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력 856년. 마왕(馬王) 크갈카에 의해 크로슈 대륙은 종말의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용사(龍士)와, 용사의 동료의 도움으로 마왕 크갈카를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그로부터 400년 후, 제국력 1256년. 용사의 신전은 이대로 가면 100년 후인 1356년에 봉인이 풀리고 마왕 크갈카가 다시 부활하게 될 것이란 걸 깨닫는다. 그래서 용사의 신전은 400년 전 용사의 후손을 찾아 모험을 시키는데.... 지난 모험의 기록: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96696 9대 용사 나가그의 모험의 기록: >>151 ~ >>195 10대 용사 나가기의 모험의 기록: >>147 ~ >>683 11대 용사 나갸가의 모험의 기록: >>688 ~ >>779 12대 용사 나갸갸의 모험의 기록: >>784 ~ >>811 13대 용사 나갸거의 모험의 기록: >>816 ~ >>862 14대 용사 나갸겨의 모험의 기록: >>867 ~ 용의 신체: 용의 이빨(>>2), 용의 비늘(>>3), 용의 발톱(>>4), 용의 ??(>>5), 용의 ??(>>6) 마왕 크갈카의 부하 3대장: 가장위대한골렘술사(사망), 조(정체불명), 합(정체불명), 초록아저씨(사망?) 생존점수 시스템: >>15 레벨 시스템: >>772 주의: 이 세계는 아직 성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지도_0001.png.jpg902레스라서 적어보는 대충 스토리 요약 주인공: 나가겨. 용사의후다터 연방에 납치당해 강제로 14대 용사로 각성했다. 하지만 진정한 용사가 되기 위해서는 용의 신체가 필요하다. 현재 용의 신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은 반페르시 왕국에 있는 이미잊혀진신의마지막신전 지하에 있는 던전. 나갸겨는 용의 신체를 얻기 위해 강제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조력자: 폰. 본명은 폰메른44세. 용사의후다터 연방의 문화체육관광국의 국장으로 나가겨의 모험을 돕게 되었다. 현재 상황. 나갸겨와 폰은 이미잊혀진신의마지막신전으로 가던 중 파워포인트라는 도시에 들리게 되었다. 하지만 도시의 경비병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나갸겨와 폰은 경비병을 공격했다.

폰은 나갸겨가 들고 있는 방패를 뺏었다. "?! 폰?!" 폰은 나갸겨가 자신을 부르는 것을 무시하고 그 방패로 경비병을 후려쳤다. 폰의 정확성 dice(59,236) value : 211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101

폰의 정확성은 경비병의 정확성보다 높으므로 치명타 적용. 행동이 구체적이었으니 최대치가 상승. 폰의 공격력 dice(59,260) value : 185

1라운드 폰의 행동 결과.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 1088/1088 Lv.59 [가이드] 폰 944/944 아이템: 망치, 비상식량, 방패, 마차 적군 Lv.63 [경비병] ??? 825/1008 1라운드 나갸겨의 차례. 나갸겨는 어떤 행동을 할까? >>908

이번에는 망치로 후려치는 게 어떨까

용사의 힘을 사용하자! 용사니깐!

용의 발톱으로 경비병을 벤다

나갸겨는 자신의 영혼 속에 깃든 선대 용사들이 용사의 힘을 사용하는 것을 손 끝에 힘을 주었다. 나갸겨의 손에는 그 무엇이라도 벨 수 있는 용의 발톱이 자랐다. 나갸겨는 경비병을 향해 그 발톱을 휘둘렀다. 나갸겨의 정확성 dice(68,272) value : 122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208

나갸겨의 정확성이 경비병의 정확성의 절반 보다 높으니 명중 용의 발톱을 사용했으니 최대치 증가 행동이 구체적이었으니 최대치 증가 나갸겨의 공격력 dice(68,748) value : 602

1라운드 나갸겨의 행동 결과.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 1088/1088 Lv.59 [가이드] 폰 944/944 아이템: 망치, 비상식량, 방패, 마차 적군 Lv.63 [경비병] ??? 223/1008

1라운드 경비병의 차례 경비병은 자신에게 보다 큰 피해를 준, 나갸겨를 공격했다.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199 나갸겨의 정확성 dice(68,272) value : 185

경비병의 정확성은 나갸겨의 정확성 보다 높기에 치명타가 적용되었다. 경비병의 공격력 dice(63,252) value : 222

1라운드 결과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 866/1088 Lv.59 [가이드] 폰 944/944 아이템: 망치, 비상식량, 방패, 마차 적군 Lv.63 [경비병] ??? 223/1008

2라운드 민첩성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의 민첩성 dice(68,544) value : 306 Lv.59 [가이드] 폰의 민첩성 dice(59,472) value : 98 적군 Lv.63 [경비병] ???의 민첩성 dice(63,504) value : 313

2라운드 경비병의 차례 경비병은 다시 한번 나갸겨를 공격했다.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141 나갸겨의 정확성 dice(68,272) value : 257

경비병의 정확성이 나갸겨의 정확성의 절반보다 높으므로 명중. 경비병의 공격력 dice(63,126) value : 114

2라운드 경비병의 행동 종료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 752/1088 Lv.59 [가이드] 폰 944/944 아이템: 망치, 비상식량, 방패, 마차 적군 Lv.63 [경비병] ??? 223/1008 2라운드 나갸겨의 차례. 나가겨는 무엇을 할까? >>920

다시 한 번 용의 발톱을 사용한다

나갸겨는 다시 한 번 용의 발톱을 사용했다. 처음 사용할 때 보다 빠르고 강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나갸겨의 정확성 dice(68,272) value : 98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234

나갸겨의 정확성은 경비병의 정확성의 절반보다 낮았다. 나갸겨의 공격은 빗나갔다. 폰은 무엇을 할까? >>923

경비병을 공격한다.

폰의 정확성 dice(59,236) value : 213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154

폰의 정확성은 경비병의 정확성 보다 높으므로 치명타 적용 폰의 공격력 dice(59,236) value : 98

2라운드 종료 아군 Lv.68 [망치전사] 나갸겨 752/1088 Lv.59 [가이드] 폰 944/944 아이템: 망치, 비상식량, 방패, 마차 적군 Lv.63 [경비병] ??? 125/1008

3라운드 민첩성 나갸겨의 민첩성 dice(68,544) value : 441 폰의 민첩성 dice(59,472) value : 85 경비병의 민첩성 dice(63,504) value : 246

나갸겨의 차례. 나갸겨는 무엇을 할까? >>930

나갸겨의 정확성 dice(68,272) value : 218 경비병의 정확성 dice(63,252) value : 76

나갸겨의 정확성은 경비병의 정확성 보다 높으므로 치명타 적용. 나갸겨의 공격력 dice(68,272) value : 136

"으악 이건 정말로 아프다!" 나갸겨의 마지막 공격에 경비병을 쓰러졌다. 나갸겨와 폰은 63의 경험치를 얻었다. 나갸겨가 레벨업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5의 경험치가 필요하다. 폰은 60으로 레벌업했다.

지도_0001.png.jpg제국력 1278년 1월 (마왕 크갈카 부활 78년 전) 용사의후다터 연방, 신도시 파워포인트 나갸겨와 폰은 도시의 출입을 방해하는 경비병을 살해하고 파워포인트에 들어왔다. "언제 여기가 이렇게 발달한 도시가 되었지? 일단 말도 있으니 마굿간이 있는 숙소를 찾아야겠네요. 용사님." 나갸겨는 대답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 도시에서 하루 쉬고, 내일 워드 요새로 가요." "요새로 가면... 마차와 말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요새 내에서는 탈것이 금지되니, 요새에 맡길 수 밖에 없죠." "말과 마차를 워드 요새에 맡겨버리면.... 요새를 통과하고 제국에서는 어떻게 이동하지?" "그건 제국에 도착하고 생각해봐야죠." 나갸겨와 폰은 마굿간이 있는 숙소를 발견해 말과 마차를 맡기고 방을 빌렸다. "용사님.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음... >>935?" "그래요? 저는 >>936하고 싶어요."

어떤 결과를 나올지 모르겠으니 생존 다이스. 나갸겨의 이번 생존 점수는 99점..... 세상에 아직 용의 신체를 전부 다 모으지도 못했는데, 벌써 99점? 나가기가 노예 생활을 하여서 영혼에 손상을 입었으니 30% 깎으면 69.3 반올림하면 69 dice(1,100) value : 26 69 이상이 나오면 나갸겨는 사망합니다. 69 미만이 나오면 나갸겨는 생존합니다.

나갸겨는 살아남았습니다. 폰은 살아남았을까요? >>939가 원하는 결과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dice(1,100) value : 54 95 이하로 폰은 살아남았다

나갸겨는 침대에서 눈을 떴다. "......아." 잠깐 쉰다고 생각했지만, 푹 자버린 모양이다. 나갸겨는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아침 햇살이 방안을 비추었다. 나갸겨는 자신의 몸을 확인했다. 어제 경비병에게 입은 상처들은 전부 회복되었다. 나갸겨는 뒤를 돌았을 때 피투성이의 인간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으아... 아니.. 폰?" "아, 용사님 일어나셨어요?" 나갸겨의 놀란 눈에 폰은 자신의 몸을 살폈다. "아, 걱정 마세요. 제 피가 아니에요." "???" "아 이거 씻어야겠네. 여기 숙소는 아침 식사도 제공해주는 곳이에요. 1층의 식당에 다녀오세요." 폰은 그렇게 말한 후 욕실로 들어갔다. 본인이 괜찮다고 하니 괜찮은거겠지. 나갸겨는 그렇게 생각한 후 방을 나가 1층에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방 열쇠를 보여주자 직원은 자리로 안내했고,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반 쯤 먹었을 때 폰이 나갸겨를 찾아왔다. 피투성이가 아닌 말끔한 모습이었다. "폰. 어제와는 뭔가 다른 느낌인데..." "아, 숙청 하면서 레벨이 많이 올랐나봐요." "......숙청?" "네. 아, 지금까지 야생 몬스터나 사육된 몬스터를 죽여서 레벨업을 해왔는데, 그냥 사람을 죽이는게 레벨업이 빠른거있죠." "으음...?" "어제 그 경비병이 말했잖아요. 이 도시는 연방과는 다르다고." "그랬었지." "감히 연방을 저항하려고 해서 이 도시의 수뇌부를 전부 제거했어요. " "응?" "시장인 딥메인드라는 드워프는 그닥 강하지 않았는데, 그의 비서였던 토라에몽이라는 인간은 꽤나 강해서 힘들었어요." 나갸겨는 그 이름들이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난 폰이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겠어." "요약하자면, 저 레벨이 >>941만큼 올랐어요." "그렇구나. 축하해. 폰." "그리고 밥을 다 먹으면 동쪽에 있는 워드 요새를 향해 출발합니다." "알겠어.

dice(1,40) value : 17 레벌업을 했다!

지도_0001(2).png.jpg제국력 1278년 1월 (마왕 크갈카 부활 78년 전) 용사의후다터 연방, 파워포인트와 워드 요새 사이 길 나갸겨와 폰은 마차를 타고 동쪽으로 향했다. 나갸겨는 마차의 맨 앞에 앉아 점차 가까워지는 락토산맥과 락토산맥의 중심에 있는 워드 요새를 바라보았다. 그 때 나갸겨의 눈 앞에 무언가가 보였다. 나갸겨는 집중해서 그것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943으로 >>946하는 >>949였다. "왜 저게 저기 있지?" "무슨 일 있나요? 용사님?" 뒤에서 폰이 다가왔다. 나갸겨는 >>949가 있는 방향을 가리켰다. "왜 저게 저기 있죠." "그러게." "어떻게 할까요? 용사님?" ">>950하자."

숟가락으로 거창하고 장엄한거를 하면 웃기겠다 공사 라던가

길에서 숟가락으로 호박을 먹는 사람. 수상해

호박이라는게 식물이 아니라 광물 일 수 있어!

>>890 여기에 네비우스 대신 후바바 넣어서 dice(1,5) value : 3

"폰. 잠시 세워봐." "알겠습니다. 용사님." 폰은 마차를 세웠다. 나갸겨는 창문을 통해 한 남자가 숟가락으로 호박을 파먹는 것을 지켜보았다. 호박을 다 파먹은 그 남자는 호박을 자신에 머리에 뒤집어 썼다. "...... 뭐하는거지?" "용사님. 그냥 가죠?" "그럴... 응?" 호박을 머리에 뒤집어 쓴 그 남자는 마차로 다가왔다. 똑똑 그는 마차의 문에 노크를 했다. 폰이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어떻게 할까요? 용사님." "대화를 원하는 것 같으니 일단 대화를 하자." 나갸겨는 헛기침을 한 후 큰 목소리로 말했다. "문을 두들기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그 말을 들은 그 남자는 절도 있게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가면을 쓴 자의 정체를 캐묻는 것은 역설적이지만, 그대에게는 정당한 요구일지니..." 그는 허리와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섰다. "한 때 나를 부르는 호칭이 많았었지. 사막의 진정한 주인. 위대했었던 그라스 왕국의 왕자. >>955 사신이라 불렸던 최고의 저격수. 하지만 지금은 그저 복수를 바라는 자이니..." 그는 고개를 숙였다가 다시 들었다. "후바바라고 불러주십시오." 후바바의 모든 말과 행동은 품위 있었다. 머리에 호박을 뒤집어 쓴 것 빼면. 나갸겨는 다시 한 번 외쳤다. "당신이 누구인지 알겠습니다. 당신이 문을 두들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은 워드 요새로 가십니까?" "갑니다." "저도 워드 요새에 볼 일이 있습니다. 부디 워드 요새에 도달할 때 까지 이 마차에 저를 태워주시기 않겠습니까?" 나갸겨는 폰을 바라보았다. "폰. 어떻게 할래?" "...... 용사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세요." "그러면 >>959할까?" "그러죠.

뭔가 이것저것 섞인 느낌인데

저격수.... 별명이 >>955 사신.... 시모 하이하...?

호박 머리... 용사의후다터 연방.... 음....

해치워버려 그런 가짜 따위!

dice(1,4) value : 2 1. 승낙한다. 마차에 태우고 요새로 간다. 2. 면접을 본다. 마차에 태워도 되는 사람인지 확인한다. 3. 거절한다. 마차에 태우지 않고 그냥 요새로 간다. 4. 공격한다.

나갸겨는 작은 창문을 통해 호박을 머리에 뒤집어 쓴 후바바를 슬쩍 보았다. "방금 당신의 자기소개로는 당신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 수 없습니다." 호박 때문에 후바바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니깐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961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한점 흐림 없이 진실만을 대답해주시길 바랍니다." "내 가문의 명예를 걸고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하겠소." "감사합니다. 첫번째 질문입니다. 후바바. >>963"

요새에 방문하려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942 여기서 보면 지금 요새가 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는건데 왜 마차를 타려고 하는거지? 그냥 걸어가면 되잖아!

"그건 혼자 요새에 방문하는 것보다 일행과 함께 방문하는 것이 덜 의심 받기 때문입니다." 호박을 머리에 뒤집어쓴 사람이 혼자 왔다. 마차에 3명이 탔는데 한 명은 호박을 머리에 뒤집어 썼다. 덜 의심스러운가? "그런가?" 나갸겨는 폰에게 질문했지만, 폰은 잘 모르겠다는 행동을 취했다. 나갸겨는 이어서 후바바에게 두번째 질문과 세번째 질문을 했다. "뭐, 알겠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966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질문은 >>969입니다. 둘 다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민트초코에 대해 물어볼까

>>960 "내 가문의 명예를 걸고" >>951 "위대했었던 그라스 왕국의 왕자" >>811 "그라스 왕국이 멸망하고" 없는걸 걸다니 사실 거짓말하는건 아니겠지?

어떤 질문을 해야하지. 후바바에 대해 밝혀진 걸 다 적어볼까 >>837 그라스 왕국의 마지막 왕자. 특기는 저격, 폰메른43세와 난잘리아이루델과 함께 반란을 시도했다가 실패함. >>942 호박을 숟가락으로 파먹고 머리에 뒤집어 씀 >>951 별명은 사막의 진정한 주인, 위대했었던 그라스 왕국의 마지막 왕자, 방패는안사신 등이 있다. 저격수이며 목적은 복수, 품위가 있고 워드 요새에 볼 일이 있다. 뭘 물어봐야하지

복수의 대상은 누구고, 복수의 방법은 무엇인가? 어 잠깐만, 이러면 질문 2개인가 복수의 대상이 누구인지만 묻는걸로 할게

"......" 마차 밖에서는 한동안 고요했다. 기다리던 나갸겨는 다시 외쳤다. "질문에 대답해주십시오!" "... 그건 짧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생각을 정리하던 중이었습니다." "생각 정리는 다 되었습니까?" "그... 혹시 세번째 질문과 두번째 질문을 바꾸셔도 됩니까? 그러면 쉽게 설명 할 수 있는데?" "바꾸겠습니다. 설명해보시지요." 후바바는 허리를 숙여 감사를 표현한 후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제 복수의 대상은 그라스 왕국을 멸망시키고, 약혼자 난젤리아이루델을 살해하고, 용사의후다터 연방을 지배하는 크로슈대륙위기대비위원회입니다." "......" 크로슈대륙위기대비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국장을 겸직하고 있는 폰의 얼굴이 굳어졌다. "위원들은 전부 허수아비들이니 그들에겐 큰 죄를 묻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크로슈대륙위기대비위원회의 위원장인 폰메른40세와 그녀의 자식들을 반드시 죽일 것입니다." 폰 (본명: 폰메른44세)는 주먹을 쥐었다. 후바바의 설명은 계속 이어졌다. "제가 워드요새로 방문하는 이유는 복수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폰메른40세의 아들인 폰메른44세가 워드 요새를 방문한다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폰메른44세가 워드요새에 오기 전에 제가 먼저 워드 요새에 도착하여 요새 안에 숨어서 폰메른44세를 공격하고 인질로 붙잡는 것이 이번 계획이죠." 폰이 바로 마차 문을 열고 나가려는 것을 제지한 나갸겨는 후바바에게 마지막 질문을 했다.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후바바 >>975"

나갸겨에게는 동료지.

질문해보면 되겠다. 적인지 동료인지

용사나 마왕에 대해 물어보는 건 어때?

민트초코 좋아합니까?

마차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슬쩍 밖을 보니 후바바는 호박을 붙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었다. "괜찮습니까?" "아! 괜찮습니다." 후바바는 바로 정자세를 취했다. "그것이 뭔지 몰라 정확한 답은 드릴 수 없겠지만, 어감으로 보아 굉장히 불길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습니까?" "약속대로 당신의 4가지 질문에 진실 만을 답했습니다. 이제 답해주시겠습니까? 저를 마차에 태우시겠습니까?" 나가겨는 >>980이라고 대답했다.

민트초코가 나쁜걸 알고 있어. 동료다!

안녕하세요 스레주입니다. 3판을 세울 준비를 위해 이것 저것 쓰고 그리고 있어서 늦었습니다. 아니 설마 3판까지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런데 후바바에 대한 설정이 부족해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그러니깐 3판 가기 전 2판의 마지막 앵커로 후바바의 설정을 채우겠습니다. 후바바의 나이: >>982 후바바의 레벨: >>983 후바바의 음... 뭐 쓰지.... 취미: >>984 후바바의 특기: >>985 후바바의 장점: >>986 후바바의 단점: >>987 후바바의 음.... 또 뭐 쓰지... 기타 특징: >>988

dice(1,100) value : 40레벨

호박 음식을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가끔 발작을 일으킨다

나갸겨는 마차의 문을 열었다. "자, 잠깐 용사님..." 폰이 나겨겨를 말릴려고 했지만, 이미 마차의 문을 활짝 열렸고, 열린 마차의 문으로 후바바가 들어온 상태였다. "감사합...응?" 호박에 난 구멍 사이로 후바바의 눈동자와 폰의 눈동자가 마주쳤다. 후바바는 폰을 보며 말했다. "폰메른44세?" 3초 정도 멍때린 후바바는 무기를 꺼내 폰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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