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탐정, 주작 스레를 밝혀내라 (2)
2.당신은 군벌입니다. (59)
3.⭐험난한 스레딕에서 레전드에 도전해보자!⭐ (3)
4.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연애기 (217)
5.Long live the queen스레 (226)
6.태어나보니 포켓몬 세계입니다? (1000)
7.수상한 규칙밖에 없는 전통 여관의 유일한 알바생이 되었다 (186)
8.. (13)
9.게르다 죽이기 (18)
10.Looking-Glass and Persona (81)
11.대한민국 (20)
12.스레딕이 이상하다 (78)
13.선택게임: 시금치가 먹기 싫어서 (309)
14.도쿄북 쟁탈전 (12)
15.학생님? 레스님! (149)
16.뭐야 내 스레 왜 사라졌어? (4)
17.저주받은 가문의 이야기 [The Deed: Dynasty] 完 (925)
18.여러분이 만들어가는 동화이야기 (31)
19.XX의 포켓몬스터 (14)
20.생일까지 일주일 남은 나의 앵커 (17)
1
◆k645dRyNzgp
2020/08/20 16:23:55
ID : ZbilzSIILgn
1
이 스레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게임 [The Deed]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6373)의 후속 스레입니다.
저번 스레에서는 The Deed라는 게임을 앵커로 진행하는 스레였고,
이번 스레에서는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앵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요소가 추가되어서 그런지 난이도가 많이 상승했지만, 스레더들의 집단지성이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으니 한글 패치 주소를 남깁니다.
https://caswac1.tistory.com/299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작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종료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시작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종료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k645dRyNzgp
2021/03/23 22:17:03
ID : ZbilzSIILgn
0

703
이름없음
2021/03/24 00:02:48
ID : fcJPg4446nS
0
일단 신뢰를 주고 가자. 1
704
이름없음
2021/03/24 11:54:53
ID : haspfdU6o1C
0
뭔가 원문이랑 차이가 큰데ㅋㅋㅋㅋㅋㅋ
705
◆k645dRyNzgp
2021/03/24 15:48:18
ID : ZbilzSIILgn
0



706
이름없음
2021/03/24 15:51:41
ID : RwtvB9ijfQt
0
무난하게 1번
707
◆k645dRyNzgp
2021/03/24 16:08:44
ID : ZbilzSIILgn
0

708
이름없음
2021/03/24 17:10:48
ID : 1eHva2k5RA7
0
총독에 대햐
709
◆k645dRyNzgp
2021/03/25 20:06:25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아빠랑 친하니?
엘리자: 네. 저번에도 어쩌구저쩌구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엘리자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대화를 끝낸다.
710
이름없음
2021/03/25 22:55:11
ID : eLdSJPcq0r8
0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711
◆k645dRyNzgp
2021/03/26 23:45:49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신부를 아니?
엘리자: 네!
월리엄은 이제 뭐할까?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 대화를 끝낸다.
712
이름없음
2021/03/27 00:17:16
ID : UY02mnCi3Ds
0
2번
713
◆k645dRyNzgp
2021/03/28 15:09:44
ID : ZbilzSIILgn
0



714
이름없음
2021/03/28 17:06:20
ID : Cqja3wrhzbA
0
1번
715
◆k645dRyNzgp
2021/03/28 21:20:22
ID : ZbilzSIILgn
0


716
이름없음
2021/03/28 21:34:51
ID : RwtvB9ijfQt
0
3
717
◆k645dRyNzgp
2021/03/28 23:36:29
ID : ZbilzSIILgn
0
월리엄: 하녀를 아니?
엘리자: 네!
월리엄은 이젠 뭘할까?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대화를 끝낸다.
718
이름없음
2021/03/29 00:40:49
ID : lu1hhvzVbxu
0
네! 밖에 없는거야ㅋㅋㅋㅋ? 완전 관심 없네ㅋㅋㅋㅋㅋ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719
◆k645dRyNzgp
2021/03/29 18:21:41
ID : ZbilzSIILgn
0

720
이름없음
2021/03/29 21:33:24
ID : fcJPg4446nS
0
3!
721
◆k645dRyNzgp
2021/03/29 21:54:30
ID : ZbilzSIILgn
0


722
이름없음
2021/03/29 22:07:35
ID : Cqja3wrhzbA
0
1번
723
◆k645dRyNzgp
2021/03/30 00:42:03
ID : ZbilzSIILgn
0



724
이름없음
2021/03/30 00:49:11
ID : haspfdU6o1C
0
음.... 3번!
725
◆k645dRyNzgp
2021/03/30 23:22:33
ID : ZbilzSIILgn
0


726
◆k645dRyNzgp
2021/03/30 23:23:03
ID : ZbilzSIILgn
0

727
이름없음
2021/03/30 23:26:01
ID : 1eHva2k5RA7
0
음 자살을 위해서는 뭐가 좋을까
총독이 사별한 다음 악몽을 꾼다고 했으니까 자살동기는 이걸 이용하면 될 거 같고....
728
이름없음
2021/03/31 20:11:41
ID : DBwJVbyHDAi
0
총독을 제외한 모든 이들과 대화를 했던가
의심을 피하려면 흉기는 누구라도 사용 가능한 걸로 들어야겠지
729
이름없음
2021/04/01 23:10:11
ID : RwtvB9ijfQt
0
발판
730
이름없음
2021/04/01 23:42:09
ID : Vbwq1zQk9y0
0
이단의 성경
731
◆k645dRyNzgp
2021/04/01 23:49:58
ID : ZbilzSIILgn
0



732
이름없음
2021/04/02 00:07:30
ID : 1eHva2k5RA7
0
이단성경을 주웠으니까 두번째는 자살도구를 선택하는게 좋겠지
733
이름없음
2021/04/02 12:50:41
ID : ryZa2mla3zP
0
증거품을 하나 더 고르는 건 어때
734
이름없음
2021/04/02 16:12:06
ID : fcJPg4446nS
0
자살이니까 독초는 어때
735
이름없음
2021/04/02 16:28:34
ID : Cqja3wrhzbA
0
단검이 무난하지 않을까
736
이름없음
2021/04/03 23:40:22
ID : 5ak5SNzcNBy
0
단검이 낫겠어
737
이름없음
2021/04/05 12:36:08
ID : e6knvdzQq7z
0
ㅂㅍ
738
이름없음
2021/04/07 20:34:43
ID : 1eHva2k5RA7
0
근데 윌리엄은 손님이니까 손님방에 머물지 않을까? 그러면 손님방의 단검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아니면 다른 방에서 지낸다는 언급이 있었나 다시 보고 와야지....
739
이름없음
2021/04/08 23:32:34
ID : Qmq6i3B801g
0
발판
740
이름없음
2021/04/09 13:43:36
ID : 1eHva2k5RA7
0
지하 창고에 잇는 밧줄
자살이니까 역시 단검보다는 밧줄을 쓰는 게 좋겠어
741
◆k645dRyNzgp
2021/04/09 15:29:02
ID : ZbilzSIILgn
0

742
◆k645dRyNzgp
2021/04/09 15:29:46
ID : ZbilzSIILgn
0
식사 도중 여러 대화가 오갔는데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총독이 옥상에서 잠시 바람좀 쐐겠다는 이야기를 한 것 같다.
식사가 끝난 후 바로 총독을 따라 옥상으로 올라갔다.
743
◆k645dRyNzgp
2021/04/09 15:30:05
ID : ZbilzSIILgn
0

744
◆k645dRyNzgp
2021/04/09 15:31:14
ID : ZbilzSIILgn
0

745
이름없음
2021/04/09 17:37:20
ID : 1eHva2k5RA7
0
아니 이렇게??? 난 밧줄로 죽인 다음에 목매달아놓는 걸로 자살위장을 할줄 알았는데 애초에 현장을 꾸밀 시간이 없었다니...? 단검이 더 자살보단 살인의 느낌이 강해서 밧줄을 선택했는데 이런...
746
이름없음
2021/04/09 17:49:19
ID : wk1eJQnxxzO
0
히트맨식 암살했네
747
◆k645dRyNzgp
2021/04/10 00:38:13
ID : ZbilzSIILgn
0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까?
748
이름없음
2021/04/10 01:18:05
ID : 1eHva2k5RA7
0
예스!!!!!! 난 현장을 조작할 시간이 없을줄 몰랐어!!! ㅠㅠ
749
이름없음
2021/04/13 14:15:52
ID : fcJPg4446nS
0
단검이었다면 괜찮았을까...ㅠ
750
◆k645dRyNzgp
2021/04/13 17:50:58
ID : ZbilzSIILgn
0
컴퓨터가 고장나 잠시 못들어왔습니다.
아주 간단한 문제라, 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였는데 헛짓거리하다가 뒤늦게 해결방안을 찾았습니다.
내 시간.....
시간을 되돌리기 원한다면 대가가 필요하다.
여. 일주일 동안 치킨 금식을 할 수 있겠는가
뭐 이런거를 하려고 했는 대가는 이미 제가 대신 지불 한 것 같군요.
그러니깐 은 대가를 지불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돌아가고 싶은 시기를 말해주세요.
그 때로 되돌아가겠습니다.
751
◆k645dRyNzgp
2021/04/13 17:53:27
ID : ZbilzSIILgn
0

752
◆k645dRyNzgp
2021/04/13 18:09:36
ID : ZbilzSIILgn
0
이왕 이렇게 된김에 정보를 더 공개하죠.
이미 1회차에 했던거라 이미 공개된 정보이지만, 읽기 편하게 여기에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아이템 2개를 습득하면 식사시간이 됩니다.
식사시간에 등장인물들은 여러 대화를 합니다.
[식사시간]
엘리자가 신부의 말에 대해 궁금해하자 수녀원장이 여자아이는 말에 관심있어하면 안된다고 엘리자를 혼냈다.
총독이 존, 신부, 수녀원장, 월리엄을 만찬에 초대한 이유는 이단을 잡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존은 이단을 전부 화형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존재를 믿는지 질문했다.
총독은 마녀를 어떻게 벌해야할지 질문했다.
총독은 월리엄에게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을 감시해달라고 부탁했다.
식사시간이 끝난 후 증거 조작의 시간입니다.
아이템을 어디에 숨길지 결정합시다.
그 다음에는 해야할 일을 할 시간입니다.
그 다음에는 심문시간입니다.
치안관은 월리엄이 저택에 온 이후에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질문할 것입니다.
치안관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는냐에 따라 엔딩이 결정됩니다.
753
이름없음
2021/04/13 21:08:13
ID : 1eHva2k5RA7
0
일주일동안 치킨을 먹지 않을 수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Yes다!
치킨도 돈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거지 하하하하하하하ㅏ 나는 눈물따위 흘리지 않아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다!
돌아가고 싶은 시기는 음 도구를 선택하는 순간이려나
밧줄을 선택해서 자살로 위장하지 못한거라면 이번엔 단검을 선택하면 좋은걸까.....!
754
◆k645dRyNzgp
2021/04/13 22:56:30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아무래도 도구를 다시 선택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월리엄은 무엇을 고를까? ,
1.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이단의 성경
2.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고문 도구
3. 2층 엘리자의 방에 있는 하녀의 머리색과 같은 색상의 엘리자의 어머니의 머리카락
4. 2층 회의실 탁자 위에 있던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빚독촉장
5. 2층 복도에 전시되어 있던 대검
6. 2층 손님방에 있는 단검
7. 2층 예배실에 있는 은으로 만든 잔
8. 식당에 있는 벽난로 옆에 있는 작은 부지깽이
9. 안뜰 장작더미 옆에 있던 도끼
10. 안뜰 신부의 가방안에 있던 신부의 철퇴
11. 안뜰에 피어나 있는 독초
12. 지하 창고에 있던 밧줄
13. 지하 하녀의 방에 있는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비밀의 편지
14. 도구는 나중에 챙기고 증언을 더 수집한다.
755
이름없음
2021/04/13 23:01:41
ID : BhvzPdvclip
0
성경은 그대로 챙기자
756
이름없음
2021/04/13 23:05:52
ID : 1eHva2k5RA7
0
단검..... 단검을 쓰면 자살로 위장할 수 있는거겠지....?
757
이름없음
2021/04/14 23:21:15
ID : Qmq6i3B801g
0
발판
758
이름없음
2021/04/15 10:31:46
ID : 1eHva2k5RA7
0
갑자기 단검을 골라도 되는건지 확신이 들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밧줄을 골랐다가 그렇게 됐지 좋아 단검!
759
이름없음
2021/04/15 21:04:52
ID : Cqja3wrhzbA
0
날 밟고 가라
760
이름없음
2021/04/16 20:30:12
ID : re0q0txPba0
0
단검
761
◆k645dRyNzgp
2021/04/16 22:38:32
ID : ZbilzSIILgn
0

762
◆k645dRyNzgp
2021/04/16 22:38:51
ID : ZbilzSIILgn
0
식사시간이 되었다.
저택의 모든 사람들은 1층에 있는 식당에 모였다.
그 때 엘리자가 신부가 타고온 말에 대해 신부에게 질문했고,
수녀원장은 그런 엘리자를 혼냈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수녀원장을 지적한다.
2. 수녀원장과 동조한다.
3. 수녀원장을 걱정한다.
4. 수녀원장님이 엘리자를 그렇게 혼내는 것을 보니 제 유년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그건 1394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어린 아이였던 저는 어른이 말하는데 거기에 말대꾸를 했죠. 그 이후 일어난 일은 언제나 똑같았어요. 어른이 저를 혼내고 때렸죠. 정말 자주 일어난 일이죠. 만약 여러분이 21세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었다면 제 말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여러분은 종교가 지배하고 신분제도와 차별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상식으로 생각하는 15세기 중세 유럽사회의 지배층이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그렇지 않나요?
5. 침묵한다.
763
이름없음
2021/04/16 23:14:49
ID : Qmq6i3B801g
0
4
764
이름없음
2021/04/16 23:18:03
ID : Cqja3wrhzbA
0
아니 4번 대사 무엇?
765
이름없음
2021/04/16 23:20:52
ID : VgjeMp81jxV
0
4번이라 제 4의벽을 깬....
766
◆k645dRyNzgp
2021/04/16 23:43:03
ID : ZbilzSIILgn
0

767
◆k645dRyNzgp
2021/04/16 23:46:51
ID : ZbilzSIILgn
0

768
이름없음
2021/04/17 00:10:46
ID : Cqja3wrhzbA
0
윌리엄은 대화에서 기독교 신자임을 어필하면서 이단과는 거리를 뒀으니 2번이 좋을듯
존의 호감을 얻었는데 3번이나 4번하면 태도가 달라져서 의심받을지도
769
이름없음
2021/04/17 05:48:23
ID : 1eHva2k5RA7
0
그치 존의 의견에 옹호해서 나도 이단이 아니다! 라고 어필할 필요가 있겠지
770
이름없음
2021/04/17 16:49:22
ID : MmE5TU5cLgj
0
2번
771
◆k645dRyNzgp
2021/04/18 19:15:15
ID : ZbilzSIILgn
0

772
이름없음
2021/04/18 19:59:53
ID : Cqja3wrhzbA
0
1번
773
◆k645dRyNzgp
2021/04/18 22:05:50
ID : ZbilzSIILgn
0

774
이름없음
2021/04/19 18:08:48
ID : cMjeHCnUZdu
0
3
775
◆k645dRyNzgp
2021/04/19 22:42:10
ID : ZbilzSIILgn
0


776
◆k645dRyNzgp
2021/04/19 22:50:03
ID : ZbilzSIILgn
0

777
이름없음
2021/04/20 17:25:09
ID : 2k9y7AqpcFc
0
4번 뭐야 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1/04/20 18:10:47
ID : Cqja3wrhzbA
0
1번이 무난한듯
779
이름없음
2021/04/21 10:31:52
ID : fcJPg4446nS
0
2번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780
이름없음
2021/04/21 10:41:18
ID : PjxU47vvfVe
0
일단은 협조적인 척을 하자, 1번이 2번보다 협조적으로 보이니까 1번
781
◆k645dRyNzgp
2021/04/21 14:36:22
ID : ZbilzSIILgn
0

782
◆k645dRyNzgp
2021/04/21 14:37:39
ID : ZbilzSIILgn
0


783
이름없음
2021/04/21 17:56:03
ID : SNs5PfU0nvi
0
가속
784
이름없음
2021/04/21 18:08:00
ID : vgY8lxvjvu5
0
총독이 진짜 이단이었을 경우 이단 성경을 대놓고 놓진 않았겠지?
785
이름없음
2021/04/21 19:26:57
ID : 02nvbbfRxu4
0
그러겠지 누가 대놓고 이단인 척을 하겠어 엄청난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786
이름없음
2021/04/21 20:05:03
ID : RzRDs03zRvj
0
이단 성경을 총독의 방 침대밑에 숨겨서 총독을 이단으로 몰아가자.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까.
787
이름없음
2021/04/21 23:24:07
ID : ck5U59eE5TV
0
10번
788
◆k645dRyNzgp
2021/04/21 23:32:28
ID : ZbilzSIILgn
0

789
◆k645dRyNzgp
2021/04/21 23:36:00
ID : ZbilzSIILgn
0

790
이름없음
2021/04/22 02:22:54
ID : 1eHva2k5RA7
0
답은 정해져있다!
791
이름없음
2021/04/22 13:36:21
ID : Cqja3wrhzbA
0
당연히 단검을 사용해야지
792
이름없음
2021/04/22 13:38:01
ID : cIHxyJTWrBB
0
2번
793
◆k645dRyNzgp
2021/04/22 23:23:29
ID : ZbilzSIILgn
0

794
이름없음
2021/04/23 00:03:57
ID : dzRyE2nBdO6
0
최대한 멀리 도망치는 게 좋지
795
이름없음
2021/04/23 11:31:47
ID : g3SFfO1g0lj
0
가속
796
이름없음
2021/04/23 12:39:01
ID : BbCjh88i7bC
0
가장 먼 곳은 안뜰인가 엘리자가 있는게 걸리지만 10번
797
◆k645dRyNzgp
2021/04/24 00:42:54
ID : ZbilzSIILgn
0



798
◆k645dRyNzgp
2021/04/24 00:43:38
ID : ZbilzSIILgn
0

799
◆k645dRyNzgp
2021/04/24 00:44:53
ID : ZbilzSIILgn
0

800
◆k645dRyNzgp
2021/04/24 00:46:22
ID : ZbilzSIILgn
0

801
이름없음
2021/04/24 10:43:48
ID : oIFhfhyZjxS
0
쓸데없는 의심은 피하는 게 좋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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