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645dRyNzgp 2020/08/20 16:23:55 ID : ZbilzSIILgn 1
이 스레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게임 [The Deed]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6373)의 후속 스레입니다. 저번 스레에서는 The Deed라는 게임을 앵커로 진행하는 스레였고, 이번 스레에서는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앵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요소가 추가되어서 그런지 난이도가 많이 상승했지만, 스레더들의 집단지성이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으니 한글 패치 주소를 남깁니다. https://caswac1.tistory.com/299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작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종료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시작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종료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102 ◆k645dRyNzgp 2020/09/08 15:33:28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6. 집사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7. 집사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8. 집사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9. 집사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0. 집사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1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2. 총독의 딸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13. 총독의 딸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14. 총독의 딸에게 번즈에 대해 묻는다. 15. 총독의 딸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6. 총독의 딸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7.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다.
103 이름없음 2020/09/08 18:56:55 ID : fcJPg4446nS 0
오늘은9월 8일이네 13번
104 이름없음 2020/09/08 20:13:09 ID : VdTPeKZh89t 0
결과 기대된다
105 ◆k645dRyNzgp 2020/09/08 22:30:00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6. 집사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7. 집사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8. 집사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9. 집사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0. 집사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1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2. 총독의 딸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13. 총독의 딸에게 번즈에 대해 묻는다. 14. 총독의 딸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5. 총독의 딸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6.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다.
106 이름없음 2020/09/09 21:49:58 ID : VdTPeKZh89t 0
16
107 ◆k645dRyNzgp 2020/09/09 22:39:30 ID : ZbilzSIILgn 0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아마 충분할거라고 생각했던 월리엄은 아이템을 챙기기로 했다. 현재 윌리엄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보라색 투구꽃 안뜰에서 채취한 꽃으로 독초다. 주방에 있는 절구공이를 이용해서 독가루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월리엄은 저택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하나 더 챙기기로 했다. 무엇을 챙길까? 1. 안뜰 장작더미 옆에 있던 도끼 2. 안뜰 신부의 수레에 있던 철퇴 3. 식당 변난로에 있던 부지깽이 4. 손님방에 있던 단검 5. 지하실에 있던 밧줄 6. 복도에 전시되어있는 대검 7. 예배실에 있던 비싸보이는 은잔 8. 총독의 방에 있던 이단의 성경 9. 총독의 방에 있던 고문도구가 들어있는 가방 10. 진열실 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빚 독촉 편지 11. 총독의 딸의 방에 있던 붉은 머리카락 12. 하녀의 방에 있던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한 편지 13. 생각해보니 알리바이 작업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알리바이 작업을 다시 하자
108 이름없음 2020/09/10 14:31:17 ID : eJTUZjzhurg 0
어... 저것들 다 의심받기 충분해보이는걸...? 꼭 챙겨야 한다면 dice(1,12) value : 9
109 ◆k645dRyNzgp 2020/09/10 18:42:41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구석에 있는 고문도구가 담긴 가방을 챙겼다. 이 가방을 이용한다면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월리엄이 가방을 챙기자, 1층에서 식사 준비가 끝났다는 종이 울렸다. 월리엄은 1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110 ◆k645dRyNzgp 2020/09/10 18:49:33 ID : ZbilzSIILgn 0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전부 챙겼습니다. 이제 식사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월리엄의 소지 아이템은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와, 총독의 방에서 챙긴 고문도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전부 챙겼습니다. 이제 식사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월리엄의 소지 아이템은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와, 총독의 방에서 챙긴 고문도구 가방입니다.
111 ◆k645dRyNzgp 2020/09/10 18:57:43 ID : ZbilzSIILgn 0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되나요? 신부: 된단다. 접시를 전부 비운다면 말이야. 총독의 딸은 신부가 타고 온 말이 굉장히 궁금한지, 말에 대해 여러가지를 캐물었다. 총독의 딸: 몇살인가요? 혹시 군마인가요? 전쟁에서 뛴 적이 있나요? 그러자 수녀복을 입은 여자가 총독의 딸을 혼냈다. 아마, 이 사람이 총독의 딸의 가정교사인 수녀원장인 것 같다. 수녀원장: 조용히 하거라. 그런 유치한 질문으로 신부님을 괴롭히지 말고. 총독의 딸: 저는 그냥... 수녀원장: 조용!!!!!!!!!!!! 내가 분명 말이니, 전투니 하는 그런 바보같은 생각에 빠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수녀원장은 크게 화를 냈다.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1. 말이나 전쟁이야기를 하는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수녀원장님? 2. 수녀원장님 말이 옳습니다. 말이나 전쟁은 여자아이가 하기엔 좋은 주제가 아니죠. 3. 수녀원장님. 너무 엄하신것 같습니다? 4. 제가 어릴 때는 말대꾸하면 맞았죠. 5. 침묵을 유지한다.
112 ◆k645dRyNzgp 2020/09/12 14:14:49 ID : ZbilzSIILgn 0
아무도 관심없구나. dice(1,5) value : 3
113 ◆k645dRyNzgp 2020/09/12 14:20:21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닌지는 스승인 제가 판단합니다. 어린 사고뭉치들을 다루는 건 제 전문이지요.
114 ◆k645dRyNzgp 2020/09/12 14:55:54 ID : ZbilzSIILgn 0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켄터베리의 대주교인 토마스 아룬델님과 절친한 사이입니다. 대주교님과 만났을 때 저희 둘은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걸 깨달았죠. 그래서 저는 총독의 임기가 끝나면 대주교님과 함께 새로운 일을 할 예정입니다. 존: 그 일은 어떤 일이지? 처음 보는 사람이 대화에 끼어들었다. 복도에서 본 저 사람은 분명 존이라는 사람일 것이다. 만약 존과 직접 대화하거나, 다른 누군가와 존에 대해 물어봤다면, 존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월리엄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지금의 월리엄으로서는 저 사람의 이름이 존이라는 것 밖에 알 수 없었다. 총독: 이단심문기관에서 일 할 예정이라네. 신부: 그런 기관이 있다는 건 처음 듣는군. 총독: 그야 지금까지는 필요성이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 지금은 다릅니다. 곧 의회에서 교회가 이단의심자를 체포할 권한을 줄 법안이 통과될 겁니다. 그리고 이단자들은 화형에 처해질 것이고, 다른 이단자들에게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존: 이단자들이 우리의 교회를 파괴하게 둘 순 없지. 맞아. 이단자들은 전부 불태워야 한다네!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존 경. 그건 좀.... 2. 맞습니다! 이단자를 불태우자! 3. 존 경. 만약 경의 가족이 이단이어도 똑같이 말할 수 있습니까? 4. 공개비난 5. 침묵한다.
115 ◆k645dRyNzgp 2020/09/12 14:56:36 ID : ZbilzSIILgn 0
dice(1,5) value : 4
116 이름없음 2020/09/12 14:56:38 ID : bcrarhs7go5 0
55!!
117 이름없음 2020/09/12 14:56:55 ID : bcrarhs7go5 0
늦었네.. 미안!
118 ◆k645dRyNzgp 2020/09/12 15:07:28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자네는 지금 왜 여기있지? 마땅히 해야할 일인건만, 짊어지지 않고, 점잔만 뺴고 있군. 총독: 잠시 끼어들자면, 내가 여러분을 초대한 건 전부 타당한 이유가 있다네. 총독은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총독: 난 추밀원을 만들고, 이단을 뿌리뽑는 일을 주도할 생각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한건 그대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서고. 총독은 월리엄을 바라보았다. 총독: 월리엄. 마녀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는 말해주겠나? 1. 마녀술 따윈 믿지 않습니다. 2. 마녀술을 믿습니다. 3.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4. 수녀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119 이름없음 2020/09/12 15:08:09 ID : ZbilzSIILgn 0
오, 봐주는 사람이 있었구나,
120 이름없음 2020/09/12 15:08:40 ID : bcrarhs7go5 0
엉 중간중간에 보고갔어 3!
121 ◆k645dRyNzgp 2020/09/12 15:20:22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믿음을 이교도의 오류라 말씀하셨지. 기적은 오직 주님의 권능을 통해 들어나는 것이죠. 총독: 최근에 토마스 아퀴나스의 글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의견에 따르면 사실은 마녀들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더군요. 인간의 이해를 넘은 기적이 일어날 수 는 있지만, 신의 권능을 침범해서는 안됩니다. 신부: 그래서 이단들은 어떻게 해야 좋겠소? 총독: 마녀술이 이단의 궁극적인 형태란 생각은 안드십니까? 이런 어둠의 기술을 부리는 자들도 처벌해야합니다. 존: 그럼! 처벌해야지! 신부: 내겐.... 이 주제로 이야기를 꺼낼 자격이 없는 것 같소....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그건 위험한 결정같습니다. 2. 마녀들을 파멸시켜야합니다. 3. 존 경. 마녀들은 어떻게 처벌하시겠습니까? 4. 신부님. 마녀에 대한 신부님의 소신을 말씀해주십시오. 5. 침묵한다.
122 이름없음 2020/09/12 21:56:43 ID : ZbilzSIILgn 0
봐주고 있어서 기다렸는데, 가버렸네.... 나 혼자 해야지.... dice(1,5) value : 3
123 ◆k645dRyNzgp 2020/09/12 22:08:20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마녀들은 이단보다 더 사악한 존재지. 더 강한 처벌이 필요하네. 가령 사... 총독이 존의 말을 제지했다. 총독: 존 경. 그건 식사시간에 할 말은 아닌 것 같군.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합시다. 지금은 불경한 이단자를 처리하는게 중요합니다. 총독은 모두를 보며 말했다. 총독: 제가 여러분을 초대한 건 이유가 있습니다. 신부님. 신부님처럼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말하는 것도 특기라고 할 수 있죠. 신부: 그리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총독은 이번에 월리엄을 바라봤다. 총독: 월리엄 브루스. 스코틀랜드 사람인 자네가 돕는다면 북부 지역의 이단자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걸세.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이단은 근절시켜야합니다. 2. 이단자에게 적법한 처벌을 내린다면, 돕겠습니다. 3. 누구, 저요? 4. 스코트랜드 사람인 내가 잉글랜드 사람인 당신들의 명령을 왜 들어야하지? 5. 대답하지 않는다.
124 이름없음 2020/09/12 22:25:27 ID : VdTPeKZh89t 0
2
125 ◆k645dRyNzgp 2020/09/12 22:41:54 ID : ZbilzSIILgn 0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지라도, 우리 모두 독실한 교인이라 믿네. 그게 가장 중요한 거지. 존: 그렇고 말고! 총독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총독: 이제 오늘의 만찬은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겠소. 잠시 옥상에서 바람 좀 쐬어야겠군. 신부님. 절 위한 성찬식을 준비해줄 수 있습니까? 신부: 네. 수녀원장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만찬은 끝났다.
126 ◆k645dRyNzgp 2020/09/12 22:43:53 ID : ZbilzSIILgn 0
이제 아이템을 사용해서 해야할 일을 해야할 순간입니다. 현재 월리엄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총독의 방에서 챙긴 총독의 고문도구 가방과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입니다. 월리엄은 총독의 고문도구 가방을 어떻게 할까?! 1. 안뜰에 있는 신부의 수레 안에 2. 주방의 조리도구 사이에 3. 지하 창고의 청소 용품 사이에 4. 지하에 있는 집사의 침대 밑에 5. 지하에 있는 하녀의 침대 밑에 6. 1층에 있는 집사의 책상 아래에 7. 존이 묵고 있는 2층에 있는 손님용 숙소의 옷장 안에 8. 2층 예배실에 있는 수녀원장의 가방 안에 9. 2층 전시실에 있는 진열장 사이에 10. 2층에 있는 총독의 딸의 침대 아래에 11. 2층에 있는 총독의 침대 아래에 12. 그냥 가지고 있는다.
127 이름없음 2020/09/12 22:44:40 ID : bcrarhs7go5 0
dice(1,12) value : 12
128 ◆k645dRyNzgp 2020/09/12 22:48:28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고문도구 가방을 그냥 가지고 있기로 했다. 이제 진짜로 해야할 일을 할 순간이다. 월리엄은 어떻게 정의를 집행할까? 1. 월리엄의 이 두 손으로! 2. 안뜰에서 채취한 이 보라투구꽃으로!
129 이름없음 2020/09/12 22:49:14 ID : bcrarhs7go5 0
dice(1,2) value : 2
130 ◆k645dRyNzgp 2020/09/12 22:58:18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다. 월리엄은 독가루를 들고 2층 예배실로 향했다. 신부와 수녀원장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한켠에는 은잔에 와인이 담겨있었다. 분명 총독이 성찬식에 사용할 와인이 분명하다. 월리엄은 신부와 수녀원장에게 들키지 않게 독가루를 와인에 넣었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131 ◆k645dRyNzgp 2020/09/12 22:59:25 ID : ZbilzSIILgn 0
시간이 지남을 알리는 레스
132 ◆k645dRyNzgp 2020/09/12 23:08:18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니다. 존이 허탈하듯이 말했다. 존: 만찬 때도 멀쩡했는데, 어찌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이렇게 증세가 악화되는 병이 듣지도 못했는데.... 수녀원장이 존의 말에 끼어들었다. 수녀원장: 총독님은 병으로 돌아가신게 아니라 독살 당한겁니다. 월리엄은 침착하게 수녀원장에게 물었다. 월리엄: 어떻게 독살이라 확신하시죠? 수녀원장: 식물에 대해 좀 알고 있습니다. 이건 보라투구꽃의 독을 섭취하셔서 돌아가신겁니다. 음, 확실히 하녀도 수녀원장이 식물에 대해 좀 알고 있다고 말했었다. 존: 독으로 돌아가셨다면, 어째서 우리는 멀쩡하지? 같은 냄비에서 나온 스튜를 먹었는데? 수녀원장: 만찬 이후에 어떤 방식을 통해 섭취한게 분명합니다. 어떤 방식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신부: 수녀원장님이 실수할리 없습니다. 집사. 신부는 집사를 불렀다. 신부: 이곳의 치안관은 어디있지? 집사: 요크성에 계십니다. 신부: 그럼, 내가 말을 타고 치안관을 데려오겠소. 모두 기다려주시오.
133 이름없음 2020/09/12 23:11:20 ID : ZbilzSIILgn 0
수녀원장이랑 신부가 임포스터 같은데... 식물로 독살 당했는데, 식물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신부도 수녀원장 감싸고.... 혼자 어딜 가려고 하고....
134 ◆k645dRyNzgp 2020/09/12 23:18:40 ID : ZbilzSIILgn 0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그 쪽 분은.... 존: 월리엄 브루스라고 하오. 총독의 친구라더군.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처음 듣는 이름이군.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무슨 뜻으로 하신 말이죠? 2. 소인은 딱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저도 치안관을 처음보는군요. 4. 내 이름을 모르다니, 후회하게 될거요.
135 이름없음 2020/09/12 23:19:14 ID : bcrarhs7go5 0
2
136 ◆k645dRyNzgp 2020/09/12 23:30:02 ID : ZbilzSIILgn 0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만, 말투에서 교양이 묻어나오는군. 흥미로워... 치안관은 주변을 살폈다. 치안관: 신부님은 안뜰에서 말을 돌보시고 계시고... 저택에 여러분 말고 누가 있죠. 집사: 따님과 수녀원장이 있습니다. 데려오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수녀원장님이 따님을 돌보고 계십니다. 아, 하녀도 있었습니다. 치안관: 사건 당시 모두 이 저택에 계셨습니까? 존: 그렇소. 치안관: 그럼 일단 모두 한 방에 모여야겠군요. 모두 총독 2층에 있는 진열실로 오시지요. 그 동안 저희 부하들이 저택을 수사하겠습니다. 곧 이 범죄를 저지른 사악한 범죄자를 체포하겠습니다.
137 ◆k645dRyNzgp 2020/09/12 23:36:05 ID : ZbilzSIILgn 0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문해도 되겠지. 자게 두시오. 치안관은 모두를 바라보았다. 치안관: 취합한 정보에 따르면, 여러분은 모두 만찬 후 옥상으로 올라가 범죄를 저지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치안관은 월리엄을 보며 말했다.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이 중에서 이방인인 자네에게 내가 너무 몰아가는 질문을 해도 용서해주길 바라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치안관님도 제가 대답을 하지 않아도 용서해주시지죠? 2. 치안관님을 이해합니다. 3. 시간 낭비군요. 4. 저를 체포하시겠다고요?!
138 이름없음 2020/09/13 12:50:29 ID : Xy7BzbwleJS 0
2
139 ◆k645dRyNzgp 2020/09/13 13:18:44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에 대해 말해주지 않겠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귀족 혈통이라고 사실대로 말한다. 2. 고아라서 수도원에서 자랐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3. 가문에서 버린 자식이라 교회에서 죽을 운명이라 거짓말한다. 4. 평민 출신이라고 거짓말한다.
140 이름없음 2020/09/13 13:21:47 ID : bcrarhs7go5 0
3
141 ◆k645dRyNzgp 2020/09/13 13:27:50 ID : ZbilzSIILgn 0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이단에 관해 편지를 쓰며 알게되었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2. 친모와 결혼한 사이였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3. 종교와 관련된 편지를 받았다고 거짓말한다. 4. 총독이 월리엄이 있던 수도원에 방문한 적 있다고 거짓말한다.
142 이름없음 2020/09/13 14:19:17 ID : VdTPeKZh89t 0
1
143 ◆k645dRyNzgp 2020/09/13 23:49:38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신부: 그 말이 맞네. 만찬 전에 대화했을 때도 그렇게 말했었지. 치안관: 그렇군요.
144 ◆k645dRyNzgp 2020/09/13 23:52:58 ID : ZbilzSIILgn 0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을 때 월리엄이 안뜰에 나타났소. 치안관: 신부님과 무슨 대화를 했나요? 신부: 통성명을 하고... 스코틀랜드에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맞아요. 2. 신부님은 이단이 스코틀랜드까지 퍼질지 몰랐다고 하셨죠? 3. 신부님은 이단자들을 옹호하셨죠?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45 이름없음 2020/09/14 00:02:34 ID : Rxwmk5U4Y6Z 0
3
146 ◆k645dRyNzgp 2020/09/14 13:24:01 ID : ZbilzSIILgn 0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었다. 신부: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인데, 내 말은 모든 종류의 종교적 논쟁을 격려하고 지지해야한다는 뜻이었소. 치안관: "모든" 종류요. 네. 흥미롭군요. 치안관은 신부를 약간 의심하는 모양이다. 치안관: 그외에 다른 이야기를 한 건 있습니까? 신부: 없습니다.
147 ◆k645dRyNzgp 2020/09/14 13:29:00 ID : ZbilzSIILgn 0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한 이야기는 한 적 없습니다. 치안관: 그렇군.... 그 때 월리엄은 저택에 처음 들어왔을 때 집사와 하녀가 언성 높혀 대화한 것이 떠올랐다.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딱히 말하지 않는다. 2. 집사가 하녀에게 요리가 늦은 것에 대해 화냈었다고 말한다. 3. 집사가 하녀를 괴롭히는 것을 봤다고 말한다. 4. 하녀가 집사에게 저주한 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5. 집사와 하녀가 싸운 것 같다고 말한다.
148 이름없음 2020/09/14 16:24:26 ID : bcrarhs7go5 0
5
149 ◆k645dRyNzgp 2020/09/14 18:22:28 ID : ZbilzSIILgn 0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아쉽군. 사건의 실마리가 될 수 도 있었는데... 심문은 계속해서 이어져 갔다.
150 ◆k645dRyNzgp 2020/09/14 18:27:52 ID : ZbilzSIILgn 0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았더니, 최근에 스코틀랜드 이야기가 적혀있는 책을 읽었던게 기억나서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더니 브루스씨는 저에게 책을 읽을 줄 아는 하녀는 처음 본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총독님께 글을 배웠다고 했어요. 그러자 제대로 배워쳐먹지못했다고 하셨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제대로 배우지 못했구나. 2. 그 이야기를 했다고 화난거니? 3. 나를 오해하고 있구나. 4. 치안관님.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151 이름없음 2020/09/14 19:02:09 ID : Cjjs07gnVfb 0
4
152 ◆k645dRyNzgp 2020/09/14 23:01:11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을 무시하고 하녀에게 질문했다. 하녀: 그 이후에... 총독님 이야기와,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 했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2. 그 때 총독님이 돌아가신 사모님을 굉장히 그리워 하신다고 말했었지. 3. 그 때 총독님이 매일 밤 술을 마신다고 말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9/15 00:37:02 ID : Rxwmk5U4Y6Z 0
2
154 ◆k645dRyNzgp 2020/09/15 09:56:46 ID : ZbilzSIILgn 0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른 이야기는? 하녀: 신부님에 대해 물어보셔서 선량하고, 인내심 좋고, 훌룡한 교육자라고 말했죠. 치안관: 그렇지. 신부님은 선량하고 인내심 좋고, 훌룡하신 분이지. 신부: 고맙네. 갑자기 칭찬을 받은 신부는 감사의 말을 했다. 하녀: 그 외에 딱히.... 그러고보니, 따님이 만찬 전에 월리엄씨와 대화한 적이 있대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었지? 하녀: 월리엄씨는 스코틀랜드의 왕자고, 용을 잡으러 잉글랜드에 오셨 치안관: 아, 그래. 어린 아이와 잘 놀아주시는 군요. 월리엄씨. 치안관은 존과 수녀원장을 바라봤다.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치안관은 그 침묵이 만찬 전에 월리엄과 만난 적 없다는 뜻인걸 깨달았다. 치안관: 그럼 월리엄. 만찬 전에 총독님과 만난 적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제 과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 네. 이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 네.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4. 네. 하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지는 않군요. 5. 아니요. 만찬 전까지 만난 적 없습니다.
155 ◆k645dRyNzgp 2020/09/16 21:41:27 ID : ZbilzSIILgn 0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3번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3번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56 ◆k645dRyNzgp 2020/09/16 21:44:02 ID : ZbilzSIILgn 0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57 1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57 1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총독님께서는 사모님이 순수하고 점잖은 여인이었다고 하셨습니다. 2. 총독님은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말하셨습니다. 3. 총독님에게 세상에 여자는 널렸다고 말했습니다. 4.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157 ◆k645dRyNzgp 2020/09/16 21:44:07 ID : ZbilzSIILgn 0
2
158 ◆k645dRyNzgp 2020/09/16 21:46:09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확실히 큰 충격 받으셨죠.
159 ◆k645dRyNzgp 2020/09/16 21:48:52 ID : ZbilzSIILgn 0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하자, 월리엄씨가 끼어들었죠.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1. 수녀원장님이 심하게 야단치시긴 하셨죠. 2. 끼어들지 말걸 그랬습니다. 3.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를 잘 다루신다고 하셨죠.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60 ◆k645dRyNzgp 2020/09/16 21:49:04 ID : ZbilzSIILgn 0
3
161 ◆k645dRyNzgp 2020/09/16 21:51:49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하시는거죠? 수녀원장: 나쁜 아이들은 맞아도 됩니다. 치안관: 음.....
162 이름없음 2020/09/16 21:50:43 ID : Rxwmk5U4Y6Z 0
신속한 진행....
163 ◆k645dRyNzgp 2020/09/16 21:52:13 ID : ZbilzSIILgn 0
이게 전부 레스주가 참가해주지 않아서 그런거야!
164 ◆k645dRyNzgp 2020/09/16 21:55:37 ID : ZbilzSIILgn 0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많이 찬성했지. 존: 네. 찬성했습니다. 이단은 불태워야 합니다. 그런데 월리엄은 이런 저를 보고 사악하다 말했죠. 치안관: 흠... 뭔가 찔리는게 있나 보군. 월리엄 브루스....
165 이름없음 2020/09/16 21:53:08 ID : Rxwmk5U4Y6Z 0
앗...미안 그치만...! ......할말이 없넹...
166 ◆k645dRyNzgp 2020/09/16 21:58:07 ID : ZbilzSIILgn 0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지? 월리엄?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마녀의 힘을 믿는다고 대답했습니다. 2. 마녀의 힘을 믿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3. 신부님에게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67 이름없음 2020/09/16 21:58:38 ID : Rxwmk5U4Y6Z 0
3
168 ◆k645dRyNzgp 2020/09/16 22:05:18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니라 치안관: 그렇습니다. 신부님은 정말 진정한 교인이자, 선량하신 분이군요. 존이 만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계속해서 설명했다. 존: 그리고 우리는 마녀에 대한 적절한 처벌에 대해 논의 했소. 마녀 또한 이단의 한 종류니깐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랬어요. 2. 총독님은 그들을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하셨죠. 3. 존 경은 마녀들을 아주 잔혹하게 처형해야 한다고 하셨죠. 4. 기억이 잘 안납니다.
169 이름없음 2020/09/16 22:06:53 ID : Rxwmk5U4Y6Z 0
3.,
170 ◆k645dRyNzgp 2020/09/16 22:09:57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신부: In Vino Veritas.
171 ◆k645dRyNzgp 2020/09/16 22:14:21 ID : ZbilzSIILgn 0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에게 빠르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하셨소.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자네는 거기서 뭐라고 대답했지? 1. 의무를 받들어 이단자를 이 땅에서 쓸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2. 저는 총독님을 의심했습니다. 3. 대가를 받고 싶었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72 이름없음 2020/09/16 22:17:33 ID : Rxwmk5U4Y6Z 0
1
173 이름없음 2020/09/17 22:14:47 ID : bcrarhs7go5 0
이거
174 ◆k645dRyNzgp 2020/09/17 22:28:53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175 ◆k645dRyNzgp 2020/09/17 22:33:57 ID : ZbilzSIILgn 0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은 보통 여인의 도구지요. 치안관은 여기 있는 사람 중 여자인 하녀와 수녀원장을 바라보았다. 치안관: 자네. 모든 식사는 자네가 직접 요리하지? 하녀: 그건 맞지만, 저는 절대 독을 넣지 않았어요! 치안관: 그리고 수녀원장님. 식물에 대해 잘 아시죠? 수녀원장: 그 사실로 저를 범인으로 모는 건 아니겠죠? 치안관: 가능성을 보는 것 뿐입니다. 총독님 스스로가 선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요.
176 ◆k645dRyNzgp 2020/09/17 22:42:18 ID : ZbilzSIILgn 0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하면서 수상한걸 발견했나? 경비대장: 수상한 건 없었습니다. 치안관: 심문 전에 소지품 검사를 했었지? 뭔가 수상한 물품은 없었나? 경비대장: 하녀에게서 이 편지가.... 경비대장이 편지를 꺼내 치안관에게 건넸다. 하녀: 그.. 제가 다 설명할 수 있어요. 치안관: 아니, 설명할 필요 없단다. 영주가 하녀를 자신의 방으로 초대하는 건 이 시대에 흔한 일이니깐. 그 말을 듣자 수녀원장이 화를 내며 하녀를 혼내기 시작했다. 치안관은 그런 둘을 말린 후 경비대장에게 다시 물어봤다. 치안관: 다른 수상한 물건은 없었나? 경비대장: 월리엄 브루스가 이런 것을... 치안관: 이런 살벌한 걸 몸에 지니고 있었군. 월리엄 브루스. 뭔가 할 말이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그 고문도구는 이단자들을 고문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2. 하고 싶은 말은 없습니다. 3. 그 고문도구는 총독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4. 제가 그걸 왜 가지고 있었죠?
177 이름없음 2020/09/17 23:02:29 ID : Rxwmk5U4Y6Z 0
3
178 ◆k645dRyNzgp 2020/09/17 23:07:45 ID : ZbilzSIILgn 0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뒤돌아 입구를 지켰다. 치안관: 이정도면 충분히 들었습니다. 제 추리를 들려드리죠.
179 치안관◆k645dRyNzgp 2020/09/17 23:12:06 ID : ZbilzSIILgn 0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게는 총독의 돈독한 친구이시니 이 사건과 연루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독님이 자살하셨을 가능성은... 별로 납득가지 않는군요. 그리고 월리엄 브루스, 난 자네가 총독의 죽음에 관여되어있다는 확증을 거의 굳힌 상태네. 처음부터 알겠군. 지금 자네를 구속해야겠어. 저항하지 말게.
180 ◆k645dRyNzgp 2020/09/17 23:18:02 ID : ZbilzSIILgn 0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은 생애 마지막 며칠을 눅눅한 독방에서 보내다가 지금 교수대 앞에 서게 되었다. 월리엄의 옆에는 사형집행인이, 앞에는 잉글랜드의 군중들이 있었다. 군중은 굉장해 분노해 월리엄에 대한 동정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었다. 월리엄은 문득 어머니가 떠올랐다. 자신이 처해질 꼴을 어머니가 볼 수 없다는 것이 월리엄의 유일한 위안거리였다. 사형 집행인이 거들먹거리며 월리엄에게 말했다. "유언은 있냐? 이 더러운 스코틀랜드 놈아." 1. 빨리 끝냅시다. 2. 후회는 없다. 3. 심판은 신께 맡기겠다. 4. 적어도 어머니는 다시 뵐 수 있겠지. 5. 자비를 베풀 생각은 없나? 6. 침묵한다.
181 ◆k645dRyNzgp 2020/09/17 23:57:11 ID : ZbilzSIILgn 0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스는 아무 말 없이 교수대 앞으로 서서 밧줄을 목에 걸었다. 월리엄은 아주 잠깐, 자신이 날고 있다고 생각했다. ENDING. 완벽한 계획
182 ◆k645dRyNzgp 2020/09/17 23:59:19 ID : ZbilzSIILgn 0
네.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끝났습니다. 참여가 저조해서 반쯤은 스레주 마음대로 했는데 말이죠. 반쯤...? 아니 사실은 거의다 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레스가 안달려서 스레주 아닌척 선택지를 쓴적도 있으니깐요.
183 ◆k645dRyNzgp 2020/09/18 00:01:12 ID : ZbilzSIILgn 0
2가지 정도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입니다. 제가 이 게임을 처음 할 때는 말이죠. 누가누군지 구분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레로 쓸 때는 이름 대신 호칭으로만 써야겠다! 라고 생각했죠. 그건 딱히 좋은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총독의 딸 부분... 윽...
184 ◆k645dRyNzgp 2020/09/18 00:05:37 ID : ZbilzSIILgn 0
두번째는 에서 지적한 부분입니다. 하나의 선택지를 고르면 다른 선택지는 어둠에 잠긴채 가라앉는다고 하셨죠. 네. 이건 그런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선택지가 궁금하면 회차 플레이를 해야하죠. '아, 저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저렇게 해봐야겠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런 느낌?
185 ◆k645dRyNzgp 2020/09/18 00:07:59 ID : ZbilzSIILgn 0
회차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2회차는... 음.... 1판이 1000레스를 채우면 진행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모두 안녕! 12월에 봐요!
186 이름없음 2020/09/18 12:03:17 ID : bcrarhs7go5 0
안녕!
187 ◆k645dRyNzgp 2020/11/16 21:59:55 ID : ZbilzSIILgn 0
인코가 뭐였더라
188 스레주 2020/11/16 22:04:18 ID : ZbilzSIILgn 0
아, 맞다. pc는 버그 있었지. 그러면 일단은 이걸로 이름 써야겠다. 근데 혹시 다들 그거 알아? 1회차 시작한 날짜는 8월 20일이고, 1회
아, 맞다. pc는 버그 있었지. 그러면 일단은 이걸로 이름 써야겠다. 근데 혹시 다들 그거 알아? 1회차 시작한 날짜는 8월 20일이고, 1회차 엔딩 본 날짜는 9월 17일이야. 1회차가 끝나는데 28일 정도 걸린다고 볼 수 있어! 오늘은 2020년 11월 16일. 1판에서는 5회차를 2020년 12월 14일에 하자고 했었어. 그래... 정확히 28일 후에! 하기로 했었지! 그 말은 지금 2회차를 시작하면 이론상으로는 2회차가 끝나는 순간 바로 5회차를 할 수 있다는 뜻이잖아? 그런 의미로 The Deed: Dynasty. 2회차 시작합니다.
189 스레주 2020/11/16 22:06:02 ID : ZbilzSIILgn 0
시나리오를 선택해주세요.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90
시나리오를 선택해주세요.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90 이름없음 2020/11/16 22:09:28 ID : a4FbdAY6444 0
음....주홍아가씨 해볼까
191 스레주 2020/11/16 23:12:00 ID : ZbilzSIILgn 0
의 조언을 바탕으로 호흡을 빠르게 해서 진행해볼게. 그러다가 뭐 이것저것 놓치게 되도 어쩔 수 없지. 호흡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거니깐
192 스레주 2020/11/16 23:12:21 ID : ZbilzSIILgn 0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1868년 9월 20일. 미국, 캔자스주, 월로우즈 타운.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1868년 9월 20일. 미국, 캔자스주, 월로우즈 타운.
193 스레주 2020/11/16 23:12:53 ID : ZbilzSIILgn 0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애니는 빌을 죽이고 다른 마을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194 스레주 2020/11/16 23:13:34 ID : ZbilzSIILgn 0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는 어거스틴 신부가 눈에 띄었다.
195 스레주 2020/11/16 23:14:17 ID : ZbilzSIILgn 0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뭐든 먹을 수 있어요. 지크. 다른 사람들은 어딨죠? 지크: 펄은 위층에서 대기하고 있고, 어니는 후실에 있어. 빌이 어니에게 너를 데려오라고 시켰었는데... 애니: 내가 왔으니 그럴 필요 없겠네요. 빌이랑 직접 이야기 할게요. 지크: 혹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렴.
196 스레주 2020/11/16 23:15:39 ID : ZbilzSIILgn 0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애니는 식사 전까지 등장인물과 대화를 하며 여러가지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수집하려고 합니다. 누구와 대화를 할까요? 모든 등장인물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정 등장인물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 누구하고도 대화하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니와 대화할까요? 지크와 대화할까요? 이방인과 대화할까요? 어거스틴과 대화할까요? 조시와 대화할까요? 펄과 대화할까요?
197 이름없음 2020/11/16 23:21:21 ID : a4FbdAY6444 0
대화한다
198 이름없음 2020/11/16 23:28:04 ID : 1eHva2k5RA7 0
대화한다
199 이름없음 2020/11/16 23:37:05 ID : Rxwmk5U4Y6Z 0
대화한다
200 이름없음 2020/11/16 23:48:54 ID : ZbilzSIILgn 0
대화한다
201 이름없음 2020/11/16 23:50:38 ID : nPijhe2IHyI 0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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