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과제 제출 대작전 (212)
2.정원 (119)
3.Vanitas (500)
4.린ㅗㅓ ㅗㅔ것ㄹ,ㅎ 즈칫ㄱ,햐려. (51)
5.미궁 100선 (8)
6.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큐브 - (627)
7."스토리 없는 미궁게임" (81)
8.[스토리 미궁게임] REBERKA (1회차)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283)
9.<셜록 홈즈 VS 아르센 루팡> (561)
10.화력이 너무 떨어져서 한탄하는 스레 (10)
11.Recruitment of participant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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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What is dead may never die (650)
14.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137)
15.[스토리 미궁] Stella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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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여러분은 이 소년을 살릴 수 있을까요? (40)
18.드림랜드(Dreamland) (16)
19.. (3)
20.이런 미궁이 인기가 있을라나 (76)
1
이름없음
2020/11/20 23:46:40
ID : wpRDxU0msrv
8
한가롭게 오후의 일과를 즐기고 있는 나.
나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는데
선배에게 받은 PDA로부터 알람이 왔다.
하얀 가운 위에 살포시 얹혀진 명찰 속에 적힌 나의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
나는 그 연락용 단말기를 들고 화면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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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0/11/23 02:29:58
ID : HDy3UY09wK3
0
아무래도 양쪽 정보를 다 알면 시시하니까... 진행 다 끝나고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기 위해 가는것 정도는 괜찮겠지
203
이름없음
2020/11/23 02:34:49
ID : TXwLapPbhgl
0
제가 넘 문제를 빨리 풀어버렸나 봐요 답이 오기도 전에 풀어버렸네,,,
일단 저기를 봐버려서 추리가 약간 되긴 했는데,,, 일단 애슐리,,, pda도 있고 가운도 잇는거로 봐선 연구자 신분인데
기억못하고 있는거로 봐선 그 바이러스에 감염 된거같고,,, 아무튼 피험자는 아닌거 같다는게 제 의견이에오,,,
204
스레주
2020/11/23 02:41:32
ID : 3Qlg3VamrhA
0
앵커쪽 화력이 보통 더 세니까 그쪽이 더 빠를줄 알았는데 ㅇㅁㅇ
205
이름없음
2020/11/23 02:45:12
ID : HDy3UY09wK3
0
잠깐 헷갈리니까 정리해 보자면
L.E.N.A.R.D(편의상 래너드로 표기)
널리 퍼진 바이러스. 가공육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추측되며 현재는 치료법의 개발으로 거의 종식된 상태. 이미 감염된 사람도 경미한 후유증을 제외하면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뇌에 영향을 미친다고도 알려져 있다.
L.E.N.A.R.D "13"
정부에서 래너드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그것을 개조하여 만든 바이러스. 주입한 사람이 원하는대로 기억을 지울 수 있다. 싸이코패스 군사훈련의 주재료. 이미 치료제가 발견됨
L.E.N.A.R.D 13의 "변종"
이번 사태를 통제할 수 없게 된 주원인. 정부측에서도 치료제를 찾지 못했다. 래너드 13을 주입한 피험자들에게서 발생.
206
이름없음
2020/11/23 02:45:41
ID : HDy3UY09wK3
0
그렇다면... 애슐리 스미스가 엠마 화이트라면? 이건 너무 갔나?
207
이름없음
2020/11/23 02:48:39
ID : TXwLapPbhgl
0
으음,,,굳이 다른 이름을 썼을 이유를 모르겠어서,,, 일단 보류,,, 아직 이 스레 목적이 뭔지도 잘 모르겟네요.
208
이름없음
2020/11/23 02:49:29
ID : TXwLapPbhgl
0
근데 그게 맞다면 모르면 안되는 번호 = 엠마 화이트의 번호라는 거일텐데,,,!
209
이름없음
2020/11/23 02:51:04
ID : HDy3UY09wK3
0
그럼 다음에 문자할 기회가 생기면 엠마 화이트라는 이름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볼까? 기억이 삭제된 상태라도 뭔가 떠올릴지 모르잖아
210
이름없음
2020/11/23 02:51:18
ID : 3Qlg3VamrhA
0
아이 근질근질
211
이름없음
2020/11/23 02:51:46
ID : HDy3UY09wK3
0
뭐야 레주 진행이 느려서 근질근질한거니
212
이름없음
2020/11/23 02:53:36
ID : 3Qlg3VamrhA
0
레주가 누구에요?
213
이름없음
2020/11/23 02:53:45
ID : TXwLapPbhgl
0
오오 좋은생각..!
214
이름없음
2020/11/23 02:53:49
ID : HDy3UY09wK3
0
얘
215
이름없음
2020/11/23 02:54:14
ID : TXwLapPbhgl
0
ㅋㅋㅋㅋㅋㅋ 레주랑 아이디가 같은데 ㅋㅋㅋㅋㅋ
216
스레주
2020/11/23 02:56:27
ID : 3Qlg3VamrhA
0
*진행이 느린 것도 있지만 여러분들 추리가 재미있네요 :)
217
이름없음
2020/11/23 02:59:29
ID : 3Qlg3VamrhA
0
나는 자러갈게...! 남은 사람은 굿밤!!
218
이름없음
2020/11/23 02:59:40
ID : HDy3UY09wK3
0
뭐야 글케 말하니까 완전 헛다리 짚은 느낌이잖아
219
이름없음
2020/11/23 03:00:07
ID : HDy3UY09wK3
0
그래 잘자라 다들 낼봐
22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23:17:01
ID : 3Qlg3VamrhA
0
기다리고 있는데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저는 방금 상황실이랑 창고에서 나왔고 내려가는 계단을 찾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c동이다 라고 적힌 글도 봤고요
221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23:20:18
ID : 3Qlg3VamrhA
0
뭐라고 답장을 하는 게 좋을까요?
222
스레주
2020/11/23 23:28:07
ID : 3Qlg3VamrhA
0
* 가이드
- 피험자 파일에서 알아낸 것을 알려준다
- 건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 대화를 통해 상대의 상태를 파악해본다
- 기타 상대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223
이름없음
2020/11/23 23:37:41
ID : HDy3UY09wK3
0
지금 4층이라는 뜻이네... 만약 4층에서 깨어난거라면 어느 방에서 깨어났을까 역시 그방일까...
224
이름없음
2020/11/23 23:39:05
ID : HDy3UY09wK3
0
일단 피험자 파일에 대한건 나와있는 두사람 얘기만 하자 공백란 얘기는 해서 좋을게 없을듯
225
이름없음
2020/11/23 23:44:33
ID : HDy3UY09wK3
0
내려가는 계단 찾았다 하니까 숙직실 카드키 털라는거랑 경비실 기능 쓰라는거 얘기해주자 무기방은 얘기해주는게 나을까... 근데 무기방 작동 구조를 보아하니 스미스랑 대화하면서 협동해서 무기를 찾는걸 바라는 스레주의 모습이 보이는것만 같아 갖고있는 변변한 무기가 있는지 정도는 물어보자 자폭방은... 절대 얘기하지 말자
226
이름없음
2020/11/23 23:45:53
ID : HDy3UY09wK3
0
래너드 감염 증세가 따로 나와있으면 좋을텐데 그걸 모르니까 감염여부는 확인을 못하겠네... 엠마 화이트 아는지도 물어봐야하고 싸패인지도 떠봐야하고 바쁘다 바빠
227
스레주
2020/11/23 23:48:48
ID : 3Qlg3VamrhA
0
* 고생이 많으시군요 ㅠ
22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23:57:07
ID : HDy3UY09wK3
0
당신만 하겠나요
다른 사람들 의견을 더 듣고싶긴 한데 지금 아니면 앵커판이랑 바로 소통하기 힘들것같으니까 바로 보낼게
c동... 제가 평면도를 가지고 있어요. 아마도 스미스씨가 지금 계신 층이 4층일 거예요. 내려가는 계단을 찾으셨다 하니 3층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알려 드릴게요. 계단을 내려가신 뒤 앞에 보이는 문을 열면 복도가 나올거예요. 오른쪽의 경비실에서 방송 기능과 개폐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 안쪽의 숙직실도 꼭 조사해 보셔야 해요! 혹시 지금 몸 상태는 어떠신가요? 적당한 무기는 소지하고 계신가요? 동행하는 사람은 있나요?
투머치토커가 되는 기분이니 나머지는 다음 문자때 물어보자...
229
이름없음
2020/11/24 00:01:56
ID : HDy3UY09wK3
0
피험자 리스트에 대한 말은 어떻게 꺼내는게 좋을까... 이걸 말하려면 실험에 대해서도 말해야 하는데
230
이름없음
2020/11/24 00:05:26
ID : 3Qlg3VamrhA
0
지금 저쪽 보니까 진도가 여기랑 차이가 나서 혼돈의 카오스... ㅋ큐ㅠ
231
이름없음
2020/11/24 00:06:37
ID : HDy3UY09wK3
0
레주 힘내... 애슐리한테 뭔가 말을 해주고 싶긴 한데 안물어본걸 대답하자니 너무 정보 많이 주는것같고 묻는것만 대답하자니 할말이 없고......
232
이름없음
2020/11/24 00:08:01
ID : 3Qlg3VamrhA
0
레주 아닌데요
233
이름없음
2020/11/24 00:08:35
ID : HDy3UY09wK3
0
엥 너 레주랑 아이디 똑같아서 레주인줄알았음ㅋㅋㅋㅋ
234
이름없음
2020/11/24 00:11:04
ID : 3Qlg3VamrhA
0
지금은 행인으로서 레스를 단 것이닷
235
이름없음
2020/11/24 00:12:30
ID : HDy3UY09wK3
0
뭐뭐얏 그래 레...더야
236
올리비아 올슨
2020/11/26 14:30:45
ID : 3Qlg3VamrhA
0
애슐리 스미스: L.E.N.A.R.D라는 질병이요? 당연히 알고 있죠.
애슐리 스미스: 혹시 아담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게 있나요?
237
스레주
2020/11/26 14:37:16
ID : 3Qlg3VamrhA
0
* 참고로 문자는 사진도 가능합니다! 왜 이제 말하냐고요? 원래 문자는 사진도 보낼 수 있는데요?
238
이름없음
2020/11/26 14:37:34
ID : FbhcJQleFeM
0
의 얘가 아담인가...? 크리스 밀러 이야기는 에서 했으니까 피험자 1, 피험자 2 중에는 피험자 2겠지...? 아니면 공백으로 남겨진 걔인가? 어쨌든 아직 확실한 견 없으니까 모른다고 하는게 좋...겠...나...?
239
이름없음
2020/11/26 14:38:04
ID : FbhcJQleFeM
0
...그냥 평면도를 조금 지워서 보낼걸...
240
이름없음
2020/11/26 15:42:28
ID : HDy3UY09wK3
0
아담은 일단 아는게 없다고 하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피험자 2번 얘기는 해둘까? 거짓말 잘한다고 하니까 이름도 구라깐걸수도 있잖아
이제와서 래너드를 안다니 너무 수상하잖아... 이거 추궁할까 납득한척하고 넘어갈까
241
이름없음
2020/11/26 15:43:25
ID : 3Qlg3VamrhA
0
(팝콘)
242
이름없음
2020/11/26 15:46:24
ID : HDy3UY09wK3
0
아니 솔직히 누가봐도
래너드가 뭐예요? > 대충~이런건데 설마 진짜 모르세요? > 당연히 알죠
대화 흐름이 이거면 수상하잖아... 스미스 당신 뭐야
243
이름없음
2020/11/26 16:05:25
ID : FbhcJQleFeM
0
그러게 스미스 수상하다... 일부러 숨기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모르는걸까? 어쨌든 아담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해야겠다. 그냥 주위 사람들의 말을 너무 믿지 말라고만 해 둘까? 레너드는... 일단 나중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추궁하자. 지금은 추궁해봤자... 할 수 있는 일이 없을듯
244
올리비아 올슨
2020/11/26 16:07:09
ID : FbhcJQleFeM
0
그런 사람은 모르겠어요. 주위에 이상한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사람들의 말을 맹신하지는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 건물의 평면도는 조금 이따가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시고 몸조심하세요.
245
이름없음
2020/11/26 16:10:50
ID : FbhcJQleFeM
0

246
이름없음
2020/11/26 16:24:18
ID : HDy3UY09wK3
0
아 근데 의무실에 들어갈려면 카드키가 필요하대서... 카드키는 챙겨가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리고 이전에 보낸 문자에서 숙직실 뒤져보라고 했었거든 이제와서 말바꾸는것도 이상해 카드키는 챙기게 두는게 나을것같아
그냥 만들어둔 방이라는건 너무 속보이니까 거기 개폐장치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만 설명해줄까
247
이름없음
2020/11/26 16:33:38
ID : FbhcJQleFeM
0
아하 ㅇㅋㅇㅋ 좋은듯
248
이름없음
2020/11/27 23:10:22
ID : FbhcJQleFeM
0
저쪽 진행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궁금하네... 평면도는 언제쯤 보낼까? 다음 문자 받으면 보낼까?
249
이름없음
2020/11/27 23:12:21
ID : HDy3UY09wK3
0
그러는게 좋을듯... 아무래도 레주는 티키타카 지향하는것같아서
다음문자 오면 평면도랑 피험자파일 그거 보내자 아담이 그 피험자2번인지 직접 판단하게 하는게 좋을듯
250
이름없음
2020/11/27 23:14:53
ID : FbhcJQleFeM
0
오오 파일 보내도 되려나... 어떤 파일이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해야되지 으음... 저쪽은 뭘 하길래 이렇게 조용한거야 에잇
251
이름없음
2020/11/27 23:18:52
ID : HDy3UY09wK3
0
음...내가보기엔 저쪽은 기억이 없어보이거든 본인은 아닌척 하고싶어하는것같지만. 저 위에 신문뭉치 있는거 보면 감방에서 정부차원 교화 프로그램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있거든 그거가지고 사기를 쳐보는건 어떨까? 막 거기 수감되어 있던 사람의 정보인데 아무래도 걔도 그 건물 안에 격리된것같다고 하는거지. 물론 피험자파일 보낼때 '피험자'라고 써진 부분은 적절히 지우고 보내자
252
이름없음
2020/11/27 23:21:19
ID : FbhcJQleFeM
0
오오 좋다!! 아 기억을 잃어서 레너드를 모르는거구나... 정부차원 교화프로그램에 수감되어있던 사람이 거기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 파일이 있으니 보고 판단해라. 정도만 이야기하면 되려나?
역시 미궁러들 똑똑해
253
스레주
2020/11/27 23:23:26
ID : wpRDxU0msrv
0
그런 것도 있고 저는 결국 레더들의 노력으로 게임을 완료했다는 결말을 원하지 스레주가 억지로 했다는 결말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최대한 레더들 위주로 진행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254
이름없음
2020/11/27 23:45:31
ID : wpRDxU0msrv
0
이 사람들 어디서 숨어있다가 내가 컴 끄면 그때 나타나나??
255
이름없음
2020/11/27 23:47:26
ID : HDy3UY09wK3
0
앗 그 레주가 선호하는 진행방식이 있다면 거기에 최대한 따르는게 우리한테도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거야.. 레주가 억지로 한거라고 느끼는건 아니야
256
스레주
2020/11/27 23:52:59
ID : wpRDxU0msrv
0
앗 저도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었어요!
257
이름없음
2020/11/28 09:12:50
ID : FbhcJQleFe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0/11/29 09:19:19
ID : FbhcJQleFeM
0
앵커판쪽 소식 궁금하다...
259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09:38:33
ID : wpRDxU0msrv
0
애슐리 스미스: 조금 전에 거울을 보고 깨달은 사실인데요
애슐리 스미스: 저는 정말 완벽하게 예쁜 거 같아요
260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09:38:47
ID : wpRDxU0msrv
0
'뭔데?'
261
이름없음
2020/11/29 10:10:46
ID : FbhcJQleFeM
0
?? 쟤 드디어 미쳤나? ㅋㅋㅋㅋㅋㅋ
262
이름없음
2020/11/29 13:27:23
ID : HDy3UY09wK3
0
예?
263
이름없음
2020/11/29 13:27:33
ID : HDy3UY09wK3
0
음
264
이름없음
2020/11/29 13:27:40
ID : HDy3UY09wK3
0
엥?
265
이름없음
2020/11/29 13:28:23
ID : 3Qlg3VamrhA
0
엉?
266
이름없음
2020/11/29 13:28:27
ID : FbhcJQleFeM
0
이건 약 때문일까? 아니면 뭘 줏어먹고 미친걸까? Sos 신호인가? 아니면 저쪽 레더들이 맛이 갔나? 우리가 뭘 해야하나?
267
이름없음
2020/11/29 13:29:11
ID : FbhcJQleFeM
0
거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저러는걸까? 우리한테 하는 자랑인가? 우리 꼬시는건가? 술먹었나? 약했나? 의무실에 마약이 있었나?
268
이름없음
2020/11/29 13:31:59
ID : HDy3UY09wK3
0
뭐야...
269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3:33:05
ID : HDy3UY09wK3
0
좋겠네요...
270
이름없음
2020/11/29 13:34:37
ID : 0lioY1bjwNs
0
말 좀... 뭘 또 맛이 갔네 마네
271
이름없음
2020/11/29 13:52:35
ID : SE8i4GpO67z
0
오 나 앵커판 레던데 우리가 좀 경솔하긴 했어
그런데 앵커판 쪽이 원래 추리나 사건물이 많이 없어서 사람들이 진지하게 조사를 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아니야... 뭔가 분위기가 그래.....
그래서 이쪽 조사가 어떻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음
272
이름없음
2020/11/29 13:53:53
ID : HDy3UY09wK3
0
진지하게 한말은 아니다 이거지? 나 방금전까지 이상한 가설 삼십개정도 생각하고 있었잖니
273
이름없음
2020/11/29 13:59:50
ID : q40ts7cGoGp
0
우리...? 난 저거 고른 사람들이 너네, 애들 어쩌구 하길래 당연히 여기서 넘어온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그리고 저 스레 처음부터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진지하게 하려는 사람 있었는데,
왜 다시 돌아가서 조사할 수 없는지에 대해선 끝까지 답 안 해주고
기껏 이 앵커에 대해서 의견 얘기해 놓으면 앵커 자꾸 뒤로 밀리니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할 수밖에 없고 해서 떨어져나간거지
274
이름없음
2020/11/29 14:07:51
ID : HDy3UY09wK3
0
다시 돌아가서 조사할수 없다니? 뭔소리야
275
이름없음
2020/11/29 14:08:17
ID : SE8i4GpO67z
0
맞아! 너네 불안해 할까봐 와봤어. 질문 다시 했으니까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내 얘기만 두고 보자면 난 원래 앵커판 레더가 맞아. 이번에 질문한거 보고 답변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잠깐 넘어온거야
물론 진지하게 하려는 사람 있었지. 그런데 일단 우선적으로 화력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진지하게 하려한 사람이든 아니든 답변도 밀리고 해서 많이 어수선한 상황 같아서 말한거야. 조사가 제대로 추리를 해서 착착 이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서. 네말대로 계속 앵커는 밀리고 조사는 제대로 안되는 상황이 맞아.
276
이름없음
2020/11/29 14:10:02
ID : 3Qlg3VamrhA
0
스레주로서 변명을 해보자면,
저는 게임이나 창작물을 볼 때 주인공의 모든 실수나 비극이 번복될 수 있는 거라면 긴장감도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 스토리상 주인공은 탈출이 목적인데 굳이 뒤로 돌아가는 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이 되기도 했고
그래도 저는 플레이어들의 자유는 뺏고 싶지 않아서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넣었는데 아무도 안 고르길래 그냥 문제없이 진행해도 된다는 판단 하에 탈출하는 길로만 진행을 했습니다
이쪽으로 문자를 보낼 때도 자유 선택지를 고르고, 고르지 못한 모든 선택지를 한 문자에 넣을 수도 있는 거였고. 문자나 조사는 잠깐 됐으니 왔던 길 돌아간다 이렇게 선택할 수도 있는 거였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꼭 봐야 하는 게 있었는데 놓쳤다면 앞으로 있을 스토리에 보충해서 넣어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277
이름없음
2020/11/29 14:17:47
ID : 3Qlg3VamrhA
0
저는 실수도 실패도 재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주의이고 무엇보다 스레주가 플레이어의 재미나 자유를 뺏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저한테 직접적으로 묻는 거 아니면 스레주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게임이나 스토리는 아무리 치밀하게 짜도 플레이어 여러분들은 언제나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는 걸 스레주로서 명심해야겠다는 것과, 저는 여러분들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간다해도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78
이름없음
2020/11/29 14:22:23
ID : 3Qlg3VamrhA
0
말이 길어졌지만 서로 재미를 위해서 하는 게임인 만큼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무사히 엔딩으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게임의 정체도 엔딩에서 밝혀지도록 계획을 했거든요.
그리고 이 레스에서 저쪽 레더들이 맛이 갔나? 이 말은 저도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분은 저 대사가 npc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잠시 잊은 탓에 자기도 모르게 저런 실수를 한 거 같은데 부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원만하고 평화롭게 게임이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부디 이해해주시고 다시 무탈하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279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4:25:16
ID : 3Qlg3VamrhA
0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올리비아 올슨 씨, 도대체 이 건물은 뭔가요? 이 건물은 뭐고 뭐하는 건물이길래 싸이코패스 범죄자랑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거죠?
애슐리 스미스: 저는 이 건물에서 평생 볼 시체는 다 본 기분이라고요
애슐리 스미스: 이 건물에 대해 아는 게 있나요?
280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4:26:04
ID : 3Qlg3VamrhA
0
새 문자가 왔다. 답장을 해주는 게 좋겠지. 아니면 무시하거나.
281
이름없음
2020/11/29 14:59:24
ID : FbhcJQleFeM
0
나 266 레스 썼던 레더인데 일단 미안. 아무 생각 없이 뱉은 말이었는데 이렇게 큰 일이 될줄은 몰랐네. 진짜 미안.
이번 문자에는 어떻게 답장해야되지... 숨기는게 좋을까?
282
이름없음
2020/11/29 15:02:27
ID : 3Qlg3VamrhA
0
그대 잘못보단 내 잘 못이 큰 거 같다...
내가 게임 운영을 잘 못했구나 싶기도 하고... ㅠ
283
이름없음
2020/11/29 15:04:40
ID : FbhcJQleFeM
0
ㅠㅠㅠㅠ 스레주는 진짜 열심히 진행해줬는걸... 내가 너무 미안하다
아 근데 계속 숨기기만 하는것도 아닌거같아. 저쪽도 진행 많이 됐을텐데 조금은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284
이름없음
2020/11/29 15:08:39
ID : q40ts7cGoGp
0
그 스레의 분위기가 어수선한 걸 앵커판 전체의 분위기가 진지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좀 욱했던 것 같아. 자꾸 몇 년 전을 반추하면서 앵커판은 병맛스러운 진행을 하고 이름도 이상한 걸로 짓고, 이런 인식이 남아있는 거 보면서 많이 짜증났거든. 요즘 앵커판은 진지한 분위기면 그 분위기에 맞추려고 다들 노력하는데, 보지도 않았으면서 얘기하는 거 같아서. 그런데 앵커판에서 왔다는 사람이 저렇게 얘기하니까 말이 더 날카롭게 나간 것 같아. 미안해.
여기서는 정보를 다 제공하면서 앵커판에서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진행하길래, 정보를 일부러 제한하는 게 컨셉인가 했는데 내가 오해하고 있었구나. 그걸 초반에 설명만 해줬어도 이탈하는 사람이 줄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다. 오해해서 미안하고, 분위기 흐려서 미안해. 앞으로는 조용히 보기만 할테니까 어떤 결말이든 끝까지 잘 진행되길 바랄게.
285
이름없음
2020/11/29 15:22:06
ID : oFijhaty3U5
0
어찌됐든 계속 숨길 수는 없으니까 알려주는게 낫지 않을까?
286
이름없음
2020/11/29 15:23:47
ID : 3Qlg3VamrhA
0
결말이라면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갱신 때문에 늦을 수는 있어도 절대 잠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그 점에 대해서는 믿어주세요 :)
287
이름없음
2020/11/29 15:24:15
ID : FbhcJQleFeM
0
2222 그럼 전부 솔직하게 말해볼까? 정부 측에서 하는 실험인거같은데 네가 왜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할까?
288
이름없음
2020/11/29 15:32:18
ID : usjbfRyKY02
0
아아 그랬구나! 듣고 보니 나도 그부분에 대해선 별 생각 없이 말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정말 미안해. 앞으로 앵커판에 대해 더 신경써서 말하도록 할게! 많이 화난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얘기를 나누니 마음이 놓인다. 나도 앵커판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참여할게. 이 스레가 꼭 엔딩까지 제대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들 화이팅! 힘내!
289
이름없음
2020/11/29 15:40:30
ID : HDy3UY09wK3
0
그 내가 위쪽에 올슨으로 보낸 문자들 중에 주변 일반인들이 마구잡이로 납치당했고 감염위험때문에 단체로 격리했다 뭐 그런거 있었거든 그거 기반으로 보내보는거 어떨까
290
이름없음
2020/11/29 15:50:09
ID : oFijhaty3U5
0
좋다
291
이름없음
2020/11/29 16:30:18
ID : FbhcJQleFeM
0
오오 내용 비슷하게 보내면 되겠다. 평면도도 보내야 되는데... 일단 평면도 내용은 내가 보낼게.
292
이름없음
2020/11/29 16:37:51
ID : FbhcJQleFeM
0

293
이름없음
2020/11/29 16:40:32
ID : ba9BAruleLh
0
협동성 얘기는 빼는게 좋을듯. 쟤는 이게 실험인지 모를텐데 왜 그런 방이 있나 의아해할것같아
294
이름없음
2020/11/29 16:41:56
ID : FbhcJQleFeM
0
아 그런가? ㅇㅋㅇㅋ! 그럼 그냥 창고용으로 나눠놓은 방이라고 하는게 좋으려나... 아니면 여기가 병원이었지...? 병원이었으면 반사회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둘러대도 되지만 ㅋㅋㅋㅋㅋ 아니었으면 그냥 창고용으로 나눠놓은 방이라고 할겡!
295
이름없음
2020/11/29 16:44:13
ID : ba9BAruleLh
0
그냥 협동성 기르기 위한 방이다 빼고 장치 조작방법만 쓰는것도 괜찮을듯
296
이름없음
2020/11/29 16:46:09
ID : FbhcJQleFeM
0
ㅇㅋ 방 용도는 빼고 설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 저쪽에서 의문 안가지면 설명할 필요 없으니까!!
297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7:06:29
ID : FbhcJQleFeM
0

298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7:16:14
ID : 3Qlg3VamrhA
0
문자를 보냈다.
299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3:25:48
ID : wpRDxU0msrv
0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L.E.N.A.R.D가 어떤 질병이었죠?
애슐리 스미스: 치료법은 있나요?
300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3:26:15
ID : wpRDxU0msrv
0
애슐리 스미스: 제가 뉴스를 잘 안 보는 편이라서요
301
이름없음
2020/12/01 13:49:21
ID : HDy3UY09wK3
0
이젠 숨길 생각도 없나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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