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645dRyNzgp 2020/08/20 16:23:55 ID : ZbilzSIILgn 1
이 스레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게임 [The Deed]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6373)의 후속 스레입니다. 저번 스레에서는 The Deed라는 게임을 앵커로 진행하는 스레였고, 이번 스레에서는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앵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요소가 추가되어서 그런지 난이도가 많이 상승했지만, 스레더들의 집단지성이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으니 한글 패치 주소를 남깁니다. https://caswac1.tistory.com/299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작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종료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시작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종료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402 ◆k645dRyNzgp 2020/12/07 00:02:26 ID : ZbilzSIILgn 0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이 누구냐고 묻길래, 그게 어떤 사람들인지 알려주었습니다. 보안관: 그게 누구였지? 애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마을 사람 전부요. 2. 빌이요. 3.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요.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03 이름없음 2020/12/07 00:02:44 ID : BtdvbioZij1 0
ㅂㅍ
404 이름없음 2020/12/07 00:10:07 ID : i2mq46jdA7u 0
어....1인가 3인가..... 3으로 하자
405 ◆k645dRyNzgp 2020/12/07 00:12:18 ID : ZbilzSIILgn 0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 보안관의 사건노트야. 그리고 얘들아........ 이 게임은 사실을 말하는게 목적인 게임이 아니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 보안관의 사건노트야. 그리고 얘들아........ 이 게임은 사실을 말하는게 목적인 게임이 아니야.........
406 ◆k645dRyNzgp 2020/12/07 00:17:46 ID : ZbilzSIILgn 0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여기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 같은 사람이요? 어거스틴: 보안관님? 보안관: 농담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야기는 없었나요? 어거스틴: 없었어요.
407 ◆k645dRyNzgp 2020/12/07 00:21:32 ID : ZbilzSIILgn 0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드욘: 그녀는 제 실수를 지적했고, 저는 제 무례함에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를 용서해주었고요. 보안관: 음, 딱히 누군가가 다친 이야기는 아니군요. 기드욘: 대충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408 ◆k645dRyNzgp 2020/12/07 00:24:29 ID : ZbilzSIILgn 0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나서 괜찮냐고 물어보았죠. 애니는 그냥 멍난 것 뿐이라며 넘겼어요. 저는 왜 이 마을을 떠나지 않았냐 물었고, 애니는 제가 아직 사랑을 몰라서 그런거라고 했어요. 보안관: 그 밖에 다른 다른 이야기 한 건 없나?
409 ◆k645dRyNzgp 2020/12/07 00:27:40 ID : ZbilzSIILgn 0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맞아요. 2. 기드온이 마을남자들이랑 도박을 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3. 기드온이 자신의 사격 실력을 자랑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10 이름없음 2020/12/07 00:29:29 ID : i2mq46jdA7u 0
3. 기드온이 자신의 사격 실력을 자랑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411 ◆k645dRyNzgp 2020/12/07 00:35:05 ID : ZbilzSIILgn 0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는 쏩니다. 보안관: 그것 참 놀랍군요.... 보안관은 기드온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12 ◆k645dRyNzgp 2020/12/07 00:36:55 ID : ZbilzSIILgn 0
조시: 그리고 신부님이 왜 여기 있는지 아냐고 물어서, 내가 그분 빨래를 세탁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조시: 그리고 신부님이 왜 여기 있는지 아냐고 물어서, 내가 그분 빨래를 세탁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맞아. 그랬지. 2. 신부님의 설교가 무섭다고도 말했지. 3.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무섭다고도 말했지. 4. 기억나지 않습니다.
413 이름없음 2020/12/07 00:38:10 ID : i2mq46jdA7u 0
뱀! 뱀 기르는 게 소름 끼친다고 그랬었어
414 이름없음 2020/12/07 00:39:54 ID : 1eHva2k5RA7 0
3
415 ◆k645dRyNzgp 2020/12/07 00:53:43 ID : ZbilzSIILgn 0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하지만 이 상황과는 관계 없는 이야기군요. 다른 이야기 한 건 없나?
416 ◆k645dRyNzgp 2020/12/07 00:55:37 ID : ZbilzSIILgn 0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고맙네. 조시. 유용한 정보였어. 보안관은 어니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17 ◆k645dRyNzgp 2020/12/07 00:57:11 ID : ZbilzSIILgn 0
조시: 아! 그리고 요즘 펄을 본 적 있냐고 물어봐서, 요즘 못 봤다고 대답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펄이 빌이랑
조시: 아! 그리고 요즘 펄을 본 적 있냐고 물어봐서, 요즘 못 봤다고 대답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펄이 빌이랑 싸우는 걸 들었다고 했었지? 3. 빌이 펄을 때렸다고 했었지? 4. 기억나지 않습니다.
418 이름없음 2020/12/07 01:00:31 ID : i2mq46jdA7u 0
2였나 3이었나
419 이름없음 2020/12/07 10:41:24 ID : Qmq6i3B801g 0
발판
420 이름없음 2020/12/07 13:55:57 ID : cLhBuoL81dA 0
2
421 ◆k645dRyNzgp 2020/12/08 17:43:13 ID : ZbilzSIILgn 0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펄? 펄: 그건.... 말 할 수 없어요. 보안관: 미란다원칙이 아직 세워지지 않았는데,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는 걸 아는군. 하지만 침묵은 별로 좋은게 아니야. 보안관은 펄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22 ◆k645dRyNzgp 2020/12/08 17:50:27 ID : ZbilzSIILgn 0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니가 와서 내게 말걸었어요. 빌이 애니를 찾아오라고 명령했는데, 스스로 찾아와서 아쉽군.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실망시켜서 유감이군. 다른 곳에서 노는건 어때? 놀 일 없어. 빌이 캐시디와 평화 협정을 맺어서 싸울 일이 없어질 것 같거든. 뭐 대충 이런 이야기를 했죠. 하지만, 저는 캐시디를 믿지 않는다고 했어요. 분명 캐시디가 방심한 빌의 뒷통수를 칠 것 같다고 이야기 했죠. 이 말은 빌에게도 했던 말이에요. 보안관: 그러니깐, 캐시디의 부하가 빌을 암살하려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군. 마제스틱 바의 캐시디.... 음.... 보안관은 기드온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기드온: 왜 저를 보시죠? 보안관: 아무것도 아닙니다.
423 ◆k645dRyNzgp 2020/12/08 17:53:37 ID : ZbilzSIILgn 0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고 했죠. 지크: 겁쟁이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걸세. 어거스틴: 다른 사람이 지크, 당신을 닮았으면 좋겠네요.
424 ◆k645dRyNzgp 2020/12/08 17:56:20 ID : ZbilzSIILgn 0
어니: 아, 당신이 얼마나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지.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네. 그랬어요. 2. 맞아. 신부님이 노예
어니: 아, 당신이 얼마나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지.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네. 그랬어요. 2. 맞아. 신부님이 노예들을 도와주셨다고 했었지. 3. 맞아. 신부님이 총기 밀수를 하셨다고 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25 이름없음 2020/12/08 17:58:46 ID : 2re6mLhxTTU 0
음....괜히 신부님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어봤자 소용 없을 것 같은데 2
426 ◆k645dRyNzgp 2020/12/08 22:33:49 ID : ZbilzSIILgn 0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427 ◆k645dRyNzgp 2020/12/08 22:36:40 ID : ZbilzSIILgn 0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니: 이방인이 마을 사람들을 캐묻고 다녔다고 이야기하니깐, 애니는 빌에 대해서도 캐물었는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빌은 안물어보더군요. 빌에게는 관심 없는 모양입니다. 보안관: 그것 참 중요한 정보로군. 보안관은 기드온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28 ◆k645dRyNzgp 2020/12/08 22:43:49 ID : ZbilzSIILgn 0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는 엄청 놀랐어요. 이번에야 말로 이 마을을 떠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애니는 저와 싸울 생각 없었어요. 오히려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죠. 아침에 빌과 있었던 일이랑, 저녁 전에 저 이방인 녀석 때문에 기분이 아주 나쁜 상태였거든요. 빌... 그는 요즘 손님이 안와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어요. 어, 그리고.... 애니와 저는 빌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요즘 빌이랑 알콩달콩 지낸다고 나에게 자랑했잖아? 3.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 말했잖아?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29 이름없음 2020/12/08 22:50:59 ID : 2re6mLhxTTU 0
악몽을 꾼다고 그랬던 것 같긴한데
430 이름없음 2020/12/09 17:13:39 ID : Qmq6i3B801g 0
3
431 ◆k645dRyNzgp 2020/12/09 17:41:30 ID : ZbilzSIILgn 0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라요. 어거스틴: 빌의 영혼은 제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태군요...
432 ◆k645dRyNzgp 2020/12/09 17:45:43 ID : ZbilzSIILgn 0
펄: 그리고 지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지크랑은 1년 넘게 별 일 없었어요. 아마, 부인이 돌아가신 것도 이유 중에 하나겠죠.
펄: 그리고 지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지크랑은 1년 넘게 별 일 없었어요. 아마, 부인이 돌아가신 것도 이유 중에 하나겠죠.
433 ◆k645dRyNzgp 2020/12/09 17:48:29 ID : ZbilzSIILgn 0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이 요즘 교회도 많이 가고, 신부님이야기를 자주 했거든요. 어거스틴: 빌은 선한 사람입니다. 몇몇 결점이 있긴 하지만, 다들 마찬가지잖아요?
434 ◆k645dRyNzgp 2020/12/09 17:49:57 ID : ZbilzSIILgn 0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나는 신사라고. 애니는 어니를 노려봤다.
435 ◆k645dRyNzgp 2020/12/09 17:53:18 ID : ZbilzSIILgn 0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식으로 결혼을 하자고 했어요. 2. 네. 제니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3. 네. 크리스탈 바의 경영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4. 네. 근데 어떤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5.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이야기한 적 없어요.
436 이름없음 2020/12/09 17:59:06 ID : 2re6mLhxTTU 0
빌이랑은 얘기 안했었는데 대화는 이게 슬슬 끝인가?
437 이름없음 2020/12/09 20:49:50 ID : Qmq6i3B801g 0
발판
438 이름없음 2020/12/09 20:54:00 ID : BtdvbioZij1 0
ㅂㅍ
439 이름없음 2020/12/10 19:45:15 ID : 2re6mLhxTTU 0
갱신
440 이름없음 2020/12/10 19:48:24 ID : BtdvbioZij1 0
5
441 ◆k645dRyNzgp 2020/12/10 20:09:25 ID : ZbilzSIILgn 0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빌이랑 이야기하는걸 최우선으로 생각할텐데.....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42 ◆k645dRyNzgp 2020/12/10 20:14:38 ID : ZbilzSIILgn 0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때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것, 식사 후에 펄이 어니에게 특별 서비스를 하기로 약속한 것, 지크가 양조장을 점검하기 위해 조시에게 바를 봐달라고 한 것, 빌이 어거스틴의 교회를 자주 찾아온다고 한 점... 전부 다 이야기 했다. 보안관: 빌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군요.
443 ◆k645dRyNzgp 2020/12/10 20:27:15 ID : ZbilzSIILgn 0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양치하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보안관: 깨끗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양치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 어니: 입을 헹구던 중 빌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빌의 방에 갔더니, 빌이 죽어있었습니다. 이러면 저에게 알리바이가 있는거죠? 보안관: 식사 후 펄과 함께 바로 주홍방에 갔나? 어니: 아니요. 잠깐 화장실을 갔었습니다. 보안관: 그러면 그 사이에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겠군. 자네도, 펄도. 혹시 둘이 함께 죽였을 가능성도 있고... 보안관은 펄과 어니에서 시선을 떼고 모두를 바라보았다. 보안관: 다른 분들은 어니가 비명을 질렀을 때 어디에 계셨습니까? 조시: 저는 여기 1층 바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저는 뒷마당에서 제 빨래가 마르는걸 기다렸습니다. 기드온: 저도 뒷마당에 있는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지크: 나는 양조장에서 맥주를 점검하고 있었소. 보안관: 애니, 자네는 어떤가? 어니가 비명을 질렀을 때 어디에 있었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2층 복도 2. 2층 주홍방 3. 2층 휴게실 4. 2층 애니와 제니의 방 5. 2층 빌의 발코니 6. 1층 바 7. 1층 부엌 8. 1층 후실 9. 뒷마당 10. 양조장 (마지막 선택지 입니다.)
444 이름없음 2020/12/10 20:28:16 ID : 2re6mLhxTTU 0
9. 뒷마당!!
445 ◆k645dRyNzgp 2020/12/10 20:36:22 ID : ZbilzSIILgn 0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어거스틴은 애니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46 ◆k645dRyNzgp 2020/12/10 20:39:34 ID : ZbilzSIILgn 0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그렇게 생각하네. 펄. 저번에 자네에게서 이걸 압수한 적이 있지. 그렇다고 자네가 범인이라는 의미는 아니야. 누군가가 자네의 단검을 훔쳐서 범행을 저지른 것 일 수 있으니깐 그렇다고 자네가 무고하다는 의미도 아니라네.
447 ◆k645dRyNzgp 2020/12/10 20:45:17 ID : ZbilzSIILgn 0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곧 다 읽을걸세. 그리고 펄, 자네의 방에서 흥미로운걸 발견했네. 바로 이 금시계지. 자네가 가진 돈으로 이 비싼 금시계를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는데 말이야.... 어니: 어.... 그거 빌의 시계인데요? 보안관: 펄, 또 너야? 또 절도죄를 저지른건가? 펄: 아, 아니에요! 제가 훔친게 아니에요! 보안관: 펄이 자신의 시계를 훔친걸 빌이 알아챘을지도 몰라. 그래서 빌은 화가 나서 펄을 폭행했고, 펄은 자기 방어를 위해 빌을 살ㅎ 펄: 아니야!!!!!! 내가 안했다고!!!!!! 보안관: 그럼 이 시계가 왜 자네 옷장에 있었지?! 펄: 그건....
448 ◆k645dRyNzgp 2020/12/10 20:46:44 ID : ZbilzSIILgn 0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449 ◆k645dRyNzgp 2020/12/10 20:49:54 ID : ZbilzSIILgn 0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증거가 있어. 애니. 자네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같군. 진범일 가능성이 있어. 펄. 모든 정황이 자네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 빌이 자살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
450 ◆k645dRyNzgp 2020/12/10 20:52:49 ID : ZbilzSIILgn 0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포하겠네. 적어도 재판이 끝날 때 까지. 펄: 보안관님. 지금 착각하시는거예요.... 보안관: 빌이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수사를 하다보면 알 수 있겠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451 ◆k645dRyNzgp 2020/12/10 21:02:52 ID : ZbilzSIILgn 0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왜 떠나야 해요. 엄마? 애니: 보안관에게 여러 질문을 받았어. 분명 그 보안관은 나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제니: 하지만, 모두가 펄 아줌마가 했다고 알고있잖아요? 애니: 펄... 좋아한 적은 없었지.... 하지만 이런 일을 당할 녀석은 아니었는데... 보안관이 다른 사람이 범인이라는 걸 알기 전에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보안관은 모를거예요. 엄마는 똑똑하니깐. 모든게 잘될거예요. 두고 보세요. 애니: 그래. 그렇게 됐으면 좋겠구나.... 우린 이미 온갖 힘든 일을 다 겪었지.... 어쩌면 이제 끝일지도...... ENDING. 도망자
452 이름없음 2020/12/10 21:06:05 ID : 2re6mLhxTTU 0
수고했어 스레주!
453 ◆k645dRyNzgp 2020/12/10 21:06:47 ID : ZbilzSIILgn 0
음... 이 엔딩이 나올줄은 예상도 못했는걸...
454 ◆k645dRyNzgp 2020/12/10 21:10:16 ID : ZbilzSIILgn 0
12월 14일 전에 끝을 봐버렸다.... 이제 뭐하지....
455 이름없음 2020/12/14 15:37:38 ID : kmk9xPeFgY0 0
그 다음꺼 해야징 스레주 선홍의 화환인가 뭔가 그거
456 ◆k645dRyNzgp 2020/12/14 15:41:39 ID : lbeE7e5cNtc 0
동시진행 할까?
457 이름없음 2020/12/14 15:49:43 ID : kmk9xPeFgY0 0
ㅇㅇ
458 ◆k645dRyNzgp 2020/12/14 22:34:46 ID : ZbilzSIILgn 0
그러면 >>457의 말대로 동시진행을 한 번 해보겠어.
그러면 의 말대로 동시진행을 한 번 해보겠어.
459 ◆k645dRyNzgp 2020/12/14 22:36:00 ID : ZbilzSIILgn 0
시나리오를 골라줘.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68 주홍 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460
시나리오를 골라줘.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68 주홍 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460 이름없음 2020/12/14 22:36:46 ID : BtdvbioZij1 0
선홍의 화환
461 ◆k645dRyNzgp 2020/12/14 23:27:02 ID : ZbilzSIILgn 0
3회차는 지금 하기 힘들 것 같다. 그냥 게임 캡쳐한 사진 3개 툭 올리고 적당히 글 쓰는 그런 거에서 벗어나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된
3회차는 지금 하기 힘들 것 같다. 그냥 게임 캡쳐한 사진 3개 툭 올리고 적당히 글 쓰는 그런 거에서 벗어나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된 그런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롤로그만 50장 넘게 나왔어. 이걸 다 편집하면 이상적인 동시진행 못할 것 같아. 그냥 예정대로 1판 스레 끝낸 다음에 돌아올게.
462 이름없음 2020/12/14 23:39:53 ID : Qmq6i3B801g 0
아아아앗...
463 ◆k645dRyNzgp 2020/12/15 20:13:23 ID : ZbilzSIILgn 0
어제 밤에 동시진행 못한다고 했었지... 근데 그건 글을 작성했을 당시 굉장히 졸려서 했던 변명이었습니다! 아니, 편집하는게 가능하잖아?! 마침 꽤나 동시진행이 어울리는 흥미로운 시나리오를 골랐으니 3회차 진행합니다!
464 ◆k645dRyNzgp 2020/12/15 20:14:21 ID : ZbilzSIILgn 0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 그의 옆에 섰다. "아, 불쌍한 오스카. 우리 매제는 언제나 병약했었지. 이렇게 벌써 떠날 줄이야.... 아아,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했지만." 남자의 말에 여자가 입을 열었다. "토마스.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었어." "그게 무슨 말이야?" "돈을 보내달라는 내 편지를 받았잖아." "그 이야기가 왜... 설마 약? 그 병이 약을 산다고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한거야? 난 아니라고 보는데..." "그건 당신이 단정지을 일이 아니야. 지금은 몰라도, 오빠가 그 돈을 보냈다면, 오스카는 마지막 몇 주는 편안히 보낼 수 있었어." 토마스는 한숨을 쉬었다.
465 ◆k645dRyNzgp 2020/12/15 20:14:39 ID : ZbilzSIILgn 0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지!" "마가렛..." 토마스는 마가렛을 바라보았다. 마가렛은 자신을 쳐다보는 토마스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그 돈은 다 내가 쓴 소설로 번 돈이야. 전부 내 돈이라고!" "벌써 잊은거야? 그 소설을 네 이름을 출판하려다 몇 번이고 실패했잖아! 지금은 19세기 영국이야. 여자 작가가 쓴 소설 따윈 아무도 읽고 싶어하지 않다고! 내가 이름을 빌려주지 않았으면, 그 책들이 빛을 보는 일은 없었어. 그리고 책이 출판될 때 마다 돈을 보내줬잖아?" "쥐꼬리 만큼 줬지. 죽지 않을 만큼만" 토마스는 오스카의 묘비를 바라보았다. "어쨌든 널 부양할 책임은 그 누구도 아닌 매제에게 있었지. 이제 과부가 되었으니, 돈 좀 늘려줄게." "저어엉마아알너어그으러어우운오오빠아네에" "심통부리지마. 그런 식으로 나오면 돈을 보내지 않을거야." 토마스는 마가렛의 얼굴을 보았다.
466 ◆k645dRyNzgp 2020/12/15 20:15:49 ID : ZbilzSIILgn 0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지!" "마가렛..." 토마스는 마가렛을 바라보았다. 마가렛은 자신을 쳐다보는 토마스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그 돈은 다 내가 쓴 소설로 번 돈이야. 전부 내 돈이라고!" "벌써 잊은거야? 그 소설을 네 이름을 출판하려다 몇 번이고 실패했잖아! 지금은 19세기 영국이야. 여자 작가가 쓴 소설 따윈 아무도 읽고 싶어하지 않다고! 내가 이름을 빌려주지 않았으면, 그 책들이 빛을 보는 일은 없었어. 그리고 책이 출판될 때 마다 돈을 보내줬잖아?" "쥐꼬리 만큼 줬지. 죽지 않을 만큼만" 토마스는 오스카의 묘비를 바라보았다. "어쨌든 널 부양할 책임은 그 누구도 아닌 매제에게 있었지. 이제 과부가 되었으니, 돈 좀 늘려줄게." "저어엉마아알너어그으러어우운오오빠아네에" "심통부리지마. 그런 식으로 나오면 돈을 보내지 않을거야." 토마스는 마가렛의 얼굴을 보았다. "오스카.... 상냥하고 자상한 오스카... 당신은 언제나 겨울이 고비였지. 어릴 때 부터 추위를 견뎌내지 못했어... 올 해 겨울은... 정말이지, 그 어느 때보다 더없이 혹독하구나..." 마가렛은 오스카의 묘비에서 손을 뗐다. 그리고 주먹을 쥐었다. "오빠의 이기심만 아니었다면, 거기가 아니라 내 옆에 있을수 있을텐데, 토마스. 네가 오스카를 죽인거와 다름없어.... 오스카. 오빠의 말대로 난 던셸로 갈꺼야. 해야할 일이 있으니깐... 편히 쉬어."
467 ◆k645dRyNzgp 2020/12/15 20:16:43 ID : ZbilzSIILgn 0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는 무르익기도 전에 끝나고 말았지만, 아직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어. 토마스. 그 더럽고 추잡한 인생 이야기 역시 결말에 다다르고 있지.' 마가렛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이 말했다. "오빠, 오늘 밤 내가 빚어낼 살인추리소설의 희생자 역할을 맡아줘야겠어." 마가렛은 던셸 저택으로 들어갔다.
468 ◆k645dRyNzgp 2020/12/15 20:19:41 ID : ZbilzSIILgn 0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은 고개를 저었다. "브루스는 결혼 하기 전에 쓴 성입니다. 퍼시 부인이라 불러주세요." "아, 죄송합니다. 퍼시 부인"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고개를 숙였다. "저는 어머님의 간호를 맡고 있는 에델이라고 합니다. 청소나 요리도 하니, 필요한게 있으면 뭐든 알려주세요. 가족 분들께 이야기는 들었어요. 정말 유감이에요." 그리고 에델은 계단을 가리켰다. "부인의 부모님께서도 오신걸 알면 기뻐할거예요. 어머님은 침대를 떠나시는 일이 없어요." 이번에 에델은 옆에 있는 응접실의 문을 가리켰다. "아버님은 응접실에 계세요. 두 분 다 장례식에 참석하시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하지만, 두 분 다 건강이 좋지 않으시고, 날도 추워서..."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1. 우리 가족은 언제나 내가 그와 결혼하는걸 반대했었죠. 2. 여건이 되면 오셨겠죠. 3. 그래도 토마스는 왔어요. 4. 남편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469 이름없음 2020/12/15 20:21:56 ID : kmk9xPeFgY0 0
동접!
470 이름없음 2020/12/15 20:22:27 ID : kmk9xPeFgY0 0
3
471 ◆k645dRyNzgp 2020/12/15 20:37:44 ID : ZbilzSIILgn 0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랬다면 죽게 내버려두지 않았겠지.' 마가렛은 생각이 입밖으로 나오지 않게 꾹꾹 참았다. "저녁식사는 이미 끝났지만, 배고프시다면 따로 음식을 드릴게요. 아, 그리고 토마스씨가 여흥거리를 준비하셨어요. 레노라 여사가 토마스씨의 점을 칠거래요." "레노라 여사?" "네. 아주 유명한 점술가래요. 아는 사람은 아는 분이요. 지금은 거실에서 점술 준비를 하시고 계세요."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1. 토마스는 아직도 그런 미신을 믿는군요. 2. 점술이라니, 재밌겠네요. 3. 레노라 여사는 어떤 분이신가요? 4. 몸값 비싼 분이시겠군요.
472 이름없음 2020/12/15 20:41:16 ID : kmk9xPeFgY0 0
2
473 이름없음 2020/12/15 20:47:09 ID : BtdvbioZij1 0
발판!!!!!
474 이름없음 2020/12/15 21:00:23 ID : kmk9xPeFgY0 0
2
475 ◆k645dRyNzgp 2020/12/15 22:09:13 ID : ZbilzSIILgn 0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렸다. "그리고 남동생분이 아내와 아드님과 함께 오셨어요. 조카는 아직 보신적 없으시죠. 얼마나 귀여운지."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1. 어서 만나보고 싶어요. 2. 하지만 동생 부부는 나를 찾아온 적 없었죠. 3. 저는 이제 아기를 가질 수 없겠죠. 4. 전 아기가 싫어요.
476 이름없음 2020/12/15 22:27:40 ID : kmk9xPeFgY0 0
ㅂㅍ
477 이름없음 2020/12/15 22:27:44 ID : kmk9xPeFgY0 0
1
478 ◆k645dRyNzgp 2020/12/15 22:34:21 ID : ZbilzSIILgn 0
"와, 저도 조카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그럼 전 설거지를 해야해서 이만...."
"와, 저도 조카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그럼 전 설거지를 해야해서 이만...."
479 ◆k645dRyNzgp 2020/12/15 22:39:12 ID : ZbilzSIILgn 0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첫번째 [진술]단계 저택을 돌아다니며, 증인이 될 사람들과 여러 대화들을 해서 누군가을 의심받게 하거나, 누군가를 결백하게 만드는 증언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역시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누구와 대화를 하고, 누구와 대화를 하지 않을지 지금 정하겠습니다. 마가렛의 아버지 찰스와 대화한다/안한다 마가렛의 어머니 제니와 대화한다/안한다 마가렛의 남동생 마이클과 대화한다/안한다 마가렛의 올케 넬리와 대화한다/안한다 마가렛의 어머니 제니의 간병인 에델과 대화한다/안한다 마가렛의 오빠 토마스가 초대한 점술사 에노라 여사와 대화한다/안한다
480 이름없음 2020/12/15 23:48:35 ID : 1eHva2k5RA7 0
대화한다
481 이름없음 2020/12/16 18:31:53 ID : Qmq6i3B801g 0
대화한다
482 이름없음 2020/12/17 18:26:06 ID : ze0sjfU59g2 0
안한다
483 이름없음 2020/12/17 18:36:05 ID : U2Hu3Barf9d 0
1한다 2안한다 dice(1,2) value : 2
484 이름없음 2020/12/17 18:49:38 ID : BtdvbioZij1 0
말한다
485 ◆k645dRyNzgp 2020/12/18 18:51:46 ID : ZbilzSIILgn 0
24시간 지났으니 스레주가 앵캐 채워야지 히히 대화 안하는게 스레주 입장에서 편하니깐, 대화 안한다!
486 ◆k645dRyNzgp 2020/12/18 18:52:49 ID : ZbilzSIILgn 0
아버지, 어머니, 간병인 하고만 이야기 하는건가.... 올케와 대화하지 않아서 아쉽네.....
487 ◆k645dRyNzgp 2020/12/18 18:53:37 ID : ZbilzSIILgn 0
그럼 누구랑 먼저 대화 할까 아버지 1번, 어머니 2번, 간병인 3번 dice(1,3) value : 2
488 ◆k645dRyNzgp 2020/12/18 19:07:14 ID : ZbilzSIILgn 0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체취가 느껴졌다. 어머니가 들어온 마가렛을 보고 말했다. "에델이니?" 어머니는 마가렛을 간병인으로 착각한 모양이다. "어머니. 저예요. 마가렛이에요." "오, 마가렛. 사랑스러운 우리...." 어머니는 마가렛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참으로 훌룡한 장례식이지?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장례식이요?" "여기, 사람이 많이 있잖니. 우리 사위에게 친구가 많으니깐...." 마가렛은 오스카가 죽은 이후 지금까지 줄곧 상복을 입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는 자신이 오스카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 1. 어머니. 여기는 장례식장이 아니에요. 2. 어머니 상태가 심각하네요.... 3. 네. 그에게는 친구가 많았죠. 4. 절 바보 취급하지 마시고 정신 차리세요! 어머니!
489 이름없음 2020/12/18 19:37:39 ID : Qmq6i3B801g 0
발판
490 이름없음 2020/12/18 19:39:25 ID : 1eHva2k5RA7 0
3
491 ◆k645dRyNzgp 2020/12/18 20:50:58 ID : ZbilzSIILgn 0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마가렛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머니와 점술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머니와 오빠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머니와 올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어머니와 동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어머니와 대화를 그만둔다.
492 이름없음 2020/12/18 23:12:11 ID : 1eHva2k5RA7 0
올케랑 대화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올케에 대해 얘기하는거 어때?
493 이름없음 2020/12/18 23:12:35 ID : BtdvbioZij1 0
발판
494 ◆k645dRyNzgp 2020/12/20 18:07:23 ID : ZbilzSIILgn 0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네. 마치 1회차 같아. 분명 누가 동시진행하자고 했을 때는 이런 일 없을 것 같았는데.... 스레주가 독단적으로 진행해야지. DICE(1,6) value : 5
495 ◆k645dRyNzgp 2020/12/20 18:15:39 ID : ZbilzSIILgn 0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아, 넬리. 거기 있었구나. 같이 이야기 하고 싶었던다." 어머니는 마가렛을 넬리로 착각한 모양이다. "넌 정말 착한 아이란다. 이 마을의 누구든 너라면 아무 불만 없이 며느리로 맞을 거란다. 너처럼 젊은 숙녀에겐 많은 기회가 있지." 마가렛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어머니. 넬리는 마이클과 결혼했어요. 기억하시죠? 2. 무슨 기회가 있다고요? 3. 저는 관심없어요.
496 이름없음 2020/12/23 14:14:26 ID : Qmq6i3B801g 0
발판
497 이름없음 2020/12/23 14:42:33 ID : 1eHva2k5RA7 0
기회? 뭐 남편이랑 이혼할 기회?
498 이름없음 2020/12/23 22:45:06 ID : Qmq6i3B801g 0
발판
499 이름없음 2020/12/24 00:04:34 ID : 1eHva2k5RA7 0
3
500 ◆k645dRyNzgp 2020/12/24 15:15:54 ID : ZbilzSIILgn 0
마가렛은 넬리의 과거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다. 그리고 잠시 후 넬리인 척 대답했다. "전 둘 중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썩 꺼
마가렛은 넬리의 과거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다. 그리고 잠시 후 넬리인 척 대답했다. "전 둘 중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썩 꺼져라! 이 나쁜년아!"
501 ◆k645dRyNzgp 2020/12/24 15:16:30 ID : ZbilzSIILg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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