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력 856년. 마왕(馬王) 크갈카에 의해 크로슈 대륙은 종말의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용사(龍士)와, 용사의 동료의 도움으로 마왕 크갈카를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그로부터 400년 후, 제국력 1256년. 용사의 신전은 이대로 가면 100년 후인 1356년에 봉인이 풀리고 마왕 크갈카가 다시 부활하게 될 것이란 걸 깨닫는다. 그래서 용사의 신전은 400년 전 용사의 후손을 찾아 모험을 시키는데.... 지난 모험의 기록: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96696 9대 용사 나가그의 모험의 기록: >>151 ~ >>195 용의 신체: 용의 이빨(>>2), 용의 비늘(>>3), 용의 발톱(>>4), 용의 ??(>>5), 용의 ??(>>6) 마왕 크갈카의 부하 3대장: 가장위대한골렘술사(사망), 조(정체불명), 합(정체불명), 초록아저씨(동료화) 생존점수 시스템: >>15 주의: 이 세계는 아직 성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용의 발톱으로 트롤c 공격

지금까지의 이야기. 우리는 용의 신체를 찾고 있어. 숙적인 마왕 크갈카를 물리치기 위해! 네번째 용의 신체가 이미잊혀진신의신전이라는 유적의 지하에 있는 던전 속에 있다는 걸 알게된 우리들은 던전을 내려왔고, 현재 우리들은 던전 9층에서 트롤들과 싸우고 있어!

나가기는 용의 발톱을 사용해 트롤C를 공격했다. dice(1,100) value : 21 1~10: 빗나감 11~80: 적중 81~100: 치명타

"크아아악!!!!" 나가기가 사용한 용의 발톱에 트롤C는 큰 상처를 입었다. 이미 큰 부상을 입었던 트롤C는 그대로 쓰러졌다. 죽은 건 아니고 기절한 모양이다.

현재 위치: 이미잊혀진신의마지막신전 지하 던전 9층 / 25층 추정 (제 2 계층) 5라운드 돌입 트롤D의 부상이 회복되었습니다. 6라운드가 되면 트롤C가 기절 상태에서 깨어납니다. =전투순서= [초록아저씨(62%)] -트롤H- 메른(70%) -트롤D- 나가기(85%) -트롤C(기절, 재생)

==초록아저씨의 상태== HP:68% =사용 가능 기술= 초록지팡이 소환: 어딘가에서 초록지팡이를 가져온다. 그린 랜턴: 초록지팡이를 휘둘러 마탄 한 개를 만든다. 그린 랜턴 스페셜: 초록지팡이를 휘둘러 마탄 수백 개를 만든다. 그린 랜턴 스나이퍼: 초록지팡이를 휘둘러 큰 마탄 한 개를 만든다. 연속 그린 랜턴 스나이퍼: 초록지팡이를 휘둘러 적당히 큰 마탄 세 개를 만든다. =소지품= 초록지팡이: 그린 랜턴 기술들을 사용할 때 소환하는 초록지팡이. =동료 상태= 메른HP: 70% 나가기HP: 85% =적= 트롤C(기절, 재생), 트롤D, 트롤H 초록아저씨는 무엇을 할까? >>608

그린 랜턴 스페셜 밖에 방법이 없는걸. 나머지는 1개나 3개만 날린다고 명중률이 낮게 했었잖아. 전체 공격이라 약간 리스크가 있지만 그건 뭐 어쩔 수 없는거고 그린 랜턴 스페셜을 사용한다.

초록아저씨는 다시 한 번 초록지팡이를 휘둘렀다. 그 궤적을 따라 초록색 마탄이 수백개 생성되었다. 마탄의 명중률 dice(1,100) value : 8 나가기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83 메른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40 초록아저씨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66 트롤C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74 트롤D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15 트롤H의 회피율 dice(1,100) value : 70

"큭... " 너무 많은 힘을 사용했기 때문일까. 초록아저씨의 마탄은 누구에게도 맞지 않고 그대로 사라졌다.

현재 위치: 이미잊혀진신의마지막신전 지하 던전 9층 / 25층 추정 (제 2 계층) 5라운드 6라운드가 되면 트롤C가 기절 상태에서 깨어납니다. =전투순서= 초록아저씨(62%) -[트롤H]- 메른(70%) -트롤D- 나가기(85%) -트롤C(기절, 재생)

트롤H는 dice(1,3) value : 3을 들고 있는 몽둥이로 때렸다. 공격 대상 1: 나가기, 2: 메른, 3: 초록아저씨 공격 효과 dice(!,100) 1~10: 빗나감 11~90: 적중함. 91~100: 치명타

트롤H는 초록아저씨를 공격했다. 공격 효과 dice(1,100) value : 63 1~10: 빗나감 11~90: 적중함. 91~100: 치명타

초록아저씨는 트롤H가 휘두른 몽둥이에 맞았다. dice(3,5) value : 5%의 체력 피해를 입었다.

현재 위치: 이미잊혀진신의마지막신전 지하 던전 9층 / 25층 추정 (제 2 계층) 5라운드 6라운드가 되면 트롤C가 기절 상태에서 깨어납니다. =전투순서= 초록아저씨(57%) -트롤H- [메른(70%)] -트롤D- 나가기(85%) -트롤C(기절, 재생)

==메른의 상태== HP:70% MK.49 착용 =사용 가능 기술= 베이멕스에게 명령하기: 인공지능 베이멕스를 조종해서 원하는 행동을 하게 한다. MK.48 착용: MK.49를 벗고 MK.48를 착용한다. MK.49 탈의: MK.49를 벗는다. 리펄서건: MK.49에 내장된 빔을 쏜다. 사격: MK.49에 내장된 총을 쏜다. 형태변형: MK.49의 형태를 변형시킨다. =소지품= 동전: 굉장히 많다. 인공지능 베이멕스: MK.48를 조종 중 MK.48: 아이언맨 슈트 MK.49: 나노머신 아이언맨 슈트 =동료 상태= 초록아저씨 HP:57% 나가기 HP:85% =적= 트롤C(기절), 트롤D, 트롤H 메른은 무엇을 할까? >>617

트롤D와 트롤H를 동시에 리펄서건으로 사격

"베이맥스. 한번 더 리펄서 건을 사용한다. 잘 조준해." [네. 타겟은 누구죠?] "서 있는 트롤 둘." [네? 둘이요? 둘을 동시에 노리라고요?] "그래. 둘" [아, 리펄서건의 발사 장치는 손바닥에 있고, 주인님의 손은 2개였죠. 네. 알겠습니다.] 메른은 왼손바닥을 트롤D에게 향하게 했고, 오른손바닥을 트롤H에게 향하게 했다. "베이멕스! 쏴!" [네. 연산 완료했습니다.] 메른의 손바닥에서 빛이 나와 트롤들에게 향했다. dicedice(1,100) value : 72 value : 56 1~50: 적중함. 51~80: 효과가 굉장했다. 81~100: 일격필살!

트롤들은 큰 상처를 입고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죽은 건 아니고 단순히 기절한 모양이다.

어 잠깐만 적이 전부 행동불능 상태가 되었는데? 이거 더 이상 전투할 필요 없지 않아?

약 130레스에 걸친 전투 종료!

메른은 MK.49를 해제했다. "베이멕스. 일단 저 트롤들을 꽉 잡아두고있어." [알겠습니다.] 베이멕스는 MK.48을 조종해 트롤들을 꽉 붙잡았다. 메른은 근처에 자란 나무에 있는 덩굴 중에 튼튼한 덩굴을 챙겨서 트롤들을 묶었다. 메른이 그러는 동안 나가기는 죽은 트롤들 사이에서 >>624를 발견했다. 잠시 >>624를 구경하던 나가기는 그 >>624>>626하기로 했다. "잠시 여기로 모두 와주십시오." 그 때 구석에 있던 초록아저씨가 나가기와 메른을 불렀다. 그 초록아저씨의 손에는 >>628이 들려있었다.

오랜전투였다... 갑자기 적의 습격 난입 이러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용의 뼈조각이 안에 들어있는 주머니. 부적처럼 가지고 있던 모양이다. 신체로 써먹지 못한다하더라도, 다른 신체를 찾는데에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신체를 찾는 능력 이미 가지고 있지 않아?

초록아저씨에게 준다. 나가기는 이미 감지 능력이 있고 메른은 가진 물건이 많으니깐

초록아저씨는 수상하게 생긴 버섯을 들고 이쪽으로 다가왔다. 나가기는 그런 초록아저씨에게 방금 트롤들이 가지고 있던 부적을 건넸다. "네? 아 감사합니다. 용사님." 초록아저씨는 그 부적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런 것 보다 이걸 보십시오. 이건 >>630 버섯입니다." ">>630 버섯?!" "용사님. 전투 중에 갑자기 잠드셨죠? 그건 아마도 이 버섯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버섯이 뿜어내는 포자에는 수면 성분이 있거든요." "아, 그래서 그랬던건가!"

"그런데 저에게 주신 이건 뭐죠?" 초록아저씨는 부적 안에 들어있던 뼛조각을 꺼냈다. "이건..." "그건 용의 신체에요. 그걸 손에 쥐고 눈을 감아보세요." 초록아저씨는 나가기가 하라는 대로 했다. 그러자 나가기에게서 어떤 기운이 느껴졌다. "이건... 뭐죠?" "크기가 작아 용의 능력을 얻을 수 없었지만, 그걸 가지고 있으면 저처럼 용의 신체를 감지할 수 있어요." "그렇군요. 하지만 여기가 던전이라 그런지, 용사님의 기운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에. 용사님?" 메른이 나가기에게 다가왔다. "근데 그걸 왜 아빠에게만 줘요? 저에게는 왜 안줘요? 네?" "어....." 나가기는 자신의 가방을 살폈다. 던전 2층에서 줏은 철반지와 던전 3층에서 줏은 노란색 물약이 들어있었다. 나가기는 그 중에서 >>632를 꺼내 메른에게 건넸다. "받아요. 선물." "와! 선물! 용사님의 선물!! 와아!! 어라?" 메른은 나노머신을 사용해 현미경을 만들어서 >>632를 관측했다. "이거.... >>633이네요." ">>633?" "간단히 설명하자면..... >>636이에요."

물약의 이름...? 아마리로나

아마리로나는 무슨 물약일까

좀비가 가지고 있던 물약.... 언데드로 부활시키는 약!

"언데드로 부활시키는 약?" "먹고 일정 시간 이내에 죽으면 바로 언데드가 되는 약이에요. 원래 언데드가 되려면 죽은지 오랜 시간이 지나야하는데 이걸 먹고 죽으면 바로 언데드가 되죠. 예전에는 불사의 약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마 그 소문에 속아서 그걸 구매한 모험가가 이 던전을 탐험하다가 죽고, 좀비로 부활한 것 같네요." 메른은 아마리로나를 MK.48에게 건넸다. "용사님이 주신 선물이야. 잘 보관하고 있어 베이멕스" [네. 일겠습니다.] 그 때 초록아저씨가 끼어들었다. "그러면 이 쑤우우미연 버섯은 어떻게 해야하죠?" ">>638하죠. 그리고 우리들은 이제 >>640해요."

지금이 9층이니깐 10층으로 내려간다?

잡아둔 트롤들을 심문한다. 용의 뼈 조각이 들어있는 부적을 어디서 얻었느냐!

트롤 3마리는 여전히 기절한 상태였다. "이 녀석들이 어떻게 용의 뼈 조각이 들어있는 부적을 얻었는지 알고 싶은데..." "1마리만 깨우는게 좋을까? 아니면 누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볼까?" "음... 용사님. 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가기는 그 트롤들을 잠시 바라보다가 >>642하자고 했다.

메른은 묶여있는 트롤 한 마리만 따로 데려왔다. "나머지 2마리는 어떡하죠?" "그 둘은 일단 >>644하고, 음.... 이 녀석은 어떻게 깨우죠?" 초록아저씨가 트롤의 모습을 자세히 살폈다. "트롤은 재생력이 뛰어난 걸로 유명하죠. 이거 그냥 냅두면 몇 시간 후에 스스로 일어나겠네요." "지금 강제로 깨워도 괜찮나요?" "아마 괜찮겠죠. 트롤이니깐." "그렇구나." 나가기는 트롤을 >>646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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