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7the0k6Y2m 2020/04/18 18:28:39 ID : byJO1ii05Qk 4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을 넘어서」 #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87년작 「11문자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작품 내에는 일본어 이름과 지명이 등장합니다. # 대화는 따옴표 (“문장.”), 정답 도전은 슬래시 (/정답) 를 이용해주세요. # 주인공에게 몰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 공유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61X41HlSvKk1pQKGKQ_AEukVEF0esui?usp=sharing (부계정 사용 권함)
702 이름없음 2020/04/26 00:20:08 ID : urgo7s4NxXA 0
그렇지?! 남편이 아내 쪽 성을 따르진 않는거지? 일단 정리해보자
703 ◆g7the0k6Y2m 2020/04/26 00:20:23 ID : BvxyE67wHvc 0
편하게 야마모리와의 대화에서 느낀 점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704 이름없음 2020/04/26 00:23:02 ID : ilu9s7cLcMo 0
대화 정보..?
705 이름없음 2020/04/26 00:24:09 ID : urgo7s4NxXA 0
"일단 사장 야마모리 다쿠야는, 가와즈 씨와 운동 도중 친해졌어. 뭐 워낙 고객과 두루두루 친해지기도 하고, 다쿠야가 운동도 하니까 그중 친해진 것 같아. 그리고 추측이긴 하다만 가와즈 씨를 언급할 때마다 표정이 아주 안 좋으시더라고. 그리고 사건은 내가 말하니까 처음 들어보듯 반응했고."
706 ◆g7the0k6Y2m 2020/04/26 00:25:17 ID : BvxyE67wHvc 0
이제 1시간 정도면 1페이즈가 끝날 것 같습니다.
707 ◆g7the0k6Y2m 2020/04/26 00:26:18 ID : BvxyE67wHvc 0
"그래, 그럼 넌 지금 야마모리 사장을 의심하지 않고 있는거야?"
708 이름없음 2020/04/26 00:26:45 ID : urgo7s4NxXA 0
끄엥엑 어떻게 생각해 난 솔직히 날 의심하거든..
709 이름없음 2020/04/26 00:28:51 ID : 1xwtzatwE1h 0
음..잘 모르겠다 근데 나자신이 범인인건 너무 많아서 반대로 아닐수도 있을거같애
710 이름없음 2020/04/26 00:28:53 ID : urgo7s4NxXA 0
화력 낮아서 답답 "그래, 몇몇 의심되는 정황이 보인다만 아직까지 범인으로 의심할 정도는 아니야."
711 이름없음 2020/04/26 00:29:08 ID : 1xwtzatwE1h 0
미안..과제하다 늦었어..ㅜ
712 ◆g7the0k6Y2m 2020/04/26 00:30:26 ID : BvxyE67wHvc 0
후유코는 대답 대신 한숨을 짧게 내쉬고 두세 번 고개를 가로저었다. 뭐라 의견을 밝힐 단계가 아니라는 표정이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713 이름없음 2020/04/26 00:30:27 ID : ilu9s7cLcMo 0
나도,... 과제 해야 하는데... 난 아직 안 나온 그 여자? 머리 짧은 여자를 의심해..
714 ◆g7the0k6Y2m 2020/04/26 00:31:23 ID : BvxyE67wHvc 0
후유코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자 전화가 울렸다. 서둘러 전화기를 들었더니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니자토에요." 상대가 말했다. # 니자토와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715 이름없음 2020/04/26 00:31:43 ID : urgo7s4NxXA 0
엥? "아 네 니자토 씨, 무슨 일로?"
716 이름없음 2020/04/26 00:32:43 ID : ilu9s7cLcMo 0
니자토가... 누구더라....
717 ◆g7the0k6Y2m 2020/04/26 00:32:46 ID : BvxyE67wHvc 0
"실은 가와즈 씨의 자료를 빌릴 필요가 없어졌어요." 그녀의 말투는 마치 무언가에 단단히 화가 난 사람 같았다.
718 ◆g7the0k6Y2m 2020/04/26 00:33:02 ID : BvxyE67wHvc 0
>>716
719 이름없음 2020/04/26 00:33:21 ID : 1xwtzatwE1h 0
근데 사실 난 후유코도 의심가는데
720 이름없음 2020/04/26 00:33:46 ID : urgo7s4NxXA 0
구글 드라이브 정보공유에 있어! 허르 진짜..?
721 이름없음 2020/04/26 00:33:52 ID : ilu9s7cLcMo 0
아하... 왜 갑자기 필요가 없어졌냐고 물어 볼까?
722 이름없음 2020/04/26 00:34:07 ID : urgo7s4NxXA 0
"네? 아니 도대체 왜요?" ㅋ 너 가와즈 좋아하는거 같더니 쌤통이다 메롱 내가 다 쌔벼갈거양
723 ◆g7the0k6Y2m 2020/04/26 00:34:49 ID : BvxyE67wHvc 0
"오늘 다른 걸 조사하다가 우연히 찾던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괜히 소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724 이름없음 2020/04/26 00:35:30 ID : urgo7s4NxXA 0
"아.. 네네, 그 자료가 뭐죠? 뭐 중요한 것이기도 하나요?"
725 이름없음 2020/04/26 00:36:01 ID : ilu9s7cLcMo 0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실 사귀었던 사이가 아니였을...? 그 보낸 자료에 막 이상한 야시꾸리한 거 둔 줄 알고 내가 갈 때 까지 열어보지도 말라고 한 것 같은데 알고 보니 자기 집에 있다거나 유족이 미처 다 못 보낸 걸 자기가 찾은 게 아닐까..?
726 이름없음 2020/04/26 00:36:17 ID : 1xwtzatwE1h 0
난 얘보다 후유코가 가와즈 좋아할거같다규 생각해써..후유코한테 가와즈랑 왜 일정관계를 유지하라했는지 물어보거싶은데..
727 이름없음 2020/04/26 00:36:53 ID : 1xwtzatwE1h 0
아 이것도 그런가싶다..
728 이름없음 2020/04/26 00:37:16 ID : urgo7s4NxXA 0
그러게 자기가 찾았다라는 게 수상하네..
729 ◆g7the0k6Y2m 2020/04/26 00:37:19 ID : BvxyE67wHvc 0
"아, 아닙니다. 일 때문에 필요한 자료입니다."
730 이름없음 2020/04/26 00:38:52 ID : 1xwtzatwE1h 0
이 미유키라는 사람 나랑 가와즈랑 무슨 사이였는지 아는건가?
731 이름없음 2020/04/26 00:39:08 ID : urgo7s4NxXA 0
그냥 자료 달라고 하자 얘들아 어떻게 생각해? 이제 필요없으니까.. 그 자료가 뭔지도 봐야되구
732 이름없음 2020/04/26 00:39:38 ID : 1xwtzatwE1h 0
그래 달라고 하자
733 이름없음 2020/04/26 00:41:35 ID : urgo7s4NxXA 0
"아 그러면 그 자료 저한테 넘겨주시겠어요? 이제 필요도 없는거."
734 ◆g7the0k6Y2m 2020/04/26 00:42:05 ID : BvxyE67wHvc 0
"상자 안에 제가 받으려고 했던 자료도 있을테니 나중에 열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735 이름없음 2020/04/26 00:42:16 ID : 1xwtzatwE1h 0
안되겠다 나 정주행하고 정리하고 올게ㅜㅜ
736 이름없음 2020/04/26 00:43:38 ID : urgo7s4NxXA 0
이이런 그냥 넘겨줄수도 있지 쪼오잔하기는.. 아 근데 너무 지치다 내일 좀만 일찍 와주면 안돼요? 한 8시엨?
737 이름없음 2020/04/26 00:43:55 ID : ilu9s7cLcMo 0
자료.. 이미 받지 않았어..? 집에 온 택배 2상자 그거 그게 자료가 아니였나,,? 지금 생각 해 보니까 그 할배 그 자료 쎔칠려고 거 있다가 들키니까 튄 게 아닐런지...? 가와즈와 함께 했던 업무 자료였다면 그 가족도 알고 있을 려나...?
738 ◆g7the0k6Y2m 2020/04/26 00:44:31 ID : BvxyE67wHvc 0
오늘은 금방 마무리 짓겠습니다.
739 ◆g7the0k6Y2m 2020/04/26 00:45:18 ID : BvxyE67wHvc 0
알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은 나는 방구석에 놓아둔 박스를 봤다. 박스는 쌍둥이처럼 얌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냉장고에서 캔 맥주를 꺼내 마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 박스를 쳐다봤다. 박스는 이삿짐 센터에서 샀는지 요란한 색깔로 회사 이름이 인쇄되어 있었다. 맥주를 반쯤 마셨을 때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쌍둥이처럼 닮은 두 박스에 약간 다른 점이 보였다. * 주인공은 뭐가 이상하다고 느꼈을까? 추측해보세요.
740 이름없음 2020/04/26 00:46:41 ID : urgo7s4NxXA 0
그렇긴 한데 이미 미유키가 먼저 와서 일부 유품 가져간 걸로 기억해
741 이름없음 2020/04/26 00:47:39 ID : urgo7s4NxXA 0
엥..? 완전 쌩 추측 아니야? 택배원이 그거 주고 나서 그다음에 관련된 서술은 없었잖어..;ㅁ;
742 이름없음 2020/04/26 00:47:54 ID : ilu9s7cLcMo 0
아하! 상자를 좀 볼 수가 없나..?
743 ◆g7the0k6Y2m 2020/04/26 00:48:19 ID : BvxyE67wHvc 0
주인공이 유심히 보고 기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744 이름없음 2020/04/26 00:49:07 ID : urgo7s4NxXA 0
이런 이전 레스로 화악 돌아가야겠군
745 이름없음 2020/04/26 00:49:24 ID : ilu9s7cLcMo 0
둘러친 비닐 테이프..?
746 이름없음 2020/04/26 00:50:19 ID : ilu9s7cLcMo 0
747 이름없음 2020/04/26 00:50:30 ID : urgo7s4NxXA 0
748 이름없음 2020/04/26 00:51:49 ID : ilu9s7cLcMo 0
자료와 스크랩.. 이면 그냥 에이포 종이 였을려나..? 근데 택배원은 책인 것 같다고 했고...?
749 ◆g7the0k6Y2m 2020/04/26 00:52:44 ID : BvxyE67wHvc 0
# 원하시면 박스를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박스를 살펴보는 건 안되고, 특정한 부분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750 이름없음 2020/04/26 00:54:00 ID : urgo7s4NxXA 0
궁금한데 박스가 두개이고, 배달원이 한명이면 두개가 테이프로 붙어있는거야?
751 이름없음 2020/04/26 00:57:33 ID : ilu9s7cLcMo 0
그럼 상자의 테이프를 살펴 볼까?
752 이름없음 2020/04/26 00:58:01 ID : urgo7s4NxXA 0
그러자 아님 이미 뗐다면 테이프를 뗀 면을 살펴보자
753 이름없음 2020/04/26 00:59:35 ID : 1xwtzatwE1h 0
정주행 끝!
754 이름없음 2020/04/26 00:59:59 ID : urgo7s4NxXA 0
/테이프, 혹은 테이프를 뗀 면을 살펴본다
755 ◆g7the0k6Y2m 2020/04/26 01:00:25 ID : BvxyE67wHvc 0
정답입니다. 한쪽에 비해 다른 한쪽이 조금 지저분해 보였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비닐테이프가 붙어 있어서 정성스럽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아침 배달되었을 때, 가와즈 사치요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듯 정성스러운 포장에 감탄했던 기억이 났다. 테이프도 마치 자를 대고 붙인 것처럼 깔끔했었다. 둘 다, 그래, 분명히 박스 두 개가 모두 그랬다.
756 ◆g7the0k6Y2m 2020/04/26 01:01:00 ID : BvxyE67wHvc 0
힌트가 있었던 문장 :
757 이름없음 2020/04/26 01:01:44 ID : 1xwtzatwE1h 0
누군가 집에 왔었다는 건가..?
758 이름없음 2020/04/26 01:02:09 ID : urgo7s4NxXA 0
다행이네.. 사치요가 중간에 급하게 배달해야 했나? 아니면 사치요가 아닌 다른 사람이 배달시켰다는건가?
759 ◆g7the0k6Y2m 2020/04/26 01:02:29 ID : BvxyE67wHvc 0
맥주를 다 마시고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은 박스를 조심스럽게 조사했다. 조사라고 해봐야 박스 주변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뿐이었지만. 박스를 보기만 해선 알아낼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테이프를 떼고 열어보기로 했다. 박스 안에는 책과 노트, 스크랩이 이리저리 섞여 있었다. 그것들을 그대로 두고 다른 한쪽을 열어봤다. 예상대로 이쪽은 잘 정리되어 있었다.
760 이름없음 2020/04/26 01:02:43 ID : ilu9s7cLcMo 0
ㅇㅁㅇ....? 얘 스토커 있는데 걔가 죽이고 이 자료도 보러 온 거 아니야?
761 ◆g7the0k6Y2m 2020/04/26 01:03:38 ID : BvxyE67wHvc 0
박스를 그대로 두고 장식장에서 버번 병과 술잔을 꺼낸 뒤 몸을 던지듯 다시 소파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잔에 술을 따라 꿀꺽 한 모금 들이켰다. 빨라진 심장박동 소리가 그 순간만큼은 차분히 가라앉았다. 조금 안정을 되찾고 나서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눌렀다. 벨소리가 세 번 울린 다음 상대가 나왔다.
762 이름없음 2020/04/26 01:03:45 ID : 1xwtzatwE1h 0
허어..후유코인가 미유키인가 현재 제일 유력한건 후유코겠지
763 이름없음 2020/04/26 01:03:51 ID : urgo7s4NxXA 0
하지만 배달부가 딱히 메이저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같은 사치요 쪽에서 두개를 택배를 보냈는데 문제는 둘이 확연히 달랐다는거 아닐까..?
764 ◆g7the0k6Y2m 2020/04/26 01:03:53 ID : BvxyE67wHvc 0
"하기오 입니다." 후유코의 목소리다. "나야." 내가 말했다.
765 ◆g7the0k6Y2m 2020/04/26 01:04:15 ID : BvxyE67wHvc 0
"아.... 왜?" "당했어." "당했다니?"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온 것 같아."
766 이름없음 2020/04/26 01:04:26 ID : 1xwtzatwE1h 0
아침까지는 제대로 되어있었다는 뜻아니야? 그럼 주인공몰래 누가 풀어본거같은데..
767 ◆g7the0k6Y2m 2020/04/26 01:04:30 ID : BvxyE67wHvc 0
후유코도 긴장한 듯 한참 있다가 "도둑맞은 게 있어?" 하고 말했다.
768 이름없음 2020/04/26 01:04:35 ID : urgo7s4NxXA 0
미친 버번.. 기억난다 가와즈가 노리고 있다고 할때 마신 술이자너 나라면 절대 못 가라앉는다 크학 하기오..? 후유코의 애칭인가
769 이름없음 2020/04/26 01:04:55 ID : urgo7s4NxXA 0
아 그런것 같아 ㄷㄷㄷ
770 이름없음 2020/04/26 01:04:58 ID : 1xwtzatwE1h 0
하기오 성이야!
771 ◆g7the0k6Y2m 2020/04/26 01:05:01 ID : BvxyE67wHvc 0
"도둑맞았어." "뭘?" "몰라." 수화기를 귀에 댄 채 고개를 가로저었다. "하지만 분명히, 아주 중요한 걸 거야."
772 이름없음 2020/04/26 01:05:39 ID : 1xwtzatwE1h 0
후유코랑 미유키랑 짜고치는거일수도 있겠네
773 ◆g7the0k6Y2m 2020/04/26 01:05:39 ID : BvxyE67wHvc 0
이어서 1페이즈를 끝내시겠습니까? 아니면 내일 이어서 하시겠습니까?
774 이름없음 2020/04/26 01:05:51 ID : 1xwtzatwE1h 0
으앙 아쉽다..ㅜ
775 이름없음 2020/04/26 01:06:21 ID : 1xwtzatwE1h 0
나는 상관없어! 다른 레스주들 생각은 어때?
776 이름없음 2020/04/26 01:06:22 ID : urgo7s4NxXA 0
미친 미유키 급 용의선상.. 택배상자에서 막 헤치다가 나오니까 그거 찾고 오홍홍 자료 찾았어용 이런거 아니야.. 급하게 집으로 쳐들어와서 상자에서 이것저것 뒤지다가 찾고서 다시 그걸 조악하게 헤집어 넣고 급하게 테이프로 칭칭 감아놨다는거네
777 이름없음 2020/04/26 01:06:34 ID : urgo7s4NxXA 0
난 내일 이어서할래 이제 피곤해 자고 싶어요우..
778 ◆g7the0k6Y2m 2020/04/26 01:07:04 ID : BvxyE67wHvc 0
정정했습니다. 제가 헷갈렸습니다.
779 이름없음 2020/04/26 01:07:04 ID : 1xwtzatwE1h 0
내 생각엔 후유코랑 주인공이랑 같이 나갔을때 후유코가 미유키한테 들어가라 신호를 했을 수도 있을거같애..
780 이름없음 2020/04/26 01:08:05 ID : urgo7s4NxXA 0
미쳤나 둘다... 후유코가 범인이면 주인공 멘탈 개털리겠다
781 ◆g7the0k6Y2m 2020/04/26 01:08:10 ID : BvxyE67wHvc 0
계속 진행하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마저 하겠습니다.
782 이름없음 2020/04/26 01:08:31 ID : 1xwtzatwE1h 0
음...아니면 내일 이어서하자!스레주도 피곤할테니
783 이름없음 2020/04/26 01:08:47 ID : 1xwtzatwE1h 0
내일은 바로 오도록 노력할게..( ˃̣̣̣̣o˂̣̣̣̣ )
784 이름없음 2020/04/26 01:08:53 ID : urgo7s4NxXA 0
응.. 진행해봤자 이제 다 쉬어서 완전히 화력 떨어질바엔 내일 이어가는게 나을수도
785 이름없음 2020/04/26 01:08:58 ID : ilu9s7cLcMo 0
내일 하자/...
786 ◆g7the0k6Y2m 2020/04/26 01:09:31 ID : BvxyE67wHvc 0
다들 내일 몇 시가 편하신가요?
787 이름없음 2020/04/26 01:10:18 ID : urgo7s4NxXA 0
내일 아무때나 가능한데 10시에 시작하면 너무 늦어서 화력 분산이 심할거야 다른 미궁이 열리기도 하고 8시 추천해
788 이름없음 2020/04/26 01:10:43 ID : 1xwtzatwE1h 0
나도 8시면 괜찮을거같다!
789 ◆g7the0k6Y2m 2020/04/26 01:12:06 ID : BvxyE67wHvc 0
그럼 내일 저녁 8시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 내일은 첫 번째 페이즈가 마무리되고, 가와즈의 죽음과 무인도와의 연관성이 밝혀집니다. # 내일은 중요한 반전 요소가 존재합니다.
790 ◆g7the0k6Y2m 2020/04/26 01:13:11 ID : BvxyE67wHvc 0
그때까지 제가 계속 지켜볼테니 자유롭게 추리하시고 궁금한 점도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791 이름없음 2020/04/26 01:22:22 ID : 1xwtzatwE1h 0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792 이름없음 2020/04/26 01:29:58 ID : ilu9s7cLcMo 0
안녕히 주무세여여여어어
793 이름없음 2020/04/26 11:02:30 ID : 1wleNxVfgqq 0
생각해보니 가와즈가 남긴 서류상자를 뒤져봤어야했나. 11문자 편지를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는데 헤집어놨으니... 도로 가져갔을 가능성이 큰데?
794 이름없음 2020/04/26 11:47:23 ID : k1heY5Ph9jy 0
그런데 여기 벌써 800개 돼가네 ㅎㄷㄷ 진행 빠른 편인듯!
795 이름없음 2020/04/26 18:29:02 ID : 1xwtzatwE1h 0
그러게..택배를 받자마자 바로 나가버려서..
796 ◆g7the0k6Y2m 2020/04/26 19:49:21 ID : BvxyE67wHvc 0
개인 사정으로 20분 정도 늦을 것 같습니다. 8시 20분까지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797 이름없음 2020/04/26 20:10:08 ID : 1xwtzatwE1h 0
으악 다행이다ㅜㅜㅜ나도 늦을거같은데 스레주 레스주들 화이팅하고있어!!
798 ◆g7the0k6Y2m 2020/04/26 20:11:32 ID : BvxyE67wHvc 0
두 분 이상 /진행을 외치시면 시작하겠습니다.
799 이름없음 2020/04/26 20:17:00 ID : ilu9s7cLcMo 0
(호에에엥) 야생의 횅이 나타났따! 는 장난 이고 다른 사람! 손 !
800 이름없음 2020/04/26 20:23:26 ID : urgo7s4NxXA 0
미안 저녁먹고 올게 후다닥
801 이름없음 2020/04/26 20:36:15 ID : 1xwtzatwE1h 0
/진행!!늦어서 죄송합니다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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