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비 미술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77)
2.<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上) (1000)
3.Shall we dance? (153)
4.대상 (283)
5.지하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 (39)
6.Mute (114)
7.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552)
8.암호풀이 잘하는 레더들? (246)
9.Welcome to the Bronze Room traveller. (21)
10.Black Labyrinth (296)
11.나는 무엇인가요? (265)
12.ㅊㅊ (8)
13.you will (╯°□°)╯︵ ┻━┻ (36)
14.Ŝanco (323)
15.요즘 미궁판 (21)
16.Nine Lives (8)
17.Paula! Mio hermoso amor. Paula? (50)
18.≪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138)
19.~미궁판 잡담스레4~ (1000)
20.Requiem* D (121)
1
이름없음
2020/04/23 23:33:32
ID : U0rcFa8nVeZ
1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779005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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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0/04/28 12:44:25
ID : 8nRA3UY9yZi
0
진짜 미궁세대 나뉘는게 보여서 미궁역사 정리해도 재밌을듯
503
이름없음
2020/04/28 12:45:19
ID : i7hze4Zh88r
0
1세개라고 부를만한 미궁들은 뭐가 있으려나! 역시 케센세인가??
504
이름없음
2020/04/28 12:47:31
ID : 8nRA3UY9yZi
0
음... 역시 이카루스센세랑 케센세 빌드업이지!!
505
이름없음
2020/04/28 12:49:07
ID : i7hze4Zh88r
0
난 사실 그 시절에 안 살아봐서 몰라... ㅋㅋㅋㅋ
최신 나오고 있는 거는 몇 세대려나??? (아이폰 얘기 아님!
506
이름없음
2020/04/28 12:49:49
ID : g1yJQk2rhBz
0
지금도 운영하시는걸보면 세대차이라고 하기엔 뭔가 죄송하지만...ㅎㅎ
507
이름없음
2020/04/28 12:49:51
ID : 3yJPcpQljvv
0
그러게... 요즘 나오는 건 몇 세대?
508
이름없음
2020/04/28 12:50:41
ID : 8nRA3UY9yZi
0
으음... 한... 4세대나 3세대이지 않을까??
509
이름없음
2020/04/28 12:51:10
ID : K3QnA7xO1ij
0
1세대 - K, 이카루스
2세대 -
3세대 -
4세대 -
510
이름없음
2020/04/28 12:52:15
ID : 8nRA3UY9yZi
0
0세대_미궁게임판이 존재하지 않을 시절: 이카루스센세
1세대_미궁게임판 생성: 케센세
2세대_미궁게임판 전성기_새롭게 미궁 유형들을 만들며 자리를 만들기 시작
3세대_미궁게임판 몰락기 이후 새로운 전성기_유형들을 활용해 발전하거나 응용한 모습으로 안정적인 형태로 자리잡음
~4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현재
원조격이라 볼 수 있는 미궁게임 형태는 숨겨진스토리텔링+암호풀이+타임어택 형태로
정말 현실에서 일어나는듯한 괴이함? 미스터리함을 가지고 있었음
[여기서 숨겨진 스토리 텔링이란 처음부터 어떤 내용이라는 설명없이 수상한 말들이나 암호들을 풀며
짧게짧게 등장하는 내용들로 하여금 레스주들이 이 미궁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 함]
그 예시가 이카루스센세와 케센세라고 볼 수 있음.
앞의 내용을 알지못하거나 흐름을 잃으면 진입장벽이 높기에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이 있지만
나름의 매력과 긴장감으로 골수팬들은 환장한다. 그리고 한번 빠져들면 심장이 벌컥거림.
스릴을 즐기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느낌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그 이후 생겨난 미궁게임들은 개개인의 유형들을 자리잡음. 대체적인 미궁의 형태는 스토리를 이어나가기 위해 문제를 푸는 식.
(다른 유형들도 많지만 이런 유형들이 제일 많이 자리잡음. 다른 유형에는 문제만 푸는 유형, 개인전 등이 존재)
선형 플롯이라고 해야할까. 대체적으로 큰 틀이나 프롤로그와 같은 예고를 해주고, 게임 진행에 대한 설명을 준 후
정식적인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의 미궁게임 유형. 친절한 설명과 허들이 높지 않아 누구나 참여가능한 느낌.
현 새로운 유입들은 이러한 형태의 미궁게임을 통해 미궁에 빠져드는 중. 게다가 각 미궁마다
스토리가 가지각색에 맛별로 고르는 느낌이 있어, 자기가 원하는 장르의 주인공이 되어 머리를 쓰는 느낌이라 흐뭇.
초심자나 스토리에 중점적으로 게임이 진행되기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이런느낌???
511
이름없음
2020/04/28 12:53:36
ID : i7hze4Zh88r
0
2세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역사 센세!
512
이름없음
2020/04/28 12:53:51
ID : 8nRA3UY9yZi
0
설명 추가해따!!
513
이름없음
2020/04/28 12:54:29
ID : i7hze4Zh88r
0
아하 그렇군요! 새 미궁 유형들은 시험에 나옵니까!!
514
이름없음
2020/04/28 12:56:39
ID : 8nRA3UY9yZi
0
우..우리는 역사를 공부할뿐이다...!!
515
이름없음
2020/04/28 13:15:47
ID : i7hze4Zh88r
0
오 이런 정성추!! 수고했습니다 센세!(어깨 주물러줌
지금 하신 설명은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인가요!
516
이름없음
2020/04/28 13:20:26
ID : 8nRA3UY9yZi
0
으음 일단 난 역사의 모든 부분을 함께한 사람으로써 내가 느끼기에는 그랬어!! 0~1 -> 2 세대 역사 정리한게 저런 느낌?? 시간나면 3세대랑 현재도 정리해볼게!
517
이름없음
2020/04/28 13:21:50
ID : nwsmE1bio2M
0
일부 미궁들은 스토리 없는 미궁이나 개인전과 같은 방식이 들어왔지.
518
이름없음
2020/04/28 13:29:43
ID : 9xTPfRCmNta
0
숨겨진...스토리텔링...선형 플롯...메모...
519
이름없음
2020/04/28 13:32:25
ID : nwsmE1bio2M
0
개인전 미궁은 블루오션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만큼 너무 넓기 때문에 실수가 많을 것 같아.
520
이름없음
2020/04/28 14:26:46
ID : 9xTPfRCmNta
0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남남남대문을 열어라 열두시가되면은
521
이름없음
2020/04/28 14:28:15
ID : 1A1vg6nRBgo
0
문이 닫힌다~~
522
이름없음
2020/04/28 14:28:51
ID : nDxWlDxRu3D
0
빠밤
523
이름없음
2020/04/28 14:29:23
ID : xCjjzdRyIJO
0
아 약올라!
524
이름없음
2020/04/28 14:31:58
ID : i7hze4Zh88r
0
잡혔구나 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4/28 14:37:59
ID : Gnu03wso45g
0
배고프당...
526
이름없음
2020/04/28 14:38:00
ID : 9xTPfRCmNta
0
증거 인멸 완료.
527
이름없음
2020/04/28 14:38:12
ID : 9xTPfRCmNta
0
어...?
528
이름없음
2020/04/28 14:38:31
ID : xCjjzdRyIJO
0
아니 어, 힌트 썼다 지우는거 어, 누가 개발했어, 어?
529
이름없음
2020/04/28 14:38:53
ID : i7hze4Zh88r
0
그게 뭔데?
530
이름없음
2020/04/28 14:39:14
ID : xCjjzdRyIJO
0
은 벌칙으로 의 사랑이 담긴 뽑보를 받는다!
너잖아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0/04/28 14:39:52
ID : 9xTPfRCmNta
0
아,,,아니야...분명 난 525라고...ㅇ
532
이름없음
2020/04/28 14:40:00
ID : xCjjzdRyIJO
0
힌트 써놓고는 레스 수정으로 .찍어놓거나 어, 다른 내용으로 덮어씌우는거말이야 어,
533
이름없음
2020/04/28 14:40:32
ID : nwsmE1bio2M
0
요즘 미궁게임에서 힌트를 써놓고 있다가 일정시간안에 못보면 .만 남기고 날려버리는 일을 센세들이 쓰고 있어...
534
이름없음
2020/04/28 14:41:03
ID : xCjjzdRyIJO
0
일루와 내가 이니까 인 너에게 받으면 되는거지? 츄라이 츄라이
535
이름없음
2020/04/28 14:41:46
ID : 9xTPfRCmNta
0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것인지 전혀 ㅁ로르겠습니다
536
이름없음
2020/04/28 14:42:01
ID : i7hze4Zh88r
0
뽀뽀해(짝)뽀뽀해(짝)뽀뽀해(짝)
537
이름없음
2020/04/28 14:42:27
ID : xCjjzdRyIJO
0
요 오른 뺨이 좋니, 왼 뺨이 좋니, 입술이 좋니? (읍읍)
538
이름없음
2020/04/28 14:44:22
ID : 9xTPfRCmNta
0
이ㅂ, 읍읍!!
539
이름없음
2020/04/28 14:45:35
ID : xCjjzdRyIJO
0
입이라고? @내민다👄
540
이름없음
2020/04/28 14:45:45
ID : nwsmE1bio2M
0
내가 만든 스레들이 전부 센세 소리를 들으며 안내서에 올라간 것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상당히 부족한 스레인데...
541
이름없음
2020/04/28 14:47:22
ID : 9xTPfRCmNta
0
센세다아아아!!! 미궁계의 초천재라 불리는 바로 그 센세다!!! 완벽한 스레로 추앙받는 그 센세다아아!!! 어디 센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그 센세다!!!
542
이름없음
2020/04/28 14:47:58
ID : i7hze4Zh88r
0
누구인 것이지...! 나만 모르나! 아 말 안 해줘도 돼! (읍읍
543
이름없음
2020/04/28 14:49:40
ID : xCjjzdRyIJO
0
나도 안내서에 오르고 싶다.... 스레부터 만들고 완결시켜야겠지만
544
이름없음
2020/04/28 14:50:26
ID : zPfPhgnU5gi
0
나도 기분이 묘해 헤헤 센세라니.. 동급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내가 높은 자리에 선 느낌이야..
545
이름없음
2020/04/28 14:51:17
ID : nwsmE1bio2M
0
스레 하나당 oo센세라고 불러주니까 자아가 여러개로 분열된 느낌...
546
이름없음
2020/04/28 14:52:21
ID : i7hze4Zh88r
0
나도 센세라 불리고 싶다(별 보러 떠남
547
이름없음
2020/04/28 14:54:08
ID : xCjjzdRyIJO
0
헤헤 센세라니! 어느 스레인진 몰라도 안내서 센세가 잡담스레 보시고서 알아차리고 헤헤 센세로 바꿔놓으면 좋겠다
548
이름없음
2020/04/28 14:54:35
ID : zPfPhgnU5g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센세 약간 일본코미디경극만화 등장인물 같아
549
이름없음
2020/04/28 15:01:08
ID : 9xTPfRCmNta
0
ㅋㅋㅋㅋ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04/28 15:09:09
ID : 9xTPfRCmNta
0
센세!
551
이름없음
2020/04/28 15:13:39
ID : i7hze4Zh88r
0
고마워!(별을 찾음!)
552
이름없음
2020/04/28 15:17:16
ID : ZioY9upO05O
0
안내서 스레에 제목에 대한 레스 보고왔는데, 다른 레더들은 뭐가 더 나아보여? 헤매는? 방황하는? 돌아다니는?
553
이름없음
2020/04/28 15:18:17
ID : sqqry7y43Wk
0
난 걍 여행하는이 가장 나은 것 같은데
554
이름없음
2020/04/28 15:18:53
ID : zPfPhgnU5gi
0
나..도.. 여행이 뭔가 밝고 긍정적이라서.. 게다가 우리가 그 미궁을 찾는것도 아니구
555
이름없음
2020/04/28 15:19:07
ID : 9xTPfRCmNta
0
여행하는 이라는 단어 어감 좋지 않아? 다른 걸로 바꾸고 싶다면야 헤매는 추천!
556
이름없음
2020/04/28 15:21:45
ID : ZioY9upO05O
0
저어는 안내서 스레 스레주가 아닙니다아..그냥 보이길래 물어봤음. 그 레스에 적혀있던 헤매는도 괜찮아보여서 딴 사람들은 어떤가 싶어서
557
이름없음
2020/04/28 15:23:41
ID : 9xTPfRCmNta
0
응응 스레주는 아닐 수 있겠지만 그냥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말하고 싶어서!
558
이름없음
2020/04/28 15:25:44
ID : i7hze4Zh88r
0
그 제목 패러디 아냐?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라는 소설 제목!
미궁이라도 여행할 수 있지 뭐!(쾅쾅
559
이름없음
2020/04/28 15:26:31
ID : xCjjzdRyIJO
0
그런거같긴 한데 우린 미궁문제에서 헤메고 있으니까....? (소근소근)
560
이름없음
2020/04/28 15:26:49
ID : 9xTPfRCmNta
0
그렇게 깊은 뜻이..
561
이름없음
2020/04/28 15:27:15
ID : i7hze4Zh88r
0
앗...............(숙연
그래도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오고 싶을 때 나온다면 여행 아닐까?????
물론 지도에 색칠되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쭈글
562
이름없음
2020/04/28 15:27:15
ID : ZioY9upO05O
0
오..일리있다
563
이름없음
2020/04/28 15:29:55
ID : i7hze4Zh88r
0
앗 그런데 안내서에 있는 것들은 전부 완결 난 거 아냐?? 호텔에서 메뉴판 보고 먹고 싶은거 보는 기분으로 고르는 거니 헤매진 않을지도!@!!
564
이름없음
2020/04/28 15:31:03
ID : xCjjzdRyIJO
0
앗 그렇구나! 그럼..
미궁을 돌아보는 탐험가들을 위한 안내서?
(되돌아보다? 돌이켜보다?)
565
이름없음
2020/04/28 15:31:10
ID : 9xTPfRCmNta
0
뭐 어때! 어차피 제목은 스레주 마음대로 바꾸는건데 깊게 생각할 필요 업지! 그보다 지금 나오는 참외 맛있어?
566
이름없음
2020/04/28 15:33:10
ID : i7hze4Zh88r
0
4월인데 참외가 나와? ∑◐_◐
567
이름없음
2020/04/28 15:34:18
ID : nDxWlDxRu3D
0
벌써 참외 나오는 계절이야? 얼마 전에 참외 파는 방송을 듣긴 했는데
568
이름없음
2020/04/28 15:35:21
ID : 9xTPfRCmNta
0
몰라 어느 순간 집에 참외가 생겼어...먹어보고 알려줄게!!
569
이름없음
2020/04/28 15:37:20
ID : xCjjzdRyIJO
0
벌써 여름인가....
570
이름없음
2020/04/28 15:40:46
ID : nDxWlDxRu3D
0
봄도 딱히 와 봄이다! 하는걸 못 느꼈는데, 벌써 여름이라니...시간 참....
571
이름없음
2020/04/28 15:43:23
ID : 9xTPfRCmNta
0
호옹이 ㅇ참외 맛있다
572
이름없음
2020/04/28 15:43:35
ID : 9xTPfRCmNta
0
벌써 참외가 맛있는 계절이 오다니..
573
이름없음
2020/04/28 18:25:07
ID : 9xTPfRCmNta
0
확실히 화력 약하다...
574
이름없음
2020/04/28 18:25:35
ID : nwsmE1bio2M
0
어찌하겠어...
575
이름없음
2020/04/28 21:20:12
ID : RCnPg3TQoE2
0
(스리슬쩍
576
이름없음
2020/04/28 21:22:10
ID : 1A1vg6nRBgo
0
(빼꼼
577
이름없음
2020/04/28 21:24:06
ID : wqZg2HvilCi
0
(빼꼼
578
이름없음
2020/04/28 21:26:25
ID : nDxWlDxRu3D
0
(뻐끔
579
이름없음
2020/04/28 21:34:19
ID : 9xTPfRCmNta
0
스파이가 있다...?
580
이름없음
2020/04/28 21:35:31
ID : 1A1vg6nRBgo
0
스파이는 물고기인것인가! (아님
581
이름없음
2020/04/28 21:54:57
ID : 9xTPfRCmNta
0
불닭 먹고 싶다
582
이름없음
2020/04/28 21:55:38
ID : 9xTPfRCmNta
0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 좋은 라면 라면이 있어서 세상 살 맛나
583
이름없음
2020/04/28 22:05:53
ID : nDxWlDxRu3D
0
짜파게티랑 불닭이랑 같이 먹어봄? 존맛
584
이름없음
2020/04/28 22:06:04
ID : nDxWlDxRu3D
0
얘기하니까 배고파졌다....
585
이름없음
2020/04/28 22:13:15
ID : 9xTPfRCmNta
0
존맛탱...완전 맛있더라 내 취향
586
이름없음
2020/04/28 22:22:11
ID : wqZg2HvilCi
0
그러고보니 너희들 이번 주에 얼마나 쉬어?
4월 30일부터 쉬기 시작해서 6일동안 쉬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587
이름없음
2020/04/28 22:22:34
ID : wqZg2HvilCi
0
존맛이긴함! ㅎㅎㅎ 그런데 어마무시하게 인스턴트!!!!!라는 느낌이더라 ㅋㅋㅋㅋㅋ
588
이름없음
2020/04/28 22:25:40
ID : 9xTPfRCmNta
0
1일부터 5일!
내가 인스턴트를 좀 사랑해ㅎㅎ
589
이름없음
2020/04/28 22:28:06
ID : wqZg2HvilCi
0
그렇구나! ㅎㅎㅎ
590
이름없음
2020/04/28 23:18:19
ID : sqqry7y43Wk
0
화력 갞꿀~!!!~!!!!!
591
이름없음
2020/04/28 23:23:19
ID : 3yJPcpQljvv
0
호에에에엥 잘 못 쳐버렸다아아 후엥 오늘 화력이 좋은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야간에 화력이 좋은 것이 아닐까하는...
592
이름없음
2020/04/28 23:24:22
ID : 9xTPfRCmNta
0
그렇긴 하지 지금 시간대가 제일 화력 좋은듯!
593
이름없음
2020/04/28 23:24:54
ID : nDxWlDxRu3D
0
뭔가 미궁게임판에는 밤에 들어오게 되더라..ㅋㅋㅋㅋ밤~새벽이 왠지 미궁겜 하고 싶은 그런 기분...
594
이름없음
2020/04/28 23:25:34
ID : 3yJPcpQljvv
0
호엥 이것까지 창 네 개......
595
이름없음
2020/04/28 23:37:32
ID : wqZg2HvilCi
0
헐헐헐헐헐 너희들 시간 알리는 스레 봤어????
596
이름없음
2020/04/28 23:38:32
ID : 9xTPfRCmNta
0
봤다아아아ㅏ!!!!! 카레부인 후속작!(아님
597
이름없음
2020/04/28 23:38:48
ID : 3yJPcpQljvv
0
웅웅 셜록말이지? 다음 셜록에는 카레 같은 건 안 나왔으면 좋겠따... 소시지....
598
이름없음
2020/04/28 23:42:21
ID : wqZg2HvilCi
0
설마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599
이름없음
2020/04/28 23:42:35
ID : wqZg2HvilCi
0
한나 센세!!!(아님
600
이름없음
2020/04/28 23:47:37
ID : nDxWlDxRu3D
0
고기가 나왔으니 이제 뼈로 어떻게 하는게 나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아님
601
이름없음
2020/04/28 23:49:19
ID : wqZg2HvilCi
0
진정한 사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그런데 설마 셜록 한나 부인 고발 안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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