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3 23:33:32 ID : U0rcFa8nVeZ 1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779005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802 이름없음 2020/04/30 00:02:34 ID : nDxWlDxRu3D 0
아 시간대는 '미궁 시간 알리는 스레'를 보고 묻는게 맞을까? 이 제도는 시행한지 얼마 안되긴 했어. 왜냐하면 슬프게도 미궁판에 사람이 적어서 동시에 여러 스레가 진행이 되니까 안그래도 사람이 적은데 화력이 분산되어서 이럴거면 시간을 나눠서 하자!는 말이 나와서 그런거야. 미궁 시작 시간은 '미궁 시간 알리는 스레'를 보면 되는데, 거기에 적힌 미궁들 말고도 상시 진행 중인 미궁들도 있으니까 보면서 레스 달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미궁 시작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스레들에 레스를 달면 안되는 건 아니야 그냥 편하게 보면서 감상 같은걸 남겨도 되고(저거 어떻게 풀었어...모르겠다...등등 사실 내가 이러고 다니긴 해..^^;;), 읽으면서 든 생각을 써봐도 되고...너 하고 싶은거 하면 돼! 도움이...되었을까...? 되었으면 좋겠다...!
803 이름없음 2020/04/30 00:07:00 ID : nDxWlDxRu3D 0
아 그리고!! 미궁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를 보면 자주 볼 수 있는 암호들이 나와있으니까 한번 봐두면 좋아!
804 이름없음 2020/04/30 00:15:02 ID : sqqry7y43Wk 0
응악 배고파 주거버리겠네 ;ㅁ;
805 이름없음 2020/04/30 00:15:42 ID : 3yJPcpQljvv 0
삼각김밥에 컵라면 각인가..!
806 이름없음 2020/04/30 00:17:38 ID : sqqry7y43Wk 0
하악하악 맛있겠다!
807 이름없음 2020/04/30 00:26:44 ID : 3yJPcpQljvv 0
참치마요에 살짝 매콤한 라면...
808 이름없음 2020/04/30 00:27:44 ID : nDxWlDxRu3D 0
편의점에 파는 매운 떡볶이에 스트링 치즈+참치마요....
809 이름없음 2020/04/30 00:32:52 ID : zPfPhgnU5gi 0
진행중인 미궁 1.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2. 셜록 홈즈 : 죽음의 항해 3. Black Labyrinth 4.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피를 품은 꽃잎 : 꽃뜰 섬 살인사건~ 5. public announcement 6. 산코 7. 레퀴엠 진행 예정 미궁 1. 무인도 2. still running from 7 3. 픅스지 수정할거 있음 말해줘!
810 이름없음 2020/04/30 00:36:52 ID : 1A1vg6nRBgo 0
으으음 산코스레..?
811 이름없음 2020/04/30 00:43:49 ID : nDxWlDxRu3D 0
레퀴엠도 미궁 자체는 시작된게 맞대
812 이름없음 2020/04/30 00:45:08 ID : 9xTPfRCmNta 0
진행 예정이라는 건 시작했지만 지금 이 시간에 진행되지 않고 있는 미궁말이지?? 그럼 무인도도 있오
813 이름없음 2020/04/30 00:46:54 ID : 9xTPfRCmNta 0
하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왜 미궁 많아...? 왜 재밌어...?
814 이름없음 2020/04/30 00:48:14 ID : nDxWlDxRu3D 0
내일이 쉬는 날이라..?ㅋㅋ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0/04/30 00:51:24 ID : 3yJPcpQljvv 0
산코 네이버에 쳐보니까 얀코라고 나와서 더블비얀코인가 싶었는데 누가 샨코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이래서 네이버 사전은...(절래절래)
816 이름없음 2020/04/30 00:57:14 ID : xCjjzdRyIJO 0
얀코...얀코... 얀데레 코스프레!?
817 이름없음 2020/04/30 00:57:58 ID : 9xTPfRCmNta 0
세상에.
818 이름없음 2020/04/30 01:01:03 ID : 9xTPfRCmNta 0
근데 난 오늘 안 쉬는데 다들 쉰단 말이야..?.?? 나만 안 쉬어..?( •᷄⌓•᷅ )
819 이름없음 2020/04/30 01:01:08 ID : wqZg2HvilCi 0
앗 여기선 얀데레라고 말하면 안돼!!!
820 이름없음 2020/04/30 01:01:20 ID : wqZg2HvilCi 0
앗.........
821 이름없음 2020/04/30 01:04:46 ID : 9xTPfRCmNta 0
그랭? 참고할게 근데 얀데레가 뭐더라 괜찮아 4일에 쉬지롱(아마?)
822 이름없음 2020/04/30 01:07:04 ID : wqZg2HvilCi 0
얀데레를 말하면 안 된다는 건 개드립이었어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얀데레는.......... 나 말고 딴 여자를 만나는 건 용서할 수 없어!! 넌 내 거야 영원히!!! 이런 느낌?
823 이름없음 2020/04/30 01:08:08 ID : 3yJPcpQljvv 0
얀데레... 연애하면 집착하는 애들..? 좀 잘못 나가면 스토커 같은..?
824 이름없음 2020/04/30 01:09:44 ID : 9xTPfRCmNta 0
아하 알았다 고마워 검색하고 왔어 그니까 사랑해서 막 넌 나만 바라봐 나만 볼 수 있어 이러면서 납치하고 감금하고 막 그런 거??(아님
825 이름없음 2020/04/30 01:10:08 ID : xCjjzdRyIJO 0
예시는 홈즈 스레의 안녕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 (깨알 틈새 홍보)
826 이름없음 2020/04/30 01:11:06 ID : O6585XteE8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으면 왜 헉퍽센세라 하는지도 알게 될거야
827 이름없음 2020/04/30 01:11:45 ID : 9xTPfRCmNta 0
아하...카레? 나 그 스레 봤어! 참여도 아주 쬐끔이긴 한데 했어!!얀데레는 무서운 거구나...메모메모...
828 이름없음 2020/04/30 01:13:13 ID : 3yJPcpQljvv 0
고서 센세야! 고서 센세! (#`皿´) (사실 퍽퍽 센세는 내가 제일 먼저 의견 낸 거 이긴 하지만..)
829 이름없음 2020/04/30 01:13:58 ID : wqZg2HvilCi 0
고서 센세야! 고서 센세! (#`皿´)
830 이름없음 2020/04/30 01:14:59 ID : 9xTPfRCmNta 0
헉헉퍽퍽센세라고 제대로 불러달랬어! 헉헉퍽퍽센세야! (#`皿´)
831 이름없음 2020/04/30 01:15:18 ID : wqZg2HvilCi 0
그걸 봤어?? ∑◐_◐
832 이름없음 2020/04/30 01:17:36 ID : 9xTPfRCmNta 0
보..보면 안돼...? 안되는 거야..? 그런 거야..?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거야..?
833 이름없음 2020/04/30 01:18:48 ID : 3yJPcpQljvv 0
아니ㅋㅋㅋ 그런 의미는 아니고 아마.. 그 괴랄한 내용을 전부 봤냐는 의미가 아닐까...?
834 이름없음 2020/04/30 01:20:43 ID : 9xTPfRCmNta 0
아하...전부는 아닌 것 같고 그 소시지랑 카레는 봤나...? 그 고기 분쇄기랑 지하 저장실??
835 이름없음 2020/04/30 01:21:36 ID : xCjjzdRyIJO 0
맞아! 헉헉퍽퍽 센세야!
836 이름없음 2020/04/30 01:24:08 ID : sqqry7y43Wk 0
다들 그리워하는 미궁 있냐 요즘 너무너무 그리워서 미궁 풀 맛도 안 남; 이집트 스레(내 남편 아누비스) 정원 대상 도서관의 사서 후속작(병원의 소년....?) 그리고 어서오세요 시리즈 아직까지 존버중이다; 하 그냥 너무 그리워 제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제발 진짜 제발
837 이름없음 2020/04/30 01:26:45 ID : wqZg2HvilCi 0
아니 본 게 의외라서 놀랐어 ㅋㅋㅋㅋㅋㅋ 멘탈 괜찮니?? ㅠㅠ
838 이름없음 2020/04/30 01:27:38 ID : O6585XteE8q 0
뭐여 나 궁금한디 이집트 스레는 이집트라고 차면 돼???
839 이름없음 2020/04/30 01:29:09 ID : zPfPhgnU5gi 0
이집트 스레 기억난다 ㅠㅠ 난 그거 신들끼리 막 티카타카 오지는 스레.. 문제 맞히면 계속 신이 주시하고 막 장난의신 개호구인데 스레주가 안오다가 오랜만에 왔는데 다시 안와 으아아악 너무 재밌었단 말야..
840 이름없음 2020/04/30 01:29:11 ID : 9xTPfRCmNta 0
난 또 뭐라구..그런 장르는 내 취향인 편이라 딱히 별 생각 없이 봤어!(물론 픽션이니까) 그리운 스레가 있을만큼 미궁판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달리고 있었는데 잠수 타거나 하는 미궁 있으면 진짜 슬프겠다...
841 이름없음 2020/04/30 01:29:35 ID : nDxWlDxRu3D 0
정원 스레...돌아와......주세요......
842 이름없음 2020/04/30 01:30:38 ID : nDxWlDxRu3D 0
이집트 스레가 아마 What is dead may never die 이거인거 같아!
843 이름없음 2020/04/30 01:31:48 ID : sqqry7y43Wk 0
아 그냥 너무 그리워 특히 어서오세요 그거 진짜 아 짜증나 눈물나네 너무 그리워 제발 돌아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0/04/30 01:33:17 ID : wqZg2HvilCi 0
앗...... 돌아와줘요 센세! ㅠㅠㅠㅠㅠㅠ
845 이름없음 2020/04/30 01:35:14 ID : sqqry7y43Wk 0
아니 진짜 어서오세요 시리즈 안 본 미궁러들아 제발 꼭 봐라 진짜 개매력적이다 그 센세는 진짜 천재가 다름없다 진짜 하 진짜 짱이다 진짜 대박이다 진짜 어서오세요 시리즈 꼭 봐라 얘들아 어떻게 그런 걸 생각하지 아 요즘 감정기복 되게 심하네 진짜 눈물나네 인생 진짜 쉬운 거 하나없어 빙빙 꼬였네 롯데 스크류바
846 이름없음 2020/04/30 08:26:08 ID : 9xTPfRCmNta 0
야호 좋은 아침~!! ^^ 다들 쉬는 날이라 늦잠 자려나
847 이름없음 2020/04/30 08:26:52 ID : nwsmE1bio2M 0
좋은 아침!
848 이름없음 2020/04/30 08:37:11 ID : zPfPhgnU5gi 0
신들 있는 스레 = 어서오세요 시리즈 기억났다 진짜 ㅠㅠㅠㅠ
849 이름없음 2020/04/30 09:03:18 ID : ZioY9upO05O 0
아 어서오세요 시리즈에도 신이 나와?
850 이름없음 2020/04/30 09:16:24 ID : nwsmE1bio2M 0
신이라고 하니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가 생각나네. 그때 스레 중단되고 상당한 충격을 받아서 내가 스레를 만들어낸다면 절대로 중단은 안하겠다고 다짐했지.
851 이름없음 2020/04/30 09:16:48 ID : zPfPhgnU5gi 0
응응! 신이 있어서 재밌었는뎀
852 이름없음 2020/04/30 09:44:42 ID : sqqry7y43Wk 0
신 나오는 원조 스레가 어서오세요일정도로 신이 주를 이루고 있어 내 최애 미궁;; 언제라도 좋으니 돌아와줬음으면 좋겠는데 ;ㅁ;
853 이름없음 2020/04/30 09:50:09 ID : 9xTPfRCmNta 0
오옹 정주행하고 왔는데 재밌었겠더라! 추리는 다른 스레에서 이루어져서 끵 하긴 했지만! 돌아오면 좋겠다
854 이름없음 2020/04/30 10:52:55 ID : sqqry7y43Wk 0
끵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떡만둣국 열무김치 배추김치
855 이름없음 2020/04/30 10:53:56 ID : RCnPg3TQoE2 0
없음 없음 없음 오늘 내 식단이야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856 이름없음 2020/04/30 10:54:23 ID : ZioY9upO05O 0
물 내 아침..
857 이름없음 2020/04/30 10:55:16 ID : nwsmE1bio2M 0
미역국밥
858 이름없음 2020/04/30 11:04:58 ID : 9xTPfRCmNta 0
떡만둣국 미역국밥 맛있겠당! 난 라면 먹을거얌 밥 잘 챙겨먹어ㅠㅜㅠ 진짜 경험 기반으로 하는 말이야 잉간은 밥 먹고 살아야해
859 이름없음 2020/04/30 11:24:43 ID : ZioY9upO05O 0
어제부터 속이 안좋아서...;ㅁ; 근데 또 라면 얘기랑 떡만둣국 얘기 보니 배가 고픈거 같기도 하고!
860 이름없음 2020/04/30 12:22:16 ID : sqqry7y43Wk 0
떡만둣국에 떡 듬뿍 만두 듬뿍 계란지단 듬뿍 김가루 듬뿍 고기듬뿍해서 먹으니까 인생 살 맛이 난다 이게 인생이지 진짜 공감한다 얘들아 밥먹어 밥 밥심으로 산다는 게 괜한 말이 아니야 밥 잘 챙겨먹고 적어도 굶지만은 말어 물이라도 먹어 위 상할라
861 이름없음 2020/04/30 12:25:28 ID : 9xTPfRCmNta 0
그으러면은 매실차같은 거 마셔 라면같은 건 소화 잘 안 되니까 괜찮아지면 먹어야돼!!
862 이름없음 2020/04/30 12:39:30 ID : 3yJPcpQljvv 0
배고픈데... 뭐 먹지....
863 이름없음 2020/04/30 12:42:27 ID : 9xTPfRCmNta 0
간장계란밥!!
864 이름없음 2020/04/30 12:47:17 ID : 3yJPcpQljvv 0
오 땡큐! 지금 먹어야겠다
865 이름없음 2020/04/30 13:06:23 ID : nwsmE1bio2M 0
찜닭먹었다
866 이름없음 2020/04/30 13:42:01 ID : 3yJPcpQljvv 0
다른 스레들은 어쩌지.....
867 이름없음 2020/04/30 15:31:55 ID : 9xTPfRCmNta 0
갸아아악 심심한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868 이름없음 2020/04/30 16:29:02 ID : 3yJPcpQljvv 0
저 스레.. 도대체 누가... 외국인처럼 말 하고 간 거야.... 어떻게 말 해야 할 지 모르겠잖아..... 그래서 번역기에 돌려서 대응하고 왔어
869 이름없음 2020/04/30 18:19:08 ID : sqqry7y43Wk 0
도동도동 이러다가는 5월 5일 오기도 전에 천레스 채우겠네
870 이름없음 2020/04/30 18:21:23 ID : nwsmE1bio2M 0
정확히는 555레스니까...
871 이름없음 2020/04/30 18:23:21 ID : sqqry7y43Wk 0
아 5월 5일에 555레스를 채우자는 이야기가 나왔었니 내가 못 봤나 보네 ;ㅁ;
872 이름없음 2020/04/30 18:25:55 ID : dwoIMi8kty0 0
5월 5일 5판 세우고 오후 5시 55분 55초에 555레스 채우재.... ㅋㅋㅋㅋㅋ 5월 5일 전에 1000레스되면 4.5판으로 1000레스 채우지 뭐~(?)
873 이름없음 2020/04/30 18:26:36 ID : sqqry7y43Wk 0
슬슬 미궁러들이 미쳐가고 있나 보구나....
874 이름없음 2020/04/30 18:27:45 ID : 9xTPfRCmNta 0
흐흫흐흐흫 이제 알아써?? 모두 함께 미쳐가는 거야 후후후훟후
875 이름없음 2020/04/30 18:28:19 ID : sqqry7y43Wk 0
뭐야 얘는 진정해 아가야
876 이름없음 2020/04/30 18:29:05 ID : 9xTPfRCmNta 0
저는 아가가 아니므로 진정하지 않습니다. ..이거 놔!!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877 이름없음 2020/04/30 18:31:43 ID : 9xTPfRCmNta 0
아 근데 피곤해서 그런가 진짜 좀 도른 것 같당 아가가 아니라 진정하지 않는다니 뭔소리야
878 이름없음 2020/04/30 18:31:58 ID : sqqry7y43Wk 0
어우 내 오랜 상주판이었던 미궁판 이별할 때가 왔구나;;;
879 이름없음 2020/04/30 18:32:39 ID : 9xTPfRCmNta 0
와이ㅜㅠㅜㅠ 내가 더 잘할게 잘못해써ㅠㅠㅜㅠ
880 이름없음 2020/04/30 18:32:56 ID : 5gi8nSLbAY9 0
아냐 가지마요 ;ㅁ;
881 이름없음 2020/04/30 18:33:57 ID : ZioY9upO05O 0
아냐 가지마! 너 없음 망해!!
882 이름없음 2020/04/30 18:35:09 ID : sqqry7y43Wk 0
어우 얘들아 진정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궁판 떠나겠니 꽤 오래있었던 판인데 역시 한 명이라도 나가겠다하면 3명이 단박에 붙잡는 미궁판... 이것이 미궁판의 현실이구나....!! 나 없으면 망한다니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20/04/30 18:35:56 ID : ZioY9upO05O 0
미궁판은 한명 한명이 소중한걸..?ㅇ.<
884 이름없음 2020/04/30 18:37:21 ID : sqqry7y43Wk 0
감동이네...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어
885 이름없음 2020/04/30 18:38:04 ID : ZioY9upO05O 0
좋아 오늘도 한명을 묻었다(?
886 이름없음 2020/04/30 18:40:29 ID : 9xTPfRCmNta 0
헉 엄마 여기 이상해ㅇ...읍읍!
887 이름없음 2020/04/30 18:41:53 ID : dwoIMi8kty0 0
미궁판의 신은 누구실까? answer god...? 다른 곳에서는 다갓님을 외치는데 우린 모실 신이 누굴까!
888 이름없음 2020/04/30 18:43:15 ID : 3yJPcpQljvv 0
미노타우로스....? 앗싸 888
889 이름없음 2020/04/30 18:44:12 ID : dwoIMi8kty0 0
다이달로스..?
890 이름없음 2020/04/30 18:45:54 ID : 3yJPcpQljvv 0
다이달로스... 으음.... 미궁의 창시자니까 신 인건가....?
891 이름없음 2020/04/30 18:47:55 ID : dwoIMi8kty0 0
다이달로스, 그리고 이카로스(소근)
892 이름없음 2020/04/30 18:47:56 ID : ZioY9upO05O 0
오..여긴 미궁판이니까 미궁 건축가가 신이라고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ㅋㅋ
893 이름없음 2020/04/30 18:49:07 ID : 9xTPfRCmNta 0
다이달로스 갓=다갓?
894 이름없음 2020/04/30 18:50:08 ID : dwoIMi8kty0 0
달갓은 어때 아니 달의 신말고!(내동댕이)
895 이름없음 2020/04/30 18:57:11 ID : 3yJPcpQljvv 0
다이갓은 어때 다이스의 신과 다이달로스 신의 이중적인 느낌이 있지 않을까?
896 이름없음 2020/04/30 18:58:18 ID : ZioY9upO05O 0
오 좋다 이카로스나 케이의 '이'도 들어가네
897 이름없음 2020/04/30 18:58:24 ID : dwoIMi8kty0 0
Diegod.... 스레주들을 대신 우릴 데려갈 신으로 보여.... 어, 강 건너편에서 할머니가 손짓하고 계신다....
898 이름없음 2020/04/30 19:02:32 ID : 3yJPcpQljvv 0
어..... 그건 의도하지 않았는데 망하면 게임이 터지니까 저 강으로 넘어간 레스주들의 심정을 말하는 걸 거야.. 아마도.....
899 이름없음 2020/04/30 19:28:25 ID : ZbfSHBarhwM 0
다이갓(Die-God)으로 부를까! 그럼!
900 이름없음 2020/04/30 19:36:00 ID : 9xTPfRCmNta 0
좋아 우리의 다이갓!
901 이름없음 2020/04/30 19:39:20 ID : xCjjzdRyIJO 0
다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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