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관전스레★ (516)
2.🐞허물을 벗고🐜비로소🦋 (427)
3.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8)
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9.가자 가가자자 (667)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3)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로씨아는() 아무도 없는 기름진 땅에서 깨어났다.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누구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부족을 발전시켜 침략 통일()하자!
~~~~~~~~~~~~~~~~~~~~
1세대: 로씨아 - 침략통일
~~~~~~~~~~~~~~~~~~~~
*목표는 매세대 새로 설정합니다
*한 세대는 주인공이 죽거나 목표를 이루면 끝납니다
*하루는 세 가지 사건이 발생하면 끝납니다
*특별히 이어지는 사건이 없을 경우 여섯 가지 사건 이후 3~10달 후로 스킵합니다
*빠른 완결을 지향하기 때문에 4시간 이상 앵커가 달리지 않을 경우 스레주가 다이스를 굴립니다
<<마더족>>
1대 족장: 로씨아
부족원: 로씨아 외 23ㅅ
[일행]
로씨아: 51/51
련: 77/77
세비지: 18/67
[소지품]
>식량
평범한 식사×22
>약재
세계수의 뿌리×3
말린 오예스꽃×3
>가축
바알제굽 (염소)
바알제굽의 새끼 (1달된 아기 염소)×3
>무기
활(로씨아)
칼(길잡이)
창×3
>기타
가죽 가방×4
모포×3
불
로씨아는 때마침 옆에 있던 길고 말끔한 나뭇가지를 시위에 걸고 쐈다!
적에게 맞았을까? 1,2: ㅇ / 3: ㄴ dice(1,3) value : 2
부위는? 1. 머리 2. 팔 3. 다리 4. 배 5. 허리 dice(1,5) value : 1
데미지는? dice(1,20) value : 20
헤드샷! 데미지×false
처음 쏴본 활을 달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로씨아는 활에 재능이 있나보다. 조금 날카로운줄만 알았던 나뭇가지는 적의 머리에 중상을 입혔다.
적은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하고 있다. 이 기회를 노려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지 않을까?
false. 가능 / false, 불가능 dice(false,false) value : false=>가능이라 뜸
false이 나올 경우 >>false
false. 소리를 질러 모브false에게 도움을 요청
false. 화살을 대체할 물건을 찾는다 (무엇인지 기재)
false. 도망간다 (성공 확률 false퍼센트)
false. 대화 시도 (대사 기재)
false. 자유 기재
련의 체력: false/false
로씨아의 체력: false/false
적의 체력: false/false
*체력이 false 아래로 떨어지면 행동불능 상태에 빠집니다
로씨아는 몸을 덮고 있던 모포를 들고 뛰었다.
"위험해요 족장님!"
무모하지만 여정을 무사히 끝내고 루이비통을 구하기 위해선...!
적은 로씨아가 접근하자 창을 들었다.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피로 시야가 가려져 로씨아를 보지 못하지만 무지성으로 휘두르는 창이 위협적이다.
창에 맞았을까? (시야 가려짐 보정) 1:ㅇ / 2,3: ㄴ dice(1,3) value : 1
부위는? 1. 머리 2. 팔 3. 다리 4. 배 5. 허리 dice(1,5) value : 2
데미지는? dice(1,20) value : 1
로씨아는 그에 게의치 않고 모포를 적 위에 덮고 내리눌러 제압을 시도했다.
제압에 성공했을까? (시야 가려짐 보정) 1,2:ㅇ / 3: ㄴ dice(1,3) value : 3
데미지는? dice(1,10) value : 2
피해는 팔에 작은 생채기를 입는 것으로 끝났지만 모포로 제압하지 못했다. 자신이 제압당할뻔했다는 사실에 패닉한 적은 더 위협적으로 마지막 남은 창을 휘둘러 로씨아의 접근을 어떻게든 막으려 한다.
어떻게 할까?
1. 소리를 질러 모브1에게 도움을 요청
2. 화살을 대체할 물건을 찾는다 (무엇인지 기재)
3. 도망간다 (성공 확률 60퍼센트)
4. 대화 시도 (대사 기재)
5. 자유 기재
련의 체력: 73/77
로씨아의 체력: 50/51
적의 체력: 25/67
"모브1! 제압을 도와줘!"
적은 다급하게 뒤를 돌아왔지만 이미 모브1이 모포를 들고 그를 덥친 후였다.
모브1의 체력 dice(10,100) value : 30
제압에 성공했을까? (시야 가려짐 보정) 1,2:ㅇ / 3: ㄴ dice(1,3) value : 2
데미지는? dice(1,10) value : 2
로씨아 일행은 무사히 적을 제압했다. 로씨아는 모포 2장으로 적을 둘둘 말아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했다.
"련 괜찮아?"
"참을만해요. 다치신 곳은 괜찮으신가요?"
"가벼운 생채기 정도야"
적의 상태는 척보기에도 심각하다. 머리의 상처는 모브1의 응급처치로 지혈했지만 이미 피를 상당량 흘렸다. 치료해주고 싶어도 로씨아는 소독이나 치료 효능을 가진 약재가 없다.
적과 싸우는 사이 주위는 어느새 해가 저물어 깜깜해졌다. 이만 잠들까?
1. ㅇ
2. 적과 소통
3. 자유기재
*데미지 10이상의 상처는 치료하지 않으면 매일 체력이 5씩 줄고 감염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로씨아는 적의 상처를 조심스럽게 살피며 물었다.
"넌 이름이 뭐야? 왜 우리를 습격했어?"
적은 대답할까? 1. ㅇ / 2. ㄴ dice(1,2) value : 1
적은 로씨아를 원망스레 올려다보았다.
"난 (적의 이름)다. 공격한 이유는...
1. 식량을 원해서
2. 그냥 다 죽이고 싶어서
3. 자신을 공격할까봐
4. 자유기재
4.노인에게 열매로 치료한 것을 병에 걸리게 만들었다고 착각해 전염병을 돌게 한 사람들이 로씨아 일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세비지의 부족 사람들 또한 전염병에 걸려 해결책을 찾으러 떠난 참이었다)
"우리 부족 사람들 모두 저 노인처럼 열이 나다가 죽었다. 너희들이 병을 퍼트리고 있는 거 아니었나? 그게 아니라면 왜 병에 걸린 자 옆에서 머무는 거지?"
"어째서 그렇게 연결되는 거죠? 우리는 노인을 치료하고 있었어요"
"치료법 같은 게 있을리가..."
"노랑호랑 열매를 복용하면 병이 나을 수도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 그래서 허락을 받고 시도해보고 있었던 거야. 공격하기 전에 상대의 사정을 묻는 게 먼저 아닌가?"
세비지는 할 말이 없는지 조용히 웅크렸다. 손을 덜덜 떨고 있는 것이 습격한 그도 로씨아 일행 못지않게 긴장했던 모양이다. 전의도 대화를 이어갈 의지도 잃었는지 눈을 감는다.
로씨아는 모포 위에 누워 세비지를 바라본다. 부족원들이 병에 걸렸다는 말에 동질감이 들었지만 그들을 공격한 것에는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소지품]
>식량
평범한 식사×42
>약재
노랑호랑 열매×4
세계수의 뿌리×3
말린 오예스꽃×3
>가축
바알제굽 (염소)
바알제굽의 새끼 (1달된 아기 염소)×3
>무기
활(로씨아)
칼(길잡이)
창(모브1)
>기타
가죽 가방×4
모포×5
수레×1
불
다음날,
로씨아는 일어나자마자 멀리서 노인을 살폈다. 노인은 차도를 보일까?
1: ㅇ
2~4: ㄴ
dice(1,4) value : 4
"모브1, 노인의 상태는 좀 어때?"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제보다 악화됬다고 봐야겠죠. 환각 증상도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저기 전설의 약초가 있어...! 어서 약초를 캐야...."
노인은 죽어가고 있다. 복용 방법이 잘못된 걸까? 아니면 노랑호랑열매에 병을 치료하는 효능이 없는 걸까? 어느쪽이든 다른 단서를 서둘러 찾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루이비통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1. 다른 복용법을 시도하고 노인을 수레에 넣어 데려간다 (로씨아가 전염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2. 다른 복용법을 시도하고 모브1에게 노인과 노랑호랑열매를 들려 동굴로 보낸다 (식량 20개, 모포2개, 창, 수레, 노랑호랑 열매를 들고감)
3. 노인을 두고 간다.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
4. 하루 더 근처에서 지낸다
5. 노인을 버린다
6. 자유기재
이어질 여정에서 세비지를 데리고 다닐까?
모브1은 노인을 수레에 싣고 동굴로 돌아갔다. 로씨아는 열매에 효과가 있길 간절히 빌었다. 세비지는 그런 로씨아를 죄책감 서린 눈으로 바라봤다.
다시 셋이 된 로씨아의 일행은 다시 메디컬 부족을 찾아 걷는다. 루이비통의 죽음가지 앞으로 이틀 남았다. 메디컬 부족을 찾을 수 있을까?
길잡이 보정
1~15: 발견x
16~18: 단서 발견
19~20: 메디컬 부족 발견
dice(1,20) value : 19
1~18일 경우 어떤 사건이 발생할까?
1. 호재
2. 악재
3. 자유
dice(1,3) value : 1
일행은 고산지대에 들어서고도 한참을 걸었다. 몸이 무거워졌지만 계속 나아갔다.
마을을 발견한 것은 우연할 일이었다.
"마을이에요! 사람들이 보여요!"
물을 찾아 주위를 수색하러 자리를 비웠던 련은 로씨아를 마을로 안내했다. 흙을 층층히 쌓고 돌로 고정한 특이한 형태의 건물 양상이었다. 로씨아는 가슴이 을렁거렸다.
드디어 루이비통을 살릴 단서를 찾았다.
마을 내부의 사람들은 모두 하얀 로브를 걸쳤다. 수는 많지 않았지만 어딘지 신성한 분위기를 풍겼다. 벽 뒤편에서 그들을 관찰하는 사이 중년의 남성이 다가왔다.
메디컬 부족은 경계심이 심할까?
false. ㅇ
false. 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남성은 일행과 거리를 두고 경계하며 질문했다.
"힘든 길을 지나오셨군요. 이곳을 찾기 쉽지 않았을텐데 무슨 일로 오신 거죠?"
그는 벽에 기대어 숨을 고르고 있는 로씨아와 세비지를 살폈다.
"우리는 전염병을 치료할 방법을 찾으러 왔어. 최대한 빨리 방법을 알아서 돌아가야해. 너희들이 메디컬 부족 맞나?"
"어, 어디서 듣고 왔는지 모르겠지만 맞습니다. 병이라니 어떤... 증상을 말해줘야죠"
"고열에 시달리다 환각 증상을 보이며 죽는 병이다"
"그런 증상이라면... (병명)이겠네요. 이라면..."
1. 메디컬 부족 누구든 처치 가능
2. 소수만 치료 가능
3. 소문은 거짓. 남성이 아는한 치료법은 없음
dice(1,3) value : 1
아니야 바꿨어ㅋㅋㅋ 분명 새로고침 광클하고 레스 등록한 건데 그 사이에 앵커 레스가 올라가버리네ㅋㅋ
"간단한 병이지요. 저희 부족이라면 지나가던 어린아이도 간단히 처치할 수 있는..."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거라!!"
중년 남성의 뒤로 여럿을 대동한 노인이 걸어나왔다.
"자네들은 누구지? 우리는 치료법 같은 건 몰라. 이만 돌아가게!"
이제야 단서를 얻었는데. 노인은 남성을 한 손으로 물리고 로씨아 일행을 흉흉하게 노려봤다.
1. 설득 (대화 기재)
2. 오랜만에 전통대로 납치
3. 힘으로 찍어누른다
4. 자유기재
루이비통은 사경을 헤매고 있고 로씨아에겐 시간이 없다. 척 보기에도 꽉 막힌 저 노인을 설득하려면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하겠지.
기회를 봐서 누군가를 납치하자! 남성은 메디컬 부족원이라면 누구든 치료할 수 있다고 했으니 아무나 데려가도 괜찮을 것이다.
누구를 납치할까?
1. 어린 동생을 데리고 있는 11살쯤 되보이는 꼬질꼬질한 여자아이
2. 입이 가볍다고 혼난 중년 남성
3. 일행에게 호통치고 있는 성격나쁜 노인
4. 호기심 서린 눈으로 멀리서 일행을 관찰하고 있는 젊은 남성
5. 자유기재
언제 납치할까?
1. 돌아가는척하고 저녁에 돌아와 몰래 납치
2. 지금 들고 뛴다
3. 납치 대상을 감시하다 마을에서 나오면 회유
4. 자유기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허물을 벗고🐜비로소🦋
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딱히 본격적이진 않지만 요괴퇴치, 해보려합니다!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마법소녀 세계관>>86
516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37 Hit
앵커
이름없음
1분 전
8
427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301 Hit
앵커
>>
1분 전
16
8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29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5분 전
3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62 Hit
앵커
◆mNBzeZfTU0s
35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292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2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53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32 Hit
앵커
◆wGoIFeFcoLd
2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08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
14622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21 Hit
앵커
이름없음
5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54 Hit
앵커
이름없음
6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92 Hit
앵커
◆ktuspe0srBs
9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35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69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09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8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52 Hit
앵커
◆0k3xzO9xXxQ
15시간 전
3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602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22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84 Hit
앵커
◆xwlba2k64Zc
19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