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U42JVasnSL 2020/06/07 10:56:29 ID : RDyY5SNvu9B 6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떡볶이 만들기... 에서 한국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름 짓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64528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한국 이름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한국 이름
502 이름없음 2021/03/27 19:36:23 ID : mLbu5QpQsrB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503 이름없음 2021/03/27 23:07:14 ID : i3yK1BgqnSE 0
그래서?
504 이름없음 2021/03/29 09:29:29 ID : i3yK1BgqnSE 0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505 이름없음 2021/04/09 00:02:28 ID : arcFcpPirBy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506 이름없음 2021/04/09 09:07:53 ID : mLbu5QpQsrB 0
발판
507 이름없음 2021/04/09 14:33:47 ID : 7bzU6jjumq1 0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508 이름없음 2021/04/11 11:03:26 ID : JPjAnRvimJW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509 이름없음 2021/04/11 11:07:42 ID : wk3Crulbcle 0
ㅂㅍ
510 이름없음 2021/04/13 14:13:34 ID : i3yK1BgqnSE 0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511 이름없음 2021/04/14 11:10:19 ID : tAqpbCrs5UZ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512 이름없음 2021/04/14 18:03:44 ID : mLbu5QpQsrB 0
ㅂㅍ
513 이름없음 2021/04/14 18:05:42 ID : wk3Crulbcle 0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514 이름없음 2021/04/15 17:29:48 ID : tAqpbCrs5UZ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여기서 끝내는 분위기인가...?
515 이름없음 2021/04/15 17:48:19 ID : XxSIMi8qlBc 0
마지막에 모두를 초토화시킬 그런 문장 없을까?
516 이름없음 2021/04/15 17:49:30 ID : arcFcpPirBy 0
그런데 말입니다.
517 이름없음 2021/04/16 17:41:01 ID : tAqpbCrs5UZ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518 이름없음 2021/04/18 18:08:28 ID : qja9wFfSNxX 0
ㅂㅍ
519 이름없음 2021/04/18 19:19:28 ID : arcFcpPirBy 0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520 이름없음 2021/04/19 21:34:55 ID : s3DzcGnxA5c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름이었다...
521 이름없음 2021/04/19 22:17:26 ID : g0pWi9Ao2NB 0
ㅂㅍ
522 이름없음 2021/04/20 17:24:13 ID : zSNupXy7uk7 0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523 이름없음 2021/04/20 18:50:34 ID : XxSIMi8qlBc 0
스프링-그다
524 이름없음 2021/04/20 18:55:12 ID : tAqpbCrs5UZ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525 이름없음 2021/04/20 19:49:12 ID : BdWlwoK0lg4 0
ㅂㅍ
526 이름없음 2021/04/21 18:17:46 ID : UZjBs5Wqqlx 0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527 이름없음 2021/04/22 19:46:40 ID : s3DzcGnxA5c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528 이름없음 2021/04/22 19:55:20 ID : y3U3VdRCnVf 0
ㅂㅍ
529 이름없음 2021/04/22 20:34:08 ID : XxSIMi8qlBc 0
치킨이었다....
530 이름없음 2021/04/22 21:36:36 ID : tAqpbCrs5UZ 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치킨이었다....
531 이름없음 2021/04/22 21:36:47 ID : tAqpbCrs5UZ 0
이걸로 마무리겠지? 그럼 다음 주제:
532 이름없음 2021/04/22 22:41:19 ID : s3DzcGnxA5c 0
발판
533 이름없음 2021/04/22 22:41:56 ID : wk3Crulbcle 0
치킨
534 이름없음 2021/04/24 08:48:57 ID : g0pWi9Ao2NB 0
치킨
535 이름없음 2021/04/24 11:01:53 ID : g0sqjio7Bz8 0
ㅂㅍ
536 이름없음 2021/04/24 13:16:46 ID : XxSIMi8qlBc 0
꼬꼬댁!
537 이름없음 2021/04/24 13:23:16 ID : mLbu5QpQsrB 0
치킨 꼬꼬댁!
538 이름없음 2021/04/24 19:32:01 ID : i3yK1BgqnSE 0
냠냠
539 이름없음 2021/04/24 22:18:46 ID : 9y7AmMnRxzW 0
스겅-
540 이름없음 2021/04/24 22:19:03 ID : 9y7AmMnRxzW 0
(칼 꺼내는 소리)
541 이름없음 2021/04/24 22:54:28 ID : s3DzcGnxA5c 0
치킨 꼬꼬댁! 스겅-
542 이름없음 2021/04/25 00:17:09 ID : i3yK1BgqnSE 0
죽었냐
543 이름없음 2021/04/25 10:00:41 ID : arcFcpPirBy 0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544 이름없음 2021/05/05 17:29:15 ID : arcFcpPirBy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545 이름없음 2021/05/05 17:33:29 ID : yMmIGty5cK7 0
ㅂㅍ
546 이름없음 2021/05/05 17:39:31 ID : XxSIMi8qlBc 0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547 이름없음 2021/05/05 17:43:14 ID : 89s1jtgZcr8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548 이름없음 2021/05/06 08:51:04 ID : UZjBs5Wqqlx 0
발판
549 이름없음 2021/05/06 13:33:28 ID : wk3Crulbcle 0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550 이름없음 2021/05/07 10:54:05 ID : mLbu5QpQsrB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551 이름없음 2021/05/08 10:18:13 ID : Clwq7Bzfale 0
울어라, 지옥참마도!
552 이름없음 2021/05/09 04:45:57 ID : Wi3xCqmNy7t 0
그 짤만 있었다면 완벽했을텐데...!
553 이름없음 2021/05/09 11:46:40 ID : wk3Crulbcle 0
영감...미안해요....
영감...미안해요....
554 이름없음 2021/05/09 11:45:40 ID : mLbu5QpQsrB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555 이름없음 2021/05/09 11:51:31 ID : vxDusktwIMq 0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556 이름없음 2021/05/10 00:50:42 ID : LcINvDAo6nU 0
557 이름없음 2021/05/14 12:27:22 ID : 1dyE5PimGtx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558 이름없음 2021/05/14 13:26:37 ID : wk3Crulbcle 0
손질이 끝난건가
559 이름없음 2021/05/14 20:58:08 ID : UZjBs5Wqqlx 0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560 이름없음 2021/05/14 23:31:54 ID : sqkrfcFa9s6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561 이름없음 2021/05/15 08:19:59 ID : rhy2MnRzO7b 0
발판
562 이름없음 2021/05/15 09:53:06 ID : go7vzTWi2li 0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563 이름없음 2021/05/25 18:51:46 ID : arcFcpPirBy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564 이름없음 2021/05/26 17:34:01 ID : 1dyE5PimGtx 0
ㅂㅍ
565 이름없음 2021/05/26 18:45:42 ID : wk3Crulbcle 0
''거기 앵커치킨이죠?''
566 이름없음 2021/05/26 19:17:43 ID : 0rgjinWi9wI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567 이름없음 2021/05/26 22:38:32 ID : UZjBs5Wqqlx 0
ㅂㅍ
568 이름없음 2021/05/29 23:11:15 ID : s9Aja4JWlA4 0
"아뇨, 뚱인데요?"
569 이름없음 2021/06/06 11:44:30 ID : yFeILdUY3A3 0
갱신
570 이름없음 2021/06/17 13:43:30 ID : arcFcpPirBy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571 이름없음 2021/06/17 13:43:58 ID : UZjBs5Wqqlx 0
바르판
572 이름없음 2021/06/17 13:52:07 ID : 5RBe0slCo7A 0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573 이름없음 2021/06/18 02:19:16 ID : jeMo7s1du2t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574 이름없음 2021/06/18 14:10:46 ID : ZjBvB81bbii 0
ㅂㅍ
575 이름없음 2021/06/19 20:32:28 ID : i3yK1BgqnSE 0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576 이름없음 2021/06/20 18:08:27 ID : ZfXzgqlA1vh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577 이름없음 2021/06/20 18:14:09 ID : wk3Crulbcle 0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578 이름없음 2021/06/20 23:56:01 ID : ZfXzgqlA1vh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579 이름없음 2021/06/24 11:26:20 ID : rvxDy0q3UZe 0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580 이름없음 2021/06/24 15:04:33 ID : wk3Crulbcle 0
'게'
581 이름없음 2021/06/25 12:06:15 ID : ZfXzgqlA1vh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582 이름없음 2021/06/26 08:55:46 ID : 1dyE5PimGtx 0
먹는다!
583 이름없음 2021/06/26 10:26:50 ID : BBta2pVdWmF 0
안튀긴다니!????
584 이름없음 2021/06/28 21:36:51 ID : ZfXzgqlA1vh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585 이름없음 2021/06/28 21:37:49 ID : ZfXzgqlA1vh 0
이거 여기서 더 잇나? 아니면 끝?? 더 잇고 싶으면 에 이어서 써주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으면 에 새 주제를 던져줘
586 이름없음 2021/06/28 22:32:58 ID : wk3Crulbcle 0
마지막으로 으 맛없어 피자나 먹어야지는 어떨까
587 이름없음 2021/06/29 14:14:14 ID : upTPa03Bgrt 0
588 이름없음 2021/07/02 12:03:28 ID : bBfhyZeMmII 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으 맛없어 피자나 먹어야지
589 이름없음 2021/07/02 12:03:50 ID : bBfhyZeMmII 0
치킨은 끝 그럼 다음 주제
590 이름없음 2021/07/02 12:07:19 ID : upTPa03Bgrt 0
슬러쉬
591 이름없음 2021/07/02 12:11:22 ID : bBfhyZeMmII 0
슬러쉬
592 이름없음 2021/07/02 13:46:58 ID : upTPa03Bgrt 0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593 이름없음 2021/07/02 13:49:47 ID : 5RBe0slCo7A 0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594 이름없음 2021/07/02 13:51:07 ID : UZjBs5Wqqlx 0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595 이름없음 2021/07/02 14:24:20 ID : bBfhyZeMmII 0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596 이름없음 2021/07/02 15:00:09 ID : 5RBe0slCo7A 0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597 이름없음 2021/07/02 15:02:56 ID : upTPa03Bgrt 0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598 이름없음 2021/07/02 15:03:58 ID : wk3Crulbcle 0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599 이름없음 2021/07/02 15:05:32 ID : 5RBe0slCo7A 0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600 이름없음 2021/07/02 23:47:18 ID : dA41vcpRu5X 0
물을 줘볼까요?
601 이름없음 2021/07/03 10:54:12 ID : g0pWi9Ao2NB 0
.
레스 작성
앵커 72 실시간
24레스 윤슬 아래 편지 456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8 4
65레스 딱히 본격적이진 않지만 요괴퇴치, 해보려합니다! 667 Hit
앵커 🗨 26.06.17 5
74레스 [앵커판] 스레주들을 위한 팁을 공유하자! 9398 Hit
앵커 앵커판 흥해라! ٩(ˊᗜˋ)۶ 26.06.15 20
18레스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511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26.06.15 5
502레스 🐞허물을 벗고🐜비로소🦋 3180 Hit
앵커 -𝗙𝗜𝗡- 26.06.14 20
124레스 강제생존 릴레이 하자! 1059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3 9
308레스 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12463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2 12
325레스 ★★앵커판 홍보스레★★ 15625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2 6
850레스 » 사과문 쓰는 앵커(9) 13798 Hit
앵커 ◆zU42JVasnSL 26.06.12 6
50레스 월하시인 1035 Hit
앵커 ◆JU1wrfe45ht 26.06.11 13
29레스 앵커판 이건 좀 고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 하는 것들! 895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1 6
22레스 포켓몬스터 블랭크 254 Hit
앵커 이름없음 26.06.11 3
279레스 백룸에 떨어졌다. 무엇을 할까? | >>275 | 9355 Hit
앵커 ◆RyMjbirBAlz 26.06.09 11
92레스 마법소녀 세계관>>93 1094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9 4
4레스 안녕하세요~ 평소 유익한 정보가 많아 자주 들렀던 .. 153 Hit
앵커 이하식 26.06.08 0
11레스 ★★앵커판 명예의 전당 리뷰 2판★★ 1425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7 6
1000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6★☆ 35865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7 18
40레스 앵커판 팬스레 💌 3098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4 16
110레스 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53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3 7
41레스 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8512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