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완결내기 전개는 생각안함 앵커는 다받을것 그리고 글잘못씀 어쨌든 난초보다

당신은 올해로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교에 설레기도 앞서, 긴장이 먼저 차오릅니다. 당신은 오늘 일찍 등교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쨌거나 일찍 등교가 이득이라 생각하고요. 나름 평탄하게 등교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섭니다. 어, 무슨 일이 생겼네요. 무슨 일이죠? >>4

가방을 집에 놓고 왔는데 이미 학교 정문임

와우. 제일 멍청한 실수를 했습니다. 학교에 가방을 안 가지고 오다뇨. 당신은 그래도 자신이 일찍 왔다는 사실에 위안을 가집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1. 뻔뻔하게 등교 2. 집으로 가서 가방 겟 3. 남의 가방을 겟 4. 지정 >>7

4. 바닥에 떨어져 있던 주인 없는 가방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맨다.

와. 첫 등교날이라 누군가가 도우신 걸까요. 당신은 바닥에 떨어져있는 가방을 발견합니다.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는 모르지만, 이 행운을 감사히 받기로 결심합니다. 당신은 가방을 들고 순탄히 등교를 마칩니다. 다행인건 오늘이 첫날이라 대부분의 선생이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거겠죠. 여러 자리가 있습니다. 딱히 정해진 자리는 없는 듯 합니다. 어디에 앉을까요? 1. 창가(주위에 무리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2. 맨 뒤(혼자인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3. 맨 앞(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4. 중간(여기에 앉으면 무언가 끼어드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10

당신은 당당하게 맨 앞에 앉았습니다. 조용한 단발머리 친구가 옆에 앉아있습니다. 지금은 무척 이른 시간이니, 아마 몇 시간은 계속 이렇게 앉아있을 것 같습니다. 말을 걸까요? 아니면 다른 행동을 할까요? >>13

줏은 가방에 뭐가 있는지 살펴보자

당신은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필통을 꺼내는 척 자연스럽게 가방을 열고,...... 아하. 가방에는 담배 3갑과 수업시간에 딴 짓하기 좋은 게임기가 들어있습니다. 일단, 옆 친구가 못 보게 얼른 닫고 뛰는 심장을 진정시킵니다. 참. 이제 어떻게 할까요? (원래는 좀 더 나중에 열고 옆자리 친구한테는 양아치라는 인식이 찍혀 걔랑은 서먹서먹한 건데ㅠㅠ 눈치 좋네...) 1. 화장실에 가는 척 버린다 2. 그냥 버린다 3. 지정 >>16

좋은 걸 겟했는데 왜 버려? 화장실에 모닝 게임 하러가자 담배는 나중에 양아치한테 팔면 되고 옆자리 친구와 어색해질 기회다!

앗.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이 좋은 걸 왜 버리죠? 바록 양심이 상당히 많이 아프긴 하지만 무시해줍니다. 당신이 정말 이른 시간에 온 걸 감사하고, 화장실에서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타닥. 타닥. 세상에. 벌써 수업 종이 울렸습니다. 새학기에는 좋은 인상을 심는 게 중요한데, 이렇게 늦는 것은 그닥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당신은 서둘러 교실로 향합니다. 으랴랴. 누구보다 빠르게 달렸습니다. 당신은 긴장을 감추며 문을 엽니다. "왜 늦었니?" 선생님의 가벼운 목소리가 정적으로 가득 찬 교실에 울립니다. 당신은 말합니다. 1. 죄송해요. 일찍 왔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2. 죄송합니다!! 3. 지정 >>19

일단은 변명처럼 보일 수 있으니 2번으로 하자.

"죄송합니다!!!" 싸늘합니다. 교실 안에 자그만한 진동이 울려퍼집니다. "왜 늦었냐니까?" 선생님의 목소리에는 분노는 없지만 가벼운 짜증이 서려있습니다. 혹시 생기부에 적히는 거 아닌가, 1교시는 아마 담임선생님 시간일텐데, 계속 혼나는 건가? 당신은 당신에게 모인 모든 시선에 긴장한 채로 말합니다. ">>21 "

피해자 코스프레하자 사실... 무서운 선배들이 화장실로 따라오라 불러서... 하지만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무서운 선배들이 화장실로 따라오라 불러서... 하지만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뭐?" 선생님이 잠시 뜸을 들이다 말합니다. "알겠어. 일단 앉아." 당신은 당신의 자리에 앉습니다. 좀 노곤노곤해지는 기분입니다. 곧 선생님은 수업을 빙자한 소개시간을 시작했고, 당신은 대충대충 듣고 있었습니다. 그때, 와. 이번에도 무슨 일이 생겼네요. 참 파란만장한 하루입니다. 무슨 일이죠? >>24

주인공 학교 교장이 누군가네게 살해당함

갑자기 미스터리물로 접어든 스토리!

학교 교장이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다 합니다. 어제 밤 즈음에 사망했고, 시체 발견이 지금이라고 합니다. 학교는 상당히 시끌벅적해지고, 선생님들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럴 만도 하지요. 학교 교장이 살해 당했으니까. 연륜이 있는 선생님도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할 지 모르겠어 보입니다. 당신의 선생님은 잠시 쉬라며 교실을 나가버립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나가자 수군거리기 시작하고, 몇몇은 문 밖으로 나가 몰래 소리를 듣습니다. 아. 아이가 말해네요. "교장 선생님, 죽은, 아니. 돌아가신 이유가 >>28 이라는데? 게다가 살해 도구가 >>29래!"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사교성 좋게 말을 거네요. 그 말에 불이도 붙은 듯 반 안은 더욱 더 시끄러워 집니다. 당신은 조용히 옆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당신은 미묘한 기분에 생각에 잠깁니다. 이 다음 당신은 무슨 일을 할까요? >>32

어딘가 구석에서 벽에 기대 생각을 정리하는. 탐정만화 주인공 같은 애를 찾자. 원래 이럴 땐 주인공 옆에 붙어서 조수 역할 하는 게 안전해

당신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저기 있군요! 누가봐도 똑똑해보이며 고뇌를 안고 있고 상당히 괴짜처럼 보이는 탐정 만화 주인공! 물론 맨 뒷자리에 앉이있어 친해지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다행히도 곧 쉬는 시간 입니다. 당신은 종이 치자마자 그에게로 가서 말을 겁니다. "혹시... 짐작가는 사람 있어?" 참. 당신에 인간적인 매력도는 몇일까요? >>36 이 1, 100 다이스를 돌려주세요. 그리고 탐정만화 주인공이 주인공에게 느끼는 인간적인 호감은 몇일까요? 그리고 >>37이 1, 100 다이스를 돌려주세요

혹시....짐작가는 사람이 있어?

민망하게도 그는 당신을 무시해 버립니다. 하지만 이렇게나 나섰는데 얻은 것도 없이 뒤로 빠지기는 무척 아깝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40 (말과 행동 동시에 가능)

왜 셜록홈즈를 보면 탐정 하면 담배잖아 아까 가방에서 발견한 담배를 조공하자 "한 대 피고 싶지 않아? 나를 데리고 다녀 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더 줄 수 있어" 생존을 위한 주인공의 치열한 사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담배를................? 이거 괜찮을까?

세상에 ㅋㅋㅋㅋㄲㄱ 갑자기 전개가 미스터리로 바뀌더니 담배까지 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

당신은 담배를 들고 말합니다. "한 대 피고 싶지 않아? 나를 데리고 다녀 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더 줄 수 있어." "글쎄. 에초에 네가 담배를 들고 다닌다는 사실을 누군가에게 말하기 전에 나에게 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런. 보통 강적이 아닙니다. 그래도 무시하지 않은 것이 다행일까요. 당신은 말하거나 행동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45

까짓거 다 주자. "(매우 큰 목소리로)네가 원했던 담배 3갑이야. 구하느라 굉장히 힘들었어! 이제 우리 친구인거지?!"

프로필을 먼저 작성해야 했는데 까먹었어!! 미안해. 지금이라도 작성할게. 불쌍한 탐정만화 주인공에 프로필을 만들어봅시다. 이름: 고난 가정 환경과 교우 관계: 5, 3, 1살 많은 여자 형제들 3 명. 2살 적은 여동생 1 명.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교우 관계가 좁다. 외모: 81 추리: 96 두뇌: 93 육체: 73 행운: 77 인성: 3 재력: 62 인간적 매력: 95 사회성: 86 연기: 82 심리학:22 눈치:70 성격: 성격은 집에서는 누나들과 동생들에게 시달리느라 항상 무뚝뚝하다. 그래도 친한 친구에게는 잘 챙겨줄지도...? 특징: 추리 실력은 수준급이지만 이상하게도 어딘가 갈때마다 사건이 터져 항상 고생이다. 태어난 날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가장한 살인사건이 일어났고, 유치원에서 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간 날은 절도 사건이 일어났으며, 초등학교에서 같은 반 친구가 유괴된 적도 있다. 그것도 그 친구네 집에서 함께 논 다음날. 현재는 당연하다는 듯이 체념하고 있다.

아 그렇구나. 저녀석의 이름은 고난, 탐정이지.

>>48 지금 이 스레 주인공 말고 탐정이의 프로필을 정하는 거야! 우리 주인공이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만들어가려고 해!

5살 연상 3살 연상 1살 연상 누나 셋과 2살 연하 여동생 하나 어머니는 돌아가심 뒤에 괴짜처럼 앉아있었다 하니까 교우관계는 나쁘다고 하자. 그래야 주인공만 잘 챙겨주지 지금 반에도 친구가 없고 원래도 별로 친구가 없는?

>>51 앗 띄어쓰기 안돼 추리 dice(1,100) value : 96 두뇌 dice(1,100) value : 93

>>51 그거 수정하면 폴스로 떠. 대신 굴려줄게 외모dice(1,100) value : 81 육체dice(1,100) value : 75

스레주야! 위 레스가 육체까지 했으니까 헷갈릴까 내가 달게. 아래는 행운 돌려줘! 그리고 고난이 생각보다 스텟이 높네... 대단하구먼

역시 주인공이라 스텟이 좋은건가....성격은 집에서는 누나들과 동생들에게 시달리느라 항상 무뚝뚝하다. 그래도 친한 친구에게는 잘 챙겨줄지도...? 인성 Dice(1,100) value : 3

>>56 고난이 인성 파탄났네 추리 실력은 수준급이지만 이상하게도 어딘가 갈때마다 사건이 터져 항상 고생이다. 태어난 날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가장한 살인사건이 일어났고, 유치원에서 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간 날은 절도 사건이 일어났으며, 초등학교에서 같은 반 친구가 유괴된 적도 있다. 그것도 그 친구네 집에서 함께 논 다음날. 현재는 당연하다는 듯이 체념하고 있다.

쓰는 걸 까먹어서 내가 조금만 더 돌릴게 재력 dice(1,100) value : 62 인간적인 매력도 dice(1,100) value : 95 사회성 dice(1,100) value : 86

연기 dice(1,100) value : 82 심리학 dice(1,100) value : 22 눈치 dice(1,100) value : 70 이건 까먹은 게 아니라 하면 앵커가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한 것...

그래도 내가 돌린 인성 빼고는 다 상위권이네....미안해 고난아!

"네가 원했던 담배 3갑이야. 구하느라 굉장히 힘들었어! 이제 우리 친구인거지?!" 그렇게 큰 소리로 말했건만 운도 좋은지 들은 사람은 얼마 없어보입니다. 당신은 담배를 건냈고, 고난은 그 담배를 들고는 쓰레기 통으로 던저버립니다. 정확한 명중률! 당신은 그렇게 남은 쉬는 시간 동안 고난 옆에 죽치고 떠들었고, 쉬는 시간이 끝나고도 선생님이 들어오지 않자 고난 옆을 귀찮게 알짱거립니다. 자, 이때. 불행 전파가 패시브인 고난의 곁에 있는 당신에게 어떤 불행이 닥쳐옵니다. 무엇일까요? >>64

불행전파.... 주변사람은 불행해진다.... 지진이 일어난다?

갑자기 누군가가 둘에게 시비를 건다

네. 옆에 일진같은 아이가 시비를 겁니다. "야. 너 좀 닥쳐." 닥치라네요. 당신 말고도 여러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데 왜 당신에게만 그러는 걸까요. 고난은 얼른 당신을 보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불행을 넘길 수 있는 행운은 몇일까요? >>67 1, 100 다이스를 돌려주세요. (참고로 딱 50은 평균! )

그리고 레더들 혹시 보기 쉽게 레더들이 쓴 >>☆☆ >>♡♡ 같은 앵커들 내가 수정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위에 주인공이 한 말을 앵커 말구 달아준 레스로 쓰는 거...

행운 사기네ㅋㅋㅋㅋㅋ 난 수정해도 문제 없다고 봐!

>>69 한동안 못 와서 미안해ㅜㅜ 스레 버린 건 아니구 이 스레 세웠을 때가 단기 방학이였는데 학교 생활하니까 힘들어서... 곧 올 거야 갱신해줘서 고맙고 말 안하고 쉬어서 미안해.. 시간이 이렇게 빠를줄 몰랐어

>>70 레주 보고 싶었어! 학교 ㅣㅁ내고 곧 보자!!

레주가 돌아왔다! 솔직히 난 내 스레에 전개가 거북이처럼 느린 것 같은데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일단 진행할게!

네, 당신은 무사히 불행을 넘겼습니다. 일진 뒤 무시무시한 아우라를 픙기는 녀석이 네가 더 시끄러워. 라고 말해서요. 일진은 조용히 입을 닫았습니다. 당신은 불똥이 튈라 서둘러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왜인지 고난의 옆에 있으면 고난이 가득할 것만 같네요. 당신이 앉아있을 동안 문이 열리며 2교시 선생님이 들어옵니다. 이 학교는 >>77 1. 시골학교 2. 큰학교 3. 지정

큰 학교로 하는게 좋겠지

레주 돌아오자마자 사라진 건 아니지!? 돌아와!

>>78 돌아왔어.. 미안해... 레주의 게으름을 탓ㅎㅐ...

큰 학교여서 그런지 널널합니다. 이번 교시는 국어. 국어쌤은 상당히 온순한 인상이셨는데, 그 개떡 같은 헤어스타일도 찰떡 같이 소화한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목소리도 그렇고 분위기도 상당히 조용하고 유약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국어 선생님도 역시 수업을 한다기보다는 애들끼리 친해지도록, 서로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건 바로 짝꿍이랑 서로에 관한 걸 묻고 답하는 것이였는데, 국어 선생님이 질문지까지 준비해 온 모양이었습니다. 질문은 총 5개였는데, >>82 >>83 >>84 >>85 >>86 뭐였을깡

형제 자매의 유무/소개(ex: 여동생 3명에 오빠 1명)

장래희망은 무엇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당신의 짝꿍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취미는 >>88. 형제는 >>89고, 장래희망은 >>90. 나의 단점은 없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91 당신도 질문을 받았는데, 당신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취미 >>92 형제 >>93 장래희망 >>94 나의 단점 >>95 좋아하는 음식 >>96

7형제에 위로 남성 형제 하나 여성 자매 둘 아래로 남자 쌍둥이 여동생 하나

코피가 날때까지 콧구멍을 파는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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