◆zRu3A4Zio0p
2020/07/25 15:46:45
ID : nCjcsnQq1ws
0
오답입니다.
여기서 비트십시오
581
이름없음
2020/07/25 19:13:15
ID : K1wpO1jtimM
0
honeycomb
comb
catcomb...?
설마... honeycomb - a comb - cat a comb...?
답! catacomb! 지하묘지란 뜻이야!
582
◆zRu3A4Zio0p
2020/07/26 13:51:32
ID : nCjcsnQq1ws
0
정답: catacomb
이것은 honeycomb, 여기에 벌이 없으면 꿀이 없으므로 comb이 된다. comb에 고양이(cat)이 들어서면 catacomb.
catacomb은 지하 묘지라는 뜻을 갖고 있다. -> 이곳 전체, 미궁판
583
◆zRu3A4Zio0p
2020/07/26 13:52:08
ID : nCjcsnQq1ws
0
"여기가.. 묘지?"
"묘지라니, 천박한 것!" 그때 나 뒤에서 어느 앳된 소년의 목소리가 외쳤다. 내가 고개를 휙 둘러보자, 그 목소리의 주인은 소년.. 아니 늑대? 반 늑대, 반 소년이었다. 사람 같은 것이, 늑대의 가죽을 걸치고서, 귀는 늑대의 귀가 되어있고, 눈은 모든 바다를 담은듯 푸르렀다.
"누구..?"
"내 이름은 유우. 유우라고 한다."
유우…? 일본인인가? 정체를 모를 소년이 갑자기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나는 급하게 말을 둘러댔다.
"나.. 난 입춘대길이라고 해."
"입춘대길.. 한국인 같은 이름이군."
보아하니 유우는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거침없이 말하는 것 같았다.
584
◆zRu3A4Zio0p
2020/07/26 13:52:19
ID : nCjcsnQq1ws
0
"여긴 도대체 어디인거야?"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니, 아니 수인이라고 하는건가. 아무튼간 유우와 함께 말을 이었다.
"이정표에 '유토피아' 안 보여? 여긴 유토피아라는 꽃밭이야. 모든 것이 원하는대로 쏟아지는, 마법의 세계."
"모든 것이.. 원하는대로?"
"얘를 들어볼까? 밭나무, 지붕을 꿰뚫는 조개!"
'밭나무, 지붕을 꿰뚫는 조개'를 외치자 웬 바구니 하나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 유우는 바구니에서 바나나 하나를 집어먹었다.
"그게 주문이야?"
"주문? 푸하하, 주문! 그래, 주문이야. 우리만의 언어, 유토피안이지. 이렇게 하면,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질거야."
유우는 말을 이었다. "그럼 한번 시험해볼까? 너 앞에 저기 벌들에게 꿀을 먹여야 하는데, 하늘에서 꿀을 떨어뜨려봐."
▶ "" 내에 주문을 입력해주세요. (정답 기회 : 5)
585
이름없음
2020/07/26 16:32:35
ID : Pa5Wja1jBBx
0
아무도 안계신가..ㅠ
입춘대길 (立春大吉)
늑대가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몽골. 유우가 늑대 수인이라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가정 하에 유우가 외친 주문을 몽골어로 번역하면 (Талбайн мод, дээврийг цоолж буй бүрхүүлүүд!
Talbain mod, deevriig tsoolj bui bürkhüülüüd!) 라고 나오는데 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면 (광장의 나무와 지붕을 관통하는 덮개!) 가 나온다.
586
이름없음
2020/07/26 18:17:39
ID : 4Gk02tunu4E
0
바나나나무 밭과
밭나무 /지붕을 꿰뚫는 조개가 관련있나...
외양이 관련이 있나?
주문으로 쓸만 한 게... 밀랍으로 만든 통, 꽃에서 거두어 들인 수확물! 이라던가...?
587
이름없음
2020/07/26 18:54:27
ID : Pa5Wja1jBBx
0
우와아..한번 시도해보고 싶은데 정답 제한이 있어서..힌트는 못쓰려나?
588
이름없음
2020/07/26 20:50:51
ID : Pa5Wja1jBBx
0
뭐 찍기라도 해야하나..
589
이름없음
2020/07/26 20:53:44
ID : byFfVdPcmq2
0
힌트가 이제 딱 하나 남아서....최대한 아끼고 싶은 마음이 쬐끔 있는데..
590
이름없음
2020/07/26 21:00:15
ID : Pa5Wja1jBBx
0
힌트 한 개 vs 정답기회 다섯 번
.....
591
이름없음
2020/07/26 21:29:33
ID : byFfVdPcmq2
0
으아...........어쩌지..ㅋㅋㅋㅋㅋㅋ
592
이름없음
2020/07/26 21:50:08
ID : K1wpO1jtimM
0
몽골어말고 다른걸로는 뭐가 나올까...? 유토피아란 소설은 어느나라 언어였지!?(멘붕)
593
이름없음
2020/07/26 22:12:23
ID : Pa5Wja1jBBx
0
처음에는 라틴어로 쓰였다는데..주문을 라틴어로 번역하면 (Regione arborum corticem penetrans tectum!) 가 나오고 다시 번역하면 (지붕을 관통하는 덤불 지역!) 이라고 나온다. 또 번역해보니 (Bush per tectum area!)
594
이름없음
2020/07/26 23:30:44
ID : Pa5Wja1jBBx
0
둘다 지붕을 관통하는 어쩌구! 인데 진짜 모르겠다..아무도 없니??
595
이름없음
2020/07/27 00:02:27
ID : K1wpO1jtimM
0
한번 해볼래...? 답의 방향성 1도 모르겠지만..
596
이름없음
2020/07/27 00:04:51
ID : byFfVdPcmq2
0
밭나무, 지붕, 꿰뚫다, 조개 한자를 각자 합치면 바나나가 나오는건가 했는데...아닌거 같다...
597
이름없음
2020/07/27 00:11:00
ID : Pa5Wja1jBBx
0
난 찬성,..
그런가..?
정답확인좀 해주세요..
598
이름없음
2020/07/27 00:17:04
ID : K1wpO1jtimM
0
"밀랍으로 만든 통, 꽃에서 거두어 들인 수확물!"
정말 알러뷰!
599
이름없음
2020/07/27 00:23:36
ID : byFfVdPcmq2
0
""안에 넣어야 한다ㅇㅇ..
ㅇ.<
600
이름없음
2020/07/27 00:52:23
ID : 7grta8mHCrx
0
주문은 똑같이 해도 되는거 아닌가...결국 내가 원하는 게 떨어지는 거니까
601
유우◆zRu3A4Zio0p
2020/07/30 06:36:09
ID : nCjcsnQq1ws
0
그게 아니야! 귀를 잡고 물을 닮아!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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