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용사님, 어디 계세요? (479)
2.흔한 풍경 >>41 (40)
3.👻귀신 보는 당신! 심령사진 동아리에 가입하다!👻 (32)
4.이름만 알면 미연시가 되어버려서 (67)
5.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ㅅㅏㅇ (429)
6.나의 평범한 인생을 위해 (30)
7.어쩌면 소소한 일상 (23)
8.스레주와 놀자! (28)
9.어느 날 동화 속 히로인이 되어버렸습니다. (13)
10.나랑 같이 여행할래? (14)
11.현실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눈 떠보니 이세계 용사?! ~해피해피라이프~ (12)
12.미연시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31)
13.너희 그거 알아? (33)
14.𝐃𝐨𝐧'𝐭 𝐭𝐫𝐮𝐬𝐭 𝐚𝐧𝐲𝐨𝐧𝐞. (48)
15.미친 악역에 빙의해버렸다!(부제: 목표는 엑스트라로 전직하기) (47)
16.예고생의 학교생활╰(*°▽°*)╯ (18)
17.조선재판 0장. 이몽룡 살인사건 (192)
18.닥전닥후 놀이를 해보자 (118)
19.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745)
20.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5# (가을이닷!) (1000)
1
◆lbirtfSGoHy
2021/01/03 22:38:20
ID : zbA0lhdWkrf
18
안녕, 모두 반가워!
난 나야, 이름은 아직 없는 것 같아.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스레의 몰입을 위해, 원래대로 돌아가는 구간에 레스 다는 것을 금지합니다)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1/01/06 19:55:19
ID : q6knzO3yJQn
1
오이오이 요구르트 아줌마 믿고있었다구!!
이름없음
2021/10/16 20:13:42
ID : k8lu9tdCkoI
1
우리 주인공 망상이 뛰어나네 저걸로 소설쓰면 떼돈 벌겠다.
202
이름없음
2021/05/29 17:50:31
ID : Btg7Ao47z81
0
요구르트 아줌마에게 달려갔다
203
◆lbirtfSGoHy
2021/05/29 18:03:40
ID : r82spbDzatt
0
요구르트 아줌마가 때마침 거리에 보여서 달려갔어.
요구르트 아줌마를 따라 길거리 골목으로 가게 되었어.
그때 내 고기와 주스가 있었지. 난 신나서 달려갔어.
그런데 그러자마자, 강아지가 어디선가 나오더니 깔깔 비웃는거야.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고기와 주스를 가득 안아 담았지. 요구르트 아줌마는 온데간데 없더라고.
그런데 고기와 주스에 실이 달려있었는지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가는거야! 난 (끌려가버렸지 / 고기와 주스를 놓아버렸지 둘 중 하나)
204
이름없음
2021/05/29 18:08:52
ID : oLhy3RwoNus
0
고기와 주스를 놓아버렸지
205
◆lbirtfSGoHy
2021/05/29 18:21:56
ID : r82spbDzatt
0
"똑똑하네.."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어. 40대 여성의 목소리였는데, 어딘가 한이 깊게 서린 듯한 목소리였어.
어우,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돌아가려고 했어. 그리고 그 순간 난 어딘가로 빨려들어갔어.
끌려갔더니, 글쎄 여긴 어디야? 그래, 여긴 두꺼비집인거야! 내가 여기로 와버린거지.
두꺼비집, 난 처음에 동굴인 줄 알았다? 두꺼비가 없었어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잡아먹힐 뻔했어. 너무 놀라서 내가 작아질 겨를도 몰랐다니까.
그래서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두꺼비집에서 빠져나가려고 했지. 그런데 발이 안 빠지는거야. 결국 난 .
206
이름없음
2021/05/29 18:28:14
ID : TO8oZii2ljt
0
빠질 때까지 잡아당겼다
207
◆lbirtfSGoHy
2021/05/29 19:38:48
ID : r82spbDzatt
0
잡아당기려고 해도 도저히 빠지지 않았어. 하는 수 없이 계속 진흙에 잠겨 있었어.
그랬더니 동굴 안에 요구르트 아줌마가 손전등으로 날 비췄어.
나는 아주 큰 소리로 외쳤어. "Anne! Anne 때문이잖아, 안 그래?!"
"닥쳐, 네가 감히 입에 담을 수 있는 사람이 아냐!"
208
◆lbirtfSGoHy
2021/05/29 19:39:32
ID : r82spbDzatt
0
"이제 이러한 헛놀음도 그만둘 때가 됐겠지." 아줌마는 이제 나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듯 했어.
"어디 한번 다시 돌아갈테니까,"
"그럴테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
그렇게 난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가게 되었어. 이제 어떻게 할까?
209
이름없음
2021/05/29 19:41:32
ID : O1beLbCo5e3
0
대체 어떻게 해야 이 굴레를 끊을 수 있을까.
James와의 문자 기록을 확인해보자 '아직 있어?' 이전 메세지 말이야.
210
◆lbirtfSGoHy
2021/05/29 19:46:07
ID : r82spbDzatt
0
James에게는 메시지가 와 있었어. "아직 있어?"
뭐가 있다는걸까. 어떻게 답장할까?
211
이름없음
2021/05/29 19:50:49
ID : cJV9bhdU0rf
0
잃어버렸어
212
◆lbirtfSGoHy
2021/05/29 19:54:42
ID : r82spbDzatt
0
메시지를 보내고 읽음 표시가 뜨자마자 James에게 전화가 왔어.
"무슨 소리야, 잃어버렸다니."
"어딘가에 놔두고 못 본 거 아니야? 다시 한번 둘러봐."
어떻게 할까? 뭘 말할까? 아니면 전화를 끊을까?
213
이름없음
2021/05/29 19:56:49
ID : O1beLbCo5e3
0
벌써 어떻게 얻은 지도 잊어버린 걸.
214
◆lbirtfSGoHy
2021/05/29 20:48:15
ID : r82spbDzatt
0
"장난이지?"
"아니면 벌써 넘겨버린거야?"
"배신자 새끼. 꺼져버리라고."
James는 전화를 툭 끊어버렸어. 말투에는 놀람과 흥분이 담겨있었어. 무슨 영문인지 몰랐지만 굳이 끊을 전화를 잡기도 뭐해서 다시 걸지는 않으려고 했어.
그러다 휴대전화를 보는데, 알림이 있었어.
한 유저가 당신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먹어버려"
음.. 어떻게 할까?
215
이름없음
2021/05/29 22:44:21
ID : jtcmq7y2E63
0
게시글을 들여다본다
216
◆lbirtfSGoHy
2021/05/29 23:50:57
ID : r82spbDzatt
0
게시물을 들여다보자, 보이는 건 정말 충격적이었어. 시체 처리 방법이라고 써 있었거든.
다만 이 게시물을 쓴 것이 내가 맞는진 모르겠는데, 알림이 내 휴대전화로 왔으니 아마 맞을거야.
시체 처리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이었는데, 웹사이트는 처음 보았지만 어두컴컴한 것이 마치 뒷골목 같은 분위기였어.
217
◆lbirtfSGoHy
2021/05/29 23:52:10
ID : r82spbDzatt
0
아, 아무튼. 인터넷을 꾹 닫고 이제 배가 슬슬 고파지는거야. 그래서 재빨리 부엌으로 갔지.
그런데 부엌에서는 베란다가 한 눈에 보여. 그런데 그 순간! 엄청난 악취가 베란다에서 진동하는거야. 베란다의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그 문으로 엄청난 악취가 밀려들어왔어.
윗집에서 항의가 올 법도 하지만 다행히 베란다 창문은 잠겨 있으니 얼마나 좋아!
이대로라면 먹기도 전에 토할거야. 베란다에 들어가도 될까?
218
이름없음
2021/05/30 00:25:45
ID : bdyHCrxO7gp
0
들어간다
219
◆lbirtfSGoHy
2021/05/30 08:24:29
ID : r82spbDzatt
0
베란다에 스리슬쩍 들어갔어. 그리고 검은 비닐봉지가 있었어. 그것이 악취가 나는 근원지 같았어.
마음을 가다듬고 악취를 처리하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수욱 들었는데 뭔가 액체가 흘러. 이런, 이거 처리하는 게 버겁겠어.
그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문 밖에서 마구 뭐라고 소리쳐. 들여보내도 될까?
220
◆lbirtfSGoHy
2021/05/30 08:24:41
ID : r82spbDzatt
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221
◆lbirtfSGoHy
2021/05/30 08:25:02
ID : r82spbDzatt
0
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글쎄 내 냉장고가 텅텅 빈거야. 내가 전날 고기와 주스를 잔뜩 넣어놨거든!
그래서 그만.. 해버렸어.
222
이름없음
2021/05/30 08:30:08
ID : O1beLbCo5e3
0
내가 인터넷에 올린 게시글을 확인했다
그나저나 도대체 왜 ANNE을 죽인걸까
223
◆lbirtfSGoHy
2021/05/30 09:23:41
ID : r82spbDzatt
0
휴대전화를 켜는데 알림이 와있었어. James에게서 온 문자였지. "아직 있어?"
뭐라고 답장할까?
224
이름없음
2021/05/30 09:36:28
ID : Dy1yIKZck2o
0
먹어버리기로 했어
225
◆lbirtfSGoHy
2021/05/30 10:28:27
ID : r82spbDzatt
0
James는 문자를 보았어. 하지만 답장이 없었어.
한편 휴대전화를 뒤적거리는데 알림이 와있는거야.
한 유저가 당신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먹어버려"
음.. 어떻게 할까?
226
이름없음
2021/05/30 11:11:39
ID : O1beLbCo5e3
0
내가 쓴 게시물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본다(대충 시체 처리에 관해 물어본 건 알겠는데....)
227
◆lbirtfSGoHy
2021/05/30 15:14:07
ID : r82spbDzatt
0
내가 본 게시물의 내용은 시체 처리 방법이었어. 자세한 내용은 아예 적지 않았어, 무슨 건진 모르겠지만.
댓글은 꽤나 여러 개가 있었어. 다들 이런 게시물에 전혀의 거리낌 없이 장난치듯이, 혹은 진지하게 말해주더라고.
눈은 하수구에 버려라,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창문을 꼭 잠가라. 그리고 맨 마지막 댓글이 바로 "먹어버려"였어.
찜찜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난 집 밖에 나가게 되었어.
228
◆lbirtfSGoHy
2021/05/30 15:14:43
ID : r82spbDzatt
0
집 밖으로 나가는데, 웬 요구르트 아줌마가 있는거야. 요구르트 아줌마를 따라서 간 곳은 골목이었지.
그때 내 고기와 주스가 있었지. 난 신나서 달려갔어.
그런데 그러자마자, 강아지가 어디선가 나오더니 깔깔 비웃는거야.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고기와 주스를 가득 안아 담았지. 요구르트 아줌마는 온데간데 없더라고.
그런데 고기와 주스에 실이 달려있었는지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가는거야! 난 (끌려가버렸지 / 고기와 주스를 놓아버렸지 둘 중 하나)
229
이름없음
2021/05/30 15:16:19
ID : yE067xU5cE3
0
끌려가버렸지
230
◆lbirtfSGoHy
2021/05/30 15:22:04
ID : r82spbDzatt
0
요구르트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렸어. "일부러 그러는거야?"
끌려갔더니, 글쎄 여긴 어디야? 그래, 여긴 두꺼비집인거야! 내가 여기로 와버린거지.
요구르트 아줌마와 눈이 마주치자, 난 .
231
이름없음
2021/05/30 15:26:56
ID : O1beLbCo5e3
0
어떻게 하면 대가를 치를 수 있죠?
232
◆lbirtfSGoHy
2021/05/30 17:20:44
ID : 6peZbhaoK0p
0
"대가?" 아주머니는 슬쩍 웃었어. 다만 그 웃음은 완전하지 않았어. 무슨 뜻이냐면, 아줌마는 웃으면서도 우는 것 같았어.
"네가 죽으면 돼. 여기 안에서, 잠겨서 죽으면 된다고."
아줌마는 단호해 보였어.
"네 잘못은 알테니, 언쟁은 여기까지 하자."
"뭘 바래? 시간을 되돌려가면서, 느낀 점이 하나도 없어? 네가 바라는 게 뭐야?"
233
이름없음
2021/05/30 17:27:08
ID : hdVcLcJRDAq
0
이 루프를 끝내고 현실에서 죄값을 치루는 것
234
◆lbirtfSGoHy
2021/05/30 18:16:24
ID : 6peZbhaoK0p
0
"거짓말쟁이."
"뻔뻔하군."
아줌마는 말을 뚝뚝 끊으면서 말했어.
"루프는 계속될거야. 어디 잘해봐."
"이제 이 두꺼비집은 그만해도 되겠지."
그리고 난 다시 정신을 잃었어.
235
◆lbirtfSGoHy
2021/05/30 18:17:32
ID : 6peZbhaoK0p
0
정신에서 깨어났어.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갔어.
잠깐, 뭔가 이상한 점이 있었어. 뭐, 하지만 뭔가 느껴지는 게 없으니 그냥 넘어가자고.
휴대전화에는 다시 보았던 알림인 메시지와 인터넷 댓글 알림이 와있었어. 어떻게 해야 할까?
236
이름없음
2021/05/30 18:43:12
ID : eGljvu9tio6
0
무시하고 부엌으로 간다
스레주 에서 Jack이 문자 보낸 거 맞아? James가 아니라?
237
◆lbirtfSGoHy
2021/05/30 18:49:32
ID : 6peZbhaoK0p
0
부엌으로 재빨리 갔어. 그런데 부엌에서는 베란다가 한 눈에 보여. 그런데 그 순간! 엄청난 악취가 베란다에서 진동하는거야. 베란다의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그 문으로 엄청난 악취가 밀려들어왔어.
윗집에서 항의가 올 법도 하지만 다행히 베란다 창문은 잠겨 있으니 얼마나 좋아! 재빨리 베란다 안으로 들어갔어. 인터넷에서 본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창문을 잠그라는 댓글들이 내 눈 앞에서 아른거렸어.
베란다에 스리슬쩍 들어갔어. 그리고 검은 비닐봉지가 있었어. 그것이 악취가 나는 근원지 같았어.
마음을 가다듬고 악취를 처리하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수욱 들었는데 뭔가 액체가 흘러. 이런, 이거 처리하는 게 버겁겠어.
그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문 밖에서 마구 뭐라고 소리쳐. 들여보내도 될까?
(수정 완료.)
238
이름없음
2021/05/30 18:58:08
ID : q0k3xzPbcnC
0
좀 무서우니까 안전 체인을 걸고 현관문을 열어보자
239
◆lbirtfSGoHy
2021/05/30 18:59:33
ID : 6peZbhaoK0p
0
"야, 들여보내줘. James야, James!" James..? 정말로 James였어.
"문자도 안 보고 말야. 난 또 네가 경찰에 신고한 줄 알았잖아. 윽, 냄새! 야, 똑바로 좀 처리해. 일단 나 들여보내줘봐."
들여보내도 될까?
240
◆lbirtfSGoHy
2021/05/30 18:59:44
ID : 6peZbhaoK0p
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241
◆lbirtfSGoHy
2021/05/30 19:00:13
ID : 6peZbhaoK0p
0
이제 결단은 우리가 할 때야.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은 시간을 3일 전으로 되돌리는 게 낫겠어. 되돌릴 방법을 찾아보자.
242
이름없음
2021/05/30 19:06:06
ID : q0k3xzPbcnC
0
집 밖으로 뛰어나간다
243
◆lbirtfSGoHy
2021/05/30 20:39:13
ID : 6peZbhaoK0p
0
집 밖으로 뛰어가더니 아줌마가 보여. 곧바로 달려갔어. 제발, 부탁이니 실마리를 찾아야 했어.
아줌마에게 달려간 곳은 골목이었고, 고기와 주스가 보였어. 어떻게 할까? (끌려가버렸지 / 고기와 주스를 놓아버렸지 둘 중 하나)
244
이름없음
2021/05/30 20:44:51
ID : O1beLbCo5e3
0
놓아버렸지
245
◆lbirtfSGoHy
2021/05/30 22:20:31
ID : r82spbDzatt
0
"똑똑하네.."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어. 40대 여성의 목소리였는데, 어딘가 한이 깊게 서린 듯한 목소리였어.
어우,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돌아가려고 했어. 그리고 그 순간 난 어딘가로 빨려들어갔어.
끌려갔더니, 두꺼비집이었어.
그래서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두꺼비집에서 빠져나가려고 했지. 그런데 발이 안 빠지는거야. 결국 난 다급하게 요구르트 아줌마를 찾아갔어.
요구르트 아줌마는 말했어. "자, 이제 다시 한번 기회를 주겠어."
"만약 이번에 실패한다면, 그때는.."
"더 이상의 기회를 주지 않고 그냥 여기서, 죽여버릴테니까 그렇게 알아."
그리고 정신이 아득해져 깨어보니 3일 전이야. 어떻게 할까?
246
이름없음
2021/05/30 22:26:01
ID : 9y59he0nzTP
0
집을 샅샅이 조사한다.
247
◆lbirtfSGoHy
2021/05/30 22:42:24
ID : r82spbDzatt
0
집을 후다닥 달려다보니 악취가 심각하게 풍기는 곳이 있어. 베란다 문이 살짝 열린거야. 베란다가 보이는 부엌으로 들어갔어.
윗집에서 항의가 올 법도 하지만 다행히 베란다 창문은 잠겨 있으니 얼마나 좋아!
베란다에 스리슬쩍 들어갔어. 그리고 검은 비닐봉지가 있었어. 그것이 악취가 나는 근원지 같았어.
마음을 가다듬고 악취를 처리하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수욱 들었는데 뭔가 액체가 흘러. 이런, 이거 처리하는 게 버겁겠어.
그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문 밖에서 마구 뭐라고 소리쳐. 무서워서 안전고리를 걸고 문을 열었어.
248
◆lbirtfSGoHy
2021/05/30 22:42:34
ID : r82spbDzatt
0
"야, 들여보내줘. James야, James!" James..? 정말로 James였어.
"문자도 안 보고 말야. 난 또 네가 경찰에 신고한 줄 알았잖아. 윽, 냄새! 야, 똑바로 좀 처리해. 일단 나 들여보내줘봐."
들여보내도 될까?
249
이름없음
2021/05/30 22:43:54
ID : O1beLbCo5e3
0
아니
250
◆lbirtfSGoHy
2021/05/30 22:45:20
ID : r82spbDzatt
0
당연히 들여보내지 않았어.
"왜 이래, 얘가?"
나는 찬찬히 생각하기 시작했어.
분명히 James는 수상했어.
뭔가가, 수상했어.
잘 생각을 해보자. James가 수상할만한 이유를..
(나머지 레스에는 레더들끼리 자유롭게 추리가 가능합니다.)
251
이름없음
2021/05/31 00:20:11
ID : nPdu7hxTRzR
0
James는 아무래도 공범이겠지? 경찰에 신고하는 걸 꺼려하는데다가 이전에 주인공에게 배신자라고 했으니까... 주인공에게 시체 처리를 맡긴걸까?
252
이름없음
2021/05/31 02:51:32
ID : lwtAlCmMi67
0
확실한건 james는 주인공이 anne을 데리고 있다는 것과 그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는거야. 주인공이 anne를 잃어버렸다고 했을때 벌써 넘겨버린거냐는 말도 했었지. 배신자 취급하면서. 흠.. 이 두사람 외의 또 다른 관계자가 있는건가? 뭐, 단순히 경찰을 의미한걸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답장을 하지 않았더니 james가 급히 왔지. 뭔가 찔리는게 있다는건데... 알고보면 사실 친구가 anne을 죽여서 주인공한테 떠넘긴거아냐? 기억이 안난다는걸 들키면 주인공도 살해당할지도 모르겠네. 하여튼 너무 태연하니까 더 수상해. 막 문 앞에서 소리치다가 주인공이 나오니까 일단 집으로 들어가려하는게 뭔가 꿍꿍이가 있는 사람같아.
253
이름없음
2021/05/31 20:42:52
ID : BhAoY3wmq42
0
둘이 anne를 납치한 것 아닐까? 납치해서 넘기고 돈을 받으려고했는데 어쩌다가 죽여버리게 된 거지.
아니면 사주를 받고 인신매매를 한다거나
254
이름없음
2021/05/31 20:57:46
ID : zQtAoZa1a7b
0
일단 확실한 건 저 녀석 또한 anne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는 거야
255
이름없음
2021/06/02 23:19:23
ID : U1A1u8nSLfd
0
갱신!
256
이름없음
2021/06/04 02:02:12
ID : kpTU40mnzPh
0
ㄱㅅ
257
◆lbirtfSGoHy
2021/06/06 00:58:47
ID : r82spbDzatt
0
그래, 분명히 Anne을 죽인 것과 관련이 있었어. 그렇다면 James가 혹시 날 경찰에 넘길까 생각하고 죽일 수도 있는거 아냐!
두려움이 앞섰어. James는 문을 쾅쾅 열어달라고 했지만 나는 문을 꾹 참고 쾅 닫고 말았어. 당분간 휴대전화를 못 쓰게 된건 아쉽지만.
258
◆lbirtfSGoHy
2021/06/06 00:59:26
ID : r82spbDzatt
0
그나저나, 이미 베란다에서는 썩은내가 넘쳐나고, 휴대전화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수수께끼만 잔뜩이야.
아줌마는 도대체 뭐하러 나를 루프시킨걸까.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259
이름없음
2021/06/06 07:23:12
ID : nyGk61zSLfg
0
인터넷을 통해 경찰에 자수하자!
260
◆lbirtfSGoHy
2021/06/06 09:26:41
ID : r82spbDzatt
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261
◆lbirtfSGoHy
2021/06/06 09:27:11
ID : r82spbDzatt
0
이제 결단은 우리가 할 때야.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은 시간을 3일 전으로 되돌리는 게 낫겠어.
재빨리 아줌마에게 가서, 거리에 가서 실에 달린 고기와 주스를 보고 달려가서 끌려갔어.
그리고 아줌마의 말대로,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갔어.
262
◆lbirtfSGoHy
2021/06/06 09:27:27
ID : r82spbDzatt
0
집을 후다닥 달려다보니 악취가 심각하게 풍기는 곳이 있어. 베란다 문이 살짝 열린거야. 베란다가 보이는 부엌으로 들어갔어.
윗집에서 항의가 올 법도 하지만 다행히 베란다 창문은 잠겨 있으니 얼마나 좋아!
베란다에 스리슬쩍 들어갔어. 그리고 검은 비닐봉지가 있었어. 그것이 악취가 나는 근원지 같았어.
마음을 가다듬고 악취를 처리하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수욱 들었는데 뭔가 액체가 흘러. 이런, 이거 처리하는 게 버겁겠어.
그때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더니 문 밖에서 마구 뭐라고 소리쳐. 무서워서 안전고리를 걸고 문을 열었어.
263
◆lbirtfSGoHy
2021/06/06 09:27:43
ID : r82spbDzatt
0
"야, 들여보내줘. James야, James!" James..? 정말로 James였어.
"문자도 안 보고 말야. 난 또 네가 경찰에 신고한 줄 알았잖아. 윽, 냄새! 야, 똑바로 좀 처리해. 일단 나 들여보내줘봐."
들여보내도 될까?
264
이름없음
2021/06/06 11:27:47
ID : O1beLbCo5e3
0
들여보내는게 이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데 도움되려나
265
◆lbirtfSGoHy
2021/06/06 22:56:41
ID : r82spbDzatt
0
레스 수정이 없네..
들여보내도 되는지 의사 여부가 확실치 않으므로 재앵커.
266
이름없음
2021/06/06 23:18:50
ID : 3RBhs2pWnQs
0
들여보내는 게 맞겠지
267
이름없음
2021/06/06 23:19:27
ID : zQtAoZa1a7b
0
사실 들여보내자는 의사였는데...애매하게 들렸나 보네. 미안...
들여보내자
268
◆lbirtfSGoHy
2021/06/06 23:24:26
ID : r82spbDzatt
0
그렇게 그를 들여보냈어. 그러는 순간..!
"미친 새끼. 그러게 왜 이렇게 뜸을 들여?" James는 순식간에 나에게 달려들어서 머리를 쾅 치고 말았어.
269
◆lbirtfSGoHy
2021/06/06 23:24:38
ID : r82spbDzatt
0
머리를 친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어.
레스가 점점 짧아질거야..
270
◆lbirtfSGoHy
2021/06/06 23:25:31
ID : r82spbDzatt
0
깨어나보니 여기는 내 집 지하실이었어.
James 이 녀석한테 내 지하실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닌데. 시체 숨길 장소로 제안해봤지만, 지하실은 차고와 연결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사람들이 볼 수도 있었단 말야.
하지만 제안하는 과정에서 James에게 그만 지하실을 알려준 것이 화근이 된 거지.
271
◆lbirtfSGoHy
2021/06/06 23:26:25
ID : r82spbDzatt
0
James에게 머리를 맞고 순식간에 기절했고 지하실에 묶여 있었어.
잠깐, 이 모습은 마치 나와 James, 그리고 한 명이 Anne을 납치한 모습과 같았어..
설마 이 녀석, 나도..?
272
◆lbirtfSGoHy
2021/06/06 23:27:12
ID : r82spbDzatt
0
James가 보이진 않아. 내 팔과 가슴은 완전히 지하실 기둥에 묶여있어. 이걸 풀 방법은 없어. 이제 어쩌면 좋지? 일단 어떻게 해볼까?
273
이름없음
2021/06/06 23:28:02
ID : O1beLbCo5e3
0
주위를 살펴보자, 그리고 제 3자라.....
274
◆lbirtfSGoHy
2021/06/06 23:35:26
ID : r82spbDzatt
0
주위를 다급하게 살펴보았어. 우리 집 지하실의 풍경이었어. 그때 지하실 바닥이 여러 회색 가루와 흙이 어느 정도 깊이 있게 있었어.
두꺼비집에서 발을 팠던 기억이 나. 어렸을 때 기억인가봐. 여튼 그 기억을 발휘해서 깊이 있는 흙을 조금 파냈어.
그렇게 자유로운 발로 후두둑 파내자 면도칼이 나왔어. 이걸로 밧줄을 끊어볼까?
275
이름없음
2021/06/06 23:37:49
ID : Dy1yIKZck2o
0
오 끊어보자! 공밤이 하나 더 있었다니 지금까지 그럴만한 인물은 긍장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누굴까... 먹어보리라고 한 사람?
276
◆lbirtfSGoHy
2021/06/06 23:40:36
ID : r82spbDzatt
0
밧줄을 면도칼로 부드럽게 끊어냈어. 그리고 밧줄에서 탈출하려는 순간 James가 지하실로 뚜벅뚜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어.
다행히 지하실이라 소리가 울려서, 멀리 있는 위치에도 소리가 들렸어. 어떡하지, 후딱 도망칠까? 아니면 다시 묶어서 기절한 척? 아니면 묘수를 쓸까? 어떡할까?
277
이름없음
2021/06/06 23:44:20
ID : 9y59he0nzTP
0
계단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모습을 들어내면 면도칼을 던져서 맞춰버리자.
278
◆lbirtfSGoHy
2021/06/06 23:47:28
ID : r82spbDzatt
0
면도칼을 내 손에 꽉 잡아쥐었어. 딱히 사람을 죽일 정도로 면도칼이 크거나 날카롭지 않았지만, 적어도 호신용으로는 충분해 보였어.
279
◆lbirtfSGoHy
2021/06/06 23:49:18
ID : r82spbDzatt
0
그리고 지하실에 누군가 내려와서 기둥으로 살며시 다가갔어.
기둥이 원기둥이라서 정면이었다면 내 팔이 보였을거야. 나는 내 몸이 보이지 않도록 옆쪽을 바라보면서 최대한 안 보이게 섰어.
그때 누군가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기둥 뒤로 몸을 돌렸어.
그 순간 나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면도칼을 앞에 들이대서 푹 찔렀어.
280
◆lbirtfSGoHy
2021/06/06 23:49:25
ID : r82spbDzatt
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281
◆lbirtfSGoHy
2021/06/06 23:49:34
ID : r82spbDzatt
0
이제 결단은 우리가 할 때야.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은 시간을 3일 전으로 되돌리는 게 낫겠어.
재빨리 아줌마에게 가서, 거리에 가서 실에 달린 고기와 주스를 보고 달려가서 끌려갔어.
그리고 아줌마의 말대로,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갔어.
282
◆lbirtfSGoHy
2021/06/06 23:50:11
ID : r82spbDzatt
0
베란다에 갔다가 문에서 쾅쾅대는 소리가 들려서 문으로 갔어. 무서워서 안전고리를 꼭 잠갔지.
"야, 들여보내줘. James야, James!" James..? 정말로 James였어.
"문자도 안 보고 말야. 난 또 네가 경찰에 신고한 줄 알았잖아. 윽, 냄새! 야, 똑바로 좀 처리해. 일단 나 들여보내줘봐."
들여보내도 될까?
283
이름없음
2021/06/06 23:52:04
ID : Lfe5asi67zf
0
들여보내지 말자
늦게 들여보냈다고 주인공 기절시키고 밧줄로 포박해서 지하실에 가둬둔 걸 보면 위험한 놈임
284
◆lbirtfSGoHy
2021/06/06 23:55:38
ID : r82spbDzatt
0
당연히 들여보내지 않았어.
"왜 이래, 얘가?"
분명히 James는 뭔가 수상했어. 열어준다면 James가 혹시 날 경찰에 넘길까 생각하고 죽일 수도 있는거 아냐!
두려움이 앞섰어. James는 문을 쾅쾅 열어달라고 했지만 나는 문을 꾹 참고 쾅 닫고 말았어. 당분간 휴대전화를 못 쓰게 된건 아쉽지만.
285
◆lbirtfSGoHy
2021/06/06 23:55:50
ID : r82spbDzatt
0
그나저나, 이미 베란다에서는 썩은내가 넘쳐나고, 휴대전화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수수께끼만 잔뜩이야.
아줌마는 도대체 뭐하러 나를 루프시킨걸까.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286
이름없음
2021/06/07 00:22:50
ID : Dy1yIKZck2o
0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제임스에게 말을 걸어보자 다른 한 명은 어디갔냐고
아니 진짜 어려워...
287
◆lbirtfSGoHy
2021/06/07 00:28:17
ID : r82spbDzatt
0
James에게 말을 걸려면 문을 열어서 James를 불러야 해. 정말 그래도 괜찮아?
(스토리에 대한 추리를 하고 계셔주세요. 시험공부 때문에 다음주 주말에 오겠습니다 ㅠ.ㅠ 흐름 끊어서 죄송합니다! 대신 다음 루프는 좀 더 빠르게 진행할게요)
288
이름없음
2021/06/07 00:38:34
ID : tzcILfe45e6
0
문을 연다는 건 조금만 열어도 가능한 거 아닌가? 이번에도 안전걸쇠 걸고 문 사이로 대화해도 될 것 같은데.. 아니면 Anne을 납치할 때 있던 또다른 공범을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289
이름없음
2021/06/07 01:45:26
ID : nyGk61zSLfg
0
공범이 누구지?? 아...! 그 강아지 아냐? 비웃던 강아지. 상징으로 나타났을수도 있을거같아. 고기랑 음료처럼
290
이름없음
2021/06/07 21:49:15
ID : 9y59he0nzTP
0
3일전으로 돌아간 후 경찰에서 허위신고를 하면 어떻게될까?
"살려주세요! 여기 주소는 ㅇㅇㅇㅇㅇ인데! 지금 강도가! 으아악!"
그러면 경찰은 집에 찾아오고 그 때 마침 집 문 앞에 있던 제임스는 음...
291
이름없음
2021/06/07 21:50:49
ID : nyGk61zSLfg
0
전화기 사용 가능했던가? 안되었던 것 같은데...
292
이름없음
2021/06/07 22:50:59
ID : eFa785UZcpW
0
가정집인데 휴대전화 말고 집전화 정도는 있지 않을까
293
이름없음
2021/06/07 23:48:26
ID : 3RBhs2pWnQs
0
일단 부르는것만 하고 대화는 문 닫고 하자... 역시 안되나
294
이름없음
2021/06/09 11:10:36
ID : i6ZdBe45gi9
0
집에서 무기를 챙겨서 제임스가 들어오면 먼저 공격해서 쓰러뜨리고 심문하는건 어때?
295
이름없음
2021/06/09 21:00:37
ID : 3RBhs2pWnQs
0
가 된다면 이렇게! 그게 안된다면 우선 방어용도구와 위험할때 쓸만한 도구를 찾아서라도 대화는 해보자
296
◆lbirtfSGoHy
2021/06/12 08:43:26
ID : r82spbDzatt
0
좋아, 혹시 모르니 후라이팬을 챙겨서 James를 다시 불러오기로 하고 집 밖으로 가는 James를 다시 한번 불렀어.
하지만 James의 손에 들린 도끼를 보지 못하고 그만 맞고 말았어.
297
◆lbirtfSGoHy
2021/06/12 08:43:39
ID : r82spbDzatt
0
깨어나보니 여기는 내 집 지하실이었어.
James 이 녀석한테 내 지하실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닌데. 시체 숨길 장소로 제안해봤지만, 지하실은 차고와 연결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사람들이 볼 수도 있었단 말야.
하지만 제안하는 과정에서 James에게 그만 지하실을 알려준 것이 화근이 된 거지.
298
◆lbirtfSGoHy
2021/06/12 08:43:47
ID : r82spbDzatt
0
James에게 머리를 맞고 순식간에 기절했고 지하실에 묶여 있었어.
잠깐, 이 모습은 마치 나와 James, 그리고 한 명이 Anne을 납치한 모습과 같았어..
설마 이 녀석, 나도..?
299
◆lbirtfSGoHy
2021/06/12 08:44:01
ID : r82spbDzatt
0
James가 보이진 않아. 내 팔과 가슴은 완전히 지하실 기둥에 묶여있어. 이걸 풀 방법은 없어. 이제 어쩌면 좋지? 일단 어떻게 해볼까?
300
◆lbirtfSGoHy
2021/06/12 08:44:10
ID : r82spbDzatt
0
안녕, 모두 반가워!
난 Jack이라고 해.
무슨 일인지 알게 되었어. 내가 20레스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려.
그 시작을 말해줄까?
301
◆lbirtfSGoHy
2021/06/12 08:44:41
ID : r82spbDzatt
0
이제 결단은 우리가 할 때야.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은 시간을 3일 전으로 되돌리는 게 낫겠어.
재빨리 아줌마에게 가서, 거리에 가서 실에 달린 고기와 주스를 보고 달려가서 끌려갔어.
그리고 아줌마의 말대로, 다시 3일 전으로 돌아갔어.
문 앞에 James를 들일지 안 들일지는 아직 결단되지 않은 문제야. 따라서 이번에 결단을 확실히 해야 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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