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는 집에 가고 싶다. 오랫동안 >>3에 갇혀있는 처지지만, 이제는 나갈 때도 됐다. (원제: 도비는 집에 가고 싶다)

< 줄거리 > 그 유명한 집요정 도비와 같은 이름을 가진 탓에 인생이 불만스러운 아이 도비 후리덤. 물론 호그와트 입학도 내키지 않았으나 입학 후 놀랍게도 두 명의 친구를 사귀게 된다. 한 명은 비행 수업에서 도비를 구해준 카고메, 다른 한 명은 연금술 수업에서 조별과제를 같이 한 하르균. (하지만 카고메와 하르균은 사이가 좋지 않다) 어느 날 도비는 차라리 집요정 도비보다 자기가 더 유명해져서 이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로 결심하는데…. < 등장인물 > ■ 도비 후리덤: 1학년 래번클로, 혼혈 의욕 없고 자기중심적. 러플펌의 붉은 머리와 녹색 눈을 지닌 귀여운 인상의 여자아이. 피넛이라는 고양이를 기름. 절대 그 도비가 아니다. ■ 히구라시 카고메: 도비의 친구 상냥하지만 화나면 무섭다. 활쏘기와 비행 실력이 출중. 강아지를 좋아하고, 실제로 집에 흰 개를 키우고 있다. 1학년임에도 래번클로 퀴디치 팀 수색꾼을 맡음. 하르균을 싫어함. ■ 하르균 기미어: 도비의 친구 섬세하고 예민하며 조금 신경질적. 꼼꼼한 원칙주의자. 무조건 계획대로 해야만 하는 강박증이 있다.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함. ■ 교수진 파울로: 연금술 교수. 도비네 조의 실험결과를 미묘하게 칭찬하고 래번클로에게 200점을 주었다. 오로라 시니스트라: 마법의 역사 교수, 래번클로 사감. 한때 탈모 치료를 위해 호그와트를 떠나있었으나 치료 후 복귀.

이걸로 프롤로그 격인 이야기는 끝이야. 사실 아무 계획 없이 세운 스레인데, >>2, >>3 레스주가 호그와트 스레로 만들어 줘서 정말 놀랐어. 스레주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거든. 한번쯤 진행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소원을 이루게 되네. 참고로 이 이야기의 전체적인 틀은 >>4 레스주 덕에 잡힌 것 같아. 지금까지 참여해 준 레더들 정말 고마워. 어쩌다 보니 갈수록 글이 길어지게 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모르겠어. 진행이 느리더라도 짧게 쓰는게 나으려나… 레더들 의견은 어때? 이틀 정도만 쉬고 다시 돌아올게. 그동안 아래 앵커들을 받아볼까 해. 카고메의 외형 >>106 카고메의 혈통 >>108 (머글본/혼혈/순혈) 하르균의 외형 >>111 하르균의 혈통 >>113 (머글본/혼혈/순혈) 하르균의 특기과목 >>115 도비의 생일 >>117

재미있어~! 꼭 돌아와~~!!

475029_yFiy0Vfb.png.jpg(픽크루에서 그림 만들어왔어!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해!) 은빛의 긴 장발 /하늘색 눈/ 고양이형의 얼굴 /미인형 /입꼬리가 올라가 있음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있음 /기본얼굴이 웃음형/ 귀엽다기 보단 청순이다 청순보단 섹시형

혼혈! 영국 마녀와 일본 남자면 적당하려나

하르균은 어떻게 생겼을까

scale2.jpg머리색은 에쉬바이올렛/ 눈모양은 아래로 약간 쳐진 강아지상/ 눈색은 자색/ 전체적으로 귀여운 인상인데 항상 표정이 굳어있어서 금방이라도 물것같은 화난 리트리버인상/ 키는 또래보다는 약간 큰편 (타이밍이 어째 하르균일때만 오게되네ㅋㅋㅋ 애정한다 하르균..)

연속 발판(민폐는 아니다. 아마도...?)

dice(1,12) value : 11월 dice(1,28) value : 9일

>>101 …라고 선언한 건 좋았지만, 도대체 뭘 하면 될까? 그저 공부를 잘 하는 것만으로는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될 수 없다. 성적은 기본일 테니까. 예전 그… 해리 포터의 빨간 머리 친구, 맞다, 론 위즐리. 그 사람네 형제들처럼 특이한 게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용 연구자, 장난감 발명가, 그린고트나 마법부의 요직 등, 세상에 일은 많으니까(퀴디치 선수는 비행 재능이 영 없는 탓에 이미 말아먹었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목표로 할 것은…. >>125까지 도비의 미래 목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126이 그 중에서 하나를 골라줘. 그게 도비가 이루기 위해 노력할 꿈이 될 거야.

꿈은 크게 가져야지 마법부 장관

>>119 이거 원작 헤르미온느가 가져가지 않나? 그럼 헤르미온느부터 사퇴시켜야 하는 거야?ㅋㅋㅋㅋ 그럼 난 꿈을 더 크게 가져서 오러국 국장 원작 주인공을 밀어낼 야망 정돈 가져야지

집요정 권리 개선 운동가 헤르미온느가 장관이니까 S.P.E.W도 엄청 커지지 않았을까

>>120 2번째로 장기집권한 킹슬리가 20년 해먹었었고 나머지 장관들은 대체로 10년 전후로 은퇴하는걸 보니 헤르미온느도 한 10년쯤 하면 알아서 은퇴하지 않을까? 도비는 아직 11살이니까! 이름이 유명해질 정도로 대단한 직업을 생각해봤는데 별로 없네... 호그와트 교수를 목표로 삼아보자!

발명가! 엄청 기발한 물건을 만들어내서 천재 발명가로 유명해지고 떼돈을 버는 거야

이건 100% 역사에 남는다 고건바로 ★마왕★되기 근데 역사에 남는대신 여러가지 할게 많음 전대 마왕이 진이유를 파악하고 개선해야하며 마법능력은 당연히 높아야하고 마법만으로 세상을 다해먹기는 힘드니 힘도 뛰어나면 좋지(여차하면 머글식으로 한방에..!)머리는 당연히 좋아야해 계획을 짜서 마법세계를 먹어버려야 하니까 믿을 수 있는 동료나 부하도 있어야해 혼자선 마왕이 되기 힘들어 그외에 기타등등이 있을것 같지만 일단 여기까지 근데 이전개로 가면 어떻게 되는거지... +폭력적이 별로면 피스메인으로 평화적 마왕해도 될듯 최면 같은걸로 다 보내버리고 평화적이게 마왕되기! >>126 와 이게 되네,가자 마왕의 길!

>>124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 아아 "이거"다 볼드모트를 넘어서는 마왕이 되자 ?? 아니 진짜?

그래. 고작 학교 하나 정복 못한게 무슨 마왕이야. 나라 하나쯤은 정복해야 마왕이지.

많고많은 미래의 가능성 중에서도 내가 목표로 할 것은, 바로 마왕이다. 나름 합리적이지 않은가? 이거라면 역사에도 영원히 남을 수 있고, 다들 내 이름을 감히 입에 담길 두려워할 것이다. 게다가 도비라는 이름에서 그 집요정의 흔적을 완벽히 지울 수 있는 길임에 틀림없다. 나는 마법계를 공포에 몰아넣는 존재가 되겠다. 이름을 말할 수 없었던 그 자, 볼드모트처럼 말이다. 하지만 난 그와 같은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고작 가족 하나 없애겠다고 마왕씩이나 되는 사람이 직접 남의 집에 방문하는 꼴이라니. 그보다는 좀 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강한 힘을 손에 넣고 정점에 서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가고야 말겠다. >>132 마왕으로서 세계를 지배할 명분 (예시로 볼드모트를 들자면, 그는 순혈주의였기에 마법세계의 모든 잡종이 탄압받아야 한다는 명분 아래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았었어.) >>134 이 결심을 하르균과 카고메에게도 이야기할까?

와 명분저거 어렵겠다 내생각에는 고이다못해 썩어버린 마법세계를 뒤집어서 자신이 모든 권한을 가져가 바꿔버린다가 좋을듯

아니면 도비니까 집요정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몇몇 마법사들을 탄압하고 보통 순혈들이 많이 쓰니까 볼드모트랑 반대로 순혈을 탄압하는 건 어때

>>129 이건 목적이지 명분은 아니지 않아? 이걸로 사람들이 단합할 것 같진 않은데... >>130의 아이디어를 받아서 사실 순혈보단 혼혈이나 잡종이 수적으론 우세하지 마법사 사이에 태어나도 정확히는 순혈이 아니니까 (조부모까지 3대가 마법사여야 순혈로 인정하는 걸로 앎) 안타깝게도 볼드모트가 몰락해서 공공의 적이 없어졌지만 명분이야 만들면 되잖아? 도비가 순혈들 사이에 혼혈/잡종 혐오 범죄를 유도해서 볼드모트 때처럼 범좌 조직을 결성하고 (물론 들키지 않아야겠지) 그 조직의 위험성을 명분으로 혼혈과 잡종을 모아서 조직을 결성해 맞서자. 1인 2역! 결국 마지막엔 혼혈 잡종이 승리하고 도비는 범죄 조직을 쓰러트린 영웅이 되면 세계를 지배할 명분이 생기지 않을까? 물론 범죄 조직은 와해는 하되 완전히 소탕하진 말아야지. 거기서 일으키는 작은 혐오 범죄들은 도비에게 끊임없이 사람들을 이끌 명분이 되어줄테니까

>>131 오... 이걸로 ㄲㄱ 그럼 범죄 조직 수장도 하고 잡종 조직 수장도 하다가 마지막엔 범죄 쪽을 버리는 건가. 의외로 범죄 쪽이 잡종 진영을 이겨버리면 어떡하지?

.으악 미안 잘못 썼다 발판

이렇게 되면 잡종 조직의 수장이 되겠다는 사실은 말하는 게 좋겠지 뭐 명분은 대충 혐오 범죄를 막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하고....

잡종 조직에 대해선 말하기로 했구나! 범죄조직을 직접 결성하는 거에 대해선 하르균과 카고ㅔ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나서 생각해보는 게 좋겠다 왠만하면 지지해주지 않을 것 같지만ㅋㅋㅋ 학교에 도비처럼 야망을 가진 인물이 어디 또 없으려나

그러니깐 악의 조직을 만들고, 그 악의 조직을 조종해서 테러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정의의 조직을 만들어서, 그 악의 조직을 퇴치해 영웅이 되는 작전이구나.

스레주입니다. 역시 레더들이야! 정말 멋진 목표와 명분 고마워. 덕분에 아주 방대한 성장스토리가 되겠는걸? 그래서 조금 생각을 해 봤는데, 여기서 학년별로 계획을 정하고 가는 게 스레 진행에 좋을 것 같아. 계획은 큰 것에서부터 작은 걸로 세워나가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했으니까 7학년부터야. 내가 다 정해도 좋겠지만 여기는 앵커판이니까! 사실 자꾸 진행은 안 하고 난해한 앵커만 걸게 돼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네. 이것만 정하고 나면 아마 한동안 어려운 앵커는 없을 거야! 대략적이어도 좋으니 생각나는 걸로 채워 주길 바라. 그럼 도비의 미래를 잘 부탁합니다!! [ 순혈주의 범죄 조직을 만든다, 그에 대항하는 잡종 조직 또한 만들어 범죄 조직을 소탕한다, 범죄 조직 소탕을 이끈 자로서 마법 세계 권력의 중심에 선다. ] ■ 목적 달성을 위한 대략적인 계획 ■ 7학년: >>140 6학년: >>142 5학년: >>144 4학년: >>146 3학년: >>148 2학년: >>150 1학년: >>152 (학기가 9월 1일부터 시작하므로 현 시점은 10월 말~11월 초) * 여기선 하나 걸러 하나 식의 연속 앵커 채우기는 허용할게!

1학년 부터 정하는 줄 알았는데 7학년 부터 정하네. 내 생각을 쓰자면.... 일단은 갈등을 심화시키는거야. 그러는 도중 몰래 학교 곳곳에 비밀 쪽지를 남기는 거지. 대충 머글들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로 오십시오. 같은걸로 그리고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비밀조직 대장이 되는거지. 조직 체제가 단단해지면, 점차 행동이 과격해지는거지. 처음에는 혼혈을 시비 걸고 괴롭히는거였는데, 나중에는 대놓고 폭력과 여러가지 범죄를 저지르는 거지. 그러는 와중 도비가 비밀조직 대장 활동을 그만두고 괴롭힘 받는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서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거야. 대장이 사라지자 그 비밀조직은 제대로된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도비가 그들이 지은 죄(도비가 부추김)만큼 벌을 주는거지. 그렇게 영웅이 되고, 인지도가 올라가고, 총리로 선출되고, 역성혁명을 이루고 영국 전체를 지배하는거지.

일단 7학년때는 악의조직은 이미 안정기가 되게 해놔야하고 도비가 보스로서 존재하고 위에 의견처럼 비밀조직으로 도비인거 못알아보게 마법써서 외모좀 변화?시키고 가면쓰고 활동해야겠네 주요간부들과 간부들이 맡은 역할도 일일히정해놔서 정말 마법세계를 지배하려는 모습으로 보이게하고 악의 조직이 안정되면 그때 영웅쪽을 만드는거야 힘들때일수록 영웅이 눈에 보이니까 그리고 7학년 즈음에는 호그와트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자신의 세력을 만들어놓고 악의조직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미 안정화된 악의 조직 일원들에게 어려운 미션 하나를 던져주고 그걸 가리기 위해 여러가지 테러나 범죄를 벌이도록 지시한 다음 몰래 빠져나와 대항 조직 결성의 밑 작업을 시작하자 더 좋은 생각 있으면 말해주라!

뭔가 1학년부터 계획을 세우라고 했으면 조금 더 쉽게 앵커채울 수 있을거 같은데 거꾸로 생각하라고 하니까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6학년때는 되게 어정쩡한데... 조직을 더 일찍 세운다고 가정했을때 졸업한 조직원들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졸업한 사람들에게 악의 조직의 외부 활동을 시킨다? 볼드모트가 마법부를 장악했던 것처럼 뭔가 졸업생들 중에 마법부나 그런 쪽으로 간 사람이 있으면 좋을거 같고...

마지막으로 인재 영업을 정리하고, 미리 저항 세력의 일원이 될만한 자들을 찾아본다. 어둠의 세력의 계급이나 서열? 그리고 회계같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정립하고 그 중 측근 몇 명을 뽑아 관리하게 하며, 서로 약간의 불신을 품게한다

모아온 인원들을 관리하고 꾸준한 세뇌를 하고, 슬슬 증거인멸을 준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주인공이 한짓 누명씌울 희생양 여럿 탐색. 대체 왜 주인공이 슬리데린이 아닐까? 아니면 동기가 있어야 타오르는 타입인데 하필이면 카고메가 동기를 부여해줘서 야망이 생긴건가?

>>144 글쎄 위장했을 수도? 마법의 모자는 결국 본인 의지대로 보내주니까 오히려 슬리데린이 아니라 누구도 도비가 악의 조직을 이끄는 범인이라 예상할 수 없지 않을까

>>144 원래 기숙사 구분이 딱 떨어지진 않으니까. 그 유명한 질데로이 록허트가 레번클로였던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모자의 판단을 무조건 신뢰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지... 뭐 원래 야망이 없었는데 카고메 덕분에 생긴것도 있고 호그와트 안에서 모인 순혈주의 집단들과 순혈이 아닌 학생들과의 갈등을 심화시킨다. 그 과정에서 도비 후리덤은 최대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게끔 움직여야된다. 갈등을 심화시키면서 순혈주의 집단의 조직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갈등들은 도비의 심복을 이용해서 풀어나가도록 한다.

힘을 키운다. 구체적으로 교과서에 나온 모든 마법은 기본적으로 익히고 기숙사 점수를 많이 모아 영향력을 발휘할만한 위치에 오른다.

3학년에 교과서 마법을 다 익힐 정도면 좀 늦지 않아? 1, 2학년 땐 대체 뭘 해야할까 그럼... 교과서외 마법을 위주로 공부하는 건가 근데 그건 학년 좀 높을 때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모르겠다

우등생 생활을 통해 교수님들의 신뢰를 얻는다. 그리고 뒤에서 순혈주의 집단 생활. 아직 2학년인데다 뛰어난 마법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니 보스로서 조직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고 실천하면서 보스로서의 신뢰도 키워나간다.

비밀의 방과 같은 장소를 찾기위해 집요정들하고 친해지며 쪽지로 사람들을 모음과 동시에 선동을 한다.

>>149 방학에도 굴러야지, 어디 학생이 공부를 안해?! 마왕이 되려면 당연한거야! 프린세스 메이커를 봐! 성인되기도 전에 능력치를 천상계급으로 올려야 마왕이 될 수 있잖아

>>153 ㅋㅋㅋㅋㅋ힘내라 도비!! 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재미있는 스레엔 모두 추천을 박아주자!

그러니깐 지금은 사람을 모은다는 거구나.

갱신ㅜㅜㅜㅜ 스레주 많이 바빠?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62레스 🍕 피자 가게 사장이 되어보자! (앵커 264!) 19분 전 new 532 Hit
앵커 2021/07/09 00:44:28 이름 : 🍕
108레스 소형기획사 연습생을 탑급 아이돌로 만들자! 46분 전 new 355 Hit
앵커 2021/07/16 16:42:11 이름 : 이름없음
294레스 10대 용사 나가기의 모험 -리부트- 2판 47분 전 new 681 Hit
앵커 2021/05/16 21:35:03 이름 : ◆pfcNvxyLdRC
452레스 어서오세요 물먹는헬스신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48분 전 new 850 Hit
앵커 2021/06/04 22:09:09 이름 : 마녀
125레스 용사님, 어디 계세요? 49분 전 new 267 Hit
앵커 2021/07/19 22:52:54 이름 : ◆msnWklhdU1z
151레스 [AA] 스타트업 앵커 제작사 (주)앵커 -- 앵커 스레를 만드는 스레 50분 전 new 125 Hit
앵커 2021/07/26 23:20:41 이름 : 앵커 >>151
374레스 어쩌다 보니 평행우주를 구하고 있습니다(>>374) 51분 전 new 844 Hit
앵커 2021/06/20 14:52:49 이름 : ◆5XulcrcFeMj
15레스 화장 연습하기 52분 전 new 92 Hit
앵커 2021/07/19 12:02:06 이름 : 이름없음
158레스 해리포커와 불나방의 잔(2) 54분 전 new 568 Hit
앵커 2021/06/20 11:20:00 이름 : ◆haq2K587dQo
120레스 스타듀밸리 귀농 일기 55분 전 new 157 Hit
앵커 2021/07/17 13:04:35 이름 : 이름없음
112레스 도시로 돌아가기 57분 전 new 426 Hit
앵커 2020/08/12 17:33:32 이름 : ◆0k3xzO9xXxQ
287레스 뷔페 타이쿤 1시간 전 new 334 Hit
앵커 2021/07/17 22:33:06 이름 : <뷔페 타이쿤>
625레스 사과문 쓰는 앵커(9) 1시간 전 new 2516 Hit
앵커 2020/06/07 10:56:29 이름 : ◆zU42JVasnSL
415레스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 1시간 전 new 1042 Hit
앵커 2021/02/23 17:04:04 이름 : 무쵁
540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4★☆ 4시간 전 new 3088 Hit
앵커 2021/04/04 13:02:4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