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
2.. (176)
3.그래, 내가 이겼다! (1000)
4.에테르에서 잠들고 싶어요 (76)
5.아이돌 (433)
6.스스로의 연민으로 물들인 내 일기장 (27)
7.죠가튼 하루 (30)
8.저길 봐! 연뮤덕이야! (7)
9.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것을 알아 (1000)
10.🌈 스레주의 미친 인생 기록지 2️⃣ 🎬 (5)
11.새벽 (64)
12.의사선생님이 시켜서 쓰는 일기 (3)
13.너는 나의 (135)
14.퇴 사 가 하 고 싶 어 요 (14)
15.사람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23)
16.한달 (12)
17.𝑪𝒐𝒗𝒆𝒓𝒕 𝒏𝒂𝒓𝒄𝒊𝒔𝒔𝒊𝒎 (1000)
18.오늘의 우울 (428)
19.<🌈> (666)
20.셀털은 하지 않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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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06/07 02:54:57
ID : fSIGsruq1Du
0
.
3
이름없음
2021/06/07 02:55:25
ID : fSIGsruq1Du
0
에휴 몰라. 아무튼 내일 아침에 병원 가기로 했당~
4
이름없음
2021/06/07 02:56:08
ID : fSIGsruq1Du
0
숙제를 아직도 안했다
ㅡㅡ
하
귀찮귀찮
5
이름없음
2021/06/07 03:01:24
ID : fSIGsruq1Du
0
아무튼 반성중
6
이름없음
2021/06/07 03:01:52
ID : fSIGsruq1Du
0
모기가 왜이렇게 벽에서 앵앵대지
손등도 한번 물림
아놔 그만해 ㅡㅡ
7
이름없음
2021/06/07 03:05:45
ID : fSIGsruq1Du
0
이 벌써 3시냐 내일 하루만 더 쉬게해줘요
주말동안 잠만 잤어
으아아아아아!!!!!!
8
이름없음
2021/06/07 03:07:43
ID : fSIGsruq1Du
0
정말 의문이네 진짜로 왜 사라진거지????????아니 뭔데?? 몇번 쓰다가 갑자기 안오고 그게 다인데 안온 후로 확인도 안했더니 그사이 사라짐
9
이름없음
2021/06/07 03:12:05
ID : fSIGsruq1Du
0
모기 소리가 안들리길래 그냥 있었는데 왼쪽 겨드랑이쪽에서
찌리리리릭 소리가 나서
으아아악
몸 털었음
근데 간지럽다
물렸나봐
ㅋㅋ ㅠ
10
이름없음
2021/06/07 03:15:38
ID : fSIGsruq1Du
0
대박 간지러
긁적긁적
11
이름없음
2021/06/07 03:17:05
ID : fSIGsruq1Du
0
아진짜 긁적긁적!!!! 어디가 가려운거냐 미치겠네
12
이름없음
2021/06/07 03:18:03
ID : fSIGsruq1Du
0
이 양의 숙제를 지금 어떻게 쳐내냐
ㅋㅋㅋㅋ아!!wo.w!~~~~
13
이름없음
2021/06/07 03:36:00
ID : fSIGsruq1Du
0
아오 근지러 ㅋㅋ;아오 아오
14
이름없음
2021/06/07 03:37:21
ID : fSIGsruq1Du
0
쓸데없는 잡소리만 늘어놓지 않고 평소에 하고싶었던.. 좀 생각이 필요한 얘기로 채워야겠다 너무 의미없는 짓 하는건가 몰라
15
이름없음
2021/06/07 03:39:19
ID : 1CktxTVeY05
0
어때 네 스렌데 편하게 써
늦은 시간인데 안 자네 미리 잘 자
16
이름없음
2021/06/07 03:42:57
ID : fSIGsruq1Du
0
너무 편하게 썼다가 민폐끼친 전적이 ㅋㅋ;;
잘자.. 나도 얼른 자야하는데
17
이름없음
2021/06/07 03:44:01
ID : fSIGsruq1Du
0
이야 진짜 더이상 모기얘기 안하고 싶었는데 정말 왜이렇게 날라다니냐!!!!!!! 너 정말 눈치도 없다
시꺼!!!!! 숙제하잖아!!!!
18
이름없음
2021/06/07 03:51:45
ID : fSIGsruq1Du
0
나는 2018년에... 페북에 지영이 얘기나 주작이라고 밝혀진 할아버지 썰...등등등이 올라오는걸 자주 봤었음
그때 영어학원을 좀 먼데 다녀서 차량을 타고 갔는데 차량 안에서 할것도 없고 학원 마치면 친한 친구도 없어서 몇십분을 그냥 앉아있었는데 너무 지루한겨
그래서 페북에 올라오는 스레딕 캡쳐본들을 전부 저장해서 남는 시간에 읽었지
그때 외모지상주의도 봤었음
그걸로 스레딕 유입됐음... 페북에서 핫했는지 몰라도 그때 유입된 사람이 많을텐데 언급은 잘 없네
하여튼 그때 저장한 사진들 백업함 보면 남아있고 그렇다
19
이름없음
2021/06/07 03:54:22
ID : fSIGsruq1Du
0
올라오는거 대강 다 읽었을적에 스레딕을 시작함
꽤나 재밌었음 그땐 화력도 좀 좋았던듯?
괴담판 이야기로 유입된 만큼 괴담판에서 살았었음 그렇다고 스레로 썰 푼건 아니고 참여정도
지금보면 마무리가 좀 주작같지만 좀 재밌게 참여한 스레가 있음
무척 재밌었음 ㅋㅋ 비밀이지만 그 스레에서 ... 그래 말은 안하겠다만
어쨌든 추억이 깊다
뭔가 그 기억조작되는 느낌
그 스레만 생각하면 방에서 창문 열어놓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폰하는 여름이 떠오름ㅋㅋㅋㅋㅋㅋㅋ웃기지
20
이름없음
2021/06/07 03:58:34
ID : fSIGsruq1Du
0
초딩같은 정신연령으론 내 생각들을 있어보이게 늘어놓기는 정말 힘듦.
그렇다지만 못하는건 아님 새벽이 되면 감수성이 늘어나서 쉽게 쓸수 있겠다 싶겠지만 아님 난 새벽되면 좀 병신...돼서 더 못함 차라리 나으면 낮이 더 낫지
그래서 지금도 좀 얼타고 얼레벌레 쓰고 있음.. 뭔가 뇌속이 망글망글해 지는 느낌
21
이름없음
2021/06/07 04:27:35
ID : fSIGsruq1Du
0

22
이름없음
2021/06/07 04:30:08
ID : fSIGsruq1Du
0
나는 뭐.. 미술쪽으로 가고는 싶었는데 갑작스런 반대로 인해
제대로 배운적도 없음. 이건 꽤나 슬픔
이걸로 이렇게 우울해지기도 했고
대가리 긁적긁적
가망 있댔는데 넘해 진짜
ㅋㅋ
안울어 ㅡㅡ
23
이름없음
2021/06/07 04:47:17
ID : fSIGsruq1Du
0
어제도 그렇고 아직 5시도 안됐는데 새들이 왜이렇게 울지
아 시끄러 ㅠㅠㅠㅠㅠㅠ
원래 그랬나; 창문을 열고 자는게 아니다 보니
에휴..자야겠다 걍
24
이름없음
2021/06/07 04:47:53
ID : fSIGsruq1Du
0
야~~~~~!!!
새 지저귀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25
이름없음
2021/06/07 04:48:59
ID : fSIGsruq1Du
0
이제 여름이라 그런지 해도 빨리 뜬당
보통 새 지저귀는 소리는 좋다고 느낄텐데
어제오늘은 왠지 듣기가 싫다
마음이 지금 엉망이라 그래 ㅡㅡ 괜히 화풀이해서 미안
26
이름없음
2021/06/07 09:28:12
ID : fSIGsruq1Du
0
정말싫다 그냥 자고싶다.... 근데 계속 화 내니까...
나도 노력하는건 전혀 안보이나보다
아픈건 알면서
화만내고
아니 물론 내가 이러는거 곁에서 보고 있으면 힘들수 있지 힘들순 있는데 이게 뭐 일주일씩 이러는게 아니고 진짜 힘들때 미칠거 같을때 몇번 이러는건데 그것도 못보고있냐? 다 지들때문인데 그래
27
이름없음
2021/06/07 11:10:59
ID : kqZcnu3yL9j
0
학교왔다...왔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그냥 교실 문앞에서 죽치고 있음
15분에 끝날걸..
하
!!!
28
이름없음
2021/06/07 11:12:09
ID : kqZcnu3yL9j
0

29
이름없음
2021/06/07 11:12:56
ID : kqZcnu3yL9j
0
아까 폰 안보던 몇분사이 학교에서 전화가 온듯
근데 다시 안걸었다. 평소에도 그럼
저장안된 번호이기도 하고
머쓱^^;
30
이름없음
2021/06/07 11:15:02
ID : kqZcnu3yL9j
0
곧 종치겠다
얘들 밑층에서 수업 듣느라 좀 늦게 올건데
다른학년이 먼저 날 본다니
부끄러워 뒈져버릴지도
난 여기서 어떻게 행동하지?
먼저 가방을 벗어서 손에 든다.
사물함 뒤적거리는 척 한다
ㅇㅋ.안뇽.폰끈당.
31
이름없음
2021/06/07 12:20:21
ID : kqZcnu3yL9j
0
25븐에 종치는거였음... 한참 기다림
집갈랭..
32
이름없음
2021/06/07 14:32:37
ID : binPijcnwrg
0
스레 제목에 블라 먹은거 티 내야겠음?
이것도 익명성 위반인데
33
이름없음
2021/06/07 15:33:58
ID : Xvu9umsi3Cr
0
아그래...삭제했어 ㅠㅠ
34
이름없음
2021/06/07 15:37:49
ID : urgpe0oK42K
0
그냥 궁금한건데 이런것도 익명성 위반이면
일기스레 다 써서 같은 제목2.3.4 이런식으로 한명이 이어나가는것도 익명성 위반 아냐?
아니면 이때껏 자기가 써온 일기스레 링크를 달아놓는다던지
그런것들은 왜 제재 안하는것임.. 좀 억울
35
이름없음
2021/06/07 15:41:51
ID : O3DzaoFcts6
0
슬슬 더워진다
36
이름없음
2021/06/07 16:45:32
ID : binPijcnwrg
0
문제없이 잘 이어간 스레랑
문제를 일으키고 그 행위자라 광고하는거랑 같니?
37
이름없음
2021/06/07 20:13:37
ID : fSIGsruq1Du
0
앗그런거군 알써 미안
38
이름없음
2021/06/07 20:14:30
ID : fSIGsruq1Du
0
더워더워더워
이불은..
왜 덮고 잔거야
더워..
아 쓰기싫다
39
이름없음
2021/06/07 20:16:58
ID : fSIGsruq1Du
0
탓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 잘못 범벅에 실수에 실수를 얹으니 스스로 빈정상함
약먹고 자야지
40
이름없음
2021/06/07 20:21:33
ID : fSIGsruq1Du
0
던던댄스 던던댄스 던던댄스
41
이름없음
2021/06/07 23:34:01
ID : fSIGsruq1Du
0
딱히 피곤한건 아님 아까 잤걸랑
왠지 틈만나면 계속 자게 된다
오늘은 너무 힘이 없어서 일부터 틈을 만들었고
머리가 아프다
캄퓨터해서 그런가
ㅡ.ㅡ
좀 지끈거리네 잠시 폰좀 놓고 있어야겠당
42
이름없음
2021/06/07 23:39:27
ID : fSIGsruq1Du
0
아까 병원 갔는데 선생님이 전이랑 컨디션은 비슷해 보인다고 하심
응? 그런가^^;;
전보다 안좋은것 같은데
그냥 뭔가 음 뭐라하지 조금 나사빠진것 같음
인터넷을 너무했나.. 그런 영향이 없잖아 있었던지도
인간불신 마인드가 좀 굳게 잡혀있어서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내탓이지만) 사랑을 전혀 못느끼고 있다는것에 대해 약간 애정결핍 비슷한게 생긴것 같음
그래서 전 스레에서도 이상한짓 했던걸지도?? 의도한건 아니지만
애정결핍 비슷한 증상을 조금 갖고 있다는건 사실 몇년전부터 살짝 느꼈는데 생각해보니 다들 이정도는 하는것 같아서 무시했었지
지금보니 아닌것 같다
엄마아빠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아니라고 하던데 아니.. 뭐.. 아닌사람들이..음.. 아 모르겠다
43
이름없음
2021/06/07 23:42:06
ID : fSIGsruq1Du
0
폰을 놓을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뭘 해도 끄기가 싫어
야! 이런 전자기기 중독!
흥.
44
이름없음
2021/06/08 00:23:41
ID : fSIGsruq1Du
0
모기의 영향이 아직도...
발등을 긁적긁적
모기씨는 내 방에서 빠져나간듯은 하다
머리가 좀 나아졌다
많이는 안아픔
허어어어
이제 뭐하냐면
숙제한당!!
ㅡ.ㅡ..
오늘은 새벽까지 질질끌지 말아야지
사실 지금도 새벽이긴 하다만
1시까진 ok.
45
이름없음
2021/06/08 01:48:07
ID : fSIGsruq1Du
0
나는 이때까지 하고싶은거만 하고 살았음(온리 그랬단건 또 아니지만서도)
뭐 얼레벌레 대충 산거지...... 몇십년 산게 아니라서 남들 보기엔 ?? 싶을지 몰라도 나는 내 인생의 약 7할?이상을 그렇게 살아온거니까
아무튼 그렇게 살았는데도 나는 마음껏 놀았다는 감정을 딱히 느끼지 못함
왤까?
그건 너무 눈치를 봐서가 아닐까
남들이 날 보기엔 정말 편하게 산다고 하는데 나는 그걸 아니라고 느끼는거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이게 맞는걸까 고민하면서
그렇게 살아도 됐었음
근데 그걸 모르고 계속 머리만 싸매고 있다보니 편하게 누릴 시간인데도 그걸 제대로 못누리고 이제야 아 그땐 그냥 놀면 됐었구나를 알게된거지
이제 알았으면 뭐해
이걸 왜 쓰는거냐면 그냥 후회임 내가 조금더 똑똑했더라면 싶은
하지만 그렇게 놀아도 될 나잇대의 아이들은 모르는게 당연하지
사실 지금도 놀아도 될지도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정말 맘편히 놀아야겠다 느낄수 있을때는 언제지?
46
이름없음
2021/06/08 02:19:40
ID : fSIGsruq1Du
0

47
이름없음
2021/06/08 03:40:23
ID : fSIGsruq1Du
0
잘거야.흠냐륑~
48
이름없음
2021/06/08 07:41:41
ID : fSIGsruq1Du
0
원래도 그랬긴 하지만 지금 무기력증 장난아니다
49
이름없음
2021/06/08 07:44:42
ID : fSIGsruq1Du
0
힘들어도 털고 일어 날 생각을 하라고???
씨발그게 말이 쉽지
나도 노력 한건데
자초해서 병원 가자고도 말 했고
씨발!
이 소리만 몇번째야
50
이름없음
2021/06/08 07:50:53
ID : fSIGsruq1Du
0
오늘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살짝 차가워~
컨디션은 생각 외로 안좋음
기분도 안좋음
51
이름없음
2021/06/08 08:25:51
ID : kqZcnu3yL9j
0
우와 덥다
...
헉 반값택배 도착
52
이름없음
2021/06/08 08:26:05
ID : kqZcnu3yL9j
0
아아니 배송 출발이네
53
이름없음
2021/06/08 10:10:09
ID : kqZcnu3yL9j
0
더워 더운데 활기가 돈다
밖에 나가서 그런가
몇일전엔 햇빛 받아도 그냥 좆같음 뿐이었는데
지금은 또 괜찮나봐?? 이렇게만 하자구
54
이름없음
2021/06/08 10:11:32
ID : kqZcnu3yL9j
0
일기판에 글 쓰다보면 나를 조금씩 알아가게 돼서 좋음
구지.일기판 아니고 일기장에 적어도 되긴 한데 그건 펜 꺼내고 공책꺼내고 귀찮으니까..
감정의 계기나 뭐 그런것들.. 재밌음
평소엔 그냥 아 좋다 슬프다 이렇게 단순한 생각밖에 못하거든 난
55
이름없음
2021/06/08 10:16:29
ID : kqZcnu3yL9j
0
사진은 그렇고
학교 창문 밖을 보면 주택들이 주루룩 있는데
그중 세로 한줄?아니 뭐라하지? 아무튼 주택 한줄?
거 어쨌든 벽을 보라색 파란색 노란색 연두색 막 칠해뒀네
전체적으로 봐도 별로 안튀어서 딱히 예쁜지는 모르겠는데 가만 보면 카페거리같고 좋음
항상 창가자리라 이게 좋아
멍~때리면서 창밖보기
집에선..1층이라 잘 안보임 옥상 가도 주택 옥상이나 아파트밖에 안보이고
공원은 또 15분거리
쩝
아 10분거리에도 작은 놀이터 하나 있다
56
이름없음
2021/06/08 10:17:33
ID : kqZcnu3yL9j
0
학교가 멀다면 먼 거리라서 이 동네를 잘 모르는데
색다르고 좋다.
음..
뭐가 색다른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내마음이 그런
57
이름없음
2021/06/08 10:18:24
ID : y0pPiqksi7h
0
안녕
58
이름없음
2021/06/08 14:04:51
ID : kqZcnu3yL9j
0
와 안녕!!
59
이름없음
2021/06/08 14:05:06
ID : kqZcnu3yL9j
0
반값택배 더착!!!!!
60
이름없음
2021/06/08 16:23:41
ID : wL9csja9vzR
0
터벅...터벅...
5교시부터 머리가 아프다
머리아플때 밖에서 햇빛 받으면 왠지 더 아픈 느낌
덥고..
그래도 학교에서 활기는 있었다
너무 활기차서 과제 진도를 많이 못나간...건 아니지만
좀..; 느려서 혼?혼 비슷한거 받았지만
61
이름없음
2021/06/08 16:25:03
ID : wL9csja9vzR
0
체육을 두시간동안 했는데 헉헉;
난 배구 좋아한다.
그다음은 배드민턴
20분정도는 친구가 다리가 삐어서 그냥 다른애들이랑 에어컨 바람 쐬면서 얼레벌레 지나갔다
62
이름없음
2021/06/08 16:28:31
ID : wL9csja9vzR
0
버스를 탈까 물을 살까
집갈때 버스 안타면 40분 걸어야 함.
근데 버스타면 1000원 사용
물을 안챙겨왔다. 근데 학원 가는동안 덥고 힘들어서.. 전에 한번 샀는데 만족감 대박. 약 500원
평소에 버스비 아낄려고 버스도 한달에 두세번밖에 안탄다. 굿즈 사려고..
근데 스위치가 넘 갖고싶어서 돈 더욱 모아야 하는데
과연 옳은것인가?
오늘 버스 타려는 이유는 걍 너무 지쳤다
흠. 마치고 다시 생각해보자.
글 쓰는동안 반정도 왔다. 바람 불어서 엄청 더운건 아니다
물은 패스! 학원가서 마셔야지
63
이름없음
2021/06/08 16:30:35
ID : wL9csja9vzR
0
이렇게 500원도 몇십분(?)생각하며 소비하는 나 .
저축한 돈도 많겠지 싶겠지만 전혀 아니다
씀씀이가 너무 커서
..
그렇다;;
64
이름없음
2021/06/08 17:58:49
ID : jBs8o2E9s7f
0
...냉방병?
콧물이...
에어컨 바람 직통으로 맞는 자리에 앉아버림
에잉..
겉옷 없었으면 ㅠㅠ
머리 아팠는데 나오니까 확 나았다!!!!!
영어..수업간당
65
이름없음
2021/06/08 18:24:59
ID : 064587eY60n
0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 여름감기 조심해랑!
66
이름없음
2021/06/08 19:02:14
ID : Qk2rhxPeGnA
0
헉.ㅎㅎ 그치! 너레더도 조심해랑!
67
이름없음
2021/06/08 19:03:12
ID : Qk2rhxPeGnA
0
크허어어억 크허어어억
피곤해.
근데 또 건물 나오니까 안피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암튼... 지금 바람 불고 선선해서 걸어가도 좋을듯 하다
돈 아껴야지!!!!! 스위치 사는 그날까지!!!!!!!야호
68
이름없음
2021/06/08 19:05:43
ID : Qk2rhxPeGnA
0
뒷통수가 살짝 지끈
얼얼하다
그냥 기립성 저혈압이 약하게 오는건가?
생리 끝난지 2주정도 되었으니
그래도 너무 이른데
덧붙이자면 난 생리 전후로 약 1-2주 기립성 저혈압이 진짜진짜 심해짐
아니 그래도 너무 이른데 원래 불규칙하긴 했다만 보통 예상일이 늘어나는것 뿐이였는데.
69
이름없음
2021/06/08 19:07:59
ID : nzO5XBs9Ao4
0
캉캉 스커트에 빠짐
입아보진 않았지만 잘 어울릴듯한 예감(응?)
당근마켓에 정말 괜찮은 매물이 올라와서 사고싶은데
돈이
ㅎ
넵
70
이름없음
2021/06/08 19:15:15
ID : 8kq6rwJO5U4
0
진짜 그런건지 아닌건진 모르겠음 뭐 아닐거임 상상이니까
하여튼 내 뇌의 어딘가가 색이 변한 이미지가 방금 떠오름
오늘은 아침에 좀 무기력하고 이상한 소리 들은거 빼면 그럭저럭 평범한 생활 했지만
별 생각 없더라도 뭔가 우울함은 아닌데 아리송한 느낌이 든다
그니까 이게 나도 잘 모르겠는데.. 약간.. 뭐라할까
어느새 뭔가에 지배되어 나도 잘 모르는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니 웃겨
뭐 그렇다고..
썩 기분좋은 느낌은 아님 불쾌해
71
이름없음
2021/06/08 19:20:51
ID : k03zTWmGmmt
0
졸업하고 바로 회사 들어가서 돈 벌고싶다 그럼.. 몰라 어쨌든 좋겠지
그게 쉽지가 않으니까 사람들이 한탄하는거고
흥.
몰라.
난몰라.
72
이름없음
2021/06/08 19:31:39
ID : jxVhwE3DteK
0
해보고싶은거:돈좀 많이 들고가서 문구점 불량식품 많이많이 사기
몇주전까지만 해도 불량식품에 대해 뭔 추억 그런게 떠올라도 그냥 흠 그랬었지 하고 말았는데 친구가 학교에서 제일 좋아했던 젤리를 주는데 wa 맛있더라고
73
이름없음
2021/06/08 22:34:16
ID : fSIGsruq1Du
0
마카롱 존맛탱탱탱
하지만 넘 달아요
심즈 재밌다앙~!!!!!!!!!!넘넘재밌다
왠지 심들 죽여보고 싶어서 지하실을 만들었다
근데 모드 쓰는거 말곤 뭐 사고사나 자연사 아사 이런거만 되는것 같길래 치트 쓸거다... 아 갑자기 배아파
74
이름없음
2021/06/08 23:32:47
ID : fXBs5TWmLam
0
안넝
화이팅이얌
ㅎ ㅎ
75
이름없음
2021/06/09 00:01:04
ID : fSIGsruq1Du
0
ㅎㅎ 안녕!! !!
76
이름없음
2021/06/09 00:16:21
ID : fSIGsruq1Du
0
엇..생리를 할것 같다
음.역시.
2주밖에 안지났는데
..ㅠㅠ 하는건 문제없지만 싫어 그냥..귀찮귀찮 불쾌
77
이름없음
2021/06/09 00:40:24
ID : fSIGsruq1Du
0
숙제 노답맨 하기싫어....!.!.!.!?!?!?!.!.!.!.!.!!!아!!!!! 하하하하하하
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아아아아아아
하기싫어서 발악 중
웹툰 쫌만 보면서~~~~ 좀..뭐라카지? 가라앉히자~~~
78
이름없음
2021/06/09 00:42:55
ID : fSIGsruq1Du
0
학교 과제가 있던가? 진짜 가끔 있긴 한데
어.. 뭐지 뭔가 있었던것 같다
아 그리고 어제는
귀찮아 나중에 얘기할래
79
이름없음
2021/06/09 00:45:41
ID : fSIGsruq1Du
0
뭐지? 갑자기 몸에 열이 엄청 오른다
얼굴 터질것 같아
너무 뜨거워
귀가 너무 너무
...????
뭐야? 좀 나아졌다
80
이름없음
2021/06/09 00:46:12
ID : fSIGsruq1Du
0
아 머리아파 눈쪽이 아프다 이번엔
오늘 머리 아프다고 몇번 말했는데 말 할때마다 아픈 부위가 살짝 달랐어
81
이름없음
2021/06/09 02:35:35
ID : fSIGsruq1Du
0
아이구.피곤하다
아까 말 하다 만거
어젯밤엔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잤다
불면증은 아닌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을 빨리 못이루기에 그냥 노래 가사에만 집중하려고...음.. 본 의도는 이게 아니긴 했는데 점차 이렇게 변질이.. 뭐어때.
아무튼 일본노래만 들음+일본어 잘 모름 때문에 뭐 몇개 아는 가사가 나와도 대~~충 무시하고 음음음~ 좋은노래만 들으면서 생각없이 빠르게 잠들수 있어서 좋았는데
얼마전에 정말 몇년만에 아이돌에 빠졌단말이지
그래서 스밍을 돌리고 있었다.
난 정말 금사빠라 뭐 보는거마다 꽃히는데 몇년전 덕질하던 마지막 아이돌 이후론 아이돌이나 배우는 이상하게 덕질을 안하게 되더라 오타쿠라 그런가
무튼 그래서 간만에 입덕한 사람..이다보니 나도 막 설레는거 있지
글서 노래도 못듣고(멜론 자체 소리를 끄면 듣는건 되지만 내가 수시로 터치하지 않는 이상은 끊긴다) 적적하게... 그리고 많은 생각들과 천천히 잠들었는데 어젠 도저히 노래를 안듣고는 답답해 죽겠는거야
그래서 멜론 끄고 노래 들었지
좋았어
오늘도 그러려고.. 내가 좋은게 좋은거지
82
이름없음
2021/06/09 02:38:46
ID : fSIGsruq1Du
0
꾸벅꾸벅
까진 아니지만 그냥 눈이 감긴다
전에 약 먹을때도 졸려서 찾아봤는데 약 성분에는 수면제 성분은 없었단 말이지
약은 같고.. 어제 오늘 평소에 비하면 좀 일찍이 졸립던데 뭐지 정말 기분탓인건가?.. 일찍자면 좋지 뭐(어제도 한 말 같은데)
83
이름없음
2021/06/09 02:41:16
ID : fSIGsruq1Du
0
내일 아침이 되면 또 무기력할까
꾸중듣기 싫은데
아침에 무기력하고 가만히 ㅇ
아몰라 어쨌든 일상생활중에 활발한 기미가 좀 보이면 부모님은 내가 전혀 안아픈줄 아나보다..;; 아니 우울증 있어도 가끔 활기찰수도 있지 ㅅㅂ.. 그걸로 왜 화를내냐고!!!!!!아니 대체 왜? 왜 화내는데? 이해가 안되네 지금보니 아니 아 아오 나쁜생각 할것같아 그만
나 잘거야. 꿈속으로 도피~~!!!
84
이름없음
2021/06/09 02:45:59
ID : fSIGsruq1Du
0
이카나이데 정말 좋아함. 그 니코동에 k.k씨 커버.. 정말 좋아요
최애곡??은 아닌데 그..커버...아니 그러니까 커버한게 좋다고 해야하나
졸려서 말이 안나온다 아니 타자가 안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뭐래
흐흐흐흐
으으으으
아아악
웹툰 보고싶당
근데 진짜 무리
85
이름없음
2021/06/09 02:49:23
ID : fSIGsruq1Du
0
어.방금 데자뷰
오ㅡ죠믐들어 데자뷰 자주 누끼눈듯
아아 아니 잠이 깨고있어 ㅋㅋㅋㅋㅋ 안돼잔짜 폰꺼@!!!
ㅇㅋㅇㅋ
86
이름없음
2021/06/09 09:12:16
ID : kqZcnu3yL9j
0
무임승차 씨발련이
토론준비하는데 반론이나 입론준비 근거마련 등등등 그냥 나혼자 나 함 이 씹년
87
이름없음
2021/06/09 09:22:29
ID : kqZcnu3yL9j
0
아무래도 좆같아서 우리 입론에 들어올 반론 적고 그게 대한 반론 하나! 수정!!! 하라고 했는데 그것조차 20분을 잡고있음 시발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빡대가리새끼
88
이름없음
2021/06/09 09:30:37
ID : kqZcnu3yL9j
0
얼마나 병신인거임? 40분동안 하나도 못적는데 씨발아
89
이름없음
2021/06/09 09:56:56
ID : SLe46lxxxBf
0
왜 앱 설치가 안되지?
아오더워
90
이름없음
2021/06/09 16:16:36
ID : jhhy3Wkq3TX
0
친구 아버지가 빵집 하셔서 가끔 빵이나 쿠키 줄때가 있는데
쿠키를 너무 잘구우심
바삭한데 퍽퍽하지않고 가벼워
정말정말 맛있어!!!!!
다음에 꼭 가봐야지 좀 멀어서 갈 엄두가 안나는게 흠이지만..
91
이름없음
2021/06/10 01:44:26
ID : fSIGsruq1Du
0
나는 누구의 흔적을 이렇게 좆는것인가?
왜?
누굴 위해서? 뭘 원하고?
정말 의문.. 정말 왜? 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데? 미련? 뭐에 대한?
92
이름없음
2021/06/10 01:47:49
ID : fSIGsruq1Du
0
또 머리아프다
좀 피곤도 하고
왜 자꾸 피곤하지? 머리는 왜아픈거지?
이번 약 먹고부터 그래 전에 먹던 약은 안그랬는데
기분탓인가
약 성분을 다시 알아봐야지
......
점점 잠자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좋은 의미로 생각해도 되는거겠지
그리고 어떤 글을 읽었는데
아무리 하기싫어도 눈 꼭 감고 어..뭐더라 어쩌겠어 그냥 해야지?라고 생각하기
그리고 대충이라도 일단 해야지
음
그래
그러려고
93
이름없음
2021/06/10 01:48:45
ID : fSIGsruq1Du
0
아까 어제처럼 얼굴이 터질듯이 뜨거워졌었다
뭐지 진짜
이상해
94
이름없음
2021/06/10 01:58:06
ID : fSIGsruq1Du
0
어제는 덜했는데 오늘 이상할 정도로 몸이 활기차서..
뭔가 그렇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그닥 힘이 나는것도 아닌데 강제적으로 그런 기운을 주입시킨 느낌..... 불쾌하다
이상해..진짜이상해 이상해
별로야
그러니까 기분이 안좋은건 아닌데 이게 내가 진짜로 느끼는 감정이 아닌것 같애...
뭘까..진짜싫어
95
이름없음
2021/06/10 02:00:49
ID : fSIGsruq1Du
0
아! 머리 아픈 이유를 찾았다
비염!!!!!
요상하게 눈이 가렵고 따갑고
코가 막히고 간지럽고
이건 딱 비염증상
근데 이게 집에서만 그러는데 통 이유를 모르겠다 항상 환기중인데
방에서 향수 뿌려서(사실 새어나온걸 발라놓은거지만) 그런가? 정말? 흠.
근데 왜 밖에서도 아프지
요즘... 날씨가 비염과 관련있나? 모르겠당
96
이름없음
2021/06/10 02:03:00
ID : fSIGsruq1Du
0
향수! 좋아하는 캐릭터(.....)의 향수(............)를 구매했다
그래서 방에 뿌렸는데(앞에도 언급했지만 새서 어쩔수 없이 바..른?)너무 좋다!
정말인진 모르겠지만 비염 증상이 좀 심해졌지만
방에 들어올때 마다 향기가 나는데 진짜 좋다
이불에도 뿌려져 있어서 킁킁 좋다
근데 너무 비싸서 다른 좋은 향수 하나 사서 기분전환용으로 써야지
돈은없지만 ㅋㅋㅋ
97
이름없음
2021/06/10 02:18:23
ID : fSIGsruq1Du
0
나를.정신병자로.보지.말아주실래요.저기요.짜증나니까.그만.하시라구요.아무것도.하지마.그냥.입.닥쳐...........................................아....피곤해
98
이름없음
2021/06/10 02:21:25
ID : fSIGsruq1Du
0
야적당히해 나도 날 모르겠으니까 그만 물어보라고
보여?보이냐?
대답해 그럼
내가 그..뭐지 아..
하핫 나는 예쁜이가 좋아 손이..예뻐
99
이름없음
2021/06/10 02:21:51
ID : fSIGsruq1Du
0
들켰다
100
이름없음
2021/06/10 02:22:03
ID : fSIGsruq1Du
0
뻥이지롱~!!
101
이름없음
2021/06/10 02:22:51
ID : fSIGsruq1Du
0
내가 무슨소리를 하고있게? 사실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생각나는거 적고있어요 왜? 왜적는데? 너 숙제 안해? 폰 안꺼? 안잘거야? 뒤져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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